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과 업무 경계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one adult talks about burnout and considers clearer workload boundaries and a real break away from the desk..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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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과 업무 경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tror, jeg er ved at blive udbrændt på grund af denne arbejdsbyrde.

야이 트호어, 야이 에어 베 앧 블리버 우브헨 포 그론 아 데너 아르바이스뷔어더.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
B

Har du holdt rigtige pauser, eller har du bare skiftet mellem opgaver?

하 두 홀트 헤그더 파우서, 엘러 하 두 베어 스게프터 멜럼 오우게버? 진짜로 쉬고 있어,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어?
A

Jeg har mest skiftet mellem opgaver, og det føles ikke rigtig som at holde pause.

야이 하 메스트 스게프터 멜럼 오우게버, 어 데 푈러스 이거 헤그더 솜 앧 홀러 파우서.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했는데, 정말 쉬는 기분은 아니야.
B

Det forklarer, hvorfor presset bliver ved med at vokse.

데 포클레어, 보퍼 프헤서드 블리어 베 메 앧 복서. 그러면 왜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네.
A

Jeg får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stoppe, når deadline er tæt på.

야이 포어 도울리 삼비티드 오어 앧 스도버, 노어 데드라인 에어 테드 포.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게 죄책감이 들어.
B

Det er ikke dovenskab at sætte en grænse, hvis det hjælper dig med at komme dig.

데 에 이거 도우언스게브 앧 세더 엔 그헨서, 비스 데 옐버 다이 메 앧 코머 다이. 경계를 정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게으른 게 아니야.
A

Måske skal jeg fortælle min leder, hvad der er realistisk, før deadline.

모스거 스겔 야이 포텔러 멘 레어, 베 데 에 레알리스디스크, 푀어 데드라인.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B

Vær tydelig om, hvad du kan nå at blive færdig med inden da, og hvad der kræver mere tid.

베어 튀들리 옴, 베 두 캔 노 앧 블리버 페어디 메 인넌 데, 어 베 데 크헤어버 메어 티.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해.
A

I dag vil jeg spise frokost væk fra mit skrivebord.

이 데 벨 야이 스피서 프호우코스트 벡 프헤 멘 스그리버보어. 오늘은 책상에서 떨어져서 점심을 먹을 거야.
B

Det er et lille, men nyttigt skridt på vejen til at få din energi tilbage.

데 에 앧 렐러, 멘 뉘더드 스그레드 포 바이언 틸 앧 포어 딘 에너기 테베어.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

문장 설명

  1. Jeg tror, jeg er ved at blive udbrændt på grund af denne arbejdsbyrde.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

    Jeg tror
    내 생각에는 ~인 것 같다
    er ved at
    ~하는 중이다
    blive
    되다
    udbrændt
    번아웃된
    på grund af
    ~ 때문에
    denne
    이
    arbejdsbyrde
    업무량
    자세한 설명

    Jeg tror는 “나는 ~라고 생각해 / ~인 것 같아”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화자가 자신의 판단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tror는 tro(생각하다, 믿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tror가 주어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으므로 jeg뿐 아니라 다른 주어와도 쓰일 수 있다. 예: Jeg tror, det regner. — “비가 오는 것 같아.” er ved at는 어떤 일이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곧 일어나는 과정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ved at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따라서 er ved at + 동사는 단순히 “~한다”가 아니라 “지금 ~하는 중이다 / ~하게 되어 가고 있다”라는 효과를 낸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blive와 결합해 상태가 변하는 과정을 나타낸다. blive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부정형이다. bliver는 현재형이지만, er ved at 뒤에서는 부정형 blive를 사용한다. 예: Hun er ved at blive træt. — “그녀는 피곤해지고 있다.” 여기서 blive는 이미 번아웃 상태라는 뜻이 아니라 그 상태로 변해 가는 과정을 나타낸다. udbrændt는 “번아웃된, 소진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다. 이 문장에서는 blive udbrændt로 “번아웃되다”라는 변화가 만들어진다. udbrændt는 이 구조에서 blive 뒤에 와서 결과 상태를 설명한다. 예: Jeg føler mig udbrændt. — “나는 번아웃된 느낌이야.” på grund af는 원인이나 이유를 직접 나타내는 전치사 표현으로, “~ 때문에”라는 뜻이다. 뒤의 명사구가 원인으로 제시된다. 예: Han er træt på grund af arbejdet. — “그는 일 때문에 피곤하다.” denne는 단수의 지시 한정사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denne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고, 중성 단수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가 쓰인다. 따라서 denne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이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기능을 한다. arbejdsbyrde는 “업무량, 작업 부담”이라는 명사다. 기본형은 arbejdsbyrde이고,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관사형은 arbejdsbyrden처럼 만들 수 있다. 여기서는 denne arbejdsbyrde가 하나의 명사구를 이루어 “이 업무량”을 뜻하며, 앞의 på grund af에 의해 번아웃이 진행되는 원인으로 연결된다. 전체적으로 Jeg tror가 판단을 부드럽게 제시하고, jeg er ved at blive udbrændt가 화자가 번아웃 상태로 변해 가는 과정을 나타낸다. 마지막의 på grund af denne arbejdsbyrde는 그 원인을 “이 업무량 때문에”라고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된다.

