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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친구들과 단체 저녁 식사 계획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i skal vælge en restaurant til vores gruppe på lørdag.
비 스겔 벨거 엔 레스또랑 텔 보어스 그로버 포 뢰어대. 토요일에 우리 모임이 갈 식당을 정해야 해.Så bør vi tjekke alles madpræferencer, før vi bestiller bord.
소 뵈어 비 체거 알러스 매드프레페랑서, 푀어 비 베스텔러 보어. 그럼 예약하기 전에 모두의 음식 취향을 확인해야 해.Nogle vil gerne have sushi, men andre foretrækker et varmt måltid.
노울러 벨 게너 해버 수시, 멘 안러 포트레거 에트 바음트 몰티. 어떤 사람들은 초밥을 먹고 싶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따뜻한 식사를 더 좋아해.Et sted med en varieret menu ville være mere fleksibelt.
에 스테드 메드 엔 바리에어드 메뉴 벨러 배어 메어 플렉시벨트. 메뉴가 다양한 곳이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야.Jeg har fundet en uformel restaurant med vegetariske retter og store borde.
야이 하 포너드 엔 우포멜 레스또랑 메드 베게타리스커 레더 오 스토어 보어더. 채식 메뉴가 있고 큰 테이블이 있는 편안한 식당을 찾았어.Det lyder som et mere sikkert valg for en blandet gruppe.
데 뤼어 솜 에트 메어 세어거드 벨 포 엔 블라너드 그로버. 그런 곳이 취향이 다른 모임에는 더 무난한 선택 같아.Skal jeg spørge gruppen, før jeg bestiller bord, eller skal jeg vælge det nu?
스겔 야이 스뵈어러 그로븐, 푀어 야이 베스텔러 보어, 엘러 스겔 야이 벨거 데 누? 예약하기 전에 모임 사람들에게 물어볼까, 아니면 지금 이곳으로 정할까?Giv dem to muligheder, og bed dem om et hurtigt svar.
기 뎀 토 무울리헤더, 오 베드 뎀 옴 에 후어드 스바. 두 가지 선택지를 보내고 빨리 답해 달라고 해.Jeg sender en kort afstemning, så vi kan beslutte det i aften.
야이 세너 엔 코어드 아프스뎀닝, 소 비 캔 베슬루더 데 이 아프던. 오늘 밤 결정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설문을 보낼게.Det burde holde planen i gang uden at spørge for mange om deres mening.
데 부어더 홀러 플레넌 이 갱 우언 애 스뵈어러 포 멩어 옴 데어스 메닝. 그러면 너무 많은 사람에게 의견을 묻지 않고도 계획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겠네.문장 설명
Vi skal vælge en restaurant til vores gruppe på lørdag.
토요일에 우리 모임이 갈 식당을 정해야 해.
- Vi skal
- 우리는 ~해야 해
- vælge
- 선택하다
- restaurant
- 식당
- vores gruppe
- 우리 모임
- på lørdag
- 토요일에
자세한 설명
Vi skal은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vi는 복수 주어 “우리”이고,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나 필요한 일을 나타냅니다. skal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Vi skal spise nu. — 우리는 지금 먹어야 해. vælge는 “선택하다, 고르다”이며, skal 뒤에 온 부정형입니다. 현재형은 vælger이고, 과거형은 valgte입니다. 예: De vælger en film. — 그들은 영화를 고른다. 이 문장에서는 여러 선택지 중 식당을 정하는 의미입니다. restaurant는 “식당”입니다. 앞의 en과 함께 en restaurant가 되어 “식당 하나/한 곳”을 가리키는 부정 단수형이 됩니다. 여기서 en 자체만으로 실제 숫자를 강조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복수형은 restauranter입니다. vores gruppe는 “우리 모임, 우리 그룹”이라는 명사구입니다. vores는 “우리의”라는 소유 표현이며,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뒤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vores 자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gruppe는 “그룹, 모임”이라는 명사입니다. 예: Vores gruppe mødes klokken seks. — 우리 모임은 6시에 만난다. på lørdag는 “토요일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på는 여기서 특정 요일에 일어나는 일을 나타내고, lørdag는 “토요일”입니다. 요일 이름은 덴마크어에서 보통 소문자로 씁니다. 예: Vi arbejder på mandag. — 우리는 월요일에 일한다. 문장의 til은 “~을 위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vælge en restaurant til vores gruppe는 “우리 모임을 위한 식당을 고르다”가 됩니다. 여기에 på lørdag가 붙어, 고르는 대상이 토요일 일정에 맞는 식당임을 나타냅니다. 고정된 번역에 따르면 전체 뜻은 “토요일에 우리 모임이 갈 식당을 정해야 해”입니다. 즉 Vi skal이 필요한 일을 제시하고, vælge en restaurant가 그 일의 내용이며, til vores gruppe가 그 식당의 대상이 되는 모임을, på lørdag가 관련된 날짜를 덧붙입니다.
