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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도서와 온라인 갱신 문제를 정중하게 설명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lige opdaget, at afleveringsfristen for denne bog er overskredet.
야이 하 리 옵대, 애 아플레워링스프레슨 포 데너 보우 에어 오워스크레드.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걸 방금 깨달았어요.Aflever den i dag, og bed så personalet ved skranken om at gennemgå fornyelseshistorikken.
아플레워 덴 이 대, 오우 베 소 페어소낼러드 베 스그랑컨 옴 애드 게너므고 포뇌얼서스토리컨. 오늘 반납한 다음, 안내 데스크에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Jeg troede, at jeg havde fornyet den online, men min konto blev aldrig opdateret.
야이 트로더, 애 야이 해더 포뇌어드 덴 온라인, 멘 민 콘토 블레우 알드리 옵대레드.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Hvis systemet ikke fik registreret det, kan personalet måske justere din konto.
베스 쉬스데머드 에거 페그 레기스트레드 데, 캔 페어소낼러드 모스게 유스데러 딘 콘토. 시스템에서 그 기록을 저장하지 못했다면, 직원이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Jeg vil ikke diskutere.
야이 빌 이거 디스구데러. 저는 논쟁하고 싶지 않아요.Men jeg vil gerne forklare, hvad der skete.
멘 야이 빌 게너 포클레어러, 배 대어 스게더.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Tag et skærmbillede eller en e-mail med, der viser, at du prøvede at forny den.
테 에드 스게어빌러드 엘러 엔 이메일 메, 대어 비서, 애 두 프뢰버드 애 포뇌 덴. 갱신하려고 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이 있으면 가져가세요.Jeg har kun påmindelsesmailen, ikke en bekræftelse.
야이 하 쿤 포메널서메일런, 이거 엔 베크레프덜서. 저는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Så forklar det tydeligt.
소 포클레어 데 튀덜리. 그렇다면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Spørg, hvordan du kan undgå det samme problem næste gang.
스뵈어, 보단 두 캔 운고 데 샘머 프로블렘 네스더 갱.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세요.Selv om min konto stadig viser, at afleveringsfristen for bogen er overskredet, vil jeg gerne forstå fornyelsesprocessen.
셀우 옴 민 콘토 스대리 비서, 애 아플레워링스프레슨 포 보언 에어 오워스크레드, 빌 야이 게너 포스도 포뇌얼서프로세슨. 제 계정에 아직도 이 책이 연체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저는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På den måde holder du samtalen fokuseret på at løse problemet.
포 덴 모더 홀러 두 삼텔런 포쿠세드 포 애 뢰서 프로블레머드. 그렇게 하면 대화의 초점을 문제 해결에 맞출 수 있어요.문장 설명
Jeg har lige opdaget, at afleveringsfristen for denne bog er overskredet.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걸 방금 깨달았어요.
- Jeg har
- 나는 …했어요
- lige
- 방금
- opdaget
- 깨달았어요
- afleveringsfristen
- 반납 기한
- denne
- 이
- bog
- 책
- er overskredet
- 기한이 지났어요
자세한 설명
Jeg har는 1인칭 단수 주어 Jeg(나)와 동사 have의 현재형 har(가지고 있다/…해 왔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소유가 아니라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완료된 일을 나타내는 구조를 만듭니다. 따라서 Jeg har opdaget ...는 “나는 …을 알아차렸다/발견했다”라는 뜻입니다. lige는 이 문장에서 시간 부사로 “방금”을 뜻합니다. lige는 다른 문맥에서 “곧장”이나 “정확히”처럼 쓰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har ... opdaget와 결합해 발견이 바로 조금 전에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opdaget는 “알아차리다, 발견하다”라는 동사 opdage의 과거분사입니다. Jeg har opdaget ...처럼 have의 현재형과 함께 쓰이면 “방금 …을 알아차렸다”라는 완료 의미가 됩니다. 단순과거형은 opdagede입니다. 예: Jeg opdagede fejlen. — “나는 그 오류를 알아차렸다.” afleveringsfristen은 “반납·제출 기한”이라는 명사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성은 afleveringsfrist(반납/제출 기한) + -en(정형 단수형)입니다. 이 대화의 도서관 맥락에서는 책을 반납해야 하는 기한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명사의 정형형이므로 특정한 하나의 기한을 가리킵니다. denne는 단수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지시어로 “이”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뒤의 bog와 결합해 “이 책”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성 단수에 denne, 중성 단수에 dette, 복수에 disse를 사용합니다. 예: denne stol — “이 의자.” bog는 “책”이라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denne bog의 일부로 “이 책”을 뜻합니다. bog의 정형 단수형은 bogen(그 책/책은)입니다. 