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문제로 늦게 약속 취소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an evening plan, one friend apologizes for canceling late because of a family issue and offers to reschedule..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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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문제로 늦게 약속 취소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er virkelig ked af det, men jeg er nødt til at aflyse vores aftale i aften.

야이 애 비얼리 케 애 데, 멘 야이 애 뇌드 틸 애플뤼서 보어스 아프데일러 이 아븐.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 밤 약속을 취소해야 해.
B

Det er skuffende. Er der sket noget akut?

데 애 스궈픈너. 애 다 스게드 노우 어구드? 아쉽네. 급한 일이 생겼어?
A

Der er opstået et problem i familien, og jeg kan ikke gå hjemmefra.

대 애 옵스도드 에 프로블렘 이 파밀리언, 오 야이 칸 에거 고 옘머프래. 가족 일이 생겨서 집을 나갈 수가 없어.
B

Jeg forstår, men jeg ville ønske, jeg havde vidst det tidligere.

야이 포스도어, 멘 야이 벨러 외운스거, 야이 헤어 베스드 데 틸리어러. 이해해. 그래도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A

Du har ret. Jeg burde have fortalt dig det, så snart jeg vidste det.

두 하 래드. 야이 부어러 해버 포텔드 다이 데, 소 스나드 야이 베스더 데. 네 말이 맞아. 알게 되자마자 말했어야 했어.
B

Det sætter jeg pris på. Jeg var allerede begyndt at gøre mig klar.

데 세더 야이 프리스 포. 야이 바 알러레더 베귄드 어 괴어 마이 클라.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나는 이미 준비를 시작했어.
A

Lad mig gøre det godt igen ved at vælge en anden dato, der passer dig.

래 마이 괴어 데 고드 이겐 베 어 벨러 인 안언 데토, 대 패서 다이. 네게 맞는 다른 날짜를 정해서 내가 만회할게.
B

Vi kan godt flytte aftalen, men bekræft det, når tingene er faldet mere til ro.

비 칸 고드 플뢰더 아프데일런, 멘 베그레프트 데, 노어 텡어너 애 팔러드 메어러 틸 로. 일정을 다시 잡을 수는 있지만, 상황이 좀 더 차분해지면 꼭 확인해 줘.
A

Jeg skriver til dig, når jeg ved mere.

야이 스그리버 틸 다이, 노어 야이 베 메어러. 내가 더 알게 되면 메시지 보낼게.
A

Jeg ved, at den sene ændring forstyrrede din aften.

야이 베, 어 덴 세너 엔레잉 포스되어더 딘 아븐. 이렇게 늦게 바꿔서 네 저녁을 방해했다는 걸 알아.
B

Jeg håber, at alt er i orden med din familie.

야이 호버, 어 올드 애 이 오어언 메드 딘 파밀리어. 네 가족 모두 괜찮기를 바라.

문장 설명

  1. Jeg er virkelig ked af det, men jeg er nødt til at aflyse vores aftale i aften.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 밤 약속을 취소해야 해.

