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이 대화에서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새 예의 재사용 패턴으로는 ‘Jeg er …’처럼 자신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ildte
커피를 쏟았다는 뜻의 ‘spildte’로, 이 대화에서 과거에 일어난 일을 나타냅니다. ‘spildte’는 동사 ‘spilde’와 연결되며, 새 예로 ‘Jeg spildte vand’처럼 쏟은 액체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kaffe
여기서는 노트북 근처에 쏟은 ‘커피’를 뜻합니다. 새 예로 ‘drikke kaffe’처럼 마시는 대상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ved siden af’에서는 ‘~옆에’라는 위치를 나타내고, ‘rører ved’에서는 ‘~을 만지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위치를 말할 때는 ‘ved siden af + 명사’, 접촉을 말할 때는 ‘røre ved + 명사’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iden
이 대화의 ‘ved siden af’에서 한쪽 또는 옆이라는 의미를 더해 ‘~의 옆에’를 만듭니다. ‘ved siden af + 명사’는 사람이나 물건의 옆 위치를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af
여기서는 ‘ved siden af’라는 표현의 일부로, 기준이 되는 대상의 ‘옆’을 연결합니다. ‘ved siden af min bærbare computer’처럼 뒤에 옆의 기준이 되는 명사를 둘 수 있습니다.
min
화자에게 속한 노트북이라는 뜻으로 ‘나의’를 나타냅니다. 새 예로 ‘min telefon’처럼 소유하는 단수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bærbare
‘bærbare computer’에서 휴대할 수 있는 컴퓨터, 즉 노트북을 나타냅니다. ‘bærbare computer’처럼 특정 종류의 컴퓨터를 말하는 표현으로 함께 익히면 좋습니다.
computer
커피를 쏟은 대상인 ‘컴퓨터’를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bærbare computer’로 노트북을 가리킵니다. 새 예로 ‘en computer’처럼 컴퓨터 한 대를 말할 수 있습니다.
og
앞뒤 내용을 ‘그리고’로 연결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커피를 쏟은 일과 액체가 들어간 일을 이어 주며, 두 동작이나 사실을 연결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 kom noget væske’에서 액체가 들어온 일이 존재하거나 발생했음을 문장에 도입하는 말입니다.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로만 해석하기보다, 새 정보가 나타나는 ‘der er …’나 ‘der kom …’ 같은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m
액체가 아래로 들어왔다는 뜻의 ‘kom’으로, 이 대화에서 ‘왔다 또는 들어왔다’는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kom’은 동사 ‘komme’와 연결되며, 새 예로 ‘Han kom hjem’처럼 이동한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noget
정확한 양을 특정하지 않은 ‘무언가 또는 어느 정도의 것’을 뜻하며, 여기서는 ‘noget væske’로 약간의 액체를 가리킵니다. 물질의 양을 정확히 세지 않고 말할 때 ‘noget + 물질명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ske
키보드 아래로 들어간 ‘액체’를 뜻합니다. 새 예로 ‘væske i tasken’처럼 액체가 있는 장소를 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ned
액체가 아래쪽으로 이동했다는 방향을 나타내는 ‘아래로’입니다. 이 대화의 ‘kom … ned under tastaturet’처럼 이동 동사와 함께 아래 방향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under
액체가 키보드 ‘아래에’ 들어갔다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새 예로 ‘under bordet’처럼 어떤 대상의 아래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staturet
노트북의 ‘키보드’를 가리키는 ‘tastaturet’입니다. ‘tastaturet’는 ‘tastatur’에 특정한 키보드를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새 예로 ‘under tastaturet’처럼 위치를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Træk
플러그를 즉시 뽑으라는 지시에서 ‘당겨서 뽑아라’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Træk stikket ud’처럼 뽑을 대상을 가운데 두고 ‘ud’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Træk’은 동사 ‘trække’와 연결됩니다.