예: Bogen er her. — “책이 여기 있다.” er overskredet은 være의 현재형 er와 overskride(초과하다)의 과거분사 overskrede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한이 초과되어 있다, 기한이 지났다”라는 결과 상태를 나타냅니다. overskride는 어떤 한도나 기한을 넘는다는 뜻이므로, 이 표현의 주어인 기한이 이미 허용된 시점을 넘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Fristen er overskredet. — “기한이 지났다.” 전체적으로 Jeg har lige opdaget은 “나는 방금 알아차렸다”, at 뒤의 절은 알아차린 내용을 나타냅니다. afleveringsfristen for denne bog은 “이 책의 반납 기한”이고, er overskredet은 “지났다”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이 책의 반납 기한이 지났다는 것을 방금 알아차렸어요”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의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이 상황에서 같은 사실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입니다.
Aflever den i dag, og bed så personalet ved skranken om at gennemgå fornyelseshistorikken.
오늘 반납한 다음, 안내 데스크에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
- Aflever
- 반납하세요
- den
- 그것을
- i dag
- 오늘
- bed … om at
- …에게 ~해 달라고 요청하다
- så
- 그다음에
- personalet
- 직원들
- ved skranken
- 안내 데스크의
- gennemgå
- 검토하다
- fornyelseshistorikken
- 갱신 기록
자세한 설명
Aflever는 aflevere(반납하다, 전달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아도 상대방에게 하는 지시가 됩니다. 예: Aflever bogen i morgen. — 책을 내일 반납하세요. den은 앞에서 언급된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맥의 책을 가리키므로 ‘그것을’로 이해합니다. 덴마크어에서 단수 공통성 명사에 대응하는 형태는 den이고,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을 씁니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Aflever den이라는 행동이 언제 이루어지는지를 덧붙입니다. bed ... om at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요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bed는 bede(요청하다)의 명령형이고, 요청받는 사람은 bed와 om at 사이에 옵니다. om at 뒤에는 요청할 행동을 나타내는 부정사가 옵니다. 예: Bed hende om at vente. — 그녀에게 기다려 달라고 하세요. så는 여기서 앞의 행동 뒤에 이어지는 ‘그다음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Aflever den i dag, og bed så ...는 ‘오늘 그것을 반납하고, 그다음에 …에게 요청하세요’라는 순서를 만듭니다. personalet은 ‘직원’을 뜻하는 personale의 정형형입니다. 형태상 단수 정형 명사이지만 직원 집단 전체를 가리킬 수 있으므로, 이 문맥에서는 한국어로 ‘직원들’이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personale는 중성 명사라 정형형이 personalet입니다. ved skranken은 ‘카운터의’ 또는 ‘안내 데스크에 있는’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직원을 수식합니다. ved는 어떤 장소나 지점에 있음을 나타내며, skranken은 skranke(카운터)의 정형형입니다. 예: Hun arbejder ved skranken. — 그녀는 카운터에서 일합니다. gennemgå는 ‘검토하다, 자세히 확인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om at 뒤에 와서 직원에게 요청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기록이나 내용을 차례로 살펴본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fornyelseshistorikken은 ‘갱신 기록’입니다. fornyelse(갱신)와 historik(이력, 기록)이 결합한 말이며, 끝의 -en은 공통성 단수 정형 명사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kan se fornyelseshistorikken. — 저는 갱신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Aflever den i dag는 ‘오늘 그것을 반납하세요’이고, og bed så personalet ved skranken om at gennemgå fornyelseshistorikken은 ‘그다음 안내 데스크의 직원에게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입니다. 두 지시가 og(그리고)로 연결되어, 먼저 반납한 뒤 기록 검토를 요청하라는 뜻을 이룹니다. 문장 전체는 직접적인 지시이며, bed 자체가 명령형이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Jeg troede, at jeg havde fornyet den online, men min konto blev aldrig opdateret.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
- troede
- 생각했다
- fornyet
- 갱신한
- den
- 그것을
- online
- 온라인으로
- min
- 내
- konto
- 계정
- aldrig
- 한 번도, 전혀
- blev … opdateret
-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설명
