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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정 문제로 도서 대출 연장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prøvede at forny min bog online, men min konto ville ikke indlæses.
야이 프뢰우어 어 포뉘 멘 보우 온라이너, 멘 멘 콘토 벨러 이케 엔래서스. 온라인으로 책을 연장하려고 했는데 계정이 로드되지 않았어요.Ring til biblioteket, før afleveringsfristen udløber.
렝 텔 비블리오테거, 푀어 아플레버링스프레스든 우드뢰버. 반납 기한이 지나기 전에 도서관에 전화하세요.Jeg er bekymret, fordi bogen skal afleveres i dag.
야이 에어 베쾨므러드, 포디 보우언 스갈 아플레버러스 이 대. 오늘이 책 반납일이라서 걱정돼요.De kan måske forlænge lånet, hvis de kan se, at der var et problem med at logge ind.
디 칸 모스거 폴랭어 로우너드, 베스 디 칸 세, 어 대어 배어 에드 프로블렘 메드 어 로거 엔. 도서관 직원들이 로그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면 대출 기간을 연장해 줄 수도 있어요.Hvad nu, hvis nogen har reserveret den?
배 누, 베스 노우언 하 레세르베어드 덴? 누군가 그 책을 예약했다면 어떻게 하죠?Så kan de nok heller ikke forny lånet over telefonen.
소우 칸 디 노그 헬러 이케 포뉘 로우너드 오우어 텔레포우넌. 그러면 도서관 직원들은 아마 전화로도 그 대출을 연장해 주지 못할 거예요.Jeg spørger, om der er reserveringer, før jeg går ud fra, at jeg kan beholde den.
야이 스푀어, 옴 대어 에어 레세르베어링어, 푀어 야이 고우 우드 프라, 어 야이 칸 베호울러 덴. 그 책에 예약이 있는지 물어본 후에 계속 빌릴 수 있다고 생각할게요.Hvis der er en reservation, så aflever den i dag og lån den igen senere.
베스 대어 에어 엔 레세르바숀, 소우 아플레버 덴 이 대 어 로운 덴 이겐 세너. 예약이 있으면 오늘 반납하고 나중에 다시 빌리세요.Jeg nulstiller også min adgangskode, mens jeg er der.
야이 눌스델러 오서 멘 아드컹스고우더, 멘스 야이 에어 대어. 거기에 있는 동안 비밀번호도 재설정할게요.Det burde gøre den næste fornyelse mindre stressende.
데 부어 쾨어 덴 네스더 포뉘얼서 멘러 스드레서너. 그러면 다음에 대출을 연장할 때는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예요.문장 설명
Jeg prøvede at forny min bog online, men min konto ville ikke indlæses.
온라인으로 책을 연장하려고 했는데 계정이 로드되지 않았어요.
- prøvede
- 시도했다
- at forny
- 연장하다
- min
- 나의
- bog
- 책
- online
- 온라인으로
- konto
- 계정
- indlæses
- 로드되다
자세한 설명
prøvede는 여기서 ‘시도했다’라는 뜻이며, 동사 prøve의 과거형입니다. 보통 prøve at + 동사원형으로 ‘~하려고 시도하다’를 만듭니다. 예: Jeg prøvede at ringe. — 나는 전화하려고 시도했다. at forny에서 at은 뒤의 동사를 부정사로 만드는 표지이고, forny는 ‘갱신하다, 연장하다’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책의 대여를 연장한다는 뜻입니다. forny 자체는 부정사 형태이며, 현재형은 fornyer, 과거형은 fornyede입니다. min은 ‘나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 bog와 결합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 한정사가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통성 단수 min, 중성 단수 mit, 복수 mine. 따라서 min의 형태는 ‘나’가 아니라 수식받는 명사에 맞춰 선택됩니다. bog는 ‘책’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온라인으로 연장을 시도한 대상을 가리킵니다. bog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그 책’은 bogen처럼 정해진 형태가 될 수 있고, 복수는 bøger입니다. online은 여기서 ‘온라인으로’라는 방식이나 환경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forny ... online처럼 동작이 온라인 환경에서 이루어졌음을 덧붙입니다. 이 말은 문장의 핵심 동작인 ‘연장하다’ 자체와는 별개의 방식 정보입니다. konto는 ‘계정’입니다. min konto는 ‘내 계정’이라는 명사구입니다. konto도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n konto, 정해진 형태는 kontoen이 됩니다. indlæses는 ‘로드되다, 불러와지다’라는 뜻으로, 동사 indlæse에 수동을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계정이 스스로 무언가를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계정이 로드되는 대상입니다. ville ikke indlæses에서 ville은 vil의 과거형이며, ikke는 부정, indlæses는 그 뒤에 오는 수동 부정사입니다. 따라서 이 덩어리는 ‘로드되지 않았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문장 전체에서 Jeg prøvede at forny min bog online은 ‘나는 온라인으로 내 책을 연장하려고 했다’는 시도를 말합니다. 이어지는 men은 앞의 시도와 대조를 만들고, min konto ville ikke indlæses는 그 과정에서 계정이 로드되지 않았다는 문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온라인으로 책을 연장하려고 했는데 계정이 로드되지 않았어요’입니다.
