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어를 실생활 예문으로 익히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classroom, two adults discuss vocabulary study and decide to remember new words by writing practical example sentences from daily life..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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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어를 실생활 예문으로 익히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husker nye ord, når jeg studerer.

야이 후스꺼 뉘어 오어, 노어 야이 스뚜데어어. 나는 공부할 때 새 단어를 기억해요.
A

Men jeg glemmer dem, når jeg prøver at tale.

멘 야이 글레머 뎀, 노어 야이 프뢰어 애 테일러. 하지만 말하려고 하면 그 단어들을 잊어버려요.
B

Ordene er måske ikke forbundet med situationer, hvor du faktisk ville bruge dem.

오어너 애 모스게 이꺼 포보너드 메드 시투아쇼너, 보어 두 팍티스크 빌러 브루어 뎀. 그 단어들이 실제로 사용할 상황과 연결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어요.
A

Jeg skriver normalt oversættelsen og gennemgår den samme liste senere.

야이 스그리버 노말드 오버세덜선 오그 그뢰넘고어 덴 세머 레스터 세네어러. 나는 보통 번역을 쓰고 나중에 같은 목록을 다시 봐요.
B

Prøv at tilføje en enkel eksempelsætning til hvert nyttigt ord.

프뢰 애 텔푀이어 엔 엥얼 엑셈세드닝 텔 베어드 뉘덜 오어드. 유용한 단어마다 간단한 예문을 하나씩 써 보세요.
A

Jeg kan skrive sætninger om arbejde, indkøb eller beskeder til venner.

야이 캔 스그리버 세드닝어 옴 아바이더, 엥괴브 엘러 베스게더 텔 베너. 나는 일, 쇼핑 또는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관한 문장을 쓸 수 있어요.
B

De situationer vil gøre det lettere at huske betydningen under en samtale.

디 시투아쇼너 빌 괴어 데 레더 애 후스꺼 베튀드닝언 오너 엔 삼테일러. 그런 상황을 떠올리면 대화 중에 의미를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A

Jeg bør nok lære færre ord og bruge dem oftere.

야이 뵈어 녹 레어 페어러 오어드 오그 브루어 뎀 오프터. 아마 단어를 더 적게 공부하고 더 자주 사용해야겠어요.
B

Gentagen brug vil hjælpe ordene med at blive en del af dit aktive ordforråd.

겐테언 프루 빌 옐버 오어너 메드 애 블리버 엔 델 애 디드 악티버 오어포로어드. 반복해서 사용하면 그 단어들이 능동 어휘의 일부가 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A

Jeg vil vælge et lille udvalg og skrive personlige eksempler efter timen.

야이 빌 벨거 에드 렐러 우드벨 오그 스그리버 페소늘리어 엑셈플러 에프더 티먼. 나는 적은 수의 단어를 골라서 수업 후에 개인적인 예문을 쓸 거예요.
B

Den rutine bør gøre din ordforrådstræning mere praktisk.

덴 루티너 뵈어 괴어 딘 오어포로어드스트레닝 메어 프락티스크. 그런 습관은 어휘 연습을 더 실용적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문장 설명

  1. Jeg husker nye ord, når jeg studerer.

    나는 공부할 때 새 단어를 기억해요.

    Jeg
    나는
    husker
    기억하다
    nye
    새로운
    ord
    단어
    når
    …할 때
    studerer
    공부하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는’을 뜻합니다. 예: Jeg læser. — 나는 읽어요. 이 형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사용합니다. husker는 동사 huske(기억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보통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husker는 ‘나는 기억한다/기억해요’가 됩니다. 예: Jeg husker navnet. — 나는 그 이름을 기억해요. nye는 형용사 ny(새로운)의 이 문맥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ord와 함께 복수 명사구를 이루므로 nye ord는 ‘새 단어들’이라는 뜻입니다.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쓰면 et nyt ord처럼 nyt가 됩니다. 여기서 nye 자체가 ‘새로운’이라는 뜻을 담당합니다. ord는 명사 ord(단어)의 형태입니다. 이 명사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의 철자가 같아 et ord는 ‘단어’, ord는 문맥에 따라 ‘단어들’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nye와 결합해 nye ord, 즉 ‘새 단어들’을 뜻합니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뒤의 절을 ‘…할 때’라는 뜻으로 연결합니다. 예: Jeg lytter, når jeg arbejder. — 나는 일할 때 들어요. studerer는 동사 studere(공부하다)의 현재형입니다. når jeg studerer는 ‘내가 공부할 때’라는 시간절입니다. 예: Jeg studerer, når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을 때 공부해요. 전체적으로 Jeg husker nye ord는 ‘나는 새 단어들을 기억해요’이고, 뒤의 når jeg studerer가 그 일이 일어나는 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공부할 때 새 단어를 기억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주절, når + 주어 + 현재형이며, ‘…할 때 …한다’라는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Men jeg glemmer dem, når jeg prøver at tale.