    Jeg
    나
    virkelig
    정말
    ked af det
    미안한
    men
    하지만
    nødt til at
    ~해야 하는
    aflyse
    취소하다
    vores
    우리의
    aftale
    약속
    i aften
    오늘 밤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한국어의 ‘나’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역할을 합니다. virkelig는 ‘정말’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뒤의 감정 표현을 강조하므로 ked af det을 ‘정말 미안한’으로 강하게 만듭니다. 예: Det er virkelig godt. — “그것은 정말 좋다.” ked af det은 이 문맥에서 사과나 유감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미안한’이라는 뜻입니다. 예: Jeg er ked af det. — “미안해.” 상황에 따라 유감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약속을 취소해야 하는 데 대한 사과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뜻입니다. Jeg er virkelig ked af det, men ...은 “정말 미안하지만 …”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nødt til at은 어떤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해야 하는’이라는 뜻입니다. nødt는 være와 함께 쓰이며, 뒤에 at과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er nødt til at + 동사 기본형입니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 “나는 가야 해.” 이는 단순한 계획보다 강한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aflyse는 ‘취소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약속을 취소하는 행위를 나타내며, nødt til at 뒤에서 동사의 기본형으로 쓰입니다. 예: Vi må aflyse mødet. — “우리는 회의를 취소해야 한다.” vores는 ‘우리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소유자를 나타내며, 뒤의 명사의 단수·복수나 성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vores bil — “우리의 차”, vores venner — “우리의 친구들”. aftale는 ‘약속’ 또는 미리 정한 만남·일정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vores aftale, 즉 ‘우리의 약속’의 일부입니다. 예: Vi har en aftale. — “우리는 약속이 있다.” i aften은 ‘오늘 밤’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aften이 함께 시간대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취소되는 약속이 오늘 밤에 예정되어 있음을 알려 줍니다. 예: Vi ses i aften. — “우리 오늘 밤에 만나.” 전체적으로 Jeg er virkelig ked af det은 “정말 미안해”라는 사과이고, men이 뒤의 내용을 대조해 “정말 미안하지만”으로 연결합니다. jeg er nødt til at aflyse는 “내가 취소해야 해”라는 강한 필요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vores aftale와 i aften이 결합되어, 전체 문장은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 밤 약속을 취소해야 해.”라는 뜻이 됩니다.

  2. Det er skuffende. Er der sket noget akut?

    아쉽네. 급한 일이 생겼어?

    Det er
    그건 …이다
    skuffende
    실망스러운
    Er der
    …이 있나요?
    sket
    일어난
    noget
    무언가, 어떤 일
    akut
    급한
    자세한 설명

    Det er에서 Det는 앞서 언급된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대명사이고, er는 være(이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사물을 새로 지목하기보다 그 상황에 대해 “그건 …이다”라고 판단합니다. 덴마크어의 det er + 형용사는 상황에 대한 평가에 널리 쓰입니다. skuffende는 skuffe(실망시키다)에서 온 형용사로, 여기서는 “실망스러운, 아쉬운”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실망을 느끼는 사람보다 실망을 일으키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사람의 감정을 말할 때의 skuffet(실망한)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er skuffet. — “나는 실망했어.” Er der는 존재 여부를 묻는 틀로, 보통 “무언가가 있나요?” 또는 문맥에 따라 “무언가가 생겼나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 der는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라기보다 존재문에 쓰이는 형식입니다. Er가 문장 맨 앞에 와서 질문이 됩니다. sket은 ske(일어나다, 발생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er sket은 ske에 være의 현재형 er를 붙인 완료 표현으로, 이미 일어난 일을 묻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현재의 상태가 아니라 “일어났나요/생겼나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Hvad er der sket? — “무슨 일이 일어났어?” noget은 “무언가, 어떤 일”을 뜻하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akut과 함께 “급한 무언가”, 자연스럽게는 “급한 일”을 가리킵니다. 질문 속에서도 고정된 수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를 묻습니다. akut은 “급한, 긴급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noget을 꾸며 “급한 일”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akut은 단수 공통성 명사와 중성 명사 앞에서 형태가 같지만, 복수형은 보통 akutte입니다. 예: et akut problem — “긴급한 문제.” 전체적으로 Det er skuffende.는 앞서 말한 약속 취소 상황에 대해 “아쉽네/그건 실망스럽네”라고 평가합니다. 이어지는 Er der sket noget akut?는 er der(무언가가 있는가)와 완료 표현 er sket(일어났는가), 그리고 noget akut(급한 일)을 결합해 “급한 일이 생겼어?”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두 문장을 합치면 “아쉽네. 급한 일이 생겼어?”라는 뜻입니다.