straks
행동을 ‘즉시, 지체 없이’ 하라는 뜻을 더합니다. 새 예로 ‘Kom straks’처럼 명령이나 요청에서 행동 시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stikket
노트북에서 뽑아야 하는 ‘플러그’를 뜻합니다. ‘stikket’은 ‘stik’에 특정한 플러그를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Træk stikket ud’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
플러그가 연결된 곳에서 ‘밖으로’ 빠져나오도록 하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이 대화의 ‘Træk stikket ud’처럼 ‘trække + 대상 + ud’로 뽑는 동작을 말할 수 있습니다.
sluk
노트북의 전원을 ‘꺼라’라는 지시를 나타냅니다. ‘sluk’은 동사 ‘slukke’와 연결되며, 새 예로 ‘sluk lyset’처럼 끌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den
여기서는 앞에서 언급한 노트북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목적어입니다. ‘sluk den’처럼 이미 알고 있는 기기나 물건을 대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라면’이라는 조건을 도입하며, 여기서는 노트북이 아직 켜져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hvis + 문장’ 뒤에 특정 조건에서 해야 할 행동을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stadig
노트북이 지금도 ‘아직, 여전히’ 켜져 있다는 뜻을 더합니다. 상태가 예상보다 계속되고 있음을 말할 때 ‘stadig + 상태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노트북이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이다 또는 ~한 상태이다’입니다. 여기서는 ‘er tændt’로 켜진 상태를 말하며, ‘er + 상태나 성질’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ændt
노트북이 ‘켜져 있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er tændt’로 전원 상태를 설명하며, 새 예로 ‘Lyset er tændt’처럼 불이나 기기의 켜진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 jeg …?’에서 상대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는 해 볼지를 묻는 ‘~할까요?’라는 기능을 합니다. ‘Skal jeg + 동사원형 …?’은 조언이나 허락을 구하는 질문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e
어떤 행동을 ‘시도하다, 해 보다’라는 뜻입니다. 이 대화의 ‘prøve at tørre’처럼 ‘prøve at + 동사원형’으로 해 보려는 행동을 말하며, ‘prøve’는 동사원형입니다.
at
‘prøve at tørre’에서 뒤의 동사원형 ‘tørre’를 이끄는 표지입니다. ‘at + 동사원형’은 다른 동사 뒤에 하려는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ørre
노트북을 ‘말리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tørre den med en hårtørrer’처럼 말릴 대상과 도구를 함께 말할 수 있으며, ‘tørre’는 동사원형입니다.
med
여기서는 헤어드라이어를 도구로 사용한다는 뜻의 ‘~로’입니다. ‘tørre den med en hårtørrer’처럼 행동 뒤에 사용하는 도구를 ‘med + 명사’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en
‘en hårtørrer’에서 헤어드라이어 한 대 또는 어떤 헤어드라이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처음 언급하는 단수 명사 앞에 ‘en +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årtørrer
노트북을 말리는 데 쓰려는 ‘헤어드라이어’를 뜻합니다. 새 예로 ‘en hårtørrer’처럼 도구를 하나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me
노트북에 더 손상을 줄 수 있는 ‘열’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로 쓰였으며, 새 예로 ‘Varme kan skade …’처럼 열의 영향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kan
열이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kan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말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forårsage’와 함께 쓰였습니다.
forårsage
열이 더 큰 손상을 ‘초래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kan forårsage + 결과’처럼 어떤 원인이 결과를 일으킬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
이미 있는 손상보다 ‘더 많은’ 손상을 뜻하도록 양을 늘립니다. ‘mere skade’처럼 셀 수 없는 손상이나 양을 나타내는 말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de
열이 초래할 수 있는 ‘손상 또는 피해’를 뜻합니다. 새 예로 ‘forårsage skade’처럼 어떤 행동이나 원인이 피해를 일으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Lad
‘Lad en tekniker tjekke den’에서 기술자가 점검하도록 ‘맡기세요 또는 하게 하세요’라는 지시를 나타냅니다. ‘Lad + 사람 + 동사원형’으로 다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두거나 맡기는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Lad’는 ‘lade’와 연결됩니다.
