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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을 빌려 선반을 달고 안전을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å jeg låne din boremaskine for at sætte en lille hylde op?
모 야이 로너 딘 보어마시너 포 어 세더 언 렐러 휠러 옵 작은 선반을 달려고 네 드릴을 빌려도 될까?Det må du godt. Har du brugt en boremaskine før?
데 모 두 고드. 하 두 브루드 언 보어마시너 뵈어? 그래, 빌려도 돼. 전에 드릴을 사용해 본 적 있어?Kun én gang, så nogle grundlæggende instruktioner ville være en hjælp.
쿤 에인 강, 소 노울러 그론레게너 인스트룩쇼너 빌러 배어 언 옐프. 한 번만 써 봐서 기본적인 설명을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Find først ud af, hvilken slags væg det er, og tag sikkerhedsbriller på.
펜 뵈어스트 우 어, 빌컨 슬랙스 배이 데 어, 어 태 세거헤스브렐러 포. 먼저 벽이 어떤 종류인지 확인하고, 보안경을 써.Jeg er også bekymret for at ramme elektriske ledninger.
야이 어 오소 버쿰럿 포 어 램머 일렉트레스그 레드닝어. 나도 전선에 닿을까 봐 걱정돼.Brug denne detektor, før du borer nogen steder.
브루 데너 데텍토어, 뵈어 두 보어 노언 스데어. 어디든 드릴로 뚫기 전에 이 탐지기를 사용해.Jeg scanner stedet, før jeg markerer hullerne.
야이 스캐너 스데더, 뵈어 야이 마카에어 훌러너. 구멍 위치를 표시하기 전에 내가 그곳을 스캔할게.Husk at aflevere boremaskinen sammen med opladeren og borene.
후스그 어 아플레버 보어마시넌 새먼 메 오플레더언 어 보어너. 드릴을 충전기와 비트와 함께 가져다줘.Jeg fjerner støvet, før jeg afleverer den.
야이 피에어너 스되엇, 뵈어 야이 아플레버 덴. 돌려주기 전에 내가 먼지를 털어 낼게.Tag dig god tid; sikkerhed er vigtigere end fart.
태 다이 고 티; 세거헤드 어 베그디어러 엔 파드. 서두르지 말고 해. 안전이 속도보다 더 중요해.문장 설명
Må jeg låne din boremaskine for at sætte en lille hylde op?
작은 선반을 달려고 네 드릴을 빌려도 될까?
- Må jeg
- 제가 …해도 될까요?
- låne
- 빌리다
- din
- 너의
- boremaskine
- 드릴
- for at
- …하기 위해
- sætte … op
- 달다, 설치하다
- lille
- 작은
- hylde
- 선반
자세한 설명
Må jeg는 허락을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뜻이다. må는 허가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그 뒤의 jeg가 행동의 주체이다. 조동사 뒤에서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Må jeg komme ind?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låne는 “빌리다”이다.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잠시 빌리는 행동을 나타내며, må 뒤에 부정사형으로 쓰였다. 덴마크어에서 “빌려주다”는 låne와 구별되는 udlåne로 표현할 수 있다. 예: Jeg vil låne din bog. — “나는 네 책을 빌리고 싶어.” din은 “너의”라는 소유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의 boremaskine가 단수의 en-명사이므로 din이 쓰였다. 단수의 et-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를 쓴다. 예: din stol — “너의 의자”, dit bord — “너의 테이블”, dine bøger — “너의 책들”. boremaskine는 “드릴, 전동 드릴”을 뜻하는 명사이다. en boremaskine처럼 en-명사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din 뒤에 와서 “네 드릴”을 이룬다. 예: Jeg bruger en boremaskine. — “나는 드릴을 사용한다.” for at는 뒤의 행동이 목적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하기 위해”라는 뜻이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여기서는 드릴을 빌리는 목적이 무엇인지 연결한다. 