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대화에서 주어로 쓰여 ‘저는/제가’를 뜻하는 형태입니다. ‘Jeg vil gerne’처럼 말하고 싶은 행동 앞에 놓습니다. 자신의 목표나 의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Jeg vil gerne sætte’에서 원하는 행동을 나타내며 ‘~하고 싶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보통 ‘vil gerne + 동사원형’ 구조로 씁니다. 자신의 의향이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rne
‘Jeg vil gerne sætte’에서 ‘vil’과 함께 쓰여 행동을 원한다는 뜻을 부드럽게 나타냅니다. ‘vil gerne + 동사원형’으로 희망을 표현합니다. 정중하게 하고 싶은 일을 말할 때 유용합니다.
sætte
‘sætte mål’에서 목표를 세우거나 설정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sætte mål for’처럼 목표의 대상을 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나 학습 계획을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ere
‘tydeligere mål’에서 목표가 이전보다 더 분명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tydelig’에서 나온 비교 형태이며, 뒤의 ‘mål’을 꾸밉니다. 목표나 설명을 더 명확하게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l
대화에서는 달성하거나 평가할 수 있는 ‘목표’를 뜻합니다. ‘sætte mål’은 목표를 세운다는 표현이고, ‘mål for faglig udvikling’처럼 분야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 계획이나 개인 발전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에서 목표가 향하는 분야를 연결하여 ‘~을 위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mål for + 분야’ 구조로 목표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업무 성장이나 학습 목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
‘min faglige udvikling’에서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며 ‘나의’를 뜻합니다. ‘min’ 뒤에 자신의 발전이나 역할처럼 관련된 명사를 놓습니다. 자신의 업무나 계획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faglige
‘min faglige udvikling’에서 직업이나 전문 분야와 관련된 발전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faglig’이 이 명사구 안에서 ‘udvikling’을 꾸미는 형태입니다. 직업적 목표나 전문적인 성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vikling
‘faglige udvikling’에서 직업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처럼 발전의 목표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능력이나 경력의 성장을 이야기할 때 유용합니다.
i
‘i min nuværende rolle’에서 현재 맡은 역할이나 자리 안에서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i + 역할이나 상황’으로 활동이 이루어지는 범위를 말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직무에서의 목표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nuværende
‘min nuværende rolle’에서 현재 맡고 있는 역할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nuværende’ 뒤에 현재의 직무나 상황을 나타내는 명사를 놓을 수 있습니다. 현재 직책과 이전 또는 다른 역할을 구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olle
‘min nuværende rolle’에서 직장에서 현재 맡은 역할이나 직무를 뜻합니다. ‘i min nuværende rolle’처럼 자신의 업무 위치를 설명하는 데 쓰입니다. 업무 책임이나 직무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rt
‘Start med at finde’에서 상대방에게 시작하라고 권하는 명령형으로, ‘시작하세요’를 뜻합니다. ‘Start med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부터 하라고 말하는 구조입니다. 조언이나 단계별 지시를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Start med at finde’에서 무엇부터 시작하는지를 나타내며 ‘~부터’라는 뜻을 냅니다. ‘Start med at + 동사원형’으로 첫 단계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조언이나 업무 절차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at
‘at finde’에서 뒤의 동사원형을 이끄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med at finde’처럼 전치사 뒤에서 행동을 표현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어떤 행동을 시작하거나 계획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inde
‘at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에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 파악한다는 뜻입니다. ‘finde + 대상’ 구조로 찾거나 확인할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자기 평가를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yrke
‘én styrke’에서 한 사람의 강점이나 잘하는 점을 뜻합니다. ‘finde én styrke’처럼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다는 표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나 업무 평가에서 강점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og
‘én styrke og én svaghed’에서 두 항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A og B’ 구조로 관련된 두 대상을 함께 제시합니다. 장점과 개선점을 동시에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vaghed
‘én svaghed’에서 자신의 약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뜻합니다.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처럼 강점과 함께 자기 평가의 항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능력을 돌아보거나 개발 목표를 정할 때 유용합니다.
