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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Jeg vil gerne gennemgå dagens lektion.
야이 빌 게어너 게넘고 대언스 렉숀.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싶어.Men jeg er ikke sikker på, hvor jeg skal begynde.
멘 야이 에어 이거 세거 포 보어 야이 스겔 비귄네. 하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Start med de noter, der hænger direkte sammen med virkelige situationer.
스다 멜 디 노더 대 헹어 디렉더 사먼 멜 비얼리 시투아쇼너. 실제 상황과 직접 연결되는 필기부터 시작해.Jeg læser normalt det hele igen, men det tager for lang tid.
야이 레서 노말트 데 헤일러 이엔, 멘 데 테어 퍼 렁 티. 나는 보통 전부 다시 읽지만, 그러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Vælg de dele, du kan bruge i en kort samtale.
벨 디 데일러 두 캔 브루어 이 엔 코어트 사므테일러. 짧은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골라.Vi kunne skrive eksempelsætninger, før vi øver os i at tale.
비 쿠너 스그리버 엑셈플세트닝어, 퍼 비 외버 오스 이 애드 테일러. 말하기 연습을 하기 전에 예문을 써 볼 수도 있어.Når du siger eksempelsætningerne højt, kan du se, om du kan bruge udtrykkene i en samtale.
노어 두 시어 엑셈플세트닝어너 회이드, 캔 두 세 옴 두 캔 브루어 우드드뢰거너 이 엔 사므테일러. 예문을 소리 내어 말해 보면 네가 대화에서 그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거야.Det lyder mere nyttigt end at kopiere hele siden igen.
데 뢰더 메어 뇌티드 엔 애드 코피에러 헤일러 시언 이엔. 그게 페이지 전체를 다시 베껴 쓰는 것보다 더 유용할 것 같아.Det viser også, hvilke dele der er klare, og hvilke der kræver mere øvelse.
데 비서 오서, 빌러 데일러 대 에어 클레어, 오 빌러 대 크레어 메어 외블서. 또 어떤 부분이 명확하고 어떤 부분에 더 연습이 필요한지도 보여 줘.Lad os hver vælge nogle få nyttige udtryk og prøve dem af efter undervisningen.
레드 오스 베어 벨러 노얼 포 뇌티어 우드드뢰그 오 프뢰어 뎀 애우 에프더 운너비스닝언. 우리 각자 유용한 표현을 몇 개씩 골라 수업 후에 써 보자.En kort rutine vil være lettere at gentage end en lang plan for repetition.
엔 코어트 루티너 빌 베어 레더러 애드 겐테어 엔 엔 렁 플렌 퍼 레페티쇼운. 짧은 루틴이 긴 복습 계획보다 반복하기 쉬울 거야.문장 설명
Jeg vil gerne gennemgå dagens lektion.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싶어.
- Jeg vil gerne
- ~하고 싶다
- gennemgå
- 복습하다, 검토하다
- dagens
- 오늘의
- lektion
- 수업, 학습 내용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는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원형이 온다. gerne가 함께 쓰여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바람을 나타낸다. Jeg vil gerne læse. — 나는 읽고 싶어. gennemgå는 이 문장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살펴보거나 검토한다는 뜻이다. vil 뒤에 있는 동사원형이므로 이 형태에는 인칭에 따른 어미 변화가 없다. 문맥에 따라 자료나 과정을 차례로 검토한다는 뜻으로도 쓸 수 있다. Vi gennemgår teksten. — 우리는 그 글을 검토한다. dagens는 dag(날, 하루)에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로, “오늘의”라는 뜻이다. 뒤의 명사를 꾸미며, 이 형태 자체는 수나 명사의 성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dagens plan — 오늘의 계획. lektion은 수업 또는 학습 단위를 뜻하는 명사다. 보통 en lektion처럼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며, 정형은 lektionen(그 수업)이다. 여기서는 dagens lektion이 “오늘의 수업”을 이루고,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오늘 배운 내용”으로 옮겨졌다.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나는 ~하고 싶다) + gennemgå(복습하다/검토하다) + dagens lektion(오늘의 수업)이 결합해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싶어”라는 의미가 된다.