예: Jeg går ud for at købe brød. — “나는 빵을 사기 위해 밖에 나간다.” sætte ... op은 무언가를 세우거나 설치하거나 달다는 뜻의 동사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sætte와 op이 떨어져 있고, 그 사이에 en lille hylde가 들어간다. 따라서 sætte en lille hylde op은 “작은 선반을 달다/설치하다”라는 뜻이다. 예: Vi sætter lampen op. — “우리는 램프를 설치한다.” lille는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단수 en-명사인 hylde를 꾸미므로 lille이 쓰인다. 비교할 때는 mindre가 “더 작은”, mindst가 “가장 작은”이다. 예: en mindre hylde — “더 작은 선반”. hylde는 “선반”이라는 명사이다. en hylde처럼 en-명사이며, 여기서는 lille의 수식을 받아 en lille hylde가 “작은 선반”을 뜻한다. 전체적으로 Må jeg(제가 해도 될까요?)와 låne din boremaskine(네 드릴을 빌리다)가 합쳐져 “네 드릴을 빌려도 될까요?”가 된다. 이어지는 for at sætte en lille hylde op은 그 목적을 설명하므로, 전체 문장은 “작은 선반을 달려고 네 드릴을 빌려도 될까?”라는 뜻이다. 상대적으로 편안하고 일상적인 허가 요청에 쓸 수 있는 문장이다.
Det må du godt. Har du brugt en boremaskine før?
그래, 빌려도 돼. 전에 드릴을 사용해 본 적 있어?
- Det må du godt
- 그래, 그래도 돼
- Har du
- 너는 … 했어?
- brugt
- 사용한
- boremaskine
- 드릴
- før
- 전에
자세한 설명
Det må du godt는 앞서 요청한 행동을 허락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래, 빌려도 돼”라는 뜻입니다. 직역한 낱말의 합보다 이 고정적인 허락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må는 허가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godt가 함께 오면 상대방의 행동을 허용하는 말이 됩니다. 예: Du må godt komme ind. — “들어와도 돼.” 이 문장의 du는 허락을 받는 사람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앞 문장에서 드릴을 빌리려는 사람입니다. Har du는 완료 경험을 묻는 의문문을 시작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har가 주어 du보다 앞에 와서 질문을 만들고, 뒤에 과거분사 형태가 옵니다. har의 기본형은 have이고, 여기서는 현재형으로 쓰인 조동사입니다. 예: Har du spist? — “너 먹었어?” brugt는 “사용해 본”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bruge(사용하다)입니다. har brugt에서 har와 함께 쓰여 과거의 행동이나 경험을 나타내는 완료형을 만듭니다. brugt는 bruge의 과거분사 형태입니다. 예: Jeg har brugt den før. — “나는 전에 그것을 사용해 본 적이 있어.” 여기서 brugt 자체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는 것은 아니며, 주어에 맞춰 변하는 현재형 조동사는 har입니다. boremaskine는 “드릴”이라는 명사입니다. bor(드릴·구멍을 뚫는 도구)와 maskine(기계)이 결합한 단어로 볼 수 있지만, 실제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Jeg har en boremaskine. — “나는 드릴이 있어.” 이 문장에서는 앞의 대화에 나온, 빌리려는 드릴을 가리킵니다. før는 “전에, 이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시점을 묻기보다, 지금까지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를 묻는 har ... før와 함께 쓰였습니다. 예: Har du været her før? — “여기에 전에 와 본 적 있어?” 전체적으로 Har du brugt en boremaskine før?는 “전에 드릴을 사용해 본 적 있어?”라는 뜻입니다. Har du가 질문을 만들고, brugt가 과거분사로 경험을 나타내며, en boremaskine가 사용한 도구를, før가 “이전에”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앞의 Det må du godt.는 상대방이 드릴을 빌려도 된다는 허락이고, 이어지는 질문은 그 사람이 드릴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지 묻습니다.
Kun én gang, så nogle grundlæggende instruktioner ville være en hjælp.