  3. Der er opstået et problem i familien, og jeg kan ikke gå hjemmefra.

    가족 일이 생겨서 집을 나갈 수가 없어.

    opstået
    생긴, 발생한
    problem
    문제
    familien
    가족, 그 가족
    jeg kan ikke
    나는 ~할 수 없다
    gå hjemmefra
    집을 나가다
    자세한 설명

    opstået은 ‘생기다, 발생하다’라는 동사 opstå의 과거분사형입니다. 여기서는 er opstået으로 쓰여 문제가 이미 생긴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 Der er opstået en fejl. — 오류가 생겼다. problem은 ‘문제’라는 명사입니다. et problem에서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임을 보여 줍니다. 복수형은 problemer입니다. familien은 ‘가족’을 뜻하는 familie의 단수 정관형입니다. familie는 공성 명사이므로 en familie가 부정형이고 familien이 정관형입니다. 정관형은 문맥상 특정되는 가족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가족과 관련된 일을 뜻합니다. jeg kan ikke는 ‘나는 ~할 수 없다’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나’이고,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ikke가 가능성을 부정하며, 뒤의 동사와 함께 불가능을 표현합니다. 예: Jeg kan ikke komme. — 나는 올 수 없다. gå hjemmefra는 ‘집을 나가다’라는 동사구입니다. gå는 ‘가다’ 또는 ‘걷다’이고, hjemmefra는 ‘집에서 떠나’라는 뜻을 더해 집을 출발하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Hun går hjemmefra klokken otte. — 그녀는 8시에 집을 나선다. 전체적으로 Der er opstået et problem i familien은 ‘가족 일이 생겼다’라는 상황을 제시합니다. i familien은 그 일이 가족과 관련됨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og jeg kan ikke gå hjemmefra는 ‘나는 집을 나갈 수 없다’를 덧붙입니다. 덴마크어의 og는 두 내용을 연결하고,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앞의 상황과 뒤의 결과가 ‘~해서’로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족 일이 생겨서 집을 나갈 수가 없어’라는 뜻입니다.

  4. Jeg forstår, men jeg ville ønske, jeg havde vidst det tidligere.

    이해해. 그래도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forstår
    이해한다
    ville ønske
    ~이면 좋겠다고 바라다
    havde vidst
    알았던
    det
    그것을
    tidligere
    더 일찍
    자세한 설명

    forstår는 여기서 “이해한다”라는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forstå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forstår의 forstår가 jeg에만 맞춰 변한 형태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Du forstår. — “너는 이해한다.” ville ønske는 “~이면 좋겠다고 바라다”라는 표현입니다. ønske는 “바라다, 원하다”이고, ville과 함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려운 바람이나 아쉬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과거 내용에 대한 현재의 아쉬움을 이끕니다. 예: Jeg ville ønske, du var her. — “네가 여기 있으면 좋을 텐데.” havde vidst는 vide(알다)의 과거완료형입니다. havde와 과거분사 vidst가 결합해 “알았던” 또는 “알고 있었던”이라는 선행 과거를 나타냅니다. vide의 단순 과거형은 vidste이고, 과거완료는 havde vids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 형태가 ville ønske 뒤에 와서, 실제로는 더 일찍 알지 못한 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냅니다. havde vidst 자체가 “알았어야 했다”라는 의무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의 목적어 형태이며, 여기서는 앞뒤 맥락과 번역에서 언급된 일이나 문제를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대명사의 형태가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det는 이 문장에서 중성 단수에 해당합니다. tidligere는 여기서 시간상 “더 일찍”이라는 뜻입니다. 관련된 기본 형용사는 tidlig(이른)이고, 부사로는 tidligt(일찍), 비교형은 tidligere(더 일찍), 최상급은 tidligst(가장 일찍)입니다. 예: Jeg kom tidligere. — “나는 더 일찍 왔다.” 전체적으로 Jeg forstår는 “이해해”를 뜻하고, men은 그 뒤의 아쉬움과 연결합니다. jeg ville ønske는 “~이면 좋았을 텐데”라는 바람을 열고, jeg havde vidst det tidligere는 “내가 그것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알았으면”이라는 내용을 채웁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해해. 그래도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의미입니다.