    하지만 말하려고 하면 그 단어들을 잊어버려요.

    Men
    하지만
    jeg
    나는
    glemmer
    잊어요
    dem
    그 단어들을
    når
    ~할 때
    prøver
    시도해요
    at tale
    말하다
    자세한 설명

    Men은 앞선 내용과 대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뜻입니다. 예: Jeg vil gerne komme, men jeg kan ikke. — 가고 싶지만, 갈 수 없어요.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한국어의 “나/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가 있다고 해서 glemmer가 특별히 1인칭 단수형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glemmer는 “잊다”라는 동사 glemm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사실이나 반복되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glemmer ofte navne. — 나는 이름을 자주 잊어요. 여기서는 말하려고 할 때 그 단어들을 잊는다는 뜻입니다. dem은 동사 뒤에서 목적어로 쓰인 3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대상은 앞에서 언급된 “그 단어들”입니다. 주어형 de와 달리 목적어형은 dem입니다. 예: Jeg ser dem. — 나는 그들을/그것들을 봐요.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라는 뜻입니다. 뒤에 시간 상황을 나타내는 절을 이끌며, 여기서는 말하려고 시도하는 때를 표시합니다. 예: Jeg læser, når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을 때 읽어요. prøver는 “시도하다, 노력하다”라는 동사 prøve의 현재형입니다. jeg prøver는 “나는 시도해요/노력해요”라는 구조입니다. 예: Jeg prøver igen. — 나는 다시 시도해요. at tale은 at와 동사 tale로 이루어진 부정사 표현으로, “말하다”라는 뜻입니다. prøve at + 동사는 “~하려고 하다, ~해 보려고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Hun prøver at forstå. — 그녀는 이해하려고 해요. 여기서 tale은 at 뒤의 부정사이므로 현재형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Men jeg glemmer dem은 “하지만 나는 그 단어들을 잊어요”이고, når jeg prøver at tale은 “내가 말하려고 할 때”라는 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하지만 말하려고 하면 그 단어들을 잊어버려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3. Ordene er måske ikke forbundet med situationer, hvor du faktisk ville bruge dem.

    그 단어들이 실제로 사용할 상황과 연결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어요.

    Ordene
    그 단어들
    er måske ikke
    ~이 아닐 수도 있다
    forbundet
    연결된
    situationer
    상황들
    hvor
    ~하는 상황에서
    du
    당신이, 네가
    faktisk
    실제로
    ville
    ~할 텐데, ~할
    bruge
    사용하다
    dem
    그것들을
    자세한 설명

