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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붐비는 축제에서 귀중품 지키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nne festival er meget mere fyldt med mennesker, end jeg havde forventet.
데너 페스티벨 에어 메어 메어 퓔트 메 멘너스꺼, 엔 야이 헤더 퍼벤껫. 이 축제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붐비네.Opbevar dine værdigenstande i en lomme med lynlås, ikke i yderlommen.
오버바어 디너 베어디옌스텐더 이 엔 로머 메 륀로스, 에거 이 위어로먼. 귀중품은 바깥 주머니가 아니라 지퍼가 달린 주머니에 넣어 둬.Jeg flytter min telefon, før musikken distraherer mig.
야이 플뤼더 민 텔레폰, 퍼 무스건 디스트라에어 마이. 음악에 정신이 팔리기 전에 휴대폰을 옮겨 둘게.Gør det nu. Lommetyve holder ofte øje med folk, der holder op med at være opmærksomme.
괴어 데 누. 로머튀어 홀러 오프터 어여 메 폴크, 데어 홀러 오브 메 에 베어 오멕서머. 지금 해. 소매치기들은 사람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순간을 자주 노려.Skal jeg have min rygsæk foran mig?
스겔 야이 해 민 뤼그색 포란 마이. 내 배낭을 내 앞에 메야 할까?Det ville være mere sikkert ved madboderne og indgangene.
데 벨러 베어 메어 세거드 베드 매보어더너 오 엔강어너. 음식 가판대와 입구 근처에서는 그렇게 하는 게 더 안전할 거야.Jeg lægger også min tegnebog i den indvendige lomme.
야이 레거 오서 민 타이너보 이 덴 엔벤디어 로머. 지갑도 안쪽 주머니에 넣을게.På den måde er den sværere at få fat i.
포 덴 모더 에어 덴 스베어러 어 포 패드 이. 그러면 지갑에 손을 대기 더 어려워.Men du kan stadig nyde festivalen.
멘 두 칸 스댈리 뉘더 페스티벨런. 그래도 넌 축제를 즐길 수 있어.Jeg vil ikke gå og være nervøs, jeg vil bare være forsigtig.
야이 벨 에거 고 오 베어 네어뵈스, 야이 벨 바어 베어 퍼세그디. 불안해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조심하고 싶어.Så lad os være opmærksomme uden at bekymre os hele eftermiddagen.
소 래 오스 베어 오멕서머 우언 에 베큄러 오스 헤엘러 에프터메언. 그럼 오후 내내 걱정하지 말고 계속 주의를 기울이자.문장 설명
Denne festival er meget mere fyldt med mennesker, end jeg havde forventet.
이 축제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붐비네.
- Denne
- 이
- festival
- 축제
- meget
- 매우
- mere
- 더
- fyldt
- 붐비는
- mennesker
- 사람들
- end
- ~보다
- forventet
- 예상한
자세한 설명
Denne는 이 문장에서 단수인 festival을 가리키는 지시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 denne, 중성 단수 명사 앞에 dette, 복수 명사 앞에 disse를 씁니다. 예: Denne bog er ny. — 이 책은 새것이다. festival은 ‘축제’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의 공통 성 명사이므로 denne festival이 됩니다. 복수형은 festivaler입니다. meget은 뒤의 비교 표현 mere fyldt를 강하게 하여 ‘훨씬’이라는 뜻을 냅니다. 비교급 자체가 아니라 비교급을 수식하는 말입니다. 예: Det er meget større. — 그것은 훨씬 더 크다. mere는 ‘더’라는 비교 표현으로, 여기서는 fyldt의 정도를 높입니다. meget–mere–mest는 각각 ‘많이/매우’–‘더 많이/더’–‘가장 많이/가장’의 관련 형태입니다. 이 문장의 meget mere는 ‘훨씬 더’에 해당합니다. fyldt는 동사 fylde(채우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로, 여기서는 fyldt med mennesker라는 구조에서 ‘사람들로 가득 찬, 붐비는’이라는 뜻입니다. fyldt med + 명사는 무엇으로 가득 차 있는지를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Rummet er fyldt med gæster. — 방이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 mennesker는 menneske(사람)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축제에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단수는 et menneske, 복수는 mennesker입니다. 