  2. Har du holdt rigtige pauser, eller har du bare skiftet mellem opgaver?

    진짜로 쉬고 있어,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어?

    Har du
    ~했어? / ~하고 있어?
    holdt
    쉬다, 휴식을 취하다
    rigtige
    제대로 된, 진짜인
    pauser
    휴식 시간
    eller
    아니면
    bare
    그냥, 단지
    skiftet
    바꾸다, 전환하다
    mellem
    ~사이를
    opgaver
    업무, 과제
    자세한 설명

    Har du는 du har(너는 ~을 했다/가지고 있다)의 어순을 바꾼 의문문 시작 형식이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시제 조동사 har가 주어 du 앞에 오면 “~했어?”라는 질문이 된다. 예: Har du spist? — “밥 먹었어?” holdt는 holde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단독으로 일반적인 “잡다”가 아니라 holde pause라는 결합에서 “휴식을 취하다”라는 뜻을 낸다. har holdt는 har + 과거분사로 이루어진 완료형이므로, 이 질문에서는 지금까지 제대로 휴식을 취했는지를 묻는다. holde의 다른 활용 예로 holder는 현재형이고, holdt는 이 문장처럼 완료형에 쓰이는 형태이다. rigtige는 rigtig(제대로 된, 진짜인)의 형태이다. 뒤의 pauser가 복수이므로 형용사도 복수형 rigtige가 된다. 덴마크어에서 rigtig는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고, rigtigt는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며, rigtige는 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인다. 여기서는 “그저 업무를 바꾼 것”과 구별되는 실제 휴식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pauser는 pause의 복수형으로 “휴식 시간들, 휴식”을 뜻한다. 따라서 holde pauser는 여러 번 또는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Vi holder en pause. — “우리는 휴식을 한 번 취한다.” 여기서 en은 문장에 명시된 한 번의 휴식을 가리키지만, 원문의 복수형 자체가 특정 개수를 정하는 것은 아니다. eller는 앞의 선택지와 뒤의 선택지를 연결하는 “아니면”이다. 이 문장에서는 제대로 휴식을 취했는지와 업무를 바꾸기만 했는지를 대조한다. bare는 뒤의 행동을 제한하여 “그냥, 단지 ~만”이라는 효과를 낸다. 여기서는 업무를 바꾼 행위가 휴식이 아니라 그것만 했다는 대비를 만든다. 예: Jeg læser bare. — “나는 그냥 읽기만 해.” skiftet은 skifte의 과거분사이다. har skiftet에서 har와 함께 완료형을 이루며, 여기서는 한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전환해 온 것을 뜻한다. skifte는 “바꾸다”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갈아타다, 교대하다”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opgaver와 결합되어 업무를 전환한다는 의미이다. mellem은 둘 이상의 대상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 “~사이에, ~사이를”이다. skifte mellem X og Y는 “X와 Y 사이를 오가며 바꾸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원문에서는 뒤의 opgaver가 그 전환의 대상이다. opgaver는 opgave의 복수형으로 “업무들, 과제들”을 뜻한다. skifte mellem opgaver는 특정한 하나의 업무를 바꾼다는 뜻보다 여러 업무 사이에서 작업 대상을 전환한다는 뜻을 만든다. opgave는 단수, opgaver는 복수이다. 전체적으로 Har du holdt rigtige pauser는 “제대로 휴식을 취했어?”라는 질문을 만들고, eller har du bare skiftet mellem opgaver?는 “아니면 그냥 업무 사이만 바꿔 가며 했어?”라는 대안을 제시한다. 두 절 모두 har + 과거분사를 사용하며, 두 번째 절에서는 bare가 skiftet을 제한해 업무 전환과 실제 휴식을 대비한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진짜로 쉬고 있어,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어?”라는 자연스러운 확인 질문이다.

