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수하물 무게 맞추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in kuffert føles tung, og bagagegrænsen er virkelig streng.
민 쿠퍼드 푀러스 통, 어 바게셰그렌슨 에어 베얼리 스트렝.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고, 수하물 허용량이 정말 엄격해.Lad os veje den, før vi tager af sted, så du kan pakke den om nu, hvis det er nødvendigt.
래 어스 바이어 덴, 푀어 비 태어 에 스테드, 소 두 캔 파거 덴 옴 누, 베스 데 에어 뇌드벤리. 떠나기 전에 무게를 재서, 필요하면 네가 지금 다시 쌀 수 있게 하자.Den er over grænsen, så jeg er nødt til at tage noget ud.
덴 에어 오어 그렌슨, 소 아이 에어 뇌드 텔 에 태어 노어 우드. 한도를 넘었으니 뭔가를 꺼내야 해.Flyt tunge ting over i din rygsæk, hvis der er plads inden for dens vægtgrænse.
플뤼드 통어 텡 오어 이 딘 뤼세그, 베스 데어 에어 플래스 엔언 포어 덴스 웨그그렌서.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다면 무거운 물건을 배낭으로 옮겨.Bøgerne er nok det største problem.
뵈어너 에어 노그 데 스되어스더 프로블렘.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Tag kun den med, du skal bruge på flyveturen.
태 쿤 덴 메, 두 스갈 브루어 포 플뤼버투언. 비행 중에 필요한 책 한 권만 가져가.Lad resten blive derhjemme.
래 레스든 블리버 데어옘머. 나머지는 집에 두고 와.Jeg kan tage jakken på i stedet for at pakke den ned.
야이 캔 태어 야컨 포 이 스데드 포어 에 파거 덴 네드. 재킷은 가방에 넣는 대신 입고 갈 수 있어.Det burde hjælpe, uden at du behøver at pakke det hele om.
데 보어어 옐퍼, 우언 에 두 베푀어 에 파거 데 헤일러 옴. 그렇게 하면 짐을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 도움이 될 거야.Nu er den under grænsen.
누 에어 덴 언어 그렌슨. 이제 한도 이하야.Så kan vi tage af sted uden at åbne kufferten ved skranken.
소 캔 비 태어 에 스테드 우언 에 오브너 쿠퍼든 베드 스랑컨. 그럼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도 떠날 수 있겠다.문장 설명
Min kuffert føles tung, og bagagegrænsen er virkelig streng.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고, 수하물 허용량이 정말 엄격해.
- Min
- 내
- kuffert
- 여행 가방
- føles
- 느껴진다
- tung
- 무겁다
- bagagegrænsen
- 수하물 허용량
- virkelig
- 정말
- streng
- 엄격하다
자세한 설명
Mi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뒤의 kuffert와 결합해 “내 여행 가방”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자와 소유물의 관계를 이런 소유 형태로 표현합니다. min은 공통성 명사 단수와 함께 쓰이고,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에서는 mine을 씁니다. kuffert는 “여행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의 기본형은 en kuffert이고, 정해진 단수형은 kufferten입니다. 예: Jeg har en kuffert. — “나는 여행 가방 하나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문장이 특정한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føles는 “느껴진다”라는 뜻으로, 기본형 føl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Min kuffert이므로 현재의 상태나 감각을 표현합니다. 이 문맥에서 가방이 스스로 감정을 느낀다는 뜻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에게 가방의 상태가 그렇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감각이나 인상을 말할 때 føles + 형용사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t føles koldt. — “춥게 느껴진다.” tung은 “무거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kuffert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기본형은 tung이며,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중성 단수에서는 tungt, 복수나 정해진 형태에서는 보통 tunge가 됩니다. 비교형은 tungere(더 무거운), 최상급은 tungest(가장 무거운)입니다. 예: Denne taske er tungere. — “이 가방이 더 무겁다.” bagagegrænsen은 “수하물 허용량” 또는 “수하물 한도”라는 명사형입니다. 기본형은 en bagagegrænse이고, 끝의 -n이 붙은 bagagegrænsen은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즉, 여기서는 어떤 특정한 수하물 한도를 가리킵니다. bagage는 수하물, grænse는 한도·경계라는 뜻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둘이 결합된 하나의 명사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r는 “이다/있다”에 해당하는 현재형으로, 기본형 være에서 온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bagagegrænsen과 streng을 연결해 그 한도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덴마크어의 være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고 er로 나타납니다. virkelig는 “정말”이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streng을 강조해 허용량이 단순히 엄격한 것이 아니라 “정말 엄격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형용사 virkelig와 같은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streng을 꾸미는 부사로 기능합니다. 예: Det er virkelig vigtigt. — “그것은 정말 중요하다.” streng은 “엄격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agagegrænsen의 성격을 설명하며, 수하물 한도가 쉽게 초과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기본형은 streng이고, 비교형은 strengere(더 엄격한), 최상급은 strengest(가장 엄격한)입니다. 예: Reglen er streng. — “그 규칙은 엄격하다.” 전체적으로 Min kuffert føles tung은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진다”라는 구조입니다. 이어지는 og는 두 내용을 연결하고, bagagegrænsen er virkelig streng은 “수하물 허용량이 정말 엄격하다”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고, 수하물 허용량이 정말 엄격해.”가 됩니다.
