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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문제를 쉽게 설명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r er en fejl i dashboardet, men jeg kan forklare den uden tekniske detaljer.
데아 언 파일 이 대시보어데, 멘 야이 칸 포클레아 덴 우언 테크네스거 데탈리에르. 대시보드에 문제가 있지만, 기술적인 세부 사항 없이 설명할 수 있어요.Gør endelig det, for salgsteamet behøver kun at kende virkningen.
괴아 에넬리 데, 포 셀스테멋 베회버 쿠운 어 케너 베아그넌. 그렇게 해 주세요. 영업팀은 영향만 알면 되니까요.Nogle diagrammer bliver ved med at vise gamle tal, efter at brugerne ændrer datofilteret.
노울러 디어그라머 블리버 베 메 어 비서 감러 텔, 에프터 어 브루어너 엔러 데토펠터. 사용자들이 날짜 필터를 바꾼 후에도 일부 차트에 계속 예전 숫자가 표시돼요.Kan brugerne stadig downloade den korrekte rapport?
칸 브루어너 스텔리 다운로우더 덴 코레그더 라포아? 사용자들이 그래도 올바른 보고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De eksporterede rapporter er korrekte, så de er en god midlertidig løsning.
디 엑스포테어더 라포아러 에아 코레그더, 소 디 에아 언 고드 멜레아디 뢰스닝. 내보낸 보고서는 정확하므로, 당분간 사용하기에 좋은 해결 방법이에요.Hvor lang tid vil det tage at rette dashboardet?
보 랑 티 벨 데 태어 어 레더 대시보어데? 대시보드를 고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Vi kan genskabe problemet, og en opdatering burde være klar i morgen.
비 칸 겐스케버 프로블레머, 오 언 오브다테링 보어 베아 클레아 이 모언. 저희는 그 문제를 재현할 수 있고, 내일 업데이트가 준비될 예정이에요.Så kan jeg sige til teamet, at de skal bruge de eksporterede rapporter, indtil opdateringen er klar.
소 칸 야이 시어 틸 테멋, 어 디 스켈 브루어 디 엑스포테어더 라포아러, 엔텔 오브다테링언 에아 클레아. 그러면 저는 팀에 업데이트가 준비될 때까지 내보낸 보고서를 사용하라고 말할 수 있어요.En kort besked med skærmbilleder burde hjælpe.
언 코어드 베스케드 메 스케어빌러더 보어 옐버. 스크린샷이 있는 짧은 안내문이 도움이 될 거예요.Så bliver det nemmere at give beskeden videre på en rolig måde.
소 블리버 데 네머 어 기버 베스케언 비더러 포 언 로울리 모어러. 그러면 그 메시지를 차분하게 전달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문장 설명
Der er en fejl i dashboardet, men jeg kan forklare den uden tekniske detaljer.
대시보드에 문제가 있지만, 기술적인 세부 사항 없이 설명할 수 있어요.