따라서 fyldt med mennesker는 ‘사람들로 가득 찬’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end는 두 정도나 상태를 비교할 때 쓰는 연결어로 ‘~보다’라는 뜻입니다. 비교되는 내용 뒤에 비교 기준을 이끌며, 여기서는 앞의 mere fyldt와 뒤의 예상 정도를 연결합니다. 예: Hun er højere end mig. — 그녀는 나보다 키가 크다. forventet는 forvente(예상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고정된 문장에서는 jeg havde forventet의 일부로 쓰여 ‘내가 예상했던’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havde + 과거분사는 과거의 어떤 시점보다 더 앞선 일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예: Jeg havde forventet regn. — 나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었다. 전체적으로 Denne festival은 ‘이 축제’, er meget mere fyldt med mennesker는 ‘사람들로 훨씬 더 붐빈다’, end jeg havde forventet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축제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붐비네’라는 뜻입니다.
Opbevar dine værdigenstande i en lomme med lynlås, ikke i yderlommen.
귀중품은 바깥 주머니가 아니라 지퍼가 달린 주머니에 넣어 둬.
- Opbevar
- 보관해 둬
- dine
- 너의
- værdigenstande
- 귀중품
- lomme
- 주머니
- lynlås
- 지퍼
- ikke
- ~않다
- yderlommen
- 바깥 주머니
자세한 설명
Opbevar는 opbevare(보관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보관하라고 직접 지시하는 형태이며, 여기서는 “보관해 둬”라는 뜻입니다. 예: Opbevar billetten sikkert. — 표를 안전하게 보관해 둬. dine는 “너의”라는 소유형입니다. 뒤의 værdigenstande가 복수이므로 복수 소유형 dine가 쓰입니다.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라면 din billet(너의 표)처럼 din을 씁니다. værdigenstande는 værdigenstand(귀중품)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귀중품들을 가리킵니다. genstand는 물건, værdigenstand는 가치 있는 물건 또는 귀중품이라는 뜻입니다. lomme는 “주머니”라는 뜻의 공통성 명사입니다. en lomme처럼 부정관사 en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i en lomme는 “주머니 안에”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Nøglen er i en lomme. — 열쇠가 주머니 안에 있다. lynlås는 “지퍼”입니다. med lynlås는 주머니의 특징을 설명하는 “지퍼가 달린”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en lomme med lynlås는 “지퍼가 달린 주머니”입니다. ikke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i yderlommen 앞에서 그 위치를 배제하여 “바깥 주머니에는 말고”라는 대조를 만듭니다. ikke만으로 앞부분의 명령 전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ikke i ...라는 덩어리로 특정 위치를 부정합니다. yderlommen은 yderlomme(바깥 주머니)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yder-는 “바깥쪽”이라는 뜻을 더하고, 끝의 -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의 정형을 표시합니다. en yderlomme는 “바깥 주머니”를 비특정적으로 말하고, yderlommen은 “그 바깥 주머니”처럼 정형으로 말합니다. 다만 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반드시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Opbevar dine værdigenstande가 “너의 귀중품을 보관해 둬”를 만들고, i en lomme med lynlås가 보관할 위치를 지정합니다. 이어지는 ikke i yderlommen은 바깥 주머니를 그 위치에서 제외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귀중품은 바깥 주머니가 아니라 지퍼가 달린 주머니에 넣어 둬”입니다. 명령형이므로 직접적인 안내에 쓰입니다.
Jeg flytter min telefon, før musikken distraherer mig.
음악에 정신이 팔리기 전에 휴대폰을 옮겨 둘게.
