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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실망스러운 시험 결과 돌아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it testresultat var skuffende, selv om jeg havde studeret meget.
멧 테스레술타 바 스쿠펀어, 셀 옴 야이 해버 스두레드 마이어드. 시험 결과가 실망스러웠어. 많이 공부했는데도 말이야.Før du mister motivationen, så se på, hvilke dele der skabte problemet.
푀어 두 메스터 모티바숀엔, 소 세 포, 벨거 델러 데 스개브더 프로블레머드. 의욕을 잃기 전에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살펴봐.De fleste af mine fejl var i lytteforståelse og ordformer.
디 플레스터 애 미너 파일 바 이 뢰더포스도얼서 오 오어포머. 내 실수 대부분은 듣기와 단어 형태에서 나왔어.Det mønster er nyttigt, fordi det viser, hvor du skal fokusere.
데 뫼인스터 애 뇌디드, 포디 데 비서, 보어 두 스갈 포쿠세어. 그런 패턴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보여 주기 때문에 유용해.Jeg troede, at det ville være nok at studere længere.
야이 트로더, 애드 데 빌러 배어 녹 애드 스두레어 렝어. 더 오래 공부하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어.Nogle gange betyder strategien mere end antallet af timer.
노울러 강어 버튀어 스트라테시엔 메어 엔 안태러드 애 티머. 때로는 공부한 시간보다 전략이 더 중요해.Så bør jeg øve lytteforståelse under tidspres næste gang.
소 뵈어 야이 외버 뢰더포스도얼서 운어 티스프레스 내스터 강. 그렇다면 다음에는 시간 압박 속에서 듣기 연습을 해야겠어.Prøv det, og gennemgå ord-familier i stedet for enkeltstående ord.
프뢰우 데, 오 그레먼고 오어 파밀리어 이 스테더 포어 엥얼스도어너 오어. 그렇게 해 보고, 따로 떨어진 단어 대신 단어군을 복습해 봐.Det her resultat føles stadig dårligt.
데 해어 레술타 푤러스 스대디 도어리. 이 결과는 여전히 마음이 아파.Men det viser mig i det mindste, hvad jeg skal rette op på.
멘 데 비서 마이 이 데 멘스터, 배 야이 스갈 레더 옵 포어. 하지만 적어도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는 보여 줘.Nu har du en konkret plan for næste forsøg.
누 해어 두 엔 콩그레드 플랜 포어 내스터 포쇠. 이제 다음 시도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생겼어.문장 설명
Mit testresultat var skuffende, selv om jeg havde studeret meget.
시험 결과가 실망스러웠어. 많이 공부했는데도 말이야.
- Mit
- 나의
- testresultat
- 시험 결과
- var
- ~였다
- skuffende
- 실망스러운
- selv om
- ~인데도
- jeg
- 나
- studeret
- 공부한
- meget
- 많이
자세한 설명
Mit는 여기서 ‘나의’라는 소유를 나타낸다. 뒤의 testresultat가 단수 중성 명사이므로 소유형은 mit이다. 덴마크어의 소유형은 소유자의 성별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한다. 예를 들어 min bog는 ‘내 책’, mine bøger는 ‘내 책들’이다. testresultat는 ‘시험 결과’라는 명사이다. resultat는 ‘결과’이고, testresultat처럼 명사와 명사를 결합해 구체적인 종류를 만들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Mit testresultat가 문장의 주어이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였다’라는 연결 기능을 한다. 덴마크어에서 이 동사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var도 ‘나는 ~였다’, de var도 ‘그들은 ~였다’가 된다. 예: Resultatet var godt. — ‘결과는 좋았다.’ skuffende는 ‘실망스러운’이라는 뜻의 서술적 형용사이다. var skuffende처럼 være 뒤에서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설명한다. 이 형태는 이 문장에서는 결과가 실망을 안겨 주었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예: Filmen var skuffende. — ‘그 영화는 실망스러웠다.’ selv om은 ‘~인데도, ~임에도’라는 양보의 연결 표현이다. 