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 성장 목표 설정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colleagues discuss professional growth goals and choose a measurable target for presentation skills..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직업적 성장 목표 설정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gerne sætte tydeligere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 i min nuværende rolle.

야이 베 개어너 세더 튀덜리어 몰 포 민 페일리 우드벨링 이 민 누배어너 롤러. 현재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업적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
B

Start med at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

스타드 메 어 피너 엔 스되어거 오 엔 스배헤드. 먼저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A

Min styrke er at organisere opgaver, men jeg har en tendens til at undgå at præsentere idéer.

민 스되어거 애 오가니세어 오우베어 메 야이 해 언 텐스 텔 어 온고 어 프레센테어 이데어. 제 강점은 업무를 정리하는 것이지만,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은 자꾸 피하게 돼요.
B

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vær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

소 빌러 프레센타쇼온스페어디헤더 배어 어 뇌디 옴로더 어 우드벨러. 그렇다면 발표 능력을 발전시키기에 좋은 분야겠네요.
A

Skal jeg bede om en mentor eller øve mig under teammøder?

스겔 야이 베더 옴 언 멘토어 올러 외버 사이 언더 팀뫼어?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
B

Begge dele kan hjælpe, men vælg først ét mål, der kan måles.

베거 델러 칸 옐버, 메 벨 푀어스트 에드 몰, 데어 칸 몰러스.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
A

Mit første mål bliver at give en kort opdatering på et teammøde snart.

미드 푀어스터 몰 블리버 어 기버 언 코드 옵다테어링 포 에드 팀뫼어 스나드.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짧게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거예요.
B

Det er konkret nok til at kunne vurderes senere.

데 애 콩크레드 녹 텔 어 쿠너 보데어러스 세네어. 나중에 평가하기에 충분히 구체적이네요.
A

Jeg vil også gerne have feedback på tydeligheden, ikke kun på selvtilliden.

야이 베 올소 개어너 해 피드베그 포 튀덜리헤던, 에거 쿤 포 셀프텔런. 명확성뿐만 아니라 자신감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
B

Tydelige kriterier gør mål for faglig udvikling mere konkrete og praktiske.

튀덜리 크리테어리에 괴어 몰 포 페일리 우드벨링 메어 콩크레더 오 프락디스거.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업적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

