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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디자인 행사 초대와 만남 조율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r er et designevent i denne uge.
데아 어 에 데사인 이벤 이 덴어 우어. 이번 주에 디자인 행사가 있어.Jeg tænkte, at du måske havde lyst til at tage med.
야이 탱더 에 두 모스커 해더 뤼스드 테 에 태어 메. 네가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Måske. Hvad er det for et event?
모스커. 베 에어 데 포어 에드 에벤. 그럴 수도 있어. 어떤 행사야?Der er nogle få korte oplæg og en lille udstilling.
데아 어 노울러 포 코어더 오플라이 오 에 렐러 우드스텔링. 짧은 강연 몇 개와 작은 전시가 있어.Så burde det være nemt at kigge forbi.
소 부어 데 베어 넴드 에 케거 포어비. 그러면 잠깐 들르기 쉽겠네.Skal besøgende tilmelde sig på forhånd?
스겔 버쇠너 텔멜더 세이 포 포어혼? 방문객은 미리 등록해야 해?Jeg tjekker eventets side og sender dig detaljerne.
야이 체거 에벤더스 시더 오 세너 다이 데텔러너. 행사 페이지를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줄게.Kan du også finde ud af, hvor vi skal mødes?
칸 두 오서 페너 우드 에, 보어 비 스겔 뫼더스?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도 알아봐 줄래?Hvis tilmeldingen er enkel, så lad os mødes ved indgangen før det første oplæg.
베스 텔멜렝언 어 엥얼, 소 래드 오스 뫼더스 베드 엔강언 푀어 데 푀어스더 오플라이. 등록이 간단하면 첫 강연 전에 입구에서 만나자.Det passer mig fint. Send planen, når du har den.
데 파서 마이 펜드. 센 플레넌, 노어 두 하 덴. 난 괜찮아. 계획을 정하면 보내 줘.I aften bekræfter jeg tilmeldingsreglerne og foreslår et tidspunkt at mødes.
이 아픈 버크레프더 야이 텔멜렝스레글러너 오 포슬로어 에 티스퐁 에 뫼더스. 오늘 밤에 등록 규정을 확인하고 만날 시간을 제안할게.Så kan jeg holde den aften fri.
소 칸 야이 홀더 덴 아픈 프리. 그러면 그날 저녁은 비워 둘 수 있어.문장 설명
Der er et designevent i denne uge.
이번 주에 디자인 행사가 있어.
- Der er
- 있다
- designevent
- 디자인 행사
- denne
- 이
- uge
- 주
자세한 설명
Der er는 덴마크어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있음을 소개하는 표현이다. 여기서 der는 특정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가 아니라 존재를 나타내는 문장 형식의 일부이며,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예: Der er kaffe. — “커피가 있어.” designevent는 design과 event가 결합한 합성 명사로, 여기서는 “디자인 행사”를 뜻한다. 앞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임을 나타내는 부정관사다. 따라서 et designevent는 행사를 처음 소개하는 “디자인 행사 하나/어떤 디자인 행사”라는 구조이지만, 이 문장이 행사 수를 강조한다고 단정하지는 않는다. denne는 단수 명사 앞에서 쓰이는 지시사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 denne, 단수 중성 명사 앞에 dette, 복수 명사 앞에 disse를 쓴다. uge가 공통성 명사이므로 denne uge가 된다. 이 결합은 시간 표현으로 “이번 주”를 뜻한다. uge는 “주”라는 명사이며 기본형도 uge이다. 부정 단수는 en uge, 정형 단수는 ugen, 복수는 uger이다. 예: to uger — “2주”. i denne uge는 “이번 주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전체적으로 Der er가 존재하는 대상을 소개하고, et designevent가 그 대상을 밝히며, i denne uge가 시기를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번 주에 디자인 행사가 있어.”라는 뜻이다.
Jeg tænkte, at du måske havde lyst til at tage med.
