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과 업무 경계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one adult talks about burnout and considers clearer workload boundaries and a real break away from the desk..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번아웃과 업무 경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tror, jeg er ved at blive udbrændt på grund af denne arbejdsbyrde.

야이 트호어, 야이 에어 베 앧 블리버 우브헨 포 그론 아 데너 아르바이스뷔어더.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는 것 같아.
B

Har du holdt rigtige pauser, eller har du bare skiftet mellem opgaver?

하 두 홀트 헤그더 파우서, 엘러 하 두 베어 스게프터 멜럼 오우게버? 진짜로 쉬고 있어,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하고 있어?
A

Jeg har mest skiftet mellem opgaver, og det føles ikke rigtig som at holde pause.

야이 하 메스트 스게프터 멜럼 오우게버, 어 데 푈러스 이거 헤그더 솜 앧 홀러 파우서. 대부분 업무를 바꿔 가며 했는데, 정말 쉬는 기분은 아니야.
B

Det forklarer, hvorfor presset bliver ved med at vokse.

데 포클레어, 보퍼 프헤서드 블리어 베 메 앧 복서. 그러면 왜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지 설명이 되네.
A

Jeg får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stoppe, når deadline er tæt på.

야이 포어 도울리 삼비티드 오어 앧 스도버, 노어 데드라인 에어 테드 포.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게 죄책감이 들어.
B

Det er ikke dovenskab at sætte en grænse, hvis det hjælper dig med at komme dig.

데 에 이거 도우언스게브 앧 세더 엔 그헨서, 비스 데 옐버 다이 메 앧 코머 다이. 경계를 정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게으른 게 아니야.
A

Måske skal jeg fortælle min leder, hvad der er realistisk, før deadline.

모스거 스겔 야이 포텔러 멘 레어, 베 데 에 레알리스디스크, 푀어 데드라인. 마감 전에 상사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B

Vær tydelig om, hvad du kan nå at blive færdig med inden da, og hvad der kræver mere tid.

베어 튀들리 옴, 베 두 캔 노 앧 블리버 페어디 메 인넌 데, 어 베 데 크헤어버 메어 티.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해.
A

I dag vil jeg spise frokost væk fra mit skrivebord.

이 데 벨 야이 스피서 프호우코스트 벡 프헤 멘 스그리버보어. 오늘은 책상에서 떨어져서 점심을 먹을 거야.
B

Det er et lille, men nyttigt skridt på vejen til at få din energi tilbage.

데 에 앧 렐러, 멘 뉘더드 스그레드 포 바이언 틸 앧 포어 딘 에너기 테베어.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

