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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프린터 문제 해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it dokument sidder fast i printerkøen, og der kommer ikke noget ud.
미트 도쿠멘트 세더 패스트 이 프레너쾨엔 오 데어 커머 에게 노어 우어 제 문서가 프린터 대기열에 걸려서 아무것도 출력되지 않아요.Lad os tjekke skærmen, før vi sender jobbet igen.
래어드 오스 체게 스캐어멘 푀어 비 세너 요버드 이겐 작업을 다시 보내기 전에 화면부터 확인해 보죠.Jeg valgte tosidet udskrivning, men displayet viser en fejl.
야이 발드 토시더드 우스그레브닝 멘 디스플레어드 비서 엔 파일 양면 인쇄를 선택했는데 화면에 오류가 표시돼요.Der kan være papirstop, så lad foreløbig være med at røre ved knapperne.
데어 캔 베어 파퍼스돕 소 래어드 폴뢰비 베어 메드 애 뢰어 베어드 크나버너 용지가 걸렸을 수도 있으니 지금은 조작부를 건드리지 마세요.Jeg vil ikke sende det igen og tilføje endnu et job til køen.
야이 벨 에게 세너 데 이겐 오 텔푀어 에누 에 요브 텔 쾨엔 그걸 다시 보내서 대기열에 작업을 하나 더 추가하고 싶지는 않아요.Jeg kan annullere det mislykkede job, før du prøver igen.
야이 캔 아눌레어러 데 메슬뢰커드 요브 푀어 두 프뢰어 이겐 다시 시도하기 전에 실패한 작업을 취소할 수 있어요.Kan du tjekke printeren, før jeg sender noget andet?
캔 두 체게 프레너엔 푀어 야이 세너 노어 아너드 제가 다른 작업을 보내기 전에 프린터를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Jeg tager et kig, men åbn venligst ikke selv maskinen.
야이 테어 에 키 멘 오븐 벤레스트 에게 셀 마스기넨 제가 살펴볼게요. 하지만 기계를 직접 열지는 마세요.Jeg venter her, mens du tjekker den.
야이 벤더 해어 멘스 두 체거 덴 확인하시는 동안 저는 여기서 기다릴게요.Det vil hjælpe os med at løse problemet uden at tilføje flere printjob.
데 벨 옐버 오스 메어드 애 뢰서 프로블레머드 우어덴 애 텔푀어 플레어 프렌요브 그러면 인쇄 작업을 더 추가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문장 설명
Mit dokument sidder fast i printerkøen, og der kommer ikke noget ud.
제 문서가 프린터 대기열에 걸려서 아무것도 출력되지 않아요.
- Mit
- 내
- dokument
- 문서
- sidder fast
- 걸려 있다
- printerkøen
- 프린터 대기열
- ikke noget
- 아무것도
- kommer … ud
- 나오다
자세한 설명
Mit은 소유를 나타내는 형태로, 여기서는 뒤의 dokument가 중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소유사는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춥니다. 예: min bog — 내 책, mit dokument — 내 문서, mine dokumenter — 내 문서들. min은 공통성 단수, mit은 중성 단수, mine은 복수에 쓰입니다. dokument는 ‘문서’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의 부정형은 et dokument, 정관형은 dokumentet입니다. 여기서는 소유사 mit이 앞에 있으므로 mit dokument가 ‘내 문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sidder fast는 낱말을 따로 직역하기보다 ‘걸려 있다, 꼼짝하지 않다’로 익히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sidder는 sidde의 현재형이고, fast가 ‘단단히, 움직이지 않게’라는 상태를 더합니다. 사람이나 물건이 어딘가에 끼었거나 진행되지 않는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øren sidder fast. — 문이 걸려서 열리지 않는다. 이 문장에서는 문서가 프린터 대기열에서 계속 진행되지 않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printerkøen은 ‘프린터 대기열’이라는 합성명사 printerkø에 정관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printerkø는 ‘프린터 대기열’, printerkøen은 문맥상 특정한 ‘그 프린터 대기열’입니다. 덴마크어의 정관형은 명사 뒤에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en kø — 어떤 대기열, køen — 그 대기열. ikke noget은 부정문에서 ‘아무것도 …않다’라는 뜻을 이루는 조합입니다. ikke는 부정이고 noget은 여기서 ‘무언가/어떤 것’을 가리키는 중성 형태입니다. 부정문에서는 함께 ikke noget이 되어 ‘아무것도’로 자연스럽게 번역됩니다. 