Ring til biblioteket, før afleveringsfristen udløber.
반납 기한이 지나기 전에 도서관에 전화하세요.
- Ring
- 전화하세요
- biblioteket
- 도서관
- før
- ~하기 전에
- afleveringsfristen
- 반납 기한
- udløber
- 만료되다
자세한 설명
Ring은 ringe(전화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상대방에게 전화하라고 직접 요청할 때 쓰입니다. 현재형은 ringer입니다. 예: Ring til lægen. — 의사에게 전화하세요. biblioteket은 bibliotek(도서관)의 정관 단수형입니다. -et은 이 명사의 정관형 표지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til과 함께 전화할 대상인 도서관을 나타냅니다. 예: Jeg går til biblioteket. — 나는 도서관에 갑니다. før는 뒤에 오는 일이 앞의 일보다 나중에 일어나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연결어입니다.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før Y(Y하기 전에 X)입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가기 전에 전화하세요. 이 예문에서 du går는 전화하는 일보다 나중에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afleveringsfristen은 “반납 기한”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afleveringsfrist가 기본형이고, 여기에 정관 단수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aflevering은 책 등을 돌려주는 행위와 관련되고 frist는 정해진 기한을 뜻하므로, 전체가 반납 기한을 가리킵니다. 예: Afleveringsfristen er på fredag. — 반납 기한은 금요일입니다. udløber는 udløbe(만료되다, 기한이 끝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이 동사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udløber 자체가 단수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Fristen udløber i morgen. — 기한이 내일 만료됩니다. 전체 구조는 Ring til X, før Y udløber이며, “Y가 만료되기 전에 X에게 전화하세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til biblioteket이 전화할 대상을, før afleveringsfristen udløber가 전화해야 하는 시간 제한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반납 기한이 지나기 전에 도서관에 전화하라는 것입니다.
Jeg er bekymret, fordi bogen skal afleveres i dag.
오늘이 책 반납일이라서 걱정돼요.
- Jeg
- 나
- bekymret
- 걱정하는, 걱정되는
- fordi
- ~라서
- bogen
- 그 책
- skal afleveres
- 반납되어야 한다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한 명일 때 이 형태를 씁니다. 예: Jeg læser. — 나는 읽어요. bekymret는 여기서 ‘걱정하는, 걱정되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Jeg er bekymret처럼 være(이다/있다)와 함께 쓰여 현재의 걱정스러운 상태를 표현합니다. 예: Hun er bekymret. — 그녀는 걱정하고 있어요. 이 문장의 bekymret 자체가 ‘오늘’이나 ‘반납’의 의미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그 내용은 뒤의 절에서 제시됩니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앞의 내용이 뒤의 이유 때문에 성립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왜 걱정하는가’를 소개하므로 ‘~라서, ~이기 때문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syg. — 나는 아파서 집에 있어요. bogen은 ‘그 책’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bog(책)이고, bogen의 -en은 덴마크어의 단수 정형 형태를 만듭니다. en bog는 ‘어떤 책’을 가리킬 수 있고, bog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책’을 가리킵니다. 여기서 bogen은 반납되는 대상이며, 정형 표지는 명사 끝에 붙습니다. skal afleveres는 ‘반납되어야 한다, 반납될 예정이다’라는 뜻의 구조입니다. skal은 의무나 예정·정해진 일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afleveres는 ‘반납하다’라는 뜻의 aflevere에 수동 의미가 나타난 형태입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책을 반납한다는 내용을 ‘책이 반납되어야 한다’로 표현합니다. 예: Rapporten skal afleveres fredag. — 보고서는 금요일에 제출해야 해요.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반납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을 지정합니다. 예: Jeg arbejder i dag. — 나는 오늘 일해요. 전체적으로 Jeg er bekymret는 ‘나는 걱정돼요’를 만들고, fordi가 그 이유를 연결합니다. bogen은 skal afleveres에서 반납되는 대상을 나타내며, i dag가 그 시점을 ‘오늘’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오늘 그 책을 반납해야 해서 나는 걱정돼요’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걱정하는 사람은 Jeg인 말하는 사람입니다.