    Ordene는 여기서 “그 단어들”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ord(단어)이고, -ene가 붙은 복수 정형이므로 이미 특정된 여러 단어를 가리킨다. 주요 형태는 단수 정형 ordet, 복수 비정형 ord, 복수 정형 ordene이다. er måske ikke는 “~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구조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måske가 가능성을 더하며 ikke가 부정한다. 그러므로 확정적인 부정보다 가능성이 있는 부정을 나타낸다. forbundet는 forbinde(연결하다)의 과거분사형으로, 여기서는 “연결되어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 er forbundet는 være와 과거분사를 결합한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단어들이 상황들과 연결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situationer는 “상황들”이라는 뜻의 복수 비정형 명사이다. 단수는 situation, 복수는 situationer이다. 예를 들어 Jeg kender situationen.은 “나는 그 상황을 안다”이고, Jeg kender situationer som denne.는 “나는 이런 상황들을 안다”이다. hvor는 장소뿐 아니라 상황이나 경우를 설명하는 절도 연결할 수 있다. situationer, hvor ...는 “...하는 상황들”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인 “당신이/네가”이다. 예를 들어 Du bruger ordene.는 “당신은 그 단어들을 사용한다”이다. faktisk는 “실제로”라는 뜻으로, 단순히 가능한 사용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는 경우임을 강조한다. ville는 여기서 조동사 ville의 과거형이며, 현재형은 vil이다. 뒤의 부정사와 함께 쓰이면 과거 자체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사용할” 또는 “실제로 사용할 텐데”처럼 조건적·가정적인 의미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Jeg ville komme, hvis jeg havde tid.는 “시간이 있다면 나는 올 텐데”라는 뜻이다. 관찰된 형태 ville은 이 문장에서 du와 관련된 조동사이고, 인접한 bruge의 형태가 아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조동사 ville 뒤에서는 bruge처럼 부정사가 온다. bruge ordene는 “그 단어들을 사용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 따라 앞서 말한 여러 단어를 가리키며 “그것들을”이라는 뜻이다. 주어 자리의 대응 형태는 de이고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쓴다. 예를 들어 Jeg bruger dem.은 “나는 그것들을 사용한다”이다. 전체 구조는 Ordene er måske ikke forbundet med situationer(그 단어들이 상황들과 연결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에 hvor du faktisk ville bruge dem(당신이 실제로 그것들을 사용할 상황에서)이라는 관계절이 붙은 것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단어들이 실제로 사용할 상황과 연결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4. Jeg skriver normalt oversættelsen og gennemgår den samme liste senere.

    나는 보통 번역을 쓰고 나중에 같은 목록을 다시 봐요.

    Jeg
    나는
    skriver
    쓴다
    normalt
    보통
    oversættelsen
    번역문을
    gennemgår
    검토한다
    den
    그
    samme
    같은
    liste
    목록
    senere
    나중에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여러 명이 주어이면 vi를 씁니다. skriver는 ‘쓰다’라는 뜻의 동사 skri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normalt와 함께 현재의 습관이나 반복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쓴다. normalt는 ‘보통, 대개’라는 시간·빈도 부사로, 쓰는 행동이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oversættelsen은 ‘번역문’을 뜻하는 명사 oversættels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이 명사는 공통 성이며, 정형 단수형에서 -en이 붙어 oversættelsen이 됩니다. 여기서는 ‘그 번역문’을 뜻합니다. gennemgår는 ‘검토하다, 살펴보다’라는 동사 gennemgå의 현재형입니다. 예: Jeg gennemgår teksten. — 나는 글을 검토한다. den은 여기서 목적어 대명사 ‘그것을’이 아니라, 뒤의 samme liste와 결합하는 지시·한정 요소 ‘그’입니다. liste가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 den이 쓰입니다. 실제 대상이 무엇인지는 이 문장만으로 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적 요소입니다. den samme liste는 ‘그 같은 목록’, 자연스럽게 ‘같은 목록’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en samme bog — 같은 책. liste는 ‘목록’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형이며 samme의 수식을 받습니다. 복수형은 lister입니다. senere는 ‘나중에, 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록을 검토하는 시점을 나중으로 정합니다. 예: Vi taler senere. — 우리는 나중에 이야기한다. 전체적으로 Jeg skriver normalt oversættelsen은 ‘나는 보통 번역문을 쓰고’, gennemgår den samme liste senere는 ‘나중에 같은 목록을 다시 검토한다’는 뜻입니다. og가 두 동작을 연결하므로 전체 문장은 ‘나는 보통 번역문을 쓰고 나중에 같은 목록을 다시 봐요’라는 의미입니다. den samme liste는 하나의 명사구로 함께 이해합니다.

  5. Prøv at tilføje en enkel eksempelsætning til hvert nyttigt ord.

    유용한 단어마다 간단한 예문을 하나씩 써 보세요.