tekniker
노트북을 점검할 ‘기술자’를 뜻합니다. ‘en tekniker’처럼 기술자 한 명을 말하거나, ‘Lad en tekniker tjekke den’처럼 행동의 담당자로 둘 수 있습니다.
tjekke
노트북을 살펴보고 상태를 확인한다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tjekke den’처럼 확인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새 예로 ‘tjekke en fil’처럼 파일을 점검할 수도 있습니다.
bekymret
프로젝트 파일 때문에 화자가 ‘걱정하는’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Jeg er bekymret’처럼 ‘er’와 함께 자신의 걱정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fordi
앞의 걱정이 생긴 이유를 설명하는 ‘~이기 때문에’라는 연결어입니다. ‘fordi + 문장’으로 이유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mine
화자에게 속한 여러 프로젝트 파일을 가리키는 ‘나의’입니다. ‘mine projektfiler’처럼 자신의 여러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ojektfiler
화자의 ‘프로젝트 파일들’을 뜻하는 복합 명사입니다. ‘mine projektfiler’처럼 소유 표현 뒤에 두어 어떤 파일들인지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ligger
프로젝트 파일이 노트북에 ‘놓여 있다 또는 저장되어 있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ligger på + 기기’처럼 파일이나 자료가 특정 기기에 저장되어 있음을 말할 수 있으며, ‘ligger’는 ‘ligge’와 연결됩니다.
på
프로젝트 파일이 노트북 ‘위에 또는 그 안에 있는 기기에’ 저장되어 있다는 위치를 연결합니다. 디지털 자료의 저장 위치를 말할 때 ‘ligge på + 기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Tjek
클라우드 백업을 ‘확인해라’라는 지시를 나타냅니다. ‘Tjek din sikkerhedskopi’처럼 확인할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으며, ‘Tjek’은 ‘tjekke’와 연결됩니다.
din
상대방에게 속한 백업을 가리키는 ‘너의’입니다. ‘din sikkerhedskopi’처럼 상대방의 단수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kkerhedskopi
파일을 복원할 수 있도록 보관한 ‘백업’을 뜻합니다. ‘sikkerhedskopi i skyen’처럼 백업이 저장된 장소를 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i
백업이 ‘클라우드 안에’ 있다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i skyen’처럼 어떤 자료나 서비스가 특정 공간 안에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yen
‘i skyen’에서 인터넷상의 저장 공간인 ‘클라우드’를 뜻합니다. ‘skyen’은 ‘sky’에 특정한 클라우드를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sikkerhedskopi i skyen’처럼 백업 저장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fra
클라우드 백업을 확인하는 출처 또는 사용 기점을 ‘다른 기기에서’로 나타냅니다. ‘fra en anden enhed’처럼 어떤 장소나 기기에서 행동이 이루어지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anden
현재 노트북과 구별되는 ‘다른’ 기기를 나타냅니다. ‘en anden enhed’처럼 이미 언급한 대상과 다른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hed
백업을 확인하는 ‘기기’를 뜻합니다. ‘en anden enhed’처럼 컴퓨터나 휴대전화 등 특정 기기를 일반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før
노트북을 다시 만지는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하기 전에’입니다. ‘før + 문장’으로 먼저 완료해야 할 일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du
조건절에서 행동하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입니다. ‘før du rører ved …’처럼 상대방이 할 행동을 뒤의 절에서 말할 수 있습니다.
rører
‘rører ved den bærbare computer’에서 노트북을 ‘만진다’는 뜻입니다. ‘rører’는 ‘røre’와 연결되며, 접촉 대상을 말할 때 ‘røre ved + 대상’으로 사용합니다.
igen
노트북을 한 번 만진 뒤 다시 만지는 것을 나타내는 ‘다시’입니다. 이미 한 행동을 반복하지 말라고 할 때 동작 표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De
‘De fleste af filerne’에서 파일이라는 복수 집단을 한정하는 말입니다. ‘De’ 자체를 ‘대부분’으로 보기보다 ‘de fleste + 복수 명사’라는 표현의 일부로 익히는 것이 정확합니다.