네가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 Jeg
- 나
- tænkte
- 생각했어
- du
- 너
- måske
- 어쩌면
- havde lyst til
- ~하고 싶어 했다
- tage med
- 함께 가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킨다. 주어에 따라 동사의 형태가 정해지는 언어에서는 이 대명사가 행위자를 밝혀 주지만, 이 문장에서는 tænkte가 과거형이라는 점도 함께 중요하다. tænkte는 tænke(생각하다)의 과거형이다. 따라서 Jeg tænkte는 ‘나는 생각했다’가 된다. 덴마크어의 과거형은 과거에 일어난 생각이나 사건을 나타낼 수 있다. 현재형은 tænker이다. 예: Jeg tænker på det. —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듣는 사람인 ‘너’를 가리킨다. Jeg tænkte, at ...에서 du는 at 뒤 절의 주어이므로, ‘내가 네가 ...라고 생각했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måske는 가능성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어쩌면, ~일지도’라는 부사다. 여기서는 듣는 사람이 실제로 가고 싶었는지 단정하지 않고, 그 가능성을 생각했다는 뜻을 더한다. 예: Måske kommer hun. — ‘그녀가 올지도 몰라.’ havde lyst til은 have lyst til(무언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의 과거형 표현이다. 여기서 형태가 과거가 되는 것은 havde이며, 그 주어는 du이다. have lyst til + 동사원형은 ‘~하고 싶어 하다/ ~할 마음이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Jeg har lyst til at spise. — ‘나는 먹고 싶어.’ 여기의 havde lyst til은 du가 과거 시점에 그런 마음을 가졌을 가능성을 나타낸다. tage med는 이 문장에서 ‘함께 가다, 동행하다’라는 뜻의 동사 표현이다. tage는 ‘가져가다/타다’ 등 여러 뜻이 있을 수 있지만, med와 함께 쓰이고 뒤의 상황과 결합하면 ‘같이 가다’로 해석된다. tage는 have lyst til at 뒤에 동사원형으로 온다. 예: Vil du tage med? — ‘같이 갈래?’ 문장 구조는 Jeg tænkte, at ...(나는 …라고 생각했다) + du måske havde lyst til at tage med(네가 어쩌면 함께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이다. at은 여기서 뒤에 생각의 내용을 이끄는 연결어이고, 그 절의 주어는 du, 과거형 동사는 havde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네가 함께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라는 뜻이 된다. 이 문맥에서 med는 앞서 언급된 행사에 함께 가는 것을 가리키는 방식으로 이해된다.
Måske. Hvad er det for et event?
그럴 수도 있어. 어떤 행사야?
- Måske
- 그럴 수도 있어
- Hvad er det for et
- 어떤 …이야?
- event
- 행사
자세한 설명
Måske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대한 유보적인 긍정을 나타내며, 한국어로는 “그럴 수도 있어”에 해당합니다. 기본형이 따로 변형된 형태가 아니라 부사입니다. 예: Måske kommer hun. — “그녀가 올지도 몰라.” Hvad er det for et는 사물이나 행사의 종류를 물을 때 쓰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직역한 단어들을 따로 조합하기보다 Hvad er det for et + 명사?라는 패턴으로 익히면 됩니다. 여기서 hvad는 “무엇/어떤 것”을 묻고, det은 이 표현의 일부이며, et은 뒤의 명사가 중성 단수라는 점과 맞습니다. hvad 자체가 뒤 명사의 성을 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Hvad er det for et sted? — “어떤 곳이야?” event는 여기서 “행사”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 부정형 et event로 쓰였고, 그래서 앞의 표현에 et이 나타납니다. 복수로 말하면 events가 될 수 있습니다. 예: Det er et stort event. — “그것은 큰 행사야.” 전체적으로 Måske.가 앞선 제안에 대한 “그럴 수도 있어”라는 반응을 먼저 만들고, 이어서 Hvad er det for et event?가 “어떤 행사야?”라고 묻습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그럴 수도 있어. 어떤 행사야?”라는 의미입니다.