뒤에 절을 이끌어, 그 절의 내용이 앞 절의 결과와 예상상 어긋남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시험 결과가 실망스러웠다는 사실과 많이 공부했다는 사실을 연결한다. selv om이 이끄는 절에서는 일반적인 덴마크어 종속절 어순이 나타나므로, 부정어 같은 요소의 위치도 주절과 달라질 수 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격 대명사로 ‘나는’ 또는 문장 안에서 ‘내가’에 해당한다. 여기서는 havde studeret의 행위자이다. studeret는 studere(공부하다)의 과거분사형이다. havde studeret에서 havde와 함께 쓰여, 기준이 되는 과거 시점보다 더 앞선 일을 나타내는 과거완료를 만든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많이 공부했었다’라는 의미가 된다. 예: Jeg havde studeret hele dagen. — ‘나는 하루 종일 공부했었다.’ meget는 여기서 동사 studeret를 수식하는 부사로 ‘많이’라는 뜻이다. 공부의 양이나 정도를 나타내며, 명사를 꾸미는 ‘많은’과는 구별된다. 예: Hun arbejder meget. — ‘그녀는 많이 일한다.’ 전체적으로 Mit testresultat var skuffende는 ‘내 시험 결과는 실망스러웠다’이고, selv om jeg havde studeret meget는 ‘내가 많이 공부했는데도’라는 양보절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시험 결과가 실망스러웠어. 많이 공부했는데도 말이야.’라는 뜻이며, 많이 공부했다는 사실과 실망스러운 결과의 대조를 표현한다.
Før du mister motivationen, så se på, hvilke dele der skabte problemet.
의욕을 잃기 전에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살펴봐.
- Før du
- 네가 ~하기 전에
- mister
- 잃다
- motivationen
- 의욕
- se på
- 살펴보다
- hvilke
- 어떤 것들, 어느 것들
- dele
- 부분들
- skabte
- 일으켰다, 만들었다
- problemet
- 그 문제
자세한 설명
Før du는 “네가 ~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을 시작한다. før 뒤의 du와 절은 뒤의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낸다. 예: Før du går, ring til mig.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mister는 miste(잃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여기서는 du mister가 “네가 의욕을 잃다”라는 뜻을 만든다. miste는 물건뿐 아니라 의욕이나 희망 같은 추상적인 대상에도 쓸 수 있다. motivationen은 motivation(의욕, 동기)에 정관형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특정하게 인식되는 “그 의욕”을 뜻한다. motivation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이 motivationen이 된다. 정관형 자체가 수량을 하나라고 세는 표현은 아니다. se på는 “~을 살펴보다”라는 동사 표현이다. 여기서는 단순히 보는 것보다 어떤 부분을 검토한다는 뜻이다. 이 문장의 se는 명령형으로 쓰인 형태이며, 현재형은 ser이다. 예: Se på resultatet. — 결과를 살펴봐. hvilke는 복수 명사와 함께 “어떤 …들, 어느 …들”을 나타낸다. hvilke dele는 “어떤 부분들”이라는 뜻이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성에 따라 hvilken 또는 hvilket을 쓴다. dele는 del(부분)의 복수형이다. 따라서 hvilke dele는 여러 부분을 가리키며 그중 어떤 부분인지 묻는 구조를 만든다. skabte는 skabe(만들다, 일으키다)의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problemet과 결합해 “문제를 일으켰다”라는 뜻이다. 과거형도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Fejlen skabte problemer. — 그 오류가 문제를 일으켰다. problemet은 problem(문제)의 정관형 단수이다. problem은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이 problemet이 된다. 여기서는 특정한 문제를 가리킨다. Før du mister motivationen은 “네가 의욕을 잃기 전에”라는 시간 범위를 제시한다. så 뒤의 se på는 명령이며, se på, hvilke dele der skabte problemet은 “어떤 부분들이 문제를 일으켰는지 살펴봐”라는 구조다. 여기서 der는 hvilke dele과 연결되는 관계 표현으로, 그 부분들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내용을 이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의욕을 잃기 전에, 어떤 부분들이 문제를 일으켰는지 살펴봐”라는 뜻이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살펴봐”로 옮겼다.