troede는 ‘생각했다, 믿었다’라는 뜻으로, 동사 tro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at절 내용을 당시 사실이라고 생각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형은 tror입니다. 예: Jeg tror, at han kommer. — 나는 그가 온다고 생각한다. fornyet는 ‘갱신한’이라는 뜻이며, 동사 forny의 과거분사입니다. havde fornyet에서 havde는 과거형 조동사이고 fornyet는 과거분사이므로, 기준이 되는 과거 시점보다 더 앞서 완료된 일을 나타냅니다. 현재완료는 har fornyet입니다. den은 여기서 fornyet의 목적어인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 den은 보통 공통 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사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때는 문맥에 맞는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이해하면 됩니다. online은 ‘온라인으로’라는 방식·수단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예: Jeg bestilte billetten online. — 나는 표를 온라인으로 주문했다. min과 konto는 함께 ‘내 계정’을 뜻합니다. min은 소유를 나타내고, konto는 ‘계정’이라는 명사입니다. min은 뒤의 명사와 결합해 소유 관계를 표시합니다. 예: Min konto er aktiv. — 내 계정은 활성 상태다. aldrig는 ‘한 번도, 전혀’라는 뜻의 부정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계정이 업데이트된 일이 어느 때에도 없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단순히 ‘아직’이라는 뜻의 ikke endnu와는 다릅니다. blev opdateret는 ‘업데이트되었다’라는 수동 표현입니다. blev는 동사 blive의 과거형이고, opdateret는 opdatere의 과거분사입니다. 따라서 계정이 업데이트의 대상이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bliver opdateret는 현재 시제의 수동 표현이고, er blevet opdateret는 현재완료 수동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과거에 계정이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는 일을 말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troede, at ...는 ‘나는 …라고 생각했다’라는 틀입니다. 그 안의 jeg havde fornyet den online은 ‘내가 그것을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라는 과거완료 내용이고, men 뒤의 min konto blev aldrig opdateret은 ‘하지만 내 계정은 한 번도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라는 대조 내용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라는 의미입니다.
Hvis systemet ikke fik registreret det, kan personalet måske justere din konto.
시스템에서 그 기록을 저장하지 못했다면, 직원이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
- Hvis
- ~라면
- systemet
- 시스템
- ikke
- ~않다
- fik registreret
- 등록했다
- det
- 그것을, 그 기록을
- personalet
- 직원
- måske
- 아마, ~일 수도 있다
- justere
- 조정하다
- din
- 당신의
- konto
- 계정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절을 “~라면”으로 만듭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tale. —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어요.” 조건절이 문장 앞에 올 수 있습니다. systemet은 system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system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t system, 정관형은 systemet입니다. 여기의 -et은 정관형 어미이지, 부정관사 et이 그대로 붙은 것이 아닙니다.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시스템이 등록하는 일을 하지 못했다는 내용을 부정합니다. 이 절에서는 fik 앞에 놓여 ikke fik이라는 배열을 이룹니다. fik registreret은 få의 과거형 fik과 registrere의 과거분사 registreret으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få + 과거분사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게 하거나 그 일을 처리해 내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ikke fik registreret은 여기서 “등록하지 못했다/기록되게 하지 못했다”라는 뜻입니다. fik 자체가 registreret의 과거형인 것은 아닙니다. 예: Jeg fik sendt beskeden. — “나는 메시지를 보내 놓았어요.” det은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시스템이 저장하거나 등록하려던 “그 기록”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는 대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를 보여 주지만, 형태 자체가 특정 명사를 새로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personalet은 personale의 정관형으로 “직원들/직원 측”을 뜻합니다. 형태상 단수 정관 명사이지만, 의미상 여러 직원으로 이루어진 집단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형태만으로 직원 수를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아마, ~일 수도 있다”라는 뜻을 더합니다.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예: Måske kommer hun senere. — “그녀가 나중에 올지도 몰라요.” justere는 동사 justere의 부정사로, 여기서는 계정의 상태나 설정을 조정한다는 뜻입니다. 조동사 kan 뒤의 부정사로 쓰여 kan justere가 “조정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예: Vi kan juste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조정할 수 있어요.” din은 2인칭 단수 소유자를 나타내는 소유형으로 “당신의”를 뜻합니다. 