Men jeg er ikke sikker på, hvor jeg skal begynde.
하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 Men
- 하지만
- jeg er
- 나는 ~이다
- sikker
- 확신하는
- på
- ~에 대해
- hvor
- 어디서, 어디에
- jeg skal
- 나는 ~해야 한다
- begynde
- 시작하다
자세한 설명
Men은 앞선 내용과 대조를 잇는 말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예: Jeg vil gerne fortsætte, men jeg er træt. — 계속하고 싶지만 피곤하다. jeg er에서 jeg는 “나”이고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er는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예: Hun er klar. — 그녀는 준비되어 있다. ikke는 뒤의 내용에 부정을 더해 “~아니다, ~않다”를 만든다. 따라서 jeg er ikke sikker는 “나는 확신하지 못한다”라는 뜻이다. sikker는 여기서 “확신하는, 확실한”이라는 형용사이며, 반대말로 usikker(확신이 없는, 불확실한)를 쓸 수 있다. sikker på는 어떤 사실이나 선택에 대해 확신함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på만 따로 “~에 대해”라고 번역하기보다, 이 표현에서는 sikker på + 내용 전체를 “~을 확신하다”로 익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예: Jeg er sikker på svaret. — 나는 그 답을 확신한다. hvor는 장소나 시작 지점을 묻는 의문 부사로, 여기서는 “어디서”라는 뜻이다. 뒤의 jeg skal begynde와 결합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를 만든다. jeg skal은 skal(해야 한다, ~할 예정이다)의 현재형과 주어 jeg가 결합한 형태이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필요를 나타낸다. skal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Jeg skal læse. — 나는 읽어야 한다. begynd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이다. skal begynde에서는 skal이 활용되고 begynde는 부정형으로 남는다. 예: Vi skal begynde nu. — 우리는 지금 시작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Men jeg er ikke sikker på, hvor jeg skal begynde.는 Men(하지만) + jeg er ikke sikker på(나는 ~을 확신하지 못한다) + hvor jeg skal begynde(어디서 시작해야 할지)의 구조이다. 따라서 앞서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싶다고 한 흐름에서, 화자는 “하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라고 말한다. hvor가 이끄는 부분은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을 나타낸다.
Start med de noter, der hænger direkte sammen med virkelige situationer.
실제 상황과 직접 연결되는 필기부터 시작해.
- Start
- 시작해
- noter
- 필기, 노트
- hænger … sammen med
- ~와 연결되어 있다
- direkte
- 직접
- virkelige
- 실제의
- situationer
- 상황들
자세한 설명
Start는 여기서 “시작해”라는 명령형이다. 기본형은 starte이고, 이 형태에서는 끝의 -e 없이 start가 된다. Start med ...는 “...부터 시작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Start nu. — “지금 시작해.” noter는 “필기, 노트”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이다. 단수는 en note, 복수는 noter이다. de noter에서 de는 복수 명사를 가리키는 말로, 이 문맥에서는 “그 필기들”처럼 해당 필기들을 가리킨다. de 자체가 명사의 복수형 어미인 것은 아니다. hænger ... sammen med는 떨어져 나타나는 연결 표현이며, 전체가 “~와 연결되어 있다, ~와 관련이 있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hænge, hænger는 현재형이다. sammen med가 붙으면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매달려 있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 관련되어 있다는 의미가 된다. 예: Det hænger sammen med arbejdet. — “그것은 일과 관련이 있다.” direkte는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로, 연결이 간접적이지 않음을 나타낸다. virkelige는 형용사 virkelig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구에서 쓰이는 형태이다. 여기서는 복수 명사 situationer를 꾸미므로 virkelige가 쓰인다. 예: virkelige problemer — “실제 문제들.” situationer는 “상황들”이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이다. 단수는 en situation, 복수는 situationer이다. 따라서 virkelige situationer는 “실제 상황들”을 뜻한다. 전체적으로 Start med de noter는 “그 필기부터 시작해”를 만들고, der hænger direkte sammen med virkelige situationer는 그 필기들이 어떤 것인지 설명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실제 상황과 직접 연결되는 필기부터 시작해”라는 뜻이다.