- Jeg
- 나
- flytter
- 옮긴다
- min
- 내
- telefon
- 휴대폰
- før
- ~하기 전에
- musikken
- 음악
- distraherer
- 정신을 산만하게 한다
- mig
- 나를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내가’라는 뜻이다. 목적어 자리의 ‘나를’은 mig를 쓴다. flytter는 flytt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사람이나 물건을 다른 위치로 옮긴다는 뜻으로, 화자가 휴대폰을 옮기는 행동을 나타낸다. 예: Jeg flytter stolen. — 나는 의자를 옮긴다.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이나 가까운 미래에 하려는 일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다. min은 화자에게 속한 단수 공통성 명사를 꾸미는 소유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의 telefon과 결합해 ‘내 휴대폰’이 된다. 덴마크어의 소유 표현은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춰 형태가 달라진다. 예: mit ur — 내 시계. ur가 중성 명사이므로 mit을 쓴다. telefon은 ‘전화기, 휴대폰’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min telefon이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로서 flytter의 대상이다. 소유 표현이 앞에 오면 ‘내 전화기’처럼 소유 관계를 나타낸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는 휴대폰을 옮기는 일이 음악이 화자의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일보다 먼저 일어난다는 뜻이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musikken은 musik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그 음악’ 또는 문맥상 특정된 음악을 뜻한다. musik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관형이 musikken이 된다. 이 절에서는 distraherer의 주어이다. distraherer는 distraher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주의를 산만하게 하다, 정신을 흐트러뜨리다’라는 뜻이며, 주어인 musikken이 목적어인 화자에게 그런 영향을 준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Støjen distraherer mig. — 소음이 나를 산만하게 한다.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나를’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음악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며, distraherer mig에서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한다. 주어 자리의 Jeg와 달리 목적어 자리에서는 mig를 사용한다. 전체적으로 Jeg flytter min telefon은 ‘나는 내 휴대폰을 옮긴다’이고, før musikken distraherer mig는 ‘음악이 나를 산만하게 하기 전에’라는 시간 절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음악에 정신이 팔리기 전에 휴대폰을 옮겨 둘게’라는 뜻이다. før가 두 사건의 순서를 연결하며, 먼저 휴대폰을 옮기고 그 뒤에 음악 때문에 주의가 흐트러질 수 있음을 나타낸다.
Gør det nu. Lommetyve holder ofte øje med folk, der holder op med at være opmærksomme.
지금 해. 소매치기들은 사람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순간을 자주 노려.
- Gør det
- 그것을 해
- nu
- 지금
- Lommetyve
- 소매치기들
- holder … øje med
- 주의 깊게 지켜보다
- folk
- 사람들
- holder op med at være
- 더 이상 ~하지 않게 되다
- opmærksomme
- 주의를 기울이는
자세한 설명
Gør det에서 Gør는 gøre(하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직접 말할 때 씁니다. det은 여기서 이미 문맥에 있는 행동이나 일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일이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Gør det igen. — 그것을 다시 해.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따라서 Gør det nu는 행동을 지금 하라는 뜻입니다. nu 자체가 명령을 만드는 것은 아니고, 명령형 Gør에 시점을 더합니다. Lommetyve는 ‘소매치기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lommetyv(소매치기)이고, 이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정관 복수형 lommetyvene는 아닙니다. 예: Lommetyve arbejder ofte sammen. — 소매치기들은 자주 함께 일한다. holder øje med는 holde øje med에서 온 관용적인 표현으로, 사람이나 대상을 지켜보거나 주의 깊게 살핀다는 뜻입니다. 