한 번만 써 봐서 기본적인 설명을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 Kun én gang
- 딱 한 번만
- så
- 그래서, 그러면
- nogle
- 몇몇의, 일부의
- grundlæggende
- 기본적인
- instruktioner
- 지침, 설명
- ville være
- ~일 것 같다
- hjælp
- 도움
자세한 설명
Kun én gang은 “딱 한 번만”이라는 뜻이다. kun은 범위를 제한하고, én은 여기서 횟수의 수를 나타낸다. én의 악센트는 en과 구별되는 숫자 표기이며, 숫자 “1”을 분명히 나타낸다. 예: Jeg har kun prøvet det én gang. — “나는 그것을 한 번만 해 봤어.” så는 앞부분과 뒤의 판단이나 결과를 잇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그래서”로 이해하면 된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한 번만 해 본 사실에서 기본적인 설명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nogle은 복수 명사 앞에서 특정하지 않은 일부 또는 몇몇 대상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뒤의 instruktioner와 함께 “몇 가지/일부 지침”이라는 뜻이다. 예: nogle spørgsmål — “몇 가지 질문”. grundlæggende는 instruktioner를 꾸미며 “기본적인”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grundlæggende는 복수 명사 앞에 있지만, 이 형태 자체가 복수나 성을 별도의 어미로 표시한다고 설명하면 안 된다. 예: grundlæggende regler — “기본 규칙들”. 반대되는 수준을 말할 때는 문맥에 따라 avancerede(고급의)를 쓸 수 있다. instruktioner는 “지침, 설명”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이다. 단수형은 instruktion이다. 예: Læs instruktionerne. — “지침을 읽어.” ville være는 뒤의 내용을 “~일 것 같다/~이면 도움이 될 것이다”처럼 가정적이거나 완곡하게 제시하는 표현이다. ville은 vil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고, være는 “이다/있다”의 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말하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을 나타낸다. 예: Det ville være godt. — “그러면 좋을 것 같아.” hjælp는 “도움”이라는 명사이다. en hjælp는 “도움이 되는 것” 또는 “도움”이라는 명사구이며, 여기서 en은 특정한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표현이 아니다. 예: Din forklaring var en stor hjælp. — “네 설명은 큰 도움이었어.” 전체적으로 Kun én gang은 “한 번만”이라는 제한을 제시하고, så가 그것을 뒤의 판단과 연결한다. nogle grundlæggende instruktioner는 “몇 가지 기본 지침”을, ville være en hjælp는 “도움이 될 것 같다”를 뜻한다. 따라서 fixed translation에 맞춘 전체 의미는 “한 번만 써 봐서 기본적인 설명을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이다. 이 문형은 경험이 한 번뿐임을 말한 뒤, 어떤 안내나 도움이 유익할 것이라고 완곡하게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Find først ud af, hvilken slags væg det er, og tag sikkerhedsbriller på.
먼저 벽이 어떤 종류인지 확인하고, 보안경을 써.
