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짧게 쉬자고 제안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pause spreadsheet work to take a short focused break and return with a clearer plan..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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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짧게 쉬자고 제안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har stirret på dette regneark i næsten to timer.

야이 하 스띠어드 포 데더 라우나그 이 네스덴 투 티머. 나는 이 스프레드시트를 거의 두 시간째 바라보고 있어.
B

Du er nok ved at miste koncentrationen, selv om du bliver ved med at presse på.

두 아 녹 베 아 멜 미스더 콘센트라시우넨 셀우 옴 두 블리버 베 메 애드 프레서 포. 네가 계속 무리해도 집중력이 아마 떨어지고 있을 거야.
A

Mine øjne føles trætte, men jeg ville gerne blive færdig før frokost.

미너 어이너 푤러스 트레드 멘 야이 빌러 게어너 블리버 페어디 푀어 프로코스트. 내 눈이 피곤하게 느껴지지만, 점심 전에 끝내고 싶었어.
B

En kort pause kan måske hjælpe dig med at blive hurtigere færdig bagefter.

엔 코어드 파우서 캔 모스거 옐버 다이 메 애드 블리버 후어티어러 페어디 베이어프터. 짧게 쉬면 나중에 더 빨리 끝내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
A

Måske burde jeg strække mig og hente noget vand i stedet for at tjekke min telefon.

모스거 부어더 야이 스드레거 마이 오 헨더 노어드 밴 이 스떼더 포어 애드 체거 민 텔레폰. 나는 휴대폰을 확인하는 대신 스트레칭을 하고 물을 가지러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
B

Det vil hjælpe dine øjne og din krop med at hvile ordentligt.

데 빌 옐버 디너 어이너 오 딘 크로브 메 애드 빌러 오어덴리. 그러면 네 눈과 몸이 제대로 쉴 수 있을 거야.
A

Lad os tage en kort pause og komme tilbage med en klarere plan.

래 오스 테이어 엔 코어드 파우서 오 코머 텔베이어 메 엔 클라러 플랜. 짧게 쉬었다가 더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돌아오자.
B

Når vi kommer tilbage, kan vi kun gennemgå de problematiske rækker.

노어 비 코머 텔베이어 캔 비 쿤 게넴고 디 프로블레마디스거 래거. 돌아오면 문제가 있는 행만 검토할 수 있어.
A

Det lyder mere fokuseret end at tvinge mig selv igennem det hele.

데 뤼더 메어 포쿠세어드 엔 애드 트벵어 마이 셀우 이게넴 데 헬러. 그게 모든 것을 억지로 끝까지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하는 방법처럼 들려.
B

Så lad os sætte en timer og begynde med de rækker.

소 래 오스 세더 엔 티머 오 베균어 메 디 래거. 그럼 타이머를 맞추고 그 행들부터 시작하자.

문장 설명

  1. Jeg har stirret på dette regneark i næsten to timer.

    나는 이 스프레드시트를 거의 두 시간째 바라보고 있어.

    Jeg har
    나는 …했다/해 왔다
    stirret
    응시한
    på
    …을 대상으로, …을 바라보며
    dette
    이
    regneark
    스프레드시트
    næsten
    거의
    to timer
    두 시간
    자세한 설명