Jeg læser normalt det hele igen, men det tager for lang tid.
나는 보통 전부 다시 읽지만, 그러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 Jeg
- 나
- læser
- 읽다
- normalt
- 보통
- det hele
- 전부
- igen
- 다시
- men
- 하지만
- tager
- 걸리다, 소요되다
- for lang
- 너무 긴
- tid
- 시간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나’이다. 주어에 따라 동사의 형태가 달라지는 언어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Jeg가 læser의 주어라는 관계가 중요하다. læser는 ‘읽다’라는 뜻의 동사 læse의 현재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normalt와 함께 보통 반복되는 행동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Jeg læser bogen.은 ‘나는 그 책을 읽는다’이다. normalt는 보통, 대개라는 뜻의 부사이다. Jeg læser normalt ...처럼 행동이 일반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덧붙인다. det hele은 ‘그것 전부’, 즉 앞뒤 맥락에서 하나의 전체로 이해되는 내용을 모두 가리킨다.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이고, hele은 ‘전체의/전부인’이라는 뜻으로 그 전체성을 강조한다. 여기서는 무엇인가를 빠짐없이 읽는다는 의미이다. Jeg gør det hele.은 ‘나는 그 일을 전부 한다’라는 식으로 같은 표현을 다른 동사와도 쓸 수 있다. igen은 다시, 또라는 뜻의 부사이다. læser ... igen은 이미 읽은 내용을 다시 읽는다는 패턴이다. 예를 들어 Læs teksten igen.은 ‘그 글을 다시 읽어.’이다. men은 앞부분과 뒤부분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그러나’이다. 여기서는 ‘보통 전부 다시 읽는다’는 내용과, 그렇게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내용을 연결한다. tager는 동사 tage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det tager ... tid라는 시간 소요 표현에서 ‘걸리다, 소요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예를 들어 Det tager fem minutter.는 ‘5분이 걸린다’이다. 여기의 det은 특정 대상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시간 소요 표현에 쓰이는 형식적인 주어로 이해할 수 있다. for lang에서 lang은 ‘긴’이라는 뜻의 형용사이고, for가 형용사 앞에 오면 ‘너무 ~한’이라는 뜻이 된다. lang의 기본형은 lang이며, 비교급은 længere, 최상급은 længst이다. 여기서는 비교가 아니라 시간이 허용되거나 바람직한 정도를 넘어선다는 뜻의 for lang이다. tid는 시간이라는 뜻의 명사이다. for lang tid은 ‘너무 긴 시간’이며, tager for lang tid 전체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가 된다. tid는 이 문장에서 lang이 꾸미는 명사이므로, for lang과 함께 이해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Jeg læser normalt det hele igen은 ‘나는 그 전부를 다시 읽는다’이고, men 뒤의 det tager for lang tid은 ‘하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보통 전부 다시 읽지만, 그러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라는 뜻이다. det hele이 읽는 대상의 전체성을, igen이 반복을, for lang tid이 지나치게 긴 소요 시간을 나타낸다.
Vælg de dele, du kan bruge i en kort samtale.
짧은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골라.