- Find … ud af
- 확인하다
- først
- 먼저
- hvilken slags
- 어떤 종류의
- væg
- 벽
- det er
- ~이다
- tag … på
- 착용하다
- sikkerhedsbriller
- 보안경
자세한 설명
Find ud af는 여기서 “확인하다, 알아내다”라는 뜻의 동사구입니다. Find는 finde(알아내다, 찾아내다)의 명령형이고, ud af와 결합하면 조사하거나 생각해 사실을 알아낸다는 뜻이 됩니다. 목적어가 사이에 들어갈 수 있어 Find først ud af ...처럼 씁니다. 예: Find ud af, hvor mødet er. — “회의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확인해.” først는 “먼저”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벽의 종류를 확인하는 행동이 보안경을 착용하는 행동에 앞선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hvilken slags는 “어떤 종류의”라는 표현입니다. hvilken은 여기서 단수 공통 성 명사 slags와 함께 쓰이고, slags는 “종류”라는 뜻입니다. 예: Hvilken slags træ er det? — “그것은 어떤 종류의 나무야?” væg는 “벽”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hvilken slags væg를 이루어 확인하려는 대상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복수형은 vægge입니다. det er는 안긴 의문절에서 “그것은 …이다”에 해당합니다. hvilken slags væg det er는 직접 질문 Hvilken slags væg er det?(그것은 어떤 종류의 벽인가?)에 대응하는 간접 의문 구조입니다. 직접 질문의 어순과 달리 안긴 의문절에서는 det 뒤에 er가 옵니다. 여기서 det는 종류를 확인하려는 대상, 즉 문장에서 말하는 벽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tag ... på는 “~을 착용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tag는 tage의 명령형이며, 이 표현에서는 på와 함께 무엇인가를 몸에 착용하라는 뜻을 만듭니다. 목적어를 가운데에 넣어 tag sikkerhedsbriller på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Tag jakken på. — “재킷을 입어.” sikkerhedsbriller는 “보안경”이라는 복합명사입니다. briller는 안경을 뜻하는 복수 형태이고, sikkerheds-가 안전·보호 용도를 더합니다. 예: Brug sikkerhedsbriller. — “보안경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Find først ud af, hvilken slags væg det er는 “먼저 벽이 어떤 종류인지 확인하고”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tag sikkerhedsbriller på는 “보안경을 써”라는 명령입니다. og가 두 명령을 연결하므로, 문장 전체는 “먼저 벽이 어떤 종류인지 확인하고, 보안경을 써.”가 됩니다.
Jeg er også bekymret for at ramme elektriske ledninger.
나도 전선에 닿을까 봐 걱정돼.
- Jeg er
- 나는 ~한 상태이다
- også
- 또한, ~도
- bekymret
- 걱정하는
- for at
- ~하는 것에 대해
- ramme
- 닿다, 부딪치다
- elektriske
- 전기의
- ledninger
- 전선들
자세한 설명
Jeg er는 “나는 ~한 상태이다”라는 현재 표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også는 앞의 내용에 “또한, ~도”를 더합니다. 여기서는 화자도 전선에 닿는 일을 걱정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er også klar. — 나도 준비되어 있다. bekymret는 이 문장에서 “걱정하는, 걱정되는 상태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동사 bekymre와 관련된 형태이며, Jeg er bekymret처럼 være 뒤에서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Hun er bekymret. — 그녀는 걱정하고 있다. for at는 여기서 뒤의 동작을 걱정의 내용으로 연결합니다. 따라서 bekymret for at ramme ...는 “...에 닿을까 봐 걱정하는”이라는 구조입니다. for at는 다른 문맥에서 목적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bekymret와 결합해 걱정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ramme는 동사 ramme의 원형으로, 여기서는 “닿다, 부딪치다”라는 뜻입니다. at 뒤의 동사는 이처럼 원형으로 옵니다. 예: Pas på ikke at ramme væggen. — 벽에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해. elektriske는 elektrisk(전기의, 전기와 관련된)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 ledninger를 꾸미므로 elektriske가 사용되었습니다. 예: elektriske kabler — 전기 케이블. ledninger는 “전선들, 선들”이라는 뜻의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ledning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전기 설비의 전선을 가리키므로 elektriske ledninger가 “전선”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også bekymret(나도 걱정돼)와 for at ramme elektriske ledninger(전선에 닿는 것에 대해)가 결합하여 “나도 전선에 닿을까 봐 걱정돼.”라는 뜻을 이룹니다. 덴마크어 원문에는 별도의 가능성 조동사가 없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전선에 닿을 가능성을 걱정하는 의미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Brug denne detektor, før du borer nogen steder.
어디든 드릴로 뚫기 전에 이 탐지기를 사용해.