소유된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din konto(공통성 단수), dit system(중성 단수), dine konti(복수)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konto가 공통성 단수이므로 din이 쓰입니다. konto는 “계정”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in konto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조정의 대상이 됩니다. konto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n konto, 정관형은 kontoen입니다. 전체 구조는 Hvis [조건절], kan [주어] måske [조동사 뒤 부정사] [목적어]입니다. Hvis systemet ikke fik registreret det은 “시스템이 그 기록을 등록하지 못했다면”이라는 조건이고, kan personalet måske justere din konto는 “직원이 당신의 계정을 조정할 수도 있어요”라는 결과입니다. 조건절이 먼저 나오므로 본절에서 조동사 kan이 주어 personalet보다 앞에 놓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시스템에서 그 기록을 저장하지 못했다면, 직원이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Jeg vil ikke diskutere.
저는 논쟁하고 싶지 않아요.
- Jeg
- 저는
- vil ikke
- ~하고 싶지 않다
- diskutere
- 논쟁하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vi를 씁니다. 예: Jeg kommer. — 저는 옵니다. vil ikke에서는 vil이 vi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화자의 의향을 나타내어 “~하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ikke가 바로 부정을 만들어 “~하고 싶지 않다”가 됩니다. 따라서 vil ikke만으로는 뒤의 행동을 포함한 “~하지 않으려 하다/하고 싶지 않다”라는 구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ikke vente. — 저는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vil은 다른 문맥에서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의향의 의미입니다. diskutere는 동사 diskutere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논쟁하다”라는 행동을 뜻합니다. vi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이처럼 부정사형을 사용합니다. 예: Vi vil diskutere sagen. — 우리는 그 문제를 논의하고 싶어요. 이 예에서 diskutere는 논의하다라는 뜻으로 쓰였으며, 문맥에 따라 반드시 격한 논쟁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g(저는) + vil ikke(~하고 싶지 않다) + diskutere(논쟁하다)가 결합하여 “저는 논쟁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기본 재사용 패턴은 Jeg vil ikke + 동사 부정사로, 화자가 어떤 행동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표현합니다. 앞뒤 문맥의 다른 행동을 이 문장의 주어가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일 뿐, 설명하거나 조정하는 행동까지 부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Men jeg vil gerne forklare, hvad der skete.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
- Men
- 하지만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forklare
- 설명하다
- hvad der skete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한 설명
Men은 앞의 내용과 대조하거나 방향을 바꿀 때 쓰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뜻입니다. 예: Jeg vil komme, men jeg kan ikke. — “나는 오고 싶지만, 올 수 없다.” jeg vil gerne는 “나는 …하고 싶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jeg는 “나”이고, vil gerne가 뒤의 동작에 대한 희망이나 의사를 나타냅니다. vil만 쓰는 것보다 vil gerne는 원하는 일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데 자주 쓰입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 여기서 gerne는 뒤따르는 동작을 기꺼이 원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gerne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인 forklare가 옵니다. 따라서 jeg vil gerne forklare ...는 “나는 …을 설명하고 싶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Hun vil gerne forklare problemet. — “그녀는 문제를 설명하고 싶어 한다.”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는 간접의문절입니다. hvad는 여기서 “무엇/무슨 일”을 묻고, skete는 “일어났다”라는 뜻의 ske의 과거형입니다. ske의 현재형은 sker, 과거형은 skete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간접의문절에서 hvad der skete라는 형태를 사용합니다. 직접 묻는 Hvad skete der?는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라는 질문이고, 이를 문장 안에 넣으면 hvad der skete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Men jeg vil gerne forklare, hvad der skete.는 Men(하지만) + jeg vil gerne forklare(저는 설명하고 싶어요) + hvad der skete(무슨 일이 있었는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입니다. 이 문장에서 과거인 것은 설명하고 싶은 시점이 아니라, 설명의 내용인 skete(일어났다)입니다.