De kan måske forlænge lånet, hvis de kan se, at der var et problem med at logge ind.
도서관 직원들이 로그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면 대출 기간을 연장해 줄 수도 있어요.
- De
- 그들은
- kan
- ~할 수 있다
- måske
- 아마, ~일지도 모른다
- forlænge
- 연장하다
- lånet
- 그 대출
- hvis
- ~하면
- se
- 보다, 확인하다
- var
- 있었다
- et problem
- 문제
- med
- ~와 관련된
- logge ind
- 로그인하다
자세한 설명
De는 이 문장에서 앞뒤 맥락과 번역이 가리키는 도서관 직원들을 뜻하는 3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단수형과 비교하면 han/hun은 한 사람을 가리키고, de는 여러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 De arbejder her. — 그들은 여기서 일한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조치가 가능함을 나타내어 “~할 수도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조동사 뒤의 forlænge처럼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kan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kan에서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måske는 가능성을 약하게 나타내는 부사로 “아마, 어쩌면”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kan과 함께 사용되어 연장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제시됩니다. kan måske ...는 “어쩌면 ...할 수도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배열입니다. forlænge는 “연장하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대출을 더 오래 지속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가 쓰였습니다. 활용된 현재형은 forlænger입니다. 예: De vil forlænge aftalen. — 그들은 계약을 연장할 것이다. lånet은 명사 lån(대출)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대출”을 뜻합니다. 문장 전체에서는 대출의 기간을 연장한다는 의미가 되어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대출 기간을 연장하다”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끝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 명사일 때의 정형 표시입니다. et lån은 부정형 명사구이고, lånet은 특정한 대출을 가리킵니다. forlænge lånet은 “그 대출을 연장하다”라는 구조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 “~하면, ~라면”입니다. 뒤의 de kan se ... 전체가 연장 가능성이 성립하는 조건이 됩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tale. — 네가 시간이 있으면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다. se는 “보다”라는 동사이지만, se, at ... 구조에서는 어떤 사실을 확인하거나 알아차린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부정사 se가 그대로 옵니다. 현재형은 ser입니다. 여기서 se 자체가 ‘문제가 있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뒤의 at절 내용을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입니다. at der var et problem에서는 과거의 어느 시점에 문제가 존재했다는 뜻입니다. være의 현재형은 er, 과거형은 var입니다. der와 함께 쓰인 der var ...는 “...이 있었다”라는 존재 표현을 만듭니다. et problem은 “문제”라는 명사구입니다. problem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에서 et과 결합합니다. 정형 단수는 probleme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로그인과 관련된 문제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et 자체를 단순한 숫자 표현으로만 이해하기보다는 부정형 명사구의 일부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med는 여기서 “~와 관련된, ~하는 데 관한”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et problem med ...는 “...와 관련된 문제”라는 패턴입니다. 이 전치사는 뒤의 logge ind와 결합해 문제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logge ind는 “로그인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logge는 kan이나 다른 조동사 뒤에서 쓰일 수 있는 부정사이고, ind가 방향·진입의 의미를 더해 계정이나 시스템에 들어가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보통 logger ind입니다. 예: Jeg kan ikke logge ind. — 나는 로그인할 수 없다. 전체적으로 De kan måske forlænge lånet은 “그들은 대출을 연장해 줄 수도 있다”를 뜻합니다. 이어지는 hvis de kan se는 그 가능성의 조건인 “그들이 확인할 수 있다면”이고, at der var et problem med at logge ind는 확인할 내용인 “로그인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도서관 직원들이 로그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면 대출 기간을 연장해 줄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Hvad nu, hvis nogen har reserveret den?