- Der er
- 있다
- en fejl
- 오류, 문제
- dashboardet
- 대시보드
- jeg kan
- 나는 ~할 수 있다
- forklare
- 설명하다
- den
- 그것을
- uden
- ~ 없이
- tekniske
- 기술적인
- detaljer
- 세부 사항
자세한 설명
Der er는 무엇이 존재하거나 어떤 상태임을 제시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다”라는 뜻이다. 예: Der er en fejl. — “오류가 있다.” 이 표현의 der는 여기서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그것”이 아니라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 요소이다. en fejl에서 fejl은 “오류, 문제”라는 뜻의 명사이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명사임을 나타내는 부정 관사이며, 이 문장에서 실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정관형은 fejlen(그 오류)이다. 예: Der er en fejl i systemet. — “시스템에 오류가 있다.” dashboardet은 dashboard의 정관형으로, 뒤의 -et이 정관성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i dashboardet에서 i와 결합하여 “대시보드에”라는 위치를 만든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명사 앞의 별도 단어가 아니라 명사 뒤 어미로 나타날 수 있다. 예: Dashboardet virker. — “대시보드가 작동한다.”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주어와 조동사의 구성이다. jeg는 “나”,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다.”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kan 뒤에 와서 jeg kan forklare가 “나는 설명할 수 있다”가 된다. 관련 명사 forklaring은 “설명”이지만, 이 문장에서 관찰되는 형태는 동사 forklare이다. den은 여기서 앞의 en fejl을 다시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fejl이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참조에 쓰인 형태가 den이다. 예: Jeg kan forklare den. — “나는 그것을 설명할 수 있다.” uden은 뒤의 내용을 하지 않거나 포함하지 않는다는 뜻의 전치사로, “~ 없이”에 해당한다. 여기서는 uden tekniske detaljer가 “기술적인 세부 사항 없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예: Vi arbejder uden en plan. — “우리는 계획 없이 작업한다.” tekniske는 형용사 teknisk(기술적인)의 복수형이다. 뒤의 detaljer가 복수이므로 tekniske가 쓰였으며, 이 형태는 명사의 성이 아니라 복수와 관련된다. 예: tekniske problemer — “기술적인 문제들.” detaljer는 “세부 사항, 상세 내용”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이고, 단수형은 detalje이다. 여기서는 tekniske detaljer로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뜻한다. 한국어 번역에서는 문맥에 따라 이 복수를 별도의 복수 표지로 옮기지 않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Der er en fejl i dashboardet는 “대시보드에 오류가 있다”를 제시한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고, jeg kan forklare den은 “나는 그것을 설명할 수 있다”를 뜻한다. 마지막의 uden tekniske detaljer는 그 설명을 기술적인 세부 사항 없이 할 수 있음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대시보드에 문제가 있지만, 기술적인 세부 사항 없이 설명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kan 때문에 단순히 “설명한다”가 아니라 “설명할 수 있다”라는 가능 또는 능력이 표현된다.
Gør endelig det, for salgsteamet behøver kun at kende virkningen.
그렇게 해 주세요. 영업팀은 영향만 알면 되니까요.
- Gør
- 하세요/해
- endelig
- 꼭, 부디
- det
- 그것을/그렇게
- for
- …이므로
- salgsteamet
- 영업팀
- behøver
- 필요로 하다
- kun
- 오직, …만
- kende
- 알다
- virkningen
- 영향, 효과
자세한 설명
Gør는 gøre(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주어를 따로 말하지 않고 상대에게 행동을 요청합니다. 예: Gør det nu. — “지금 그것을 하세요.” endelig는 이 문장에서 시간상 “마침내”가 아니라 요청이나 권유를 강조하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꼭”, “부디” 또는 “그렇게 해 주세요”에 가까우므로 Gør endelig det은 “그렇게 해 주세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의 “그렇게”에 해당하는 앞의 행동이나 내용을 가리킵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행동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특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Jeg gør det. — “제가 그것을 할게요.” for는 앞의 말에 이유를 덧붙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왜냐하면”,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이 앞의 요청에 대한 이유를 제시합니다. salgsteamet은 “영업팀”입니다. salg(판매)와 team(팀)이 결합한 명사 salgsteam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et salgsteam은 부정형이고 salgsteamet은 정관형이므로, 여기서는 문맥상 특정된 영업팀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의 정관성은 명사가 특정된 것으로 제시된다는 점을 나타내며, 그 자체로 수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behøver는 behøve(필요로 하다, ~할 필요가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behøver kun at kende에서는 영업팀에 필요한 일이 kende하는 것뿐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skal(해야 한다)이 의무나 예정에 초점을 둘 수 있는 것과 달리, behøve는 필요한 범위를 나타냅니다. kun은 제한 부사로 “오직”, “~만”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영업팀이 알아야 하는 대상을 virkningen으로 제한합니다. behøver kun at ...은 “...하기만 하면 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u behøver kun at vente. — “당신은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kende는 kende(알다, 익숙하게 알다)의 부정사입니다. at 뒤에서 behøver가 필요로 하는 일을 나타냅니다. kende는 사람·장소·사물 등을 알고 있거나 익숙한 경우에 흔히 쓰이고, 사실이나 정보를 안다는 뜻에는 vide가 자주 쓰입니다. 이 문장의 kende virkningen은 “그 영향을 알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kender, 부정사는 kende입니다. virkningen은 virkning(영향, 효과)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 영향” 또는 “그 효과”를 뜻합니다. en virkning은 부정형이고 virkningen은 정관형입니다. kun kende virkningen은 “영향만 알다”라는 의미입니다. 전체 구조는 Gør endelig det(그렇게 해 주세요) + for(왜냐하면) + salgsteamet behøver kun at kende virkningen(영업팀은 영향만 알면 됩니다)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해 주세요. 영업팀은 영향만 알면 되니까요.”라는 뜻입니다.