Der er nogle få korte oplæg og en lille udstilling.
짧은 강연 몇 개와 작은 전시가 있어.
- Der er
- ~이 있다
- nogle få
- 몇 개의, 소수의
- korte
- 짧은
- oplæg
- 발표, 강연
- lille
- 작은
- udstilling
- 전시
자세한 설명
Der er는 “~이 있다/존재한다”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er는 være(있다, 이다)의 현재형이고, der는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라기보다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인 주어 역할을 합니다. 예: Der er en café her. — “여기에 카페가 하나 있어.” nogle få는 “몇 개의, 많지 않은”이라는 뜻으로,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nogle은 복수의 불특정 대상을 가리키고 få는 그 수가 적다는 점을 더합니다. 정확한 수를 말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Jeg har nogle få spørgsmål. — “질문이 몇 개 있어.” korte는 kort(짧은)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인 oplæg을 꾸미므로 korte가 됩니다. 비교 형태는 kort–kortere–kortest(짧은–더 짧은–가장 짧은)입니다. 예: Det er et kort oplæg. — “그것은 짧은 발표야.” oplæg은 발표나 강연을 뜻합니다. 단수 부정형은 et oplæg, 복수형은 oplæg으로 형태가 같으며, 이 문장에서는 nogle få와 korte가 앞에 있으므로 복수로 이해됩니다. 예: Vi hører et oplæg. — “우리는 발표 하나를 듣는다.” lille은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 udstilling과 함께 쓰인 단수형입니다. 비교 형태는 lille–mindre–mindst(작은–더 작은–가장 작은)입니다. 예: en mindre udstilling — “더 작은 전시 하나.” udstilling은 전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공통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형은 en udstilling이고, 이 문장에서는 en lille udstilling으로 “작은 전시 하나”를 이룹니다. 예: Der er en udstilling på museet. — “박물관에 전시가 있어.” 전체 구조는 Der er + nogle få korte oplæg + og + en lille udstilling입니다. 따라서 “짧은 강연 몇 개와 작은 전시가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og는 두 대상을 연결하며, 앞부분은 적은 수의 복수 강연을, 뒷부분은 하나의 작은 전시를 말합니다.
Så burde det være nemt at kigge forbi.
그러면 잠깐 들르기 쉽겠네.
- Så
- 그러면
- burde det
- 그것은 ~일 것 같다
- være
- 이다, ~한 상태이다
- nemt
- 쉽다, 쉬운
- at kigge forbi
- 잠깐 들르다
자세한 설명
Så는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짧은 강연과 작은 전시를 보러 가는 상황을 받아 뒤의 판단을 이끈다. 예: Så går vi nu. — 그러면 우리 지금 가자. burde det에서 burde는 어떤 일이 예상되거나 타당할 것이라는 판단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여기서는 강한 확정이 아니라 ‘~일 것 같다/~이겠네’에 가까운 전망을 만든다. burde는 bør의 형태와 관련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현재의 직접적인 의무보다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낸다. 조동사로 쓰인 burde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며, 뒤에 보통 부정사가 온다. det은 뒤의 부정사절을 뒤로 보내면서 앞에 놓인 형식상의 주어이다. være는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동사 være의 부정사이다. burde 뒤에 와서 ‘~일 것 같다/~인 것이 타당하다’라는 구조를 이룬다. 예: Det burde være klart. — 그것은 분명할 것 같다. nemt는 ‘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 nem의 중성형이다. 여기서는 형식상의 주어 det과 함께 쓰인 서술 형용사이므로 nemt가 쓰인다. 비교형은 nemmere(더 쉬운), 최상급은 nemmest(가장 쉬운)이다. 예: Det er nemmere nu. — 지금은 더 쉽다. at kigge forbi는 ‘잠깐 들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kigge는 여기서 at 뒤에 온 동사의 부정사이고, forbi와 함께 어떤 장소에 잠시 방문한다는 뜻을 만든다. 현재형에서는 Jeg kigger forbi i morgen.처럼 kigger가 쓰인다. — 나는 내일 잠깐 들를게.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burde det være(그것은 ~일 것 같다) + nemt at kigge forbi(잠깐 들르기 쉽다)라는 구조이다. at kigge forbi라는 부정사절이 실제로 쉬운 일을 나타내고, det은 그 절을 대신하는 형식상의 주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잠깐 들르기 쉽겠네’라는 뜻으로, 그 장소에 잠시 방문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낸다.
