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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성장 목표 설정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vil gerne sætte tydeligere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 i min nuværende rolle.
야이 베 개어너 세더 튀덜리어 몰 포 민 페일리 우드벨링 이 민 누배어너 롤러. 현재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업적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Start med at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
스타드 메 어 피너 엔 스되어거 오 엔 스배헤드. 먼저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Min styrke er at organisere opgaver, men jeg har en tendens til at undgå at præsentere idéer.
민 스되어거 애 오가니세어 오우베어 메 야이 해 언 텐스 텔 어 온고 어 프레센테어 이데어. 제 강점은 업무를 정리하는 것이지만,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은 자꾸 피하게 돼요.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vær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
소 빌러 프레센타쇼온스페어디헤더 배어 어 뇌디 옴로더 어 우드벨러. 그렇다면 발표 능력을 발전시키기에 좋은 분야겠네요.Skal jeg bede om en mentor eller øve mig under teammøder?
스겔 야이 베더 옴 언 멘토어 올러 외버 사이 언더 팀뫼어?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Begge dele kan hjælpe, men vælg først ét mål, der kan måles.
베거 델러 칸 옐버, 메 벨 푀어스트 에드 몰, 데어 칸 몰러스.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Mit første mål bliver at give en kort opdatering på et teammøde snart.
미드 푀어스터 몰 블리버 어 기버 언 코드 옵다테어링 포 에드 팀뫼어 스나드.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짧게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거예요.Det er konkret nok til at kunne vurderes senere.
데 애 콩크레드 녹 텔 어 쿠너 보데어러스 세네어. 나중에 평가하기에 충분히 구체적이네요.Jeg vil også gerne have feedback på tydeligheden, ikke kun på selvtilliden.
야이 베 올소 개어너 해 피드베그 포 튀덜리헤던, 에거 쿤 포 셀프텔런. 명확성뿐만 아니라 자신감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Tydelige kriterier gør mål for faglig udvikling mere konkrete og praktiske.
튀덜리 크리테어리에 괴어 몰 포 페일리 우드벨링 메어 콩크레더 오 프락디스거.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업적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문장 설명
Jeg vil gerne sætte tydeligere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 i min nuværende rolle.
현재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업적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sætte
- 세우다, 설정하다
- tydeligere
- 더 분명한
- mål
- 목표
- faglige
- 직업적인, 전문적인
- udvikling
- 발전, 성장
- nuværende
- 현재의
- rolle
- 역할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는 “나는 ~하고 싶어요”라는 바람을 나타내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vil은 여기서 ville의 현재형으로 의향을 나타냅니다. gerne가 함께 쓰이면 원하는 일을 부드럽게 말합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 sætte는 여기서 목표를 “세우다, 설정하다”라는 뜻입니다. vil 뒤에 있으므로 부정형 sætte가 쓰였습니다. 목표나 기준을 정한다는 맥락에서 sætte mål이라는 결합을 익힐 수 있습니다. tydeligere는 형용사 tydelig(분명한)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목표를 더 분명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tydelig → tydeligere입니다. 예: Gør planen tydeligere. — 계획을 더 분명하게 하세요. mål은 여기서 “목표”입니다. mål은 단수 부정형 et mål과 복수 부정형에서 같은 표면형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목표의 수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sætte mål이 “목표를 세우다”라는 의미를 이루며, 한국어 번역도 수를 특정하지 않습니다. faglige는 형용사 faglig(직업상의, 전문적인)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aglige udvikling이라는 결합 안에서 전문적·직업적 발전을 나타냅니다. faglig의 형태 대비는 보통 faglig(공통성 단수 부정형), fagligt(중성 단수), faglige(복수 또는 정형)처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faglige가 꾸미는 명사는 인접한 mål이 아니라 udvikling입니다. udvikling은 “발전, 성장, 개발”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직업적 성장 또는 전문성의 발전을 가리킵니다. faglig udvikling은 “직업적·전문적 발전”이라는 재사용하기 좋은 명사구입니다. 예: Faglig udvikling er vigtig. — 직업적 발전은 중요합니다. nuværende는 “현재의, 지금 맡고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도 nuværende이며, 성이나 수에 따른 별도 형태가 보통 나타나지 않습니다. min nuværende rolle에서는 현재 맡고 있는 역할을 꾸밉니다. rolle는 “역할”이라는 공통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rolle, 정형 단수는 rollen입니다. 여기서는 min nuværende rolle 안에서 부정형으로 쓰여 “나의 현재 역할”을 뜻합니다. mi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전체 구조는 Jeg vil gerne + 부정형 동사 sætte + 목적어 tydeligere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 + i min nuværende rolle입니다. for min faglige udvikling은 직업적 발전을 위한 목표라는 관계를 나타내고, i min nuværende rolle는 현재 역할이라는 상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현재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업적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입니다.