  3. Jeg har mest skiftet mellem opgaver, og det føles ikke rigtig som at holde pause.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했는데, 정말 쉬는 기분은 아니야.

    Jeg har
    나는 …했다
    mest
    대부분
    skiftet
    바꾸었다
    mellem
    ~사이에, ~간에
    opgaver
    업무들
    det føles
    ~하게 느껴진다
    ikke rigtig
    정말로는 …않다
    som at
    ~하는 것처럼
    holde pause
    쉬다, 휴식을 취하다
    자세한 설명

    Jeg har: har와 과거분사 형태를 함께 써서 완료된 일을 나타내는 현재완료 구성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지금까지 해 온 일을 돌아보며 “나는 …해 왔다/했다”라는 뜻을 만든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har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의 현재형이다. mest: “대부분, 주로”라는 뜻의 부사로, 행동 전체가 무엇에 가장 가까운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여기서는 모든 일을 완전히 바꿔 가며 했다는 뜻이 아니라, 주로 업무를 바꿔 가며 했다는 의미다. 예: Jeg arbejder mest hjemme. — 나는 주로 집에서 일한다. skiftet: 기본형은 skifte이고, 여기서는 har 뒤에 온 과거분사형이다. skifte mellem X는 “X 사이를 바꾸어 가다, X를 번갈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skifter mellem to projekter. — 그녀는 두 프로젝트를 번갈아 한다. 이 문장의 skiftet은 업무 자체를 완전히 바꾸었다기보다, 하던 업무를 다른 업무로 전환해 왔다는 뜻이다. mellem: 두 대상이나 여러 대상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뒤의 opgaver와 함께 “업무들 사이에서”라는 의미를 만든다. mellem A og B처럼 두 항목을 명시할 수도 있다: mellem arbejde og fritid — 일과 여가 사이에서. opgaver: 기본형 opgave의 복수형으로, “업무, 과제”를 뜻한다. 이 형태 자체가 여러 업무를 가리킨다. 단수는 en opgave, 복수는 opgaver이다. 따라서 mellem opgaver는 특정하게 이름이 제시되지 않은 여러 업무 사이를 뜻한다. det føles: føles의 기본형은 føle이며, 여기서는 “느껴지다”라는 의미로 쓰인다. det은 이 절에서 느껴지는 상황이나 경험을 가리키는 형식적인 주어이고, 특정한 명사를 반드시 가리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다/좋게 느껴진다. ikke rigtig: ikke는 부정이고 rigtig는 여기서 “정말로, 제대로”라는 정도를 더한다. 둘이 함께 있으면 “썩 …하지 않다”, “정말 …인 것은 아니다”처럼 완곡한 부정이 된다. 따라서 ikke rigtig만으로는 “전혀”라는 강한 부정을 만들지 않는다. som at: som은 “~처럼”이고 at은 뒤의 동사원형을 이끄는 표지다. føles som at + 동사원형은 “~하는 것처럼 느껴지다”라는 패턴이다. 예: Det føles som at starte forfra.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holde pause: holde의 기본형은 “하다, 유지하다” 등 여러 뜻이 있지만, holde pause에서는 pause와 결합해 “휴식을 취하다, 쉬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을 이룬다. at holde pause는 이 표현을 동사원형으로 만든 형태다. 예: Vi holder pause klokken to. — 우리는 2시에 휴식한다. 전체적으로 Jeg har mest skiftet mellem opgaver는 “나는 주로 업무를 바꿔 가며 해 왔다”를 뜻하고, det føles ikke rigtig som at holde pause는 “그것이 정말 쉬는 것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했는데, 정말 쉬는 기분은 아니야”가 된다. 앞의 완료된 활동과 뒤의 현재 느낌이 연결되어, 지금까지의 방식이 실제 휴식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4. Det forklarer, hvorfor presset bliver ved med at vokse.