er
‘Min styrke er at organisere opgaver’에서 강점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X er at + 동사원형’으로 X가 어떤 행동 능력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특징을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ganisere
‘at organisere opgaver’에서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는 뜻입니다. ‘organisere + 대상’ 구조로 정리하는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업무 목록이나 작업 흐름을 관리하는 능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gaver
‘organisere opgaver’에서 여러 업무나 과제를 뜻합니다. ‘organisere + opgaver’처럼 동사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맡은 업무를 정리하거나 분배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 men jeg har en tendens til ...’에서 앞의 강점과 뒤의 어려움을 대조하며 ‘하지만’을 뜻합니다. ‘A, men B’ 구조로 서로 다른 내용을 연결합니다. 자신의 장점과 개선할 점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jeg har en tendens til’에서 어떤 경향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have en tendens til at + 동사원형’ 구조로 반복되는 행동 경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주 하는 행동이나 습관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en
‘en tendens’에서 하나의 경향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뒤에 이 명사구의 명사인 ‘tendens’를 놓습니다. 하나의 특징이나 문제를 처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ndens
‘en tendens til at undgå’에서 어떤 행동을 하려는 경향을 뜻합니다. ‘tendens til at + 동사원형’으로 특정 행동에 대한 습관적 경향을 말합니다. 업무 습관이나 반복되는 반응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til
‘en tendens til at undgå’에서 경향이 향하는 행동을 연결합니다. ‘tendens til at + 동사원형’이라는 구조로 사용됩니다. 어떤 일을 자주 하거나 피하는 경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gå
‘undgå at præsentere idéer’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을 피한다는 뜻입니다. ‘undgå at + 동사원형’으로 피하는 행동을 뒤에 연결합니다. 부담스럽거나 원하지 않는 업무를 피하는 습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æsentere
‘at præsentere idéer’에서 아이디어를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제시한다는 뜻입니다. ‘præsentere + 대상’ 구조로 발표하는 내용을 뒤에 놓습니다. 회의나 업무 발표에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idéer
‘præsentere idéer’에서 여러 아이디어나 생각을 뜻합니다. ‘præsentere + idéer’처럼 발표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회의에서 제안이나 생각을 공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에서 앞의 내용에 따른 결론을 이끌며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을 뜻합니다. 앞서 언급된 상황을 바탕으로 다음 판단을 시작할 때 문장 앞에 놓습니다. 조언이나 결론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være’에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일 것이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ville + 동사원형’으로 어떤 선택이나 평가를 조건부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상황을 듣고 적절한 방향을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præsentationsfærdigheder
‘præsentationsfærdigheder’에서 발표를 잘하는 능력이나 기술을 뜻합니다. ‘præsentationsfærdigheder ... være et nyttigt område’처럼 발전시킬 영역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발표 능력을 개발 목표로 논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ille ... være et nyttigt område’에서 발표 능력이 유용한 영역이라는 판단을 연결하며 ‘~이다’를 뜻합니다. ‘være + 명사구’로 어떤 대상의 성격이나 분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특정 능력이나 활동을 개발 영역으로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et
‘et nyttigt område’에서 하나의 영역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t’ 뒤에 이 명사구의 명사인 ‘område’를 놓습니다. 어떤 선택지를 하나의 영역으로 처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ttigt
‘et nyttigt område’에서 그 영역이 도움이 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nyttigt’는 이 명사구에서 ‘område’를 꾸밉니다. 개발할 만한 영역의 가치를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råd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나 영역을 뜻합니다. ‘område at udvikle’처럼 뒤에 발전의 대상이 되는 행동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 능력 중 특정 개발 분야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udvikl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에서 능력이나 분야를 발전시킨다는 뜻입니다. ‘at udvikle + 대상’ 구조로 발전시킬 대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 능력을 키우는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 jeg bede om en mentor’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묻는 표현으로 ‘~해야 할까요’를 뜻합니다. ‘Skal jeg + 동사원형’으로 자신의 다음 행동에 대한 조언을 요청합니다. 직장 동료에게 선택이나 행동 방향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de
