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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산행 계획과 안전 조건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Bjergstien ser smuk ud, men den kan være for svær for begyndere.
비에어스띤 세어 스무우 우, 멘 덴 캔 베어러 포어 스베어 포어 베군어러. 산길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도 있어요.Lad os tjekke afstand, højdeforskel og vejrudsigten, før vi beslutter os.
래 오스 체게 앱스댄 호이데포스켈 오 바이루드세그덴, 퍼어 비 베슬루더 오스. 결정하기 전에 우리가 거리와 고도, 일기 예보를 확인해 봐요.Det er en ret lang rute.
데 에 언 래드 랑 루더. 꽤 긴 코스예요.Vejrudsigten siger let regn om eftermiddagen.
바이루드세그덴 시어 레드 라인 옴 에프터메던. 일기 예보에 따르면 오후에 약한 비가 와요.Så har vi brug for en tidlig start og en reserveplan.
소 하 비 브루 포어 언 틸리 스타드 오 언 레세어버플랜. 그럼 일찍 출발하고 예비 계획도 필요해요.Der er en kortere rute, som fører tilbage til den samme station.
다 에 언 코터러 루더, 솜 퍼어러 터바이러 테 덴 새머 스타숀. 같은 역으로 돌아오는 더 짧은 코스가 있어요.Det lyder sikrere, hvis forholdene på stien bliver glatte.
데 뤼어 시그러러, 베스 포홀러너 포 스띤 블리어 글레더. 등산로 상태가 미끄러워지면 그 코스가 더 안전해 보여요.Skal vi sige til alle, at de skal tage passende sko og vand med?
스갈 비 시어 테 알러, 애 데 스갈 태어 패세응어 스고 오 반 메? 모두에게 알맞은 신발과 물을 가져오라고 말할까요?De bør tage begge dele med.
디 뵈어 태어 베게 델러 메. 그 사람들은 둘 다 가져와야 해요.Vi bør gøre det klart, at vi vender om, hvis det bliver nødvendigt.
비 뵈어 궈어 데 클라드, 애 비 벤어 옴, 베스 데 블리어 뇌드벤디. 우리는 필요하면 돌아갈 거라고 분명히 말해야 해요.Jeg deler rutekortet og mødetidspunktet i aften.
야이 델러 루더코더 오 뫼더티스푼더 이 아프던. 오늘 밤에 내가 등산로 지도를 공유하고 만날 시간도 알릴게요.Det burde hjælpe alle med at gøre sig klar og beslutte, om de kan tage med.
데 부어더 옐퍼 알러 메 애 궈어 사이 클라드 오 베슬루더, 옴 디 캔 태어 메. 그러면 모두가 준비하고 함께 갈 수 있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문장 설명
Bjergstien ser smuk ud, men den kan være for svær for begyndere.
산길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도 있어요.