Så bør vi tjekke alles madpræferencer, før vi bestiller bord.
그럼 예약하기 전에 모두의 음식 취향을 확인해야 해.
- Så
- 그럼
- bør vi
- 우리는 ~해야 한다 / 하는 것이 좋다
- tjekke
- 확인하다
- alles
- 모두의
- madpræferencer
- 음식 취향
- før
- ~하기 전에
- bestiller
- 예약한다
- bord
- 테이블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제안이나 결론을 잇는 “그럼”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보다, 앞 문장의 식당 선택 상황에서 다음 행동을 제시하는 연결어로 이해하면 된다. bør vi에서 bør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조언·당위의 의미를 더하는 덴마크어 조동사이고, vi는 “우리”이다. bø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Vi bør vente. —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 좋다.” 여기서는 bør vi tjekke가 의문문이 아니라, 문장 첫머리의 Så 뒤에서 “그럼 우리는 확인해야 한다”라는 서술을 이룬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bør 뒤에 온 부정사형이다. 현재형은 tjekker이다: Vi tjekker oplysningerne. — “우리는 정보를 확인한다.” alles는 “모두의”라는 소유 표현이다. alle가 “모두”를 가리킬 때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가 alles이다. 따라서 alles madpræferencer는 “모두의 음식 취향”을 뜻한다. madpræferencer는 “음식 취향, 음식 선호”라는 복합 명사의 복수형이다. 단수형은 madpræference이고, mad는 음식, præference는 선호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복합 명사가 한 단어로 쓰일 수 있다. Hendes madpræference er enkel. — “그녀의 음식 취향은 단순하다.” før는 뒤에 나오는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før vi bestiller bord라는 절을 이끌어 “우리가 테이블을 예약하기 전에”가 된다. før 자체가 시간을 나타내고, 실제 행동의 주체와 시제는 뒤 절의 동사가 정한다. bestiller는 bestille의 현재형으로, 기본 의미는 “주문하다, 예약하다”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bord와 결합한 bestille bord가 “테이블을 예약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vi bestiller는 “우리가 예약한다”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이 동사에서 주어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Jeg bestiller en tid. — “나는 시간을 예약한다.” bord는 “테이블”이다. bestille bord처럼 쓰이면 식당의 좌석이나 테이블을 미리 예약한다는 의미가 된다. 이 표현에서는 특정 수량을 강조하지 않고 예약 대상인 테이블을 일반적으로 말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Så bør vi tjekke alles madpræferencer는 “그럼 우리는 모두의 음식 취향을 확인해야 해”라는 제안·당위를 나타내고, før vi bestiller bord는 “테이블을 예약하기 전에”라는 시점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예약하기 전에 모두의 음식 취향을 확인해야 해.”가 된다. bør가 확인을 권고하고, før 이하의 절이 그 확인보다 예약이 나중임을 나타낸다.