‘bede om en mentor’에서 멘토를 요청한다는 뜻입니다. ‘bede om + 요청하는 대상’ 구조로 원하는 도움이나 대상을 말합니다. 직장에서 지원이나 조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bede om en mentor’에서 요청하는 대상을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bede om + 대상’은 어떤 것을 요청한다는 구조입니다. 도움, 정보 또는 지원을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tor
‘bede om en mentor’에서 업무 성장을 조언하고 도와줄 멘토를 뜻합니다. ‘bede om’ 뒤에 요청하는 대상으로 놓입니다. 직장에서 조언을 받을 사람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øve
‘øve mig under teammøder’에서 팀 회의 중에 연습한다는 뜻입니다. ‘øve mig’처럼 자신이 능력을 연습한다는 구조로 쓰였습니다. 발표나 말하기 능력을 실제 업무 상황에서 연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g
‘øve mig’에서 연습의 대상이 말하는 사람 자신임을 나타냅니다. ‘øve mig’는 자신을 연습한다기보다 자신의 능력을 연습한다는 표현으로 이해합니다. 자신의 기술이나 수행을 연습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under
‘under teammøder’에서 팀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이라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under + 행사나 기간’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회의나 행사 중에 하는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ammøder
‘under teammøder’에서 여러 팀 회의를 뜻합니다. ‘under + teammøder’로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을 표현합니다. 여러 회의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하거나 관찰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
‘en mentor eller øve mig’에서 두 선택지를 연결하는 ‘또는’입니다. ‘A eller B’ 구조로 가능한 방법을 나열합니다. 두 가지 행동 중 하나를 선택할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gge
‘Begge dele kan hjælpe’에서 앞서 언급한 두 선택지 모두를 가리키며 ‘둘 다’를 뜻합니다. 보통 ‘Begge dele’처럼 두 가지 방법이나 사물을 함께 지칭합니다. 두 제안이 모두 가능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e
‘Begge dele’에서 앞서 나온 두 가지 선택지나 방법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Begge dele’ 전체가 ‘둘 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두 항목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모두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Begge dele kan hjælpe’에서 두 방법이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an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표현합니다.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kan hjælpe’에서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kan + hjælpe’처럼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입니다. 조언이나 방법이 상대방에게 유익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lg
‘vælg først ét mål’에서 상대방에게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는 명령형으로 ‘선택하세요’를 뜻합니다. ‘vælg + 대상’ 구조로 선택할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여러 목표 중 우선 하나를 정하라고 조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
‘vælg først ét mål’에서 다른 일에 앞서 우선 하라는 뜻으로 ‘먼저’를 나타냅니다. 동작을 나타내는 문장에서 우선순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단계를 안내하며 첫 행동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der
‘ét mål, der kan måles’에서 앞의 ‘mål’을 다시 가리키며 뒤의 설명을 연결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명사, der + 문장’ 구조로 그 명사의 특징이나 조건을 덧붙입니다. 평가할 수 있는 목표처럼 대상을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les
‘der kan måles’에서 목표가 측정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kan måles’는 측정 가능한 대상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수치나 분명한 결과로 확인할 수 있는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t
‘Mit første mål’에서 말하는 사람의 목표임을 나타내며 ‘나의’를 뜻합니다. ‘Mit’은 뒤의 ‘mål’과 함께 자신의 목표를 제시합니다. 자신의 계획이나 첫 번째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e
‘Mit første mål’에서 순서상 첫 번째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første’ 뒤에 순서를 매기는 대상을 놓습니다. 여러 목표나 단계 중 처음의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Mit første mål bliver at give’에서 앞으로 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제시하며 ‘~이 되다’ 또는 ‘~로 정해지다’라는 뜻을 냅니다. ‘bliver at + 동사원형’으로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업무 계획을 구체적으로 선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
‘give en kort opdatering’에서 짧은 진행 상황 보고를 전달한다는 뜻입니다. ‘give + en opdatering’은 업데이트나 보고를 제공한다는 구조입니다. 회의에서 자신의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rt
‘en kort opdatering’에서 길지 않은 짧은 업데이트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kort’가 뒤의 ‘opdatering’을 꾸밉니다. 회의에서 간단한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datering
‘give en kort opdatering’에서 업무의 진행 상황이나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 보고를 뜻합니다. ‘give en opdatering’처럼 업데이트를 전달한다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팀 회의에서 현재 진행 상황을 알릴 때 유용합니다.