    그러면 왜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네.

    Det
    그것은
    forklarer
    설명한다
    hvorfor
    왜 ~인지
    presset
    압박감
    bliver ved med at
    계속 ~하다
    vokse
    커지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문장의 주어인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로,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사실을 가리켜 ‘그것은’이라는 뜻을 냅니다. 이 대명사 자체가 ‘그러면’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한국어 번역의 ‘그러면’은 앞뒤 맥락에서 생기는 연결의 뉘앙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중성 단수 형태입니다. forklarer는 ‘설명하다’라는 동사 forklar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동사는 보통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forklarer, de forklarer처럼 주어가 달라도 forklarer가 쓰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hvorfor절이 설명되는 내용을 이끕니다. hvorfor는 ‘왜 ~인지’를 묻는 이유의 간접의문절을 만듭니다. 직접 질문인 Hvorfor vokser presset?는 ‘압박감이 왜 커지나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vorfor presset bliver ...가 forklarer의 설명 내용을 이루므로 ‘압박감이 왜 계속 커지는지’라는 뜻이 됩니다. 이 절에서는 주어 presset 뒤에 동사 bliver가 옵니다. presset은 ‘압박감/압력’을 뜻하는 명사 et pres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 pres는 부정형이고, presset은 특정된 압박감이나 압력을 가리킬 때 쓰입니다. 이 명사 자체가 정형 표지를 지닙니다. bliver ved med at는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됨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이 구성의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고, 뒤에는 at와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bliver ved med at arbejde는 ‘계속 일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vokse와 결합해 ‘계속 커지다’를 만듭니다. vokse는 ‘커지다, 증가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at 뒤에 와서 압박감이 계속 증가한다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현재형이라면 presset vokser처럼 쓸 수 있지만, bliver ved med at 뒤에서는 부정형 vokse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Problemet vokser는 ‘문제가 커진다’, Problemet bliver ved med at vokse는 ‘문제가 계속 커진다’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forklarer는 어떤 상황이나 사실이 설명한다는 뜻을 세우고, hvorfor presset bliver ved med at vokse가 설명되는 이유의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압박감이 왜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네’라는 의미입니다. bliver ved med at vokse 덕분에 단순히 한 번 커진다는 뜻이 아니라, 커지는 과정이 계속된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5. Jeg får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stoppe, når deadline er tæt på.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게 죄책감이 들어.

    Jeg
    나
    får dårlig samvittighed
    죄책감을 느끼다
    over at
    ~하는 것에 대해
    stoppe
    멈추다
    når
    ~하면, ~할 때
    deadline
    마감
    tæt på
    가까운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성별에 따라 이 대명사를 바꾸지 않는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får dårlig samvittighed는 직역하면 ‘나쁜 양심을 갖게 되다’이지만, 여기서는 ‘죄책감을 느끼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이다. 핵심 동사 får는 få(얻다, 갖게 되다)의 현재형이며, 어떤 감정이나 상태가 생기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예: Jeg får dårlig samvittighed, når jeg siger nej. — 나는 거절할 때 죄책감을 느낀다. dårlig samvittighed 전체가 감정을 나타내며, får만으로 ‘죄책감’을 뜻하지는 않는다. over at는 뒤의 동작에 대해 ‘~하는 것에 대해’라는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 over 뒤의 at stoppe가 ‘멈추는 것’을 가리키므로, får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stoppe는 ‘멈추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다’가 된다. 덴마크어에서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Hun er glad over at være hjemme. — 그녀는 집에 있는 것을 기뻐한다. stoppe는 ‘멈추다, 중단하다’라는 동사이다. at stoppe에서는 at 뒤에 오는 부정사형으로 쓰였고, 이 문장의 번역에서는 하던 일을 멈추는 의미이다. 현재형 문장에서는 주어에 따라 동사 형태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예: Det er svært at stoppe. — 멈추는 것은 어렵다. når는 시간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할 때, ~하면’이다. når deadline er tæt på는 ‘마감이 가까워지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만든다. 일반적으로 반복되거나 예상되는 상황을 말할 때 når를 쓸 수 있다. 예: Jeg bliver rolig, når arbejdet er færdigt. — 일이 끝나면 나는 차분해진다. deadline은 ‘마감, 마감일’이다. 덴마크어에서도 영어에서 온 명사로 사용되며,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일을 끝내야 하는 시점을 뜻한다. 예: Deadline er i morgen. — 마감은 내일이다. er tæt på는 ‘가까이 있다, 임박하다’라는 표현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tæt på가 거리나 시간상 가까움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장소가 아니라 시간이 가까워서 마감이 임박했다는 뜻이다. 예: Eksamen er tæt på.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Jeg får dårlig samvittighed(나는 죄책감을 느낀다)와 over at stoppe(멈추는 것에 대해)가 결합해 ‘나는 멈추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가 된다. 뒤의 når deadline er tæt på(마감이 가까워지면)가 그 감정이 생기는 상황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게 죄책감이 들어’라는 뜻이다.