Nogle vil gerne have sushi, men andre foretrækker et varmt måltid.
어떤 사람들은 초밥을 먹고 싶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따뜻한 식사를 더 좋아해.
- Nogle
- 어떤 사람들은
- vil gerne
- ~하고 싶어 하다
- have
- 먹다
- sushi
- 초밥
- andre
- 다른 사람들은
- foretrækker
- 더 좋아하다
- varmt
- 따뜻한
- måltid
- 식사
자세한 설명
Nogle은 여기서 특정되지 않은 복수의 사람들을 가리키며 “어떤 사람들은/일부 사람들은”이라는 뜻이다. 단수의 특정 대상을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여러 사람 중 일부를 나타내는 말이다. 예: Nogle vil have te. — “어떤 사람들은 차를 원한다.” vil gerne은 “기꺼이 ~하고 싶어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으로, 뒤의 동사원형과 함께 의지나 희망을 나타내고, gerne이 붙어 희망을 부드럽게 표현한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have는 동사 have의 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sushi와 함께 “초밥을 먹다”라는 뜻으로 쓰였으며, 덴마크어에서 음식이나 음료를 “가지다”라는 동사로 표현할 때 실제로 먹거나 마시는 의미가 문맥상 생길 수 있다. vil 뒤에 있으므로 원형 have가 온다. sushi는 초밥을 뜻하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have sushi라는 음식 표현의 목적어이다. andre는 “다른 사람들은/다른 이들은”이라는 뜻의 복수 표현이다. 앞에서 언급된 한 집단과 구별되는 사람들을 가리키지만, 그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이 문장 자체가 밝히지 않는다. 예: Nogle drikker kaffe, andre drikker te. —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고, 다른 사람들은 차를 마신다.” foretrækker는 동사 foretrække의 현재형으로, 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더 선호한다는 뜻이다. 주어가 andre처럼 복수여도 이 현재형 자체는 이 문장에서 foretrækker로 나타난다. 예: Jeg foretrækker te. — “나는 차를 더 선호한다.” varmt는 형용사 varm의 중성 단수형이다. 뒤의 måltid가 중성 명사이고 앞에 중성 부정관사 et이 있으므로 varm이 varmt가 된다. varm은 “따뜻한”이라는 뜻이며, 예를 들어 en varm suppe에서는 공통 성 명사와 함께 varm을 쓴다. måltid는 식사 한 끼를 뜻하는 중성 명사이다. et varmt måltid는 “따뜻한 식사 한 끼”라는 명사구이며, 여기서 et은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지 그 자체로 정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Nogle vil gerne have sushi는 “어떤 사람들은 초밥을 먹고 싶어 한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고, andre foretrækker et varmt måltid는 “다른 사람들은 따뜻한 식사를 더 선호한다”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어떤 사람들은 초밥을 먹고 싶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따뜻한 식사를 더 좋아해”가 된다. 이 구조는 Nogle ... men andre ...로 두 집단의 서로 다른 선호를 대조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Et sted med en varieret menu ville være mere fleksibelt.
메뉴가 다양한 곳이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야.
