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방 빌리기와 상태 확인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a trip, one adult borrows a suitcase and agrees how to protect it, document its condition, and return it clean..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여행 가방 빌리기와 상태 확인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å jeg låne din mellemstore kuffert til min rejse i næste uge?

모 야이 로너 딘 멜럼스토어 쿠퍼드 텔 멘 라이서 이 네스더 우어?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
B

Det må du godt, men pas på håndtaget, for det er lidt skrøbeligt.

데 모 두 고드, 멘 패스 포 헌태여드, 포 데 에 레드 스그뢰벨리드. 빌려도 되지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서 다뤄 줘.
A

Det vil jeg huske, og jeg vil ikke pakke for meget i den.

데 벨 야이 후스커, 오 야이 벨 이거 파거 포 마이 이 덴. 그 점을 명심하고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
B

Den har også en ridse på siden.

덴 하 오서 엔 래서 포 시언. 옆면에 긁힌 자국도 있어.
A

Vil du have, at jeg tager et billede, før jeg bruger den?

벨 두 해버, 애 야이 테어 에드 벨러, 푀어 야이 브루어 덴? 내가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둘까?
B

Et billede vil gøre det klart for os begge, hvilken stand den er i.

에드 벨러 벨 괴어 데 클라드 포 오스 벨러, 벨런 스댄 덴 에어 이. 사진이 있으면 우리 둘 다 가방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
A

Jeg afleverer den dagen efter, at jeg er kommet hjem.

야이 아플레버 덴 대언 에프더, 애 야이 에어 코머드 옘. 내가 돌아온 다음 날 돌려줄게.
B

Tør hjulene af, før du tager den med indenfor.

터어 유울러너 애우, 푀어 두 테어 덴 메드 인언포어. 안으로 들여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
A

Det gør jeg udenfor, før jeg tager den med tilbage.

데 괴어 야이 우언포어, 푀어 야이 테어 덴 메드 텔바이.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
B

Sig til, hvis håndtaget giver dig problemer under rejsen.

사이 텔, 베스 헌태여드 기버 다이 프로블레머 언어 라이선. 여행 중에 손잡이에 문제가 생기면 알려 줘.