    Prøv
    시도해 보세요
    tilføje
    추가하다
    enkel
    간단한
    eksempelsætning
    예문
    hvert
    각각의
    nyttigt
    유용한
    ord
    단어
    자세한 설명

    Prøv는 prøve(시도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해 보라고 권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Prøv igen. — 다시 시도해 보세요. at tilføje에서 tilføje는 ‘추가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prøve at + 부정사는 ‘~해 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Prøv at læse. — 읽어 보세요. 여기서는 Prøv at tilføje가 ‘추가해 보세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enkel은 여기서 단수 공통성 명사 eksempelsætning을 꾸미는 형용사로, ‘간단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도 enkel이며,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enkelt가 될 수 있습니다. 예: en enkel forklaring — 간단한 설명. eksempelsætning은 ‘예문’ 또는 ‘예시 문장’이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추가할 대상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합성 명사는 여러 요소가 붙어 하나의 명사를 이루므로, 이 전체를 하나의 어휘 단위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hvert는 ‘각각의’라는 뜻으로,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hver의 형태입니다. ord가 중성 명사이므로 hvert ord가 됩니다.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hver를 씁니다. 예: hver dag — 매일/각 날. nyttigt는 ‘유용한’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nyttig입니다. 여기서는 중성 단수 명사 ord를 꾸미므로 nyttigt가 됩니다. 형태를 바꾸는 것은 인접한 ord가 아니라 형용사 nyttig입니다. 예: et nyttigt råd — 유용한 조언. ord는 ‘단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hvert nyttigt ord라는 명사구 안에서 단수로 쓰여 ‘각각의 유용한 단어’를 뜻합니다. ord는 중성 명사이므로 et ord, hvert ord처럼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en enkel eksempelsætning은 ‘간단한 예문’이라는 명사구입니다. en은 eksempelsætning이 공통성 단수 명사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지만, 관사 자체가 수량 ‘하나’를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고정 번역에서는 ‘예문을 하나씩’이라는 의미가 전체 번역으로 명시됩니다. til hvert nyttigt ord는 각 유용한 단어에 그 예문을 추가한다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재사용 가능한 구조는 Prøv at + 동사원형 + 대상 + til + 대상입니다. 예: Prøv at tilføje en kort forklaring til hvert nyt ord. — 각 새 단어에 짧은 설명을 추가해 보세요. 따라서 전체 문장은 ‘유용한 단어마다 간단한 예문을 하나씩 써 보세요’라는 의미입니다. target_text의 tilføje는 문자 그대로 ‘추가하다’이지만, 이 문맥과 고정 번역에서는 예문을 작성하여 각 단어에 덧붙이라는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6. Jeg kan skrive sætninger om arbejde, indkøb eller beskeder til venner.

    나는 일, 쇼핑 또는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관한 문장을 쓸 수 있어요.

    Jeg kan
    나는 ~할 수 있어요
    skrive
    쓰다
    sætninger
    문장들
    arbejde
    일
    indkøb
    쇼핑
    beskeder
    메시지들
    venner
    친구들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오므로, 주어가 Jeg여도 뒤의 동사에 별도의 인칭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Jeg kan læse. — 나는 읽을 수 있어요. skrive는 ‘쓰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쓸 수 있다”를 만듭니다. 현재형 skriver와 달리, 조동사 뒤에서는 skrive를 사용합니다. 예: Jeg kan skrive dansk. — 나는 덴마크어로 쓸 수 있어요. sætninger는 ‘문장들’이라는 뜻으로, 단수 sætning의 복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여러 문장을 가리킵니다. 예: Jeg skriver sætninger. — 나는 문장들을 씁니다. om arbejde는 ‘일에 관한’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om은 주제를 나타내며, arbejde는 ‘일, 업무’라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skrive sætninger om arbejde는 ‘일에 관한 문장들을 쓰다’가 됩니다. 예: Vi taler om arbejde. — 우리는 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indkøb은 ‘쇼핑, 구매’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rbejde와 나란히 om의 목적어가 되어, 문장을 쓸 주제 중 하나를 나타냅니다. arbejde, indkøb처럼 셀 수 있는 개별 물건이 아니라 활동이나 분야를 가리키는 명사는 문맥에 따라 무관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beskeder는 ‘메시지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besked입니다. arbejde, indkøb와 함께 om 뒤에서 문장의 주제를 나타냅니다. 예: Jeg læser beskeder. — 나는 메시지들을 읽습니다. til venner는 ‘친구들에게/친구에게 보내는’이라는 뜻입니다. til은 여기서 전달의 상대나 목적지를 나타내고, venner는 단수 ven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beskeder til venner는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들’로 이해됩니다. venner가 복수형이라는 점은 여러 친구를 가리키는 형태이지만, 문장 자체가 친구의 정확한 수를 밝히지는 않습니다. 예: Jeg skriver til en ven. — 나는 친구 한 명에게 씁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나는 할 수 있어요) + skrive sætninger(문장들을 쓰다) + om arbejde, indkøb eller beskeder til venner(일, 쇼핑 또는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관한)이 결합되어 “나는 일, 쇼핑 또는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관한 문장을 쓸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eller는 선택지를 연결하는 ‘또는’이며, 쉼표로 나열된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제시합니다. 이 구조는 Jeg kan + 부정사로 능력을 말하고, om 뒤에 글이나 말의 주제를 붙이는 데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7. De situationer vil gøre det lettere at huske betydningen under en samtale.