- Vælg
- 골라
- de
- 그 (복수 정관사)
- dele
- 부분들
- du kan
- 너는 ~할 수 있어
- bruge
- 사용하다
- kort
- 짧은
- samtale
- 대화
자세한 설명
Vælg는 동사 vælge(고르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여러 선택지 중 필요한 것을 고르라고 직접 요청한다.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는다. de는 뒤의 복수 명사 dele과 함께 쓰인 복수 정관사로, 여기서는 ‘그 부분들’을 나타낸다. 단수 부정 명사구의 en del(한 부분)과 비교하면, de dele는 복수의 정해진 부분들을 가리키는 형태다. dele는 명사 del(부분)의 복수형이다. 따라서 한 부분이 아니라 여러 부분을 뜻한다. 예: Jeg vælger de vigtigste dele. — 나는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고른다. du kan은 ‘너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다음의 bruge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를 만든다. 가능성을 과거의 관점에서 말할 때는 kunne가 쓰일 수 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kan bruge가 되어 ‘사용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kan 뒤의 동사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활용하지 않는다. 예: Vi kan bruge denne bog. — 우리는 이 책을 사용할 수 있다. kort는 형용사 kort(짧은)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samtale를 수식해 ‘짧은 대화’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수식하는 명사의 성·수와 정성 여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en kort samtale에서는 공통성 단수의 부정 명사를 꾸미므로 kort가 쓰인다. 비교형은 kortere(더 짧은), 최상급은 kortest(가장 짧은)이다. samtale는 ‘대화’라는 명사다. en samtale처럼 공통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en kort samtale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en 자체를 실제 수량의 강조로 볼 필요는 없으며, 이 형태는 부정 단수 명사구를 표시한다. 전체적으로 Vælg de dele는 ‘그 부분들을 골라’, du kan bruge는 ‘네가 사용할 수 있는’, i en kort samtale는 ‘짧은 대화에서’라는 뜻이다. 관계절 du kan bruge가 앞의 de dele을 설명하고, i en kort samtale가 그 부분들을 사용할 상황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은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골라.’가 된다.
Vi kunne skrive eksempelsætninger, før vi øver os i at tale.
말하기 연습을 하기 전에 예문을 써 볼 수도 있어.
- Vi kunne
- 우리는 ~할 수도 있다
- skrive
- 쓰다
- eksempelsætninger
- 예문들
- før
- ~하기 전에
- vi øver os
- 우리가 연습하다
- tale
- 말하다
자세한 설명
Vi kunne는 여기서 “우리는 ~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이고, kunne는 조동사 kunne의 과거형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형이 오므로 다음의 skrive가 그 형태로 온다. 현재형 kan은 “할 수 있다/가능하다”, kunne는 문맥에 따라 과거의 능력·가능성이나 더 완곡한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다. skrive는 ‘쓰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조동사 뒤의 부정사이다. 예: Vi kan skrive. — “우리는 쓸 수 있다.” 조동사가 없으면 현재형은 skriver이다. eksempelsætninger는 ‘예문들’이라는 복합명사이다. 단수는 eksempelsætning, 복수형은 eksempelsætninger이다. 이 문장에서는 skrive의 목적어로서 여러 예문을 가리킨다. 덴마크어 복합명사는 여러 요소가 결합해 하나의 명사가 되므로, 이 단어를 임의의 별도 단어들로 나누어 외우지 않는 것이 좋다. før는 뒤에 오는 절이나 사건보다 앞선 시간을 나타내는 접속사 ‘~하기 전에’이다. 여기서는 før vi øver os i at tale 전체를 이끌며, 주절의 예문 쓰기가 말하기 연습보다 먼저임을 연결한다. vi øver os에서 øver는 동사 øve의 현재형으로, ‘연습하다’라는 뜻이다. os는 주어 vi와 연결되는 재귀대명사로서 ‘우리 자신을/우리끼리’에 해당하며, øve sig는 ‘연습하다’라는 재귀적 표현이다. 덴마크어에서 재귀대명사는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jeg øver mig는 “나는 연습한다”이다. tale는 ‘말하다’라는 부정사이다. øve sig i at + 부정사는 어떤 활동을 연습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므로, øve os i at tale는 “말하는 것을 연습하다”가 된다. 예: De øver sig i at læse. — “그들은 읽는 것을 연습한다.” 전체적으로 Vi kunne skrive eksempelsætninger는 “우리는 예문을 써 볼 수도 있고”, før vi øver os i at tale는 “말하기 연습을 하기 전에”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말하기 연습을 하기 전에 예문을 써 볼 수도 있어”가 된다. 여기서 kunne는 실제로 이미 썼다고 단정하지 않고, 가능한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Når du siger eksempelsætningerne højt, kan du se, om du kan bruge udtrykkene i en samtale.
예문을 소리 내어 말해 보면 네가 대화에서 그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거야.