단어별 해설

Må는 여기서 ‘~해도 될까?’처럼 허락을 묻는 데 쓰인다. Må jeg + 동사원형은 무언가를 해도 되는지 정중하게 묻는 표현이며, 허락을 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허락을 구하거나 행동할 사람인 ‘나’를 가리킨다. Må jeg låne처럼 문장의 주어로 쓰이며, 자신의 행동이나 의사를 말할 때 사용한다.
låne låne는 여기서 다른 사람의 여행 가방을 ‘빌리다’라는 뜻이다. Må 뒤에 동사원형인 låne가 오며, 물건을 일정 기간 빌리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din di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속한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너의’라는 뜻이다. din kuffert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이 명사 앞에 오며, 상대방의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한다.
mellemstore mellemstore는 kuffert의 크기가 ‘중간 크기’임을 나타낸다. din mellemstore kuffert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명사 사이에서 물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가방이나 상자의 크기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uffert kuffert는 여기서 여행에 사용하는 ‘여행 가방, 수트케이스’를 뜻한다. din mellemstore kuffert처럼 크기와 소유를 함께 설명할 수 있으며, 여행 준비나 수하물을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til til은 여기서 여행을 위한 목적을 나타내며, til min rejse는 ‘내 여행을 위해’라는 뜻이다. til + 명사로 어떤 목적이나 대상을 말할 수 있고, 무엇을 위해 물건을 사용하는지 설명할 때 쓴다.
min min은 rejse가 말하는 여행이 화자에게 속한다는 뜻의 ‘나의’이다. min rejs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이 명사 앞에 오며, 자신의 계획이나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jse rejse는 여기서 화자가 떠날 ‘여행’을 뜻한다. min rejs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며, 여행 계획이나 일정에 대해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i i는 여기서 특정 기간인 ‘다음 주에’를 만드는 데 쓰인다. i næste uge처럼 시간 표현 앞에 오며,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æste næste는 uge를 꾸며 ‘다음의’라는 뜻을 나타낸다. i næste uge는 ‘다음 주에’라는 시간 표현이며, 앞으로 올 일정이나 기간을 말할 때 사용한다.
uge uge는 ‘주’를 뜻하며, 여기서는 næste uge와 함께 ‘다음 주’를 가리킨다. 숫자나 næste 같은 말과 결합해 주간 단위의 일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요청한 가방을 빌리는 일을 가리키며, Det må du godt는 ‘그래도 돼’라는 뜻이다.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상황을 다시 가리키는 주어로 쓰이며, 상대방의 요청에 허락으로 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여기서 가방을 빌리는 상대방인 ‘너’를 가리킨다. Det må du godt처럼 상대방이 해도 되는 행동을 말하는 문장의 주어로 쓰이며, 직접 상대에게 말할 때 사용한다.
godt godt는 Det må du godt에서 ‘괜찮다, 허용된다’라는 의미를 더해 ‘그래도 돼’라고 말하게 한다. 이 표현은 상대방의 요청을 허락하는 답으로 쓸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허락과 뒤의 주의사항을 연결하는 ‘하지만’이다. Det må du godt, men pas på처럼 허락한 뒤 조건이나 주의할 점을 덧붙일 때 사용한다.
pas på pas på는 여기서 ‘조심해, 주의해’라는 뜻의 표현이다. pas는 조심하라는 행동을 나타내고 på는 주의를 기울이는 대상을 이어 주며, pas på håndtaget처럼 특정 물건을 조심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åndtaget håndtaget은 가방의 특정한 ‘손잡이’를 뜻한다. 문장에서는 pas på håndtaget처럼 그 손잡이에 주의하라고 말하며, 물건의 특정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for for는 여기서 앞의 주의사항에 대한 이유를 이어 주는 ‘왜냐하면, ~이므로’라는 뜻이다. pas på håndtaget, for det er lidt skrøbeligt처럼 이유를 설명하는 절 앞에 오며, 어떤 요청이나 경고의 근거를 말할 때 사용한다.
er er는 여기서 손잡이가 어떤 상태인지를 설명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det er lidt skrøbeligt처럼 주어의 상태나 특성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lidt lidt는 skrøbeligt의 정도를 낮추어 ‘조금’이라는 뜻을 더한다. lidt skrøbeligt처럼 상태를 약하게 표현하며, 손상 가능성이나 정도를 완곡하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røbeligt skrøbeligt는 손잡이가 ‘약하고 쉽게 손상될 수 있는’ 상태임을 나타낸다. det er lidt skrøbeligt처럼 물건의 상태를 설명하며, 조심해서 다뤄야 하는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 vil은 이 대화에서 두 가지로 쓰인다. Det vil jeg huske에서는 ‘명심할게’라는 의도를, Vil du have에서는 ‘원하니?’라는 의향 질문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오는 의도나 요청의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huske huske는 여기서 주의사항을 ‘기억하다, 명심하다’라는 뜻이다. Det vil jeg huske처럼 vil 뒤에 와서 앞으로 그 점을 기억하겠다는 의도를 나타내며, 조언이나 부탁을 기억하겠다고 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기억하겠다는 말과 너무 많이 넣지 않겠다는 말을 연결한다. 두 행동이나 생각을 나란히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pakke를 부정하여 ‘~하지 않다’라는 뜻을 만든다. vil ikke pakke처럼 조동사 뒤의 행동을 부정하며, 하지 않을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pakke pakke는 여기서 가방 안에 물건을 ‘싸다, 넣다’라는 뜻이다. pakke for meget i den처럼 양을 나타내는 표현과 장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여행 가방에 짐을 넣는 상황에서 쓴다.
for meget for meget는 여기서 가방에 ‘너무 많이’ 넣는다는 뜻이다. pakke for meget i den처럼 동작의 양을 설명하며, 적정량을 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이 대화에서 중간 크기의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그것’이다. Den har, i den, bruge den, afleverer den처럼 가방을 주어 또는 목적어로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한다.
har har는 여기서 가방이 긁힌 자국을 ‘가지고 있다’라는 뜻이다. Den har også en ridse처럼 물건에 어떤 특징이나 손상이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så også는 이미 말한 상태에 추가로 ‘또한’이라는 의미를 더한다. Den har også en ridse처럼 다른 특징에 이어 새로운 정보를 덧붙일 때 사용한다.
en en은 ridse 앞에서 하나의 긁힌 자국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en ridse처럼 아직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사물이나 특징을 처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idse ridse는 여기서 가방 옆면에 난 ‘긁힌 자국’을 뜻한다. en ridse처럼 물건의 손상이나 표면의 흔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는 여기서 긁힌 자국이 있는 위치인 ‘옆면에’를 나타낸다. en ridse på siden처럼 표면이나 특정 부분의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siden siden은 가방의 특정한 ‘옆면’을 뜻한다. på siden은 ‘옆면에’라는 위치를 나타내며, 물건의 어느 부분에 흔적이나 문제가 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Vil du have, at ...에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원하거나 바라는지를 묻는 데 쓰인다. Vil du have, at jeg tager et billede처럼 at 뒤에 원하는 행동을 설명하며, 상대방의 의향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는 Vil du have, at jeg tager et billede에서 상대방이 원하는 행동을 이어 주는 연결어이다. at 뒤에 주어와 동작이 있는 절을 붙여, 어떤 행동을 원하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tager tager는 이 대화에서 사진을 ‘찍다’라는 뜻과 가방을 ‘가지고 가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tager et billede와 tager den med처럼 뒤에 오는 말에 따라 사진 촬영이나 물건을 가져가는 행동을 나타내며, 어떤 행동을 하겠다고 제안하거나 설명할 때 사용한다.