단어별 해설

Jeg 대화에서 주어로 쓰여 ‘저는/제가’를 뜻하는 형태입니다. ‘Jeg vil gerne’처럼 말하고 싶은 행동 앞에 놓습니다. 자신의 목표나 의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Jeg vil gerne sætte’에서 원하는 행동을 나타내며 ‘~하고 싶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보통 ‘vil gerne + 동사원형’ 구조로 씁니다. 자신의 의향이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rne ‘Jeg vil gerne sætte’에서 ‘vil’과 함께 쓰여 행동을 원한다는 뜻을 부드럽게 나타냅니다. ‘vil gerne + 동사원형’으로 희망을 표현합니다. 정중하게 하고 싶은 일을 말할 때 유용합니다.
sætte ‘sætte mål’에서 목표를 세우거나 설정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sætte mål for’처럼 목표의 대상을 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나 학습 계획을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ere ‘tydeligere mål’에서 목표가 이전보다 더 분명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tydelig’에서 나온 비교 형태이며, 뒤의 ‘mål’을 꾸밉니다. 목표나 설명을 더 명확하게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l 대화에서는 달성하거나 평가할 수 있는 ‘목표’를 뜻합니다. ‘sætte mål’은 목표를 세운다는 표현이고, ‘mål for faglig udvikling’처럼 분야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 계획이나 개인 발전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에서 목표가 향하는 분야를 연결하여 ‘~을 위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mål for + 분야’ 구조로 목표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업무 성장이나 학습 목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 ‘min faglige udvikling’에서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며 ‘나의’를 뜻합니다. ‘min’ 뒤에 자신의 발전이나 역할처럼 관련된 명사를 놓습니다. 자신의 업무나 계획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faglige ‘min faglige udvikling’에서 직업이나 전문 분야와 관련된 발전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faglig’이 이 명사구 안에서 ‘udvikling’을 꾸미는 형태입니다. 직업적 목표나 전문적인 성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vikling ‘faglige udvikling’에서 직업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mål for min faglige udvikling’처럼 발전의 목표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능력이나 경력의 성장을 이야기할 때 유용합니다.
i ‘i min nuværende rolle’에서 현재 맡은 역할이나 자리 안에서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i + 역할이나 상황’으로 활동이 이루어지는 범위를 말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직무에서의 목표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nuværende ‘min nuværende rolle’에서 현재 맡고 있는 역할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nuværende’ 뒤에 현재의 직무나 상황을 나타내는 명사를 놓을 수 있습니다. 현재 직책과 이전 또는 다른 역할을 구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olle ‘min nuværende rolle’에서 직장에서 현재 맡은 역할이나 직무를 뜻합니다. ‘i min nuværende rolle’처럼 자신의 업무 위치를 설명하는 데 쓰입니다. 업무 책임이나 직무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rt ‘Start med at finde’에서 상대방에게 시작하라고 권하는 명령형으로, ‘시작하세요’를 뜻합니다. ‘Start med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부터 하라고 말하는 구조입니다. 조언이나 단계별 지시를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Start med at finde’에서 무엇부터 시작하는지를 나타내며 ‘~부터’라는 뜻을 냅니다. ‘Start med at + 동사원형’으로 첫 단계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조언이나 업무 절차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at ‘at finde’에서 뒤의 동사원형을 이끄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med at finde’처럼 전치사 뒤에서 행동을 표현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어떤 행동을 시작하거나 계획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inde ‘at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에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 파악한다는 뜻입니다. ‘finde + 대상’ 구조로 찾거나 확인할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자기 평가를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yrke ‘én styrke’에서 한 사람의 강점이나 잘하는 점을 뜻합니다. ‘finde én styrke’처럼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다는 표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나 업무 평가에서 강점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og ‘én styrke og én svaghed’에서 두 항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A og B’ 구조로 관련된 두 대상을 함께 제시합니다. 장점과 개선점을 동시에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vaghed ‘én svaghed’에서 자신의 약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뜻합니다. ‘finde én styrke og én svaghed’처럼 강점과 함께 자기 평가의 항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능력을 돌아보거나 개발 목표를 정할 때 유용합니다.
er ‘Min styrke er at organisere opgaver’에서 강점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X er at + 동사원형’으로 X가 어떤 행동 능력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특징을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ganisere ‘at organisere opgaver’에서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는 뜻입니다. ‘organisere + 대상’ 구조로 정리하는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업무 목록이나 작업 흐름을 관리하는 능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gaver ‘organisere opgaver’에서 여러 업무나 과제를 뜻합니다. ‘organisere + opgaver’처럼 동사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맡은 업무를 정리하거나 분배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 men jeg har en tendens til ...’에서 앞의 강점과 뒤의 어려움을 대조하며 ‘하지만’을 뜻합니다. ‘A, men B’ 구조로 서로 다른 내용을 연결합니다. 자신의 장점과 개선할 점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jeg har en tendens til’에서 어떤 경향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have en tendens til at + 동사원형’ 구조로 반복되는 행동 경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주 하는 행동이나 습관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en ‘en tendens’에서 하나의 경향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뒤에 이 명사구의 명사인 ‘tendens’를 놓습니다. 하나의 특징이나 문제를 처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ndens ‘en tendens til at undgå’에서 어떤 행동을 하려는 경향을 뜻합니다. ‘tendens til at + 동사원형’으로 특정 행동에 대한 습관적 경향을 말합니다. 업무 습관이나 반복되는 반응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til ‘en tendens til at undgå’에서 경향이 향하는 행동을 연결합니다. ‘tendens til at + 동사원형’이라는 구조로 사용됩니다. 어떤 일을 자주 하거나 피하는 경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gå ‘undgå at præsentere idéer’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을 피한다는 뜻입니다. ‘undgå at + 동사원형’으로 피하는 행동을 뒤에 연결합니다. 