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구역에서 소음에 예의 있게 대응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library silent area, two adults decide how to politely respond when nearby people are talking..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조용한 구역에서 소음에 예의 있게 대응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Folkene bag os taler i det stille område.

폴거너 배 어스 테일러 이 데 스딜러 옴로더.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이 조용한 구역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B

Det forstyrrer, men vi kan håndtere det høfligt.

데 포스되어러, 멘 비 캔 헌테어러 데 회플릭트. 신경 쓰이지만, 우리는 예의 있게 대처할 수 있어요.
A

Skal jeg tale med dem eller spørge bibliotekaren?

스겔 야이 테일러 메 뎀 엘러 스뵈어러 비블리오테칸? 제가 그 사람들에게 말할까요, 아니면 사서에게 물어볼까요?
B

Prøv først at give dem en stille påmindelse, medmindre det føles ubehageligt.

프뢰우 퍼스트 에 기버 뎀 엔 스딜러 포마인엘서, 메멘어 데 푀울러스 우베헤얼리트. 먼저 조용히 주의를 주되, 불편하게 느껴지면 그러지 마세요.
A

Jeg kunne bede dem om at tage samtalen udenfor.

야이 쿠너 베더 뎀 옴 에 테어 삼테일런 우던포어. 저는 그 사람들에게 대화를 밖에서 나눠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어요.
B

Så er det tydeligt uden at lyde uhøfligt.

소 에어 데 튀덜리 우던 에 뤼더 우회플릭트. 그러면 무례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상황을 분명하게 할 수 있어요.
A

Hvis de bliver ved med at tale, kan vi bede bibliotekaren om at gribe ind.

베스 디 블리어 베 메 에 테일러, 캔 비 베더 비블리오테칸 옴 에 그리버 엔. 그 사람들이 계속 이야기하면, 우리가 사서에게 개입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B

Så bliver det ikke til en scene.

소 블리어 데 에게 틸 엔 세너. 그러면 큰 소란이 되지 않아요.
A

Jeg vil hellere gøre det end at klage højlydt.

야이 벨 헬러러 괴어 데 엔 에 클래 허일뤼트. 저는 큰 소리로 불평하기보다는 그렇게 하고 싶어요.
B

Lad os spørge stille og så gå tilbage til at studere.

래 어스 스뵈어러 스딜러 오 소 고어 텔래 틸 에 스투테어러. 조용히 물어본 다음, 다시 공부해요.