예: Jeg ser ikke noget. — 나는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이 조합 자체가 문서가 아니라, 뒤의 동작을 하는 대상이 없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kommer ... ud는 komme의 현재형 kommer와 방향·결과를 나타내는 ud가 결합한 표현으로, ‘나오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noget이 두 요소 사이에 와서 kommer ikke noget ud의 어순을 이룹니다. ud는 바깥으로 나오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예: Der kommer vand ud. — 물이 나온다. 여기서 der는 어떤 것이 나온다는 문장 틀을 열고, ikke noget이 그 내용을 부정합니다. 전체적으로 Mit dokument sidder fast i printerkøen은 ‘내 문서가 프린터 대기열에 걸려 있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어지는 og der kommer ikke noget ud는 ‘그래서 아무것도 출력되어 나오지 않는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제 문서가 프린터 대기열에 걸려서 아무것도 출력되지 않아요’라는 의미입니다.
Lad os tjekke skærmen, før vi sender jobbet igen.
작업을 다시 보내기 전에 화면부터 확인해 보죠.
- Lad os
- 우리 …합시다
- tjekke
- 확인하다
- skærmen
- 화면
- før
- …하기 전에
- vi
- 우리
- sender
- 보내다
- jobbet
- 작업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Lad os는 상대방과 함께 하자는 제안인 “우리 …하자/합시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Lad는 lade(하게 하다, 두다)의 명령형이고, 뒤의 os는 “우리 자신을/우리에게”에 해당하지만, 이 표현 전체를 제안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Lad os vente.는 “기다리자.”입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tjekke의 부정사입니다. Lad os 뒤에서는 이처럼 부정사가 와서 “우리 …하자”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tjekke skærmen은 “화면을 확인하다”입니다. skærmen은 “화면”이라는 명사 skærm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문맥상 그 화면을 가리킵니다. en skærm은 “화면 하나/어떤 화면”, skærmen은 “그 화면”입니다. 덴마크어의 정관성은 명사에 따라 정해지므로, skærm은 공통성 명사로 en skærm을 씁니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하기 전에”입니다. før 뒤의 절 전체가 기준이 되므로, tjekke skærmen, før ...는 “...하기 전에 화면을 확인하다”라는 구조입니다.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라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절에서는 vi sender의 주어이며, 앞의 Lad os와 함께 제안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주어가 복수라는 사실만으로 특정 인원수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sender는 sende(보내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vi sender로 “우리가 보낸다/보낼 때”가 되며, før가 이끄는 시간절 안에서 미래에 일어날 행동도 현재형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sende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별도 인칭 어미가 붙지 않아 jeg sender, vi sender처럼 나타납니다. Vi sender filen.은 “우리는 파일을 보낸다.”입니다. jobbet은 “작업, 일”이라는 중성 명사 job의 정관형입니다. 따라서 et job은 “어떤 작업”, jobbet은 문맥에서 특정된 “그 작업”입니다. 여기서는 앞뒤의 인쇄 관련 맥락과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다시 보내려는 작업을 뜻합니다. sender jobbet은 “그 작업을 보낸다”이며, jobbet이 목적어입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ender와 결합하여 작업을 다시 보내는 것을 나타내며, 화면을 다시 확인한다는 뜻으로 읽히지는 않습니다. Prøv igen.은 “다시 시도해 보세요.”라는 재시도 표현입니다. 전체 구조는 Lad os + 부정사, før + 주어 + 현재형 동사, 그리고 목적어와 부사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Lad os tjekke skærmen, før vi sender jobbet igen.은 “우리가 작업을 다시 보내기 전에 화면을 확인해 보자”라는 뜻입니다. 화면을 먼저 점검한 뒤 작업을 재전송하자는 제안이며, før가 두 행동의 시간 순서를 연결합니다.