Tag et skærmbillede eller en e-mail med, der viser, at du prøvede at forny den.
갱신하려고 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이 있으면 가져가세요.
- Tag … med
- 가져가세요
- skærmbillede
- 스크린샷
- 이메일
- viser
- 보여 주다
- prøvede
- 시도했다
- forny
- 갱신하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Tag ... med는 “무언가를 가지고 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 표현입니다. Tag는 동사 tage(가져가다)의 명령형이고, med가 함께 쓰여 ‘가지고’라는 방향·동반 의미를 더합니다. 예: Tag passet med. — 여권을 가지고 가세요. 여기서는 목적어가 두 선택지 사이에 들어가므로 Tag et skærmbillede ... med처럼 분리되어 나타납니다. skærmbillede는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인 ‘스크린샷’입니다. et은 이 명사의 중성 단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Jeg sender et skærmbillede. — 저는 스크린샷 하나를 보냅니다. e-mail은 ‘이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공통성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skærmbillede와 e-mail은 eller(또는)로 연결되어, 둘 중 하나를 가져가는 선택을 나타냅니다. et skærmbillede eller en e-mail 전체가 Tag ... med의 목적어입니다. viser는 vise(보여 주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뒤의 der가 이 동사의 주어 역할을 하는 관계절을 열며, 앞의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이 어떤 내용을 보여 주는지 설명합니다. 예: Mailen viser, at mødet er aflyst. — 이메일은 회의가 취소되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prøvede는 prøve(시도하다)의 과거형입니다. prøve at + 동사원형은 ‘~하려고 시도하다’라는 패턴이므로, prøvede at forny는 ‘갱신하려고 시도했다’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시도 자체를 말할 뿐, 갱신이 성공했다는 뜻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 Hun prøvede at ringe. — 그녀는 전화하려고 했습니다. forny는 ‘갱신하다, 새롭게 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at 뒤에 와서 시도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처럼 형태가 바뀐 것이 아니라, at forny라는 부정사 구문에 쓰인 원형입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이야기된 어떤 것을 가리키는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제공된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의 이름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forny den은 ‘그것을 갱신하다’라는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성·수와 관련되며, den은 공통성 단수에 쓰이고 중성 단수에는 det이 쓰입니다. 전체적으로 Tag et skærmbillede eller en e-mail med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지고 가세요’라는 명령이고, der viser는 그 자료가 보여 주어야 할 내용을 연결합니다. at du prøvede at forny den은 ‘당신이 그것을 갱신하려고 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당신이 그것을 갱신하려고 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지고 가세요’가 됩니다.
Jeg har kun påmindelsesmailen, ikke en bekræftelse.
저는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
- Jeg
- 나, 저는
- har
- 가지고 있다, 있다
- kun
- 오직, ~만
- påmindelsesmailen
- 알림 이메일
- ikke
- ~아니다, ~않다
- bekræftelse
- 확인, 확인 이메일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저는’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인칭에 따라 동사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Jeg 자체는 말하는 사람 한 명을 가리킵니다. 예: Jeg kommer. — 저는 옵니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라는 소유·보유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가 jeg인지 다른 주어인지에 따라 이 동사에서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har en billet. — 저는 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kun은 ‘오직, ~만’이라는 제한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påmindelsesmailen에 초점이 놓여 ‘알림 이메일만’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har kun tid i dag. — 저는 오늘만 시간이 있습니다. påmindelsesmailen은 ‘알림 이메일’을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끝의 -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특정한 알림 이메일 하나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이 단어는 påmindelse(알림)와 mail(이메일)이 결합한 복합명사에 정형 표지가 붙은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예: Mailen er vigtig. — 그 이메일은 중요합니다. ikke는 부정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뒤의 en bekræftelse를 부정하여 ‘확인 이메일은 아니다/없다’라는 대조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ikke는 문장이나 특정 성분을 부정할 수 있으므로, 실제 범위는 문맥과 문장 구조로 파악합니다. bekræftelse는 ‘확인’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en은 단수 비정형 명사 표지이며, 그 자체만으로 숫자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알림 이메일’과 대조되는 ‘확인 이메일’을 가리키며, mail이 문맥상 생략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bekræftelse의 정형 단수형은 bekræftelsen입니다. 예: Jeg venter på en bekræftelse. — 저는 확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체 구조는 Jeg har kun X, ikke Y이며, ‘저에게는 X만 있고 Y는 없습니다’라는 대조입니다. 따라서 Jeg har가 보유 상황을 제시하고, kun påmindelsesmailen이 실제로 가진 것의 범위를 ‘알림 이메일만’으로 제한하며, ikke en bekræftelse가 그와 구별되는 확인 이메일은 없음을 덧붙입니다. 전체 뜻은 ‘저는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입니다. 이 구조는 예를 들어 Jeg har kun en kopi, ikke originalen.처럼 재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저는 사본만 있고 원본은 없습니다’라는 뜻입니다.