단어별 해설

Jeg 여기서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주어로, "나는"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Jeg", 문장 중간에서는 "jeg"로 나타나며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tror 여기서 "tror"는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조심스럽게 말하는 "생각해"라는 뜻입니다. "Jeg tror"는 의견이나 추측을 부드럽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여기서 "er"는 화자가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며, "er ved at blive udbrændt"에서 "소진되어 가고 있다"는 흐름을 만듭니다. 현재 자신의 상태나 진행 중인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ved 여기서 "ved"는 "er ved at blive"라는 구조의 일부로, 어떤 일이 진행 중임을 나타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변화나 행동을 설명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여기서 "at"는 뒤의 동사 "blive"와 "holde"를 부정사로 연결합니다. "at blive"나 "at holde pause"처럼 어떤 행동이나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blive 여기서 "blive"는 "~이 되다"라는 뜻으로, "ved at blive udbrændt"에서는 소진된 상태로 변해 가는 것을 나타냅니다. 상태의 변화가 진행 중임을 말할 때 "bliv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brændt 여기서 "udbrændt"는 업무량 때문에 에너지가 소진된, 번아웃된 상태를 뜻합니다. 자신의 심리적·신체적 소진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grund af "på grund af" 전체가 "~ 때문에"라는 원인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denne arbejdsbyrde"가 번아웃의 원인임을 말합니다. "på"는 원인 쪽을 가리키고, "grund"는 이유나 원인, "af"는 그 원인으로부터의 관계를 만들며, 함께 사용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어떤 사건의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ne 여기서 "denne"는 말하는 사람이 특정하고 있는 "이"라는 대상을 가리키며, "denne arbejdsbyrde"에서 현재의 업무량을 뜻합니다. 눈앞의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지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bejdsbyrde 여기서 "arbejdsbyrde"는 해야 할 일이 많아 생기는 업무 부담, 즉 업무량을 뜻합니다. 일이나 책임의 양이 부담스럽다고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여기서 "Har"는 "Har du holdt rigtige pauser"에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휴식을 취했는지 묻는 데 사용됩니다. 문장 중간의 "har"도 같은 기능으로 "har du bare skiftet"처럼 사용되며, 경험이나 지금까지의 행동을 질문할 때 쓸 수 있습니다.
du 여기서 "du"는 질문을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주어로, "너는" 또는 "당신은"이라는 뜻입니다. "Har du"처럼 상대방의 행동이나 상태를 물을 때 사용합니다.
holdt 여기서 "holdt"는 "har holdt rigtige pauser"에서 휴식을 취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holde pause"라는 표현으로 실제로 쉬었는지 말하거나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igtige 여기서 "rigtige"는 형식적인 틈이 아니라 실제로 쉬는 "제대로 된" 휴식을 뜻합니다. "rigtige pauser"처럼 휴식의 성격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pauser 여기서 "pauser"는 여러 번의 휴식 시간이나 휴식들을 뜻합니다. "holde rigtige pauser"처럼 업무 중 실제 휴식을 취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 여기서 "eller"는 두 가능성을 나누는 "또는"이라는 뜻입니다. "rigtige pauser, eller ..."처럼 앞의 선택지와 다른 가능성을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bare 여기서 "bare"는 실제 휴식은 하지 않고 "그냥" 업무만 바꿨다는 제한된 의미를 더합니다. 행동이 기대한 것보다 단순하거나 충분하지 않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iftet 여기서 "skiftet"는 한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바꾼 행동을 나타내며, "har bare skiftet mellem opgaver"에서는 업무 사이를 전환했다는 뜻입니다. "skifte mellem opgaver"처럼 여러 작업을 번갈아 처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llem 여기서 "mellem"은 두 개 이상의 대상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며, "mellem opgaver"는 업무와 업무 사이를 뜻합니다. 여러 선택지나 작업 사이를 오갈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gaver 여기서 "opgaver"는 처리해야 하는 업무나 과제들을 뜻합니다. "skifte mellem opgaver"처럼 여러 업무를 바꾸어 가며 하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mest 여기서 "mest"는 전체적으로 보아 "대부분" 또는 "주로"라는 뜻으로, 휴식보다 업무 전환을 주로 했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어떤 행동이 여러 행동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여기서 "og"는 두 내용이나 절을 이어 주는 "그리고"입니다. "skiftet mellem opgaver, og det føles ..."처럼 행동과 그 결과를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det 여기서 "det"는 앞에서 말한 상황이나 사실을 가리키며, "det føles"에서는 업무를 바꿔 가며 한 상황을 뜻합니다. 문장 첫머리의 "Det"도 앞의 사실을 받아 "그것은"이라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føles 여기서 "føles"는 어떤 일이 화자에게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나타내며, "det føles ikke rigtig"는 정말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경험이나 인상을 "det føles som ..." 