부담스럽거나 원하지 않는 업무를 피하는 습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æsentere ‘at præsentere idéer’에서 아이디어를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제시한다는 뜻입니다. ‘præsentere + 대상’ 구조로 발표하는 내용을 뒤에 놓습니다. 회의나 업무 발표에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idéer ‘præsentere idéer’에서 여러 아이디어나 생각을 뜻합니다. ‘præsentere + idéer’처럼 발표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회의에서 제안이나 생각을 공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에서 앞의 내용에 따른 결론을 이끌며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을 뜻합니다. 앞서 언급된 상황을 바탕으로 다음 판단을 시작할 때 문장 앞에 놓습니다. 조언이나 결론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Så ville præsentationsfærdigheder være’에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일 것이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ville + 동사원형’으로 어떤 선택이나 평가를 조건부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상황을 듣고 적절한 방향을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præsentationsfærdigheder ‘præsentationsfærdigheder’에서 발표를 잘하는 능력이나 기술을 뜻합니다. ‘præsentationsfærdigheder ... være et nyttigt område’처럼 발전시킬 영역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발표 능력을 개발 목표로 논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ille ... være et nyttigt område’에서 발표 능력이 유용한 영역이라는 판단을 연결하며 ‘~이다’를 뜻합니다. ‘være + 명사구’로 어떤 대상의 성격이나 분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특정 능력이나 활동을 개발 영역으로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et ‘et nyttigt område’에서 하나의 영역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t’ 뒤에 이 명사구의 명사인 ‘område’를 놓습니다. 어떤 선택지를 하나의 영역으로 처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ttigt ‘et nyttigt område’에서 그 영역이 도움이 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nyttigt’는 이 명사구에서 ‘område’를 꾸밉니다. 개발할 만한 영역의 가치를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råd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나 영역을 뜻합니다. ‘område at udvikle’처럼 뒤에 발전의 대상이 되는 행동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 능력 중 특정 개발 분야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udvikle ‘et nyttigt område at udvikle’에서 능력이나 분야를 발전시킨다는 뜻입니다. ‘at udvikle + 대상’ 구조로 발전시킬 대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 능력을 키우는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 jeg bede om en mentor’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묻는 표현으로 ‘~해야 할까요’를 뜻합니다. ‘Skal jeg + 동사원형’으로 자신의 다음 행동에 대한 조언을 요청합니다. 직장 동료에게 선택이나 행동 방향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de ‘bede om en mentor’에서 멘토를 요청한다는 뜻입니다. ‘bede om + 요청하는 대상’ 구조로 원하는 도움이나 대상을 말합니다. 직장에서 지원이나 조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bede om en mentor’에서 요청하는 대상을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bede om + 대상’은 어떤 것을 요청한다는 구조입니다. 도움, 정보 또는 지원을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tor ‘bede om en mentor’에서 업무 성장을 조언하고 도와줄 멘토를 뜻합니다. ‘bede om’ 뒤에 요청하는 대상으로 놓입니다. 직장에서 조언을 받을 사람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øve ‘øve mig under teammøder’에서 팀 회의 중에 연습한다는 뜻입니다. ‘øve mig’처럼 자신이 능력을 연습한다는 구조로 쓰였습니다. 발표나 말하기 능력을 실제 업무 상황에서 연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g ‘øve mig’에서 연습의 대상이 말하는 사람 자신임을 나타냅니다. ‘øve mig’는 자신을 연습한다기보다 자신의 능력을 연습한다는 표현으로 이해합니다. 자신의 기술이나 수행을 연습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under ‘under teammøder’에서 팀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이라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under + 행사나 기간’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회의나 행사 중에 하는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ammøder ‘under teammøder’에서 여러 팀 회의를 뜻합니다. ‘under + teammøder’로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을 표현합니다. 여러 회의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하거나 관찰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 ‘en mentor eller øve mig’에서 두 선택지를 연결하는 ‘또는’입니다. ‘A eller B’ 구조로 가능한 방법을 나열합니다. 두 가지 행동 중 하나를 선택할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gge ‘Begge dele kan hjælpe’에서 앞서 언급한 두 선택지 모두를 가리키며 ‘둘 다’를 뜻합니다. 보통 ‘Begge dele’처럼 두 가지 방법이나 사물을 함께 지칭합니다. 두 제안이 모두 가능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e ‘Begge dele’에서 앞서 나온 두 가지 선택지나 방법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Begge dele’ 전체가 ‘둘 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두 항목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모두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Begge dele kan hjælpe’에서 두 방법이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an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표현합니다.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kan hjælpe’에서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kan + hjælpe’처럼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입니다. 조언이나 방법이 상대방에게 유익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lg ‘vælg først ét mål’에서 상대방에게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는 명령형으로 ‘선택하세요’를 뜻합니다. ‘vælg + 대상’ 구조로 선택할 대상을 뒤에 놓습니다. 여러 목표 중 우선 하나를 정하라고 조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 ‘vælg først ét mål’에서 다른 일에 앞서 우선 하라는 뜻으로 ‘먼저’를 나타냅니다. 동작을 나타내는 문장에서 우선순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단계를 안내하며 첫 행동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der ‘ét mål, der kan måles’에서 앞의 ‘mål’을 다시 가리키며 뒤의 설명을 연결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명사, der + 문장’ 구조로 그 명사의 특징이나 조건을 덧붙입니다. 평가할 수 있는 목표처럼 대상을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les ‘der kan måles’에서 목표가 측정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kan måles’는 측정 가능한 대상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수치나 분명한 결과로 확인할 수 있는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t ‘Mit første mål’에서 말하는 사람의 목표임을 나타내며 ‘나의’를 뜻합니다. ‘Mit’은 뒤의 ‘mål’과 함께 자신의 목표를 제시합니다. 자신의 계획이나 첫 번째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e ‘Mit første mål’에서 순서상 첫 번째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første’ 뒤에 순서를 매기는 대상을 놓습니다. 