    그런 상황을 떠올리면 대화 중에 의미를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De
    그런
    situationer
    상황들
    vil
    ~할 것이다
    gøre
    만들다
    det
    그것을
    lettere
    더 쉽게
    huske
    기억하다
    betydningen
    의미를
    under
    ~중에
    samtale
    대화
    자세한 설명

    De는 여기서 situationer 앞에 놓인 복수 지시어로, 문맥상 ‘그런’ 또는 ‘그러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위치에서는 ‘그들은’이라는 대명사가 아닙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지시어 den 또는 det와 복수 지시어 de를 구별합니다. situationer는 ‘상황들’이라는 복수형이고, 기본형은 situation입니다. 예를 들어 en situation은 ‘상황 하나/어떤 상황’을 뜻하고, 정형 복수형은 situationerne입니다. vil은 여기서 뒤의 결과가 미래에 일어날 것임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뒤에 부정사 gøre가 와서 vil gøre가 되며, vil 자체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gøre는 여기서 ‘만들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gøre det lettere at ...는 ‘…하기를 더 쉽게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Det gør arbejdet lettere.는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det는 이 구조에서 뒤의 at huske ...와 연결되는 형식적인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물건을 가리키는 목적어라기보다 gøre det lettere at huske라는 구조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기억하기를 더 쉽게 만들다’라는 뜻이 됩니다. lettere는 형용사 let(쉬운)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쉽게’라는 뜻입니다. 형태의 사슬은 let – lettere – lettest(쉬운 – 더 쉬운 – 가장 쉬운)입니다. 비교급은 어떤 일이 더 쉬운 정도임을 나타내지만, 이 문장 자체가 구체적인 비교 대상을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huske는 ‘기억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at huske처럼 at 뒤에 놓일 수 있지만, 조동사 vil 뒤에서는 at 없이 vil huske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Jeg prøver at huske ordet.는 ‘나는 그 단어를 기억하려고 해 본다.’라는 뜻입니다. betydningen은 명사 betydning(의미)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의미’ 또는 문맥상 ‘의미’를 뜻합니다. en betydning은 부정형 단수이고 betydningen은 정형 단수입니다. 정형 표지는 이 명사 자체의 형태에 나타납니다. under는 시간적 범위에서 ‘… 중에/… 동안’이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여기서는 en samtale와 결합하여 ‘대화 중에’를 만듭니다. samtale는 ‘대화’라는 명사입니다. en samtale는 부정형 단수이고 samtalen은 정형 단수인 ‘그 대화’입니다. 여기서 en은 명사의 부정형 단수를 표시하며, 문장만으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De situationer는 ‘그런 상황들이’, vil gøre det lettere at huske betydningen은 ‘의미를 기억하기 더 쉽게 만들 것이다’, under en samtale는 ‘대화 중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런 상황들이 대화 중에 의미를 더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해 줄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8. Jeg bør nok lære færre ord og bruge dem oftere.

    아마 단어를 더 적게 공부하고 더 자주 사용해야겠어요.