Skal besøgende tilmelde sig på forhånd?
방문객은 미리 등록해야 해?
- Skal
- 해야 하나
- besøgende
- 방문객
- tilmelde sig
- 등록하다
- på forhånd
- 미리
자세한 설명
Skal은 여기서 “~해야 하나?”를 묻는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이다. 뒤의 동사 tilmelde와 함께 의무나 필요한 절차를 질문한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이 조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와서 Skal + 주어 + 동사 ...?라는 순서를 만든다. 예: Skal jeg vente? — “내가 기다려야 해?” besøgende는 “방문객”이라는 명사이다. 이 형태는 단수와 복수에서 같을 수 있으므로 형태만으로 수를 정할 수 없다. 고정 번역의 한국어 표현도 수를 명시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특정한 단수 또는 복수 인원으로 단정하지 않고 “방문객”이라는 뜻으로 이해한다. 예: Besøgende kommer ofte tidligt. — “방문객은 자주 일찍 온다.” tilmelde sig는 “등록하다, 신청하다”라는 재귀적 동사 구성이다. 기본형은 tilmelde sig이고, tilmelde가 동작을 나타내며 sig가 주어 자신을 가리킨다. 주어에 따라 재귀 대명사는 달라질 수 있다. 예: Jeg vil tilmelde mig. — “나는 등록하고 싶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Skal 뒤에 동사 기본형 tilmelde가 온다. på forhånd는 “미리, 사전에”라는 고정적인 부사구이다. 등록이 미리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나타낸다. 예: Tak på forhånd. — “미리 고마워.” 전체적으로 Skal이 의무나 필요성을 질문하고, besøgende가 등록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tilmelde sig가 등록 행위를, på forhånd가 그 시점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방문객은 미리 등록해야 해?”라는 뜻이다.
Jeg tjekker eventets side og sender dig detaljerne.
행사 페이지를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줄게.
- Jeg
- 나
- tjekker
- 확인한다
- eventets
- 행사의
- side
- 페이지
- sender
- 보낸다
- dig
- 너에게
- detaljerne
- 자세한 내용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내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한 명인지 여러 명인지에 따라 대명사가 달라집니다. 예: Jeg læser. — 나는 읽는다. tjekker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tjekk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tjekker adressen. — 나는 주소를 확인한다. eventets는 event(행사)의 정형 단수형 eventet에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입니다. 즉 event — et event — eventet — eventets의 형태로, 여기서는 ‘행사의’를 뜻합니다. 예: hotellets side — 호텔의 페이지. side는 ‘페이지, 웹페이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ventets side, 즉 ‘행사의 페이지’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side 자체는 이 문장에서 부정형으로 나타납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연결어입니다. 여기서는 Jeg tjekker ...와 sender ...라는 두 동작을 연결합니다. sender는 ‘보내다’라는 동사 sende의 현재형입니다. tjekker와 마찬가지로 현재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앞으로 하겠다는 약속·예정의 의미가 문맥상 함께 전달됩니다. 예: Jeg sender dig linket. — 내가 너에게 링크를 보낼게.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너를/너에게’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sender dig ...에서 받는 사람을 나타내므로 ‘너에게’로 해석됩니다. 주어일 때의 형태는 du이지만, 목적어 자리에서는 dig를 씁니다. detaljerne는 detalje(세부 사항, 자세한 내용)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detalje(부정 단수) — detaljen(정형 단수) — detaljer(부정 복수) — detaljerne(정형 복수)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여러 세부 사항을 가리키며, 한국어로는 자연스럽게 ‘자세한 내용’이라고 옮깁니다. 예: Jeg sender detaljerne. — 내가 자세한 내용을 보낼게. 전체적으로 Jeg tjekker eventets side는 ‘내가 행사의 페이지를 확인하고’, og sender dig detaljerne는 ‘그리고 너에게 자세한 내용을 보낼게’라는 뜻입니다. 현재형 동사 tjekker와 sender가 og로 연결되고 고정 번역에서도 미래의 의도가 드러나므로, 전체 문장은 ‘행사 페이지를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줄게.’가 됩니다. 이 표현은 일상적인 메시지에서 상대에게 확인 후 정보를 전달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du også finde ud af, hvor vi skal mødes?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도 알아봐 줄래?