Start med at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
먼저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 Start med
- ~부터 시작하세요
- finde
- 찾다, 파악하다
- én
- 하나의, 하나
- styrke
- 강점
- svaghed
- 약점
자세한 설명
Start med는 “~부터 시작하세요”라는 뜻으로, 여기서 Start는 동사 starte(시작하다)의 명령형입니다. med at + 동사 원형은 어떤 행동을 먼저 시작하라고 말할 때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예: Start med at læse. — “읽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finde는 finde의 동사 원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물리적으로 찾는다는 뜻보다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거나 찾아낸다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finder이고, 과거형은 fandt입니다. 예: Jeg finder en løsning. — “저는 해결책을 찾습니다.” én은 강세가 있는 수사로 “하나”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styrke와 svaghed 각각이 하나씩임을 분명히 합니다. 같은 형태가 두 번 반복되어 én styrke와 én svaghed를 만듭니다. 예: Jeg vælger én mulighed. — “저는 선택지 하나를 고릅니다.” styrke는 여기서 개인의 “강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반적인 “힘”이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뒤의 문맥에서는 업무나 자기계발에서 잘하는 점을 가리킵니다. 반대되는 개념으로 svaghed(약점)가 있습니다. 예: Min styrke er at organisere. — “제 강점은 정리하는 것입니다.” svaghed는 개인의 “약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styrke와 대조되는 말로, 업무나 자기계발에서 개선이 필요한 점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Jeg kender min svaghed. — “저는 제 약점을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Start med at finde(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에 én styrke og én svaghed(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가 결합되어 “먼저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og는 두 대상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Min styrke er at organisere opgaver, men jeg har en tendens til at undgå at præsentere idéer.
제 강점은 업무를 정리하는 것이지만,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은 자꾸 피하게 돼요.
- styrke
- 강점
- organisere
- 정리하다, 조직하다
- opgaver
- 업무, 과업
- har en tendens til
- ~하는 경향이 있다
- undgå
- 피하다
- præsentere
- 발표하다, 제시하다
- idéer
- 아이디어
자세한 설명
styrke는 여기서 ‘강점’을 뜻하며, 사람이나 조직이 잘하는 능력·특성을 말할 때 쓸 수 있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의 부정적인 반대쪽 특성은 svaghed(약점)입니다. 예: Min styrke er tålmodighed. — 제 강점은 인내심이에요. 여기서 Min은 styrke가 공통 성(명사 앞의 en 유형)이므로 쓰인 소유형입니다. organisere는 ‘정리하다, 조직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organisere가 ‘정리하는 것’이라는 명사적 내용을 만들어 styrke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예: Jeg organiserer mine opgaver. — 저는 제 업무를 정리해요. 현재형은 organiserer이고, 기본형은 organisere입니다. opgaver는 opgave(업무, 과업)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정리하는 대상인 ‘업무들’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부정 복수형입니다. 예: Jeg har mange opgaver. — 저는 업무가 많아요. 단수로 말하면 en opgave입니다. har en tendens til은 어떤 행동을 자주 하거나 그런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tendens는 ‘경향’이라는 명사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이라는 것을 표시하며, 그 자체로 실제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뒤의 til at 다음에는 부정사가 옵니다. 예: Hun har en tendens til at tale hurtigt. — 그녀는 빨리 말하는 경향이 있어요. undgå는 ‘피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특히 undgå at + 부정사는 ‘~하는 것을 피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뒤의 행동 자체를 피한다는 뜻이 됩니다. 