- Bjergstien
- 산길
- ser … ud
- …해 보이다
- smuk
- 아름다운
- kan
- …할 수도 있다
- være
- 이다, 있다
- svær
- 어려운
- begyndere
- 초보자들
자세한 설명
Bjergstien은 여기서 ‘산길’을 뜻합니다. sti는 ‘길’, bjerg는 ‘산’이며, 둘이 결합한 명사입니다. 끝의 -en은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en sti ‘어떤 길’과 stien ‘그 길’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정형 명사로, 문맥에서 특정되는 산길을 가리킵니다. ser ... ud는 ‘~해 보이다, ~처럼 보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ser는 se ‘보다’의 현재형이고, ud와 결합하면 단순히 보는 행위가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을 말합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인다.’ 여기서는 뒤의 smuk과 결합해 ‘아름다워 보인다’가 됩니다. smuk은 ‘아름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jergstien의 겉모습을 서술하며, 공통성 단수 주어에 맞는 서술형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에서는 smukt가 쓰일 수 있고, 비교급과 최상급은 smukkere ‘더 아름다운’, smukkest ‘가장 아름다운’입니다. 예: Udsigten ser smuk ud. — ‘경치가 아름다워 보인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할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kan være처럼 씁니다. 이 형태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며, 능력뿐 아니라 상황상 가능한 일이나 추측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være는 ‘이다, 있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 부정형으로 쓰였으므로 kan er가 아니라 kan være가 됩니다. 현재형은 er입니다. 예: Det kan være svært. — ‘그것은 어려울 수도 있다.’ svær는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산길이 초보자에게 어렵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비교급은 sværere ‘더 어려운’, 최상급은 sværest ‘가장 어려운’입니다. for svær에서 for는 ‘너무’라는 뜻을 더해, 단순히 어렵다는 말보다 정도가 지나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begyndere는 ‘초보자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begynder ‘초보자’이고, begyndere가 복수형입니다. for begyndere는 ‘초보자들에게/초보자용으로’라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 복수형이 특정한 인원수를 밝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장 전체에서 Bjergstien ser smuk ud는 ‘산길이 아름다워 보인다’를 만들고,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합니다. den은 앞의 산길을 다시 가리키며, kan være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en kan være for svær for begyndere는 ‘그 산길은 초보자들에게 너무 어려울 수도 있다’가 됩니다. 전체 의미는 ‘산길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도 있어요’입니다.
Lad os tjekke afstand, højdeforskel og vejrudsigten, før vi beslutter os.
결정하기 전에 우리가 거리와 고도, 일기 예보를 확인해 봐요.
- Lad os
- 우리 …해 봐요
- tjekke
- 확인하다
- afstand
- 거리
- højdeforskel
- 고도 차이
- vejrudsigten
- 일기 예보
- før
- ~하기 전에
- beslutter os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Lad os는 화자와 다른 사람들을 함께 포함해 “우리 …하자/해 봐요”라고 제안하는 표현이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at tjekke의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확인해 보자”라는 제안을 만든다. 현재형은 tjekker, 과거형은 tjekkede이다. afstand는 “거리”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정해진 형태를 나타내는 표지가 없는 형태로, 확인할 항목으로 제시된다. 이 형태가 수량을 따로 하나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예: Afstanden er kort. — 거리는 짧다. 여기의 Afstanden은 정해진 형태이다. højdeforskel은 “고도 차이, 높이 차이”라는 합성 명사이다. højde는 높이, forskel은 차이를 뜻하지만, 문장에서는 두 부분이 함께 하나의 명사로 기능한다. 예: Der er stor højdeforskel. — 고도 차이가 크다. vejrudsigten은 “일기 예보”를 뜻하는 명사 vejrudsigt의 정해진 단수형이다. 끝의 -en이 이 형태를 나타낸다. 부정형은 en vejrudsigt, 복수형은 vejrudsigter이다. 여기서는 확인 대상으로 특정된 일기 예보를 가리킨다. før는 뒤의 절을 이끄는 “~하기 전에”라는 접속사이다. 여기서는 før vi beslutter os 전체가 “우리가 결정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예: Ring, før du kommer. — 오기 전에 전화해. beslutter os는 “결정하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이다. 동사 beslutte가 주어 vi에 맞는 현재형 beslutter가 되고, 재귀 대명사 os가 함께 쓰인다. vi에 대응하는 재귀형이 os이다. 과거형에서는 besluttede os가 된다. 예: Vi beslutter os i morgen. — 우리는 내일 결정한다. 전체적으로 Lad os tjekke afstand, højdeforskel og vejrudsigten은 “거리, 고도 차이, 일기 예보를 확인해 봐요”라는 제안이다. og가 마지막 항목 앞에서 “그리고”를 나타내며, 뒤의 før vi beslutter os는 그 확인보다 결정이 나중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결정하기 전에 거리와 고도 차이, 일기 예보를 확인해 봐요”라는 뜻이다.
Det er en ret lang rute.
꽤 긴 코스예요.