fleste
‘De fleste’에서 ‘대부분의’라는 뜻을 완성하는 말입니다. ‘De fleste af + 복수 명사’로 전체 중 많은 부분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filerne
이미 알고 있는 ‘파일들’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filerne’은 ‘filer’에 특정한 파일들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De fleste af filerne’처럼 일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
파일들이 이미 동기화된 상태였다는 과거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var’는 ‘være’와 연결되며, ‘var allerede synkroniseret’처럼 과거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allerede
동기화가 그 시점보다 앞서 ‘이미’ 완료되어 있었다는 뜻을 더합니다. 어떤 일이 예상한 시점 전에 끝났음을 말할 때 상태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synkroniseret
파일들이 서로 최신 상태로 맞춰져 ‘동기화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var allerede synkroniseret’으로 과거에 이미 그런 상태였음을 설명합니다.
være
‘Lad den bærbare computer være slukket’에서 노트북을 꺼진 상태로 ‘그대로 두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Lad + 대상 + være + 상태’로 어떤 대상을 특정 상태로 유지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slukket
노트북이 ‘꺼져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være slukket’ 또는 ‘være … slukket’처럼 전원이 꺼진 상태를 유지하거나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
노트북을 너무 빨리 켜려고 ‘시도하지 마라’라는 지시에서 쓰였습니다. ‘prøv ikke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을 시도하지 말라고 말하는 구조이며, ‘prøv’는 ‘prøve’와 연결됩니다.
ikke
뒤의 행동을 부정하여 ‘~하지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prøv ikke at tænde’처럼 시도하지 말아야 할 행동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ænde
노트북의 전원을 ‘켜다’라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원형입니다. ‘at tænde den’처럼 ‘at’ 뒤에 오고, 켤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for
‘for tidligt’에서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는 ‘너무’입니다. ‘for + 부사나 형용사’로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지나치다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tidligt
노트북을 켜는 시점이 ‘일찍’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너무 일찍’을 만듭니다. 시간 표현 뒤에 두어 행동 시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tager
노트북을 기술자에게 ‘가져간다’는 계획을 나타냅니다. ‘tager’는 ‘tage’와 연결되며, ‘tage … med til + 장소나 사람’처럼 가져갈 대상과 목적지를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til
노트북을 가져가는 목적지 또는 상대를 ‘~에게, ~로’ 연결합니다. ‘med til en tekniker’처럼 무엇을 특정 사람이나 장소로 가져가는지 나타낼 수 있습니다.
spørger
기술자에게 다음 단계에 관해 ‘묻는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pørger om + 주제’처럼 질문하는 내용을 ‘om’ 뒤에 둘 수 있으며, ‘spørger’는 ‘spørge’와 연결됩니다.
om
묻고 싶은 주제인 다음 단계에 관해 ‘~에 대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spørge om + 내용’은 어떤 정보나 사항을 질문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 næste skridt’에서 말하는 다음 단계를 특정하는 말로, ‘그 다음 단계’를 나타냅니다. ‘det + 형용사 + 명사’ 구조로 특정한 중성 단수 대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næste
현재 단계 뒤에 올 ‘다음의’라는 뜻입니다. ‘det næste skridt’처럼 순서상 이어지는 대상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ridt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어서 할 ‘단계’를 뜻합니다. ‘det næste skridt’처럼 다음에 취할 행동이나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
기술자가 손상을 악화시키지 ‘않고’ 점검할 수 있다는 뜻을 연결합니다. ‘uden at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 다른 행동이 이루어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gøre
‘gøre skaden værre’에서 손상을 더 나쁜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gøre + 목적어 + 상태 표현’으로 어떤 대상을 특정한 상태로 만들거나 변화시키는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den
앞에서 언급된 노트북의 ‘그 손상’을 가리킵니다. ‘skaden’은 ‘skade’에 특정한 손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gøre skaden værre’처럼 손상의 정도 변화를 말할 수 있습니다.
værre
손상이 기존보다 ‘더 나쁜 또는 더 악화된’ 상태가 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gøre skaden værre’에서 대상인 손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