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빌린 가방의 지퍼 손상 설명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 om den taske, jeg lånte.
야이 에어 뇌드 틸 어 포텔러 다이 노어드 옴 덴 태스거, 야이 로너 제가 빌린 가방에 대해 말씀드릴 게 있어요.Skete der noget med den under din tur?
스케더 다이 노어드 메 덴 언너 딘 투어 여행 중에 가방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Lynlåsen satte sig fast, og en del af den gik løs.
륀로슨 새더 사이 패스트, 오 엔 델 애 덴 게 뢰스 지퍼가 걸렸고, 일부가 풀렸어요.Var lynlåsen allerede beskadiget?
배 륀로슨 알레더 베스캐더드 지퍼가 원래부터 손상되어 있었어요?Eller gik den i stykker, mens du brugte den?
엘러 게 덴 이 스튀거, 멘스 두 브루그더 덴 아니면 사용하다가 고장 났어요?Den virkede fin før, så jeg vil gerne tage ansvar.
덴 베어거드 핀 퍼어, 소 야이 벨 게어너 태어 안스바 전에는 괜찮아 보였으니, 저는 책임을 지고 싶어요.Jeg sætter pris på din ærlighed. Den kan måske stadig repareres.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딘 에어리헤드. 덴 칸 모스거 스태디 레파레레스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아직 수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Jeg kan sørge for reparationen eller erstatte tasken, hvis det er nødvendigt.
야이 칸 쇠어 퍼 레파라숀언 엘러 에어스대더 태스건, 베스 데 에어 뇌드벤리 제가 수리를 맡기거나 필요하면 가방을 교체할게요.Lad os tage den til et reparationsværksted, før vi beslutter os.
래 오스 태어 덴 텔 에드 레파라숀스베어그스테드, 퍼어 비 베슬뢰더 오스 결정하기 전에 수리점에 가져가 봐요.Jeg er ked af, at jeg ikke fortalte dig det, så snart det skete.
야이 에어 케드 애, 애 야이 에거 포텔더 다이 데, 소 스나드 데 스케더 그 일이 생겼을 때 바로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Du nævnte det nu, og det hjælper. Vi må se, hvad de siger.
두 네브너더 데 누, 오 데 옐퍼. 비 모 세, 배 디 시어 지금 이야기해 줘서 도움이 돼요. 수리점에서 뭐라고 하는지 봐요.문장 설명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 om den taske, jeg lånte.
제가 빌린 가방에 대해 말씀드릴 게 있어요.
- Jeg er nødt til
- 꼭 ~해야 해요
- fortælle
- 말하다, 알려 주다
- dig
- 당신에게
- noget
- 무언가
- om
- ~에 대해
- den
- 그
- taske
- 가방
- lånte
- 빌렸다
자세한 설명
Jeg er nødt til은 “나는 ~해야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nødt는 nøde에서 나온 과거분사형이지만, 여기서는 være nødt til at + 동사원형이라는 고정적인 문형의 일부로 쓰여 필요나 의무를 나타냅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며, 주어 Jeg에 맞습니다. 이 표현은 단순한 미래 예측보다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을 강조합니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 저는 가야 해요. 여기서 at은 뒤의 fortælle을 동사원형으로 이끄는 표지입니다. fortælle은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동사 fortælle의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fortælle로 “말해야 하다”를 이룹니다. 사람에게 정보를 말할 때는 뒤에 사람을 나타내는 목적어가 올 수 있습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목적어형으로, 여기서는 “당신에게”라는 뜻입니다. 주어 자리의 du와 목적어 자리의 dig를 구별합니다. 예: Jeg kan hjælpe dig. — 저는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말하려는 내용이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fortælle dig noget을 이루며,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다”가 됩니다. om은 주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 대해”입니다. fortælle noget om ...은 “...에 대해 무언가를 말하다”라는 유용한 틀입니다. den은 뒤의 특정한 단수 명사를 한정하는 형태입니다. taske와 함께 쓰여 고정 번역에서는 “그 가방”을 뜻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지시의 느낌이 더 강해져 “그 가방/저 가방”처럼 번역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관계절이 어떤 가방인지 특정합니다. taske는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task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며, 여기서는 den taske로 특정한 가방을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tasker입니다. lånte는 låne(빌리다)의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과거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관계절의 jeg가 가방을 빌린 사람임을 나타내므로, jeg lånte는 “내가 빌린”이 됩니다. 예: Jeg lånte en bog. — 저는 책 한 권을 빌렸어요. 전체적으로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은 “나는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해야 한다”이고, om den taske는 그 내용의 주제를 “그 가방에 대해”로 정합니다. 뒤의 jeg lånte는 taske를 꾸며 “내가 빌린 가방”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빌린 가방에 대해 말씀드릴 게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kete der noget med den under din tur?