- Brug
- 사용해
- denne
- 이
- detektor
- 탐지기
- før
- ~하기 전에
- borer
- 드릴로 뚫다
- nogen steder
- 어디든
자세한 설명
Brug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bruge에서 나온 명령형이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에 해당하는 형태를 쓰며, 여기서는 주어를 따로 쓰지 않아도 상대방에게 하는 지시가 된다. 예: Brug handsker. — 장갑을 사용해. denn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이’라는 뜻의 지시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detektor와 결합해 특정한 하나의 탐지기를 가리킨다. detektor가 공통 성 명사(en detektor)이므로 단수형 denne가 쓰인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te,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sse를 쓴다. 예: Denne løsning er enkel. — 이 해결책은 간단해. detektor는 특정한 것을 감지하거나 찾아내는 장치인 ‘탐지기’이다. 이 문장에서는 앞뒤 내용과 번역에 맞게, 구멍을 뚫기 전에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탐지기를 뜻한다. 명사는 en detektor처럼 셀 수 있는 공통 성 명사로 쓰인다. før는 시간상 ‘~하기 전에’를 나타내며, 뒤에 절을 이끌 수 있다. før du ...는 ‘네가 …하기 전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Læs vejledningen, før du starter. — 시작하기 전에 설명서를 읽어. borer는 bore(드릴로 뚫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du와 함께 쓰여 ‘네가 드릴로 뚫다’라는 뜻이며, 시간상으로는 앞으로 할 행동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이런 시간절 안에서 미래에 일어날 일에도 쓰일 수 있다. 예: Jeg borer et hul. — 나는 구멍 하나를 뚫는다. nogen steder는 직역하면 ‘어떤 장소들’이지만, 이 문맥의 før du borer nogen steder에서는 ‘어디든 뚫기 전에’라는 의미를 만든다. steder는 sted(장소)의 복수형이며, nogen은 장소의 범위를 특정하지 않고 어느 곳이든 가리킨다. 예: Tjek området, før du borer nogen steder. — 어디든 뚫기 전에 그 구역을 확인해. 전체적으로 Brug denne detektor는 ‘이 탐지기를 사용해’라는 명령이고, før du borer nogen steder는 그 행동의 시간 조건인 ‘어디든 드릴로 뚫기 전에’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어디든 드릴로 뚫기 전에 이 탐지기를 사용해.’라는 뜻이다. 핵심 패턴은 명령형 + 대상, før + 주어 + 현재형이며,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하라’는 지시에 재사용할 수 있다.
Jeg scanner stedet, før jeg markerer hullerne.
구멍 위치를 표시하기 전에 내가 그곳을 스캔할게.
- scanner
- 스캔하다
- stedet
- 그곳, 장소
- før
- ~하기 전에
- markerer
- 표시하다
- hullerne
- 그 구멍들
자세한 설명
scanner는 동사 scanne(스캔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Jeg(내가)와 함께 쓰여 ‘내가 스캔한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예정된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의 ‘스캔할게’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g scanner dokumentet. — 나는 문서를 스캔한다. stedet은 명사 sted(장소, 곳)의 단수 정형형입니다. et sted는 ‘어떤 곳’이고 stedet은 ‘그곳, 그 장소’입니다. 여기서는 번역에 제시된 ‘그곳’을 가리킵니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말로 ‘~하기 전에’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før 뒤의 행동인 표시보다 앞서 스캔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Jeg vasker hænder, før jeg spiser. — 나는 먹기 전에 손을 씻는다. markerer는 동사 markere(표시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예: Jeg markerer stedet. — 나는 그곳을 표시한다. hullerne은 hul(구멍)의 복수 정형형입니다. 복수형은 huller, 복수 정형형은 hullerne이므로 여기서는 ‘그 구멍들’ 또는 번역처럼 ‘구멍 위치’를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scanner stedet은 ‘내가 그곳을 스캔할게’, før jeg markerer hullerne은 ‘구멍 위치를 표시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구멍 위치를 표시하기 전에 내가 그곳을 스캔할게’입니다. 구조는 주어 + 행동, før + 주어 + 다음 행동이며, 두 절의 주어가 모두 jeg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Husk at aflevere boremaskinen sammen med opladeren og borene.
드릴을 충전기와 비트와 함께 가져다줘.