- Når
- ~할 때
- du siger
- 네가 말하다
- eksempelsætningerne
- 그 예문들
- højt
- 소리 내어
- kan du
- 너는 ~할 수 있다
- se
- 알다, 확인하다
- bruge
- 사용하다
- udtrykkene
- 그 표현들
- samtale
- 대화
자세한 설명
Når는 시간 절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이다. du siger ...와 함께 “네가 ... 말할 때”를 만든다. 예: Når jeg læser, lærer jeg. — “내가 읽을 때, 나는 배운다.” du siger에서 siger의 기본형은 sige(말하다)이다. 현재형이며, 덴마크어에서 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예: Du siger mit navn. — “너는 내 이름을 말한다.” eksempelsætningerne는 eksempelsætning(예문)의 복수 정형형으로, 여기서는 “그 예문들”이라는 뜻이다. 단수 부정형은 en eksempelsætning, 복수 부정형은 eksempelsætninger, 복수 정형은 eksempelsætningerne이다. højt는 여기서 “소리 내어”라는 부사이다. 관련 형용사 høj는 “높은”이라는 뜻도 있지만, sige ... højt에서는 “큰 소리로 말하다”라는 결합을 이룬다. 예: Læs ordet højt. — “그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라.” kan du는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 kan과 주어 du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는 질문이 아니라, 앞에 시간 절이 왔기 때문에 주절에서 동사가 주어보다 앞선 어순이 된 평서문이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너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kan 뒤의 se는 동사원형이다. se의 기본형은 se이며, 여기서는 단순히 눈으로 “보다”라기보다 어떤 사실을 알아차리거나 확인한다는 뜻이다. kan se, om ...은 “...인지 알 수 있다/확인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om은 여기서 “~인지”를 이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kan 뒤에 오므로 원형으로 쓰이며, kan bruge는 “사용할 수 있다”가 된다. 예: Jeg kan bruge denne bog. — “나는 이 책을 사용할 수 있다.” udtrykkene는 udtryk(표현)의 복수 정형형으로, 여기서는 “그 표현들”이라는 뜻이다. 단수와 복수의 기본형은 모두 udtryk이고, 복수 정형형은 udtrykkene이다. bruge udtrykkene는 “그 표현들을 사용하다”이다. samtale는 “대화”라는 명사이다. i en samtale는 “대화에서” 또는 “대화 중에”라는 상황 표현이다. 예: Vi øver os i en samtale. — “우리는 대화 속에서 연습한다.” 전체적으로 Når du siger eksempelsætningerne højt는 “네가 예문들을 소리 내어 말할 때”라는 시간 절이다. kan du se, om du kan bruge udtrykkene i en samtale는 “대화에서 그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예문을 소리 내어 말해 보면, 네가 대화에서 그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거야”라는 의미다. 시간 절이 먼저 오고 주절에서 kan이 du 앞에 오며, kan 뒤의 se와 bruge는 각각 동사원형으로 쓰인다.
Det lyder mere nyttigt end at kopiere hele siden igen.
그게 페이지 전체를 다시 베껴 쓰는 것보다 더 유용할 것 같아.