De fleste af mine fejl var i lytteforståelse og ordformer.
내 실수 대부분은 듣기와 단어 형태에서 나왔어.
- De fleste
- 대부분
- af
- ~의
- mine
- 나의
- fejl
- 실수
- var
- ~였다
- i
- ~에서
- lytteforståelse
- 듣기 이해
- og
- 그리고
- ordformer
- 단어 형태
자세한 설명
De fleste는 “가장 많은 부분”, 즉 “대부분”을 뜻하며, 뒤에 복수 명사가 옵니다. 비교 형태는 mange(많은) → flere(더 많은) → flest(가장 많은)이고, de fleste는 여러 대상 중 대부분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예: De fleste fejl var små. — 대부분의 실수는 사소했어. af는 여기서 전체 중 일부를 나타내어 “~의, ~중의”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de fleste af mine fejl은 “내 실수들 중 대부분”입니다. 예: En af fejlene var vigtig. — 그 실수들 중 하나는 중요했어. mine는 1인칭 단수 소유자에 대한 소유대명사이며, 소유되는 명사가 복수일 때 쓰입니다. 단수 명사에서는 성에 따라 min 또는 mit, 복수 명사에서는 mine을 씁니다. 여기서는 mine fejl에서 fejl이 복수이므로 mine이 사용되었습니다. fejl은 “실수”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부정 단수와 부정 복수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en fejl(실수 하나), flere fejl(여러 실수). 정관형은 각각 fejlen, fejlene입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의 var는 인칭과 수에 따라 변하지 않으므로 단수와 복수 모두에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de fleste가 복수이므로 한국어로는 “~였다/있었다”에 해당하는 “~였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Fejlen var tydelig. — 그 실수는 분명했어. i는 여기서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실수가 나타난 영역이나 분야를 소개하는 전치사입니다. 그래서 i lytteforståelse og ordformer는 “듣기 이해와 단어 형태에서”라는 뜻이 됩니다. lytteforståelse는 “듣기 이해”를 뜻하는 합성명사입니다.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나 영역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실수가 생긴 한 분야로 제시됩니다. 예: Lytteforståelse kræver øvelse. — 듣기 이해에는 연습이 필요해. og는 두 항목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그리고”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lytteforståelse와 ordformer라는 두 분야를 같은 문장 성분으로 연결합니다. ordformer는 ordform(단어 형태)의 복수형입니다. ordform은 특정 문법적·형태적 환경에서 나타나는 단어의 형태를 뜻합니다. 복수 접미사 -er가 붙어 ordformer가 됩니다. 예: Disse ordformer er almindelige. — 이 단어 형태들은 흔해. 전체적으로 De fleste af mine fejl은 “내 실수 대부분은”이라는 주어이고, var i lytteforståelse og ordformer는 그 실수들이 어느 영역에 있었는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 실수 대부분은 듣기와 단어 형태에서 나왔어”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게 이해하면 됩니다.
Det mønster er nyttigt, fordi det viser, hvor du skal fokusere.
그런 패턴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보여 주기 때문에 유용해.