et et은 billede 앞에서 사진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et billede처럼 하나의 사진이나 사물을 처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llede billede는 여기서 가방의 상태를 기록하기 위한 ‘사진’을 뜻한다. tage et billede처럼 사진을 찍는 동작과 함께 쓰이며, 상태나 증거를 기록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여기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før jeg bruger den과 før du tager den med indenfor처럼 뒤에 행동을 붙여 먼저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bruger bruger는 가방을 ‘사용하다’라는 뜻이다. før jeg bruger den처럼 den이 가리키는 물건을 사용하기 전의 시점을 말하며, 물건을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gøre gøre는 gøre det klart에서 어떤 사실을 ‘분명하게 만들다’라는 뜻이다. gøre + 대상 + klart처럼 대상이 명확해지도록 만드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lart klart는 gøre det klart에서 상태가 ‘분명하게’ 되도록 한다는 뜻이다. gøre det klart처럼 무엇을 명확히 한다는 표현의 일부로 쓰이며, 사실이나 상태를 분명히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os os는 for os begge에서 사진으로 상태를 확인할 사람들인 ‘우리에게, 우리 둘에게’를 뜻한다. 전치사 for 뒤에서 정보를 받는 사람을 나타내며, 자신과 다른 사람을 함께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begge begge는 os를 한정하여 ‘둘 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for os begge는 ‘우리 둘 모두에게’라는 표현이며, 두 사람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거나 같은 영향을 받을 때 사용할 수 있다.
hvilken hvilken은 hvilken stand den er i에서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묻거나 설명하게 한다. hvilken + 명사 형태로 선택할 대상이나 종류를 말하며, 물건의 상태나 성격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nd stand는 여기서 가방의 ‘상태’를 뜻한다. hvilken stand den er i처럼 물건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설명하는 표현에 쓰이며, 빌린 물건의 상태를 확인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afleverer afleverer는 여기서 빌린 가방을 ‘돌려주다, 반납하다’라는 뜻이다. Jeg afleverer den처럼 den이 가리키는 물건을 누구에게 돌려줄지 말할 때 사용하며, 빌린 물건을 정해진 때에 반환하겠다고 약속하는 상황에서 쓴다.
dagen dagen은 여기서 ‘그날’을 뜻하며, dagen efter는 ‘그 다음 날’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dagen efter + 절처럼 어떤 사건 뒤의 특정한 날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fter efter는 여기서 어떤 일이 끝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dagen efter, at jeg er kommet hjem처럼 기준이 되는 사건 뒤의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kommet kommet은 er kommet hjem에서 집에 ‘돌아온’ 상태를 나타낸다. er kommet처럼 오다라는 동작이 완료된 뒤의 상황을 말하며, 귀가나 도착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jem hjem은 kommet hjem에서 ‘집에, 집으로’를 뜻하며 귀가 장소를 나타낸다. komme hjem처럼 집으로 돌아오거나 도착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Tør Tør는 여기서 바퀴를 ‘닦아’라는 요청을 하는 명령형이다. Tør hjulene af처럼 닦을 대상을 뒤에 두어, 물건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청소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julene hjulene은 가방에 달린 특정한 ‘바퀴들’을 뜻한다. Tør hjulene af처럼 닦아야 할 물건을 나타내며, 가방이나 바퀴 달린 물건을 청소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af af는 Tør hjulene af에서 닦아 표면의 먼지나 오염을 ‘제거하는’ 동작을 완성하는 말이다. Tør ... af처럼 닦을 대상을 사이에 두고 사용하며, 물건의 표면을 닦아 내라고 요청할 때 쓴다.
indenfor indenfor는 여기서 가방을 ‘안으로, 실내로’ 가져가는 장소를 나타낸다. tager den med indenfor처럼 물건을 실내에 들여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gør gør는 Det gør jeg에서 앞서 요청된 일을 ‘그렇게 하다’라는 뜻이다. Det gør jeg는 상대방의 지시를 따르겠다는 짧은 응답으로, 어떤 행동을 하겠다고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enfor udenfor는 여기서 바퀴를 닦는 장소인 ‘밖에서’를 뜻한다. Det gør jeg udenfor처럼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덧붙이며, 실내에 들어가기 전에 바깥에서 무엇을 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bage tilbage는 tager den med tilbage에서 가방을 ‘다시, 되돌려’ 가져온다는 뜻을 더한다. tage noget med tilbage처럼 물건을 원래 장소나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ig til Sig til은 여기서 문제가 생기면 ‘알려 줘’라는 뜻의 표현이다. Sig는 말하라는 행동을 나타내고 til은 그 사실을 알려 주는 방향을 더하며, Sig til, hvis + 상황처럼 문제가 생겼을 때 통보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하면,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hvis håndtaget giver dig problemer처럼 특정 상황이 발생하는 조건을 뒤에 붙이며, 어떤 경우에 연락하거나 행동해야 하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giver giver는 giver dig problemer에서 손잡이가 너에게 문제를 ‘일으키다, 주다’라는 뜻이다. 주어 + giver + 사람 + problemer 형태로 어떤 원인이 사람에게 곤란을 초래한다고 말할 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알리라고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dig dig는 giver dig problemer에서 문제를 겪는 상대방인 ‘너에게’를 뜻한다. 동작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목적어로 쓰이며, 누군가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무엇을 해 주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problemer problemer는 여기서 손잡이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뜻한다. giver dig problemer처럼 어떤 원인이 사람에게 문제를 일으킨다는 표현에 쓰이며, 물건 사용 중 발생한 곤란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er under는 여기서 여행이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낸다. under rejsen처럼 어떤 사건이나 기간 중에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jsen rejsen은 여기서 화자가 떠나는 특정한 ‘그 여행’을 뜻한다. under rejsen은 ‘여행 중에’라는 시간 표현이며, 여행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Pas på + substantiv