- sted
- 곳
- varieret
- 다양한
- menu
- 메뉴
- ville være
- ~일 것이다
- mere fleksibelt
- 더 유연한
자세한 설명
sted는 여기서 ‘곳, 장소’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et sted에서 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정관형은 stedet(그 장소)입니다. varieret은 여기서 menu를 꾸미며 ‘다양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용사 형태는 공통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 varieret으로 쓰이고, 복수 및 정형에서는 varierede가 됩니다. 예: en varieret samling — 다양한 모음. menu는 ‘메뉴’라는 명사입니다. en menu처럼 공통성 단수 명사로 쓰이며, 복수형은 menuer입니다. 예: en menu med mange retter — 많은 요리가 있는 메뉴. ville være는 여기서 ‘~일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가정적 판단을 나타냅니다. ville은 조동사 ville의 과거형으로, 이 용법에서 흔히 조건적 의미를 만들며 være는 ‘이다/있다’라는 동사 være의 부정사입니다. 예: Det ville være praktisk. — 그것은 실용적일 것이다. mere fleksibelt는 ‘더 유연한’이라는 뜻입니다. fleksibelt의 기본형은 fleksibel이고, mere가 비교를 표시합니다. fleksibel은 명사의 성·수와 정형 여부에 따라 공통성 단수에서 fleksibel, 중성 단수에서 fleksibelt, 복수와 정형에서 fleksible로 쓰입니다. 비교 표현에서도 이 일치가 유지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중성 단수 주어 sted에 맞춰 fleksibelt가 쓰였습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mindre fleksibelt(덜 유연한)입니다. 전체적으로 Et sted med en varieret menu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 곳’이라는 명사구입니다. med는 ‘~을 가진/있는’을 나타내고, en varieret menu는 그 장소의 특징을 덧붙입니다. ville være mere fleksibelt는 그곳이 ‘더 유연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평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메뉴가 다양한 곳이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야’라는 의미입니다.
Jeg har fundet en uformel restaurant med vegetariske retter og store borde.
채식 메뉴가 있고 큰 테이블이 있는 편안한 식당을 찾았어.
- Jeg
- 나
- har fundet
- 찾았어
- uformel
- 격식 없는, 편안한
- restaurant
- 식당
- vegetariske
- 채식의
- retter
- 요리들, 음식들
- store
- 큰
- borde
- 테이블들
자세한 설명
Jeg는 “나”라는 뜻의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r fundet의 주어입니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vi(우리)처럼 다른 형태를 씁니다. har fundet는 “찾았어”라는 뜻입니다. finde(찾다)의 과거분사 fundet에 조동사 har를 붙인 현재완료형입니다. 예: Jeg har fundet en løsning. — “나는 해결책을 찾았어.” uformel은 여기서 식당의 성격이 격식 없고 편안하다는 뜻입니다. restaurant가 공통성 단수 명사이고 앞에 부정관사 en이 있으므로 이 형식이 쓰였습니다. 예: en uformel samtale — “편안한 대화”. restaurant는 “식당”입니다. en restaurant는 부정관사와 함께 쓰인 공통성 단수형입니다. 복수형은 restauranter입니다. vegetariske는 “채식의”라는 뜻으로, 뒤의 retter를 꾸밉니다. 여기서는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식입니다. 단수 공통성의 예는 en vegetarisk ret(채식 요리 하나)입니다. retter는 “요리들, 음식들”이라는 뜻입니다. 단수형은 ret입니다. vegetariske retter는 “채식 요리들”을 뜻하며, 이 문맥에서는 채식 메뉴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store는 “큰”이라는 뜻의 stor의 복수형입니다. 뒤의 borde가 복수이므로 store가 쓰였습니다. 단수 중성에서는 et stort bord(큰 테이블 하나)처럼 stort이 됩니다. 예: store rum — “큰 방들”. borde는 “테이블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bord입니다. store borde는 “큰 테이블들”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fundet(나는 찾았어) 뒤에 en uformel restaurant(편안한 식당)이 오고, med vegetariske retter og store borde가 그 식당에 채식 요리와 큰 테이블이 있음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채식 메뉴가 있고 큰 테이블이 있는 편안한 식당을 찾았어”라는 의미입니다.
Det lyder som et mere sikkert valg for en blandet gruppe.
그런 곳이 취향이 다른 모임에는 더 무난한 선택 같아.