  5. Du har ret. Jeg burde have fortalt dig det, så snart jeg vidste det.

    네 말이 맞아. 알게 되자마자 말했어야 했어.

    har ret
    옳다, 말이 맞다
    burde have
    …했어야 했다
    fortalt
    말하다, 알리다
    så snart
    …하자마자
    vidste
    알고 있었다
    자세한 설명

    har ret는 여기서 “말이 맞다, 옳다”라는 뜻이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ret와 함께 have ret라는 표현을 이룬다. 예: Du har ret. — “네 말이 맞아.” burde have는 과거의 행동에 대한 의무나 아쉬움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이며, 뒤에 have와 과거분사를 두어 “~했어야 했다”라는 뜻을 만든다. 여기서는 주어 Jeg가 말하지 않은 일을 했어야 했다는 의미다. 예: Jeg burde have ringet. — “나는 전화했어야 했어.” fortalt는 동사 fortælle(말하다, 알려 주다)의 과거분사이다. have fortalt에서 have가 완료 구조를 만들고, fortalt가 실제 동작 “말한/알린”을 나타낸다. fortælle은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할 때 자주 쓰인다. 예: Hun har fortalt mig sandheden. — “그녀는 나에게 진실을 말해 줬다.” så snart는 시간 접속 표현으로 “~하자마자, ~하는 즉시”를 뜻한다. 뒤의 절이 기준이 되는 사건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알게 된 즉시 말했어야 했다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예: Jeg ringer, så snart jeg kommer hjem. —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화할게.” vidste는 vide(알다)의 과거형이다. vide의 현재형은 ved, 과거형은 vidste이며, 이 문장에서는 과거의 시점에 이미 알고 있었다는 상태를 나타낸다. 예: Jeg vidste det ikke. — “나는 그것을 몰랐어.” 전체적으로 Du har ret는 상대방의 말이 옳다는 인정이다. 이어지는 Jeg burde have fortalt dig det에서 Jeg는 그 정보를 상대방에게 말했어야 했다는 책임이나 아쉬움을 나타낸다. så snart jeg vidste det는 그 시점을 “내가 그것을 알게 되자마자”로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네 말이 맞아. 내가 그걸 알게 되자마자 너에게 말했어야 했어.”라는 뜻이다.

  6. Det sætter jeg pris på. Jeg var allerede begyndt at gøre mig klar.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나는 이미 준비를 시작했어.

    sætter … pris på
    고맙게 여기다
    allerede
    이미
    begyndt
    시작한
    gøre mig klar
    준비하다
    자세한 설명

    sætter ... pris på는 어떤 사람이나 일을 고맙게 여기다, 감사하게 생각하다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 at sætte pris på이다. 여기서 sætter는 동사 sætte의 현재형이다. pris는 이 표현 안에서 ‘가치’ 또는 ‘고마움’과 관련된 명사로 쓰인다. på까지 포함해야 이 의미가 완성된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나는 네 도움을 고맙게 생각해. Det sætter jeg pris på에서는 det이 앞에 놓인 대상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 대상은 상대방이 그렇게 말해 준 일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처럼 목적어를 문장 앞에 둘 수 있고, 그 뒤에 동사 sætter, 주어 jeg가 온다. 따라서 어순이 달라도 핵심 관계는 ‘내가 그것을 고맙게 여긴다’이다. allerede는 ‘이미’라는 시간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준비를 시작한 일이 기준 시점보다 앞서 있었다는 점을 나타낸다. 예: Hun er allerede her. — 그녀는 이미 여기 있다. begyndt는 동사 begynde의 과거분사형으로, ‘시작하다’라는 뜻이다. var begyndt는 være의 과거형 var와 과거분사 begyndt가 결합한 형태이며, 여기서는 ‘이미 시작한 상태였다’라는 과거의 선행을 나타낸다. 뒤의 at gøre ...가 무엇을 시작했는지 설명한다. 예: Jeg var begyndt at læse. — 나는 읽기 시작한 상태였다. gøre mig klar는 ‘내가 준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gøre는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이고, mig는 동사 주어인 jeg를 가리키는 재귀 목적어 형태이다. klar는 여기서 ‘준비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 따라서 gøre sig klar는 주어 자신을 준비된 상태로 만들다, 즉 ‘준비하다’라는 뜻이다. 주어가 jeg일 때는 mig가 쓰인다. 예: Vi gør os klar. — 우리는 준비한다. 전체적으로 Det sætter jeg pris på는 ‘그 점을 나는 고맙게 여긴다’라는 뜻이고, Jeg var allerede begyndt at gøre mig klar는 ‘나는 이미 준비를 시작한 상태였다’라는 뜻이다. 두 문장을 합치면 고정된 번역처럼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나는 이미 준비를 시작했어.’가 된다.