구조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kke 여기서 "ikke"는 뒤의 내용을 부정하여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føles ikke rigtig"처럼 어떤 경험이나 판단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rigtig 여기서 "rigtig"는 "ikke rigtig"에서 "정말로" 또는 "제대로"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명사 앞의 "rigtige"와 달리, 여기서는 느껴지는 방식의 정도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som 여기서 "som"은 "som at holde pause"에서 앞의 느낌을 뒤의 행동에 비유해 연결하며, "~처럼"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경험이 특정 행동과 비슷한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lde 여기서 "holde"는 "holde pause"라는 표현에서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at holde pause"처럼 실제로 쉬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pause 여기서 "pause"는 한 번의 휴식 또는 쉬는 시간을 뜻하며, "holde pause"에서는 휴식을 취한다는 표현을 이룹니다. 업무나 활동을 잠시 멈추고 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er 여기서 "forklarer"는 앞에서 말한 사실이 어떤 결과의 이유를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Det forklarer, hvorfor ..."는 어떤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for 여기서 "hvorfor"는 압박감이 커지는 이유를 묻거나 설명하는 "왜"라는 뜻입니다. "forklarer, hvorfor ..."처럼 이유를 담은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presset 여기서 "presset"는 업무 때문에 느끼는 압박감이나 부담을 뜻합니다. "presset bliver ved med at vokse"처럼 압박감이 점점 커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여기서 "bliver"는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변화를 나타내며, "bliver ved med at vokse"에서 계속 그런 상태로 진행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어떤 상태가 변하거나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여기서 "med"는 단독으로 "~와 함께"라는 뜻이 아니라, "bliver ved med at vokse"라는 지속 표현의 일부입니다. 어떤 행동이나 변화가 계속된다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kse 여기서 "vokse"는 압박감이 점점 커지거나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bliver ved med at vokse"처럼 수치, 문제, 감정이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år 여기서 "får"는 "Jeg får dårlig samvittighed"에서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få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처럼 어떤 행동 때문에 죄책감을 느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årlig 여기서 "dårlig"는 "samvittighed"와 함께 양심이 편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며, "dårlig samvittighed" 전체는 죄책감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행동에 대해 마음이 불편하다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
samvittighed 여기서 "samvittighed"는 자신의 행동을 판단하는 양심을 뜻하며, "dårlig samvittighed"에서는 죄책감과 관련됩니다. 어떤 일을 멈추거나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마음이 불편할 때 이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ver 여기서 "over"는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stoppe"에서 죄책감의 대상이 무엇인지 연결하며, "멈추는 것에 대해"라는 뜻입니다. "få dårlig samvittighed over at ..."처럼 특정 행동 때문에 죄책감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toppe 여기서 "stoppe"는 가까운 마감일에도 일을 멈추는 행동을 뜻합니다. "over at stoppe"처럼 어떤 행동을 명사처럼 말하며 그 행동에 대한 감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år 여기서 "når"는 마감일이 가까운 시점을 조건처럼 제시하는 "~할 때"라는 뜻입니다. "når deadline er tæt på"처럼 특정한 시점에 반복되거나 예상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adline 여기서 "deadline"은 일을 끝내야 하는 마감일을 뜻합니다. "deadline er tæt på"처럼 마감이 임박했는지 말하는 업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æt 여기서 "tæt"는 "tæt på"라는 표현에서 시간이나 대상이 가까이 있다는 뜻입니다. "deadline er tæt på"처럼 마감이나 사건이 임박했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여기서 "på"는 "tæt på"에서 가까운 대상을 연결하며, 마감이 가까이 있다는 뜻을 만듭니다. 이 대화의 "på grund af"에서는 원인을 나타내므로, 뒤에 오는 표현에 따라 기능이 달라집니다.
dovenskab 여기서 "dovenskab"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게으름을 뜻합니다. "Det er ikke dovenskab"처럼 어떤 행동이 게으른 행동인지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ætte 여기서 "sætte"는 "sætte en grænse"에서 업무에 대한 한계를 정하거나 설정한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시간이나 책임에 분명한 선을 정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여기서 "en"은 "grænse" 앞에서 하나의 경계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grænse"처럼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처음 언급할 때 사용합니다.