- Kan du
- ~할 수 있니?
- også
- 또한, ~도
- finde ud af
- 알아내다, 알아보다
- hvor
- 어디에서
- vi
- 우리(가)
- skal mødes
- 만나야 하다
자세한 설명
Kan du는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해 줄 수 있는지 묻는 자주 쓰이는 요청 패턴이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너’이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붙인다. 예: Kan du hjælpe mig? — “나를 도와줄 수 있어?” også는 여기서 앞의 요청에 ‘또한, ~도’라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단순히 알아봐 달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세부 사항과 함께 이것도 알아봐 달라는 의미가 된다. 예: Jeg vil også med. — “나도 함께 가고 싶어.” finde ud af는 세 단어가 함께 쓰이는 동사구로, 어떤 정보나 사실을 ‘알아내다, 알아보다’라는 뜻이다. 핵심 동사는 finde(찾다)이며, ud af와 결합하면 단순히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 조사해서 답을 알아낸다는 의미가 된다. Kan du finde ud af det? — “그것을 알아봐 줄 수 있어?” hvor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 ‘어디에/어디에서’이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finde ud af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어디에서인지’를 이끈다. 예: Jeg ved, hvor hun bor. — “나는 그녀가 어디에 사는지 알아.”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가)’이다. 이 형태 자체는 주어의 성이나 격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예: Vi kommer senere. — “우리는 나중에 와.” skal mødes는 skal과 mødes의 결합이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문맥에 따라 의무나 예정·약속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만나야 하는지’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mødes는 møde(만나다)의 형태로, 서로 만나는 상황을 나타내는 동사이다. Vi skal mødes klokken otte. — “우리는 8시에 만나야 해/만날 예정이야.” 이 문장에서는 hvor가 이끄는 내용절 안에 들어가므로,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를 표현한다. 전체적으로 Kan du가 부탁의 틀을 만들고, også가 ‘~도’를 더한다. 그 뒤의 finde ud af가 ‘알아보다’를 나타내며, hvor vi skal mødes가 무엇을 알아볼지 구체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도 알아봐 줄래?”라는 뜻이다. 질문형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상대방에게 정보를 확인해 달라는 정중한 부탁으로 기능한다.
Hvis tilmeldingen er enkel, så lad os mødes ved indgangen før det første oplæg.
등록이 간단하면 첫 강연 전에 입구에서 만나자.