- Det er
- ~이다
- ret
- 꽤
- lang
- 긴
- rute
- 코스, 경로
자세한 설명
Det er: 여기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Det은 문장의 형식적인 주어인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명사구를 서술하는 “~이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 Det er en god idé. — 좋은 생각이에요. ret: 뒤의 형용사 lang을 꾸며 “꽤, 제법”이라는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강한 최상급이 아니라, 길이가 상당하다는 비교적 완화된 표현입니다. 예: Det er ret svært. — 꽤 어려워요. lang: 여기서는 “긴”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기본형도 lang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수와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n 명사 단수 앞에서는 lang, 중성 단수에서는 langt, 복수에서는 lange를 씁니다. 예: en lang dag — 긴 하루; lange dage — 긴 날들. rute: “코스, 경로”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부정 단수형으로 쓰였고, rute는 en 명사이므로 en rute가 됩니다. 정관 단수형은 ruten, 복수형은 ruter입니다. 예: Ruten er lang. — 그 경로는 길어요. 전체적으로 Det er(이다) + en ret lang rute(꽤 긴 코스)라는 구조입니다. en은 여기서 명사가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코스임을 문법적으로 표시하지만, 숫자 “1”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꽤 긴 코스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Vejrudsigten siger let regn om eftermiddagen.
일기 예보에 따르면 오후에 약한 비가 와요.
- Vejrudsigten
- 일기 예보
- siger
- 말하다, 알리다
- let
- 약한
- regn
- 비
- om eftermiddagen
- 오후에
자세한 설명
Vejrudsigten은 여기서 ‘일기 예보’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vejrudsigt이고, 끝의 -en은 덴마크어 공통성 명사의 정형 형태를 만듭니다. en vejrudsigt는 ‘어떤/한 일기 예보’를 뜻하고, vejrudsigten은 문맥상 특정한 ‘그 일기 예보’를 뜻합니다. 여기서 en을 숫자 ‘하나’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Vejrudsigten er god. — 일기 예보가 좋아요. siger는 ‘말하다’라는 기본형 sige의 현재형이며, 사람의 발화뿐 아니라 예보·표지·자료가 전달하는 내용을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예보가 어떤 날씨를 알린다는 뜻입니다. 예: Skiltet siger stop. — 표지판에 정지하라고 쓰여 있어요. siger 자체는 현재형이므로, 여기서는 예보가 현재 제시하는 내용으로 표현됩니다. let은 여기서 비의 강도가 약하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가벼운’이라는 물리적 의미가 아니라 날씨 표현에서 ‘약한’에 해당합니다. let은 regn을 꾸미며, 비교급은 lettere, 최상급은 lettest입니다. 예: Der kommer let sne. — 약한 눈이 와요. regn은 ‘비’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날씨 현상으로 말하는 비는 흔히 이렇게 셀 수 없는 명사처럼 사용됩니다. 그래서 let regn은 ‘약한 비’라는 덩어리를 가리키며, let이 그 강도를 설명합니다. 예: Jeg kan høre regn. — 비가 오는 소리가 들려요. om eftermiddagen은 ‘오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ftermiddag가 ‘오후’이고, eftermiddagen은 그 명사의 정형 형태입니다. 여기의 om은 장소가 아니라 하루 중 시간대를 나타내며, 이 표현 전체가 비가 오는 때를 지정합니다. 예: Vi mødes om eftermiddagen. — 우리는 오후에 만나요. 전체적으로 Vejrudsigten siger는 ‘일기 예보가 알린다’, let regn은 ‘약한 비’, om eftermiddagen은 ‘오후에’라는 뜻을 이루므로, 문장 전체는 ‘일기 예보에 따르면 오후에 약한 비가 와요’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예보가 전달하는 내용을 현재형 siger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Så har vi brug for en tidlig start og en reserveplan.
그럼 일찍 출발하고 예비 계획도 필요해요.