누군가 그 책을 예약했다면 어떻게 하죠?
- Hvad nu, hvis
- 만약 …라면 어떻게 하죠?
- nogen
- 누군가
- har
- 가지다
- reserveret
- 예약한
- den
- 그 책을
자세한 설명
Hvad nu, hvis는 어떤 가능성을 제시하며 “만약 …라면 어떻게 하죠?”라고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세 요소가 함께 쓰여 단순한 정보 질문이 아니라 가정적인 상황에 대한 대응을 묻습니다. 예: Hvad nu, hvis toget er forsinket? — “기차가 늦으면 어떻게 하죠?” nogen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고정 번역의 “누군가”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습니다. 예: Hvis nogen ringer, så sig det til mig. — “누군가 전화하면 나에게 말해 줘.”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과 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가지다”보다 뒤의 reserveret과 결합해 완료 표현을 만듭니다. har reserveret은 예약 행위가 이미 이루어졌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이 완료 표현에서는 have 또는 være의 현재형 뒤에 과거분사가 옵니다. har는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주어의 인칭이나 수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reserveret은 동사 reservere(예약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har reserveret의 일부로서 예약이 이미 이루어진 상황을 나타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현재형은 reserverer, 과거형은 reserverede, 과거분사는 reserveret입니다. 과거분사 reserveret은 이 완료 표현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 har reserveret et bord. — “그들은 테이블을 예약했다.” den은 고정 번역에서 확인되는 책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 대명사로, “그 책을”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공통성 명사 단수와 관련된 형태이며, 여기서는 예약된 대상의 목적어입니다. 예: Jeg har lånt bogen. Jeg afleverer den i morgen. — “나는 그 책을 빌렸다. 나는 그것을 내일 반납한다.” 전체적으로 Hvad nu, hvis가 가정적인 상황에 대한 대응을 묻고, nogen har reserveret den이 “누군가 그 책을 이미 예약했다”는 조건을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누군가 그 책을 예약했다면 어떻게 하죠?”라는 뜻입니다. har reserveret은 예약이 이미 완료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Så kan de nok heller ikke forny lånet over telefonen.
그러면 도서관 직원들은 아마 전화로도 그 대출을 연장해 주지 못할 거예요.
- Så
- 그러면
- kan
- ~할 수 있다
- de
- 그들은
- nok
- 아마
- heller ikke
- 역시 ~하지 않다
- forny
- 연장하다
- lånet
- 그 대출
- over telefonen
- 전화로
자세한 설명
Så는 앞의 상황을 받아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결과를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누군가 그 책을 예약했을 가능성에 이어지는 결론을 이끕니다. 예: Så går jeg hjem. — 그러면 나는 집에 갑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거나 가능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kan forny — 연장할 수 있다. kunne는 이 동사의 기본형이자 과거형으로도 쓰입니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습니다. de는 3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로 “그들은”이라는 뜻입니다. 고정 번역에 따르면 여기서는 도서관 직원들을 가리킵니다. de는 이 위치에서 복수 주어를 표시하며, 단수 주어에는 문맥과 성·종류에 따라 다른 대명사 형태가 쓰일 수 있습니다. nok는 여기서 결과를 꽤 그럴듯하게 보는 추측을 나타내며 “아마”에 해당합니다. 예: Det bliver nok regnvejr. — 아마 비가 올 것입니다. heller ikke는 부정된 내용에 “역시/또한 ~하지 않다”라는 의미를 더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de kan heller ikke forny가 “그 직원들도 역시 연장할 수 없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긍정적인 “또한”에는 보통 også가 쓰입니다. 예: Jeg kan heller ikke komme. — 나도 역시 올 수 없습니다. forny는 여기서 대출을 연장한다는 뜻의 동사 forny의 부정사형입니다. kan forny처럼 조동사 뒤에서 이 형태가 쓰입니다. 현재형은 fornyer, 과거형은 fornyede입니다. 예: Biblioteket fornyer lånet. — 도서관이 대출을 연장합니다. lånet은 et lån(대출)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대출”을 뜻합니다. 명사 자체의 기본형은 lån이고, et은 중성 명사임을 나타내며 -et이 붙은 lånet은 정해진 대출을 나타냅니다. 