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ergstien
여기서는 ‘산길’ 또는 ‘등산로’를 뜻하며, 문장의 주어로 사용된 정확한 형태입니다. 등산로나 산길을 설명할 때 이 단어를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r
여기서는 뒤의 ‘ud’와 함께 ‘~해 보인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ser smuk ud’처럼 사람이나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muk
여기서는 산길이 ‘아름답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ser smuk ud’에서 보이는 대상의 모습을 설명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ud
여기서는 ‘ser smuk ud’의 일부로서 산길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ser ... ud’는 어떤 대상이 특정한 상태나 모습으로 보일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men
앞의 내용과 반대되는 내용을 이어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Bjergstien ser smuk ud, men ...’처럼 긍정적인 설명 뒤에 제한이나 문제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산길을 다시 가리키는 ‘그것은’ 또는 ‘그 길은’이라는 뜻입니다. 이미 언급한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주어로 이어 말할 때 사용됩니다.
kan
여기서는 산길이 초보자에게 너무 어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이 문장의 ‘være’처럼 동사의 기본 형태가 올 수 있습니다.
være
여기서는 산길이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는 ‘~이다’ 또는 ‘~일 수 있다’라는 의미를 담당합니다. ‘kan være + 형용사’ 구조로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
이 문장에서는 첫 번째 ‘for’가 ‘너무’라는 뜻으로 ‘for svær’를 만들고, 뒤의 ‘for’는 ‘초보자에게’라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for + 형용사’는 정도가 지나침을, ‘for + 사람’은 누구에게 해당하는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svær
여기서는 산길이 ‘어렵다’는 뜻을 나타내며, ‘for svær’에서는 ‘너무 어렵다’가 됩니다. 난이도나 과제의 어려움을 설명할 때 형용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gyndere
여기서는 산길을 이용하는 ‘초보자들’을 뜻합니다. ‘for begyndere’처럼 특정 활동이나 대상이 누구에게 적합한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
여기서는 ‘Lad os tjekke’라는 표현에서 ‘~해 봅시다’라는 제안을 시작합니다.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할 때 ‘Lad os’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os
여기서는 ‘Lad os tjekke’에서 제안의 대상인 ‘우리’를 나타냅니다. ‘Lad os’는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행동하자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tjekke
여기서는 거리와 고도, 일기 예보를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Lad os tjekke’처럼 함께 점검할 항목을 뒤에 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stand
여기서는 산행의 ‘거리’를 뜻하며, 확인해야 할 항목 중 하나입니다. ‘tjekke’ 뒤에 확인할 정보나 수치를 목적어로 둘 수 있습니다.
højdeforskel
여기서는 산길에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정도를 보여 주는 ‘고도 차이’를 뜻합니다. 거리와 함께 경로의 난이도를 판단하기 위해 확인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og
여기서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확인할 항목들을 연결합니다. 여러 명사나 정보를 나열할 때 각 항목 사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jrudsigten
여기서는 산행 전에 확인하는 ‘일기 예보’를 뜻합니다. 날씨와 관련된 정보를 말할 때 이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여기서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før’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행동이나 시점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vi
여기서는 산행 결정을 함께 내리는 ‘우리’를 뜻합니다. ‘vi’ 뒤에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beslutter
여기서는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vi beslutter os’에서 산행에 관해 결정을 내리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beslutter os’처럼 결정을 내리는 주체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여기서는 앞에서 언급한 경로를 가리키며 ‘그것은’ 또는 ‘그 길은’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Det er ...’처럼 이미 알고 있는 대상을 설명할 때 문장 첫머리에 올 수 있습니다.
er
여기서는 경로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며 ‘~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Det er en ...’처럼 대상과 그 특징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여기서는 하나의 경로를 가리키는 ‘한’ 또는 ‘하나의’라는 뜻입니다. ‘en’ 뒤에 이 문장의 ‘rute’처럼 해당 명사를 둘 수 있습니다.
ret
여기서는 ‘상당히’ 또는 ‘꽤’라는 뜻으로 경로의 길이가 어느 정도임을 나타냅니다. ‘ret’은 뒤의 형용사 ‘lang’ 앞에서 정도를 조절합니다.
lang
여기서는 경로가 ‘길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ret lang’처럼 정도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경로나 시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rute
여기서는 산행의 ‘경로’ 또는 ‘코스’를 뜻합니다. ‘en rute’처럼 하나의 이동 경로나 선택 가능한 코스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ger
여기서는 일기 예보가 어떤 내용을 ‘말한다’ 또는 ‘알려 준다’는 의미입니다. ‘Vejrudsigten siger ...’처럼 예보나 자료가 정보를 제시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t
여기서는 오후에 내리는 비가 ‘약한’ 또는 ‘가벼운’ 비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let regn’처럼 강하지 않은 비를 설명하는 표현에서 사용됩니다.