  6. Det er ikke dovenskab at sætte en grænse, hvis det hjælper dig med at komme dig.

    경계를 정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게으른 게 아니야.

    Det er ikke
    ~이 아니다
    dovenskab
    게으름
    sætte
    정하다, 설정하다
    grænse
    경계
    hjælper
    도움이 되다
    komme dig
    회복하다
    자세한 설명

    Det er ikke는 “그것은 ~이 아니다”라는 부정 틀이다. 여기서 er는 være(이다)의 현재형이고, ikke가 뒤의 내용을 부정한다. 덴마크어에서는 Det er ikke + 명사/형용사로 어떤 행동이나 상태를 그렇게 규정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dovenskab은 “게으름”이라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경계를 정하는 행동을 게으름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 반대 개념으로 arbejdsomhed(근면함)을 말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두 성격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행동에 대한 평가를 부정한다. at sætte에서 sætte는 동사 sætte의 기본형이다. 앞의 at은 부정사 표지이며, at sætte en grænse는 “경계를 정하다/설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sætte는 다른 문맥에서 물건을 놓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en grænse와 함께 한계나 경계를 정한다는 의미다. 예: Jeg sætter en grænse. — “나는 경계를 정한다.” grænse는 “경계, 한계”라는 명사다. 앞의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의 단수형과 함께 쓰인다는 것을 보여 주지만, 그 자체가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표현은 아니다. sætte en grænse는 사람의 시간이나 에너지에 허용 범위를 정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hjælper는 hjælpe(돕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도움이 된다”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보통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hvis det hjælper ...는 “그것이 …에 도움이 된다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이 절의 det은 경계를 정하는 행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되며, 그 행동이 회복에 도움이 되는지를 조건으로 제시한다. komme dig는 여기서 “회복하다, 몸이나 마음이 나아지다”라는 표현이다. 기본 동사는 komme이고, dig는 도움을 받으며 회복하는 2인칭 단수의 대명사이다. 문법적으로 dig는 hjælper의 목적어이고, med at komme dig의 회복 주체도 그 사람으로 이해된다. 3인칭에서는 예를 들어 Han kommer sig.처럼 sig를 쓴다. 따라서 dig와 sig는 같은 형태가 아니라, 가리키는 사람에 따라 선택되는 재귀 대명사이다. hjælpe nogen med at + 동사는 “누군가가 ~하도록 돕다”라는 유용한 틀이다. 예: Det hjælper mig med at sove. — “그것은 내가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 전체적으로 Det er ikke dovenskab은 “그것은 게으름이 아니다”를 말하고, at sætte en grænse가 무엇을 게으름으로 보지 않는지 밝힌다. 이어지는 hvis det hjælper dig med at komme dig는 “그것이 네가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이라는 조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경계를 정하는 것이 네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게으른 일이 아니야”라는 의미가 된다. 앞선 맥락의 멈춤이나 마감에 대한 죄책감과도 연결해, 회복에 필요한 한계를 정하는 행동을 부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7. Måske skal jeg fortælle min leder, hvad der er realistisk, før deadline.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Måske
    어쩌면
    skal jeg
    나는 ~해야 한다 / ~할 예정이다
    fortælle
    말하다
    min leder
    내 상사
    hvad der er realistisk
    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지
    før deadline
    마감 전에
    자세한 설명