Jeg valgte tosidet udskrivning, men displayet viser en fejl.
양면 인쇄를 선택했는데 화면에 오류가 표시돼요.
- valgte
- 선택했다
- tosidet
- 양면의
- udskrivning
- 인쇄
- men
- 하지만
- displayet
- 화면
- viser
- 표시한다
- fejl
- 오류
자세한 설명
valgte는 여기서 ‘선택했다’라는 뜻이며, 동사 vælge(선택하다)의 과거형입니다. 주어 Jeg(나)가 한 선택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vælger입니다. tosidet은 ‘양면의, 양면으로 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tosidet udskrivning에서 인쇄가 양면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성을 udskrivning에 덧붙입니다. 이 단어 자체가 ‘인쇄’라는 명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udskrivning은 ‘인쇄’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인쇄 작업 또는 인쇄 방식을 가리킵니다. tosidet udskrivning은 ‘양면 인쇄’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사구입니다. 예: Jeg vælger farveudskrivning. — ‘저는 컬러 인쇄를 선택합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 그러나’로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양면 인쇄를 선택했다는 내용과 화면에 오류가 표시된다는 내용을 이어 줍니다. displayet은 ‘화면, 디스플레이’를 뜻하는 display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display는 중성 명사이므로 이 형태로 특정한 디스플레이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문맥에서 확인 중인 장치의 화면을 가리킵니다. viser는 동사 vise(보여 주다, 표시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화면이 오류를 표시한다는 뜻으로 쓰였으며, 주어는 displayet입니다. 예: Skærmen viser en besked. — ‘화면에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fejl은 ‘오류, 에러’라는 명사입니다. en fejl에서 en은 부정관사이지만, 이 문장이 오류의 수를 하나라고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오류가 표시된다’ 또는 ‘오류 메시지가 표시된다’로 이해하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Jeg valgte tosidet udskrivning은 ‘나는 양면 인쇄를 선택했다’라는 과거의 행동을 말하고, men displayet viser en fejl은 ‘하지만 화면에는 오류가 표시된다’라는 현재의 상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양면 인쇄를 선택했는데 화면에 오류가 표시돼요.’입니다.
Der kan være papirstop, så lad foreløbig være med at røre ved knapperne.
용지가 걸렸을 수도 있으니 지금은 조작부를 건드리지 마세요.
- Der kan være
- ~이 있을 수 있다
- papirstop
- 용지 걸림
- så
- 그러니
- lad … være med at
- …하지 마세요
- foreløbig
- 지금은
- røre ved
- ~을 만지다
- knapperne
- 버튼들
자세한 설명
Der kan være는 어떤 것이 존재할 가능성을 말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er는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 주어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være 뒤에는 이 문장처럼 가능성이 있는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예: Der kan være en fejl. —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papirstop은 이 문장에서 ‘용지 걸림’을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프린터나 복사기에서 종이가 내부에 걸린 상태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Der kan være papirstop은 ‘용지 걸림이 있을 수 있다’라는 뜻이며, 앞의 Der kan være가 가능성을, 이 명사가 그 대상을 나타냅니다. så는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행동 지침을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그러니/그래서’에 해당합니다. 앞에서 용지 걸림 가능성을 제시하고 뒤에서 그에 따른 주의사항을 연결합니다. lad ... være med at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이 표현에서는 뒤의 være med at와 함께 ‘…하지 마세요’라는 금지를 만듭니다. lad만 보고 ‘놓아 주세요’로 해석하지 말고, 전체 구성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예: Lad være med at åbne døren. — 문을 열지 마세요. foreløbig은 ‘당분간/우선은/지금은’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영구적인 금지라기보다 현재 상황이 확인될 때까지의 지침을 나타내므로 lad ... være med at에 ‘지금은’이라는 범위를 더합니다. røre ved는 ‘~을 만지다, 건드리다’라는 동사 표현입니다. røre만으로도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이 문장처럼 대상에 손을 대는 의미에서는 보통 røre ved로 씁니다. 예: Rør ikke ved ledningen. — 전선을 만지지 마세요. 여기서 røre는 at røre라는 부정사 형태로, være med at 뒤에 옵니다. knapperne은 ‘버튼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knap(버튼)이고, knapper는 복수형, knapperne은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문장에서는 막연한 버튼들이 아니라 해당 장치의 버튼들을 가리킵니다. -erne는 이 명사의 정해진 복수형 표지이며, 앞의 røre ved가 그 대상을 취합니다. 전체적으로 Der kan være papirstop은 ‘용지 걸림이 있을 수 있다’, så는 ‘그러니’, lad foreløbig være med at røre ved knapperne은 ‘지금은 버튼들을 건드리지 마세요’라는 구조입니다. 합치면 ‘용지가 걸렸을 수도 있으니 지금은 조작부를 건드리지 마세요’가 됩니다. foreløbig 때문에 이 지침은 현재의 점검 상황에 대한 임시적인 주의로 제시됩니다.