    Jeg bør
    나는 …해야 한다
    lære
    배우다
    færre
    더 적은
    ord
    단어
    bruge
    사용하다
    dem
    그 단어들을
    oftere
    더 자주
    자세한 설명

    Jeg bør는 “나는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라는 뜻의 조합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의무보다는 조언이나 바람직함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예: Jeg bør hvile. — “나는 쉬는 것이 좋다.” lære는 “배우다, 익히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bør 뒤에 와서 “배워야 한다”를 이룹니다. lære는 이 구조에서 활용되지 않은 부정사 형태입니다. 예: Jeg vil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færre는 “더 적은”이라는 비교 형태이며, 수를 셀 수 있는 복수 명사와 함께 씁니다. 기본형은 få이고, 비교할 때 færre가 됩니다. 따라서 færre ord는 “더 적은 단어”라는 뜻입니다. 셀 수 없는 양에는 보통 mindre를 사용합니다. 예: Jeg har færre bøger nu. — “나는 지금 책이 더 적다.” ord는 “단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ærre의 영향을 받아 복수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에서 ord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의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여기의 복수 의미는 앞의 færre와 문맥이 분명하게 해 줍니다. 예: to ord — “두 단어.” bruge는 “사용하다, 쓰다”라는 동사입니다. 앞의 bør에 이어 부정사로 쓰여 bør ... bruge가 “사용해야 한다/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 Jeg bør bruge tiden bedre. — “나는 시간을 더 잘 사용하는 것이 좋다.” dem은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단어들을 가리켜 “그 단어들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3인칭 복수 주격은 de이고 목적격은 dem이므로, 사용 대상인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씁니다. 예: Jeg læser ordene og bruger dem. — “나는 그 단어들을 읽고 사용한다.” oftere는 “더 자주”라는 비교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ofte(자주)이고, 빈도를 비교할 때 oftere를 씁니다. 예: Jeg øver mig oftere. — “나는 더 자주 연습한다.” 전체적으로 Jeg bør(나는 …하는 것이 좋다) + lære færre ord(더 적은 단어를 배우다) + og bruge dem oftere(그리고 그 단어들을 더 자주 사용하다)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아마 나는 단어를 더 적게 공부하고 그 단어들을 더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아마 단어를 더 적게 공부하고 더 자주 사용해야겠어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nok는 이 문장에서 “아마/아마도”에 가까운 완화된 추측을 더합니다.

  9. Gentagen brug vil hjælpe ordene med at blive en del af dit aktive ordforråd.

    반복해서 사용하면 그 단어들이 능동 어휘의 일부가 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Gentagen
    반복적인
    brug
    사용
    vil
    ~할 것이다
    hjælpe
    돕다
    ordene
    그 단어들
    med at
    ~하는 데
    blive
    되다
    en del
    일부
    dit
    너의
    aktive
    능동적인
    ordforråd
    어휘
    자세한 설명

    Gentagen은 여기서 ‘반복적인’이라는 뜻으로 brug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gentagen이 아니라 동사 gentage(반복하다)에서 온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반복되는 사용이라는 의미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뒤의 명사에 맞춰 형태를 고르므로, brug처럼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 gentagen이 쓰입니다. brug는 ‘사용’이라는 명사입니다. 동사로도 같은 철자의 brug가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gentagen의 수식을 받으며 ‘반복적인 사용’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예: Regelmæssig brug hjælper. — “규칙적인 사용은 도움이 된다.” vil hjælpe는 ‘도울 것이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vil은 여기서 미래나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뒤의 hjælpe는 부정사입니다. hjælpe의 기본형은 그대로 hjælpe이며, vil 뒤에서는 인칭에 따라 동사 어미가 바뀌지 않습니다. ordene는 ord(단어)의 정형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 단어들’을 뜻합니다. ord는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일 수 있지만, ordene의 -ene가 복수이면서 정해진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Jeg bruger ordene. — “나는 그 단어들을 사용한다.” hjælpe ... med at는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구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jælpe와 blive 사이의 med at가 뒤의 동작을 연결하므로, med at blive 전체가 ‘되도록 돕다’에 해당합니다. med만 따로 ‘~와 함께’로 해석하기보다 이 구조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blive는 여기서 ‘되다, ~한 상태가 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기본형이 blive이고 at 뒤의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예: Hun vil blive bedre. — “그녀는 더 나아질 것이다.” en del은 ‘일부, 한 부분’이라는 명사구입니다. 뒤의 af와 결합한 en del af ...는 ‘…의 일부’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여기서 en은 명사구의 문법적 형태를 보여 주지만, 고정된 문장이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dit는 ‘너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명사 ordforråd가 중성 단수이기 때문에 선택됩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n,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가 쓰입니다. 예: dit sprog — “너의 언어”, din bog — “너의 책”, dine ord — “너의 단어들”. aktive는 ‘능동적인, 적극적으로 사용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aktiv이고, 여기서는 dit aktive ordforråd에서 소유 한정사 뒤에 오는 정형 형식 aktive가 쓰였습니다. aktive의 -e는 인접한 명사 ordforråd의 기본형이 아니라 형용사 aktiv의 형태입니다. ordforråd는 ‘어휘’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중성 명사이므로 et ordforråd, dit ordforråd처럼 쓸 수 있습니다. aktivt ordforråd는 ‘능동 어휘’, 즉 알고 있기만 한 어휘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dit aktive ordforråd가 ‘너의 능동 어휘’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Gentagen brug은 ‘반복적인 사용’, vil hjælpe ordene med at blive는 ‘그 단어들이 …이 되도록 도울 것이다’, en del af dit aktive ordforråd는 ‘너의 능동 어휘의 일부’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반복해서 사용하면 그 단어들이 능동 어휘의 일부가 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10. Jeg vil vælge et lille udvalg og skrive personlige eksempler efter timen.