    Jeg har에서 Jeg는 ‘나’, har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과거분사 stirret와 결합해 덴마크어의 현재완료를 이루므로, 전체 구조는 ‘나는 …했다/해 왔다’로 이해합니다. Jeg har en bil.처럼 har가 단독 본동사이면 ‘나는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가 됩니다. stirret는 stirre(빤히 바라보다, 응시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stirret에서는 have의 현재형과 결합해 ‘응시했다’ 또는 문맥에 따라 ‘응시해 왔다’가 됩니다. stirre på + 대상은 대상을 집중해서 빤히 바라본다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Hun stirrer på skærmen. — 그녀는 화면을 빤히 바라본다. på는 여기서 응시의 대상과 stirre를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따라서 stirre på noget를 ‘무언가를 빤히 바라보다’라는 결합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문맥의 på는 위치가 아니라 동작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dette는 단수 중성 명사 앞에서 쓰이는 ‘이’라는 지시사입니다. regneark는 중성 명사이므로 dette regneark가 됩니다. 같은 기능의 형태로 공통성 단수에는 denne, 복수에는 disse가 쓰입니다. 여기서 dette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스프레드시트의 정체는 고정된 문장과 번역에 더 자세히 제시되지 않습니다. regneark는 ‘스프레드시트’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t regneark, 정형은 regnearket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을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næsten은 ‘거의’라는 부사입니다. 수량이나 정도가 제시된 기준에 가까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t tager næsten en time. — 거의 한 시간이 걸린다. to timer는 ‘두 시간’입니다. timer는 time의 복수형이고, 수사 to가 그 앞에 옵니다. en time은 ‘한 시간’, to timer는 ‘두 시간’입니다. 문장에서는 앞의 i와 함께 i næsten to timer를 이루어 ‘거의 두 시간 동안/두 시간째’라는 지속 시간을 나타냅니다. 전체 문장은 Jeg har stirret på dette regneark(나는 이 스프레드시트를 응시해 왔다)와 i næsten to timer(거의 두 시간 동안)로 결합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나는 이 스프레드시트를 거의 두 시간째 바라보고 있어’라는 뜻이며, 과거에 시작된 응시가 현재와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2. Du er nok ved at miste koncentrationen, selv om du bliver ved med at presse på.

    네가 계속 무리해도 집중력이 아마 떨어지고 있을 거야.

    Du er
    너는 ~이다
    nok
    아마, 아마도
    ved at
    ~하는 중인
    miste
    잃다, 떨어뜨리다
    koncentrationen
    집중력
    selv om
    ~해도, ~이지만
    bliver ved med at
    계속 ~하다
    presse på
    계속 밀어붙이다, 무리하다
    자세한 설명

    Du er는 “너는 ~하고 있다/~이다”라는 주어-동사 틀입니다. 여기서는 er가 2인칭 단수 주어 du와 함께 쓰인 현재형이며, 뒤의 ved at와 결합해 진행 중인 일을 나타냅니다. 예: Du er træt. — “너는 피곤하다.” nok는 이 문장에서 화자의 추측을 나타내는 “아마, ~일 것이다”입니다. 확정적인 사실을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앞뒤 상황을 바탕으로 한 판단입니다. 예: Han kommer nok senere. — “그는 아마 나중에 올 것이다.” ved at는 뒤의 동사 부정사와 함께 “지금 ~하는 중이다”라는 진행 표현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være ved at + 동사 부정사입니다. 여기서 er가 시제를 나타내고, miste는 부정사 형태로 남습니다. 예: Jeg er ved at falde i søvn. — “나는 잠들고 있는 중이다.” miste는 여기서 “잃다, 잃어 가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이 miste이며, ved at miste에서는 아직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대상으로 쓰입니다. 예: Hun mister tålmodigheden. — “그녀는 인내심을 잃어 가고 있다.” koncentrationen은 “집중력”입니다. 기본형 명사 koncentration에 정관사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특정한 집중력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명사의 정관사형은 명사 자체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Koncentrationen er væk. — “집중력이 사라졌다.” selv om은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 표현으로, “~해도, ~이지만”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을 앞 절과 대조하면서도 앞 절의 내용이 여전히 성립함을 나타냅니다. 예: Jeg går ud, selv om det regner. — “비가 와도 나는 외출한다.” bliver ved med at는 “계속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고, 이 구성에서는 어떤 행동을 중단하지 않고 지속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뒤의 presse는 at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læse. — “그녀는 계속 읽는다.” presse på은 여기서 물리적으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계속 힘을 내어 밀어붙이거나 무리한다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따라서 bliver ved med at presse på은 “계속 무리하다/계속 밀어붙이다”가 됩니다. 예: Du må ikke presse på hele tiden. — “너는 계속 무리하면 안 된다.” 전체적으로 Du er ved at miste koncentrationen은 “너는 집중력을 잃어 가고 있다”라는 진행 중인 변화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nok가 들어가므로 “아마 집중력을 잃어 가고 있을 거야”가 됩니다. 뒤의 selv om du bliver ved med at presse på은 “네가 계속 무리해도”라는 양보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네가 계속 무리해도, 아마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을 거야”라는 뜻이며, 앞의 맥락에서 오래 스프레드시트를 바라보고 있고 눈이 피곤하다는 상황과도 맞습니다.