- Det
- 그런, 그
- mønster
- 패턴
- nyttigt
- 유용한
- fordi
- ~이기 때문에
- viser
- 보여 준다
- hvor
- 어디에
- du skal
- 너는 ~해야 한다
- fokusere
- 집중하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뒤의 mønster와 함께 쓰이는 지시 한정사로, ‘그런/그 패턴’이라는 뜻을 냅니다. mønster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det이 쓰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패턴의 구체적인 대상을 더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명사 없이 독립적으로 쓰이면 det은 문맥에 따라 ‘그것’이라는 대명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mønster는 ‘패턴, 일정한 방식’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형이며, 복수형은 mønstre입니다. 중성 명사의 부정 단수형은 et mønster입니다. nyttigt는 nyttig(유용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mønster의 성·수에 맞춰 nyttig가 nyttigt로 바뀐 것입니다. 비교 형태는 nyttigere(더 유용한), nyttigst(가장 유용한)입니다. 예: Det er nyttigt. — ‘그것은 유용하다.’ fordi는 이유를 잇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를 뜻합니다. ... er nyttigt, fordi ...는 ‘…은 …하기 때문에 유용하다’라는 구조입니다. viser는 vise(보여 주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인 det mønster가 무언가를 ‘보여 준다’는 뜻입니다. 과거형은 viste입니다. 예: Billedet viser vejen. — ‘그 그림은 길을 보여 준다.’ hvor는 장소를 묻거나 나타내는 말이며, 여기서는 간접적인 의문절을 이끌어 ‘어디에’라는 뜻을 냅니다. hvor du skal fokusere 전체가 ‘네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라는 내용이 됩니다. du skal에서 du는 2인칭 단수 ‘너’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미래의 단순한 예측보다 필요·의무를 나타내어 ‘너는 ~해야 한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skal 뒤에는 부정사가 옵니다. 이 항목의 인용 범위에는 뒤의 행동 fokusere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너는 ~해야 한다’라는 틀로 이해하면 됩니다. fokusere는 ‘집중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skal 뒤에 와서 skal fokusere라는 구조를 이루며 ‘집중해야 한다’가 됩니다. 예: Du skal fokusere på opgaven. — ‘너는 과제에 집중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Det mønster er nyttigt는 ‘그런 패턴은 유용하다’이고, fordi det viser는 ‘그것이 보여 주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붙입니다. 이어지는 hvor du skal fokusere가 보여 주는 내용을 나타내므로, 문장 전체는 ‘그런 패턴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보여 주기 때문에 유용해’라는 뜻입니다.
Jeg troede, at det ville være nok at studere længere.
더 오래 공부하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어.
- Jeg
- 나
- troede
- 생각했다
- det
- 그것이; 형식적 주어
- ville være
- ~일 것이라고
- nok
- 충분한
- at studere
- 공부하는 것
- længere
- 더 오래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이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vi(우리)로 바뀐다. 예: Jeg studerer. — 나는 공부한다. troede는 tro(믿다, 생각하다)의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어떤 판단을 과거의 생각으로 제시하므로 “생각했다”가 된다. tro는 불규칙적으로 활용되어 현재형은 tror, 과거형은 troede이다. 예: Jeg tror, at det er nok. — 나는 그것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det은 이 문장에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에 놓인 at studere længere라는 부정사절을 문장의 주어 자리에 대응시키는 형식적 주어이다. 실제 내용인 부정사절이 뒤로 이동하는 구조이므로, 이 det만으로 특정 명사를 가리킨다고 해석할 필요는 없다. ville være는 vil(…하려고 하다, …일 것이다)의 과거형 ville과 være(이다, 있다)의 원형이 결합한 형태이다. troede 뒤에서 쓰여, 과거의 생각에 포함된 “~일 것이라고”라는 예상을 나타낸다. 현재의 관점이면 vil være가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의 생각에 맞추어 ville være가 쓰였다. 예: Hun troede, at det ville regne. — 그녀는 비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nok는 여기서 상태나 양이 기준에 충분하다는 뜻의 서술적 형용사로, være nok은 “충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이 형태는 성·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예: Det er nok. — 그것은 충분하다. at studere는 at과 동사 studere(공부하다)의 원형으로 이루어진 부정사구이다. 이 구간은 무엇이 충분한지를 설명하며, nok at studere ...에서 “... 공부하는 것이 충분하다”라는 내용을 만든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사 표지는 일반적으로 동사 원형 앞의 at이다. 예: Det er godt at læse. — 읽는 것은 좋다. længere는 længe(오래)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더 오래”라는 뜻이다.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는 부사 længe에 비교형 længere를 써서 이미 상정된 시간보다 더 긴 기간을 말한다. 장소나 거리의 “더 멀리”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studere와 결합한다는 점이 시간 의미를 분명하게 한다. 예: Jeg vil læse længere. — 나는 더 오래 읽고 싶다. 전체적으로 Jeg troede는 “나는 생각했다”라는 과거의 판단을 열고, at det ville være nok은 그 판단의 내용인 “충분할 것이라고”를 나타낸다. 이어서 at studere længere가 무엇이 충분한지 구체화하므로, 문장 전체는 “더 오래 공부하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어”라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ville være는 독립적인 현재 예측이 아니라 과거의 생각에 포함된 예상이다.