    나는 적은 수의 단어를 골라서 수업 후에 개인적인 예문을 쓸 거예요.

    Jeg vil
    나는 …할 것이다
    vælge
    고르다, 선택하다
    lille
    작은
    udvalg
    선택된 것들, 선정 목록
    skrive
    쓰다
    personlige
    개인적인
    eksempler
    예문들, 예시들
    efter timen
    수업 후에
    자세한 설명

    Jeg vil에서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나는’을 뜻합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며, 뒤에 부정사 vælge가 오면 여기서는 앞으로 하려는 의도나 계획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vil + 부정사는 ‘나는 …할 것이다/…하려고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Jeg vil lære mere.는 ‘나는 더 배우려고 한다.’라는 예입니다.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이며, vil 뒤에 쓰인 부정사형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고 vælger입니다. 예를 들어 Jeg vælger en bog.는 ‘나는 책 한 권을 고른다.’입니다. lille은 여기서 udvalg을 꾸미며 ‘작은’이라는 뜻입니다. lille의 기본형은 lille이고, 복수형은 små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udvalg이 중성 단수이므로 et lille udvalg이 됩니다. et lille hus도 같은 중성 단수 형태의 예입니다. udvalg은 ‘선정된 것들의 모음, 선택지나 자료의 선정’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에 따라 적은 수의 단어를 골라 놓은 선정 목록을 가리킵니다. udvalg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t udvalg이라고 합니다. et udvalg은 선택된 항목이 하나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의 선정 묶음이라는 뜻입니다. skrive는 ‘쓰다’라는 동사입니다. 앞의 vil과 결합한 두 번째 부정사로, vil skrive는 ‘쓸 것이다/쓰려고 한다’가 됩니다. 현재형은 skriver입니다. 예를 들어 Hun skriver et brev.는 ‘그녀는 편지를 쓴다.’입니다. personlige는 ‘개인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personlig이고, 이 문장에서는 뒤의 복수 명사 eksempler에 맞춘 복수형이자 한정형 어미 -e가 붙은 형태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personlig, 복수 또는 한정형은 personlige가 됩니다. personlige noter는 ‘개인적인 메모들’이라는 예입니다. eksempler는 eksempel의 복수형으로 ‘예들, 예문들’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직접 써 보는 개인적인 예문들을 가리킵니다. 단수는 et eksempel, 복수는 eksempler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t은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지만, 복수형 eksempler에는 이 부정관사가 붙지 않습니다. efter timen에서 efte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후에’라는 뜻입니다. timen은 time의 정형 단수형이며,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수업 또는 수업 시간이라는 의미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를 만듭니다. efter mødet는 ‘회의 후에’라는 같은 시간 표현의 예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vælge et lille udvalg은 ‘나는 적은 수의 단어로 이루어진 작은 선정 목록을 고를 것이다’를 뜻하고, og skrive personlige eksempler는 ‘그리고 개인적인 예문을 쓸 것이다’를 뜻합니다. efter timen이 그 쓰기 활동의 시간을 덧붙여, 전체 문장은 ‘나는 적은 수의 단어를 골라서 수업 후에 개인적인 예문을 쓸 거예요’가 됩니다. vil이 두 동작 모두에 대한 앞으로의 의도를 연결합니다.