Lad os veje den, før vi tager af sted, så du kan pakke den om nu, hvis det er nødvendigt.
떠나기 전에 무게를 재서, 필요하면 네가 지금 다시 쌀 수 있게 하자.
- Lad os
- 우리 ~하자
- veje
- 무게를 재다
- den
- 그것을
- før
- ~하기 전에
- tager af sted
- 떠나다
- så
- 그래서
- du kan
- 네가 ~할 수 있다
- pakke
- 싸다, 포장하다
- om
- 다시
- nu
- 지금
- hvis
- ~하면, ~라면
- nødvendigt
- 필요한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고정적인 표현이다. lad는 lade(하게 하다, 두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킨다. 따라서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온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veje는 ‘무게를 재다’라는 동사 veje의 원형이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무게를 재자’가 된다. 물건의 무게를 말할 때 쓰며, 무게 자체를 뜻하는 명사 vægt와는 다른 품사이다. den은 앞에서 언급된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앞 문맥의 Min kuffert와 뒤 문맥의 Den을 고려하면 이 문장에서 재고 다시 쌀 대상은 그 가방이다. 덴마크어의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 쓰이고,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면 보통 det을 쓴다. 이 문장의 den은 동사 veje의 목적어이다. før는 시간의 앞뒤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를 뜻한다. 뒤의 vi tager af sted 절 전체를 이끌어, 떠나는 일이 무게를 재는 일보다 뒤에 일어남을 나타낸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tager af sted는 ‘떠나다, 출발하다’라는 표현이다. 핵심 동사 tager는 tage의 현재형이며, af sted와 결합해 단순히 무언가를 ‘가지다’가 아니라 이동을 시작한다는 뜻이 된다. 주어 vi가 붙어 우리가 떠나다가 된다. 예: Vi tager af sted klokken otte. — 우리는 8시에 출발한다. så는 여기서 앞의 행동의 목적 또는 예상되는 결과를 이어 주며, så du kan ...은 ‘네가 ~할 수 있도록’으로 해석된다. 단독으로 항상 ‘그래서’만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 절의 기능을 함께 보아야 한다. du kan은 ‘네가 ~할 수 있다’라는 주어와 조동사의 결합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원형이 온다. 예: Du kan åbne vinduet. — 너는 창문을 열 수 있다. pakke는 ‘싸다, 포장하다’라는 동사 pakke의 원형이다. kan 뒤에 있으므로 인칭이나 수에 맞게 굴절하지 않고 원형으로 남는다. 여기서는 가방 안의 물건을 다시 싸는 행동을 뜻한다. 예: Jeg skal pakke min taske. — 나는 내 가방을 싸야 한다. om은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가 아니라 pakke om이라는 결합에서 ‘다시’의 의미를 더하는 부사이다. 따라서 pakke den om은 ‘그것을 다시 싸다’이다. 분리된 두 요소를 함께 익히면 유용하다: pakke om — 다시 싸다. nu는 ‘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다시 싸는 일이 떠나기 전의 현재 시점에 가능하다는 뜻을 더한다. nu는 앞의 pakke den om 전체와 관련되며, om의 의미를 바꾸는 말은 아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하면, ~라면’을 뜻한다. 뒤의 det er nødvendigt가 조건이 되어, 필요한 경우에만 앞서 말한 행동을 하게 한다. 예: Hvis du er træt, kan du hvile. — 네가 피곤하면 쉬어도 된다. nødvendigt는 ‘필요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det er nødvendigt라는 비인칭 표현에서 쓰여 ‘필요하다’가 된다. nødvendigt의 형태는 중성 단수인 det과 함께 쓰이는 형태이며, 관찰된 형태의 기본형은 nødvendig이다. 공통 성 단수에서는 nødvendig, 중성 단수에서는 nødvendigt, 복수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에서는 보통 nødvendige를 사용한다. 이 문장의 det은 가방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그 일이 필요한지’를 나타내는 비인칭 주어이다. 전체적으로 Lad os veje den은 ‘그것의 무게를 재자’, før vi tager af sted는 ‘우리가 떠나기 전에’, så du kan pakke den om nu는 ‘네가 지금 그것을 다시 쌀 수 있도록’, hvis det er nødvendigt는 ‘필요하다면’을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떠나기 전에 그 가방의 무게를 재서, 필요하면 네가 지금 그것을 다시 쌀 수 있게 하자’라는 의미가 된다. Lad os ...는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에 바로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Den er over grænsen, så jeg er nødt til at tage noget ud.