여행 중에 가방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
- Skete
- 일어났다, 발생했다
- noget
- 무언가, 어떤 일
- med den
- 그것에, 그것과 관련해
- under
- ~중에, ~동안
- tur
- 여행, 외출
자세한 설명
Skete는 ‘일어났다, 발생했다’라는 뜻으로, 동사 ske의 과거형입니다. 현재형과 과거형은 sker–skete처럼 구별됩니다. 여기서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묻습니다. 예: Hvad skete der? —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noget은 ‘무언가, 어떤 일’이라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직 말하지 않고 사건을 가리킵니다. noget은 ‘무언가’를 뜻하고, 사람을 가리킬 때는 보통 nogen을 씁니다. 예: Der skete noget. —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med den은 ‘그것과 관련하여, 그것에 무슨 일이 생겨서’라는 뜻의 묶음입니다. med 뒤의 den은 앞 문맥의 가방을 가리키며, 덴마크어에서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거나 가리킬 때 쓰입니다. 여기의 den 자체가 ‘가방’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앞 문장의 den taske와 연결되어 그 가방을 뜻합니다. 예: Hvad skete der med den? — “그것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under는 어떤 일이 진행되는 기간 안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는 동안, ~중에’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아래에’라는 용법도 있지만, under din tur에서는 시간적 의미입니다. 예: Jeg læste under turen. — “나는 여행 중에 책을 읽었어요.” tur는 ‘여행, 외출, 나들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in tur로 쓰여 ‘당신의 여행’을 뜻합니다. din은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소유 표현이며, tur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din tur가 됩니다. 예: God tur! — “좋은 여행 되세요!” 전체적으로 덴마크어 의문문 Skete der ...?는 ‘…이 일어났나요?’라는 구조입니다. der는 여기서 특정 장소를 뜻하기보다 사건의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 요소이고, noget이 ‘무언가’를 나타냅니다. med den은 그 일이 가방과 관련됨을, under din tur는 그 일이 일어난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여행 중에 그 가방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Lynlåsen satte sig fast, og en del af den gik løs.
지퍼가 걸렸고, 일부가 풀렸어요.
- Lynlåsen
- 지퍼
- satte sig fast
- 걸렸다, 끼었다
- en del af
- 일부의, ~의 한 부분
- den
- 그것, 그것을
- gik løs
- 풀렸다, 떨어져 나왔다
자세한 설명
Lynlåsen은 여기서 “지퍼”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lynlås이고, en lynlås가 정해진 단수형이 되면 lynlåsen이 됩니다. 덴마크어의 정관사는 명사 뒤에 붙습니다. 예: Døren er åben. — “문이 열려 있다.” satte sig fast는 “걸렸다, 끼었다”라는 뜻의 고정된 동사 표현입니다. 핵심 동사는 sætte이고, 여기서는 과거형 satte가 쓰였습니다. sig는 주어와 연결되는 재귀대명사이며, sætte sig fast는 어떤 것이 움직이지 않게 걸리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예: Kuglepennen satte sig fast. — “볼펜이 걸렸다.” en del af는 “~의 일부, ~의 한 부분”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del의 기본형은 그대로 del이며,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임을 보여 주는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 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en del af maskinen은 “기계의 일부”라는 뜻입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lynlåsen을 가리키므로 en del af den은 “그것의 일부”라는 뜻입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으며, 여기서는 lynlåsen이 공통 성 단수이기 때문에 den이 쓰였습니다. 예: Bilen er gammel. Den går stadig. — “차는 오래되었다. 그래도 그것은 여전히 작동한다.” gik løs는 “풀렸다, 헐거워져 떨어져 나왔다”라는 뜻입니다. 핵심 동사는 gå이고, gik은 그 과거형입니다. løs는 “느슨한, 고정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며, gå løs는 붙어 있던 것이 더 이상 고정되어 있지 않게 되는 표현입니다. sætte sig fast가 걸려 고정되는 변화를 나타낸다면, gå løs는 고정된 부분이 풀리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예: Knappen gik løs. — “단추가 떨어져 나갔다.” 두 절은 og(그리고)로 연결됩니다. 첫 절 Lynlåsen satte sig fast는 “지퍼가 걸렸다”이고, 둘째 절 en del af den gik løs는 “그것의 일부가 풀렸다”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퍼가 걸렸고, 그 일부가 풀렸어요”라는 뜻입니다. 두 동사 모두 과거형이므로 두 사건을 과거의 일로 제시합니다.