Så forklar det tydeligt.
그렇다면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 Så
- 그렇다면
- forklar
- 설명하세요
- det
- 그 점을
- tydeligt
- 분명하게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에 이어지는 “그렇다면, 그러면”이라는 연결어입니다. 앞선 내용에서 결론이나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Så begynder vi. — 그러면 시작합시다. forklar는 forklare(설명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한 사람에게뿐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도 같은 형태로 지시할 수 있으며, 이 형태 자체가 격식을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Forklar + 대상(대상을 설명하세요)입니다. de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사항을 가리키는 단수 중성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의 “그 점”에 해당합니다. 문맥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forstår det. — 저는 그것을 이해합니다. tydeligt는 형용사 tydelig(분명한, 명확한)의 중성 단수형과 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동작의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로 “분명하게”라는 뜻입니다. 형용사로 명사를 꾸밀 때와 부사로 동작을 꾸밀 때의 기능을 구별해야 합니다. 예: Tal tydeligt. — 분명하게 말하세요.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내용에서 다음 행동으로 이어 주고, forklar det가 “그 점을 설명하세요”라는 명령을 만들며, tydeligt가 설명하는 방식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다면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라는 뜻입니다.
Spørg, hvordan du kan undgå det samme problem næste gang.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세요.
- Spørg
- 물어보세요
- hvordan
- 어떻게
- du kan
- 너는 ~할 수 있다
- undgå
- 피하다
- det
- 그
- samme
- 같은
- problem
- 문제
- næste
- 다음의
- gang
- 번, 때
자세한 설명
Spørg는 spørge(묻다)의 명령형으로, 상대에게 질문하라고 요청합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는 직접적인 명령입니다. 예: Spørg læreren. — 선생님에게 물어보세요. hvordan은 방법이나 방식을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뒤의 내용이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이끕니다. hvordan은 사람을 묻는 hvem(누가)과 다릅니다. du kan에서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인 “너/당신”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너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kan은 능력뿐 아니라 가능한 방법이나 허가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피하는 방법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예: Du kan vente. — 기다릴 수 있어요. undgå는 “피하다, 피해서 하지 않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 오므로 활용하지 않은 동사 형태인 부정사 undgå가 옵니다. 기본 구조는 kan + 동사원형입니다. 예: Du kan undgå fejl. — 실수를 피할 수 있어요. det은 여기서 뒤의 명사구와 함께 “그”라는 뜻을 이루며, 중성 단수의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더 정해지지 않습니다. det은 다른 문맥에서는 대명사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뒤의 samme problem과 결합한 기능을 보아야 합니다.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det samme problem에서 앞서 식별된 것과 동일한 종류 또는 동일한 문제임을 나타냅니다. 이 형태는 이 표현에서 성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n samme bog — 같은 책. problem은 “문제”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t samme problem이라는 명사구의 핵심 명사이며, det과 samme가 함께 이 명사를 한정합니다. 복수형은 problemer입니다. næste는 “다음의, 다음”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뒤의 시간 표현을 꾸밉니다. næste gang은 덴마크어에서 “다음번에, 다음에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næste는 이 문맥에서 비교급으로 “더 가까운”이라는 뜻이 아니라 순서를 나타내는 “다음”입니다. 예: Vi taler om det næste gang. — 다음번에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요. gang은 여기서 “번, 때”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장소를 걷는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나는 한 차례를 가리킵니다. næste gang은 “다음번”이고, denne gang은 “이번에는”입니다. 전체적으로 Spørg가 명령을 만들고, hvordan du kan undgå det samme problem næste gang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hvordan 뒤의 절은 “다음번에 같은 문제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뜻하므로, 전체 문장은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세요”가 됩니다.