- Det
- 그런 곳은
- lyder som
- ~처럼 들리다, ~인 것 같다
- mere sikkert
- 더 무난한
- valg
- 선택
- blandet
- 서로 다른 특성이 섞인
- gruppe
- 모임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식당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형 주어로, 번역의 ‘그런 곳’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 명사나 앞서 나온 상황·내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lyder som은 기본형 lyde ‘들리다’의 현재형 lyder와 som이 결합한 표현입니다. 소리에 대한 인상에서 넓어져 ‘~처럼 보이다’, ‘~인 것 같다’라는 판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을 것 같아.’ mere sikkert에서 sikker는 ‘안전한, 확실한, 무난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mere와 함께 비교를 나타내며, sikkert의 -t는 뒤의 중성 단수 명사 valg에 맞춘 형태입니다. 따라서 변한 것은 명사 valg가 아니라 형용사 sikker입니다. 이 문장처럼 mere를 사용하는 비교 표현도 가능하고, 형용사의 일반적인 비교 형태로는 sikker — sikrere — sikrest도 알아 두면 유용합니다. 여기서는 물리적 안전보다 서로 취향이 다른 모임에 더 무난한 선택이라는 뜻입니다. valg는 ‘선택, 선택지’라는 명사입니다. et valg처럼 중성 명사로 쓰이며, 복수형도 valg로 형태가 같을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et mere sikkert valg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로 쓰였습니다. et은 여기서 중성 단수 명사를 표시하는 관사이며,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blandet는 ‘섞인, 서로 다른 특성이 함께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맞게 구성원들의 취향이 서로 다른 모임이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으며, 반드시 성별이 섞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blandet는 이 표현에서 gruppe 앞에 놓인 형태이며, 공통성 명사와 중성 명사 앞에서 이 형태가 같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명사의 성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예: en blandet gruppe —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모임’. gruppe는 ‘그룹, 모임’이라는 명사입니다. en gruppe처럼 공통성 명사로 쓰이며, 여기서는 여러 사람이 함께 고려하는 모임을 뜻합니다. blandet gruppe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모임’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som은 ‘그것은 ~인 것 같다’, et mere sikkert valg는 ‘더 무난한 선택’, for en blandet gruppe는 ‘취향이 서로 다른 모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런 곳이 취향이 다른 모임에는 더 무난한 선택 같아.’가 됩니다. 회화에서 어떤 선택지를 평가하며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하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Skal jeg spørge gruppen, før jeg bestiller bord, eller skal jeg vælge det nu?
예약하기 전에 모임 사람들에게 물어볼까, 아니면 지금 이곳으로 정할까?
- Skal jeg
- 내가 …할까?
- spørge
- 물어보다
- gruppen
- 모임 사람들
- før
- 전에
- bestiller
- 예약하다
- bord
- 테이블
- eller
- 아니면
- vælge
- 선택하다
- det