- Så
- 그럼
- har vi brug for
- 우리는 필요하다
- tidlig
- 이른
- start
- 출발
- reserveplan
- 예비 계획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론을 잇는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다음에 나오는 필요성을 이끌어 냅니다. har vi brug for는 “우리는 …이 필요하다”에 해당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핵심 표현은 have brug for + 명사이며, brug 하나만으로 이 의미를 만들지 않고 have brug for 전체를 사용합니다. 여기서 har는 동사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입니다. Så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동사 har가 주어 vi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나타납니다. 기본적인 어순을 비교하면 Vi har brug for ...이고, 이 문장에서는 Så har vi brug for ...입니다. tidlig는 “이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start를 꾸밉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꾸미는 명사의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n과 함께 쓰이는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서는 tidlig,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tidligt, 복수나 정해진 형태에서는 흔히 tidlige가 쓰입니다. 예를 들어 en tidlig bus는 “이른 버스 한 대”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start에 맞아 tidlig가 쓰였습니다. start는 여기서 “출발” 또는 “출발 시각·출발을 시작하는 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start에서 en은 덴마크어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사로는 starte(시작하다, 출발하다)가 관련된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Vi starter tidligt.는 “우리는 일찍 출발해요.”라는 뜻입니다. reserveplan은 “예비 계획” 또는 “대안 계획”이라는 합성명사입니다. en reserveplan처럼 공통성 단수 명사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앞의 en tidlig start와 함께 har brug for의 필요한 대상을 이룹니다. 합성명사이므로 여기서 하나의 명사 단위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Vi har en reserveplan.은 “우리에게는 예비 계획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Så(그럼) + har vi brug for(우리는 필요하다) + en tidlig start(이른 출발) + og en reserveplan(그리고 예비 계획)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럼 우리는 일찍 출발하고 예비 계획도 필요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og는 두 가지 필요한 대상을 연결하고, 두 번째 대상에도 en이 반복되어 각각의 명사구가 분명하게 제시됩니다.
Der er en kortere rute, som fører tilbage til den samme station.
같은 역으로 돌아오는 더 짧은 코스가 있어요.
- Der er
- ~이 있다
- kortere
- 더 짧은
- rute
- 경로, 코스
- fører
- 이끈다, 이어진다
- tilbage
- 뒤로, 다시
- den samme
- 같은
- station
- 역
자세한 설명
Der er는 덴마크어에서 존재를 나타내는 기본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der는 이 표현에서 특정 장소를 가리키기보다 존재문을 구성하는 요소이고, er는 være의 현재형입니다. 예: Der er en café her. — “여기에 카페가 있어요.” kortere는 kort(짧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형태는 kort → kortere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문맥상 다른 경로와 비교하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nne vej er kortere. — “이 길이 더 짧아요.” rute는 “경로, 코스”라는 명사입니다. 주요 형태는 en rute(부정 단수), ruten(정형 단수), ruter(부정 복수)입니다. 여기서 en rute는 부정 관사와 함께 소개되는 경로를 뜻하며, 관사만으로 구체적인 수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kortere는 이 명사 rute를 꾸밉니다. fører는 føre(이끌다, 인도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경로가 목적지로 이어진다는 뜻으로 사용되어 “이어진다”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Stien fører til søen. — “그 오솔길은 호수로 이어져요.” tilbage는 “뒤로, 다시”라는 방향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fører와 함께 경로가 역으로 돌아가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føre tilbage til ...은 “...로 돌아가게 이어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den samme는 “같은”이라는 표현입니다. den은 여기서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고, samme는 이 표현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따라서 den samme station은 “같은 역”이라는 뜻입니다. 예: Vi mødes på den samme plads. — “우리는 같은 장소에서 만나요.” station은 “역”이라는 명사입니다. 주요 형태는 en station(부정 단수), stationen(정형 단수), stationer(부정 복수)입니다. 여기서는 den samme 뒤에서 단수 명사로 쓰입니다. 이 구조에서 명사 자체는 stationen이 아니라 관사구 den samme station의 일부로 나타나는 station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Der er en kortere rute는 “더 짧은 경로가 있다”를 뜻합니다. 관계절 표지 som이 그 경로를 뒤의 절과 연결하고, fører tilbage til den samme station은 그 경로가 “같은 역으로 돌아가게 이어진다”는 정보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같은 역으로 돌아오는 더 짧은 코스가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t lyder sikrere, hvis forholdene på stien bliver glatte.