Nogle diagrammer bliver ved med at vise gamle tal, efter at brugerne ændrer datofilteret.
사용자들이 날짜 필터를 바꾼 후에도 일부 차트에 계속 예전 숫자가 표시돼요.
- Nogle
- 일부
- diagrammer
- 차트, 도표
- bliver ved med at vise
- 계속해서 보여 주다
- gamle
- 예전의, 오래된
- tal
- 숫자
- efter at
- ~한 후에, ~한 뒤에도
- brugerne
- 사용자들
- ændrer
- 바꾸다, 변경하다
- datofilteret
- 날짜 필터
자세한 설명
Nogle는 여기서 여러 대상 중 일부를 가리키는 말로, 뒤의 복수 명사 diagrammer와 함께 쓰였습니다. 영어의 단순한 수량 표현처럼 고정된 숫자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Nogle filer mangler. — 일부 파일이 없습니다. diagrammer는 diagram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차트/도표’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복수형이 명사의 형태를 바꾸는 경우가 많지만, 이 단어의 복수형은 diagrammer입니다. 예: Diagrammerne er tydelige. — 그 차트들은 명확합니다. bliver ved med at vise는 ‘계속 보여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blive ved med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vise가 쓰였습니다. 따라서 bliver만 보고 단순히 ‘되다’로 해석하지 말고, 이 구성 전체가 동작의 지속을 나타낸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spørge. — 그녀는 계속 질문합니다. gamle는 여기서 tal을 꾸미며 ‘예전의/이전의’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gammel이고, 복수 명사 앞에서는 gamle가 됩니다. 이 문맥에서는 숫자가 물리적으로 오래되었다기보다 날짜 필터를 바꾼 뒤에도 이전 값이라는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비교 표현은 gammel–ældre–ældst처럼 만들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이전 상태를 설명합니다. tal은 여기서 ‘숫자’라는 명사이며, gamle tal은 ‘예전 숫자/이전 값’을 뜻합니다. tal은 단수와 복수에서 형태가 같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nogle과 함께 쓰였으므로 복수로 해석됩니다. 예: Rapporten viser nye tal. — 보고서는 새로운 숫자를 보여 줍니다. efter at는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먼저 일어난 뒤를 나타내는 시간 표현으로, ‘~한 후에’입니다. 여기서는 사용자들이 날짜 필터를 바꾼 일이 차트에 이전 숫자가 계속 표시되는 상황보다 뒤가 아니라, 그 일이 일어난 뒤에도 표시가 지속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한 뒤에도’라는 전체적인 느낌은 앞의 지속 표현과 결합해 생기며, efter at 자체가 반드시 ‘~에도’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Efter at mødet sluttede, gik vi hjem. — 회의가 끝난 후 우리는 집에 갔습니다. brugerne는 bruger(사용자)의 정관 복수형으로, ‘사용자들’을 뜻합니다. -ne가 붙은 형태는 특정한 복수 집단을 나타내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집단의 인원수나 개별 구성원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 Brugerne åbner siden. — 사용자들이 페이지를 엽니다. ændrer는 ændre의 현재형으로, 이 절에서 brugerne가 날짜 필터를 변경하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형태 자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 ændrer indstillingen. — 그들은 설정을 변경합니다. datofilteret는 datofilter에 정관 단수 어미 -et가 붙은 형태로, ‘그 날짜 필터’를 뜻합니다. filter가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 단수형이 filteret이고, dato-가 앞에 결합해 ‘날짜 필터’가 됩니다. 예: Datofilteret er aktivt. — 날짜 필터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Nogle diagrammer가 주어이고, bliver ved med at vise가 ‘계속 표시한다’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그 대상은 gamle tal이며, efter at brugerne ændrer datofilteret는 사용자들이 날짜 필터를 변경한 뒤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사용자들이 날짜 필터를 바꾼 후에도 일부 차트에는 예전 숫자가 계속 표시됩니다’입니다. 현재형은 이 문장에서 현재 관찰되는 동작이나 상태를 설명합니다.