Pas på håndtaget.

패스 포 헌태여드.

손잡이를 조심하세요.

‘Pas på’는 명사 앞에서 ‘~을 조심하세요’라는 뜻으로 쓰이는 고정 표현입니다.

under + bestemt substantiv

under rejsen

언어 라이선

여행 중에

‘rejse’는 정관형 ‘rejsen’으로 바뀌며, ‘under rejsen’은 ‘여행 중에’를 뜻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for meget 부사
포 마이 너무 많이
huske 동사
후스커 기억하다, 명심하다
håndtag 명사
헌태이 손잡이 håndtaget
neuter
kuffert 명사
쿠퍼드 여행 가방, 여행용 가방
common
låne 동사
로너 빌리다
mellemstor 형용사
멜럼스도어 중간 크기의 mellemstore
næste uge
네스더 우어 다음 주
pakke 동사
파거 짐을 싸다, 넣다
pas på
패스 포 조심하다, 주의하다
rejse 명사
라이서 여행
common
ridse 명사
래서 긁힌 자국
common
skrøbelig 형용사
스그뢰벨리 약한, 깨지기 쉬운 skrøbeligt
neut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중간 크기의

정답 보기mellemstore

약한, 깨지기 쉬운

정답 보기skrøbeligt

여행

정답 보기rejse

여행 가방, 여행용 가방

정답 보기kuff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