- Hvis
- 만약 ~라면
- tilmeldingen
- 등록
- er
- ~이다
- enkel
- 간단한
- så
- 그러면
- lad os
- ~하자
- mødes
- 만나다
- ved
- ~에서, ~에
- indgangen
- 입구
- før
- ~전에
- første
- 첫 번째의
- oplæg
- 강연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 절의 조건이 충족될 때를 나타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vis X ..., så Y ...(X라면, 그러면 Y하자/한다)이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i hjemme. — 비가 오면 우리는 집에 있는다. tilmeldingen은 ‘등록, 신청’이라는 명사 tilmeldin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이미 대화에서 화제가 된 특정 등록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의 단수 정관형임을 보여 준다. en tilmelding은 ‘등록 하나/한 건’이 아니라 ‘어떤 등록’이라는 부정형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tilmeldingen의 상태를 설명하며 enkel과 함께 ‘간단하다’를 만든다. enkel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용사형이다. 중성 단수에서는 enkelt가 된다. 예: Det er enkelt. — 그것은 간단하다. enkel은 복잡하지 않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등록 절차가 간단하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명사 앞에서 정관형이나 복수형을 꾸밀 때에는 보통 enkle가 쓰인다. 예: den enkle løsning — 간단한 해결책. så는 앞의 조건에 따른 결과나 제안을 이어 주는 ‘그러면, 그렇다면’이다. 여기서는 조건절 Hvis ...와 뒤의 제안 lad os ...를 연결한다. 조건이 성립한다는 뜻 자체를 så가 추가하는 것은 아니며, 결과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lad os는 lade(허락하다, ~하게 하다)의 명령형 lad와 목적격 대명사 os(우리)를 결합한 제안 표현이다. lad os + 동사원형은 ‘우리 ~하자’라는 뜻이다. 예: Lad os begynde. — 시작하자. mødes는 møde(만나다)의 -s 형태인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서로 만나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lad os mødes는 ‘우리 서로 만나자’가 된다. 단순히 다른 사람을 만나는 목적어를 말할 때에는 møde를 쓸 수 있다. 예: Jeg vil møde læreren. — 나는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ved는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어떤 지점이나 장소 ‘에서, 에서 가까이’를 표시한다. 여기서는 만나는 장소인 입구를 도입한다. 장소 전치사는 문맥에 따라 한국어로 ‘~에서’ 또는 ‘~에’가 자연스럽게 옮겨질 수 있다. indgangen은 ‘입구’라는 명사 indgang의 공통 성 단수 정관형이다. -en이 붙어 특정한 입구를 가리키며, ved indgangen은 ‘그 입구에서’라는 장소 구를 만든다. før는 시간상 ‘~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행사보다 만나는 시간이 이르다는 관계를 표시한다. 예: Vi spiser før mødet. — 우리는 회의 전에 식사한다. første는 서수 første(첫 번째의)이다. 이 형태는 det første oplæg에서 중성 단수 명사 oplæg을 꾸미며, ‘첫 번째 강연’을 뜻한다. 기수 en(하나)와 달리 순서를 나타낸다. 예: den første dag — 첫날. oplæg은 발표나 강연을 뜻하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행사 프로그램의 강연 하나를 가리킨다. det første oplæg에서는 det과 første가 함께 특정한 첫 순서를 표시하고, 명사 oplæg은 이 표현 안에서 ‘강연’이라는 뜻을 유지한다. 전체적으로 Hvis tilmeldingen er enkel은 ‘등록이 간단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så lad os mødes ved indgangen은 ‘그러면 입구에서 만나자’라는 제안을 만든다. 마지막의 før det første oplæg는 그 만남의 시간을 ‘첫 강연 전에’로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등록이 간단하면 첫 강연 전에 입구에서 만나자’라는 뜻이다.
Det passer mig fint. Send planen, når du har den.
난 괜찮아. 계획을 정하면 보내 줘.