  7. Lad mig gøre det godt igen ved at vælge en anden dato, der passer dig.

    네게 맞는 다른 날짜를 정해서 내가 만회할게.

    Lad mig
    내가 ~하게 해 줘
    gøre
    하다; 만들다
    godt igen
    다시 제대로
    ved at
    ~함으로써
    vælge
    선택하다
    anden
    다른
    dato
    날짜
    passer
    맞다; 어울리다
    dig
    너를; 네게
    자세한 설명

    Lad mig는 “내가 ~하게 해 줘”라는 허락 요청형 구성이다. lad는 lade(하게 하다, 허락하다)의 명령형이고, mig는 “나를/내가”에 해당하는 형태다. 뒤에 동사 원형이 온다. 예: Lad mig prøve. — “내가 해 보게 해 줘.” gøre는 “하다, 만들다”라는 뜻의 gøre 원형이다. 여기서는 문장 안의 det과 함께 gøre det godt igen이라는 구성의 일부로 쓰여, 어떤 상황이나 일을 “다시 좋게 만들다”, 즉 “만회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gøre는 Lad mig 뒤에서 원형으로 유지된다. godt igen에서 godt는 이 구성 안에서 “좋게, 제대로”라는 효과를 나타내고 igen은 “다시”를 뜻한다. 따라서 이 두 단어는 “다시 제대로”라는 뜻을 보태며, 앞의 det까지 합쳐 “그것을 다시 좋게 만들다”, 자연스럽게 “만회하다”가 된다. godt는 여기서 명사 dato를 수식하는 형태가 아니라, gøre의 결과를 설명한다. ved at는 어떤 행동을 수단으로 삼는 “~함으로써”라는 구성이다. 보통 ved at 뒤에 동사 원형이 와서 방법을 나타낸다. 예: Hun lærte det ved at øve sig. — “그녀는 연습함으로써 그것을 배웠다.” vælge는 “선택하다, 정하다”라는 원형이다. 여기서는 ved at vælge ...로 “다른 날짜를 정함으로써”라는 수단을 표현한다. vælge는 ved at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원형이다. anden은 “다른”이라는 형용사다. 여기서는 dato가 단수이고 공통성 명사이므로 anden 형태가 쓰였다. 주요 형태는 anden(공통성 단수), andet(중성 단수), andre(복수)이다. 예: en anden plan — “다른 계획”, andre planer — “다른 계획들”. anden 자체가 여러 개라는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dato는 “날짜”라는 명사다. en anden dato에서 en은 부정관사이고, anden과 함께 “다른 날짜”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관사 en만으로 특정한 숫자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passer는 passe(맞다, 편리하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에게 맞다/편리하다”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 인칭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 않으므로, passer는 현재 시제의 여러 주어와 함께 쓰일 수 있다. en dato passer dig는 “날짜가 네게 맞다”, 자연스럽게는 “네게 편한 날짜다”라는 뜻이다. 예: Tirsdag passer mig. — “화요일이 나에게 맞아.”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목적격·비주격 형태다. 이 문장의 passer dig에서는 날짜가 맞는 상대, 즉 “네게”를 나타낸다. 주어로 “너”를 말할 때는 du를 쓴다: Du kommer. — “너는 온다.” 전체적으로 Lad mig가 “내가 하게 해 줘”를 제시하고, gøre det godt igen이 상황이나 일을 “만회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며, ved at vælge en anden dato가 그 방법을 설명한다. 뒤의 der passer dig는 en anden dato를 꾸며 “네게 맞는 다른 날짜”라고 한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네게 맞는 다른 날짜를 정해서 내가 만회할게”라는 의미가 된다. 상대에게 다른 날짜를 제안하면서 자신이 상황을 만회하겠다는 의도를 표현하는 말이다.