복수형도 lån이 될 수 있으므로 수는 형태와 문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over telefonen은 전화라는 수단을 통해 한다는 뜻의 표현으로 “전화로”에 해당합니다. telefonen은 en telefon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예: Vi taler over telefonen. — 우리는 전화로 이야기합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의 상황에서 결론을 이끌고, de가 도서관 직원들을 주어로 둡니다. kan forny는 “연장할 수 있다”, nok는 그 판단이 아마 그럴 것이라는 추측, heller ikke는 그 가능성의 부정을 나타냅니다. lånet은 연장 대상인 대출이고 over telefonen은 수단이므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도서관 직원들은 아마 전화로도 그 대출을 연장해 주지 못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Jeg spørger, om der er reserveringer, før jeg går ud fra, at jeg kan beholde den.
그 책에 예약이 있는지 물어본 후에 계속 빌릴 수 있다고 생각할게요.
- spørger
- 묻다
- om
- ~인지
- der er
- 있다
- reserveringer
- 예약
- før
- ~하기 전에
- går ud fra
- ~라고 생각하다
- kan
- ~할 수 있다
- beholde
- 계속 가지고 있다
- den
- 그것을; 여기서는 그 책을
자세한 설명
spørger는 ‘묻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Jeg spørger로 ‘나는 묻는다’가 됩니다. 관찰된 형태는 현재형이고, 기본형은 spørge입니다. 예: Jeg spørger læreren. — 나는 선생님에게 묻는다. om은 뒤에 오는 내용이 예/아니요로 판단되는 간접 의문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인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spørger, om ...은 ‘…인지 묻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Hun spørger, om bogen er ledig. — 그녀는 그 책을 빌릴 수 있는지 묻는다. der er는 존재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있다’에 해당합니다. der는 이 문맥에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문에 쓰이는 형식적 요소입니다. 예: Der er en reservation. — 예약이 하나 있다. reserveringer는 ‘예약들, 예약 사항들’이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reservatio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책에 예약이 있는지를 묻는 내용이므로, om der er reserveringer가 ‘예약이 있는지’가 됩니다. før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며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jeg går ud fra ...보다 먼저 질문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Læs beskeden, før du svarer. — 대답하기 전에 메시지를 읽어라. går ud fra는 gå ud fra라는 관용적 표현에서 온 현재형으로, 단순히 ‘생각하다’라기보다 어떤 내용을 전제로 삼거나 그렇다고 간주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계속 가지고 있어도 된다고 전제하다’에 가깝습니다. 예: Jeg går ud fra, at mødet begynder klokken ti. — 나는 회의가 10시에 시작한다고 전제한다. kan은 가능이나 허가를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 또는 문맥상 ‘~해도 된다’에 가깝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기본형이 옵니다. 따라서 kan beholde는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다’입니다. kan 자체가 주어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는 형태는 아닙니다. beholde는 ‘계속 보유하다, 그대로 가지고 있다’라는 뜻의 동사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대출한 책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을 뜻합니다. kan 뒤에 와서 기본형으로 쓰였습니다. 예: Du kan beholde bogen. — 너는 그 책을 계속 가지고 있어도 된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형태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 쓰여 ‘그것을’을 뜻합니다.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referent는 그 책이므로, 이 문장에서 den은 ‘그 책을’로 이해합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관련되며, den이 항상 책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låner bogen og afleverer den senere. — 나는 그 책을 빌리고 나중에 그것을 반납한다. 전체적으로 Jeg spørger, om der er reserveringer는 ‘예약이 있는지 묻고’, før jeg går ud fra, at jeg kan beholde den은 ‘그 책을 계속 가지고 있어도 된다고 전제하기 전에’라는 구조입니다. 즉 질문하는 일이 계속 대출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일보다 먼저 일어나며, 고정된 번역의 자연스러운 의미로는 ‘그 책에 예약이 있는지 물어본 후에 계속 빌릴 수 있다고 생각할게요’입니다. 여기서 jeg는 두 절 모두 같은 화자를 가리키고, den은 번역에서 확인되는 그 책을 가리킵니다.