단어별 해설

Folkene “Folkene”는 여기서 ‘그 사람들’을 뜻하며, 문장에서는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folk”에 정관형 복수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사람들을 집단으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ag “bag”는 여기서 ‘뒤에’를 뜻하며, “bag os”는 ‘우리 뒤에’라는 의미입니다. 위치를 나타낼 때 뒤에 사람이나 사물을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습니다. 새 예문: Tasken står bag stolen.
os “os”는 여기서 “bag os”의 일부로 ‘우리’를 뜻합니다. 전치사 “bag” 뒤에서 위치의 기준이 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tale med os”처럼 ‘우리와 이야기하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ler “taler”는 여기서 사람들이 현재 이야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tale”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사람의 현재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에서’를 뜻하며, “i det stille område”는 ‘조용한 구역에서’라는 의미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구 앞에 사용합니다. 새 예문: Hun arbejder i byen.
det “det”는 여기서 “det stille område” 전체에서 ‘그’ 또는 ‘~한’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뒤의 “område”와 함께 특정한 구역을 가리킵니다. 특정한 중성 단수 장소를 말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ille “stille”는 여기서 구역의 성격이 조용하다는 뜻입니다. “det stille område”에서 “område”를 설명합니다. 조용한 장소나 분위기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råde “område”는 여기서 도서관의 ‘구역’을 뜻하며, “det stille område”는 ‘조용한 구역’입니다. 특정한 장소나 구역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새 예문: Dette område er kun for ansatte.
forstyrrer “forstyrrer”는 여기서 어떤 일이 집중을 방해하고 신경 쓰이게 한다는 뜻입니다. “forstyrre”의 현재형으로, 문장의 주어는 “Det”입니다. 소리나 행동이 집중을 방해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하지만’으로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방해가 되지만 예의 있게 대처할 수 있다는 대비를 만듭니다. 서로 반대되거나 제한적인 두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vi “vi”는 여기서 ‘우리’를 뜻하며, 대처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문장에서 행동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함께 행동할 사람들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를 뜻하며, “vi kan håndtere det”는 ‘우리가 그것을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kunne”의 현재형으로, 뒤에 동사의 형태를 이어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håndtere “håndtere”는 여기서 방해 상황을 ‘처리하다’ 또는 ‘대처하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와서 우리가 그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문제나 상황을 목적어로 두어 “håndtere de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øfligt “høfligt”는 여기서 대처하는 방식이 ‘예의 바르게’라는 뜻입니다. “håndtere det høfligt”에서 행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합니다. 상대를 배려하며 행동하는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상대에게 ‘제가 ~할까요?’라고 제안하거나 선택을 묻는 기능을 합니다. “Skal jeg tale med dem”처럼 질문의 맨 앞에 와서 “jeg”와 함께 사용됩니다. 무엇을 할지 상대의 의견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하는 주어입니다. 문장 처음이라 대문자로 쓰였고, 같은 대명사가 문장 중간에서는 “jeg”로 쓰입니다. 자신의 행동이나 선택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tale “tale”는 여기서 그 사람들에게 ‘말하다’ 또는 ‘이야기하다’라는 뜻입니다. “tale med dem”은 ‘그들과 이야기하다’라는 구조입니다. 대화 상대를 나타낼 때 “tale med + 사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와 함께’라는 뜻으로, “tale med dem”에서 이야기의 상대를 나타냅니다. 대화하거나 함께 행동하는 사람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g vil tale med læreren.
dem “dem”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그 사람들에게’라는 뜻입니다. “med” 뒤에서 이야기의 상대를 나타냅니다. 사람을 목적어나 전치사의 대상처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 “eller”는 두 가지 선택지를 ‘또는’으로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그 사람들에게 말할지 사서에게 물어볼지를 연결합니다. 질문에서 대안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ørge “spørge”는 여기서 사서에게 ‘물어보다’라는 뜻입니다. “Skal jeg ... spørge bibliotekaren?”에서 무엇을 할지 묻는 구조 안에 있습니다. 질문의 대상을 뒤에 두어 “spørge nog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bliotekaren “bibliotekaren”은 여기서 ‘그 사서’를 뜻하며, 도서관에서 도움을 요청할 사람을 가리킵니다. “bibliotekar”에 정관형 단수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특정한 사서 한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 “Prøv”는 여기서 ‘시도해 보세요’라는 권유입니다. “prøve”의 명령형으로, 먼저 조용히 주의를 주어 보라고 말합니다. 상대에게 어떤 방법을 먼저 시도해 보라고 권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 “først”는 여기서 ‘먼저’를 뜻하며, 조용한 주의를 다른 방법보다 앞서 시도하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행동이나 단계 앞에 두어 순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Ring først til receptionen.
at “at”는 여기서 “at give”를 이끄는 부정사 표지로 사용됩니다. “prøve at give”는 ‘주는 것을 시도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어떤 행동을 시도하거나 계획할 때 “at + 동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 “give”는 여기서 상대에게 조용한 주의를 ‘주다’라는 뜻입니다. “give dem en stille påmindelse”에서 받는 사람과 주어지는 것을 함께 나타냅니다. “give nogen en påmindelse”처럼 사람과 알림을 함께 둘 수 있습니다.
en “en”은 여기서 “påmindelse” 앞에서 하나의 알림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en stille påmindelse”는 ‘조용한 알림 하나’라는 의미입니다. 단수 명사를 소개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mindelse “påmindelse”는 여기서 상대에게 조용히 행동을 상기시키는 ‘주의’ 또는 ‘알림’을 뜻합니다. “give dem en stille påmindelse”는 무례하게 항의하지 않고 조용히 주의를 주는 표현입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규칙이나 행동을 상기시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mindre “medmindre”는 여기서 ‘~하지 않는 한’ 또는 ‘~인 경우가 아니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medmindre det føles ubehageligt”는 불편하게 느껴지는 경우에는 그렇게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예외 조건을 덧붙일 때 뒤에 절을 이끌 수 있습니다.