예: Jeg prøver at undgå at komme for sent. — 저는 늦게 오는 것을 피하려고 해요. 이 문장에서는 undgå가 현재형이 아니라 til 뒤에 오는 부정사형입니다. præsentere는 ‘발표하다, 제시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at præsentere idéer, 즉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이라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undgå at præsentere에서는 at가 두 번째 부정사 구문을 시작하여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피하다’가 됩니다. 예: Hun skal præsentere projektet. — 그녀는 프로젝트를 발표해야 해요. idéer는 idé(아이디어)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발표의 대상인 ‘아이디어들’을 뜻합니다. 예: Vi deler idéer. — 우리는 아이디어를 나눠요. 단수형은 en idé입니다. 전체적으로 Min styrke er at organisere opgaver는 ‘제 강점은 업무를 정리하는 것’이라는 구조입니다. 이어지는 men은 앞 내용과 대조를 만들고, jeg har en tendens til at undgå at præsentere idéer는 ‘저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 강점은 업무를 정리하는 것이지만,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은 자꾸 피하게 돼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자신의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행동 경향을 함께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vær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
그렇다면 발표 능력을 발전시키기에 좋은 분야겠네요.
- Så ville
- 그렇다면 ~일 것이다
- præsentationsfærdigheder
- 발표 능력
- være
- 이다
- nyttigt
- 유용한
- område
- 분야
- udvikle
- 발전시키다
자세한 설명
Så ville에서 så는 여기서 앞선 조건이나 제안을 받아 ‘그렇다면,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ville는 vil의 과거형이면서, 이 문장에서는 실제 과거라기보다 어떤 조건에서의 판단이나 제안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ville + 동사원형은 ‘~할 것이다/~일 것이다’ 또는 문맥에 따라 ‘~일 텐데요’에 해당합니다. 예: Det ville være nyttigt. — 그것은 유용할 것입니다. præsentationsfærdigheder는 ‘발표 능력’이라는 복합 명사입니다. færdighed는 ‘능력, 기술’이고, præsentationsfærdigheder는 그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발표와 관련된 능력들을 하나의 개발 영역으로 말합니다. 예: Hun har gode præsentationsfærdigheder. — 그녀는 발표 능력이 좋습니다. være는 at være ‘이다, 있다’의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ville 뒤에 와서 ville være를 이루므로, 앞의 주어인 발표 능력이 어떤 것일지를 설명합니다. 현재형은 er, 과거형은 var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뒤의 원형 være가 사용됩니다. nyttigt는 ‘유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nyttig의 형태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område가 et 계열의 중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선택됩니다. 따라서 nyttig 자체가 아니라 nyttigt가 관찰된 형태입니다. 예: Det er et nyttigt råd. — 그것은 유용한 조언입니다. 복수 명사나 공통 성 단수 명사에서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område는 ‘분야, 영역’이라는 뜻의 중성 단수 명사입니다. et område처럼 부정관사 et과 함께 쓰였으며, 여기서 et은 특정한 수량을 주장하기보다 하나의 개발 영역을 제시합니다. 예: Det er et vigtigt område. — 그것은 중요한 분야입니다. udvikle는 ‘발전시키다, 개발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앞의 at과 함께 at udvikle을 이루며 ‘발전시키다’라는 목적이나 과제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맥상 발전시킬 대상이 발표 능력이라는 의미가 연결됩니다. 예: Jeg vil udvikle mine færdigheder. — 저는 제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præsentationsfærdigheder가 주어이고, ville være가 ‘~일 것이다’라는 판단을 만들며,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가 ‘발전시키기에 유용한 분야’라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렇다면 발표 능력은 발전시키기에 좋은 분야겠네요’라는 뜻입니다. ville 때문에 단정적인 현재 사실보다,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조건부·완곡한 판단으로 들립니다.