Hvis der er en reservation, så aflever den i dag og lån den igen senere.
예약이 있으면 오늘 반납하고 나중에 다시 빌리세요.
- Hvis der er
- 만약 …이 있다면
- reservation
- 예약
- så
- 그러면
- aflever
- 반납하다
- den
- 그것을
- i dag
- 오늘
- lån
- 빌리다
- igen
- 다시
- senere
- 나중에
자세한 설명
Hvis der er는 “~이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여는 표현입니다. der는 여기서 특정 장소를 가리키기보다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 요소이고, er는 være(있다, ~이다)의 현재형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Hvis der er + 명사입니다. 예: Hvis der er tid, bliver jeg. — 시간이 있으면 저는 남아 있을게요. reservation은 여기서 “예약”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전체 명사구 en reservation에서 en은 단수·공통성 명사의 부정관사입니다. 이 부정관사가 있다고 해서 실제 예약의 수량을 특별히 강조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복수형은 reservationer입니다. så는 조건이 성립할 때 이어지는 결과나 행동을 연결하는 “그러면”입니다. Hvis ... , så ...는 “만약 …이면, 그러면 …”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så 없이도 조건문을 만들 수 있지만, 여기서는 조건 뒤의 행동을 분명히 연결합니다. aflever는 aflevere(반납하다, 건네주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행동을 요청하는 형태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물건을 오늘 반납하라는 뜻입니다. 예: Aflever bogen i morgen. — 책을 내일 반납하세요.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반납하고 다시 빌리는 대상인 그 물건을 가리킵니다. 앞 문맥의 한국어 번역이 그 대상을 책으로 제시하므로 이 대화에서는 그 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여기서 목적어 역할을 하지만, 주어일 때도 같은 형태를 쓸 수 있어 목적어 전용 형태라고 설명하면 안 됩니다. 예: Jeg afleverer den. — 저는 그것을 반납합니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aflever den i dag에서 반납하는 시점을 정합니다. i går는 “어제”, i morgen은 “내일”입니다. lån은 låne(빌리다)의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lån den은 “그것을 빌리세요”가 됩니다. aflever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하는 직접적인 요청이며, 뒤의 den이 빌리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Lån en bog. — 책을 빌리세요.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lån den igen은 단순히 빌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시 빌리다”라는 뜻이므로, 앞에서 가리킨 같은 대상을 다시 이용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enere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igen senere에서 다시 빌리는 시점이 현재보다 뒤임을 나타냅니다. 예: Vi ses senere. — 우리는 나중에 만나요. 전체적으로 Hvis der er en reservation은 “예약이 있으면”이라는 조건이고, så aflever den i dag는 그 경우 그 책을 오늘 반납하라는 행동입니다. 이어지는 og lån den igen senere는 같은 책을 나중에 다시 빌리라는 두 번째 요청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예약이 있으면 오늘 반납하고 나중에 다시 빌리세요”라는 조건부 지시를 이룹니다. 두 명령형 행동이 og(그리고)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Jeg nulstiller også min adgangskode, mens jeg er der.
거기에 있는 동안 비밀번호도 재설정할게요.