여기의 holder는 holde(유지하다, 잡다)의 현재형이지만, øje med와 함께 쓰이면 직역보다 ‘지켜보다’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Jeg holder øje med min taske. — 나는 내 가방을 지켜보고 있다. folk는 ‘사람들’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older øje med의 대상이며, 뒤의 관계절에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folk는 사람들을 집합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므로, 뒤의 형용사 opmærksomme는 복수에 맞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holder op med at være는 ‘더 이상 ~하지 않다’, ‘~하는 것을 그만두다’라는 구조입니다. holder op med는 holde op med(그만두다)의 현재형이고, 그 뒤에 at være(…이다, …인 상태이다)의 부정사가 옵니다. 따라서 at være opmærksomme는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이다’이고, 전체적으로는 그 상태를 그만둔다는 뜻입니다. 예: Hun holder op med at tale. — 그녀는 말하는 것을 그만둔다. opmærksomme는 ‘주의를 기울이는, 주의 깊은’이라는 형용사 opmærksom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folk를 설명하므로 복수형이 쓰였습니다. opmærksom은 사람의 상태나 태도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알아차리다’가 아니라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를 뜻합니다. 예: Vær opmærksom på cyklerne. — 자전거들에 주의해. 문장 전체에서 Gør det nu는 ‘지금 그것을 해’라는 명령입니다. 이어지는 Lommetyve holder ofte øje med folk는 ‘소매치기들은 사람들을 자주 지켜본다’라는 내용이고, der holder op med at være opmærksomme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설명하는 관계절입니다. ofte는 ‘자주’라는 빈도 부사로 holder øje med의 행동을 수식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지금 해. 소매치기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사람들을 자주 노린다/지켜본다’입니다. 여기서 두 번째 절은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를 그만둔 사람들을 소매치기가 살핀다는 일반적인 경고로 읽을 수 있습니다.
Skal jeg have min rygsæk foran mig?
내 배낭을 내 앞에 메야 할까?
- Skal jeg
- 내가 …해야 할까?
- have
- 가지다, 두다
- min
- 내
- rygsæk
- 배낭
- foran mig
- 내 앞에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여기서 “내가 …해야 할까?”라는 질문 틀이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화자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묻는 데 쓰였다. jeg는 “나”라는 주어이며, 조동사가 주어 앞에 와서 의문문 어순이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Skal jeg + 동사원형 ...?이다. 예: Skal jeg vente? — “내가 기다릴까?” have는 기본형이 have인 동사로, 일반적인 “가지다” 외에 무엇을 특정 위치에 두거나 지닌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min rygsæk와 foran mig가 함께 작용하여 배낭을 자기 앞쪽에 두고 지니는 상황을 나타내며, 고정 번역에서는 “메다”로 자연스럽게 해석되었다. 조동사 skal 뒤에서는 이처럼 동사원형 have가 온다. min은 “내”라는 소유 표현이다. 이 형태는 뒤의 rygsæk가 단수의 공통 성 명사이기 때문에 쓰였다. 덴마크어의 소유 표현은 소유자인 “나”가 아니라 뒤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는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이 쓰일 수 있고, 복수형 앞에서는 mine이 쓰일 수 있다. min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rygsæk는 “배낭”이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min rygsæk로 “내 배낭”을 이룬다. 이 명사의 정관형은 rygsækken처럼 뒤에 정관 표지가 붙는다. 따라서 “내 배낭”처럼 소유 표현이 앞에 있는 형태와 “그 배낭”에 해당하는 정관형은 서로 다른 구조다. foran mig는 “내 앞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foran은 기준점보다 앞쪽이라는 관계를 나타내고, mig는 전치사 뒤에서 쓰이는 “나”의 목적격 형태다. 주어일 때의 jeg와 달리 전치사 뒤에서는 mig를 쓴다. 예: Tasken står foran mig. — “가방이 내 앞에 놓여 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의 질문 틀, have의 “지니다/두다”라는 용법, min rygsæk의 소유 명사구, foran mig의 위치 표현이 결합하여 “내 배낭을 내 앞에 메야 할까?”라는 뜻이 된다. 앞 문맥의 소매치기 주의와 뒤 문맥의 안전성 언급은 배낭을 어느 위치에 지니는 것이 좋은지 묻는 상황과 맞는다.
Det ville være mere sikkert ved madboderne og indgangene.