Nogle gange betyder strategien mere end antallet af timer.
때로는 공부한 시간보다 전략이 더 중요해.
- Nogle gange
- 때로는
- betyder
- 중요하다, 의미가 있다
- strategien
- 전략
- mere
- 더 많이, 더 큰 정도로
- antallet
- 수, 개수
- timer
- 시간(시)
자세한 설명
Nogle gange는 “때때로”라는 빈도 표현으로, 문장 전체에 적용됩니다. 예: Nogle gange læser jeg om aftenen. — 나는 때때로 저녁에 읽는다. betyder는 동사 betyd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의미하다”보다 “중요하다, 영향을 미치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예: Det betyder meget. —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strategien은 strategi(전략)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strategi에 정관 표지 -en이 붙어 “그 전략, 해당 전략”이 됩니다. 여기서는 문장의 비교 대상 중 하나인 전략을 가리킵니다. 예: Strategien virker. — 그 전략은 효과가 있다. mere는 meget의 비교급으로 “더 많이, 더 큰 정도로”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betyder mere end ...라는 구조에서 “...보다 더 중요하다”라는 비교를 만듭니다. mere 자체는 이 문장에서 성·수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예: Søvn betyder mere end kaffe. — 수면은 커피보다 더 중요하다. antallet은 antal(수, 개수)의 정관형 단수로, “그 수, 개수”를 뜻합니다. 뒤의 af timer와 결합한 antallet af timer는 “시간의 수”, 자연스럽게는 “시간 수” 또는 “공부한 시간의 양”을 가리킵니다. antal은 개별 사물 하나가 아니라 수량을 세는 말입니다. 예: Antallet af fejl er lavt. — 오류의 수가 적다. timer는 time(한 시간)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af timer는 “시간들의, 시간 단위의”라는 뜻이며, 앞의 antallet과 함께 “시간 수”를 구성합니다. time은 한 시간, timer는 여러 시간을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de i tre timer. — 나는 세 시간 동안 일했다. 전체적으로 Nogle gange(때때로) + betyder strategien mere end antallet af timer(전략이 시간 수보다 더 중요하다)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때로는 공부한 시간보다 전략이 더 중요해”라는 뜻이며, 비교의 기본 틀은 X betyder mere end Y — “X가 Y보다 더 중요하다”입니다.
Så bør jeg øve lytteforståelse under tidspres næste gang.
그렇다면 다음에는 시간 압박 속에서 듣기 연습을 해야겠어.