føles “føles”는 여기서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사람에게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det føles ubehageligt”에서는 그 일이 불편하게 느껴지는지를 말합니다. 느낌이나 인상을 설명할 때 “det føles + 설명”의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behageligt “ubehageligt”는 여기서 그 상황이나 행동이 ‘불편하다’는 뜻입니다. “det føles ubehageligt”에서 불편한 느낌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어떤 경험이나 상황이 편하지 않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ne “kunne”는 여기서 ‘~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이나 조심스러운 제안을 나타냅니다. “Jeg kunne bede dem”은 ‘그들에게 부탁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안이나 가능한 선택지를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de “bede”는 여기서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부탁하다’라는 뜻입니다. “bede dem om at tage samtalen udenfor”처럼 부탁받는 사람과 “om at” 뒤의 행동을 함께 사용합니다. 사람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bede nogen om at gøre noget”이라는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여기서 “bede nogen om at gøre noget” 구조의 일부로, 상대에게 특정 행동을 요청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m om at tage”로 이어져 그 사람들이 대화를 밖으로 옮기도록 부탁합니다. 부탁하는 내용 앞에 “om a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ge “tage”는 여기서 대화를 밖으로 ‘옮기다’ 또는 ‘가지고 나가다’라는 뜻입니다. “tage samtalen udenfor”는 대화를 조용한 구역 밖에서 하도록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무엇을 특정 장소로 옮기는 의미로 목적어와 장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mtalen “samtalen”은 여기서 지금 사람들이 하고 있는 ‘그 대화’를 뜻합니다. “samtale”에 정관형 단수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이미 언급된 특정한 대화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for “udenfor”는 여기서 ‘밖으로’ 또는 ‘밖에서’를 뜻하며, 대화를 조용한 구역 밖으로 옮긴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장소의 바깥을 나타내며 “tage samtalen udenfo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Børnene leger udenfor.
“Så”는 여기서 앞에서 제안한 방법을 따르면 ‘그러면’ 또는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Så er det tydeligt”와 “Så bliver det ikke til en scene”에서 결과를 연결합니다. 앞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상황이 어떤 상태인지 ‘~이다’라고 설명합니다. “Så er det tydeligt”는 그렇게 하면 상황이 분명하다는 뜻입니다. “være”의 현재형으로,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tydeligt “tydeligt”는 여기서 요청의 의도가 ‘분명하다’는 뜻입니다. “det”이 가리키는 상황이나 메시지를 설명하는 형태입니다. 무엇이 명확하게 전달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 “uden”은 여기서 ‘~하지 않고’라는 뜻으로, 무례하게 들리는 일을 피한다는 내용을 이끕니다. “uden at lyde uhøfligt”에서는 뒤의 행동이나 인상을 제외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어떤 일을 하지 않은 채 다른 일을 하는 상황에서 “uden at + 동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yde “lyde”는 여기서 말이나 요청이 어떤 인상으로 ‘들리다’라는 뜻입니다. “lyde uhøfligt”는 ‘무례하게 들리다’라는 의미입니다.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høfligt “uhøfligt”는 여기서 말하는 방식이 ‘무례하게’ 또는 ‘예의 없게’ 들린다는 뜻입니다. “lyde uhøfligt”에서 상대가 받을 수 있는 인상을 설명합니다. 요청이나 말투가 예의 있는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는 여기서 ‘만약 ~하면’이라는 조건을 시작합니다. “Hvis de bliver ved med at tale”는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어떤 조건에서 다음 행동이 필요한지 말할 때 절의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de”는 여기서 계속 이야기하는 ‘그 사람들’을 뜻하는 주어입니다. 앞에서 언급된 사람들을 다시 가리킵니다. 복수의 사람이나 집단이 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ved med “bliver ved med”는 여기서 어떤 행동을 계속한다는 뜻이며, 전체 표현은 “de bliver ved med at tale”로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다’입니다. “bliver”는 계속되는 상태를 나타내고, “ved med”는 뒤의 행동을 계속한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뒤에 “at + 동사”를 두어 계속되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gribe “gribe”는 여기서 “gribe ind”라는 표현의 일부로, 상황에 ‘개입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bibliotekaren om at gribe ind”는 사서에게 개입해 달라고 부탁한다는 의미입니다. “gribe ind”처럼 “ind”와 함께 문제 상황에 개입하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ind “ind”는 여기서 “gribe ind”의 일부로, 상황 안으로 들어가 개입한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gribe ind” 전체가 ‘개입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문제나 갈등에 개입하는 상황에서 이 동사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는 여기서 ‘~않다’라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bliver det ikke til en scene”에서 일이 소란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뜻을 만듭니다. 부정하려는 동사나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여기서 “blive til en scene”의 일부로, 어떤 일이 ‘~이 되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ikke til en scene”은 소란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어떤 상태나 결과로 바뀌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ene “scene”는 여기서 연극의 장면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는 ‘소란’ 또는 ‘큰 장면’을 뜻합니다. “blive til en scene”은 일이 공개적인 소란으로 번진다는 의미입니다. 갈등이 커져 주변의 주목을 받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어떤 방법을 선택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Jeg vil hellere gøre det”은 ‘나는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다’라는 의미입니다. “ville”의 현재형으로, 의사나 선호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ellere “hellere”는 여기서 여러 선택지 중 ‘차라리’라는 선호를 나타냅니다. “vil hellere gøre det end at klage højlydt”에서 크게 불평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는 편을 선호한다는 뜻입니다. “vil hellere X end Y”로 두 선택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gøre “gøre”는 여기서 앞에서 제안한 방법을 ‘하다’라는 뜻이며, “gøre det”은 ‘그렇게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vil” 뒤에 와서 말하는 사람이 그 행동을 선택하고 싶다는 내용을 만듭니다. 이미 언급된 행동을 “gøre det”으로 다시 가리킬 수 있습니다.
end “end”는 여기서 선호하는 행동과 덜 선호하는 행동을 ‘~보다’로 비교합니다. “gøre det end at klage højlydt”는 크게 불평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는 편이라는 뜻입니다. “hellere X end Y” 구조에서 비교되는 두 행동을 연결합니다.
klage “klage”는 여기서 불편함에 대해 ‘불평하다’라는 뜻입니다. “klage højlydt”는 큰 소리로 불평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문제나 불만을 말하는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øjlydt “højlydt”는 여기서 불평하는 방식이 ‘큰 소리로’라는 뜻입니다. “klage højlydt”에서 행동의 소리 크기를 설명합니다. 조용하지 않게 말하거나 불평하는 방식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 “Lad”는 여기서 “Lad os spørge”라는 표현의 일부로 ‘우리 ~하자’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lade”의 명령형으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함께 할 행동을 제안합니다. 함께 행동하자고 말할 때 “Lad os + 동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여기서 조용히 묻는 행동과 다시 공부하는 행동을 ‘그리고’로 연결합니다. 두 행동이 이어진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순서대로 할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å”는 여기서 “gå tilbage til at studere”의 일부로 공부로 ‘돌아가다’라는 뜻입니다. “Lad os” 뒤에 와서 함께 하자는 제안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장소나 활동으로 돌아갈 때 “gå tilbage ti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bage “tilbage”는 여기서 이전의 활동으로 ‘다시’ 또는 ‘돌아가서’라는 뜻입니다. “gå tilbage til at studere”는 다시 공부하러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전 장소나 상태, 활동으로 돌아가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udere “studere”는 여기서 도서관에서 하던 ‘공부하다’라는 뜻입니다. “til at studere”에서 돌아가는 활동을 나타냅니다. 어떤 활동으로 돌아가거나 그 활동을 시작하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medmindre + helsætning