등산로 상태가 미끄러워지면 그 코스가 더 안전해 보여요.
- Det lyder
- 그렇게 들려요
- sikrere
- 더 안전한
- hvis
- ~하면
- forholdene
- 상태
- stien
- 등산로
- bliver
- ~이 되다
- glatte
- 미끄러운
자세한 설명
Det lyder는 이 문장에 대한 판단을 제시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춰 “그 코스가 더 안전해 보여요”로 이해합니다. lyder는 lyde의 현재형이며, 보통 “들리다, ~처럼 들리다”라는 뜻입니다. Det lyder godt.는 “좋게 들려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예입니다. sikrere는 sikker(안전한)의 비교급으로 “더 안전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은 문장에 직접 제시되지 않았지만, 앞 문맥의 다른 경로와 비교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Denne vej er sikrere. — “이 길이 더 안전해요.”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을 뜻합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ejen glat. — “비가 오면 길이 미끄러워져요.” forholdene는 forhold(상태, 조건)의 복수 정관형입니다. forhold는 복수형과 단수 부정형이 같은 형태이고, -ene가 붙은 forholdene가 특정한 복수의 상태나 조건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등산로의 상태라는 뜻입니다. stien은 sti(길, 오솔길, 등산로)의 단수 정관형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단수 정관형임을 나타냅니다. på stien은 “등산로에서/등산로 위에서”라는 장소 관계를 만들어 forholdene på stien을 “등산로의 상태”로 이해하게 합니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어 “미끄러워지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Vejret bliver koldt. — “날씨가 추워져요.” glatte는 glat(미끄러운)의 복수형 또는 정관형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주어 forholdene를 설명하므로 복수형 glatte가 쓰였습니다. 변화의 의미는 glatte 자체가 아니라 bliver와 결합한 bliver glatte에서 생깁니다. 예: Stenene er glatte. — “돌들이 미끄러워요.” 전체적으로 hvis forholdene på stien bliver glatte는 “등산로 상태가 미끄러워지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여기에 Det lyder sikrere를 결합하면, 고정된 번역에 해당하는 “등산로 상태가 미끄러워지면 그 코스가 더 안전해 보여요.”가 됩니다.
Skal vi sige til alle, at de skal tage passende sko og vand med?
모두에게 알맞은 신발과 물을 가져오라고 말할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sige til
- ~에게 말하다
- alle
- 모두, 모든 사람
- de skal
- 그들이 …해야 한다
- tage
- 가져가다
- passende
- 알맞은, 적절한
- sko
- 신발
- vand
- 물
- med
- 가지고, 함께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요?”처럼 함께 할 행동을 제안하거나 그 의향을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vi가 하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Skal vi gå? — “우리 갈까요?” sige til은 누군가에게 말하거나 알린다는 뜻의 결합입니다. sige는 sige의 부정사형이고, til 뒤에 말을 듣는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예: Jeg siger det til Anna. — “나는 그것을 안나에게 말한다.” alle는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sige til alle로 “모두에게 말하다”가 됩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대명사처럼도 쓰일 수 있습니다. de skal에서 de는 til alle로 지칭된 사람들을 가리키며, 고정 번역과 문맥에서는 그 사람들이 준비물을 가져와야 한다는 뜻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고, 여기서는 의무 또는 예정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skal 뒤에는 부정사 tage가 오며 at를 넣지 않습니다. 예: De skal komme. — “그들은 와야 한다/올 예정이다.” tage는 “가져가다, 취하다” 등을 뜻하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뒤의 med와 함께 물건을 지참한다는 의미입니다. skal tage는 “가져가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passende는 “알맞은, 적절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ko를 꾸며, 상황에 맞는 신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passende tøj — “알맞은 옷”. sko는 “신발”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부정 단수형과 복수형이 모두 sko로 나타날 수 있지만, 부정 단수형에는 보통 관사 en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관사 없는 sko는 복수의 “신발”로 이해됩니다.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가져갈 준비물 중 하나를 가리킵니다. 예: Jeg drikker vand. — “나는 물을 마신다.” med는 tage ... med에서 “가지고, 함께”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tage passende sko og vand med는 “알맞은 신발과 물을 가지고 가다/오다”, 즉 그것들을 지참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 sige til alle는 “우리 모두에게 말할까요?”가 아니라, vi를 주어로 하여 “우리, 모두에게 말할까요?”라는 뜻입니다. 뒤의 at de skal tage passende sko og vand med는 “그들이 알맞은 신발과 물을 가져와야 한다고”라는 전달 내용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모두에게 알맞은 신발과 물을 가져오라고 말할까요?”가 됩니다. 여기서 at 이하가 sige의 전달 내용을 이끕니다.