한도를 넘었으니 뭔가를 꺼내야 해.
- Den
- 그것은
- er over
- 초과하다
- grænsen
- 한도
- så
- 그래서
- jeg er nødt til at
- 나는 ~해야 해
- noget
- 무언가
- tage … ud
- 꺼내다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번역의 ‘그것’에 해당하는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에, det은 중성 단수 명사에, de는 복수에 사용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er over는 여기서 어떤 기준을 초과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over는 이 표현에서 기준을 넘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Prisen er over grænsen. — 가격이 한도를 초과한다. grænsen은 ‘한도, 경계’라는 뜻의 grænse에 정관형이 붙은 형태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grænse, 단수 정관형은 græns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리적 경계가 아니라 허용되는 무게나 양의 한도를 뜻합니다. så는 앞의 상황에서 결과가 이어짐을 나타내는 ‘그래서, 그러니’입니다. 여기서는 ‘한도를 넘었으니’라는 인과 관계를 만듭니다. 문맥에 따라 ‘그렇게, 그만큼’처럼 다른 기능도 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결과를 잇는 접속사입니다. jeg er nødt til at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의무 표현입니다. jeg는 ‘나’를 뜻하고, nødt til at + 동사원형이 해야 할 일을 나타냅니다. nødt를 이 문장에서 별도의 동사로 분석하기보다, være nødt til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익히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 나는 가야 한다. 단순한 희망보다 피하기 어려운 필요를 나타냅니다.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꺼낼 대상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뜻이며, 그 자체로 여러 개라는 수량을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예: Jeg skal finde noget. — 나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tage ... ud는 ‘~을 꺼내다’라는 동사와 방향 요소의 결합입니다. tage는 기본적으로 ‘가져가다, 취하다’이고, ud가 바깥쪽 이동을 더해 이 문맥에서 ‘꺼내다’가 됩니다. 목적어 noget이 두 요소 사이에 놓여 tage noget ud가 됩니다. 예: Hun tager bogen ud. — 그녀는 책을 꺼낸다. 전체적으로 Den er over grænsen은 ‘그것이 한도를 초과한 상태이다’라는 원인을 제시하고, så가 그 결과를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jeg er nødt til at tage noget ud는 ‘그래서 나는 무언가를 꺼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것이 한도를 넘었으니, 나는 뭔가를 꺼내야 해’가 됩니다.
Flyt tunge ting over i din rygsæk, hvis der er plads inden for dens vægtgrænse.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다면 무거운 물건을 배낭으로 옮겨.