    Måske는 ‘어쩌면’을 뜻하며, 뒤의 내용을 확정되지 않은 가능성으로 제시한다. skal jeg에서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이고, jeg와 함께 ‘나는 ~해야 한다’ 또는 ‘나는 ~할 예정이다’라는 뜻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일지도 모른다’라는 불확실성은 skal jeg 자체가 아니라 앞의 Måske에서 생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형이 온다. 예: Jeg skal ringe. — ‘나는 전화해야 한다/전화할 예정이다.’ fortælle는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온 부정사형이다. 사람에게 내용을 말할 때 fortælle 뒤에 사람을 두고, 이어서 전달할 내용을 둘 수 있다. 예: Jeg fortæller hende nyheden. — ‘나는 그녀에게 그 소식을 말한다.’ min leder는 ‘내 상사’라는 명사구이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형 ‘나의’이고, leder는 여기서 직장 내 관리자를 뜻한다. leder 자체는 ‘지도자’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맥에서는 상사라는 의미이다. hvad der er realistisk는 ‘무엇이 현실적인지’라는 내용절이다. hvad der er + 형용사는 어떤 것이 그 형용사에 해당하는지 말할 때 쓸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여기서 realistisk는 ‘현실적인’이라는 형용사이며, er 뒤에서 가능한 일이나 판단을 설명한다. 예: Vi må se, hvad der er realistisk. — ‘우리는 무엇이 현실적인지 살펴봐야 한다.’ før deadline은 ‘마감 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før는 ‘~전에’를 뜻하며, 뒤의 deadline은 마감 시점을 가리킨다. før 뒤에는 명사구가 올 수도 있고 절이 올 수도 있다. 예: Send det før mødet. — ‘회의 전에 그것을 보내.’ 전체적으로 Måske가 불확실성을 더하고, skal jeg fortælle min leder가 ‘내가 상사에게 말해야 한다’를 나타낸다. 그 말의 내용은 hvad der er realistisk, 즉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이며, før deadline이 그 행동의 시점을 ‘마감 전’으로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라는 뜻이다.

  8. Vær tydelig om, hvad du kan nå at blive færdig med inden da, og hvad der kræver mere tid.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해.

    Vær
    ~해라, ~이 되어라
    tydelig
    분명한, 명확한
    hvad du
    네가 무엇을 …하는지
    kan
    ~할 수 있다
    nå
    시간 안에 해내다
    blive færdig med
    ~을 끝내다, ~을 마치다
    inden da
    그때까지, 그 전에
    hvad der
    무엇이 …하는지
    kræver
    필요로 하다
    mere
    더 많은, 더
    tid
    시간
    자세한 설명

    Vær는 være(이다, 있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상태를 취하라고 말합니다. 덴마크어의 이 명령형은 이 용법에서 사람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tydelig는 모호하지 않고 명확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Vær tydelig om X는 “X에 대해 분명히 해/명확하게 말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Vær tydelig. — “분명하게 말해/명확하게 해.” hvad du에서 hvad는 뒤 절의 내용을 열어 “무엇을 …하는지”를 나타내고, du는 그 절의 주어인 “너/당신”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kan nå at blive færdig med와 결합해 “네가 끝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인 조동사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뒤에 nå at + 동사가 이어지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해낼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예: Jeg kan komme. — “나는 올 수 있어.” nå는 여기서 “시간 안에 해내다”라는 뜻입니다. nå at + 동사 부정사는 시간이 허락되어 그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kan nå at ...는 “...을 그 시간 안에 해낼 수 있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blive færdig med는 “~을 끝내다, ~을 마치다”라는 표현입니다. blive는 이 표현에서 “~이 되다”를 나타내고,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이며, med 뒤에 완료하는 대상이 옵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 대상에 해당하는 hvad가 절의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예: Jeg bliver færdig med rapporten. — “나는 보고서를 끝낸다/끝낼 것이다.” inden da는 이미 정해진 기준 시점인 “그때”까지 또는 그보다 앞서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inden은 기준 시점 전에 완료되는 범위를 나타낼 수 있고, da는 그 기준 시점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때까지”로 이해합니다. 예: Kom inden da. — “그때까지 와.” hvad der는 “무엇이 …하는지”를 이끄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er는 이 절의 문법적 구성 요소이며, 한국어로 매번 별도의 단어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예: Jeg ved, hvad der sker. —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 kræver는 kræve(요구하다, 필요로 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완료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예: Det kræver tid. — “그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mere는 meget의 비교형으로, 양이 더 많음을 나타냅니다. mere tid에서는 tid가 나타내는 시간의 양이 더 많다는 뜻이며, 정확한 양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일을 끝내는 데 필요한 자원을 가리킵니다. tid 자체가 “마감”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Vær tydelig om이 “~에 대해 분명히 말해”라는 명령의 틀을 만들고, 두 hvad절이 그 내용을 og로 연결합니다. 첫 번째 내용은 hvad du kan nå at blive færdig med inden da, 즉 “그때까지 네가 끝낼 수 있는 일”이고, 두 번째 내용은 hvad der kræver mere tid, 즉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해”라는 뜻입니다.