- Det
- 그것은
- lyder
- ~처럼 들리다, ~인 것 같다
- mere nyttigt
- 더 유용한
- end
- ~보다
- kopiere
- 베껴 쓰다, 복사하다
- hele
- 전체의
- siden
- 페이지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어떤 내용이나 방법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주어 대명사로, 문장 전체를 ‘그것은/그게’처럼 받습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대상을 더 특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 명사나 내용을 가리킬 때 쓰이며, 사람이나 사물의 성별을 번역어의 ‘그것’처럼 기계적으로 정하는 표지는 아닙니다. lyder는 lyde(들리다, ~인 것 같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일반적으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lyder는 여러 주어와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Det lyder ...는 실제 소리에 대한 말뿐 아니라 어떤 판단이나 인상을 ‘~인 것 같다’라고 나타낼 때도 쓰입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을 것 같아.” mere nyttigt에서 nyttigt는 형용사 nyttig(유용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Det이 중성 단수 주어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nyttigt가 그에 맞춰 쓰였습니다. mere는 ‘더’를 나타내어 비교를 만들고, 기본형과 함께 보면 nyttig — mere nyttig/nyttigt(유용한 — 더 유용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비교급을 형용사 어미로 만들 수도 있고 mere를 앞에 둘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mere nyttigt가 ‘더 유용한 것 같다’라는 뜻을 냅니다. end는 비교 대상 앞에 오는 ‘~보다’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틀은 mere + 형용사 + end + 비교 대상이며, mere nyttigt end ...는 ‘…보다 더 유용하다’가 됩니다. end 자체가 뒤의 동작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두 대상을 비교하도록 연결합니다. kopiere는 ‘복사하다, 베껴 쓰다’라는 동사 kopiere의 부정사형입니다. 이 형태는 보통 부정사 표지 at과 함께 at kopiere로 쓰이며, 여기서는 at kopiere ...가 비교 대상인 동작을 이룹니다. 예: Jeg prøver at kopiere teksten. — “나는 그 글을 베껴 쓰려고 해.” hele은 형용사 hel(온전한, 전체의)의 정관·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전체의/전부’라는 뜻입니다. hele siden처럼 정관형 명사와 함께 ‘그 페이지 전체’를 나타냅니다. 비교해 보면 en hel side는 “페이지 전체”처럼 부정 명사구에서 쓰이고, hele siden은 “그 페이지 전체”처럼 특정된 페이지를 가리킵니다. 여기서 en은 부정 명사구를 표시할 뿐, 그 자체로 수량 ‘하나’를 따로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siden은 명사 side(페이지)의 정관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번역처럼 ‘그 페이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en은 이 명사의 정관 단수 형태에 포함됩니다. 같은 철자의 siden이 ‘~부터/그 후에’라는 시간 표현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hele과 결합한 명사구이므로 그 의미가 아닙니다. igen은 ‘다시’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앞서 한 동작을 되풀이한다는 의미를 kopiere에 더해 kopiere ... igen으로 만듭니다. 예: Hun læser bogen igen. — “그녀는 그 책을 다시 읽는다.” 전체적으로 Det lyder는 ‘그게 ~인 것 같다’를 만들고, mere nyttigt end는 비교를 제시합니다. at kopiere hele siden igen은 비교되는 동작인 ‘페이지 전체를 다시 베껴 쓰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게 페이지 전체를 다시 베껴 쓰는 것보다 더 유용할 것 같아”라는 뜻이 됩니다.
Det viser også, hvilke dele der er klare, og hvilke der kræver mere øvelse.
또 어떤 부분이 명확하고 어떤 부분에 더 연습이 필요한지도 보여 줘.
- Det
- 그것은/그게
- viser
- 보여 준다
- også
- 또한
- hvilke
- 어떤 …인지
- dele
- 부분들
- klare
- 명확한
- kræver
- 필요로 한다
- mere
- 더
- øvelse
- 연습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문장의 주어인 중성 단수 대명사로, 앞에서 언급된 내용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그것은/그게’라는 뜻이다. 이 문장만으로 그 지시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를 더 확정할 필요는 없다. viser는 동사 vise(보여 주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Det viser vejen. — 그것이 길을 보여 준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다. 여기서는 보여 주는 내용에 ‘또’라는 정보를 더한다. hvilke는 복수 대상을 묻거나 가리키는 형태다. 여기서는 첫 번째 hvilke가 dele를 꾸며 hvilke dele(어떤 부분들)를 만든다. 단수 명사와 함께 쓰는 형태로 hvilken(공통 성)과 hvilket(중성)이 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dele가 복수이므로 hvilke가 쓰였다. dele는 명사 del(부분)의 복수형이다. 따라서 hvilke dele는 ‘어떤 부분들’이라는 뜻이다. 예: Dele af teksten er korte. — 글의 일부는 짧다. der er klare에서 der는 간접 의문절을 이끄는 말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의 der를 dele를 꾸미는 관계대명사절의 표지로 분석하기보다는, hvilke ... der ...