- Så
- 그렇다면
- bør jeg
- 나는 ~해야 해
- øve
- 연습하다
- lytteforståelse
- 듣기 이해
- under tidspres
- 시간 압박 속에서
- næste gang
- 다음에는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근거해 결론을 이끄는 연결어로, “그렇다면/그러면”이라는 뜻이다. 시간 순서의 “그때”라는 뜻이 아니라, 앞의 판단을 받아 다음 결론을 제시한다. bør jeg에서 bør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조언·당위를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jeg는 행동의 주체인 “나”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bør는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bør, du bør처럼 쓴다. 과거형 또는 완곡한 조언에 쓰이는 관련 형태는 burde이다. 예를 들어 Jeg burde øve mere.는 문맥에 따라 “나는 더 연습했어야 했다” 또는 “나는 더 연습하는 것이 좋겠다”가 될 수 있다. øve는 “연습하다”라는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bør 뒤에서 듣기 이해를 연습한다는 뜻으로 쓰였다. 현재형은 øver이며,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를 들어 Jeg øver hver dag.는 “나는 매일 연습한다”이다. lytteforståelse는 lytte “듣다”와 forståelse “이해”가 결합한 합성명사로, “듣기 이해” 또는 “듣기 능력”을 뜻한다. 여기서는 연습 대상인 듣기 이해를 가리킨다. 덴마크어 합성명사는 여러 요소가 붙어 하나의 명사처럼 기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læseforståelse는 “읽기 이해”라는 관련 표현이다. under tidspres는 “시간 압박 속에서”라는 전치사구이다. under는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타내고, tidspres는 “시간 압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연습이 시간 압박을 받는 조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under pres는 “압박 속에서”라는 더 넓은 표현이다. næste gang은 “다음에는/다음번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næste는 “다음의”, gang은 여기서 “번, 경우”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Næste gang øver jeg tidligere.는 “다음에는 나는 더 일찍 연습한다”이다. 이 표현은 그 연습을 다음 기회로 지정하지만, bør가 있으므로 실제 실행을 확정하기보다는 다음 기회에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미를 함께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판단에서 결론으로 넘어가고, bør jeg øve가 “나는 연습해야겠다”라는 당위를 나타낸다. 연습 대상은 lytteforståelse, 조건은 under tidspres, 시점은 næste gang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다면 다음에는 시간 압박 속에서 듣기 연습을 해야겠어”라는 뜻이다.
Prøv det, og gennemgå ord-familier i stedet for enkeltstående ord.
그렇게 해 보고, 따로 떨어진 단어 대신 단어군을 복습해 봐.
- Prøv
- 해 보다
- gennemgå
- 복습하다, 검토하다
- ord-familier
- 단어군
- i stedet for
- ~ 대신에
- enkeltstående
- 따로 떨어진
- ord
- 단어
자세한 설명
Prøv는 동사 prøve(해 보다, 시도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로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해 보라고 권합니다. 예: Prøv igen. — 다시 해 봐. gennemgå는 여기서 어떤 내용을 살펴보며 복습하거나 검토하라는 뜻입니다. 동사 gennemgå의 명령형도 gennemgå이며, 이 문장에서는 Prøv det, og gennemgå ...에서 두 번째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Gennemgå teksten. — 그 글을 검토해 봐. ord-familier는 ord(단어)와 familier(가족들)가 결합한 복합 명사의 복수형으로, 서로 관련된 단어들의 묶음인 ‘단어군’을 뜻합니다. 고정된 문장에서는 하이픈이 들어간 이 표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예: Vi lærer ord-familier. — 우리는 단어군을 배운다. i stedet for는 뒤에 오는 대상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 ‘~ 대신에’라는 대비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i stedet for enkeltstående ord 전체가 ‘따로 떨어진 단어 대신에’라는 뜻입니다. 예: Brug billeder i stedet for lange forklaringer. — 긴 설명 대신 그림을 사용해. enkeltstående는 명사 ord를 꾸미며, 서로 연결된 묶음에 속하지 않고 하나씩 떨어져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keltstående ord가 ‘개별적으로 떨어진 단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Det er et enkeltstående ord. — 그것은 하나의 독립된 단어다. ord는 ‘단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부정 단수와 부정 복수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복수로 해석되는 것은 고정 번역의 ‘단어들’이라는 의미와 문맥에 근거하며, enkeltstående 자체가 복수를 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관형은 단수 ordet, 복수 ordene입니다. 전체적으로 Prøv det은 ‘그렇게 해 봐’라는 권유를 만들고, og gennemgå ord-familier는 ‘그리고 단어군을 복습해 봐’라는 두 번째 행동을 덧붙입니다. 마지막의 i stedet for enkeltstående ord가 그 방법을 제한하므로, 완성된 뜻은 ‘그렇게 해 보고, 따로 떨어진 단어 대신 단어군을 복습해 봐’입니다.