- 그것을, 이곳을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화자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내가 …할까?”라고 묻는 재사용 가능한 의문 패턴이다. skal은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선택이나 확인을 묻는 조동사이고, 뒤의 jeg가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패턴 뒤에 동사 원형이 오므로 skal jeg spørge처럼 at를 쓰지 않는다. 예: Skal jeg ringe? — “내가 전화할까?” spørge는 “묻다, 질문하다”라는 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와서 원형으로 쓰였다. 현재형은 spørger이다. 예: Jeg spørger hende. — “나는 그녀에게 물어본다.” gruppen은 “그 모임 사람들”을 가리키는 정관형 명사이다. 기본형은 gruppe “그룹, 모임”이고, gruppen은 단수 정관형이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는 여러 사람으로 이루어진 모임을 가리킬 수 있지만, 문법적으로는 단수 명사 형태이다. 예: Gruppen er klar. — “그 모임은 준비가 되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뒤의 jeg bestiller bord는 테이블을 예약하는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낸다. før 뒤의 절에서는 이 문장처럼 주어와 동사가 일반적인 절 순서로 올 수 있다. bestiller는 “예약한다”라는 뜻으로 쓰인 현재형이다. 기본형은 bestille “예약하다, 주문하다”이며, 주어 jeg와 함께 현재형 bestiller가 쓰였다. 여기서는 단순히 지금 진행 중이라는 뜻이라기보다 før가 이끄는 시간절 안에서 “테이블을 예약하기 전에”라는 기준 행동을 나타낸다. bestille bord는 덴마크어에서 “테이블을 예약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이다. 예: Vi bestiller bord til fredag. — “우리는 금요일에 테이블을 예약한다.” bord는 “테이블”이다. 이 문장에서는 bestille bord의 일부로, 식당 등에서 자리를 예약한다는 의미를 만든다. 이 결합에서는 별도의 정관 표지가 없어도 ‘테이블을 예약하다’라는 표현이 된다. 예: Kan du bestille bord? — “테이블을 예약해 줄 수 있어?” eller는 “아니면, 또는”으로 두 선택지를 연결한다. 앞의 선택은 모임 사람들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고, 뒤의 선택은 지금 이곳으로 정하는 것이다. 예: Vil du gå nu, eller vil du vente? — “지금 갈래, 아니면 기다릴래?” 두 번째 skal jeg도 첫 번째와 같은 “내가 …할까?” 패턴을 반복해 대안을 제시한다. 반복된 skal은 두 행동 중 어느 쪽을 택할지 묻는 구조를 분명하게 한다. vælge는 “선택하다, 정하다”라는 원형이다. 여기서는 skal 뒤에 있으므로 원형이며, 현재형은 vælger이다. spørge와 마찬가지로 조동사 뒤에서는 at 없이 원형을 쓴다. 예: Jeg vælger den første mulighed. — “나는 첫 번째 선택지를 고른다.” det은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목적격 대명사로, 기본적으로 “그것을”에 해당한다. 고정 번역이 “지금 이곳으로 정할까?”라고 구체화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선택하려는 장소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한다. 즉 vælge det은 여기서 “그곳을/이곳을 선택하다, 그곳으로 정하다”라는 뜻이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는 중성 단수 목적어에 맞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장소라는 의미는 고정 번역과 문맥에서 확인된다. nu는 “지금”이다. 이 말은 두 번째 선택인 vælge det이 현재 시점에 이루어지는 선택임을 덧붙인다. 따라서 vælge det nu는 여기서 “그곳으로 지금 정하다”가 된다. 전체적으로 Skal jeg spørge gruppen, før jeg bestiller bord는 “테이블을 예약하기 전에 모임 사람들에게 물어볼까?”라는 첫 번째 선택이다. eller가 대안을 연결하고, skal jeg vælge det nu가 “아니면 지금 이곳으로 정할까?”라는 두 번째 선택을 만든다. 그래서 전체 utterance는 예약 전에 모임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을지, 아니면 지금 이곳으로 정할지를 묻는 말이다. 이 구조는 Skal jeg A, før jeg B, eller skal jeg C nu?처럼 다른 행동 선택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
Giv dem to muligheder, og bed dem om et hurtigt svar.
두 가지 선택지를 보내고 빨리 답해 달라고 해.