- Det
- 그것은, 그 상황은
- passer mig
- 나에게 괜찮다
- fint
- 좋게, 괜찮게
- Send
- 보내 줘
- planen
- 그 계획을
- når
- ~할 때, ~하면
- du
- 너는, 당신은
- har
- 가지고 있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반드시 앞서 나온 특정 명사를 가리키는 말이라기보다, 화제인 상황이나 제안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이다. Det passer mig ...는 “그건 나에게 맞다”에서 자연스럽게 “난 괜찮아”라는 뜻이 된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중성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상황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다. passer mig에서 passer는 pass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맞다, 괜찮다”라는 뜻이며,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나에게”에 해당한다. Det passer mig ...는 “그것은 나에게 맞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Det passer mig godt. — “그건 나에게 잘 맞아.” fint는 여기서 “좋게, 괜찮게”라는 뜻으로 passer mig를 꾸민다. fin은 형용사이고, fint는 이 문장에서 그에 대응하는 부사적 형태이다. 따라서 passer mig fint는 “나에게 잘 맞다” 또는 “난 아주 괜찮다”라는 의미가 된다. Send는 sende “보내다”의 명령형이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요청하는 형태이므로 여기서는 “보내 줘”로 옮긴다. 예: Send mig adressen. — “나에게 주소를 보내 줘.” planen은 공통 성 명사 plan “계획”의 정형 단수형이다. en plan은 “계획 하나”라는 수량을 반드시 주장하는 표현이 아니라, “어떤 계획/계획”이라는 부정형이다. planen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식별할 수 있는 “그 계획”을 뜻한다. plan의 복수형은 planer, 정형 복수형은 planerne이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 ~하면”을 뜻하며 뒤에 절을 연결한다. 예: Jeg ringer, når jeg kommer hjem.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할게.”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 “너/당신”이다. når du har den에서 har의 주어가 된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처럼 별도로 변하지 않는다. har는 have “가지다, 가지고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 har den의 직접적인 뜻은 “그것을 가지고 있다”이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계획이 정해지거나 확보된 시점을 자연스럽게 “계획을 정하면”으로 옮겼지만, har 자체가 “정하다”라는 동사는 아니다. 예: Når du har svaret, så skriv til mig. — “답을 알게 되면 나에게 써 줘.”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명시된 계획과 연결되어 planen을 다시 받아 “그것을”이라는 뜻을 낸다. 따라서 den은 명사의 성·수에 맞추어 선택되는 형태이지, 동사 har의 형태가 아니다. 전체적으로 Det passer mig fint.은 “난 괜찮아”라는 수락이고, Send planen, når du har den.은 직역하면 “그 계획을, 네가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보내 줘”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계획을 정하면 보내 줘”가 된다. 두 문장을 합치면 “난 괜찮아. 계획을 정하면 보내 줘.”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Det passer mig [부사]. Send [목적어], når du har [대명사].이다.
I aften bekræfter jeg tilmeldingsreglerne og foreslår et tidspunkt at mødes.
오늘 밤에 등록 규정을 확인하고 만날 시간을 제안할게.
- I aften
- 오늘 밤에
- bekræfter
- 확인하다
- jeg
- 나
- tilmeldingsreglerne
- 등록 규정
- foreslår
- 제안하다
- et tidspunkt
- 시간 또는 시점
- at mødes
- 만나다
자세한 설명
I aften은 ‘오늘 밤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aften은 저녁이나 밤을 뜻하는 명사이며, 이 표현 전체가 일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낸다. 예: I morgen arbejder jeg. — “나는 내일 일한다.” bekræfter는 여기서 ‘확인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bekræfte이다. 현재형에서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동사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 Jeg bekræfter aftalen. — “나는 약속을 확인한다.”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 ‘나’이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가 jeg인지 다른 인칭인지에 따라 별도의 인칭 어미를 취하지 않으므로 jeg bekræfter처럼 쓴다. tilmeldingsreglerne는 여기서 ‘등록 규정’을 뜻한다. tilmeldings-는 ‘등록의’라는 뜻을 더하고, regler는 regel(규칙)의 복수형이다. reglerne의 끝 -ne는 정해진 복수형을 나타내므로, 이 형태는 문맥에서 특정된 등록 규정들을 가리킨다. foreslår는 여기서 ‘제안하다’라는 뜻이고, 기본형은 foreslå이다. 현재형은 foreslår이며, 기본형의 모음이 바뀐다. 예: Hun foreslår en løsning. — “그녀는 해결책을 제안한다.” et tidspunkt는 ‘특정되지 않은 시간’ 또는 ‘시점’을 뜻한다. tidspunkt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로 et을 쓴다. 