Var lynlåsen allerede beskadiget?
지퍼가 원래부터 손상되어 있었어요?
- Var lynlåsen
- 지퍼가 …였나요?
- allerede
- 이미, 벌써
- beskadiget
- 손상된
자세한 설명
Var lynlåsen은 “지퍼가 …였나요?”라는 예/아니요 의문문의 뼈대입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과거의 상태를 묻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의문문에서 유한동사 var가 주어 lynlåsen보다 앞에 옵니다. lynlås는 ‘지퍼’이고, lynlåsen의 -en은 단수 정형형이므로 ‘그 지퍼’를 가리킵니다. lynlås는 공통 성 명사이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수 정형이라는 점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Var + 주어 + ...?입니다. 예: Var døren allerede åben? — “문이 이미 열려 있었나요?” allerede는 여기서 ‘이미, 벌써’라는 뜻입니다. 과거의 어느 시점에 도달했을 때 그 상태가 이미 성립해 있었는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뒤의 상태 표현과 결합해 “이미 손상된 상태였나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한국어 번역의 ‘원래부터’는 이 문맥에서 그 상태가 사용 중에 새로 생긴 것인지 묻는 대조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낸 표현입니다. beskadiget은 ‘손상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동사 beskadige(손상시키다)와 관련된 과거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쓰인 것입니다. 여기서는 lynlåsen의 상태를 설명하며, var beskadiget은 “손상되어 있었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이 문장의 단수 주어와 함께 쓰였고, 복수나 정형 명사를 수식할 때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e var beskadigede. — “그것들은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var(과거의 상태였나요) + lynlåsen(그 지퍼가) + allerede(이미) + beskadiget(손상된 상태)로 이루어져 “지퍼가 이미 손상되어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질문은 지퍼가 사용하기 전부터 손상된 상태였는지를 확인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Eller gik den i stykker, mens du brugte den?
아니면 사용하다가 고장 났어요?
- Eller
- 아니면
- gik … i stykker
- 고장 났다
- den
- 그것이
- mens
- ~하는 동안
- du
- 당신이
- brugte
- 사용했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Eller는 앞의 가능성에 다른 가능성을 덧붙이는 “아니면/또는”이다. 질문에서 선택지를 제시할 때 쓸 수 있다. 예: Vil du have te eller kaffe? — “차를 원해요, 아니면 커피를 원해요?” gik i stykker는 물건이 “고장 났다, 망가졌다”라는 뜻의 덴마크어 표현이다. 여기서 gik는 gå의 과거형이지만, 이 표현 전체가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관용적 결합으로 “고장 나다”를 나타낸다. 현재형은 går i stykker, 완료된 결과를 말할 때는 er gået i stykker처럼 쓸 수 있다. 예: Telefonen gik i stykker. — “전화기가 고장 났어요.” 첫 번째 den은 이 문장에서 고장 난 물건을 가리키는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이며, 이 대화의 맥락에서는 앞서 언급된 지퍼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된다. 두 번째 den은 bruge의 대상인 목적어이며, 같은 물건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의 den은 이 역할들에서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대명사의 실제 지시 대상과 문법적 역할은 구별해야 한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하면서”라는 뜻이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온다. 예: Jeg lyttede til musik, mens jeg arbejdede. — “나는 일하는 동안 음악을 들었어요.” du는 “당신/네가”라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이나 과거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brugte는 “사용했다”라는 뜻으로, bruge의 과거형이다. bruge는 물건이나 도구를 사용한다는 뜻의 동사이며, brugte는 과거에 사용한 행위를 나타낸다. 예: Hun brugte nøglen. — “그녀는 열쇠를 사용했어요.” 전체적으로 Eller가 앞선 가능성과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고, den gik i stykker가 “그것이 고장 났다”를 나타낸다. mens du brugte den은 그 고장이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던 동안” 일어났다는 시간 관계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니면 사용하다가 고장 났어요?”라는 뜻이며, 앞서 손상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사용 중에 고장 난 것인지 묻는 질문이다.