음식 가판대와 입구 근처에서는 그렇게 하는 게 더 안전할 거야.
- Det ville være
- 그것은 ~일 것이다
- mere sikkert
- 더 안전한
- ved
- ~ 근처에서, ~에서는
- madboderne
- 음식 가판대들
- indgangene
- 입구들
자세한 설명
Det ville være는 여기서 앞 문맥에서 말한 행동을 가리키며 “그렇게 하는 것은 ~일 것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이고, 이 문장에서는 앞서 말한 상황이나 행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ville은 ville의 과거형이며, være와 함께 조건적이거나 가정적인 “~일 것이다”를 나타냅니다. 예: Det ville være godt. — 그렇게 하면 좋을 것이다. mere sikkert에서 sikkert는 “안전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sikker가 중성 단수 형태로 쓰인 것입니다. mere와 형용사를 결합한 비교 표현이므로 “더 안전한”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대표적인 비교 형태는 sikker — sikrere — sikrest이고, 이 문장처럼 mere sikker와 같은 분석적 비교 표현도 쓰입니다. mere를 사용한 이 표현에서는 sikkert가 중성인 det에 맞습니다. 예: Det er mere sikkert. — 그것이 더 안전하다. ved는 장소와의 가까운 위치를 나타내어 여기서는 “~ 근처에서, ~에서는”이라는 뜻을 냅니다. 뒤의 두 장소를 묶어 그 장소들에서 어떤 행동이 더 안전하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Vi mødes ved indgangen. — 우리는 입구에서 만난다. madboderne는 madbod(음식 가판대)의 정관사 복수형입니다. 복수형 madboder에 정관사 어미 -ne가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명사 앞의 별도 단어가 아니라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Jeg ser madboder. — 나는 음식 가판대들을 본다. Jeg ser madboderne. — 나는 그 음식 가판대들을 본다. indgangene는 indgang(입구)의 정관사 복수형입니다. 복수형은 indgange, 정관사 복수형은 indgangene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문맥상 특정되는 입구들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Indgangene er åbne. — 입구들이 열려 있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være mere sikkert는 “그렇게 하는 게 더 안전할 거야”를, ved madboderne og indgangene는 “음식 가판대와 입구 근처에서는”을 뜻합니다. og가 두 장소를 연결하므로 전체 문장은 “음식 가판대와 입구 근처에서는 그렇게 하는 게 더 안전할 거야”가 됩니다.
Jeg lægger også min tegnebog i den indvendige lomme.
지갑도 안쪽 주머니에 넣을게.
- Jeg
- 나는
- lægger
- 넣다, 두다
- også
- 또한, ~도
- min
- 나의, 내
- tegnebog
- 지갑
- i
- ~에, ~안에
- den
- 그
- indvendige
- 안쪽의
- lomme
- 주머니
자세한 설명
Jeg는 “나”라는 뜻의 1인칭 단수 주어이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사의 현재형에서 별도의 인칭 어미를 요구하지 않는다. 예: Jeg bor her. — 나는 여기 산다. lægger는 여기서 “넣다, 두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lægge이다. 현재형 lægger는 현재의 행동을 나타내지만, 이 문맥에서는 앞으로 지갑을 넣겠다는 의도까지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번역의 “넣을게”와 맞는다. lægge는 무언가를 어떤 장소에 놓는 동작이고, 이미 놓여 있는 상태를 말할 때의 ligge와 구별된다. 예: Jeg lægger bogen på bordet.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넣으려는 다른 물건에 더해 지갑도 넣는다는 추가의 의미를 문장에 더한다. 예: Jeg tager også en jakke med. — 나도 재킷을 하나 가져간다. min은 “나의, 내”라는 소유 표현이다. 이 형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tegnebog과 함께 쓰인다. 소유 표현은 소유자를 나타내며, 그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말은 아니다. 