- Flyt
- 옮겨
- tunge
- 무거운
- ting
- 물건들
- over i
- ~로 옮겨
- rygsæk
- 배낭
- hvis
- ~라면
- der er plads
- 여유가 있다
- inden for
- ~ 안에, ~ 이내에
- vægtgrænse
- 허용 무게 한도
자세한 설명
Flyt는 flytte(옮기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지금 옮기라고 지시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Flyt stolen. — 의자를 옮겨. tunge는 tung(무거운)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 앞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형 ting을 꾸미므로 ‘무거운’이라는 뜻의 복수형입니다. 비교하면 tung(무거운)–tungere(더 무거운)–tungest(가장 무거운)입니다. ting은 ‘물건, 것’을 뜻하는 ting의 복수형입니다. 이 단어는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여러 물건을 가리키며, tunge ting은 ‘무거운 물건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Jeg pakker mine ting. — 나는 내 물건들을 챙긴다. over i는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 안으로 옮기는 방향을 나타내는 결합입니다. over는 이동 방향을, i는 도착 장소인 ‘~ 안으로’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로 옮겨’라는 뜻이 됩니다. 위치를 말할 때의 i(안에 있다)와 달리, 이 표현에서는 이동의 도착점을 나타냅니다. din rygsæk에서 rygsæk은 ‘배낭’이고, din은 한 명의 청자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2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입니다. rygsæk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명사 앞에서 din이 쓰입니다. 예: din bog — 네 책. 문장에서는 앞의 tunge ting을 din rygsæk 안으로 옮기라는 구조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라면, ~하는 경우에’를 뜻합니다. 뒤의 조건이 충족될 때 앞의 명령이 적용됩니다. 예: Hvis du har tid, kom ind. — 시간이 있다면 들어와. der er plads는 ‘여유가 있다, 공간이 있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er는 특정 장소를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인 주어이고, plads가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이나 여유를 뜻합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 자체는 ‘여유가 있다’이고, 무엇에 대한 여유인지는 뒤의 범위 표현이 구체화합니다. inden for는 경계나 한도 안을 나타내며 ‘~ 안에, ~ 이내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무게 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라는 의미로 dens vægtgrænse와 결합합니다. 예: inden for en uge — 일주일 이내에. dens vægtgrænse에서 vægtgrænse는 vægt(무게)와 grænse(한도, 경계)가 결합한 명사로 ‘무게 한도’를 뜻합니다. dens는 앞에서 말한 사물에 속하는 것을 나타내는 3인칭 단수 소유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배낭의 허용 무게 한도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dens는 공통 성 명사인 rygsæk과 관련된 소유 표현입니다. 전체 inden for dens vægtgrænse는 ‘그 배낭의 허용 무게 한도 안에’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Flyt tunge ting over i din rygsæk는 ‘무거운 물건들을 네 배낭 안으로 옮겨’라는 명령이고, hvis der er plads inden for dens vægtgrænse는 ‘그 배낭의 허용 무게 한도 안에 여유가 있다면’이라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다면 무거운 물건을 배낭으로 옮겨.’라는 의미입니다. 조건절은 뒤에 놓였지만 앞의 명령 전체에 적용됩니다.
Bøgerne er nok det største problem.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
- Bøgerne
- 책들은
- er nok
- 아마 ~이다
- største
- 가장 큰
- problem
- 문제
자세한 설명
Bøgerne는 이 문장에서 ‘책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bog(책)이고, bøger는 그 복수형, bøgerne는 복수 정형으로 ‘그 책들/책들’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표지는 명사 뒤의 -ne에 붙습니다. 예: Bøgerne ligger her. — 책들이 여기 있다. er nok에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nok는 여기서 ‘충분히’가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추측을 나타내는 부사로, er nok 전체가 ‘아마 ~일 것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예: Det er nok rigtigt. — 아마 그것이 맞을 것이다. største는 ‘가장 큰’이라는 최상급입니다. 같은 형용사의 기본형과 비교형은 stor(큰) — større(더 큰) — størst(가장 큰)입니다. 이 문장처럼 정형 명사구 안에서 명사를 꾸밀 때는 største 형태가 쓰입니다. største의 형태는 여기서 명사 problem의 형태가 아니라 형용사 stor의 비교·최상급 형태입니다. 예: Det største hus ligger her. — 가장 큰 집이 여기 있다. problem은 ‘문제’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이며, 앞의 최상급 형용사와 함께 ‘가장 큰 문제’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정형으로 ‘그 문제’를 말하면 problemet, 복수형은 problemer입니다. 전체적으로 Bøgerne(책들이) + er nok(아마 ~이다) + det største problem(가장 큰 문제)으로 이루어져,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nok가 문장 전체의 추측을 더하고, største가 problem을 다른 문제들과 비교해 최상급으로 만듭니다.
Tag kun den med, du skal bruge på flyveturen.
비행 중에 필요한 책 한 권만 가져가.