Jeg vil ikke sende det igen og tilføje endnu et job til køen.
그걸 다시 보내서 대기열에 작업을 하나 더 추가하고 싶지는 않아요.
- Jeg vil ikke
- 저는 …하고 싶지 않아요
- sende
- 보내다
- det
- 그것을
- igen
- 다시
- tilføje
- 추가하다
- endnu et job
- 작업을 하나 더
- køen
- 대기열
자세한 설명
Jeg vil ikke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지 않다”라는 뜻을 이루는 구조입니다. vil은 덴마크어 현재형이지만 Jeg에 따라 형태가 따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맥의 vil은 의지나 희망을 나타내며, ikke가 그 의지를 부정합니다. 뒤에는 동사 원형이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Jeg vil ikke + 동사 원형입니다. 예: Jeg vil ikke vente. — 저는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sende는 “보내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vil 뒤에 있으므로 이 자리에서는 인칭이나 시제에 맞춰 활용되지 않고 원형으로 쓰입니다. 예: Jeg vil sende brevet. — 저는 편지를 보내고 싶어요. 여기서는 ikke sende가 “보내고 싶지 않다”를 만듭니다. det은 단수 중성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 말하는 “그것”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는 대상의 문법적 성과 수를 나타내지만,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를 새로 밝혀 주지는 않습니다. sende det은 “그것을 보내다”입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sende igen과 결합하여 보내는 동작이 다시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 igen의 직접적인 의미는 “다시 보내다”입니다. tilføje는 “추가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og로 sende와 연결되어 있으며, 두 동사 모두 앞의 vil ikke 구조 안에 있습니다. 따라서 vil ikke sende ... og tilføje ...는 보내는 일과 추가하는 일을 모두 원하지 않는다는 구조입니다. 예: Jeg vil tilføje en kommentar. — 저는 댓글을 추가하고 싶어요. endnu et job에서 job은 “작업”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et은 이 명사의 단수 부정 관사이고, endnu et 전체가 여기서는 “하나 더, 추가로 하나”라는 뜻을 냅니다. 이 추가 수량의 의미는 관사 et만이 아니라 endnu와의 결합에서 나옵니다. 예: Vi har brug for endnu et svar. — 우리에게는 답변이 하나 더 필요해요. køen은 “대기열”이라는 kø의 단수 정형입니다. kø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형에서 -en을 취해 køen이 됩니다. tilføje endnu et job til køen은 “작업을 하나 더 대기열에 추가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til은 추가되는 대상이나 위치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ikke는 원하지 않음을 나타내고, sende det igen은 “그것을 다시 보내다”, og tilføje endnu et job til køen은 “대기열에 작업을 하나 더 추가하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걸 다시 보내서 대기열에 작업을 하나 더 추가하고 싶지는 않아요”라는 의미입니다. 두 동사 원형이 og로 연결되어 두 동작이 같은 vil ikke 구조에 함께 걸립니다.
Jeg kan annullere det mislykkede job, før du prøver igen.