Skal jeg bede om en mentor eller øve mig under teammøder?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해야 할까요?
- bede om
- 요청하다
- mentor
- 멘토
- øve mig
- 연습하다
- under
- ~중에
- teammøder
- 팀 회의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skal과 1인칭 단수 대명사 jeg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내가 ~해야 할까요?”라는 조언 요청을 만듭니다. skal은 문맥에 따라 의무나 예정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두 선택지 중 무엇을 할지 묻습니다. 예: Skal jeg ringe? — “제가 전화해야 할까요?” bede om은 “무엇을 요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구입니다. 이 문장의 bede는 조동사 skal 뒤에 오는 부정사이며, om과 함께 요청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bede om hjælp. — “저는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mentor는 조언이나 지도를 해 주는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요청하려는 멘토를 뜻합니다. 앞의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 단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øve mig는 “연습하다”라는 재귀적 표현입니다. øve는 동사 “연습하다”이고, mig는 주어 jeg에 대응하는 1인칭 단수 재귀 대명사입니다. 주어가 바뀌면 재귀 대명사도 바뀝니다: jeg øver mig — “나는 연습한다”, du øver dig — “너는 연습한다.” 예: Jeg øver mig hver dag. — “나는 매일 연습한다.” under는 여기서 시간과 함께 쓰여 “~ 동안, ~ 중에”라는 뜻입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아래”라는 뜻과 문맥으로 구별합니다. 예: under mødet — “회의 중에.” teammøder는 teammøde의 복수 부정형인 복합 명사입니다. 복수형이므로 한 번의 단일 회의를 가리키는 형태는 아니며, 문맥에 따라 팀 회의들을 일반적으로 또는 특정되지 않은 여러 팀 회의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Vi taler under teammøder. — “우리는 팀 회의 중에 이야기한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선택을 묻고, 첫 번째 선택지 bede om en mentor가 “멘토를 요청하는 것”, 두 번째 선택지 øve mig under teammøder가 “팀 회의 중에 연습하는 것”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입니다.
Begge dele kan hjælpe, men vælg først ét mål, der kan måles.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
- Begge dele
- 둘 다, 두 가지 모두
- hjælpe
- 돕다
- vælg
- 선택하세요
- først
- 먼저
- ét
- 하나의, 한
- mål
- 목표
- måles
- 측정되다
자세한 설명
Begge dele는 앞서 제시된 두 선택지를 함께 가리켜 ‘둘 다, 두 가지 모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멘토를 요청하는 것과 팀 회의 중 연습하는 것 모두를 가리킵니다. begge는 ‘둘 다’, dele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것들’에 해당합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hjælpe에서는 kan 뒤에 부정사 hjælpe가 와서 ‘도울 수 있다’가 됩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vælg는 vælge(선택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상대방에게 선택하라고 직접 지시하는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선택하세요’로 옮겨집니다. 예: Vælg et mål. —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 først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먼저’라는 뜻입니다. vælg først는 ‘먼저 선택하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ét은 ‘하나’를 뜻하는 수사 én/ét의 중성형으로, 여기서는 중성 명사 mål과 함께 쓰였습니다. 악센트가 있는 ét은 수를 강조해 ‘하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ét mål은 이 문장에서 목표 하나를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en과 et은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른 부정 관사로도 쓰이므로, 관사와 수사에서 형태의 기능을 문맥으로 구별해야 합니다. mål은 ‘목표’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선택해야 할 목표를 뜻합니다. 예: Mit mål er klart. — 내 목표는 분명합니다. måles는 måle(측정하다)의 -s 수동 부정사로, ‘측정되다’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측정하는 사람을 밝히지 않고, 목표가 측정의 대상임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 부정사 måles가 오므로 kan måles는 ‘측정될 수 있다’가 됩니다. der는 앞의 et mål을 받는 관계절 표지로, et mål, der kan måles는 ‘측정될 수 있는 목표’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Begge dele kan hjælpe는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이라는 가능성을 말합니다. men 뒤의 vælg først ét mål은 ‘하지만 먼저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라는 지시이고, der kan måles는 그 목표의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라는 뜻입니다.