- Giv
- 줘
- dem
- 그들에게
- to
- 두
- muligheder
- 선택지
- bed
- 요청해
- dem
- 그들에게
- hurtigt
- 빠른
- svar
- 답변
자세한 설명
Giv는 동사 give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문맥상 “줘/제시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는다. 예: Giv mig et øjeblik. — “잠깐만 시간을 줘.”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들에게/그들을”이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선택지를 받을 사람들을 가리키며, 앞 문맥의 모임 사람들과 호응한다. 주어형은 de, 목적격은 dem이다. to는 수량을 나타내는 숫자 “둘”이다. 뒤의 muligheder가 복수형이므로 to muligheder는 “두 가지 선택지”가 된다. muligheder는 “선택지들, 가능성들”이라는 명사 mulighed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여러 선택할 수 있는 안을 뜻한다. 단수는 en mulighed, 복수는 muligheder이다. 예: Vi har flere muligheder. — “우리에게는 여러 선택지가 있다.” bed는 동사 bede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요청해”라는 뜻이며, 사람에게 무엇을 요청할 때 bede + 사람 + om + 요청 내용 패턴을 쓴다. 따라서 bed dem om ...은 “그들에게 …을 요청해”가 된다. 예: Bed hende om hjælp. — “그녀에게 도움을 요청해.” 두 번째 dem도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이며, bed의 요청을 받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giv dem에서는 “그들에게 주다”의 대상이고, bed dem에서는 “그들에게 요청하다”의 대상이다. hurtigt는 여기서 명사 svar를 꾸미는 형용사로 “빠른”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hurtig이고, 중성 명사와 함께 쓰여 hurtigt가 된다. et hurtigt svar에서 관사 et과 명사 svar가 중성임을 보여 주므로 형용사에 -t가 붙는다. hurtigt는 문맥에 따라 “빠르게”라는 부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svar를 수식하는 형용사이다. svar는 “답변, 응답”이라는 명사이다. et svar처럼 중성 명사로 쓰이며, 복수형은 svar로 형태가 같을 수 있다. et hurtigt svar는 “빠른 답변 하나”라는 뜻이 아니라, 빠른 답변을 요청하는 명사구이다. 관사 et 자체가 반드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Giv dem to muligheder는 “그들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하고”, bed dem om et hurtigt svar는 “그들에게 빠른 답변을 요청해”라는 구조이다. og가 두 명령을 연결하고, om은 bede ... om ... 요청 구문을 완성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들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보내고 빨리 답해 달라고 해”라는 뜻이다.
Jeg sender en kort afstemning, så vi kan beslutte det i aften.
오늘 밤 결정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설문을 보낼게.
- Jeg sender
- 나는 보낼게
- kort
- 짧은, 간단한
- afstemning
- 설문, 투표
- så vi kan
- 우리가 ~할 수 있도록
- beslutte
- 결정하다
- det
- 그것을
- i aften
- 오늘 밤
자세한 설명
Jeg sender는 “나는 보낸다/보낼게”라는 뜻이다. sende가 기본형이고, sender는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이미 정한 가까운 미래의 일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보낼게”로 이해한다. 예: Jeg sender beskeden nu. — “나는 지금 메시지를 보낸다.” kort는 여기서 설문을 설명하는 “짧은,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kort이며, 이 문장에서는 공통 성 단수 부정관사 뒤의 명사 afstemning을 수식하므로 kort가 쓰인다. 중성 단수에서도 kort이고, 복수나 정형 형태에서는 보통 korte가 된다. 예: en kort besked — “짧은 메시지.” afstemning은 여기서 사람들이 의견이나 선택을 표시하는 “설문, 투표”이다. 이 문맥에서는 앞선 내용의 선택지와 빠른 답을 받기 위한 간단한 설문이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예: Vi laver en afstemning. — “우리는 설문을 한다.” så vi kan은 “우리가 ~할 수 있도록”이라는 목적을 연결하는 표현이다. så는 여기서 결과나 목적을 연결하고, vi는 “우리”라는 주어,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을 나타낸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예: Jeg skriver det ned, så vi kan huske det. — “우리가 기억할 수 있도록 그것을 적어 둔다.” beslutte는 “결정하다”라는 동사 기본형이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kan beslutte라는 “결정할 수 있다”를 만든다. kan 뒤에서는 주어가 바뀌어도 이 동사 자체는 기본형으로 유지된다. 예: Vi kan beslutte det i morgen. — “우리는 내일 그것을 결정할 수 있다.” det은 “그것을”이라는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설문을 통해 정하려는 이미 알려진 사안이나 선택을 가리키며, 구체적인 지시 대상 자체는 이 문장만으로 더 특정되지 않는다. 예: Vi beslutter det senere. — “우리는 그것을 나중에 결정한다.” i aften은 “오늘 밤”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i와 aften이 함께 쓰여 그날 저녁이나 밤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결정이 이루어질 시점을 나타낸다. 예: Vi mødes i aften. — “우리는 오늘 밤 만난다.” 전체적으로 Jeg sender가 행동을 제시하고, en kort afstemning이 보내는 대상을 나타낸다. 이어지는 så vi kan beslutte det은 그 설문의 목적, 즉 우리가 그것을 결정할 수 있게 하는 목적을 설명하며, 마지막의 i aften이 결정 시점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뜻은 “오늘 밤 결정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설문을 보낼게”이다.