- Husk
- 기억해
- aflevere
- 가져다주다
- boremaskinen
- 드릴
- sammen med
- ~와 함께
- opladeren
- 충전기
- borene
- 비트들
자세한 설명
Husk는 동사 huske(기억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기억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Husk at + 동사원형은 “~하는 것을 잊지 마”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sk at ringe. — “전화하는 것을 잊지 마.” aflevere는 “전달하다, 반납하다, 가져다주다”라는 동사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지정된 곳이나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의 “가져다줘”와 맞는다. 앞의 at 뒤에 동사원형이 오는 것은 Husk at aflevere라는 구조 때문이다. 다음 문맥의 afleverer도 같은 동사의 현재형으로, “반납한다/가져다준다”라는 뜻이다. boremaskinen은 “드릴”이다. 기본형은 boremaskine이고, 끝의 -n은 이 명사가 단수 정형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맥에서 특정된 드릴을 가리킨다. en boremaskine은 “드릴”을 뜻하는 부정형이고, boremaskinen은 “그 드릴”처럼 쓰인다. 여기서 -n은 드릴이라는 명사의 형태에 붙은 것이지 aflevere의 형태가 아니다. sammen med는 “~와 함께”라는 전치사 표현이다. 뒤에 함께 전달할 다른 물건을 붙인다. 예: Hun kommer sammen med sin ven. — “그녀는 친구와 함께 온다.” opladeren은 “충전기”이다. 기본형은 oplader이고, -en은 단수 정형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맥에서 특정된 충전기를 가리킨다. en oplader는 부정형 “충전기”이고, opladeren은 정형 “그 충전기”이다. 이 문장에서는 드릴과 함께 전달할 물건으로 제시된다. borene은 “비트들”이다. 여기서 기본형 bor는 드릴에 사용하는 비트 하나를 뜻하고, 복수형도 bor이며 정형 복수형이 borene이다. 따라서 borene은 특정한 여러 비트를 가리킨다. bor라는 형태 자체가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에 모두 쓰일 수 있지만, -ene가 붙은 borene은 정형 복수형이다. 전체적으로 Husk at aflevere는 “가져다주는 것을 잊지 마”라는 요청을 만들고, boremaskinen이 핵심 물건을 나타낸다. sammen med opladeren og borene가 그 드릴과 함께 전달할 물건인 충전기와 비트들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드릴을 충전기와 비트들과 함께 가져다주는 것을 잊지 마”이며, 자연스럽게는 “드릴을 충전기와 비트와 함께 가져다줘”이다. Husk at ...는 직접적인 부탁이나 지시에 널리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Jeg fjerner støvet, før jeg afleverer den.
돌려주기 전에 내가 먼지를 털어 낼게.
- Jeg
- 내가
- fjerner
- 제거한다, 털어 낸다
- støvet
- 먼지를
- før
- ~하기 전에
- jeg
- 내가
- afleverer
- 돌려준다, 가져다준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Jeg는 “내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두 동작의 주체임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주어를 대명사로 밝혀 줍니다. fjerner는 fjerne(제거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먼지를 제거하거나 털어 내는 동작을 뜻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동작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약속에도 쓰일 수 있어, 번역의 “털어 낼게”와 맞습니다. 예: Jeg fjerner snavset. — “내가 때를 제거할게.” støvet은 støv(먼지)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를 포함한 støvet은 문맥상 특정된 먼지를 가리킵니다. støv는 물질명사로 일반적인 먼지를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정형으로 쓰였습니다. 제공된 문맥과 번역은 먼지를 제거한 뒤 반환한다는 상황을 보여 주지만, 먼지가 반드시 물건에 묻어 있다고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연결어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절을 이끌어 두 사건의 순서를 나타냅니다. før jeg ...는 “내가 …하기 전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vasker hænderne, før jeg spiser. — “나는 먹기 전에 손을 씻는다.” 두 번째 Jeg도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앞의 Jeg와 같은 주체를 나타내며, før가 이끄는 절 안의 주어이므로 다시 쓰였습니다. afleverer는 aflevere(건네주다, 반납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돌려주거나 정해진 곳에 인도하는 의미입니다. aflevere는 물건을 아무 곳에 두는 동사라기보다 사람이나 정해진 곳에 물건을 건네거나 반납하는 동사입니다. 예: Jeg afleverer nøglen i morgen. — “나는 내일 열쇠를 반납한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의 목적어 형태이며,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앞선 문맥의 반환 대상은 boremaskinen(드릴)이므로, 이 문장의 den은 그 드릴을 가리킵니다. den 자체가 “드릴”이라는 뜻은 아니며, 가리키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는 형태가 선택됩니다. 전체적으로 Jeg fjerner støvet는 “내가 먼지를 털어 낸다”를 이루고, før jeg afleverer den은 “내가 그것을 돌려주기 전에”를 이룹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가 그것을 돌려주기 전에 먼지를 털어 낼게”라는 뜻입니다. 핵심 순서는 먼지를 제거하다 → 그것을 반납하다입니다.