  3. Mine øjne føles trætte, men jeg ville gerne blive færdig før frokost.

    내 눈이 피곤하게 느껴지지만, 점심 전에 끝내고 싶었어.

    Mine
    내
    øjne
    눈
    føles
    느껴지다
    trætte
    피곤한
    men
    하지만
    jeg ville gerne
    나는 ~하고 싶었다
    blive færdig
    끝내다
    før
    ~ 전에
    frokost
    점심
    자세한 설명

    Mine는 1인칭 소유형으로,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나의/내’라는 뜻을 냅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성·수에 따라 min 또는 mit을 쓰고,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씁니다. 예: mine bøger는 ‘내 책들’입니다. øjne는 ‘눈’을 뜻하는 øje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Mine øjne는 ‘내 눈들’, 자연스럽게는 ‘내 눈’이라는 주어가 됩니다. føles는 ‘느껴지다’를 뜻하는 동사 fø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이 눈을 직접 느낀다는 뜻보다, 눈의 상태가 그렇게 느껴진다는 표현입니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게 느껴진다.’ trætte는 ‘피곤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træt이 복수 주어 øjne에 맞춘 형태입니다. 즉 træt은 단수형이고 trætte는 이 문장처럼 복수 명사를 꾸밀 때 쓰입니다. 예: Mine ben er trætte. — ‘내 다리가 피곤하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연결하는 말로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여기서는 눈이 피곤하게 느껴지는 상황과, 그래도 끝내고 싶었던 바람을 연결합니다. jeg ville gerne는 jeg(나)와 ville gerne(기꺼이 원했다/하고 싶었다)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ville은 ville의 과거형이며, gerne과 함께 뒤의 행동을 ‘~하고 싶다/싶었다’라고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나는 ~하고 싶었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g ville gerne hjælpe. — ‘나는 돕고 싶었어.’ blive færdig는 ‘끝내다, 끝마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blive는 ‘되다/상태가 되다’,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뜻이어서, 문자 그대로는 ‘끝난 상태가 되다’에 가깝습니다. 보통 특정 대상을 직접 끝낸다는 동작보다, 사람이 하던 일을 완료하는 뜻으로 씁니다. 예: Vi bliver færdige snart. — ‘우리는 곧 끝낼 거야.’ før는 시간의 앞섬을 나타내는 말로 ‘~ 전에’입니다. før frokost는 ‘점심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før 뒤에는 명사뿐 아니라 절도 올 수 있습니다. 예: Kom før mørket. — ‘어두워지기 전에 와.’ frokost는 ‘점심, 점심 식사’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시점으로서의 점심 식사 시간을 가리키며, før frokost 전체가 ‘점심 전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Mine øjne føles trætte는 ‘내 눈이 피곤하게 느껴지지만’이라는 상태를 말하고, jeg ville gerne blive færdig는 ‘나는 끝내고 싶었어’라는 바람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før frokost가 목표 시한을 덧붙여, 전체 문장은 ‘내 눈이 피곤하게 느껴지지만, 점심 전에 끝내고 싶었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4. En kort pause kan måske hjælpe dig med at blive hurtigere færdig bagefter.