- Tag … med
- 가져가다
- kun
- 오직, ~만
- den
- 그것을
- skal
- ~해야 하다
- bruge
- 사용하다, 필요로 하다
- flyveturen
- 비행 여행
자세한 설명
Tag ... med는 여기서 “가져가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tage가 기본형이고 tag는 명령형입니다. med가 동작에 더해져 어떤 것을 함께 가져간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Tag paraplyet med. — 우산을 가져가. kun은 선택 범위를 제한하여 “오직 ~만”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져가는 대상을 제한합니다. 예: Tag kun én bog med. — 책 한 권만 가져가.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맥락에 따라 필요한 책 한 권을 가리킵니다. den의 형태만으로 특정 명사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 대상을 가리킬 때는 보통 dem을 씁니다. 예: Jeg tager den med. — 나는 그것을 가져갈게. skal은 기본형 skulle의 현재형으로, 뒤의 동사와 함께 해야 할 일이나 예정된 일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bruge와 결합해 문맥상 “필요로 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skal 자체가 “사용하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Du skal vente. — 너는 기다려야 해. bruge는 skal 뒤에 오는 부정사이며 기본형도 bruge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다”이지만, skal bruge라는 결합에서는 문맥상 “필요로 하다”로 해석됩니다. du skal bruge는 “네가 필요로 하는”이라는 절을 만들어 앞의 den을 설명합니다. 예: Jeg skal bruge en pen. — 나는 펜이 필요해. flyveturen은 flyvetur에 정관사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로, 특정한 비행 여정을 뜻합니다. på flyveturen은 여기서 “비행 중에, 비행하는 동안”이라는 시간적 범위를 나타냅니다.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단수 형태임을 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명령형 Tag ... med가 “가져가”를 만들고, kun den이 가져갈 대상을 “그것만”으로 제한합니다. 이어지는 du skal bruge는 그 대상이 필요한 것임을 설명하고, på flyveturen은 필요한 때를 비행 중으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비행 중에 필요한 책 한 권만 가져가”라는 뜻입니다.
Lad resten blive derhjemme.
나머지는 집에 두고 와.
- Lad
- 두어라, ~하게 해
- resten
- 나머지
- blive
- 남아 있다, 머무르다
- derhjemme
- 집에, 집에서
자세한 설명
Lad는 lade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을 그대로 두다”라는 뜻이다. Lad + 명사 + 동사원형은 “그 명사를 ~하게 두어라”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Lad døren stå. — 문을 열어 둬. resten은 “나머지”라는 뜻의 명사이다. rest가 기본형이고, resten은 정관형 단수형이므로 여기서는 이미 정해진 전체에서 남은 부분을 가리킨다. 예: Jeg tager resten senere. — 나는 나머지를 나중에 가져갈게. blive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남아 있다”라는 뜻이다. Lad 뒤에서 resten이 그곳에 계속 있도록 하라는 내용을 만든다. 현재형은 bliver이다. 예: Bogen bliver her. — 책은 여기에 남아 있어. derhjemme는 “집에, 집에서”라는 장소 부사이다. 여기서는 blive derhjemme가 “집에 남아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hjemme도 “집에/집에서”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다. 예: Hun arbejder derhjemme. — 그녀는 집에서 일한다. 전체적으로 Lad resten blive derhjemme.는 “나머지는 집에 두고 와”라는 뜻이다. Lad가 두도록 하는 명령을 나타내고, resten이 남겨 둘 대상을 나타내며, blive derhjemme가 그 대상이 집에 계속 있도록 하는 내용을 덧붙인다. 앞의 문맥처럼 필요한 것만 가져가는 상황에서, 나머지를 집에 남겨 두라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Jeg kan tage jakken på i stedet for at pakke den ned.