grænse 여기서 "grænse"는 업무를 어디까지 할지 정하는 경계나 한계를 뜻합니다. "sætte en grænse"처럼 자신의 시간과 책임에 선을 정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여기서 "hvis"는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를 나타내는 "만약 ~라면"입니다. "hvis det hjælper dig"처럼 조건에 따라 판단이나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hjælper 여기서 "hjælper"는 어떤 행동이 상대방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hjælper dig med at komme dig"처럼 사람과 도움이 되는 목적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g 여기서 "dig"는 도움을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며, "hjælper dig"에서 "너를" 또는 "당신을"이라는 뜻입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이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목적어 자리에 사용합니다.
komme dig "komme dig" 전체는 지치거나 힘든 상태에서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komme"는 회복 과정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dig"는 그 회복의 대상인 자신을 나타내며, "hjælper dig med at komme dig"처럼 회복을 돕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Måske 여기서 "Måske"는 자신의 생각을 확정하지 않고 "아마" 또는 "어쩌면"이라고 부드럽게 제시합니다. "Måske skal jeg ..."처럼 제안이나 결심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여기서 "skal"은 "Måske skal jeg fortælle"에서 화자가 그렇게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의무나 결심을 나타냅니다. "skal" 뒤에 행동을 붙여 앞으로 할 일이나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tælle 여기서 "fortælle"는 관리자에게 현실적인 내용을 말하거나 알려 준다는 뜻입니다. "fortælle min leder, hvad der er realistisk"처럼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 여기서 "min"은 화자와 관리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나의"라는 뜻으로, "min leder"에서 자신의 관리자를 가리킵니다. 자신에게 속하거나 자신과 관련된 사람이나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leder 여기서 "leder"는 직장에서 업무를 관리하는 관리자나 상사를 뜻합니다. "fortælle min leder"처럼 업무 가능 범위나 문제를 상사에게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ad 여기서 "hvad"는 말할 내용을 열어 주는 "무엇이" 또는 "무엇을"이라는 뜻이며, "hvad der er realistisk"에서 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지 나타냅니다. 누군가에게 전달할 내용이나 판단 대상을 간접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여기서 "der"는 "hvad der er realistisk"에서 "hvad" 뒤의 절을 연결하는 문장 요소입니다. 이 표현 전체로 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지 말하며, 내용을 설명하는 간접적인 질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alistisk 여기서 "realistisk"는 실제로 가능한 범위에 맞는 현실적인 것을 뜻합니다. 업무량이나 마감 전에 할 수 있는 일을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여기서 "før"는 마감일보다 이른 시점을 나타내며, "før deadline"은 마감 전에라는 뜻입니다. 어떤 행동을 특정 시점 이전에 해야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Vær 여기서 "Vær"는 상대방에게 명확한 태도를 가지라고 권하는 명령형으로, "Vær tydelig"에서 "분명하게 말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조언이나 요청을 직접 전달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 여기서 "tydelig"는 자신의 가능 범위와 추가 시간이 필요한 일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말하라는 뜻입니다. "Vær tydelig om ..."처럼 설명할 내용을 명확히 하라고 조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여기서 "om"은 "Vær tydelig om"에서 무엇에 대해 명확해야 하는지를 연결하며, "~에 대해"라는 뜻입니다. 어떤 주제나 내용을 분명히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여기서 "kan"은 "kan nå at blive færdig med"에서 화자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설명할 때 뒤에 행동을 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nå"는 "nå at blive færdig med"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해내다는 뜻입니다. "kan nå at ..."처럼 마감 전에 완료할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ærdig 여기서 "færdig"는 일이 완료된 상태를 뜻하며, "blive færdig med"는 어떤 일을 끝내다는 의미입니다. 마감 전 완료 가능한 업무를 설명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en 여기서 "inden"은 기준 시점까지 또는 그 전에라는 뜻이며, "inden da"에서는 그때까지를 나타냅니다. 마감이나 약속된 시점 전에 완료해야 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 여기서 "da"는 앞에서 언급한 마감 시점을 가리키며, "inden da"는 그때까지라는 뜻입니다. 이미 언급된 특정 시점을 반복하지 않고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ræver 여기서 "kræver"는 어떤 일이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kræver mere tid"처럼 업무나 작업에 필요한 자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 여기서 "mere"는 현재보다 양이 더 많다는 뜻으로, "mere tid"에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필요한 시간이나 양이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 여기서 "tid"는 업무를 완료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뜻합니다. "kræver mere tid"처럼 어떤 일이 언제 끝날 수 있는지 논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여기서 "I"는 날짜를 나타내는 "I dag"라는 표현의 일부로, 오늘이라는 시점을 만듭니다. 