Selv om min konto stadig viser, at afleveringsfristen for bogen er overskredet, vil jeg gerne forstå fornyelsesprocessen.
제 계정에 아직도 이 책이 연체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저는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
- Selv om
- ~이더라도, ~지만
- konto
- 계정
- stadig
- 아직도, 여전히
- viser
- 보여 주다, 표시하다
- afleveringsfristen
- 반납 기한
- bogen
- 그 책
- overskredet
- 기한이 지난, 초과된
- vil jeg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forstå
- 이해하다
- fornyelsesprocessen
- 갱신 절차
자세한 설명
Selv om은 뒤에 조건이나 양보의 내용을 이끄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더라도”라는 뜻이다. 뒤의 절이 사실이거나 가능하더라도 이어지는 주절의 의도가 유지됨을 나타낸다. 예: Selv om det regner, går vi ud. — 비가 오더라도 우리는 밖에 나간다. konto는 “계정”이다. 실제 문장에서는 min konto로 쓰여 min이 “내”라는 소유를 나타내고, konto가 그 소유물인 계정을 가리킨다. 예: Jeg tjekker min konto. — 나는 내 계정을 확인한다. stadig는 여기서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의 부사이다. 상태가 이전부터 계속됨을 나타내며, viser와 함께 계정에 같은 내용이 계속 표시된다는 의미를 만든다. 예: Problemet er stadig der. — 문제가 아직도 있다. viser는 vise(보여 주다, 표시하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viser, kontoen viser처럼 같은 viser를 쓸 수 있다. 여기서는 계정이 어떤 내용을 화면이나 기록에 “표시한다”는 뜻이다. 예: Skærmen viser en fejl. — 화면에 오류가 표시된다. afleveringsfristen은 “반납 기한” 또는 문맥상 “제출 기한”이다. afleveringsfrist가 기본형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 즉 특정한 그 기한을 나타낸다. 이 합성어에서 aflevering은 반납·제출, frist는 기한을 뜻한다. 예: Afleveringsfristen er fredag. — 반납 기한은 금요일이다. bogen은 bog(책)의 단수 정형이다. bog에 정형 어미 -en이 붙어 “그 책”이 되며, 번역의 “이 책”은 문맥에서 가리키는 책으로 이해한 것이다. bog의 복수형은 bøger이고, 복수 정형은 bøgerne이다. 예: Jeg læser bogen. — 나는 그 책을 읽는다. overskredet은 overskride(초과하다, 기한을 넘기다)의 과거분사이다. er overskredet에서 afleveringsfristen이 기한을 넘긴 상태, 즉 “기한이 지났다”로 표현된다. 이 형태는 기한 자체가 초과된 대상이라는 수동적·결과 상태의 관계를 보여 준다. 예: Fristen er overskredet. — 기한이 지났다. vil jeg gerne은 “저는 ~하고 싶어요”라는 공손하고 자연스러운 희망 표현이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의지나 희망을 나타내고, gerne가 함께 오면 어떤 일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뜻이 된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부정사인 forstå가 온다. Selv om 절이 먼저 왔기 때문에 주절에서 동사 vil이 주어 jeg보다 앞에 놓였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forstå는 “이해하다”라는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vil ... gerne 뒤에서 하고 싶은 행동을 나타낸다. 예: Jeg prøver at forstå spørgsmålet. — 나는 그 질문을 이해하려고 한다. fornyelsesprocessen은 “갱신 절차”이다. fornyelsesproces가 기본형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이므로 특정한 갱신 절차를 가리킨다. fornyelse는 갱신, proces는 과정·절차를 뜻하는 합성어이며, 여기서 processen 전체가 정형으로 굴절된다. 예: Vi forklarer fornyelsesprocessen. — 우리는 갱신 절차를 설명한다. 전체 구조는 Selv om [계정에 기한 초과 내용이 계속 표시되더라도], vil jeg gerne [갱신 절차를 이해하다]이다. Selv om min konto stadig viser, at ... er overskredet은 “내 계정에 아직도 ... 기한이 지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를 만들고, vil jeg gerne forstå fornyelsesprocessen은 “나는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다”를 만든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 계정에 아직도 이 책의 반납 기한이 지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저는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라는 의미이다.