Mit første mål bliver at give en kort opdatering på et teammøde snart.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짧게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거예요.
- Mit
- 나의
- første
- 첫 번째
- mål
- 목표
- bliver
- 되다; ~일 것이다
- give
- 주다, 제공하다
- kort
- 짧은
- opdatering
- 업데이트, 진행 상황 공유
- teammøde
- 팀 회의
- snart
- 곧
자세한 설명
Mit은 뒤의 mål을 꾸미는 소유 형태로, ‘나의’라는 뜻입니다. mål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min이 아니라 mit을 씁니다. 공성 단수에는 min, 복수에는 mine을 사용합니다. første는 ‘첫 번째’라는 서수입니다. 이 형태는 공성·중성 단수와 복수에서 같으므로, første만 보고 명사의 성이나 수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예: den første dag — ‘첫날’. mål은 ‘목표’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et mål처럼 중성 단수로 쓰였습니다. 복수형은 mål로 철자가 같고, 정형 단수는 målet입니다. 예: Målet er klart. — ‘목표가 분명합니다.’ bliver는 동사 bli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변화하여 되다’보다는 목표의 내용을 연결하여 ‘~이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문맥상 가까운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Det bliver vigtigt at øve sig. — ‘연습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give는 동사 give의 부정사로, 기본 의미는 ‘주다’ 또는 ‘제공하다’입니다. 현재형은 giver, 과거형은 gav, 완료분사는 givet입니다. 여기서는 en opdatering과 결합해 ‘업데이트를 제공하다’, 자연스럽게는 ‘진행 상황을 공유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kort는 여기서 opdatering을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ort, 비교급은 kortere, 최상급은 kortest입니다. 예: en kort besked — ‘짧은 메시지’. 이 형태만으로는 공성 단수와 중성 단수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opdatering은 ‘업데이트’ 또는 ‘진행 상황에 관한 소식’이라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opdateringer, 정형 단수는 opdateringen입니다. give en opdatering은 어떤 일의 현재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 데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예: Jeg giver en kort opdatering. — ‘저는 짧게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teammøde는 ‘팀 회의’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et teammøde처럼 중성 명사로 쓰이며, 복수형은 teammøder, 정형 단수는 teammødet입니다. på et teammøde는 여기서 ‘팀 회의에서’ 또는 ‘팀 회의 중에’라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et은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이 회의 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snart는 사건의 시점을 나타내는 부사로 ‘곧’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일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Vi ses snart. — ‘우리 곧 만나요.’ 전체적으로 Mit første mål은 ‘나의 첫 번째 목표’, bliver at give는 그 목표의 내용을 ‘~하는 것이 될 것이다’로 연결합니다. en kort opdatering은 ‘짧은 진행 상황 공유’를 뜻하고, på et teammøde가 ‘팀 회의에서’를, snart가 ‘곧’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짧게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Det er konkret nok til at kunne vurderes senere.
나중에 평가하기에 충분히 구체적이네요.