여기서 et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이 아니라, 특정되지 않은 단수 명사를 도입한다. 복수형은 tidspunkter이다. 예: Vi vælger et tidspunkt. — “우리는 시간을 정한다.” at mødes는 ‘만나다’라는 뜻의 상호적 표현이다. mødes의 기본형도 mødes이며, at 뒤에 놓여 부정사 구를 만든다. 이 문맥에서는 만나는 일을 나타낸다. 예: Vi aftaler at mødes. — “우리는 만나기로 약속한다.” 전체적으로 I aften bekræfter jeg tilmeldingsreglerne og foreslår et tidspunkt at mødes.는 ‘오늘 밤에 나는 등록 규정을 확인하고 만날 시간을 제안할게’라는 뜻이다. bekræfter ... og foreslår ...에서 두 현재형 동사가 주어 jeg에 연결된다. et tidspunkt at mødes는 만날 시간 또는 시점을 가리키며, 앞의 I aften은 두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함께 제시한다.
Så kan jeg holde den aften fri.
그러면 그날 저녁은 비워 둘 수 있어.
- Så
- 그러면
- kan jeg
- 나는 ~할 수 있어
- holde
- 비워 두다
- den
- 그
- aften
- 저녁
- fri
- 비어 있는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조건이나 일정에 이어지는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뜻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다. kan jeg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jeg는 ‘나’라는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맨 앞에 Så 같은 요소가 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오는 V2 어순이 흔하다. 그래서 jeg kan이 아니라 Så kan jeg가 된다. 이 문장은 물음표가 없는 평서문이므로 ‘내가 할 수 있니?’라는 질문이 아니다. holde는 holde의 부정사형이며, 여기서는 ‘~을 비워 두다/사용 가능하게 남겨 두다’라는 뜻의 용법이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는 부정사형이 온다. holde noget fri는 어떤 시간이나 날짜를 다른 약속으로 채우지 않고 비워 두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Jeg holder fredag fri. — ‘나는 금요일을 비워 둘게.’ den은 뒤의 명사구를 특정하는 형태로, 여기서는 ‘그’라는 뜻이다. 단순히 수량 하나를 나타내는 말은 아니다. aften은 ‘저녁’이며, en aften처럼 공통 성의 단수 명사로 쓰인다. den aften은 ‘그 저녁/그날 저녁’이라는 정해진 명사구를 만든다.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그 저녁이 가리키는 구체적인 날짜 자체까지는 제시되지 않는다. fri는 ‘비어 있는, 일정이 없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aften을 비워 둔 상태를 설명한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fri이다.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en aften er fri라고 할 수 있지만, 중성 단수에서는 et tidspunkt er frit, 복수에서는 aftener er frie처럼 형태가 달라진다. 여기서는 holde ... fri가 ‘~을 비워 두다’라는 표현을 이루므로, 단순히 ‘저녁을 붙잡다’로 해석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kan jeg(나는 ~할 수 있어) + holde den aften fri(그날 저녁을 비워 둘 수 있어)가 결합되어 ‘그러면 그날 저녁은 비워 둘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앞의 조건을 전제로, 화자가 특정한 저녁을 다른 일정 없이 남겨 둘 수 있음을 말하는 표현이다.
문법 포인트
tilmelde sig
Besøgende skal tilmelde sig på forhånd.
버쇠너 스겔 텔멜더 세이 포 포어혼.방문객은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tilmelde sig는 재귀대명사 sig를 사용하는 동사입니다. 주어에 따라 sig가 mig, dig 등으로 바뀝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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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은 미리 등록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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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 besøgende tilmelde sig på forhånd?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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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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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stilling의향, 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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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t아마도,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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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åske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