De bør tage begge dele med.
그 사람들은 둘 다 가져와야 해요.
- De
- 그 사람들은
- bør
- ~해야 한다
- tage … med
- 가져오다
- begge dele
- 둘 다
자세한 설명
De는 여기서 3인칭 복수 대명사로, 문장의 주어인 ‘그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이 형태는 성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며, 단수 주어에는 보통 han, hun 또는 상황에 맞는 다른 단수 표현을 씁니다. bør는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는 뜻의 조동사로, 여기서는 ‘~해야 한다’에 해당합니다. bø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고, 뒤에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옵니다. 예: Du bør hvile. — 너는 쉬는 것이 좋다. tage는 ‘가져가다/가지고 가다’라는 동사 tage의 원형입니다. bør 뒤에 있으므로 원형이 그대로 쓰였습니다. 이 문맥의 tage ... med는 어떤 물건을 함께 가져간다는 뜻이며, med는 문장 뒤에 떨어져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Hun tager en paraply med. — 그녀는 우산을 가져간다. begge dele는 두 항목 모두를 뜻합니다. 앞의 begge가 ‘둘 다’를 나타내고, dele는 ‘부분들, 것들’이라는 뜻의 del의 복수형입니다. 앞 문맥에 나온 신발과 물이라는 두 항목을 함께 가리키는 해석과 맞습니다. begge는 정확히 두 대상을 함께 말할 때 쓰며, 세 개 이상이면 보통 다른 수량 표현을 사용합니다. 전체적으로 De bør가 ‘그 사람들은 ~해야 한다’를 만들고, tage begge dele med가 ‘두 가지를 모두 가져오다’를 만듭니다. 따라서 De bør tage begge dele med.는 ‘그 사람들은 둘 다 가져와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tage와 뒤의 med가 함께 ‘가져오다’라는 의미를 이루며, begge dele가 가져오는 대상입니다.
Vi bør gøre det klart, at vi vender om, hvis det bliver nødvendigt.
우리는 필요하면 돌아갈 거라고 분명히 말해야 해요.