    짧게 쉬면 나중에 더 빨리 끝내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

    kort
    짧은
    pause
    휴식, 쉬는 시간
    kan
    ~할 수 있다, 가능하다
    måske
    아마, ~일지도 모른다
    hjælpe
    돕다
    dig
    너를, 너에게
    med at
    ~하는 데
    blive
    ~이 되다, 상태가 되다
    hurtigere
    더 빠르게
    færdig
    끝난, 완료된
    bagefter
    나중에, 그 후에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명사 pause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형태에 맞춰 달라질 수 있어, en 명사 앞에서는 kort가 쓰입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pause처럼 en 명사로 쓰였고, en kort pause가 “짧은 휴식”을 이룹니다. kan은 조동사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며, 뒤의 동사 hjælpe를 부정사 형태로 둡니다. 여기서는 문맥상 “도움이 될 수 있다”에 해당합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måske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부사입니다. kan måske hjælpe에서 가능성을 더 약하게 하여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kan 자체의 가능성과 måske의 불확실성이 함께 나타납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 어미가 붙지 않은 부정사 형태입니다. hjælpe nogen med at ...은 “누군가가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너를/너에게”를 나타냅니다. 주어 자리에서는 du, 동사의 목적어 자리에서는 dig를 씁니다. 예: Jeg hjælper dig. — 나는 너를 돕는다. med at은 뒤의 동작이나 상태 변화와 연결되어 “~하는 데, ~하도록”이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hjælpe dig med at blive ...로, “네가 …하게 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 blive가 옵니다. blive는 “되다, 어떤 상태가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færdig와 결합한 blive færdig가 “끝난 상태가 되다”, 자연스럽게는 “끝내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blive는 조동사 kan 뒤에서는 그대로 부정사 형태로 나타나며, med at 뒤에서도 at blive로 쓰입니다. hurtigere는 “더 빠르게”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 형태는 형용사 hurtig과 그 부사형 hurtigt이고, 비교급은 hurtigere, 최상급은 hurtigst입니다. 여기서는 blive ... færdig와 함께 쓰여 “더 빨리 끝난 상태가 되다”, 즉 “더 빨리 끝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Hun blev hurtigere færdig. — 그녀는 더 빨리 끝냈다.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동작 자체를 뜻하는 동사가 아니라 상태를 나타내며, blive færdig에서는 그 상태에 도달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Jeg er færdig. — 나는 끝냈다/나는 끝난 상태다. bagefter는 “나중에, 그 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앞서 언급된 일이나 상황이 끝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휴식 뒤에 더 빨리 완료되는 상황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enere도 “나중에”라는 뜻으로 쓸 수 있지만, bagefter는 어떤 일이나 상황 뒤라는 순서를 특히 드러냅니다. 전체적으로 En kort pause는 “짧은 휴식”이라는 주어이고, kan måske hjælpe dig는 그것이 “너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med at blive hurtigere færdig bagefter는 “그 후에 더 빨리 끝내는 데”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게 쉬면 나중에 더 빨리 끝내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라는 의미가 됩니다.

  5. Måske burde jeg strække mig og hente noget vand i stedet for at tjekke min telefon.

    나는 휴대폰을 확인하는 대신 스트레칭을 하고 물을 가지러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

    Måske
    어쩌면
    burde jeg
    나는 ~하는 것이 좋다
    strække mig
    스트레칭하다
    hente
    가지러 가다
    vand
    물
    i stedet for at
    ~하는 대신에
    tjekke
    확인하다
    telefon
    휴대폰
    자세한 설명