Tag dig god tid; sikkerhed er vigtigere end fart.
서두르지 말고 해. 안전이 속도보다 더 중요해.
- Tag dig god tid
-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충분히 써
- sikkerhed
- 안전
- vigtigere
- 더 중요한
- fart
- 속도
자세한 설명
Tag dig god tid는 덴마크어의 고정된 표현으로, 여기서는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시간을 들여”라는 뜻입니다. tag는 동사 tage(가지다, 취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고, dig는 이 표현에서 주어인 ‘너’에 대응하는 재귀 형태입니다. god tid는 직역하면 “좋은 시간”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충분한 시간”을 뜻합니다. 예: Tag dig tid. — “시간을 들여.” sikkerhed는 “안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의 실제 형태는 문장 중간에 쓰인 소문자 sikkerhed입니다. 예: Sikkerhed kommer først. — “안전이 우선이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예시처럼 첫 글자가 대문자가 됩니다. vigtigere는 형용사 vigtig(중요한)의 비교급이며, “더 중요한”이라는 뜻입니다. 형태의 연결은 vigtig — vigtigere — vigtigst(중요한 — 더 중요한 — 가장 중요한)입니다. 여기서는 sikkerhed와 fart를 비교하므로 “속도보다 더 중요하다”가 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라는 최상급 의미는 아닙니다. end는 비교의 기준을 이끄는 말입니다. vigtigere end ...는 “...보다 더 중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Tid er vigtigere end penge. —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 fart는 “속도”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안전과 비교되는 기준으로 쓰였습니다. fart 자체는 비교급 형태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Tag dig god tid는 서두르지 말라는 권고이고, sikkerhed er vigtigere end fart는 안전이 속도보다 더 중요하다는 별도의 판단을 덧붙입니다. 세미콜론은 이 두 관련된 절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서두르지 말고 해. 안전이 속도보다 더 중요해.”입니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verbets stamme
Tag dig god tid.
태 다이 고 티서두르지 마세요. 시간을 충분히 가지세요.
명령문에서는 주어를 쓰지 않고 동사 원형을 문장 앞에 둡니다.
før + 주어 + 동사
før du borer
뵈어 두 보어드릴로 뚫기 전에
før 뒤에 주어와 동사를 넣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절을 만듭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복수
- boremaskiner
- 한정
- boremaskinen
Må jeg låne din boremaskine?
Har du brugt en boremaskine før?
Find først ud af, hvilken slags væg det er
Har du brugt en boremaskine før?
nogle grundlæggende instruktioner
- 성
- common
- 한정
- hjælpen
ville være en hjælp
- 성
- common
- 복수
- hylder
- 한정
- hylden
en lille hylde
- 성
- common
- 복수
- instruktioner
nogle grundlæggende instruktioner
Må jeg låne din boremaskine?
tag sikkerhedsbriller på
for at sætte en lille hylde op
- 성
- common
- 복수
- vægge
- 한정
- væggen
hvilken slags væg det er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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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전동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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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maskine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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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gt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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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åne선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