Kan brugerne stadig downloade den korrekte rapport?
사용자들이 그래도 올바른 보고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 Kan brugerne
- 사용자들이 할 수 있나요?
- stadig
- 그래도, 여전히
- downloade
- 다운로드하다
- den
- 그, 해당
- korrekte
- 올바른
- rapport
- 보고서
자세한 설명
Kan brugerne는 “사용자들이 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예/아니오 질문에서는 보통 활용된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옵니다. 그래서 평서문의 Brugerne kan ...이 질문에서는 Kan brugerne ...?가 됩니다. brugerne는 bruger(사용자)의 정형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에 나온 사용자들을 가리킵니다. 예: Kan brugerne se filen? — 사용자들이 파일을 볼 수 있나요? stadig는 여기서 이전의 문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래도, 여전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시간적으로 어떤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여전히”라는 용법과, 예상과 달라도 가능함을 묻는 “그래도”라는 효과가 이 질문에서 함께 드러납니다. 예: Kan du stadig logge ind? — 너는 아직도 로그인할 수 있니? downloade는 “다운로드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영어에서 온 형태이지만 덴마크어 문장 안에서 동사로 쓰입니다. kan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downloade가 그대로 옵니다. 예: Jeg kan downloade filen. — 나는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den은 여기서 뒤의 단수 명사 rapport를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나타낼 때 정관사를 명사 앞의 den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rapport는 이 조건에 해당하므로 den rapport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 den 자체가 “하나”라는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korrekte는 “올바른, 정확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korrekt의 형태입니다. 정관사 den이 앞에 오고 형용사가 명사 앞에 놓이는 구조에서는 형용사가 정형 형태인 korrekte가 됩니다. 비교하면 korrekt는 기본형, mere korrekt는 “더 정확한”, mest korrekt는 “가장 정확한”입니다. 예: den korrekte dato — 올바른 날짜. rapport는 “보고서”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korrekte rapport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이며, korrekte가 그 보고서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복수형은 rapporter이고, 예를 들어 De eksporterede rapporter er korrekte.는 “내보낸 보고서들은 정확하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Kan brugerne(사용자들이 할 수 있나요?) + stadig(그래도/여전히) + downloade(다운로드하다) + den korrekte rapport(올바른 보고서를)가 결합되어 “사용자들이 그래도 올바른 보고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질문의 핵심은 사용자가 그 보고서를 다운로드할 가능성이 여전히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De eksporterede rapporter er korrekte, så de er en god midlertidig løsning.
내보낸 보고서는 정확하므로, 당분간 사용하기에 좋은 해결 방법이에요.