- konkret
- 구체적인
- nok
- 충분히
- kunne
- ~할 수 있다
- vurderes
- 평가되다
- senere
- 나중에
자세한 설명
konkret은 여기서 어떤 내용이나 계획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konkret이고, 명사를 꾸밀 때도 같은 형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en konkret plan은 “구체적인 계획”입니다. nok는 여기서 형용사 뒤에 와서 “충분히 ~한”이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konkret nok은 “충분히 구체적인”이라는 뜻입니다. nok가 항상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kunn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til at kunne에서 kunne는 at 뒤에 오는 부정사이고, 뒤의 동작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예: Det kan bruges.는 “그것은 사용될 수 있다”입니다. vurderes는 “평가하다”에 해당하는 vurdere의 수동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동사에 -s를 붙여 수동 의미를 만들 수 있으므로, vurdere가 “평가하다”라면 vurderes는 “평가되다”입니다. 여기서는 누가 평가하는지는 말하지 않고, 어떤 것이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둡니다. 예: Teksten skal vurderes.는 “그 글은 평가되어야 한다”입니다. senere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vurderes senere는 “나중에 평가되다”라는 뜻으로, 평가가 지금이 아니라 이후에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반대되는 시간 표현으로 nu(지금)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체 구조에서 Det er는 대상을 가리키는 주어와 “~이다”를 이루며, 그 대상의 구체성에 대해 말합니다. konkret nok은 “충분히 구체적”이라는 평가이고, til at kunne vurderes는 “평가될 수 있을 만큼”이라는 정도 관계를 만듭니다. 여기서 kunne는 가능성을, vurderes는 수동 의미를 나타내므로, 평가하는 사람을 밝히지 않고 평가 가능성만 표현합니다. 마지막의 senere가 그 평가의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것은 나중에 평가하기에 충분히 구체적이네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Jeg vil også gerne have feedback på tydeligheden, ikke kun på selvtilliden.
명확성뿐만 아니라 자신감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
- Jeg vil også gerne
- 또한 …하고 싶어요
- have
- 받다, 얻다
- feedback
- 피드백
- tydeligheden
- 명확성
- ikke kun
- …만이 아니라
- selvtilliden
- 자신감
자세한 설명
Jeg vil også gerne은 “또한 …하고 싶어요”라는 의향을 나타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gerne과 함께 희망이나 의향을 표현합니다. også는 “또한”이라는 뜻으로, 앞서 언급된 다른 대상에 이것도 더한다는 의미를 냅니다. 여기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 have는 기본적으로 “가지다”라는 동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피드백을 “받다” 또는 “얻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vil gerne have는 “받고 싶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hjælp. — “저는 도움을 받고 싶어요.” feedback은 이 문장에서 “피드백”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feedback på X는 “X에 대한 피드백”이라는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heden은 “명확성”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tydelig(명확한)에 -hed가 붙어 tydelighed(명확성)가 되고, 여기에 정관형 어미가 붙어 tydeligheden이 됩니다. 즉 관사 없이 쓰이는 tydelighed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명확성이라는 측면을 가리킵니다. 예: Tydelighed er vigtig. — “명확성은 중요합니다.” ikke kun은 어떤 대상이 유일한 초점이 아님을 나타내는 “단지 …만이 아니라”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ikke kun på selvtilliden이 “자신감에 대해서만이 아니라”라는 뜻을 만들고, 앞의 også와 함께 명확성도 피드백의 대상임을 보여 줍니다. 재사용 가능한 틀은 ikke kun X, men også Y(X뿐만 아니라 Y도)입니다. 예: Jeg læser ikke kun romaner. — “저는 소설만 읽는 것은 아닙니다.” selvtilliden은 “자신감”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selvtillid이고, selvtilliden은 덴마크어 명사의 정관형입니다. 여기서 형태 변화는 성이나 수의 변화가 아니라 정관형을 나타내는 변화입니다. selvtillid 전체가 “자신감”이라는 하나의 명사로 기능합니다. 예: Hun har selvtillid. — “그녀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også gerne have(또한 받고 싶어요) + feedback på tydeligheden(명확성에 대한 피드백) + ikke kun på selvtilliden(자신감에 대해서만이 아니라)가 결합됩니다. 따라서 “자신감뿐만 아니라 명확성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også는 명확성을 추가하고, ikke kun은 자신감만으로 대상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Tydelige kriterier gør mål for faglig udvikling mere konkrete og praktiske.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업적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