    Måske는 여기서 제안이나 판단을 단정하지 않고 “어쩌면”이라는 가능성을 덧붙입니다. 문장 앞에 놓여 전체 내용이 확실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burde jeg에서 jeg는 “나”라는 주어이고, burde는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고 보는 뜻의 조동사입니다. burde jeg만으로는 “내가 ~하는 것이 좋다”에 해당하고, 문장 전체의 “~할지도 모른다”라는 불확실성은 앞의 Måske가 더합니다. burde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뒤의 두 동사 strække와 hente에 함께 걸려, 두 행동 모두에 대한 제안을 만듭니다. strække mig의 strække는 동사 기본형으로 “늘이다, 스트레칭하다”라는 뜻이며, 조동사 burde 뒤에 기본형으로 옵니다. mig는 동작이 주어 자신에게 향함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의 재귀 표현은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그녀가 스트레칭하다”는 hun strækker sig처럼 sig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자기 몸을 스트레칭한다는 뜻입니다. hente도 burde 뒤의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것을 가지러 가서 가져온다는 뜻이며, 단순히 물건을 손에 든다는 뜻의 일반적인 “가지다”와는 다릅니다. hente noget vand는 “물을 가지러 가다”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입니다. noget은 여기서 물처럼 셀 수 없는 것을 “어떤 양의, 약간의”라고 나타냅니다.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noget vand의 일부로 쓰여, 화자가 가져오려는 것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물처럼 보통 덩어리나 물질로 세는 명사는 이런 식으로 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i stedet for at는 “~하는 대신에”라는 대체 표현입니다. 뒤에 at와 동사의 기본형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i stedet for at tjekke는 “확인하는 대신에”가 됩니다. 이 표현에서는 앞의 행동이 대체 행동이고, i stedet for at 뒤의 행동이 하지 않기로 대비되는 행동입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min telefon을 목적어로 하여 휴대폰을 확인하는 행동을 뜻합니다. 조동사 뒤의 hente와 마찬가지로, i stedet for at 뒤에서도 기본형이 사용됩니다. telefon은 “전화기, 휴대폰”이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min과 함께 min telefon을 이루어 “내 휴대폰”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확인의 대상이지, 물을 가지러 가는 대상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Måske burde jeg는 “어쩌면 나는 ~하는 게 좋겠다”라는 제안을 만들고, strække mig og hente noget vand는 제안되는 두 행동을 og로 연결합니다. 마지막의 i stedet for at tjekke min telefon은 그 두 행동을 휴대폰을 확인하는 행동과 대조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어쩌면 휴대폰을 확인하는 대신 스트레칭을 하고 물을 가지러 가야 할지도 모르겠다”입니다.

  6. Det vil hjælpe dine øjne og din krop med at hvile ordentligt.

    그러면 네 눈과 몸이 제대로 쉴 수 있을 거야.

    Det
    그러면
    vil hjælpe
    도움이 될 것이다
    dine øjne
    네 눈
    din krop
    네 몸
    med at hvile
    쉬도록
    ordentligt
    제대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주어로, 이 문맥에서는 결과를 이어 주는 “그러면/그것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형 대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 구체적인 지시 대상 자체가 따로 명시되지는 않습니다. vil hjælpe는 vil + 동사 원형 hjælpe 구조입니다. 여기의 vil은 의지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결과를 나타내므로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hjælpe의 현재형은 hjælper, 과거형은 hjalp입니다. vil 뒤에는 hjælper가 아니라 원형 hjælpe가 옵니다. dine øjne에서 øjne는 “눈”이라는 명사 øje의 복수형이고, dine는 소유된 명사가 복수일 때 쓰이는 “너의”입니다. 따라서 dine는 소유자의 수가 아니라 소유된 명사 øjne의 복수성에 맞습니다. 예: mine øjne — 내 눈. din krop은 “너의 몸”이라는 뜻입니다. krop은 단수 명사이므로 소유형이 din입니다. 즉 dine øjne와 din krop의 차이는 두 소유자의 차이가 아니라 뒤의 명사가 복수인지 단수인지에 따른 차이입니다. 예: Jeg mærker min krop. — 나는 내 몸을 느낀다. med at hvile는 “쉬는 것을/쉬도록”이라는 연결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에서 hjælpe는 무엇을 하도록 돕는다는 뜻으로 hjælpe + 사람이나 대상 + med at + 동사 원형 구조를 자주 취합니다. 여기서 hvile가 “쉬다”라는 원형입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re dansk. — 그녀는 내가 덴마크어를 배우도록 도와준다. ordentligt는 여기서 hvile를 꾸미는 부사로 “제대로”라는 뜻입니다. 관련 형용사 원형은 ordentlig이고, 이 문장에서는 쉬는 방식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Sov ordentligt. — 제대로 자. 전체적으로 Det이 앞선 상황을 가리키고, vil hjælpe가 앞으로의 도움을 나타냅니다. dine øjne og din krop은 도움을 받는 두 대상을 함께 제시하고, med at hvile ordentligt는 그 도움의 내용이 “제대로 쉬는 것”임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네 눈과 몸이 제대로 쉴 수 있을 거야”라는 의미입니다.