  9. I dag vil jeg spise frokost væk fra mit skrivebord.

    오늘은 책상에서 떨어져서 점심을 먹을 거야.

    I dag
    오늘은
    vil jeg
    나는 …할 거야
    spise
    먹다
    frokost
    점심
    væk fra
    ~에서 떨어져
    skrivebord
    책상
    자세한 설명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문장 맨 앞에 놓여 오늘을 기준으로 하는 일을 제시한다. 예: I dag arbejder jeg hjemme. — 오늘 나는 집에서 일한다. vil jeg에서 jeg는 ‘나’를 뜻하는 인칭대명사이고, vil은 여기서 의지나 예정된 일을 나타내는 조동사 ville의 현재형이다. 따라서 vil jeg는 이 문장에서 ‘나는 …할 것이다/…할 거야’라는 뜻을 만든다. 조동사 뒤의 주된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온다. 예: Jeg vil læse. — 나는 읽을 거야. jeg 자체는 성이나 격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는다.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이다. 조동사 vi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로 쓰였다. 기본적으로 spise를 사용해 음식이나 식사를 먹는다는 뜻을 표현할 수 있다. 예: Jeg vil spise nu. — 나는 지금 먹을 거야. frokost는 ‘점심’ 또는 ‘점심 식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하나의 물건을 세는 의미보다 점심 식사를 하는 활동을 가리키므로 관사 없이 쓰였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의 사전형은 en frokost이며, 복수형은 frokoster이다. væk fra는 ‘…에서 떨어져’, ‘…로부터 멀리’라는 공간적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væk는 떨어진 상태나 이동을, fra는 출발점 또는 기준이 되는 곳을 나타낸다. 예: Hun går væk fra døren. — 그녀는 문에서 멀어져 간다. 여기서 fra 뒤의 장소가 무엇인지에 따라 떨어져 있는 기준점이 정해진다. skrivebord는 ‘책상’이다. 이 명사는 중성 명사로 et skrivebord라고 하며, 그래서 소유형용사는 mit skrivebord처럼 mit을 쓴다. mit은 ‘나의’라는 뜻이며 이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춘 형태이다. 예: Mit skrivebord er stort. — 내 책상은 크다. skrivebord 자체는 이 문장에서 væk fra가 가리키는 기준 장소이다. 전체적으로 I dag가 시간을, vil jeg spise가 ‘나는 먹을 것이다’라는 의지나 예정을, frokost가 먹는 대상을, væk fra mit skrivebord가 떨어져 있는 장소를 나타낸다. 따라서 I dag vil jeg spise frokost væk fra mit skrivebord.는 ‘오늘은 내 책상에서 떨어져서 점심을 먹을 거야’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의 어순에서는 시간 표현을 문장 앞에 둘 수 있고, 그때 주어 jeg와 조동사 vil이 뒤따르는 형태가 된다.