특정한 날에 무엇을 할지 말할 때 "I dag"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g 여기서 "dag"는 "I dag"에서 오늘이라는 날짜나 하루를 뜻합니다. 당일의 계획이나 행동을 말할 때 "I dag"라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vil 여기서 "vil"은 "vil jeg spise"에서 화자의 의지나 앞으로 하려는 계획을 나타냅니다. 자신의 예정이나 결심을 말할 때 뒤에 행동을 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ise 여기서 "spise"는 음식을 먹는 행동을 뜻하며, "spise frokost"에서는 점심을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식사 계획이나 식사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okost 여기서 "frokost"는 하루 중 점심 식사를 뜻합니다. "spise frokost"처럼 점심을 먹는 시간이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k 여기서 "væk"는 책상에서 떨어져 있거나 멀리 있다는 뜻이며, "væk fra mit skrivebord"에서 책상을 떠난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떤 장소에서 떨어져 행동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a 여기서 "fra"는 "væk fra"에서 떨어져 있는 기준점을 연결하며, "mit skrivebord"에서 책상으로부터 떨어져 있다는 뜻을 만듭니다. 어떤 장소나 출발점에서 벗어났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t 여기서 "mit"은 화자와 책상의 관계를 나타내는 "나의"라는 뜻으로, "mit skrivebord"에서 자신의 책상을 가리킵니다. 자신에게 속한 대상을 명사 앞에서 말할 때 사용합니다.
skrivebord 여기서 "skrivebord"는 일하거나 글을 쓰는 책상을 뜻합니다. "væk fra mit skrivebord"처럼 책상을 떠나 휴식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행동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t 여기서 "et"은 "et lille, men nyttigt skridt"에서 하나의 구체적인 단계를 처음 제시하는 부정관사입니다.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lille 여기서 "lille"은 변화나 행동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뜻으로, "et lille ... skridt"에서 작은 단계를 나타냅니다. 큰 변화가 아니더라도 의미 있는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여기서 "men"은 "작지만 유용한"처럼 앞뒤의 내용을 대비시키는 "하지만"입니다. 한 특징을 인정하면서 다른 특징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ttigt 여기서 "nyttigt"는 그 단계가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뜻이며, "et lille, men nyttigt skridt"에서 작은 행동의 긍정적인 가치를 설명합니다. 행동이나 조치가 유용하다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ridt 여기서 "skridt"는 본래 걸음이나 단계를 뜻하며, 여기서는 에너지를 되찾기 위한 진전이라는 비유적 의미입니다. "et ... skridt på vejen til ..."처럼 목표를 향한 작은 진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jen 여기서 "vejen"은 본래 길을 뜻하지만, "på vejen til"에서는 목표에 이르는 과정이나 방향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어떤 변화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여기서 "til"은 "på vejen til at få din energi tilbage"에서 목표나 결과를 연결하며, 에너지를 되찾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어떤 과정이 향하는 목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få"는 "få din energi tilbage"에서 잃었던 에너지를 다시 얻는다는 뜻입니다. "få ... tilbage"처럼 이전에 있던 상태나 대상을 되찾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n 여기서 "din"은 회복해야 하는 에너지가 상대방의 것임을 나타내는 "너의" 또는 "당신의"입니다. 상대방에게 속한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energi 여기서 "energi"는 업무와 스트레스로 소모된 활력이나 힘을 뜻합니다. "få din energi tilbage"처럼 휴식 후 활력을 되찾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bage 여기서 "tilbage"는 이전 상태로 다시 돌아온다는 뜻이며, "få din energi tilbage"에서는 에너지를 되찾는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잃었던 물건이나 상태를 다시 얻는 상황에서 "få ... tilbage"라는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bliver ved med at + infinitiv

Arbejdsbyrden bliver ved med at vokse.

아르바이스뷔어든 블리어 베 메 앧 복서.

업무량이 계속 증가한다.

‘bliver ved med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낸다.

tæt på at + infinitiv

Jeg er tæt på at stoppe.

야이 에어 테드 포 앧 스도버.

나는 그만두기 직전이다.

‘tæt på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일이 곧 일어날 상황임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어휘

arbejdsbyrde 명사
아르바이스뷔어더 업무량
bliver ved med at
블리어 베 메 앧 계속 ~하다
føles 동사
푈러스 느껴지다
holde pause
홀러 파우서 쉬다, 휴식을 취하다
mest 부사
메스트 대부분, 가장 많이
opgaver 명사
오우게버 업무들, 과제들
pauser 명사
파우서 휴식 시간들
presset 명사
프헤서드 압박감
rigtige 형용사
헤그더 진짜인, 제대로 된
skiftet 동사
스게프터 바꾼, 전환한
udbrændt 형용사
우브헨 번아웃된, 지친
vokse 동사
복서 커지다, 증가하다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진짜인, 제대로 된

정답 보기rigtige

번아웃된, 지친

정답 보기udbrændt

휴식 시간들

정답 보기pauser

느껴지다

정답 보기fø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