다시 시도하기 전에 실패한 작업을 취소할 수 있어요.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요
- annullere
- 취소하다
- det
- 그
- mislykkede
- 실패한
- job
- 작업
- før
- ~하기 전에
- du prøver
- 네가 시도한다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따라서 Jeg kan annullere는 “나는 취소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능력이 아니라 허가나 가능성을 나타낼 때도 문맥에 따라 kan을 쓸 수 있습니다. annullere는 “취소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kan 뒤에서는 현재형이 아니라 이 원형을 사용합니다. 예: Jeg kan annullere ordren. — “나는 주문을 취소할 수 있어요.” det은 여기서 독립적인 대명사 “그것을”이 아니라, 뒤의 mislykkede job 앞에 놓인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det mislykkede job 전체가 목적어이며, 여기서는 “그 실패한 작업”에 해당합니다. det은 중성 단수 명사구에서 정관사로 쓰이는 형태입니다. mislykkede는 mislykket(실패한)의 한정형입니다. 이처럼 한정된 명사구에서 형용사는 -e 형태가 됩니다. 비교급은 mere mislykket(더 실패한), 최상급은 mest mislykket(가장 실패한)처럼 만들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해당 작업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job은 여기서 “작업”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det mislykkede job에서 job은 중성 명사이고, det과 형용사가 함께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Jobbet er færdigt. — “작업이 끝났어요.” 이 예에서는 정관형 명사 jobbet을 사용합니다. før는 시간의 앞뒤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før + 주어 + 동사입니다. 예: Læs beskeden, før du svarer. — “답장하기 전에 메시지를 읽으세요.” du prøver에서 du는 “너/당신”이라는 2인칭 단수 주어이고, prøver는 prøve(시도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du와 함께 별도의 인칭 어미 변화를 보이지 않으므로 jeg prøver, du prøver처럼 형태가 같습니다. 여기서는 før가 이끄는 절의 동사입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du prøver igen은 “네가 다시 시도한다”는 뜻으로, 앞의 동작을 반복한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prøve igen은 “다시 시도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annullere det mislykkede job은 “나는 실패한 작업을 취소할 수 있어요”이고, før du prøver igen은 “네가 다시 시도하기 전에”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다시 시도하기 전에 실패한 작업을 취소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여기서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før 이하의 절은 취소 시점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Kan du tjekke printeren, før jeg sender noget andet?
제가 다른 작업을 보내기 전에 프린터를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 Kan du
- ~할 수 있나요?
- tjekke
- 확인하다
- printeren
- 그 프린터
- før
- ~하기 전에
- jeg
- 제가
- sender
- 보내다
- noget
- 무언가
- andet
- 다른
자세한 설명
Kan du는 상대방의 가능 여부를 묻는 표현으로, 뒤의 tjekke와 결합해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 조동사이고 du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조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an du + 동사 원형?입니다. 예: Kan du åbne døren? — 문을 열어 줄 수 있나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오는 동사 원형입니다. 현재형이나 과거형이 아니라 조동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사 형태입니다. 예: Jeg skal tjekke maskinen. — 저는 기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printeren은 “그 프린터”라는 뜻으로, 확인 대상으로 식별되는 프린터를 가리킵니다. printer에 정형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비교하면 en printer는 부정적으로 프린터를 소개하는 표현이고, printeren은 식별 가능한 대상을 가리킵니다. før는 뒤에 시간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før jeg sender noget andet 전체가 “제가 다른 것을 보내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절에서는 주어가 먼저 오고 활용된 동사가 뒤따르는 jeg sender 어순이 쓰입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제가”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sender를 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공손한 말투에 맞춰 “제가”로 옮겨졌습니다. 덴마크어의 jeg는 주어 역할에 쓰이는 형태입니다. sender는 sende “보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인칭과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1·2·3인칭 단수와 복수에 모두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jeg sender로 “제가 보냅니다”라는 뜻이며, før 절에서 보내는 일이 확인하는 일보다 나중에 일어나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Jeg sender filen senere. — 저는 파일을 나중에 보냅니다.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보내려는 대상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noget andet라는 결합에서는 “다른 것”이라는 뜻이 됩니다. 예: Jeg vil gerne prøve noget nyt. — 저는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andet은 “다른”이라는 뜻으로, anden 계열이 중성 단수에 맞춰진 형태입니다. noget andet에서는 앞의 부정 대명사와 함께 “다른 것”을 나타냅니다. 비교급 “더 ~한”을 나타내는 형태가 아니라, 다른 대상과 구별함을 나타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en an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et and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andre는 복수와 함께 쓰입니다. 전체적으로 Kan du tjekke printeren은 “프린터를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요청이고, før jeg sender noget andet는 그 요청의 시간 관계를 “제가 다른 것을 보내기 전에”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제가 다른 작업을 보내기 전에 프린터를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Kan du + 동사 원형은 상대방에게 행동을 부탁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입니다.