  11. Den rutine bør gøre din ordforrådstræning mere praktisk.

    그런 습관은 어휘 연습을 더 실용적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Den
    그런
    rutine
    습관, 루틴
    bør
    …하는 것이 좋다; …할 것이다
    gøre
    ~하게 만들다
    din
    너의
    ordforrådstræning
    어휘 연습
    mere praktisk
    더 실용적으로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그런/그’라는 뜻의 지시 한정사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며, 단수 중성 명사에는 det, 복수에는 de가 쓰입니다. 여기서는 rutine을 한정합니다. 고정된 번역은 이를 ‘그런 습관’으로 제시합니다. rutine은 ‘습관, 루틴’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명사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 부정형은 en rutine, 단수 정형은 rutinen입니다. 예: Jeg har en god rutine. — 나는 좋은 습관이 있어요.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강한 의무보다는 어떤 일이 바람직하거나 일어날 것으로 예상됨을 나타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해 줄 거예요’로 옮겨졌습니다. 강한 의무나 정해진 계획을 나타내는 skal과는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뒤의 gøre와 결합합니다. 예: Du bør øve dig. — 너는 연습하는 것이 좋아요. gøre는 ‘하다, ~하게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bør 뒤의 부정사이며, 목적어인 din ordforrådstræning을 mere praktisk한 상태로 만드는 구조를 이룹니다. 현재형은 gør입니다. 예: Det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듭니다. din은 ‘너의’를 뜻하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소유되는 명사가 단수 공통성 명사일 때 din, 단수 중성 명사일 때 dit, 복수일 때 dine를 씁니다. 여기서는 ordforrådstræning이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din이 쓰였습니다. ordforrådstræning은 ‘어휘 연습’을 뜻하는 합성명사입니다. ordforråd는 ‘어휘’, træning은 ‘훈련·연습’을 뜻하며, 둘이 합쳐져 어휘를 연습하는 활동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합성명사는 이런 식으로 한 단어로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Min ordforrådstræning er nyttig. — 나의 어휘 연습은 유용해요. mere praktisk은 ‘더 실용적으로’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praktisk가 ‘실용적인’이라는 기본형이고, mere가 비교 의미를 더합니다. gøre 뒤에서 목적어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나타내므로 ‘더 실용적으로 만들다’가 됩니다. 반대 방향으로는 mindre praktisk(덜 실용적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n rutine은 ‘그런 습관’을, bør gøre는 ‘~하게 해 줄 것으로 보인다’를 나타냅니다. din ordforrådstræning은 ‘너의 어휘 연습’이고 mere praktisk은 그 연습이 도달하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런 습관은 너의 어휘 연습을 더 실용적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færre + flertalsnavn

færre beskeder

페어러 베스게더

더 적은 메시지

færre는 셀 수 있는 복수 명사 앞에서 ‘더 적은’을 나타냅니다. 단수나 셀 수 없는 명사에는 보통 mindre를 씁니다.

at + infinitiv

at lære

애 레어

배우다

at 뒤에는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한국어의 동사 어미 변화와 달리, 덴마크어에서는 이 구조가 ‘~하는 것’이나 ‘~하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bruge 동사
프루어 사용하다

Ville bruge dem.

faktisk 부사
팍티스크 실제로

Hvor du faktisk ville bruge dem.

forbundet 형용사
포보너드 연결된

Ordene er måske ikke forbundet med situationer.

gennemgå 동사
그뢰넘고어 검토하다, 복습하다 gennemgår

Jeg gennemgår den samme liste.

glemme 동사
글레머 잊다 glemmer

Jeg glemmer dem.

huske 동사
후스꺼 기억하다 husker

Jeg husker nye ord.

liste 명사
레스터 목록 listen

Den samme liste.

normalt 부사
노말드 보통

Jeg skriver normalt oversættelsen.

oversættelse 명사
오버세덜서 번역 oversættelsen

Jeg skriver normalt oversættelsen.

prøve 동사
프뢰어 시도하다 prøver

Når jeg prøver at tale.

situation 명사
시투아쇼온 상황 situationer

Forbundet med situationer.

tale 동사
테일러 말하다

Prøver at tal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기억하다

정답 보기husker

잊다

정답 보기glemmer

상황

정답 보기situationer

사용하다

정답 보기bru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