Medmindre folkene går udenfor, bliver det ubehageligt.

메멘어 폴거너 고어 우던포어, 블리어 데 우베헤얼리트.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불편해집니다.

‘medmindre’는 ‘~하지 않는 한’을 뜻하며, 뒤에 완전한 절이 옵니다.

blive ved med at + infinitiv

Folkene bliver ved med at tale med bibliotekaren.

폴거너 블리어 베 메 에 테일러 메 비블리오테칸.

사람들은 계속 사서와 이야기합니다.

‘blive ved med at’ 뒤에는 동사 원형이 와서 ‘계속 ~하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bag 전치사
뒤에

bag os

bibliotekaren 명사
비블리오테칸 사서
det stille område
데 스딜러 옴로더 조용한 구역
en stille påmindelse
엔 스딜러 포마인엘서 조용한 주의, 조용한 알림
folkene 명사
폴거너 사람들

Folkene bag os

forstyrrer 동사
포스되어러 방해하다, 신경 쓰이게 하다
høfligt 부사
회플릭트 예의 있게
håndtere 동사
헌테어러 대처하다, 처리하다
medmindre 접속사
메멘어 ~하지 않는 한, ~하지 않으면
spørge 동사
스뵈어러 묻다, 질문하다
tale med
테일러 메 ~에게 말하다, ~와 이야기하다
ubehageligt 형용사
우베헤얼리트 불편하게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묻다, 질문하다

정답 보기spørge

방해하다, 신경 쓰이게 하다

정답 보기forstyrrer

대처하다, 처리하다

정답 보기håndtere

예의 있게

정답 보기høfl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