  7. Lad os tage en kort pause og komme tilbage med en klarere plan.

    짧게 쉬었다가 더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돌아오자.

    Lad os
    ~하자
    tage
    취하다, 가지다
    kort
    짧은
    pause
    휴식, 쉬는 시간
    komme tilbage
    돌아오다
    klarere
    더 명확한
    plan
    계획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에 쓰이는 고정적인 구성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두 동작을 함께 제안합니다. 예: Lad os begynde. — 우리 시작하자. tage는 기본형이 “취하다, 가지다”이지만, tage en pause에서는 “휴식을 취하다”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을 이룹니다. tage는 Lad os 뒤에서 기본형으로 나타납니다. 예: Vi tager en pause. — 우리는 잠시 쉰다. kort는 여기서 pause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pause는 en과 함께 쓰이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문맥의 단수 부정형에서는 kort가 이 형태로 쓰입니다. 예: en kort samtale — 짧은 대화.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pause는 “휴식 한 번/쉬는 시간”이라는 명사구이지만, 관사 en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komme tilbage는 “돌아오다”라는 동사구입니다. komme의 기본형은 “오다”이고, tilbage가 돌아오는 방향이나 상태를 더합니다. 여기서도 Lad os 뒤에 기본형이 쓰여 “우리 돌아오자”가 됩니다. 예: Hun kommer tilbage senere. — 그녀는 나중에 돌아온다. klarere는 klar(명확한, 분명한)의 비교급으로, “더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현재 계획보다 명확하다는 비교 의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klar → klarere → klarest는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의 연결입니다. 예: en klarere forklaring — 더 명확한 설명. plan은 “계획”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plan은 “계획”을 가리키며, 앞의 klarere가 이 명사를 꾸밉니다. 예: Vi har en plan. — 우리에게 계획이 있다. 전체적으로 Lad os tage en kort pause는 “우리 잠깐 쉬자”이고, og komme tilbage med en klarere plan은 “더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돌아오자”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짧게 쉬었다가 더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돌아오자”라는 제안입니다. 여기서 og는 두 제안된 동작인 tage와 komme를 연결하고, med en klarere plan은 돌아올 때 갖출 계획을 나타냅니다.

  8. Når vi kommer tilbage, kan vi kun gennemgå de problematiske rækker.

    돌아오면 문제가 있는 행만 검토할 수 있어.

    Når
    ~하면, ~할 때
    kommer tilbage
    돌아오다
    kan vi
    우리는 ~할 수 있다
    kun
    오직, ~만
    gennemgå
    검토하다
    problematiske
    문제가 있는
    rækker
    행
    자세한 설명