- De
- 그
- eksporterede
- 내보낸
- rapporter
- 보고서
- er
- ~이다
- korrekte
- 정확한
- så
- 그래서
- de
- 그것들은
- en
- 부정 관사
- god
- 좋은
- midlertidig
- 임시의
- løsning
- 해결 방법
자세한 설명
De는 여기서 뒤의 명사구를 특정하는 덴마크어 정관 한정사로, rapporter와 함께 “그 보고서들”을 이룹니다. 이 문맥의 De는 대문자로 쓰는 격식 있는 “당신”이 아닙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와 복수 명사가 있는 특정 명사구에서 이런 형태가 자주 쓰입니다. eksporterede는 동사 eksportere(내보내다, 수출하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로, 여기서는 “내보낸”이라는 뜻입니다. De eksporterede rapporter처럼 명사를 꾸밀 때 쓰였습니다. 예: en eksporteret fil — “내보낸 파일 하나”. rapporter는 rapport(보고서)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보고서들”입니다. rapport는 공통 성 명사이며, 단수 부정형은 en rapport, 정형 단수는 rapporten, 복수형은 rapporter, 정형 복수는 rapporterne입니다. 다만 이 문장에서는 앞의 De와 형용사 때문에 전체 명사구가 이미 특정됩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er가 인칭과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복수 주어 De eksporterede rapporter와 연결되어 “보고서들은 …이다”가 됩니다. 예: De er klar. — “그것들은 준비되어 있다.” korrekte는 korrekt(정확한, 올바른)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구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인 rapporter에 맞추어 “정확한”이 됩니다. 비교하면 korrekt — mere korrekt — mest korrekt처럼 “정확한 — 더 정확한 — 가장 정확한”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Svarene er korrekte. — “답들이 정확하다.” så는 앞의 내용에서 뒤의 결과로 넘어가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그래서, 그러므로”입니다. De eksporterede rapporter er korrekte, så ...는 “내보낸 보고서들이 정확하므로, …”라는 구조입니다. 두 번째 de는 명사 앞의 한정사가 아니라 대명사이며, 앞에서 말한 내보낸 보고서들을 가리키는 복수 주어 “그것들은”입니다. 따라서 de er는 “그것들은 …이다”가 됩니다. 앞의 명사구가 복수이므로 대명사도 복수형입니다. 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의 부정 관사입니다. 여기서는 løsning을 부정 명사구로 만들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en løsning은 “어떤 해결 방법”이라는 구조입니다. god는 god(좋은)의 공통 성 단수형으로, løsning을 꾸며 “좋은 해결 방법”을 만듭니다. 비교형은 bedre(더 좋은), 최상급은 bedst(가장 좋은)입니다. 예: Det er en bedre løsning. — “그것은 더 좋은 해결 방법이다.” midlertidig는 “임시의, 일시적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공통 성 단수 명사 løsning 앞에 와서 en god midlertidig løsning을 이룹니다. 복수나 정형 명사구에서는 보통 midlertidige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Vi har en midlertidig plan. — “우리는 임시 계획을 가지고 있다.” løsning은 løsning(해결 방법, 해결책)의 공통 성 단수형입니다. 정형 단수는 løsningen(그 해결책), 복수는 løsninger(해결책들)입니다. 여기서는 보고서들을 당분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해결 방법이라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De eksporterede rapporter er korrekte는 “내보낸 보고서들은 정확하다”이고, så de er en god midlertidig løsning은 “그래서 그것들은 좋은 임시 해결 방법이다”입니다. 두 절을 합치면 “내보낸 보고서는 정확하므로, 당분간 사용하기에 좋은 해결 방법이에요”라는 뜻이 됩니다. så가 앞 절의 판단과 뒤 절의 결론을 연결합니다.
Hvor lang tid vil det tage at rette dashboardet?
대시보드를 고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 Hvor
- 얼마나
- lang
- 긴
- tid
- 시간
- vil det
- 그것이 ~할까요?
- tage
- 걸리다
- rette
- 고치다
- dashboardet
- 대시보드
자세한 설명
Hvor는 여기서 시간의 양을 묻는 의문사로, 뒤의 lang tid와 함께 “얼마나 긴 시간”이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장소를 묻는 hvor의 다른 용법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 표현에 들어 있습니다. lang은 tid를 꾸미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긴”이라는 뜻입니다. 시간의 길이를 말할 때 자주 쓰이는 조합은 lang tid입니다. 비교형은 længere(더 긴), 최상급은 længst(가장 긴)입니다. 예: Det tager længere tid. — “더 오래 걸립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Hvor lang tid ...?는 소요 시간을 묻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여기서 lang은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므로 tid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vil det에서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을 묻는 데 쓰여 “~할까요/걸릴까요”라는 의미를 형성합니다. det은 이 표현에서 소요되는 일을 가리키는 문법적 주어이며, 고정된 자료는 그것이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이라고 밝히지 않습니다. vil det만으로는 뒤의 동사 tage까지의 의미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tage는 동사 tage의 부정사형이며, 여기서는 “(시간이) 걸리다”라는 뜻입니다. vil 뒤에 부정사로 와서 vil ... tage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요 시간을 tage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Det tager to timer. — “두 시간이 걸립니다.” 이 예문의 to timer는 새 예시의 구체적인 시간입니다. rette는 동사 rette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고치다”라는 뜻입니다. at rette dashboardet은 “대시보드를 고치는 것/대시보드를 고치다”에 해당하는 동작이며, tage의 내용으로 연결됩니다. 예: Vi skal rette fejlen. — “우리는 오류를 고쳐야 합니다.” dashboardet은 “그 대시보드”라는 명사구입니다. dashboard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이 명사는 여기서 단수 정관형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부정형 et dashboard와 대비해 dashboardet은 이미 특정된 대시보드를 가리킵니다. 예: Dashboardet er klar. — “대시보드가 준비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Hvor lang tid가 소요 시간을 묻고, vil ... tage가 미래의 소요 시간을 나타내며, at rette dashboardet이 어떤 작업에 걸리는지를 밝힙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대시보드를 고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라는 뜻입니다. 이 패턴은 Hvor lang tid vil det tage at + 동사원형 ...?처럼 다른 작업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kan genskabe problemet, og en opdatering burde være klar i morgen.