regn
여기서는 날씨 예보에 나온 ‘비’를 뜻합니다. ‘let regn’처럼 비의 강도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여기서는 ‘om eftermiddagen’에서 특정 시간대인 ‘오후에’를 나타냅니다. 하루 중 시간대를 말할 때 뒤에 시간 표현을 둘 수 있습니다.
eftermiddagen
여기서는 ‘오후’를 뜻하며, ‘om eftermiddagen’ 전체가 ‘오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듭니다. 날씨나 일정이 언제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여기서는 앞에서 들은 비 예보를 바탕으로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앞의 정보에서 이어지는 계획이나 결론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여기서는 뒤의 ‘brug for’와 함께 무엇이 ‘필요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har vi brug for’ 뒤에 필요한 물건이나 조건을 둘 수 있습니다.
brug
여기서는 ‘har brug for’라는 표현의 일부로서 ‘필요’를 나타냅니다. 필요한 대상은 ‘har brug for’ 뒤에 명사로 이어집니다.
tidlig
여기서는 출발이나 시작이 ‘이른’ 시간에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en tidlig start’처럼 일정이나 시작 시점의 이른 정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start
여기서는 산행의 ‘출발’ 또는 ‘시작’을 뜻합니다. ‘en tidlig start’처럼 출발 시간을 계획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erveplan
여기서는 상황이 달라질 때 사용할 ‘예비 계획’을 뜻합니다. 날씨나 길 상태에 대비한 대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여기서는 ‘Der er’라는 구조에서 새로운 경로가 ‘있다’고 소개합니다. 어떤 장소나 상황에 무엇이 존재한다고 말할 때 ‘Der er’ 뒤에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kortere
여기서는 기존 경로보다 ‘더 짧은’ 경로라는 뜻입니다. 다른 선택지와 길이를 비교할 때 형용사의 비교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m
여기서는 ‘kortere rute’를 뒤의 설명인 ‘fører tilbage til ...’와 연결하며, 그 경로가 어떤 경로인지 덧붙입니다. 명사 뒤에 관련된 행동이나 특징을 설명하는 절을 이어 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er
여기서는 경로가 사람을 같은 역으로 ‘이끈다’ 또는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fører tilbage til’처럼 길이나 경로가 특정 장소로 연결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bage
여기서는 같은 역으로 ‘돌아가’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fører tilbage til’처럼 이동 경로가 원래 지점이나 이전 지점으로 이어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여기서는 이동이 향하는 목적지인 같은 역을 나타내며 ‘~로’ 또는 ‘~까지’라는 뜻입니다. ‘tilbage til’처럼 돌아가는 목적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mme
여기서는 처음 언급된 역과 ‘같은’ 역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대상과 동일한 대상을 가리킬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tion
여기서는 산행이 끝난 뒤 돌아갈 ‘역’을 뜻합니다. ‘til den samme station’처럼 이동의 목적지를 나타내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yder
여기서는 제안된 경로가 더 안전하게 ‘들린다’ 또는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lyder sikrere’처럼 들은 정보나 제안에 대한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krere
여기서는 짧은 경로가 다른 선택지보다 ‘더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lyder sikrere’처럼 어떤 선택지가 더 안전해 보인다는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여기서는 길 상태가 미끄러워지는 조건을 이끌며 ‘만약 ~라면’이라는 뜻입니다. ‘hvis’ 뒤에 조건이 되는 상황을 말하고 그 결과를 이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forholdene
여기서는 등산로의 ‘상태’ 또는 ‘조건’을 뜻합니다. ‘forholdene på stien’처럼 특정 장소의 상황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여기서는 상태가 나타나는 장소인 등산로를 가리켜 ‘~에서’ 또는 ‘~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forholdene på stien’처럼 장소와 그곳의 상태를 연결할 때 사용됩니다.
stien
여기서는 산행 중 걷는 ‘등산로’ 또는 ‘보행로’를 뜻합니다. ‘på stien’처럼 어떤 상태가 그 길에서 나타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여기서는 등산로의 상태가 시간이 지나며 ‘~하게 된다’ 또는 ‘변한다’는 의미입니다. ‘bliver glatte’처럼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glatte
여기서는 등산로의 상태가 ‘미끄럽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bliver glatte’에서 길 상태가 미끄러운 상태로 변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Skal
여기서는 ‘Skal vi ...?’라는 질문에서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함께 어떤 행동을 할지 상대방의 의견을 물을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ge
여기서는 모두에게 어떤 지시를 ‘말하다’라는 뜻이며, ‘Skal vi sige til alle’에서 제안된 행동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지 나타낼 때 ‘sige til + 사람’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le
여기서는 산행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 또는 ‘모두’를 뜻합니다. ‘sige til alle’처럼 정보를 전달할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여기서는 ‘sige til alle, at ...’에서 모두에게 전달할 내용을 이끄는 말입니다. 말하거나 알린 내용 뒤에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여기서는 모두를 가리키며 ‘그들이’라는 뜻으로, 그들이 신발과 물을 가져와야 한다는 내용의 주어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사람들을 반복하지 않고 행동의 주체로 이어 말할 때 사용됩니다.