예: min taske — 내 가방. 다른 성의 단수 명사나 복수 명사 앞에서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명사의 형태와 함께 익히는 것이 좋다. tegnebog는 “지갑”이다. 이 문장에서 min tegnebog는 “내 지갑”을 뜻한다. 합쳐서 min + 명사는 소유자를 앞에 두는 기본적인 소유 표현이다. 예: Hvor er min tegnebog? — 내 지갑은 어디에 있어? i는 여기서 물건이 들어가는 장소를 나타내는 “~에, ~안에”이다. i + 장소는 위치나 이동의 목적지를 표현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지갑을 주머니 안에 넣는 장소를 이끈다. 예: Bogen ligger i tasken. — 책이 가방 안에 있다. den은 뒤의 특정한 단수 명사를 이끄는 정관사이다. 여기서는 lomme와 함께 특정한 주머니를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오고 정관사와 함께 쓰일 때 이런 구조가 된다: den + 형용사 + 명사. indvendige는 “안쪽의, 내부의”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기본형은 indvendig이며, 여기서는 정관사 den과 함께 쓰이는 형태 indvendige가 나타난다. 즉, den indvendige lomme에서 안쪽이라는 성질을 설명하는 말은 indvendige이고, 명사 lomme가 그 기본형이 아니다. 예: den indvendige side — 안쪽 면. lomme는 “주머니”이다. den indvendige lomme는 “그 안쪽 주머니” 또는 문맥에 맞게 “안쪽 주머니”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lomme는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 den과 indvendige가 함께 나타난다. 예: Telefonen er i lommen. — 전화기가 주머니 안에 있다. 전체적으로 Jeg lægger는 “나는 넣는다/넣을게”, også min tegnebog는 “내 지갑도”, i den indvendige lomme는 “안쪽 주머니에”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지갑도 안쪽 주머니에 넣을게”라는 의미가 된다. 현재형 동사 lægger가 구체적인 계획이나 바로 이어질 행동을 나타내는 문맥에서는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의지를 담아 번역할 수 있다.
På den måde er den sværere at få fat i.
그러면 지갑에 손을 대기 더 어려워.
- På den måde
- 그렇게 하면
- sværere
- 더 어려운
- at få fat i
- 손에 넣다
자세한 설명
På den måde는 “그렇게 하면 / 그런 방식으로”라는 뜻으로, 앞에서 제시된 방법을 가리켜 그 결과를 이어 주는 표현이다. på는 여기서 어떤 방식이나 수단을 나타내며, den måde는 “그 방식”이라는 덩어리로 익히면 재사용하기 쉽다. 예: På den måde sparer vi tid. — “그렇게 하면 우리는 시간을 절약한다.” sværere는 “더 어려운”이라는 비교급이다. 기본형은 svær(어려운)이고, 비교급은 sværere, 최상급은 sværest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일이 이전보다 또는 다른 방식보다 어려워진다는 비교 의미를 나타낸다. 예: Det er sværere uden hjælp. — “도움 없이는 더 어렵다.” at få fat i는 “손에 넣다, 확보하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at 뒤에 동사의 원형인 få가 오며, få fat i 전체가 하나의 표현처럼 기능한다. 여기서는 어떤 대상에 손을 대거나 그것을 확보하는 일을 뜻한다. 예: Jeg prøver at få fat i billetten. — “나는 표를 구하려고 한다.” 문장 가운데 er den에서 er는 være(이다/있다)의 현재형이고, den은 문법적으로 공통 성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르면 여기서 그 대상은 지갑이다. 따라서 den을 무조건 가장 가까운 명사의 대명사라고 일반화하기보다는, 문맥이 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형태로 익히는 것이 좋다. 전체 구조는 På den måde + er den + sværere + at få fat i이다. 즉 “그렇게 하면 그것을 손에 넣기가 더 어려워”가 되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대상인 지갑에 손을 대기가 더 어려워진다는 의미다. 뒤의 Men du kan stadig nyde festivalen.과도 양립하여, 지갑에 접근하기는 어려워지지만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흐름을 만든다.