  8. Vi kan godt flytte aftalen, men bekræft det, når tingene er faldet mere til ro.

    일정을 다시 잡을 수는 있지만, 상황이 좀 더 차분해지면 꼭 확인해 줘.

    Vi kan godt
    우리는 ~할 수 있어
    flytte
    옮기다; 변경하다
    aftalen
    그 약속·일정
    bekræft
    확인해 줘
    det
    그것을
    tingene
    상황
    mere
    더
    faldet … til ro
    진정되다
    자세한 설명

    Vi kan godt에서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Vi에 맞춰 특별히 변한 형태는 아닙니다. 여기의 godt는 “물론”이라기보다 가능함을 긍정하거나 완화하는 말로, 전체적으로 “우리는 ~할 수 있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Vi kan godt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 flytte는 동사 flytte(옮기다, 변경하다)의 부정사입니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주어에 맞게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를 씁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약속이나 일정을 다른 때로 변경한다는 뜻입니다. 예: Kan vi flytte mødet? — 우리 회의 일정을 변경할 수 있을까? aftalen은 aftale(약속, 합의, 일정)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어미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약속이나 일정을 가리킴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앞뒤 내용과 맞물려 다시 정할 일정 또는 약속을 뜻합니다. 예: Aftalen er ændret. — 그 약속 일정이 변경되었다. bekræft는 bekræfte(확인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요청하는 형태이므로 여기서는 “확인해 줘”가 됩니다. 예: Bekræft tiden. — 시간을 확인해 줘. det은 중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일정 변경이나 약속을 가리키는 목적어로 읽힙니다. 대명사 자체가 특정 사람을 가리킨다는 뜻은 아니며, 실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når는 “~할 때, ~하면”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절을 확인 요청이 실행될 시점을 나타내는 시간절로 연결합니다. 예: Jeg ringer, når jeg er hjemme. — 내가 집에 도착하면 전화할게. tingene은 ting(것, 일)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ene는 정해진 복수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건보다는 여러 사정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자연스러운 의미로 쓰였습니다. 예: Tingene ændrer sig. — 상황이 변하고 있다. er faldet에서 faldet은 falde(떨어지다, 상태가 되다)의 과거분사형입니다. er faldet은 이 문장에서 과거분사와 er로 이루어진 완료 표현이며, til ro와 결합해 상황이 안정된 상태에 이른 것을 나타냅니다. mere는 meget(많이, 매우)의 비교형으로 “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상황이 현재보다 더 안정된 정도가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vide mere. — 나는 더 알고 싶다. til ro는 “평온한 상태로”라는 뜻이며, falde til ro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faldet과 til ro를 함께 보면 “진정되다, 가라앉다”라는 상태 변화를 뜻합니다. 예: Efter mødet faldt han til ro. — 회의가 끝난 뒤 그는 진정되었다. 전체적으로 Vi kan godt flytte aftalen은 “우리는 그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men 뒤의 bekræft det은 앞서 말한 일정 변경이나 약속을 확인해 달라는 요청이고, når tingene er faldet mere til ro는 그 요청을 실행할 시점을 “상황이 좀 더 진정되면”으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일정을 다시 잡을 수는 있지만, 상황이 좀 더 차분해지면 꼭 확인해 줘”라는 뜻입니다.

  9. Jeg skriver til dig, når jeg ved mere.

    내가 더 알게 되면 메시지 보낼게.