저희는 그 문제를 재현할 수 있고, 내일 업데이트가 준비될 예정이에요.
- Vi kan
- 저희는 ~할 수 있어요
- genskabe
- 재현하다
- problemet
- 그 문제
- opdatering
- 업데이트
- burde være
- ~일 예정이에요
- klar
- 준비된
- i morgen
- 내일
자세한 설명
Vi kan은 “저희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Vi(우리/저희)일 때 쓰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Vi kan vente. — 저희는 기다릴 수 있어요. genskabe는 이 문장에서 문제를 다시 재현한다는 뜻의 부정형입니다. kan genskabe처럼 조동사 kan 뒤에 놓여 “재현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De kan genskabe fejlen. — 그들은 오류를 재현할 수 있어요. problemet은 problem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이미 알고 있는 특정 문제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형이 problemet이 됩니다. 부정형과 비교하면 et problem은 “어떤 문제”, problemet은 “그 문제”입니다. 여기서 정형 표지는 명사 끝의 -et입니다. opdatering은 “업데이트”라는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앞에 en이 붙어 en opdatering이 되어 하나의 업데이트를 말하지만, en 자체를 숫자 “하나”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단어의 정형 단수형은 opdateringen입니다. burde være는 “~일 것으로 예상된다/~일 예정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라는 구조입니다. burde는 bør와 관련된 조동사 형태이고, være는 “이다/있다”의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확정적인 약속보다는 내일 준비될 것이라는 예상이나 전망을 나타냅니다. 예: Det burde være nok. — 그것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서술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업데이트가 준비 완료 상태임을 나타내며, være klar는 “준비되어 있다”라는 자주 쓰이는 결합입니다. klar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형용사이므로, 이 문장에서 형태가 바뀐 것은 opdatering이 아니라 형용사 klar입니다. i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morgen이 함께 시간 부사구를 이루며, 특정 시점에 변화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때를 지정합니다. 예: Vi mødes i morgen. — 저희는 내일 만나요. 전체적으로 Vi kan genskabe problemet은 “저희는 그 문제를 재현할 수 있고”라는 첫 내용을 만들고, en opdatering burde være klar i morgen은 “업데이트가 내일 준비될 예정이에요”라는 전망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두 절을 og(그리고)로 연결하면, 문제 재현이 가능하며 업데이트는 내일 준비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이 됩니다.
Så kan jeg sige til teamet, at de skal bruge de eksporterede rapporter, indtil opdateringen er klar.