    Når는 시간 조건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라는 뜻이다. 뒤의 절 전체인 Når vi kommer tilbage가 “우리가 돌아오면”이라는 시간 배경을 만든다. 예: Når jeg er klar, begynder vi. — 내가 준비되면 우리는 시작한다. kommer tilbage는 “돌아오다”라는 표현이다. 기본형은 komme이고, kommer는 현재형이다. tilbage는 “뒤로, 다시 돌아와”라는 방향·상태를 더한다. 따라서 이 문맥의 kommer tilbage는 단순히 “오다”가 아니라 “돌아오다”로 이해한다. kan vi에서 kan은 가능이나 허용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맨 앞에 시간절이 오면 그 뒤의 주절에서 kan이 주어 vi보다 먼저 올 수 있다. kan vi ...는 여기서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예: I morgen kan vi begynde. — 내일 우리는 시작할 수 있다. kun은 “오직, ~만”이라는 제한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뒤의 행위 gennemgå와 그 대상에 범위를 두어,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따라서 kan vi kun gennemgå ...는 “우리는 ...만 검토할 수 있다”이다. gennemgå는 기본형(부정사)으로 “검토하다, 차례로 살펴보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이런 기본형이 온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내용을 실제로 검토하는 행위를 나타내며, kun과 결합해 “검토할 수 있는 것은 ...뿐이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problematiske는 형용사 problematisk의 형태로, 여기서는 복수의 정해진 명사를 꾸미므로 problematiske가 된다. 의미는 “문제가 있는”이다. 즉 이 형태는 명사 rækker의 형태에 맞춘 것이지, række의 일부가 아니다. rækker는 명사 række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행들” 또는 문맥에 맞게 “행”을 뜻한다. de problematiske rækker에서 de와 복수형 형용사 problematiske가 함께 정해진 복수 대상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문장의 kun은 모든 행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행만을 검토한다는 제한을 만든다. 전체적으로 Når vi kommer tilbage는 “우리가 돌아오면”이라는 시간절이고, kan vi kun gennemgå de problematiske rækker는 “우리는 문제가 있는 행만 검토할 수 있어”라는 주절이다. 두 부분을 합치면 “돌아오면 문제가 있는 행만 검토할 수 있어”가 된다.

  9. Det lyder mere fokuseret end at tvinge mig selv igennem det hele.

    그게 모든 것을 억지로 끝까지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하는 방법처럼 들려.

    Det lyder
    그게 ~처럼 들린다
    mere
    더
    fokuseret
    집중된
    end
    ~보다
    at tvinge
    억지로 하다
    mig selv
    나 자신을
    igennem
    ~을 끝까지 통과하여
    det hele
    그 모든 것
    자세한 설명

    Det lyder는 여기서 “그게 ~처럼 들린다”라는 뜻이다. lyder의 기본형은 lyde이고 현재 시제 형태이다. lyde는 소리뿐 아니라 어떤 생각이나 방법이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말할 때도 쓸 수 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 mere는 두 상태나 방식을 비교해 정도가 더 큼을 나타내는 말이다. 여기서는 fokuseret와 함께 “더 집중된”을 만든다. fokuseret는 “집중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이 형태의 기본형은 fokusere가 아니라 형용사의 기본형인 fokuseret 자체로 볼 수 있으며, 동사 fokusere에서 온 분사형과 같은 형태이다. 여기서는 mere fokuseret으로 “더 집중된”이라는 비교 의미를 나타낸다. 비교의 정도를 만드는 것은 fokuseret 자체가 아니라 mere이다. 예: Jeg arbejder mere fokuseret om morgenen. — “나는 아침에 더 집중해서 일한다.” end는 비교의 기준을 도입해 여기서 “~보다”를 뜻한다. mere ... end ...는 “...보다 더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비교 패턴이다. at tvinge는 “억지로 하다, 강요하다”라는 동사구이다. tvinge는 “강요하다”라는 동사이고, at 뒤에서 부정사로 쓰였다. 예: Hun prøver at tvinge sig selv til at fortsætte. — “그녀는 자신을 억지로 계속하게 하려고 한다.” mig selv는 “나 자신을”이라는 재귀적 표현이다.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이고, selv는 그 목적어가 말하는 사람 자신임을 강조한다. 따라서 tvinge mig selv는 “나 자신을 억지로 하게 만들다”라는 구조이다. 사람과 문장 역할에 따라 mig selv(나 자신), dig selv(너 자신), sig selv(그/그녀/그들 자신)처럼 형태가 달라진다. igennem은 어떤 과정이나 범위를 통과함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일을 “끝까지 해내며”라는 뜻에 가깝다. tvinge mig selv igennem ...은 “나 자신을 억지로 ...을 끝까지 해내게 하다”로 이해할 수 있다. det hele은 “그 모든 것, 전부”라는 표현이다. det은 중성 단수형이고, hele은 형용사 hel(온전한, 전체의)의 이 형태이다. 이 표현은 igennem det hele을 이루어 “그 모든 것을 끝까지”라는 범위를 나타낸다. 예: Jeg læste det hele. — “나는 그 모든 것을 읽었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mere fokuseret end at tvinge mig selv igennem det hele.는 “그게 모든 것을 억지로 끝까지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하는 방법처럼 들려”라는 뜻이다. 구조는 Det lyder mere [형용사] end at [행동]이며, 어떤 방식이 다른 행동보다 더 집중된 방식처럼 느껴진다는 비교를 만든다. at tvinge mig selv igennem det hele은 비교되는 행동 전체를 가리킨다. 이 문장만으로 det hele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확정하지 않고, 문맥이 정해 주는 전체 작업이나 전체 내용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10. Så lad os sætte en timer og begynde med de rækker.