tage
여기서는 신발과 물을 ‘가져가다’ 또는 ‘가지고 오다’라는 뜻입니다. ‘tage ... med’처럼 어떤 물건을 함께 가져오도록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ende
여기서는 산행에 알맞은 ‘적절한’ 신발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passende sko’처럼 어떤 활동이나 상황에 맞는 물건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o
여기서는 산행에 필요한 ‘신발’을 뜻합니다. ‘passende sko’처럼 용도에 맞는 신발을 준비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nd
여기서는 산행 중 마실 ‘물’을 뜻합니다. ‘tage ... vand med’처럼 이동할 때 물을 챙기라고 말하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여기서는 ‘tage passende sko og vand med’에서 물건을 ‘가지고’ 이동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tage + 물건 + med’는 어떤 물건을 챙겨 가거나 가져오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bør
여기서는 신발과 물을 가져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bør’ 뒤에 이 문장의 ‘tage’처럼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습니다.
begge
여기서는 신발과 물 ‘두 가지 모두’를 가리킵니다. 두 대상 모두를 강조할 때 뒤의 ‘dele’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e
여기서는 ‘begge dele’이라는 표현에서 앞서 언급한 두 가지 물건을 뜻합니다. ‘begge dele’은 이미 말한 두 대상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둘 다’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e
여기서는 무엇을 분명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gøre det klart’에서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gøre det + 상태나 평가’ 구조로 어떤 점을 분명하게 만들거나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t
여기서는 돌아갈 조건을 ‘분명하게’ 한다는 의미로 ‘gøre det klart’의 일부입니다. 중요한 규칙이나 조건을 상대방이 이해하도록 명확히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der
여기서는 필요할 때 산행을 ‘돌아선다’ 또는 ‘되돌아간다’는 뜻이며, ‘vender om’에서 그 의미가 완성됩니다. 이동을 계속하지 않고 방향을 바꾸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ødvendigt
여기서는 상황상 ‘필요한’ 경우를 뜻하며, ‘hvis det bliver nødvendigt’ 전체가 ‘필요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어떤 조치가 필요해지는 경우를 조건으로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여기서는 경로 지도와 만날 시간을 공유하겠다고 말하는 ‘나’를 뜻합니다. 자신이 할 일을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er
여기서는 경로 지도와 만날 시간을 사람들에게 ‘공유한다’는 뜻입니다. ‘deler’ 뒤에 공유할 정보나 자료를 목적어로 둘 수 있습니다.
rutekortet
여기서는 산행 경로가 표시된 ‘경로 지도’를 뜻합니다. ‘deler rutekortet’처럼 다른 사람에게 이동 정보를 공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ødetidspunktet
여기서는 모두가 만날 ‘만남 시간’ 또는 ‘집합 시간’을 뜻합니다. ‘rutekortet og mødetidspunktet’처럼 행사나 약속에 필요한 정보를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여기서는 ‘i aften’에서 특정 시간대인 ‘오늘 저녁에’ 또는 ‘오늘 밤에’를 나타냅니다. 하루의 시간대를 표현할 때 뒤에 시간 명사를 둘 수 있습니다.
aften
여기서는 경로 지도와 만날 시간을 공유하는 시점인 ‘저녁’ 또는 ‘밤’을 뜻합니다. ‘i aften’처럼 오늘 저녁에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여기서는 지도와 시간이 모두가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내며 ‘~할 것이다’ 또는 ‘~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는 의미입니다. ‘burde hjælpe’처럼 어떤 일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여기서는 공유한 정보가 모두가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hjælpe alle med at ...’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과 그 사람이 하게 될 일을 함께 나타낼 수 있습니다.
sig
여기서는 ‘gøre sig klar’에서 각자가 스스로 준비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gøre sig klar’는 외출이나 활동을 앞두고 자신을 준비시키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
여기서는 산행에 ‘준비된’ 상태를 뜻하며, ‘gøre sig klar’에서 준비를 완료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떤 활동을 하기 전에 준비가 되도록 한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lutte
여기서는 참가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다’라는 뜻입니다. ‘beslutte, om ...’처럼 어떤 선택이나 가능성에 관해 결정할 때 뒤에 판단할 내용을 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