På den måde holder du samtalen fokuseret på at løse problemet.
그렇게 하면 대화의 초점을 문제 해결에 맞출 수 있어요.
- På den måde
- 그렇게, 그런 방식으로
- holder
- 유지하다
- samtalen
- 대화
- fokuseret
- 집중된
- løse
- 해결하다
- problemet
- 문제
자세한 설명
På den måde는 ‘그렇게, 그런 방식으로’라는 방식 표현입니다. 앞서 언급된 방법이나 방식을 가리킬 때 쓸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på denne måde(이런 방식으로)도 있습니다. holder는 holde(유지하다, 계속 ~인 상태로 두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붙잡는다는 뜻이 아니라 holde + 목적어 + 상태를 나타내는 말 구조로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뜻입니다. du와 함께 쓰인 holder는 현재의 상황이나 현재 적용되는 방법을 나타냅니다. samtalen은 samtale(대화)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대화’를 뜻합니다. 정형형은 명사 뒤에 정관사 요소가 붙은 형태입니다: en samtale(대화/어떤 대화) → samtalen(그 대화). 이 명사는 문장에서 holder가 상태를 유지하는 대상입니다. fokuseret은 ‘집중된, 초점이 맞춰진’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samtalen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설명하여 ‘대화를 집중된 상태로 유지하다’가 됩니다. holde noget fokuseret på ...는 ‘무언가의 초점을 ...에 맞춘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løse는 løse(해결하다)의 부정사형입니다. 앞의 at와 함께 at løse를 이루어 ‘해결하기’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at løse en opgave는 ‘과제를 해결하다’입니다. 여기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가리킵니다. problemet은 problem(문제)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문제’를 뜻합니다: et problem → problemet. løse problemet은 ‘그 문제를 해결하다’라는 결합입니다. 전체적으로 På den måde(그렇게) + holder du samtalen fokuseret(당신은 대화가 집중된 상태를 유지해요) + på at løse problemet(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렇게 하면 대화의 초점을 문제 해결에 맞출 수 있어요’라는 의미이며, 대화가 문제 해결에 집중되도록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문법 포인트
Bestemt form: navneord + -en eller -et
afleveringsfristen, skranken, personalet, systemet
아플레워링스프레슨, 스그랑컨, 페어소낼러드, 쉬스데머드반납 기한, 창구, 직원, 시스템
덴마크어는 정관사를 명사 뒤에 붙입니다. -en은 공통성, -et은 중성 명사의 bestemt form입니다.
Imperativ: verbets stamme
Aflever.
아플레워반납하세요. / 제출하세요.
명령이나 요청에는 동사의 어간을 사용합니다. 주어 없이 동사로 문장을 시작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Aflever den i dag
- 성
- common
afleveringsfristen for denne bog
bed så personalet
jeg havde fornyet den online
fornyelseshistorikken
om at gennemgå fornyelseshistorikken
- 성
- common
min konto blev aldrig opdateret
Jeg har lige opdaget
blev aldrig opdateret
er overskredet
- 성
- neuter
personalet ved skranken
- 성
- common
ved skrank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논쟁하고 싶지 않아요.
정답 보기
Jeg vil ikke diskutere.그렇다면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정답 보기
Så forklar det tydelig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직원들, 직원
정답 보기
personalet초과하다, 넘기다
정답 보기
overskredet창구, 안내 데스크
정답 보기
skranken깨닫다, 발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