Den virkede fin før, så jeg vil gerne tage ansvar.
전에는 괜찮아 보였으니, 저는 책임을 지고 싶어요.
- Den
- 그것은/그것이
- virkede
- 괜찮아 보였다
- fin
- 괜찮은
- før
- 전에
- så
- 그래서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tage ansvar
- 책임을 지다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이미 언급된 사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로 쓰였습니다. 이 형태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정할 수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이며, 중성 단수에는 det이 쓰입니다. virkede는 virke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작동했다’보다 ‘괜찮아 보였다/상태가 좋아 보였다’라는 뜻으로, 과거의 상태에 대한 관찰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virker, 과거형은 virkede입니다. 예: Det virker godt. — 그것은 잘 작동해요. fin은 ‘괜찮은, 좋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대상이 과거에 괜찮아 보였다는 평가를 덧붙입니다. virkede fin에서 과거 시제는 virkede가 담당하고, fin은 그 대상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før는 ‘전에, 이전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지금 또는 이후와 대비되는 이전 시점’을 가리킵니다. 예: Jeg så den før. — 저는 전에 그것을 봤어요. så는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결론을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그래서’에 해당합니다. Den virkede fin før, så ...는 ‘전에는 괜찮아 보였으니, 그래서 …’처럼 앞의 관찰과 뒤의 결심을 연결합니다. jeg vil gerne은 ‘나는 ~하고 싶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jeg는 ‘나’를 뜻하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지나 희망을 나타냅니다. gerne이 함께 오면 원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고 완곡하게 표현합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vil gerne hjælpe. — 저는 돕고 싶어요. tage ansvar는 ‘책임을 지다’라는 결합입니다. tage는 tage의 부정사로 ‘가지다/취하다’라는 뜻을 가지며, ansvar는 ‘책임’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두 단어가 함께 ‘책임을 지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Hun tager ansvar. — 그녀는 책임을 져요. 현재형에서는 주어가 3인칭 단수여도 tager가 쓰이고, 여기처럼 vil 뒤에서는 부정사 tage가 쓰입니다. 전체적으로 Den virkede fin før는 ‘그것은 전에는 괜찮아 보였다’라는 과거의 관찰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så jeg vil gerne tage ansvar는 ‘그래서 저는 책임을 지고 싶어요’라는 현재의 의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전에는 괜찮아 보였으니, 저는 책임을 지고 싶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Jeg sætter pris på din ærlighed. Den kan måske stadig repareres.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아직 수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 sætter pris på
- ~을 고맙게 여기다
- din
- 너의, 당신의
- ærlighed
- 솔직함
- Den
- 그것은, 그것이
- kan
- ~할 수 있다
- måske
- 아마, ~일지도 모른다
- stadig
- 아직도, 여전히
- repareres
- 수리되다
자세한 설명
sætter pris på은 덴마크어에서 통째로 익혀 둘 만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고맙게 여기다, 감사하다’라는 뜻입니다.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며, 뒤의 pris på와 결합해 감사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저는 당신의 도움을 고맙게 여겨요. din은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뒤의 ærlighed가 한정되지 않은 단수 공통성 명사이기 때문에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소유자는 문장의 Jeg가 아니라 듣는 사람입니다. 덴마크어 소유 형태는 소유자가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수와 성에 맞습니다. 예를 들어 dit svar는 ‘당신의 대답’, dine ord는 ‘당신의 말들’입니다. ærlighed는 ‘솔직함, 정직함’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상대가 솔직하게 말해 준 것을 고맙게 여긴다는 의미의 대상입니다. din ærlighed는 ‘당신의 솔직함’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Den은 3인칭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번역의 ‘그것’처럼 앞에서 화제가 된 대상이나 문제를 가리키며, 특정한 사물의 이름 자체를 뜻하는 말은 아닙니다. 덴마크어의 대명사 형태는 가리키는 대상의 문법적 성과 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중성 단수 대상이면 보통 det, 복수이면 de를 씁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어떤 일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뒤에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올 때 at 없이 연결됩니다. 예: Det kan vente. — 그것은 기다릴 수 있어요. måske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이 나타내는 가능성을 더 불확실하게 만들어 ‘~일지도 모른다’라는 의미를 함께 만듭니다. kan만 있으면 가능성을 말하고, kan måske가 되면 그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stadig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으로, 이전 상태나 가능성이 현재에도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måske stadig는 ‘어쩌면 아직도’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예: Det er stadig muligt. — 그것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repareres는 reparere ‘수리하다’의 수동형입니다. -s가 붙어 누군가가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수리되다, 수리할 수 있다’라는 뜻이 됩니다. kan 뒤에서는 at 없이 repareres가 옵니다. 능동형 reparere를 쓰면 주어가 수리하는 사람이 됩니다. 예: Tasken kan repareres. — 가방은 수리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Jeg sætter pris på din ærlighed는 ‘당신의 솔직함을 고맙게 여겨요’라는 뜻이고, Den kan måske stadig repareres는 화제가 된 대상이 ‘그래도 아직 수리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뜻입니다. 첫 문장의 감사와 둘째 문장의 조심스러운 가능성이 이어져, 솔직하게 말해 준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 대상에 해결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kan måske와 stadig의 결합은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으면서 ‘아직’이라는 시간적 여지를 남기는 표현입니다.