Det her resultat føles stadig dårligt.
이 결과는 여전히 마음이 아파.
- Det her
- 이것, 이
- resultat
- 결과
- føles
- 느껴진다, 느낌이 든다
- stadig
- 여전히
- dårligt
- 좋지 않게
자세한 설명
Det her는 ‘이/이것’을 뜻하는 가까운 지시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resultat를 수식하므로, 독립적으로 쓰인 대명사라기보다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지시 표현으로 기능한다. det는 중성 단수에 맞는 형태이다. 독립적으로는 Det her er vigtigt. — 이것은 중요하다. resultat는 ‘결과’라는 명사이다. 부정 단수형은 et resultat, 복수형은 resultater이다. 여기서는 Det her resultat가 ‘이 결과’를 뜻한다. føles는 føle와 관련된 현재의 -s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것이 화자에게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으로 ‘느껴지다, 느낌이 들다’라고 해석한다. 능동 현재형 føler와 달리, føles는 주어인 것이 어떤 느낌이나 인상을 주는 구조에 쓰인다. føle은 문맥에 따라 무언가를 만져 느끼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런 행위가 아니라 인상이나 감각을 말한다. 예: Det føles godt. — 느낌이 좋다. stadig는 ‘여전히’라는 부사로, 앞선 상태가 지금도 계속됨을 나타낸다. 예: Det regner stadig. — 아직도 비가 온다. dårligt는 형용사 dårlig의 중성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주어인 결과에 맞춰 ‘좋지 않은’ 느낌을 나타낸다. dårlig는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dårligt는 중성 단수형으로도 쓰이며 부사로도 쓰일 수 있다. 예: Det virker dårligt. — 그것은 잘 작동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Det her resultat는 ‘이 결과’를, føles stadig dårligt는 ‘여전히 좋지 않게 느껴진다’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정 번역처럼 ‘이 결과는 여전히 마음이 아파’라는 의미이다.
Men det viser mig i det mindste, hvad jeg skal rette op på.
하지만 적어도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는 보여 줘.
- Men
- 하지만
- viser
- 보여 준다
- mig
- 나에게
- i det mindste
- 적어도
- hvad
- 무엇을
- skal
- ~해야 한다
- rette op på
- 고치다, 바로잡다
자세한 설명
Men은 앞의 내용과 대비되는 내용을 잇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전환을 만든다. 예: Jeg er træt, men jeg arbejder. — “나는 피곤하지만 일한다.” viser는 동사 vise(보여 주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이 동사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viser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 Hun viser mig vejen. — “그녀는 나에게 길을 보여 준다.” mig는 jeg(나)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보여 주는 행위의 수령자 “나에게”를 나타낸다. 주어 자리의 “나는”과 목적어 자리의 “나에게”를 구별한다. 예: Han hjælper mig. — “그는 나를 돕는다.” i det mindste는 여러 가능성이나 조건을 전부 말하지 않고 최소한의 범위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적어도”라는 뜻이다. 문장 전체의 다른 부분을 제한하는 부사구이다. 예: Det er i det mindste muligt. — “적어도 그것은 가능하다.” hvad는 여기서 독립적인 직접 의문문 “무엇?”이 아니라, 뒤의 절을 이끄는 의문사이다. hvad jeg skal ... 전체가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라는 내용을 이룬다. 덴마크어의 이 절에서는 jeg가 먼저 오고 그 뒤에 skal이 온다. 예: Jeg ved, hvad du mener. — “나는 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필요·요구를 나타낸다. 따라서 jeg skal rette ...는 “내가 ...을 고쳐야 한다”이다. 덴마크어 조동사 뒤에서는 보통 다음 동사가 부정사로 오므로 skal rette가 된다. 예: Jeg skal arbejde. — “나는 일해야 한다.” rette op på는 “바로잡다, 개선하다, 고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 구성이다. 핵심 동사는 rette(바로잡다)이고, op på가 결합해 이미 잘못되었거나 만족스럽지 않은 상태를 개선한다는 뜻을 만든다. op이나 på를 이 문장에서 각각 따로 “위”나 “~위에”로 해석하지 않는다. 예: Vi skal rette op på problemet. — “우리는 그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 det은 이 문장의 주어인 중성 대명사로, 한국어에서는 문맥상 자연스럽게 생략하거나 “그것이”로 옮길 수 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대명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을 더 좁힐 필요는 없다. viser mig는 “나에게 보여 준다”이고, hvad jeg skal rette op på은 “내가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는지”라는 내용이다. 여기에 i det mindste가 “적어도”를 더하고 Men이 대비를 표시하므로, 전체 문장은 “하지만 적어도 내가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는지는 보여 준다”라는 뜻이 된다.