재킷은 가방에 넣는 대신 입고 갈 수 있어.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
- tage … på
- ~을 입다
- jakken
- 재킷
- i stedet for
- ~ 대신에
- pakke … ned
- 싸서 넣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뜻이다.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여기서는 tage가 그 뒤에 온다. tage ... på는 떨어져 쓰이는 동사구로, 옷을 몸에 입는다는 뜻이다. tage는 기본형이고, på가 함께 쓰여 이 의미가 된다. 예: Jeg tager skoene på. — 나는 신발을 신는다. jakken은 jakke(재킷)의 단수 정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en이 이 명사가 특정한 한 재킷을 가리킨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입거나 넣는 대상인 재킷을 가리킨다. i stedet for는 “~ 대신에”라는 표현이다. 뒤의 at pakke den ned와 결합해 한 행동을 다른 행동으로 대체한다. for만으로는 이 대체 의미가 완성되지 않으므로 i stedet for 전체를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pakke ... ned는 물건을 싸서 안에 넣거나 치워 넣는다는 뜻의 동사구이다. pakke는 “싸다, 포장하다”라는 기본형이고 ned가 함께 쓰여 넣어 정리하는 방향의 의미를 더한다. 예: Hun pakker tøjet ned. — 그녀는 옷을 싸서 넣는다. den은 단수의 공통 성 명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의 특정한 재킷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문맥에 따라 여러 공통 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이 재킷으로 그 대상을 확정한다. 전체적으로 Jeg kan(나는 할 수 있다) + tage jakken på(재킷을 입다) + i stedet for at pakke den ned(그것을 싸서 넣는 대신에)가 결합되어 “재킷을 가방에 넣는 대신 입고 갈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at은 여기서 뒤따르는 pakke를 부정사로 표시한다.
Det burde hjælpe, uden at du behøver at pakke det hele om.
그렇게 하면 짐을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 도움이 될 거야.
- Det burde
- 그것은 ~일 것이다
- hjælpe
- 도움이 되다
- uden at
- ~하지 않고
- du behøver
- 너는 ~할 필요가 있다
- pakke det hele om
- 그것을 전부 다시 싸다
자세한 설명
Det burde에서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법이나 상황을 가리키며, 고정 번역에서는 ‘그렇게 하면’으로 이해된다. burde는 bør의 과거형인 조동사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내어 ‘~일 것이다’에 가깝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온다: Det burde virke. — ‘그것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hjælpe는 ‘도움이 되다, 돕다’라는 동사이며, burde 뒤에서 부정사 형태로 쓰였다. 따라서 burde hjælpe는 여기서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결합이다. 다른 주어와도 쓸 수 있다. 예: Hun burde hjælpe. — ‘그녀가 도와줄 것이다/도와야 할 것이다.’ 이 예문은 원문의 참여자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다. uden at는 어떤 행동을 하지 않고 있음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기본적으로 ‘~하지 않고’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뒤의 du behøver at pakke ...와 결합해 문맥상 ‘~하지 않아도’로 번역된다. 예: Ha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다.’ du behøver는 대명사 du와 현재형 동사 behøver의 결합이다. behøve at + 부정사는 ‘~할 필요가 있다’라는 패턴이다. 여기서는 uden at와 결합하므로 du behøver at pakke ...가 ‘네가 ...을 쌀 필요가 있다’라는 내용을 이루고, 전체 uden at ...는 ‘네가 ...을 싸지 않아도’라는 뜻을 만든다. 예: Jeg behøver at gå. — ‘나는 가야 할 필요가 있다.’ pakke det hele om에서 pakke는 ‘싸다, 포장하다’라는 동사이다. det hele은 ‘그것 전부’ 또는 ‘전부’를 뜻하며, 고정 번역과 맥락에서는 짐 전부를 가리킨다. om은 여기서 pakke와 결합해 다시 싸는 뜻을 더하므로 pakke ... om은 ‘다시 싸다/재포장하다’가 된다. 예: Jeg pakker gaven om. — ‘나는 선물을 다시 포장한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hjælpe는 ‘그렇게 하면 도움이 될 거야’, uden at du behøver at pakke det hele om은 ‘네가 짐을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라는 뜻이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렇게 하면 짐을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 도움이 될 거야’가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골격은 X burde hjælpe, uden at du behøver at + 부정사이며, ‘X는 네가 ~할 필요 없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활용할 수 있다.
Nu er den under grænsen.
이제 한도 이하야.