Jeg tager et kig, men åbn venligst ikke selv maskinen.
제가 살펴볼게요. 하지만 기계를 직접 열지는 마세요.
- tager et kig
- 살펴보다
- men
- 하지만
- åbn
- 열다
- venligst
- 부디
- ikke
- ~하지 않다
- selv
- 직접
- maskinen
- 그 기계
자세한 설명
“tager et kig”는 “살펴보다, 한번 확인해 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tager는 동사 tage(취하다)의 현재형이고, 여기서는 et kig(한 번의 살펴봄)과 결합해 “살펴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et은 중성 명사 kig 앞에 오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맥에서 실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Jeg tager et kig på rapporten. — “제가 보고서를 한번 살펴볼게요.” tage et kig på + 대상 형태로 대상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여기서는 자신이 살펴보겠다는 말과 상대방에게 직접 열지 말라는 요청을 연결합니다. åbn은 åbne(열다)의 명령형입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고 동사로 시작합니다. 예: Åbn døren. — “문을 여세요.” venligst는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부디, ~해 주세요”입니다. Åbn venligst ...처럼 명령형과 함께 쓰면 정중한 요청이 됩니다. ikke는 뒤의 행동을 부정하는 말로, 여기서는 “열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명령문에서 ikke가 명령형 뒤에 오면 Åbn ikke ...가 “...을 열지 마세요”라는 구조가 됩니다. selv는 여기서 “직접, 스스로”라는 뜻으로, 상대방이 그 행동을 직접 하지 말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예: Gør det selv. — “그것을 직접 하세요.” 이 예문에서는 긍정 명령이므로 고정 문장의 부정 의미와 다릅니다. maskinen은 “그 기계”입니다. 기본형은 maskine이고, en maskine의 정형 단수형이 maskinen입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의 정형은 흔히 -en으로 표시됩니다. maskine는 “기계”이고 maskinen은 특정한 “그 기계”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 tager et kig는 “제가 살펴볼게요”라는 뜻이고, men이 대조를 만들며, åbn venligst ikke selv maskinen은 “하지만 기계를 직접 열지는 마세요”라는 정중한 금지 요청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살펴볼게요. 하지만 기계를 직접 열지는 마세요.”입니다.
Jeg venter her, mens du tjekker den.
확인하시는 동안 저는 여기서 기다릴게요.
- Jeg
- 저는
- venter
- 기다리다
- her
- 여기서
- mens
- ~하는 동안
- du
- 당신이
- tjekker
- 확인하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저”입니다. 덴마크어에서 jeg는 주어 위치에 쓰이며, 목적어인 mig와 구별됩니다. venter는 “기다리다”라는 동사 vent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행동이나 현재의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venter her. — “저는 여기서 기다려요.” her는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Jeg venter her는 “저는 여기서 기다려요”가 됩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됨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하는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뒤에 절을 이끌어 mens + 주어 + 동사와 같은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mens du arbejder. — “당신이 일하는 동안 저는 읽어요.” du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주어형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당신이”입니다. 덴마크어의 du 자체에는 한국어의 높임 정도가 표시되지 않으므로, 번역의 “확인하시는”이라는 공손한 표현은 한국어 문맥에 맞춘 것입니다. tjekker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tjekke의 현재형입니다. du tjekker는 “당신이 확인한다/확인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 동사는 앞의 대화에서 말한 기계를 살펴보는 상황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den은 단수인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어형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의 기계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tjekker의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du tjekker den은 “당신이 그것을 확인하는 동안”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Jeg venter her와 mens du tjekker den이 결합해 “당신이 그것을 확인하는 동안 저는 여기서 기다릴게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mens가 두 행동의 동시성을 연결하고, den은 앞서 언급된 기계를 대신합니다. 이 문장은 현재형을 사용해 지금 이루어지는 확인과 기다림을 표현합니다.