Jeg kan sørge for reparationen eller erstatte tasken, hvis det er nødvendigt.
제가 수리를 맡기거나 필요하면 가방을 교체할게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ørge for
- 처리하다, 맡다
- reparationen
- 그 수리
- erstatte
- 교체하다
- tasken
- 가방
- hvis det er nødvendigt
- 필요하면
자세한 설명
Jeg kan: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뒤에 동사 원형을 이어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이 형태는 주어가 Jeg일 때도 인칭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문맥상 실제 능력만이 아니라, 수리를 맡거나 가방을 교체하겠다는 가능한 조치를 제시하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할게요’로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울 수 있어요. sørge for: sørge for는 어떤 일을 마련하거나 처리하여 ‘처리하다, 맡다’라는 뜻으로 쓸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sørge는 현재형이 아니라 동사 원형입니다. for를 빼면 이 표현의 ‘~을 처리하다’라는 구조가 되지 않습니다. 예: Jeg sørger for transporten. — 제가 교통편을 마련할게요. reparationen: reparation은 ‘수리’이고, 명사 뒤의 -en이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reparationen은 ‘그 수리, 해당 수리’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내용과 이어지는 특정 수리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을 만들 때 명사 뒤에 정형 접미사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Reparationen er færdig. — 수리가 끝났어요. eller: eller는 ‘또는’이라는 접속사입니다. 여기서는 수리를 처리하는 선택지와 가방을 교체하는 선택지를 연결합니다. erstatte: erstatte는 ‘교체하다, 대신 새것으로 바꾸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kan 뒤에서 sørge와 나란히 쓰여 kan ... sørge ... eller erstatte ...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예: Vi kan erstatte delen. — 우리는 그 부품을 교체할 수 있어요. tasken: taske는 ‘가방’이고, tasken은 단수 정형으로 ‘그 가방’입니다. reparationen처럼 명사 뒤의 -en이 정형을 표시합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이 명시한 ‘가방’을 나타냅니다. 예: Tasken er gammel. — 그 가방은 낡았어요. hvis det er nødvendigt: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하면, ~인 경우에’이고, det er nødvendigt는 ‘그것이 필요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전체가 ‘필요하면’이라는 조건으로 쓰입니다. nødvendigt는 det에 맞는 중성형이며, 기본형은 nødvendig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수식하거나 서술하는 대상의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의 -t는 nødvendigt 자체의 형태입니다. 예: Vi gør det, hvis det er nødvendigt. — 필요하면 우리가 그렇게 할게요. 전체적으로 Jeg kan이 가능한 조치를 열고, sørge for reparationen이 해당 수리를 처리하는 선택지를, eller erstatte tasken이 가방을 교체하는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마지막의 hvis det er nødvendigt는 그 조치가 필요한 경우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제가 수리를 맡거나, 필요하면 가방을 교체할게요’입니다. eller가 두 선택지를 연결하지만, 어느 조치가 실제로 실행되었다고 말하는 문장은 아닙니다.
Lad os tage den til et reparationsværksted, før vi beslutter os.
결정하기 전에 수리점에 가져가 봐요.