여러 목표나 단계 중 처음의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Mit første mål bliver at give’에서 앞으로 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제시하며 ‘~이 되다’ 또는 ‘~로 정해지다’라는 뜻을 냅니다. ‘bliver at + 동사원형’으로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업무 계획을 구체적으로 선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 ‘give en kort opdatering’에서 짧은 진행 상황 보고를 전달한다는 뜻입니다. ‘give + en opdatering’은 업데이트나 보고를 제공한다는 구조입니다. 회의에서 자신의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rt ‘en kort opdatering’에서 길지 않은 짧은 업데이트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kort’가 뒤의 ‘opdatering’을 꾸밉니다. 회의에서 간단한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datering ‘give en kort opdatering’에서 업무의 진행 상황이나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 보고를 뜻합니다. ‘give en opdatering’처럼 업데이트를 전달한다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팀 회의에서 현재 진행 상황을 알릴 때 유용합니다.
대화에서는 ‘på et teammøde’에서 발표가 이루어지는 회의를 나타내고, ‘feedback på tydeligheden’과 ‘på selvtilliden’에서는 피드백의 대상을 연결합니다. 장소나 행사에는 ‘på + 행사’, 피드백의 내용에는 ‘feedback på + 대상’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 발표하거나 특정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teammøde ‘på et teammøde’에서 하나의 팀 회의를 뜻합니다. ‘på et teammøde’로 그 회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 앞에서 업데이트를 발표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nart ‘på et teammøde snart’에서 가까운 미래에 곧 일어날 일을 나타냅니다. 계획이나 목표를 말하는 문장 끝에 놓아 시점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곧 있을 회의에서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 er konkret nok’에서 앞서 말한 목표 전체를 가리키며 ‘그것은’을 뜻합니다. ‘Det er + 평가’ 구조로 앞의 계획이나 상황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제시한 목표에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kret ‘Det er konkret nok’에서 목표가 구체적이고 실제로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konkret nok til at ...’ 구조로 어떤 목적에 충분히 구체적인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계획의 내용이 명확한지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nok ‘konkret nok til at kunne vurderes’에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에 충분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형용사 + nok til at ...’ 구조로 ‘~하기에 충분히 ...하다’를 표현합니다. 목표가 나중에 평가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인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ne ‘til at kunne vurderes’에서 목표를 평가할 수 있음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unne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을 표현하고, 여기서는 ‘vurderes’와 함께 쓰였습니다. 어떤 계획이나 결과를 나중에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urderes ‘kunne vurderes senere’에서 목표가 나중에 평가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kan vurderes’처럼 평가 가능한 대상을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표 달성 여부를 이후에 검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ere ‘vurderes senere’에서 현재보다 뒤의 시점에, 즉 ‘나중에’를 뜻합니다. 어떤 행동이 미래의 검토나 평가로 이어진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회의 후 목표를 다시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så ‘Jeg vil også gerne have feedback’에서 앞서 말한 것에 더해 추가로 원한다는 뜻으로 ‘또한’ 또는 ‘~도’를 나타냅니다. 주로 원하는 항목이나 행동을 하나 더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여러 종류의 피드백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eedback ‘have feedback på tydeligheden’에서 발표나 수행에 대한 의견과 평가를 뜻합니다. ‘feedback på + 평가할 대상’ 구조로 어떤 부분에 대한 피드백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동료에게 발표의 구체적인 측면을 평가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합니다.
tydeligheden ‘feedback på tydeligheden’에서 말이나 발표가 얼마나 명확한지라는 ‘명확성’을 뜻합니다. ‘feedback på + tydeligheden’으로 명확성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발표 내용이 잘 전달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 kun på selvtilliden’에서 뒤의 내용을 부정하여 ‘~만은 아니다’라는 대조를 만드는 부정 표현입니다. ‘ikke kun A’ 구조로 A만이 전부가 아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평가 기준에만 집중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kun ‘ikke kun på selvtilliden’에서 ‘단지’ 또는 ‘~만’을 뜻하며, 피드백의 범위를 자신감 하나로 제한합니다. ‘ikke kun A’는 ‘A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라는 대조를 준비합니다. 두 가지 이상의 평가 기준을 구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lvtilliden ‘feedback på selvtilliden’에서 발표할 때의 자신감을 뜻합니다. ‘feedback på + selvtilliden’으로 자신감에 대한 피드백을 말할 수 있습니다. 발표 태도나 전달 방식에 관한 평가를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Tydelige ‘Tydelige kriterier’에서 기준이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Tydelige’는 뒤의 ‘kriterier’를 꾸미며, 문장 첫 단어라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평가 기준이 명확하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riterier ‘Tydelige kriterier’에서 목표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기준이나 조건들을 뜻합니다. ‘tydelige kriterier’처럼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는지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업무 목표의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 ‘Tydelige kriterier gør mål ... konkrete’에서 기준이 목표를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gør + 대상 + 형용사’ 구조로 대상의 상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표현합니다. 어떤 조건이 결과를 더 명확하게 만든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 ‘mere konkrete og praktiske’에서 정도가 이전보다 높아진다는 뜻으로 ‘더’를 나타냅니다. ‘mere + 형용사’로 어떤 특성이 강화됨을 표현합니다. 목표가 더 구체적이거나 실용적으로 바뀐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konkrete ‘mål ... mere konkrete’에서 목표가 실제로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라는 뜻입니다. ‘gør mål mere konkrete’ 구조로 기준이 목표를 구체화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추상적인 목표를 측정 가능한 목표로 다듬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aktiske ‘mål ... mere konkrete og praktiske’에서 목표가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쉽고 실용적이라는 뜻입니다. ‘konkrete og praktiske’처럼 두 형용사를 함께 사용해 목표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실행 가능한 업무 목표를 평가하거나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have en tendens til at + infinitiv