그러면 저는 팀에 업데이트가 준비될 때까지 내보낸 보고서를 사용하라고 말할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jeg
- 저는 ~할 수 있어요
- sige til
- ~에게 말하다
- teamet
- 팀
- de skal
- 그들은 ~해야 해요
- bruge
- 사용하다
- eksporterede
- 내보낸
- rapporter
- 보고서들
- indtil
- ~할 때까지
- opdateringen
- 업데이트
- er klar
-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나타내는 부사로,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뒤의 어순에도 영향을 줍니다. kan jeg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jeg는 “나/저”입니다. Så가 문장 앞에 오므로 조동사 kan이 주어 jeg보다 먼저 옵니다. 기본 어순의 jeg kan ...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sige는 “말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kan 뒤에서는 부정사 형태 sige를 씁니다. sige til + 사람은 “~에게 말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예: Jeg siger det til hende. — “나는 그것을 그녀에게 말한다.” teamet은 “그 팀”이라는 뜻의 정관형 단수 명사입니다. et team이 기본형이고, teamet은 특정한 팀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sige til teamet이 “그 팀에게 말하다”를 이룹니다. de skal은 전달되는 내용 안에서 “그들이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de는 복수 주어이고, 이 문장에서는 뒤의 지침을 수행하는 주체 역할을 합니다. supplied texts만으로 그 복수 주어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까지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절에서는 명령·지침의 내용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미래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skal 뒤에 부정사로 옵니다. skal bruge는 여기서 “사용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De skal bruge denne formular. — “그들은 이 양식을 사용해야 한다.” eksporterede는 rapporter를 꾸미며 “내보낸”이라는 뜻입니다. 동사 eksportere의 과거분사가 형용사처럼 쓰인 형태이고, 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ede 형태가 나타납니다. 이 문맥에서는 보고서가 내보내진 것을 가리킵니다. rapporter는 rapport의 복수형으로 “보고서들”입니다. de eksporterede rapporter는 “내보낸 보고서들”이라는 명사구입니다. rapport는 단수, rapporter는 복수입니다. indtil은 뒤에 절을 이끌며 “~할 때까지”를 뜻하는 접속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용하라는 지침이 언제까지 적용되는지를 연결합니다. opdateringen은 opdaterin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단수형으로 “그 업데이트”입니다. opdatering은 “업데이트”이고, opdateringen은 특정한 업데이트를 가리킵니다. 앞선 문맥에도 업데이트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er klar는 være의 현재형 er와 형용사 klar로 이루어져 “준비되어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klar는 여기서 “준비된”이라는 뜻입니다. indtil opdateringen er klar는 “업데이트가 준비될 때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Så kan jeg sige til teamet은 “그러면 저는 팀에게 말할 수 있어요”이고, at de skal bruge de eksporterede rapporter는 그 말의 내용을 “그들이 내보낸 보고서를 사용해야 한다”로 제시합니다. 마지막의 indtil opdateringen er klar가 그 사용 지침의 기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저는 업데이트가 준비될 때까지 팀에게 내보낸 보고서를 사용하라고 말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En kort besked med skærmbilleder burde hjælpe.
스크린샷이 있는 짧은 안내문이 도움이 될 거예요.
- kort
- 짧은
- besked
- 메시지, 안내문
- skærmbilleder
- 스크린샷들
- burde
- ~일 거예요, ~일 듯해요
- hjælpe
-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짧은’이라는 뜻으로 besked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kort이고, 비교급은 kortere(더 짧은), 최상급은 kortest(가장 짧은)입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besked는 ‘메시지, 안내문’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보를 전달하는 짧은 안내문을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beskeder입니다. 예: Jeg send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 skærmbilleder는 ‘스크린샷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skærmbillede입니다. med skærmbilleder는 스크린샷이 포함된 것을 나타내므로 ‘스크린샷이 있는’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en vejledning med billeder — 그림이 있는 안내서. burde는 여기서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내며 ‘~일 거예요’, ‘~일 듯해요’에 해당합니다. bør와 관련된 과거형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현재 또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상으로 쓰였습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와서 burde hjælpe처럼 씁니다. skal은 보통 의무나 예정이 더 강하게 드러나므로, 앞 문맥의 de skal bruge와 달리 여기의 burde는 의무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Det burde virke. — 그것은 작동할 거예요. hjælpe는 ‘도움이 되다, 돕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안내문이 도움이 된다는 뜻이며, burde 뒤에 부정사형으로 놓였습니다. 현재형은 hjælper입니다. 예: Billedet hjælper mig. — 그 그림은 나에게 도움이 된다. 전체적으로 En kort besked med skærmbilleder는 ‘스크린샷이 있는 짧은 안내문’이라는 주어이고, burde hjælpe는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서술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스크린샷이 있는 짧은 안내문이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의 en은 명사구가 부정관사와 함께 쓰인 단수형임을 나타내는 요소이며, 그 자체로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Så bliver det nemmere at give beskeden videre på en rolig måde.