- Lad os
- 합시다
- tage
- 가져가다
- den
- 그것을
- til
- ~로, ~에
- et reparationsværksted
- 수리점
- før
- ~하기 전에
- vi
- 우리(가)
- beslutter os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형 구성입니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구성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tage는 여기서 tage의 부정형으로, 앞의 Lad os와 결합해 “가져가자”를 만듭니다. 물건을 어떤 장소로 옮긴다는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 Vi tager pakken hjem. — “우리는 소포를 집으로 가져간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수리점으로 가져갈 대상을 가리킵니다. 앞의 문맥과 번역은 수리가 필요한 대상을 가리키는 해석을 뒷받침하지만, 구체적인 명사를 이 문장만으로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면 det을 씁니다. til은 이동의 목적지나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로, ~에”에 해당합니다. tage den til ...은 “그것을 …로 가져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Hun tager cyklen til værkstedet. — “그녀는 자전거를 수리점으로 가져간다.” et reparationsværksted는 “수리 작업장, 수리점”이라는 명사구입니다. reparationsværksted는 “수리”와 “작업장”이 결합한 명사입니다.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의 부정형임을 표시하는 관사이며, 관사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해진 수리점을 말하면 보통 reparationsværkstedet처럼 정형을 사용합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뒤에 시간적 선행 조건을 이끄는 절을 붙입니다. før vi beslutter os는 “우리가 결정하기 전에”입니다. 예: Læs beskeden, før du svarer. — “답하기 전에 메시지를 읽어.” vi는 주어로 쓰이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형 vi와 목적격형 os가 구별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vi가 beslutter의 주어이고, 앞의 os는 Lad os 구성의 목적어입니다. beslutter os는 “결정하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입니다. beslutter는 beslutte의 현재형이고, os는 주어 vi와 같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vi beslutter os는 직역보다 “우리가 결정하다”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De beslutter sig i morgen. — “그들은 내일 결정한다.” 이 예에서는 3인칭 복수 주어에 맞춰 재귀 대명사가 sig로 바뀝니다. 전체적으로 Lad os가 제안을 만들고, tage den til et reparationsværksted가 “그 대상을 수리점으로 가져가다”를 말합니다. 뒤의 før vi beslutter os는 그 행동을 먼저 하고 나서 결정하자는 시간 순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결정하기 전에 수리점에 가져가 봐요”입니다.
Jeg er ked af, at jeg ikke fortalte dig det, så snart det skete.
그 일이 생겼을 때 바로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 Jeg
- 나, 저는
- ked af
- 미안한, 유감인
- ikke
- ~않다
- fortalte
- 말했다, 알려 주었다
- dig
- 너에게, 당신에게
- det
- 그것을, 그 일을
- så snart
- ~하자마자, ~하는 즉시
- skete
- 일어났다, 발생했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합니다. 주어로 쓰이며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 ‘나는 와요.’ ked af는 ‘미안한, 유감스러운’이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er와 함께 er ked af가 되어 ‘미안하다/유감이다’를 나타냅니다. ked만 따로 ‘미안하다’라는 동사로 외우기보다 være ked af라는 구성을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Jeg er ked af det. — ‘미안해요.’ ikke는 내용이나 행동을 부정합니다. 여기서는 fortalte를 부정하므로 jeg ikke fortalte는 ‘내가 말하지 않았다’라는 뜻입니다. 예: Jeg ved det ikke. — ‘나는 그것을 몰라요.’ fortalte는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뜻의 fortælle의 과거형입니다. fortælle nogen noget 또는 fortælle nogen det처럼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다’라는 구조로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fortæller dig det. — ‘내가 그것을 당신에게 말해요.’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의 목적어형으로, 여기서는 말을 듣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주어형은 du입니다. 예: Du hjælper mig. — ‘당신이 나를 도와요.’ det은 중성 단수의 3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해지는 일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이 문맥과 고정 번역에서는 그 일을 뜻합니다. fortælle nogen det은 ‘누군가에게 그것을 말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så snart는 ‘~하자마자, ~하는 즉시’라는 시간 연결 표현입니다.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난 직후에 앞의 행동이 이루어졌음을 나타냅니다. 예: Jeg ringer, så snart jeg kommer hjem. —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화할게요.’ skete는 ‘일어나다, 발생하다’라는 뜻의 ske의 과거형입니다. det skete는 여기서 ‘그 일이 일어났다’라는 뜻입니다. ske는 사건이나 일이 발생함을 나타내며, 누군가가 그 일을 직접 하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는 아닙니다. 예: Hvad skete der? — ‘무슨 일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Jeg er ked af는 ‘미안해요/죄송해요’를, at jeg ikke fortalte dig det은 ‘내가 그 일을 당신에게 말하지 않은 것’을, så snart det skete는 ‘그 일이 일어나자마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일이 생겼을 때 바로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라는 뜻입니다. fortalte와 skete는 모두 과거형이고, ikke는 말한 행동을 부정합니다.