Men du kan stadig nyde festivalen.
그래도 넌 축제를 즐길 수 있어.
- Men
- 그래도
- du kan
- 너는 ~할 수 있어
- stadig
- 여전히, 아직도
- nyde
- 즐기다
- festivalen
- 축제를
자세한 설명
Men은 여기서 앞선 내용과 대조되는 내용을 잇고, 고정 번역의 “그래도”에 해당한다. 보통 “하지만”으로도 옮길 수 있다. 예: Men jeg kommer. — “그래도/하지만 나는 와.” du kan에서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킨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kan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온다. 예: Du kan læse. — “너는 읽을 수 있어.” stadig는 여기서 “여전히”라는 뜻으로, 앞선 상황이 있어도 그 가능성이 유지됨을 나타낸다. Men과 함께 쓰여 “그래도 여전히”라는 흐름을 만들지만, 두 단어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다. 예: Hun er stadig her. — “그녀는 아직 여기 있어.” nyde는 “즐기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kan 뒤에 와서 du kan nyde라는 구조를 이루며, nyder처럼 현재형으로 활용되지 않는다. 예: Vi kan nyde dagen. — “우리는 그날을 즐길 수 있어.” festivalen은 “그 축제/축제를”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festival이고, 여기의 -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특정된 축제를 가리킨다. 예: Festivalen begynder i morgen. — “그 축제는 내일 시작해.” 전체적으로 Men이 앞선 상황과의 대조를 만들고, du kan이 가능성을 나타내며, stadig가 그 가능성이 유지됨을 덧붙인다. nyde festivalen은 “축제를 즐기다”라는 동작이고,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래도 넌 축제를 즐길 수 있어.”가 된다. 구조는 Men + 주어 + kan + stadig + 동사 원형 + 목적어로 재사용할 수 있다.
Jeg vil ikke gå og være nervøs, jeg vil bare være forsigtig.
불안해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조심하고 싶어.
- Jeg vil
- 나는 ~하고 싶다
- ikke
- ~않다
- gå og være
- 계속 ~한 상태로 지내다
- nervøs
- 불안한
- bare
- 그냥
- være
- ~이다, ~한 상태이다
- forsigtig
- 조심스러운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vil이 주어 Jeg와 함께 쓰여 뒤의 동사원형을 이끕니다. 덴마크어 vil은 문맥에 따라 “~할 것이다”라는 의지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자신의 바람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hvile. — 나는 쉬고 싶다. ikke는 부정어입니다. 여기서는 Jeg vil ...이라는 바람을 부정하여 “~하고 싶지는 않다”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어의 정확한 범위는 문장 구조와 문맥으로 정해지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태에 머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gå og være는 gå와 være가 결합한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문자 그대로 단순히 “가서 ~이다”라기보다 어떤 상태로 계속 지내거나 그 상태를 이어 가는 느낌을 줍니다. 여기서는 nervøs한 상태로 계속 지내다, 즉 “계속 불안해하다”에 가깝습니다. gå 자체의 기본 의미는 “가다”이지만, 이 결합에서는 상태의 지속을 강조합니다. 예: Han går og venter. — 그는 계속 기다리고 있다. nervøs는 사람의 불안하거나 긴장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ære nervøs로 “불안한 상태이다”가 됩니다. 형용사는 상태를 설명하며, 그 자체가 “불안해하다”라는 동작 동사는 아닙니다. 예: Jeg er nervøs før prøven. — 나는 시험 전에 긴장한다. bare는 여기서 “그냥, 단지”라는 뜻으로, 화자가 원하는 범위를 좁힙니다. 따라서 앞의 불안한 상태와 대조하여 “다른 것은 원하지 않고 단지 조심하고 싶다”는 흐름을 만듭니다. bare의 위치와 문맥에 따라 강조 범위가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바람을 한정합니다. 두 번째 være는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앞의 vil 뒤에 놓여 vil være를 이루며 “~한 상태이고 싶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첫 번째 være는 gå og være라는 지속 표현 안에 있고, 이 være는 forsigtig이라는 상태를 직접 연결합니다. 예: Jeg vil være rolig. — 나는 침착하고 싶다. forsigtig는 위험이나 실수를 피하도록 조심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være forsigtig는 “조심하다” 또는 더 직역하면 “조심스러운 상태이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불안해하는 것과 달리 실제로 주의를 기울이고 싶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예: Vær forsigtig! — 조심해! 전체적으로 Jeg vil ikke gå og være nervøs는 “나는 계속 불안해하고 싶지는 않다”를 만들고, 이어지는 jeg vil bare være forsigtig는 “나는 그냥 조심하고 싶다”를 만듭니다. 두 절은 쉼표로 이어져 있으며, 같은 주어와 vil 구조가 반복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불안한 상태로 계속 지내고 싶지는 않고, 그저 조심하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forsigtig은 불안 자체가 아니라 주의를 기울이는 태도를 나타내므로 두 상태가 대조됩니다.