- Tydelige
- 명확한
- kriterier
- 기준
- gør
- ~하게 만든다
- mål
- 목표
- faglig
- 직업적인
- udvikling
- 성장
- mere
- 더
- konkrete
- 구체적인
- praktiske
- 실용적인
자세한 설명
Tydelige는 여기서 복수 명사 kriterier를 꾸미는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형용사 tydelig의 복수형이며, 덴마크어에서는 복수형과 정관형에서 보통 -e가 붙습니다. 단수 비정관형과 비교하면 en tydelig idé(명확한 생각), tydelige idéer(명확한 생각들)처럼 쓸 수 있습니다. kriterier는 ‘기준들’입니다. 단수형은 kriterium, 복수형은 kriterier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기준을 가리킵니다. gør는 ‘~을 …하게 만든다’라는 뜻으로, 동사 gøre의 현재형입니다. 이 구조는 gøre + 목적어 + 형용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t gør arbejdet lettere.는 ‘그것이 일을 더 쉽게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gør 자체가 ‘더’라는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니며, 변화의 정도는 뒤의 mere가 나타냅니다. mål은 여기서 ‘목표’를 뜻합니다. mål은 단수 비정관형과 복수 비정관형의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형태만으로 수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Tydelige kriterier와 mål ... mere konkrete og praktiske라는 구조 및 고정 번역에 따라 ‘목표들’로 이해됩니다. faglig는 udvikling을 꾸미며, 여기서는 ‘직업적’ 또는 ‘전문 분야의’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faglig이고, 공통성 단수 명사를 꾸밀 때의 형태가 이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faglig erfaring은 ‘직업적 경험’이라는 뜻입니다. faglig은 바로 뒤의 mål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udvikling을 꾸밉니다. udvikling은 ‘성장, 발전’입니다. faglig udvikling은 함께 ‘직업적 성장’ 또는 ‘전문적 발전’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사구를 이룹니다. 이 구에서 faglig은 공통성 명사 단수형인 udvikling에 맞춰져 있습니다. mere는 ‘더’라는 뜻으로, 비교를 나타냅니다. 형용사 앞에서 정도가 증가했음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ere rolig은 ‘더 차분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두 형용사 konkrete와 praktiske 모두에 걸려 ‘더 구체적이고 더 실용적인’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konkrete는 ‘구체적인’입니다. 기본형은 konkret이며,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 mål을 꾸미므로 konkrete가 됩니다. målene er konkrete처럼 정관형 복수에서도 같은 형태가 쓰입니다. gør mål konkrete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만들다’라는 구조입니다. praktiske는 ‘실용적인’입니다. 기본형은 praktisk이고, 역시 복수인 mål에 맞춘 형태가 praktiske입니다. konkrete og praktiske에서 두 형용사는 모두 mål의 성질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이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목표’라는 뜻이지, mere가 실용성에만 적용되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Tydelige kriterier는 주어, gør는 ‘~하게 만든다’, mål for faglig udvikling은 ‘직업적 성장의 목표’를 나타내는 목적어이며, mere konkrete og praktiske는 그 목표가 어떤 상태로 바뀌는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업적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for는 목표가 향하는 분야나 대상인 ‘~을 위한/ ~에 관한’ 관계를 연결합니다.
문법 포인트
have en tendens til at + infinitiv
Jeg har en tendens til at undgå opgaver.
야이 해 언 텐스 텔 어 온고 오우베어.나는 업무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have en tendens til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을 자주 하는 경향을 표현합니다.
동사 어간 + -s
Mål måles, og feedback vurderes senere.
몰 몰러스, 오 피드베그 보데어러스 세네어.목표는 측정되고 피드백은 나중에 평가됩니다.
동사 뒤에 ‘-s’를 붙여 행위자를 밝히지 않는 수동태를 표현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sætte mål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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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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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værende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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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aghed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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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세우다, 설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