그러면 그 메시지를 차분하게 전달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 Så
- 그러면
- bliver
- ~이 되다, ~해지다
- nemmere
- 더 쉬운
- give … videre
- 전달하다
- beskeden
- 그 메시지
- rolig
- 차분한
- måde
- 방식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가리켜 “그러면/그렇게 되면”이라는 뜻이다. 시간의 “그때”라기보다, 앞서 언급된 짧은 메시지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를 연결한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상태가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를 나타낸다. 주어처럼 보이는 det과 함께 bliver det nemmere가 되어 “그것이 더 쉬워진다”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의 det은 뒤의 at give ...라는 활동을 형식적으로 받는 말이며, 고정된 번역은 그 활동을 전달하기로 해석한다. nemmere는 형용사 nem(쉬운)의 비교형이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nem–nemmere–nemmest로 연결할 수 있다. 따라서 nemmere는 단순히 “쉬운”이 아니라, 이전보다 또는 다른 조건보다 “더 쉬운”이라는 비교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Det bliver nemmere.는 “그것이 더 쉬워져요”라는 뜻이다. give ... videre는 “전달하다,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문이다. give는 give의 부정사형이고, 이 문장에서는 앞의 at 뒤에 와서 at give가 “전달하는 것/전달하기”를 만든다. videre가 함께 있어 단순히 무언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계속 전달한다는 뜻이 된다. 예를 들어 Hun giver beskeden videre.는 “그녀는 그 메시지를 전달해요”이다. beskeden은 명사 besked(메시지, 알림)의 단수 정형이다. 형태는 en besked(어떤 메시지) → beskeden(그 메시지)이다. 여기의 정형은 고정된 번역의 “그 메시지”에 해당한다. give beskeden videre는 “그 메시지를 전달하다”라는 결합이다. rolig는 여기서 전달하는 방식이 차분하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명사 måde가 공통 성 단수이므로 부정관사 뒤에서 en rolig måde가 된다. 다른 형태로는 중성 단수 roligt, 복수나 정형 명사 앞의 rolige가 쓰일 수 있다. 예를 들어 et roligt svar는 “차분한 답변”이다. måde는 “방식, 방법”이라는 명사이다. på en ... måde는 “...한 방식으로”라는 표현을 만든다. 여기서는 på en rolig måde가 “차분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는 “차분하게”라는 뜻이다. 이 명사의 정형 단수는 måden이다. 전체적으로 Så가 결과를 연결하고, bliver det nemmere가 “더 쉬워진다”를 나타낸다. 이어지는 at give beskeden videre는 쉬워지는 활동을 구체화하여 “그 메시지를 전달하기가”가 되고, på en rolig måde가 그 전달 방식을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그 메시지를 차분하게 전달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의미이다.
문법 포인트
bliver ved med at + infinitiv
Brugerne bliver ved med at downloade gamle tal.
브루어너 블리버 베 메 어 다운로우더 감러 텔.사용자들이 계속 오래된 숫자를 다운로드합니다.
‘bliver ved med at’ 뒤에 동사 부정사가 와서 어떤 행동을 계속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indtil + 절
Sig til, indtil opdateringen er klar.
시 틸, 엔텔 오브다테링언 에아 클레아.업데이트가 준비될 때까지 말해 주세요.
‘indtil’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까지의 기간을 나타내며, 뒤에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bliver ved med at vise gamle tal
- 성
- neuter
Der er en fejl i dashboardet.
- 성
- common
uden tekniske detaljer
- 성
- neuter
Nogle diagrammer bliver ved med at vise gamle tal.
Gør endelig det.
- 성
- common
Der er en fejl i dashboardet.
Jeg kan forklare den uden tekniske detaljer.
gamle tal
- 성
- neuter
salgsteamet behøver kun at kende virkningen
- 성
- neuter
gamle tal
uden tekniske detaljer
- 성
- common
at kende virkninge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설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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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lare기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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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niske영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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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gsteamet세부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