Du nævnte det nu, og det hjælper. Vi må se, hvad de siger.
지금 이야기해 줘서 도움이 돼요. 수리점에서 뭐라고 하는지 봐요.
- nævnte
- 언급했다
- det
- 그것을
- nu
- 지금
- hjælper
- 도움이 된다
- Vi må
- 우리는 ~해야 한다
- se
- 보다, 확인하다
- hvad de siger
- 그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자세한 설명
nævnte는 nævne(언급하다)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언급했다” 또는 문맥에 맞게 “말해 주었다”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과 과거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nævnte만으로 주어의 성이나 수를 알 수 없다. 예: Hun nævnte problemet. — “그녀는 그 문제를 언급했다.” det은 여기서 nævnte의 목적어인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의 det은 주어와 목적어에서 형태가 따로 바뀌는 목적격 형태가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위치에 놓인 형태이다. 앞 문맥과 고정 번역에 따르면 말하지 못했던 내용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 Jeg forstår det. — “나는 그것을 이해한다.” nu는 “지금”이다. nævnte가 과거형이어도 nu를 함께 쓰면 언급이 지금 이루어졌다는 시간 배경을 더한다. hjælper는 hjælpe(돕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도움이 된다”라는 뜻이다. 현재형 동사 형태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예: Det hjælper meget. — “그것은 큰 도움이 된다.” Vi må는 vi(우리)와 조동사 må의 결합이다. 여기서 må는 허가보다는 “~해야 한다, ~할 필요가 있다”에 가까운 의미를 내며, 뒤에 기본형 동사가 올 수 있다. 예: Vi må vente. —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se는 se(보다, 확인하다)의 기본형이다. må 뒤에 와서 Vi må se를 이루므로 “우리는 봐야 한다/확인해야 한다”라는 뜻이 된다. 조동사 뒤의 동사가 기본형으로 나타나는 재사용 가능한 유형이다. hvad de siger는 “그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라는 내용절이다. hvad는 여기서 말한 내용이 무엇인지 묻는 말이고, de는 복수 주어 “그들”이다. 고정 번역은 그 말이 수리점에서 나오는 상황으로 제시하지만, 특정한 개인의 이름이나 정체까지 밝히지는 않는다. siger는 sige(말하다)의 현재형이다. 이 전체 절은 직접 질문이 아니라 se의 대상이다. 예: Jeg ved, hvad han siger. — “나는 그가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안다.” 전체적으로 Du nævnte det nu는 “당신이 지금 그것을 언급했다/말해 주었다”를 뜻하고, og det hjælper는 “그것이 도움이 된다”를 덧붙인다. 이어서 Vi må se, hvad de siger는 “그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봐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지금 이야기해 줘서 도움이 돼요. 수리점에서 뭐라고 하는지 봐요.”이다.
문법 포인트
være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reparere tasken.
야이 에어 뇌드 틸 어 레파레어 태스건나는 가방을 수리해야 한다.
‘nødt til’은 의무를 나타내며, 뒤에 ‘at + 동사원형’을 씁니다.
reparere → repareres
Tasken repareres.
태스건 레파레레스가방이 수리된다.
동사에 ‘-s’를 붙여 행위의 대상이 주어인 수동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Var lynlåsen allerede beskadiget?
Eller gik den i stykker, mens du brugte den?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 om den taske, jeg lånte.
Eller gik den i stykker, mens du brugte den?
Lynlåsen satte sig fast, og en del af den gik løs.
Lynlåsen satte sig fast, og en del af den gik løs.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 om den taske, jeg lånte.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 om den taske, jeg lånte.
Skete der noget med den under din tur?
Lynlåsen satte sig fast, og en del af den gik løs.
Jeg er nødt til at fortælle dig noget om den taske, jeg lånte.
Skete der noget med den under din tu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지퍼가 원래부터 손상되어 있었어요?
정답 보기
Var lynlåsen allerede beskadig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말하다
정답 보기
fortælle일어나다, 발생하다
정답 보기
Skete지퍼
정답 보기
Lynlåsen~동안,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