  10. Det er et lille, men nyttigt skridt på vejen til at få din energi tilbage.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

    Det er
    그건 ~이다
    lille
    작은
    men
    하지만
    nyttigt
    유용한
    skridt
    걸음, 단계
    på vejen
    가는 길에
    til at
    ~하는 데
    få
    얻다, 받다
    energi
    에너지
    tilbage
    다시, 되돌아
    자세한 설명

    Det er는 “그건 ~이다”라는 현재 시제 구조입니다. er는 동사 være(이다)의 현재형입니다.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이지만, 여기서는 번역의 “그건”에 해당하는 대상을 가리키며 그 대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문장 자체가 더 밝히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의 et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용사는 보통 단수 중성형을 취합니다. lille은 skridt를 꾸며 “작은”이라는 뜻입니다. 단수 부정형에서 lille은 공통 성 명사와 중성 명사 모두에 쓰이지만, 복수형은 små입니다. 예: et lille hus는 “작은 집”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여기서는 “작지만 유용한”이라는 대조를 만듭니다. nyttigt는 skridt를 꾸며 여기서 “유용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nyttig이고, et 명사와 함께 쓰이는 단수 중성형이 nyttigt입니다. 공통 성 단수형은 nyttig, 복수형은 nyttige입니다. 예: en nyttig idé는 “유용한 생각”입니다. skridt는 여기서 실제로 걷는 동작만이 아니라 목표를 향한 “걸음, 단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t skridt는 중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et lille ... skridt가 작은 진전이라는 비유적 의미를 만듭니다. 예: Det er et vigtigt skridt.는 “그것은 중요한 단계다”입니다. på vejen은 문자 그대로는 “길 위에서”이지만, 여기서는 어떤 목표에 이르는 과정이나 경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ejen은 vej(길)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på vejen til ...은 “~로 가는 길에, ~에 이르는 과정에서”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til at는 뒤의 동사원형과 결합해 “~하는 데, ~하기 위한”이라는 목적·과정 표현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på vejen til at få ...가 “...을 되찾는 과정에서”라는 뜻입니다. 이 덩어리에서는 til 뒤에 명사 대신 at와 동사원형이 옵니다. få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tilbage와 결합해 “되찾다, 다시 갖게 되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현재형은 får이므로 동사원형 få와 형태가 다릅니다. 예: Jeg vil få min tid tilbage.는 “나는 내 시간을 되찾고 싶다”입니다. energi는 “에너지”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소유 표현 din energi로 “너의 에너지”를 나타냅니다. din은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너의”이고, energi는 en energi라고 하는 공통 성 명사입니다.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춰 형태가 선택됩니다. tilbage는 “뒤로, 다시, 되돌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få ... tilbage에서 잃거나 부족해진 것을 원래 상태로 다시 얻는 의미를 분명하게 합니다. 따라서 få din energi보다 få din energi tilbage가 “에너지를 되찾다”에 가깝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er가 대상을 제시하고, et lille, men nyttigt skridt가 그것을 “작지만 유용한 걸음”으로 설명합니다. 이어지는 på vejen til at få din energi tilbage는 그 걸음이 “네 에너지를 되찾는 과정에서” 놓인 것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입니다. 문장은 일상적인 격려나 자기관리 맥락에 자연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bliver ved med at + infinitiv

Arbejdsbyrden bliver ved med at vokse.

아르바이스뷔어든 블리어 베 메 앧 복서.

업무량이 계속 증가한다.

‘bliver ved med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낸다.

tæt på at + infinitiv

Jeg er tæt på at stoppe.

야이 에어 테드 포 앧 스도버.

나는 그만두기 직전이다.

‘tæt på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일이 곧 일어날 상황임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어휘

arbejdsbyrde 명사
아르바이스뷔어더 업무량
bliver ved med at 구
블리어 베 메 앧 계속 ~하다
føles 동사
푈러스 느껴지다
holde pause 구
홀러 파우서 쉬다, 휴식을 취하다
mest 부사
메스트 대부분, 가장 많이
opgaver 명사
오우게버 업무들, 과제들
pauser 명사
파우서 휴식 시간들
presset 명사
프헤서드 압박감
rigtige 형용사
헤그더 진짜인, 제대로 된
skiftet 동사
스게프터 바꾼, 전환한
udbrændt 형용사
우브헨 번아웃된, 지친
vokse 동사
복서 커지다, 증가하다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진짜인, 제대로 된

정답 보기rigtige

번아웃된, 지친

정답 보기udbrændt

휴식 시간들

정답 보기pauser

느껴지다

정답 보기fø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