- Vi bør
- 우리는 ~해야 한다
- gøre
- 하다
- klart
- 분명하게
- vender om
- 돌아가다
- hvis
- 만약 ~하면
- nødvendigt
- 필요한
자세한 설명
Vi bør는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뜻의 조합이다.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Du bør vente. — 너는 기다리는 것이 좋아. gøre는 “하다, 만들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bør 뒤의 부정사형이다. gøre det klart는 “그것을 분명하게 만들다”, 즉 어떤 사실이나 의도를 분명히 밝히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gøre는 단순히 “하다”만이 아니라 목적어 det의 상태를 klart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klart는 이 표현에서 det을 “분명한 상태”로 만드는 말이다. gøre ... klar/klart에서 형태는 뒤의 목적어와 일치한다. det은 중성 단수이므로 klart가 쓰이며, 예를 들어 공통 성 단수 명사라면 gøre planen klar처럼 klar가 된다. 따라서 이 형태를 동사 gøre의 변화형으로 보면 안 된다. vender om은 “돌아가다, 되돌아가다”라는 동사와 부사의 결합이다. vender는 vende의 현재형이고, om이 방향을 되돌리는 의미를 더한다. 예: Vi vender om nu. — 우리는 지금 돌아간다. 여기서는 vi가 주어이므로 “우리가 돌아간다”라는 내용이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만약 ~하면, ~인 경우에”라는 뜻이다. hvis 뒤의 절은 조건을 제시한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i her. — 비가 오면 우리는 여기에 있을 거야. nødvendigt는 “필요한”이라는 뜻이다. det bliver nødvendigt는 직역하면 “그것이 필요하게 된다”이며, 자연스럽게는 “필요해지다”이다. 여기서 nødvendigt는 중성 단수인 det과 일치하는 형태이고, 기본형은 nødvendig이다. 비교하면 mere nødvendigt는 “더 필요한”, mest nødvendigt는 “가장 필요한”이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Vi bør gøre det klart는 “우리는 그것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를 만들고, at vi vender om은 무엇을 밝히는지, 즉 “우리가 돌아갈 것이라는 점”을 제시한다. 뒤의 hvis det bliver nødvendigt는 그 돌아가는 일이 필요한 경우라는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는 필요하면 돌아갈 거라고 분명히 말해야 해요”라는 의미가 된다.
Jeg deler rutekortet og mødetidspunktet i aften.
오늘 밤에 내가 등산로 지도를 공유하고 만날 시간도 알릴게요.
- Jeg
- 내가
- deler
- 공유해요
- rutekortet
- 등산로 지도
- mødetidspunktet
- 만날 시간
- i aften
- 오늘 밤에
자세한 설명
Jeg는 이 문장에서 행동을 하는 1인칭 단수 주어로, ‘내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이 대명사 자체는 화자의 성별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 ‘내가 와요.’ deler는 ‘나누다, 공유하다’라는 동사 de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두 정보를 전달한다는 뜻으로 쓰였고, 고정 번역에서는 첫 번째 정보는 ‘공유하다’, 두 번째 정보는 ‘알리다’로 자연스럽게 옮겼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시간 표현과 함께 가까운 미래의 예정이나 의도를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i aften과 결합해 ‘오늘 밤에 공유하고 알릴게요’로 번역됩니다. 예: Jeg deler filen senere. — ‘나중에 파일을 공유할게요.’ rutekortet은 ‘경로 지도’라는 뜻의 rutekort에 정관형 단수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경로 지도를 가리키며, et rutekort은 ‘어떤 경로 지도’, rutekortet은 ‘그 경로 지도’처럼 쓸 수 있습니다. rute와 kort가 결합한 합성명사입니다. mødetidspunktet은 ‘만나는 시각, 회의 시각’이라는 합성명사 mødetidspunkt에 정관형 단수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møde와 tidspunkt가 결합했지만, 여기서는 전체가 ‘만날 시간’이라는 하나의 명사로 기능합니다. 문장에서는 deler와 관련된 두 번째 정보이며, 고정 번역에서는 그 시간을 ‘알리다’로 자연스럽게 표현했습니다. i aften은 ‘오늘 밤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행동이 오늘 밤에 이루어질 것임을 나타냅니다. 예: Vi ses i aften. — ‘우리 오늘 밤에 만나요.’ 전체적으로 Jeg deler A og B i aften은 ‘나는 오늘 밤에 A와 B를 전달한다’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A는 rutekortet, B는 mødetidspunktet이고, og가 두 정보를 연결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오늘 밤에 내가 등산로 지도를 공유하고 만날 시간도 알릴게요’라는 뜻으로, 두 가지 정보를 오늘 밤에 전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Det burde hjælpe alle med at gøre sig klar og beslutte, om de kan tage med.