라는 간접 의문 구조의 일부로 이해하면 된다. klare는 형용사 klar(명확한)의 복수형이며, 복수인 dele를 설명하므로 klar가 아니라 klare가 된다. 덴마크어 형용사의 대표적인 형태는 klar(공통 성 단수), klart(중성 단수), klare(복수)이다. 첫 번째 절의 hvilke dele der er klare는 ‘어떤 부분들이 명확한지’라는 구조다. kræver는 kræve(필요로 하다, 요구하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현재형 kræver는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는다. 예: Denne opgave kræver tid. — 이 과제는 시간이 필요하다. 두 번째 hvilke는 뒤에 명시된 명사 없이 ‘어떤 것들인지’를 나타내며, 앞의 문맥과 평행하게 어떤 부분들을 가리킨다. hvilke der kræver mere øvelse는 ‘어떤 부분들에 더 연습이 필요한지’라는 뜻이다. 여기서 특정 부분을 새로 지칭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고, 첫 번째 절과 같은 종류의 부분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판단이다. mere는 ‘더 많은, 더’를 뜻한다. 여기서는 연습이라는 활동의 양을 늘려 말하므로 mere øvelse가 ‘더 많은 연습’이 된다.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비교할 때의 flere와 구별할 수 있다. 예: Jeg har brug for mere tid. — 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øvelse는 ‘연습’이라는 명사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번의 과제가 아니라 연습 활동을 일반적으로 가리키므로 관사 없이 mere øvelse라고 했다. 전체 구조는 Det viser også, hvilke dele der er klare, og hvilke der kræver mere øvelse.이다. Det viser også는 ‘그것은 또한 보여 준다’를 뜻하고, 뒤의 두 간접 의문절이 무엇을 보여 주는지 설명한다. 첫 번째 절은 ‘어떤 부분들이 명확한지’, 두 번째 절은 ‘어떤 부분들에 더 연습이 필요한지’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또 어떤 부분이 명확하고 어떤 부분에 더 연습이 필요한지도 보여 줘.’가 된다.
Lad os hver vælge nogle få nyttige udtryk og prøve dem af efter undervisningen.
우리 각자 유용한 표현을 몇 개씩 골라 수업 후에 써 보자.
- Lad os
- ~하자
- hver
- 각자
- vælge
- 고르다
- nogle få
- 몇 개의
- nyttige
- 유용한
- udtryk
- 표현
- prøve dem af
- 그것들을 시험해 보다
- efter undervisningen
- 수업 후에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에 쓰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lad는 동사 lade(하게 하다, 두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두어 Lad os + 동사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만듭니다. 예: Lad os begynde. — 우리 시작하자. hver는 “각자, 각각”이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같은 행동을 개별적으로 한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우리 각자가”라는 의미를 더해 줍니다. 예: De vælger hver en bog. — 그들은 각자 책 한 권을 고른다.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이며, 여기서는 Lad os 뒤에 오는 부정형입니다. 현재형은 vælger, 과거형은 valgte입니다. 예: Jeg vælger den korte tekst. — 나는 짧은 글을 고른다. nogle få는 “몇 개의, 소수의”라는 뜻입니다. nogle은 어느 정도 있음을 나타내고 få가 그 수가 많지 않음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예: Vi har nogle få spørgsmål. — 우리에게 질문이 몇 개 있다. nyttige는 “유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nyttig의 복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복수 명사 udtryk을 꾸밉니다. 단수 부정형에서는 nyttig이라고 합니다. 예: Det er et nyttigt råd. — 그것은 유용한 조언이다. udtryk는 “표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로 사용되며, 덴마크어에서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이 모두 udtryk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수임은 여기서 nogle få와 nyttige가 뒷받침합니다. 예: Jeg lærer nye udtryk. — 나는 새로운 표현들을 배운다. prøve dem af는 “그것들을 직접 써 보다, 시험해 보다”라는 표현입니다. prøve는 “시험하다”이고 dem은 앞에서 언급한 복수 대상인 표현들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며, af가 함께 쓰여 실제로 시도해 본다는 뜻을 만듭니다. dem은 “그것들을”이라는 복수 목적격 형태입니다. 예: Prøv idéen af. — 그 아이디어를 시험해 봐. efter undervisningen은 “수업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fter는 “~ 후에”라는 전치사이고, undervisningen은 undervisning(수업, 가르침)에 정관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수업이 끝난 뒤를 가리킵니다. 예: Vi mødes efter undervisningen. — 우리는 수업 후에 만난다. 전체적으로 Lad os가 제안을 만들고, hver가 참여자들이 각자 행동한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vælge nogle få nyttige udtryk는 “유용한 표현을 몇 개 고르다”이고, prøve dem af는 그 표현들을 실제로 써 보자는 뜻입니다. 마지막의 efter undervisningen이 그 행동의 시점을 정하므로, 전체 문장은 “우리 각자 유용한 표현을 몇 개씩 골라서 수업 후에 써 보자”가 됩니다.