på
대화에서는 ‘på et teammøde’에서 발표가 이루어지는 회의를 나타내고, ‘feedback på tydeligheden’과 ‘på selvtilliden’에서는 피드백의 대상을 연결합니다. 장소나 행사에는 ‘på + 행사’, 피드백의 내용에는 ‘feedback på + 대상’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 발표하거나 특정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teammøde
‘på et teammøde’에서 하나의 팀 회의를 뜻합니다. ‘på et teammøde’로 그 회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 앞에서 업데이트를 발표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nart
‘på et teammøde snart’에서 가까운 미래에 곧 일어날 일을 나타냅니다. 계획이나 목표를 말하는 문장 끝에 놓아 시점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곧 있을 회의에서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 er konkret nok’에서 앞서 말한 목표 전체를 가리키며 ‘그것은’을 뜻합니다. ‘Det er + 평가’ 구조로 앞의 계획이나 상황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제시한 목표에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kret
‘Det er konkret nok’에서 목표가 구체적이고 실제로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konkret nok til at ...’ 구조로 어떤 목적에 충분히 구체적인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계획의 내용이 명확한지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nok
‘konkret nok til at kunne vurderes’에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에 충분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형용사 + nok til at ...’ 구조로 ‘~하기에 충분히 ...하다’를 표현합니다. 목표가 나중에 평가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인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ne
‘til at kunne vurderes’에서 목표를 평가할 수 있음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unne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을 표현하고, 여기서는 ‘vurderes’와 함께 쓰였습니다. 어떤 계획이나 결과를 나중에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urderes
‘kunne vurderes senere’에서 목표가 나중에 평가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kan vurderes’처럼 평가 가능한 대상을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표 달성 여부를 이후에 검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ere
‘vurderes senere’에서 현재보다 뒤의 시점에, 즉 ‘나중에’를 뜻합니다. 어떤 행동이 미래의 검토나 평가로 이어진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회의 후 목표를 다시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så
‘Jeg vil også gerne have feedback’에서 앞서 말한 것에 더해 추가로 원한다는 뜻으로 ‘또한’ 또는 ‘~도’를 나타냅니다. 주로 원하는 항목이나 행동을 하나 더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여러 종류의 피드백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eedback
‘have feedback på tydeligheden’에서 발표나 수행에 대한 의견과 평가를 뜻합니다. ‘feedback på + 평가할 대상’ 구조로 어떤 부분에 대한 피드백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동료에게 발표의 구체적인 측면을 평가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합니다.
tydeligheden
‘feedback på tydeligheden’에서 말이나 발표가 얼마나 명확한지라는 ‘명확성’을 뜻합니다. ‘feedback på + tydeligheden’으로 명확성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발표 내용이 잘 전달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 kun på selvtilliden’에서 뒤의 내용을 부정하여 ‘~만은 아니다’라는 대조를 만드는 부정 표현입니다. ‘ikke kun A’ 구조로 A만이 전부가 아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평가 기준에만 집중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kun
‘ikke kun på selvtilliden’에서 ‘단지’ 또는 ‘~만’을 뜻하며, 피드백의 범위를 자신감 하나로 제한합니다. ‘ikke kun A’는 ‘A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라는 대조를 준비합니다. 두 가지 이상의 평가 기준을 구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lvtilliden
‘feedback på selvtilliden’에서 발표할 때의 자신감을 뜻합니다. ‘feedback på + selvtilliden’으로 자신감에 대한 피드백을 말할 수 있습니다. 발표 태도나 전달 방식에 관한 평가를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Tydelige
‘Tydelige kriterier’에서 기준이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Tydelige’는 뒤의 ‘kriterier’를 꾸미며, 문장 첫 단어라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평가 기준이 명확하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riterier
‘Tydelige kriterier’에서 목표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기준이나 조건들을 뜻합니다. ‘tydelige kriterier’처럼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는지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업무 목표의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
‘Tydelige kriterier gør mål ... konkrete’에서 기준이 목표를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gør + 대상 + 형용사’ 구조로 대상의 상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표현합니다. 어떤 조건이 결과를 더 명확하게 만든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
‘mere konkrete og praktiske’에서 정도가 이전보다 높아진다는 뜻으로 ‘더’를 나타냅니다. ‘mere + 형용사’로 어떤 특성이 강화됨을 표현합니다. 목표가 더 구체적이거나 실용적으로 바뀐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konkrete
‘mål ... mere konkrete’에서 목표가 실제로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라는 뜻입니다. ‘gør mål mere konkrete’ 구조로 기준이 목표를 구체화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추상적인 목표를 측정 가능한 목표로 다듬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aktiske
‘mål ... mere konkrete og praktiske’에서 목표가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쉽고 실용적이라는 뜻입니다. ‘konkrete og praktiske’처럼 두 형용사를 함께 사용해 목표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실행 가능한 업무 목표를 평가하거나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