- Jeg
- 나
- nulstiller
- 재설정하다
- også
- 또한, ~도
- min
- 내
- adgangskode
- 비밀번호
- mens jeg er der
- 그곳에 있는 동안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저는/제가”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누구인지에 따라 jeg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가리키면 du(너/당신), han(그), hun(그녀)처럼 다른 대명사를 씁니다. nulstiller는 “재설정하다”라는 뜻의 동사 nulstill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가 jeg일 때 이 문장에서 nulstiller로 나타나며, 현재의 행동이나 가까운 미래에 하려는 행동을 문맥에 따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nulstiller koden. — “저는 코드를 재설정해요.”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일에 더해 비밀번호도 재설정한다는 뜻을 nulstiller와 함께 만듭니다. 따라서 Jeg nulstiller også ...는 “저는 ...도 재설정할게요/재설정해요”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min은 화자에게 속한 단수 명사를 앞에서 꾸미는 소유 표현으로, 여기서는 “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의 adgangskod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min이 쓰였습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이 쓰입니다. 예: min kode — “내 코드”, mit kort — “내 카드”, mine koder — “내 코드들”. adgangskode는 “비밀번호”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adgang(접근)과 kode(코드)가 결합한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전체가 하나의 일반적인 명사로 “비밀번호”를 뜻합니다. min adgangskode는 “내 비밀번호”입니다. mens jeg er der는 “그곳에 있는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mens는 두 일이 같은 시간대에 진행됨을 나타내는 접속사이고, jeg er는 “나는 있다/있는다”, der는 여기서 “그곳에”라는 뜻입니다. mens 뒤에는 주어와 서술부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mens jeg venter. — “기다리는 동안 읽어요.” 전체적으로 Jeg nulstiller også min adgangskode는 “저는 내 비밀번호도 재설정할게요”이고, mens jeg er der는 그 행동이 일어나는 시간을 “그곳에 있는 동안”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거기에 있는 동안 비밀번호도 재설정할게요”라는 의미입니다.
Det burde gøre den næste fornyelse mindre stressende.
그러면 다음에 대출을 연장할 때는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예요.
- Det burde
- 그러면 ~일 것이다
- gøre
- ~하게 하다, 만들다
- den
- 그 …, 그 정관사
- næste
- 다음의
- fornyelse
- 연장, 갱신
- mindre
- 덜, 더 적게
- stressende
- 스트레스를 주는
자세한 설명
Det burde에서 det은 여기서 앞선 조치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형태이며, 고정 번역의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예상이나 완화된 확신을 나타내므로 “~일 것이다”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단정을 나타내는 vil보다 약한 예상입니다. gøre는 “~하게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현재형은 gør이고, 조동사 burde 뒤에서는 부정사형 gøre가 옵니다. gøre X Y는 “X를 Y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t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든다.” den næste fornyelse에서 den은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구를 한정하는 정관사입니다. 이 문맥에서 den 자체가 “대출”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고정 번역에 따라 명사구 전체가 “다음 대출 연장”으로 구체화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 den을 쓰고, 중성 단수 명사 앞에는 보통 det을 씁니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순서상 이어지는 연장을 가리킵니다. 예: den næste dag = “다음 날”. fornyelse는 “갱신, 연장”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대출을 다시 연장하는 일을 뜻합니다. 관련 동사 fornye는 “갱신하다, 연장하다”이고, 관찰된 fornyelse는 그 행위나 절차를 명사로 나타냅니다. 예: Fornyelsen er klar. = “갱신할 준비가 되었다.” mindre는 “덜, 더 적게”라는 비교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stressende가 나타내는 정도를 낮춥니다. lidt “조금/적은”–mindre “더 적은”–mindst “가장 적은”의 비교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예: Det er mindre dyrt. = “그것은 덜 비싸다.” stressende는 “스트레스를 주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mindre stressende는 “덜 스트레스를 주는”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stressende는 사람이나 일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쪽을 나타내며,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는 보통 stresset으로 표현합니다. 예: Arbejdet er stressende. = “일이 스트레스를 준다.” 전체 구조는 Det burde gøre “그러면 ~하게 될 것이다” + den næste fornyelse “다음 대출 연장을” + mindre stressende “덜 스트레스를 주는 것으로”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다음에 대출을 연장할 때는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예요”입니다. gøre는 연장 자체를 수행한다는 뜻이 아니라, 그 연장 과정을 덜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동사 +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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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에 -s를 붙여 행위의 대상이 주어인 수동태를 나타냅니다.
mens +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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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스 로우너드 엔래서스 온라이너대출이 온라인으로 로드되는 동안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동안을 나타내며, 뒤에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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