    Jeg
    나
    skriver
    쓴다, 보낸다
    til dig
    너에게
    når
    ~할 때, ~하면
    ved
    안다
    mere
    더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형태이며, 예를 들어 Jeg ved det.는 “나는 그것을 안다”라는 뜻입니다. skriver는 skrive(쓰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동사에서 따로 바뀌지 않으므로 jeg skriver는 “나는 쓴다”입니다. 글이나 메시지를 상대에게 보내는 뜻도 문맥에 따라 가질 수 있어, 여기서는 뒤의 til dig와 함께 “너에게 쓴다”, 즉 자연스럽게 “너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로 이해됩니다. 과거형은 skrev입니다. til dig는 “너에게”라는 방향·수신자 표현입니다. til은 “~에게, ~로”를 나타내고,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인 “너를/너에게”입니다. 예를 들어 Jeg skriver til hende.는 “나는 그녀에게 쓴다”입니다.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 ~할 때”입니다. når 뒤의 jeg ved mere가 조건처럼 번역되지만, 핵심은 그때를 나타내는 시간 관계입니다. 예를 들어 Jeg ringer, når jeg kommer hjem.은 “집에 도착하면 전화할게”입니다. ved는 vide(알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안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며, mere가 뒤에 와서 “더 많이 안다”가 됩니다. vide는 지식이나 정보를 아는 데 쓰이고,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알아보거나 잘 안다는 뜻의 kende와 구별됩니다. 예를 들어 Jeg ved, hvor han bor.는 “나는 그가 어디 사는지 안다”입니다. mere는 “더 많이, 더”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meget(많이)이고, mere는 양이나 정도가 이전보다 많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더 아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더 많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예를 들어 Jeg vil vide mere.는 “나는 더 알고 싶다”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skriver til dig는 “내가 너에게 쓸게/메시지를 보낼게”, når jeg ved mere는 “내가 더 알게 되면”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내가 더 알게 되면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라는 의미입니다. når절은 미래의 일을 말해도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ve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Jeg ved, at den sene ændring forstyrrede din aften.

    이렇게 늦게 바꿔서 네 저녁을 방해했다는 걸 알아.

    ved
    알다
    den
    그, 해당하는
    sene
    늦은
    ændring
    변경, 변화
    forstyrrede
    방해했다
    din
    너의
    aften
    저녁
    자세한 설명

    ved는 여기서 ‘알다’라는 뜻이며, 주어 Jeg(나)에 맞는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다른 주어와도 현재형 ved가 쓰인다. 과거형은 vidste이다. 예: Jeg ved det. — 나는 그것을 안다. den은 뒤의 특정한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여기서는 ændring과 함께 쓰여 특정한 ‘변경’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 정관사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달라지며, 이 명사처럼 공통성 단수인 경우 den을 쓴다. 정관사 den 자체가 수량을 ‘하나’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sene는 ‘늦은’이라는 뜻의 형용사 sen의 형태이다. den sene ændring에서는 정관사 뒤의 공통성 단수 명사를 꾸미므로 정관사 뒤 형태인 sene가 쓰인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sen — senere(더 늦은) — senest(가장 늦은)이다. 여기서는 단순히 변경이 늦었다는 의미이며, 번역의 ‘이렇게 늦게 바꿔서’라는 의도와 맞는다. ændring은 ‘변경, 변화’라는 명사이며, 동사 ændre(바꾸다, 변경하다)와 관련된 명사이다. 복수형은 ændringer이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변경이 저녁에 영향을 준 사건으로 제시된다. forstyrrede는 ‘방해했다, 흐트러뜨렸다’라는 뜻의 forstyrre(방해하다)의 과거형이다. 덴마크어의 이 과거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예: Støjen forstyrrede mødet. — 소음이 회의를 방해했다. din은 2인칭 단수 소유형으로 ‘너의’라는 뜻이다. 뒤의 aften이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환경에서 din을 쓴다. 소유 대상이 중성 단수이면 dit, 복수이면 dine가 된다. 여기서 din은 저녁의 소유 관계를 나타내며, ‘네가 가진 저녁 시간’을 가리킨다. aften은 ‘저녁’이라는 명사이다. 복수형은 aftener이고, 부정형 단수는 en aften, 정관형 단수는 aftenen이다. 이 문장에서는 din 뒤에 와서 ‘네 저녁’을 이룬다. 전체적으로 Jeg ved는 ‘나는 안다’이고, at 뒤의 절 den sene ændring forstyrrede din aften은 ‘늦은 변경이 네 저녁을 방해했다’라는 내용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렇게 늦게 바꿔서 네 저녁을 방해했다는 걸 알아.’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ed, at ...(나는 …라는 것을 안다)이며, ... 자리에 완전한 절을 넣을 수 있다.