Det burde holde planen i gang uden at spørge for mange om deres mening.
그러면 너무 많은 사람에게 의견을 묻지 않고도 계획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겠네.
- burde
- ~해야 한다, ~할 것 같다
- holde
- 유지하다
- planen
- 그 계획
- i gang
- 진행 중인 상태로
- uden at spørge
- 묻지 않고
- for mange
- 너무 많은 사람들
- deres mening
- 그들의 의견
자세한 설명
burde는 여기서 어떤 제안이나 조건에서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내며, 문맥상 “그러면 ~할 수 있겠네/~하면 될 것 같다”에 가깝습니다. bør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건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뒤의 부정사 holde와 함께 쓰여 화자의 판단을 나타냅니다. holde는 유지하다, 계속 ~하게 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burde 뒤에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여기서는 계획을 물리적으로 붙잡는다는 뜻이 아니라 계획이 계속 진행되도록 한다는 뜻입니다. 예: Det bør holde døren lukket. — “그것은 문을 닫힌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planen은 plan(계획)에 정관사적 굴절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계획”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명사의 정해진 대상을 흔히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합니다. plan은 부정형이고 planen은 단수 정형입니다. i gang은 두 단어가 함께 “가동되어, 진행 중인 상태로”라는 뜻을 이루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holde planen i gang은 “그 계획을 계속 진행되게 하다”입니다. i gang 자체가 계획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앞의 holde와 결합해 상태의 지속을 나타냅니다. uden at spørge는 ~하지 않고라는 구조입니다. uden at 뒤에는 부정사가 오므로 spørge는 “묻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예: Hu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다.” 여기서는 “묻는 행위 없이”라는 의미가 앞의 진행 가능 조건에 연결됩니다. for mange는 “너무 많은 사람들”을 뜻합니다. 여기서 mange는 뒤에 명사가 생략된 명사적 표현으로 사용되어, 사람의 수를 가리킵니다. mange는 “많은”, for mange는 허용되거나 적절한 정도를 넘은 “너무 많은”입니다. 비교해서 flere는 “더 많은”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deres mening은 “그들의 의견”입니다. deres는 복수 소유자에 대한 소유 표현이고, 소유하는 사람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mening은 “의견”이라는 명사이며, 이 구절에서는 그 의견을 묻는다는 뜻입니다. spørge nogen om deres mening은 “누군가에게 그들의 의견을 묻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holde planen i gang은 “그러면 계획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겠네”라는 판단을 만들고, uden at spørge for mange om deres mening은 그 일이 “너무 많은 사람에게 의견을 묻지 않고도” 이루어진다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너무 많은 사람에게 의견을 묻지 않고도 계획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겠네”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et fleksibelt + 중성 명사
et fleksibelt måltid
에 플렉시벨 몰티유연한 식사
덴마크어 형용사는 중성 명사 앞에서 -t를 붙입니다. måltid는 중성 명사이므로 fleksibelt가 됩니다.
de + 형용사-e + 복수 명사
de vegetariske retter
디 베게타리스커 레더채식 요리들
복수 명사 앞의 형용사는 보통 -e 형태를 사용합니다. vegetarisk은 vegetariske가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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