Nu har du en konkret plan for næste forsøg.
이제 다음 시도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생겼어.
- Nu
- 이제
- har du
- 너는 가지고 있어
- konkret
- 구체적인
- plan
- 계획
- næste
- 다음의
- forsøg
- 시도
자세한 설명
Nu는 ‘이제, 지금’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앞선 상황 뒤의 현재 시점을 나타내며, 문장 첫머리에 올 수 있습니다. 예: Nu forstår jeg det. — 이제 나는 그것을 이해해. har du에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du는 ‘너’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첫머리에 Nu 같은 시간 표현이 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으므로 Nu har du ...가 됩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기보다 ‘계획이 있다/생겼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예: Du har en idé. — 너에게 생각이 하나 있어. konkret는 ‘구체적인’이라는 형용사로, 뒤의 plan을 꾸밉니다.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내용이 분명한 계획임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en konkret løsning. — 그것은 구체적인 해결책이야. plan은 ‘계획’이라는 명사입니다. en plan은 공통 성 명사의 단수 부정관사 구조입니다. 여기서 en은 반드시 실제 숫자 1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예: Vi laver en plan. — 우리는 계획을 세워. næste는 ‘다음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forsøg를 꾸며 ‘다음 시도’를 만듭니다. 예: næste uge — 다음 주. forsøg는 ‘시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명사의 단수 부정형은 et forsøg이고, et은 중성 명사에 쓰이는 부정관사입니다. 현재 문장의 næste forsøg는 관사 없이 쓰인 ‘다음 시도’라는 명사구입니다. 예: Det var et godt forsøg. — 그것은 좋은 시도였어. for næste forsøg에서 for는 목적이나 용도를 나타내어 ‘다음 시도를 위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Nu(이제) + har du(너에게 있다/생겼다) + en konkret plan(구체적인 계획) + for næste forsøg(다음 시도를 위한)이 결합해, 전체적으로 ‘이제 다음 시도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생겼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selv om + helsætning
Selv om testresultatet er skuffende, mister jeg ikke motivationen.
셀 옴 테스레술타더 애 스쿠펀어, 메스터 야이 에거 모티바숀엔.시험 결과가 실망스럽더라도 나는 의욕을 잃지 않는다.
selv om은 ‘비록 ~일지라도’라는 양보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rette op på + substantiv
Jeg vil rette op på problemet.
야이 빌 레더 옵 포 프로블레머드.나는 그 문제를 바로잡고 싶다.
rette op på은 ‘~을 바로잡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på 뒤에 고치려는 대상을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neuter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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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r만들다,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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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bte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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