- Nu
- 이제, 지금
- er den
- 그것은 ~이다
- under
- ~ 아래에, ~ 이하에
- grænsen
- 한도, 경계
자세한 설명
Nu는 여기서 “이제”라는 뜻으로, 현재 시점에 상태가 바뀌었거나 현재 상태를 확인할 때 쓴다. 예: Nu er det klart. — “이제 분명해.” er den에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d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이며, 이 문장과 고정 번역만으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것이 ~이다/있다”라는 구조로 이해한다. være의 현재형 er는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이 문장에서 별도로 바뀌는 형태가 아니다. 예: Den er klar. — “그것은 준비되어 있어.” under는 기준보다 낮은 위치나 수치를 나타내며, 수치·한도와 함께 쓰이면 “~ 이하에”라는 뜻이 된다. 여기서는 뒤의 기준인 grænsen보다 낮은 상태를 나타낸다. 반대 방향을 나타내는 유용한 말은 over(위에, 초과하여)이다. 예: Tallet er under grænsen. — “수치가 한도 이하야.” grænsen은 grænse(경계, 한도)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형 표지가 붙을 수 있어 grænse가 grænsen이 된다. 여기서는 물리적인 경계라기보다 “한도”라는 기준을 뜻한다. 예: Vi er tæt på grænsen. — “우리는 한도에 가까워.” 전체적으로 Nu가 현재 시점을 제시하고, er den이 대상을 현재 상태의 주어로 놓으며, under grænsen이 그 상태를 설명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제 그것은 한도 이하야”라는 뜻이며, 고정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이제 한도 이하야”로 옮길 수 있다.
Så kan vi tage af sted uden at åbne kufferten ved skranken.
그럼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도 떠날 수 있겠다.
- Så
- 그럼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다
- tage af sted
- 떠나다
- uden at
- ~하지 않고
- åbne
- 열다
- kufferten
- 여행 가방
- skranken
- 카운터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럼’이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판단을 이어 준다. kan vi에서 kan은 ‘할 수 있다, 가능하다’라는 뜻의 조동사이고, 기본형은 kunne이다. kan은 현재형이며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형을 쓴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다. vi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이며, 여기서는 떠나고 가방을 열지 않는 행위의 주체이다. tage af sted는 낱말을 따로 직역하기보다 ‘떠나다, 출발하다’로 익히는 표현이다. 기본 동사는 tage이고,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부정형으로 나타난다. 예: De tager af sted nu. — 그들은 지금 떠난다. uden at는 ‘~하지 않고, ~하지 않은 채’라는 구조이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붙여 어떤 행위를 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낸다. 예: Hun gik uden at sige farvel. — 그녀는 작별 인사를 하지 않고 갔다. åbne는 ‘열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이다. 여기서는 uden at åbne를 이루어 ‘열지 않고’가 된다. 이 절에서 열지 않는 대상은 뒤의 kufferten이고, 행위 주체는 문맥상 앞의 vi와 연결된다. 예: Vi prøver at åbne døren. — 우리는 문을 열려고 한다. kufferten은 ‘그 여행 가방’을 뜻한다. 기본형은 kuffert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을 나타낸다. 따라서 kuffert는 ‘여행 가방 하나 또는 여행 가방’이라는 사전형이고, kufferten은 특정한 가방을 가리킨다. 예: Kufferten er tung. — 여행 가방이 무겁다. ved skranken은 장소를 나타내며 ‘카운터에서’라는 뜻이다. skranken의 기본형은 skranke이고, 이 형태도 단수 정형이므로 특정 카운터를 가리킨다. ved는 여기서 ‘~에서, ~옆에서’라는 위치 관계를 만든다. 이제 구조를 합치면 kan vi tage af sted는 ‘우리는 떠날 수 있다’, uden at åbne kufferten은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 ved skranken은 ‘카운터에서’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우리는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도 떠날 수 있겠다’가 된다. 여기서 도는 덴마크어의 별도 한 단어라기보다 ‘열지 않고도 떠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의 관계를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다.
문법 포인트
være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pakke om.
야이 에어 뇌드 텔 에 파거 옴.나는 다시 싸야 한다.
‘være nødt til at’는 ‘~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나타내며, 뒤에 동사 원형이 옵니다.
i stedet for + at + infinitiv
Jeg tager jakken på i stedet for at pakke om.
야이 태어 야컨 포 이 스데드 포어 에 파거 옴.나는 다시 싸는 대신 재킷을 입는다.
‘i stedet for’는 ‘~ 대신에’라는 뜻이며, 동작을 비교할 때 뒤에 ‘at + 동사 원형’을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være nødt til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
정답 보기
Bøgerne er nok det største problem.나머지는 집에 두고 와.
정답 보기
Lad resten blive derhjemme.이제 한도 이하야.
정답 보기
Nu er den under græns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여행 가방
정답 보기
kufferten무거운
정답 보기
tung엄격한
정답 보기
streng느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