En kort rutine vil være lettere at gentage end en lang plan for repetition.
짧은 루틴이 긴 복습 계획보다 반복하기 쉬울 거야.
- kort
- 짧은
- rutine
- 루틴
- vil være
- ~일 것이다
- lettere
- 더 쉬운
- at gentage
- 반복하다
- end
- ~보다
- lang
- 긴
- plan
- 계획
- repetition
- 복습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rutine을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의 단수 공통성 명사 rutine 앞에서는 kort가 쓰입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하나’. rutine은 반복적으로 하는 방식이나 절차인 ‘루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학습을 위해 반복할 수 있는 짧은 절차를 가리킵니다. en rutine처럼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였습니다. vil være는 være ‘이다/있다’의 부정사와 vil이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미래의 예상인 ‘~일 것이다’를 나타냅니다. vil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vil være nyttigt. — ‘그것은 유용할 것이다.’ lettere는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let ‘쉬운’이고, 비교급은 lettere, 최상급은 lettest입니다. 여기서는 짧은 루틴이 반복하기에 더 쉽다는 비교를 만듭니다. at gentage는 gentage ‘반복하다’의 부정사입니다. at는 이 부정사를 표시하며, vil være lettere at gentage는 ‘반복하기에 더 쉬울 것이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Det er let at forstå. — ‘그것은 이해하기 쉽다.’ end는 비교되는 두 대상을 연결하는 ‘~보다’입니다. lettere end ...는 ‘…보다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 구조입니다. lang은 여기서 plan을 꾸며 ‘긴’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의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서는 lang이 쓰입니다. 비교 대상인 kort와 반대되는 길이의 특성을 나타내지만, 문장에서는 단순히 두 계획의 길이를 대조합니다. plan은 ‘계획’입니다. 여기서는 반복을 위한 계획을 뜻합니다. en plan처럼 en과 함께 쓰이는 단수 명사입니다. repetition은 여기서 학습 내용을 다시 해 보는 ‘복습’입니다. 일반적인 ‘반복’이라는 뜻도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학습 맥락의 복습으로 이해됩니다. plan for repetition에서 for는 그 계획의 목적이나 용도를 연결하여 ‘복습을 위한 계획’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En kort rutine은 ‘짧은 루틴’, vil være lettere at gentage는 ‘반복하기 더 쉬울 것이다’, end en lang plan for repetition은 ‘긴 복습 계획보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은 루틴이 긴 복습 계획보다 반복하기 쉬울 거야’가 됩니다. 비교 패턴은 A er/vil være lettere at V end B이며, ‘A는 B보다 V하기 쉽다/쉬울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øve sig
Vi øver os i at tale højt.
비 외버 오스 이 애드 테일러 회이드.우리는 큰 소리로 말하는 연습을 한다.
øve sig는 재귀동사이므로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를 씁니다. vi와 함께는 os를 사용합니다.
nyttigt + 중성 명사
Det er et nyttigt udtryk.
데 에어 애드 뇌티드 우드드뢰그.그것은 유용한 표현이다.
형용사 nyttig는 중성 명사와 함께 사용할 때 nyttigt로 바뀝니다.
덴마크어 어휘
Jeg vil gerne gennemgå dagens lektion.
- 성
- common
- 성
- common
Jeg er ikke sikker på, hvor jeg skal begynde.
- 성
- commo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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