Det vil hjælpe os med at løse problemet uden at tilføje flere printjob.
그러면 인쇄 작업을 더 추가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Det
- 그러면
- vil
- ~할 거예요
- hjælpe
- 도움을 주다
- os
- 우리를
- med at
- ~하는 데
- løse
- 해결하다
- problemet
- 문제를
- uden at
- ~하지 않고
- tilføje
- 추가하다
- flere
- 더 많은
- printjob
- 인쇄 작업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러면/그것은’처럼 쓰인 중성 단수 대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은 앞선 상황에 이어질 결과로 ‘그러면’을 보여 주지만, 이 대명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사건 자체가 따로 명시되지는 않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vil은 뒤의 동사 hjælpe와 함께 여기서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미래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vil + 동사 원형은 미래뿐 아니라 의지나 예측도 표현할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예측의 의미가 알맞습니다. hjælpe는 ‘도움을 주다, 돕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hjælpe에서 hjælpe는 원형이며, 앞의 vil 뒤에서는 이 원형을 사용합니다. 예: Det vil hjælpe meget. — ‘그것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os는 ‘우리에게/우리를’이라는 1인칭 복수 대명사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hjælpe os로 묶여 ‘우리를 돕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목적격 대명사로, 단수의 ‘나’를 뜻하는 mig와 구별됩니다. med at은 뒤의 행동과 연결되어 ‘~하는 데, ~하는 것을’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hjælpe nogen med at + 동사 원형은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 med 자체의 뜻만으로 ‘함께’라고 해석하기보다, at løse와 결합한 구조 전체로 이해합니다. løse는 ‘해결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med at løse에서 at 뒤에 원형이 오며, ‘해결하는 데’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re. — ‘그녀는 내가 배우는 것을 도와줘요.’ problemet은 ‘그 문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et problem이고, 정형 단수형이 problemet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이고 단수 정형임을 보여 줍니다. et problem은 ‘한 문제/어떤 문제’, problem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문제’입니다. uden at은 ‘~하지 않고, ~하지 않은 채’라는 부정적인 방법이나 조건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 원형이 와서 uden at + 동사 원형 구조를 이룹니다. 이 문장에서는 tilføje와 결합해 ‘추가하지 않고’가 됩니다. tilføje는 ‘추가하다, 더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uden at tilføje에서 uden at 뒤의 원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 Vi kan fortsætte uden at ænd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바꾸지 않고 계속할 수 있어요.’ flere는 복수로 셀 수 있는 대상에 쓰여 ‘더 많은, 추가로 더 있는’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printjob에 연결되어 ‘더 많은 인쇄 작업’이라는 수량을 나타냅니다. 단수의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복수 대상에 맞는 형태이며, 비교 대상 없이도 ‘추가로 더’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ntjob은 ‘인쇄 작업’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flere 뒤에서는 여러 인쇄 작업을 가리키며, 이 명사는 이 문맥의 복수에서 형태가 printjob으로 유지됩니다. 예: Vi har flere printjob. — ‘우리에게 인쇄 작업이 더 여러 개 있어요.’ 전체적으로 Det vil hjælpe os는 ‘그러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med at løse problemet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uden at tilføje flere printjob은 ‘더 많은 인쇄 작업을 추가하지 않고’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인쇄 작업을 더 추가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입니다. 이 문장은 hjælpe nogen med at + 동사와 uden at + 동사를 함께 활용한 표현으로, 다른 행동에도 같은 구조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lade være med at + infinitiv
Lad være med at røre ved knapperne.
래어드 베어 메드 애 뢰어 베어드 크나버너버튼을 만지지 마세요.
‘~하지 말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입니다. lade være med at 뒤에는 동사 원형이 옵니다.
bestemt form: substantiv + -en, -et eller -ene
Tjek displayet.
체게 디스플레어드디스플레이를 확인하세요.
명사의 정관형은 명사 뒤에 붙습니다. 공통 성은 -en, 중성은 -et, 복수형은 -ene를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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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ærmen프린터 대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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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rkøen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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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er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