Så lad os være opmærksomme uden at bekymre os hele eftermiddagen.
그럼 오후 내내 걱정하지 말고 계속 주의를 기울이자.
- lad os
- ~하자
- opmærksomme
- 주의를 기울이는
- uden at
- ~하지 않고
- bekymre
- 걱정하다
- eftermiddagen
- 오후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보통 lad os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둡니다. 예: Lad os vente. — “기다리자.” opmærksomme는 여기서 ‘주의를 기울이는, 주의를 집중하는’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형용사 opmærksom이며, opmærksomme는 이 문장에서 os가 가리키는 ‘우리’에 맞춘 복수형입니다. 단수형과 비교하면 en opmærksom elev — “주의 깊은 학생 한 명”, opmærksomme elever — “주의 깊은 학생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være opmærksomme가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주의를 기울이자’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uden at는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이어 ‘~하지 않고’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Hu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다.” 여기서 uden at 자체는 뒤의 행동이 빠져 있음을 나타내고, 실제 행동은 뒤의 동사가 정합니다. bekymre는 기본형이 ‘걱정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bekymre os로 쓰여 ‘우리 자신이 걱정하다’, 자연스럽게 ‘우리가 걱정하다’라는 뜻입니다. os는 앞의 lad os에서와 형태가 같지만, 이 자리에서는 bekymre의 대상인 재귀 대명사입니다. 예: Jeg bekymrer mig. — “나는 걱정한다.” eftermiddagen은 ‘오후’를 뜻하는 명사 eftermidda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ftermiddag가 ‘어떤 오후/오후라는 시간’을 가리킬 수 있다면, eftermiddagen은 특정한 오후를 가리킵니다. hele eftermiddagen에서 hele는 ‘내내, 전체’를 뜻하므로 ‘오후 내내’가 됩니다. 예: Vi arbejdede hele eftermiddagen. — “우리는 오후 내내 일했다.” 전체적으로 Så는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고, lad os være opmærksomme는 ‘우리 주의를 기울이자’입니다. 이어지는 uden at bekymre os는 ‘걱정하지 않고’, hele eftermiddagen은 그 상태가 지속되는 시간인 ‘오후 내내’를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오후 내내 걱정하지 말고 계속 주의를 기울이자”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주어 + 동사
Før du nyder festivalen, hold øje med din rygsæk.
퍼어 두 뉘더 페스티벨런, 홀 어여 메 딘 뤼그색.축제를 즐기기 전에 배낭을 지켜보세요.
før 뒤에 주어와 활용된 동사를 써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holde op med at + 동사원형
Vi holder op med at bekymre os.
비 홀러 오브 메 에 베큄러 오스.우리는 걱정하는 것을 그만둡니다.
holde op med at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을 중단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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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래도 넌 축제를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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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du kan stadig nyde festival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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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me예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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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ventet옮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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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tter바깥 주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