Jeg har en tendens til at undgå opgaver.

야이 해 언 텐스 텔 어 온고 오우베어.

나는 업무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have en tendens til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을 자주 하는 경향을 표현합니다.

동사 어간 + -s

Mål måles, og feedback vurderes senere.

몰 몰러스, 오 피드베그 보데어러스 세네어.

목표는 측정되고 피드백은 나중에 평가됩니다.

동사 뒤에 ‘-s’를 붙여 행위자를 밝히지 않는 수동태를 표현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faglig udvikling
페일리 우드벨링 직업적 성장, 전문적 발전
have en tendens til
해버 언 텐스 텔 ~하는 경향이 있다
mål 명사
목표
neuter
nuværende 형용사
누배어너 현재의
opgaver 명사
오우베어 업무들, 과업들
common
organisere 동사
오가니세어 정리하다, 조직하다
rolle 명사
롤러 역할
common
styrke 명사
스되어거 강점
common
svaghed 명사
스배헤드 약점
common
sætte 동사
세더 세우다, 설정하다

sætte mål

tydeligere 형용사
튀덜리어 더 명확한
undgå 동사
온고 피하다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현재의

정답 보기nuværende

약점

정답 보기svaghed

역할

정답 보기rolle

세우다, 설정하다

정답 보기sæ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