  11. Jeg håber, at alt er i orden med din familie.

    네 가족 모두 괜찮기를 바라.

    Jeg
    나는
    håber
    바라다
    alt
    모든 것이
    er i orden
    괜찮다
    din
    너의
    familie
    가족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가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라는 주어입니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håber는 동사 håbe(바라다, 희망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Jeg일 때 쓰이는 형태이며, 현재의 바람이나 희망을 나타냅니다. 예: Jeg håber, du kommer. — 나는 네가 오기를 바란다. alt는 al의 중성 단수형으로, 개별 대상을 하나씩 세기보다 “모든 것, 모든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적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족과 관련된 모든 것이 괜찮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예: Alt er godt. — 모든 것이 좋다. er i orden은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 er와 함께 쓰인 표현으로, 여기서는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뜻입니다. i orden은 이 표현 안에서 상태가 정상임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i orden. — 괜찮다. din은 “너의”라는 뜻의 2인칭 단수 소유 표현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뒤의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따라 din, dit, dine가 구별됩니다. familie는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din이 쓰였습니다. 예: din bog — 너의 책, dit hus — 너의 집, dine venner — 너의 친구들. familie는 “가족”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in familie가 “네 가족”을 이루며, din이 뒤의 단수 명사를 수식합니다. 예: Min familie bor i Danmark. — 내 가족은 덴마크에 산다. min은 “나의”라는 뜻으로 din과 같은 소유 표현군에 속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håber는 “나는 바란다”를 나타내고, 뒤의 at절 alt er i orden med din familie가 무엇을 바라는지 설명합니다. med din familie는 “네 가족에 관해서는, 네 가족은”이라는 관계를 나타내므로, 문장 전체는 “네 가족 모두 괜찮기를 바라”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희망의 내용을 Jeg håber, at ... 형식으로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være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aflyse aftalen.

야이 애 뇌드 틸 어 애플뤼서 아프데일런.

나는 약속을 취소해야 해요.

nødt til at는 어떤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을 나타내며, 뒤에는 동사 원형이 옵니다.

så snart + 절

Så snart jeg begynder, gør jeg mig klar.

소 스나드 야이 베귄너, 괴어 야이 마이 클라.

시작하자마자 준비해요.

så snart가 문장 앞에 오면 뒤의 주절에서는 동사와 주어의 순서가 바뀝니다.

덴마크어 어휘

aflyse 동사
애플뤼서 취소하다

Jeg er nødt til at aflyse vores aftale i aften.

aftale 명사
아프데일러 약속, 일정

Jeg er nødt til at aflyse vores aftale i aften.

akut 형용사
어구드 급한, 긴급한

Er der sket noget akut?

forstå 동사
포스도어 이해하다 forstår

Jeg forstår.

gå hjemmefra 구
고 옘머프래 집을 나가다

Jeg kan ikke gå hjemmefra.

i aften 부사
이 아븐 오늘 밤에

Jeg er nødt til at aflyse vores aftale i aften.

i familien 구
이 파밀리언 가족에게, 가족 내에

Der er opstået et problem i familien.

ked af det 형용사
케 애 데 미안한, 유감인

Jeg er virkelig ked af det.

nødt til 구
뇌드 틸 해야 하는, 할 수밖에 없는

Jeg er nødt til at aflyse vores aftale.

opstå 동사
옵스도 발생하다, 생기다 opstået

Der er opstået et problem i familien.

problem 명사
프로블렘 문제

Der er opstået et problem i familien.

skuffende 형용사
스궈픈너 실망스러운

Det er skuffend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발생하다, 생기다

정답 보기opstået

취소하다

정답 보기aflyse

문제

정답 보기problem

실망스러운

정답 보기skuffen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