그러면 모두가 준비하고 함께 갈 수 있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Det
- 그것은; 그러면
- burde
- ~일 것이다; ~해야 한다
- hjælpe
- 돕다
- alle
- 모두, 모든 사람
- gøre sig klar
- 준비하다
- beslutte
- 결정하다
- om
- ~인지
- de
- 그들은
- kan
- ~할 수 있다
- tage med
- 함께 가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선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내용을 가리킬 수도 있고, 형식적인 주어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burde hjælpe와 함께 앞선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 hjælpe가 옵니다. 여기서는 직접적인 의무 명령보다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 또는 ‘도움이 되어야 한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강한 의무를 말할 때 자주 쓰는 skal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Det burde virke. — ‘그것은 작동할 거예요.’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입니다. burde hjælpe에서는 조동사 뒤의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hjælpe nogen med at gøre noget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 alle가 도움을 받는 대상이고, med at ...가 도움의 내용을 이끕니다. alle는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하며, 특정한 인원수나 신원을 밝히지는 않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준비하고 함께 갈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사람들 전체를 가리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gøre sig klar는 ‘준비하다’라는 재귀적 표현입니다. gøre는 ‘하다/만들다’, sig는 주어 자신을 가리키는 재귀대명사, klar는 ‘준비된’이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바뀌면 재귀대명사도 바뀝니다. 예: Jeg gør mig klar. — ‘나는 준비한다.’ beslutte는 ‘결정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gøre sig klar와 나란히 연결되어, 사람들이 준비하는 일과 어떤 가능성을 결정하는 일을 함께 나타냅니다. beslutte at ...은 어떤 행동을 하기로 결정할 때, beslutte, om ...은 어떤 일이 가능한지 등을 결정할 때 쓸 수 있습니다. om은 여기서 ‘~인지’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뒤의 절 de kan tage med 전체를 beslutte의 내용으로 연결하며, 이 문장에서는 전치사 의미가 아닙니다. 예: Jeg ved ikke, om hun kommer. — ‘나는 그녀가 오는지 모른다.’ de는 소문자로 쓰인 복수 3인칭 대명사로, ‘그들’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om절의 주어이며, 문맥상 alle와 연결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 자체가 정확한 인원수나 개인의 신원을 밝히는 것은 아닙니다.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 또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kan + 부정사 구조로 뒤의 행동이 가능함을 표현합니다. 예: De kan komme. — ‘그들은 올 수 있다.’ kunne는 같은 동사의 과거형입니다. tage med는 ‘함께 가다, 동행하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의 tage는 med와 결합하여 누군가와 함께 이동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Vil du tage med? — ‘같이 갈래?’ 전체적으로 Det burde hjælpe alle는 ‘그러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를 뜻합니다. med at gøre sig klar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붙이고, og beslutte는 같은 구조 안에서 또 다른 일을 연결합니다. 마지막의 om de kan tage med는 결정할 내용, 즉 ‘그들이 함께 갈 수 있을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모두가 준비하고 함께 갈 수 있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ret + 형용사
Ruten er ret svær.
루던 에 래드 스베어.코스는 꽤 어렵다.
ret는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로 ‘꽤, 상당히’라는 뜻이며, 형용사 앞에 놓입니다.
형용사 + -ere: kort → kortere, sikker → sikrere
En kortere rute er sikrere.
언 코터러 루더 에 시그러러.더 짧은 코스가 더 안전하다.
두 대상을 비교할 때 형용사에 -ere를 붙여 비교급을 만듭니다. 일부 단어는 철자가 바뀔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꽤 긴 코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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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er en ret lang rute.일기 예보에 따르면 오후에 약한 비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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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jrudsigten siger let regn om eftermiddagen.그 사람들은 둘 다 가져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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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bør tage begge dele med.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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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yndere코스,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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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e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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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k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