    그럼 타이머를 맞추고 그 행들부터 시작하자.

    Så
    그럼
    lad os
    ~하자
    sætte
    맞추다
    timer
    타이머
    begynde
    시작하다
    med
    ~와 함께, ~을 사용해
    de
    그
    rækker
    행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말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하며 “그럼”이라는 뜻을 냅니다. 문맥에 따라 “그래서”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나타내지만, 함께 lad os + 동사원형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sætte는 여기서 타이머를 설정한다는 뜻입니다. 기본형도 sætte이며, 물건을 놓거나 두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따라서 sætte en timer는 “타이머를 맞추다/설정하다”라는 결합입니다. en timer의 en은 공통 성 단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특정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begynd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lad os 뒤에서는 제안할 행동을 나타내므로 원형이 옵니다. 예: Lad os begynde. — “시작하자.” med는 기본적으로 “~와 함께” 또는 “~을 사용해”처럼 대상을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begynde med + 명사에서는 “~부터 시작하다”라는 패턴을 이루므로, begynde med de rækker는 “그 행들부터 시작하다”가 됩니다. “시작하다”라는 의미는 med alone가 아니라 begynde med의 결합에서 생깁니다. de는 여기서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쓰여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한정사로, “그”에 해당합니다. 이 용법에서는 대명사 “그들은”이 아니라 rækker를 한정합니다. rækker는 rækk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행들”이라는 명사입니다. række는 문맥에 따라 줄이나 행을 뜻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행을 가리킵니다. 단수와 복수는 en række — “한 행”, flere rækker — “여러 행”처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Så(그럼) + lad os(우리 ~하자) + sætte en timer(타이머를 설정하다) + og(그리고) + begynde med de rækker(그 행들부터 시작하다)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타이머를 맞추고 그 행들부터 시작하자”라는 제안입니다. lad os가 두 행동을 함께 제안하고, 두 번째 행동에서는 begynde med가 시작 대상을 지정합니다.

문법 포인트

blive ved med at + infinitiv

Jeg bliver ved med at presse på.

야이 블리버 베 메 애드 프레서 포.

나는 계속 무리한다.

‘계속 ~하다’를 나타내며, blive ved med 뒤에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i stedet for at + infinitiv

Jeg hviler i stedet for at presse på.

야이 빌러 이 스떼더 포어 애드 프레서 포.

나는 계속 무리하는 대신 쉰다.

‘~하는 대신에’를 표현할 때 i stedet for 뒤에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agefter 부사
베이어프터 나중에
blive færdig 구
블리버 페어디 끝내다
blive ved med at 구
블리버 베 메 애드 계속 ~하다 bliver ved med at
koncentration 명사
콘센트라시온 집중력 koncentrationen
성
common
miste 동사
미스더 잃다
næsten 부사
네스덴 거의
pause 명사
파우서 휴식
성
common
presse på 구
프레서 포 계속 무리하다
regneark 명사
라우나그 스프레드시트
성
neuter
stirre 동사
스띠어러 빤히 바라보다 stirret
træt 형용사
트레드 피곤한 trætte
øje 명사
어이 눈 øjn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스프레드시트

정답 보기regneark

빤히 바라보다

정답 보기stirret

눈

정답 보기øjne

잃다

정답 보기m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