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es
“Vores”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의 배달을 가리키는 ‘우리의’라는 뜻이다. 소유나 관련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붙이며, 여기서는 “Vores levering”으로 배달을 수식한다.
levering
“levering”은 이 대화에서 도착한 배달이나 배송을 뜻한다. 배달 서비스나 물건의 도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er kommet”와 함께 도착 사실을 말한다.
er
“er”는 “er kommet”에서 배달이 도착했다는 상태를 나타내는 조동사 역할을 한다. “kommet”과 결합해 도착이 완료되었음을 말하며, 배송 상태를 설명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kommet
“kommet”은 “er kommet”에서 배달이 도착한 상태를 뜻하는 형태이다. komme에서 온 형태이며, “er kommet”처럼 도착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한다.
men
“men”은 앞의 도착 사실과 뒤의 누락 사실을 대조하는 ‘하지만’이다. 예상과 다른 상황이나 문제를 덧붙일 때 절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er kommet, men”으로 이어진다.
en
“en”은 “en del”에서 ‘하나의’ 또는 ‘일부의’라는 의미를 더하는 말이다. 명사 “del” 앞에 놓여 특정되지 않은 한 부분을 가리키며, 일부를 말할 때 “en del af ...”라는 패턴으로 사용할 수 있다.
del
“del”은 전체 주문 중 한 부분이나 일부를 뜻한다. 여기서는 “en del af bestillingen”으로 주문의 일부가 빠졌다는 상황을 말하며, 전체의 일부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
“af”는 “en del af bestillingen”에서 어느 전체의 일부인지를 연결하는 전치사이다.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말할 때 “del af + 명사” 형태로 사용한다.
bestillingen
“bestilling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한 ‘주문’을 뜻하며, bestilling에서 온 정해진 형태이다. “af bestillingen”처럼 주문 전체를 가리키는 명사로 사용하며, 주문의 내용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mangler
“mangler”는 주문의 일부가 ‘빠져 있다’ 또는 ‘누락되어 있다’는 뜻이다. mangle에서 온 이 대화의 형태이며, “bestillingen mangler”처럼 물건이나 부분이 없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Tjek
“Tjek”은 상대에게 주문 정보를 확인하라고 지시하는 형태이다. tjekke의 명령형으로, “Tjek oplysningerne om bestillingen”처럼 확인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oplysningerne
“oplysningerne”은 이 대화에서 주문에 관한 정보나 상세 내역을 뜻한다. “oplysningerne om bestillingen”처럼 정보의 대상을 om 뒤에 붙여 말하며, 지원팀에 문의하기 전에 확인할 자료를 가리킬 때 사용한다.
om
“om”은 “om bestillingen”에서 ‘주문에 관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정보나 설명의 주제를 말할 때 “oplysningerne om + 명사”처럼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고객 서비스에 연락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før du kontakter kundeservice”처럼 뒤에 절을 붙여 어떤 행동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du
“du”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당신이’라는 주어이다. 여기서는 “du kontakter kundeservice”에서 연락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상대에게 행동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ntakter
“kontakter”는 이 대화에서 고객 서비스에 ‘연락한다’는 뜻이다. kontakte에서 온 형태이며, “kontakter kundeservice”처럼 연락할 대상 뒤에 목적지를 둘 수 있다.
kundeservice
“kundeservice”는 주문 문제를 문의하는 ‘고객 서비스’를 뜻한다. “kontakter kundeservice”처럼 도움이나 문제 해결을 위해 연락하는 곳을 말할 때 사용한다.
Posen
“Posen”은 문장 처음에서 대문자로 쓰였고, 같은 단어가 “posen”으로도 나타나며 이 대화에서는 음식이 담긴 봉투나 봉지를 뜻한다. “billede af posen”처럼 그 봉투를 설명하거나 사진의 대상으로 말할 수 있다.
passer
“passer”는 봉투의 내용이 요청한 것과 ‘맞는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passe에서 온 형태이며, 여기서는 “passer ikke med det”처럼 무엇과 일치하지 않는지를 med 뒤에 둔다.
ikke
“ikke”는 “passer ikke med det”에서 ‘맞지 않다’라는 부정을 만든다. 동작이나 상태를 부정할 때 보통 해당 동사 뒤에 놓이며, 여기서는 봉투와 주문 내용이 일치하지 않음을 말한다.
med
“med”는 “passer ikke med det”에서 무엇과 맞는지 또는 맞지 않는지를 연결한다. 일치나 조화를 말할 때 “passer med + 대상”이라는 패턴으로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det, vi bestilte”에서 주문한 물건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표현 전체가 ‘우리가 주문한 것’을 뜻하며, 앞에서 언급된 대상이나 내용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vi
“vi”는 “det, vi bestilte”에서 주문한 사람들인 ‘우리’를 나타내는 주어이다. 함께 한 행동을 말할 때 동사 앞에 놓이며, 여기서는 bestilte의 주체를 나타낸다.
bestilte
“bestilte”는 “det, vi bestilte”에서 ‘우리가 주문한’이라는 뜻이다. bestille에서 온 형태이며, 이미 이루어진 주문을 설명할 때 이처럼 주문한 대상을 뒤에서 수식할 수 있다.
Tag
“Tag”은 상대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지시하는 ‘찍으세요’라는 명령이다. tage의 명령형이며, “Tag et billede af posen”처럼 무엇의 사진을 찍는지 af 뒤에 말한다.
et
“et”은 “et billede”에서 사진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명사 “billede” 앞에 놓여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하며, 사진을 요청할 때 이 결합을 사용할 수 있다.
billede
“billede”는 이 대화에서 봉투의 상태를 기록하기 위한 ‘사진’을 뜻한다. “et billede af posen”처럼 사진의 수량과 촬영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다.
så
“så”는 “så du kan forklare problemet tydeligt”에서 ‘~할 수 있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앞의 행동이 뒤의 목적을 가능하게 한다는 관계를 말할 때 뒤에 절을 연결한다.
kan
“kan”은 “du kan forklare”에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두며, 여기서는 사진을 이용해 문제를 설명할 수 있음을 말한다.
forklare
“forklare”는 문제를 ‘설명하다’라는 뜻이며, “kan” 뒤에 와서 설명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설명할 대상은 “forklare problemet”처럼 동사 뒤에 둘 수 있다.
problemet
“problemet”은 이 상황에서 배달 주문의 구체적인 ‘문제’를 뜻하며, problem에서 온 정해진 형태이다. “forklare problemet tydeligt”처럼 설명할 문제를 가리킬 때 사용한다.
tydeligt
“tydeligt”는 문제를 ‘명확하게’ 또는 ‘분명하게’ 설명하는 방식을 나타낸다. “forklare problemet tydeligt”처럼 설명하는 동사를 꾸미며, 지원팀에 상황을 알아보기 쉽게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al
“Skal”은 “Skal jeg bede ...?”에서 ‘제가 ~할까요?’라고 제안하거나 의향을 묻는 말이다. 뒤에 “jeg”와 동사의 기본형을 두어 어떤 행동을 할지 질문할 때 사용한다.
jeg
“jeg”는 “Skal jeg bede ...?”에서 행동을 하려는 ‘나’ 또는 ‘제가’를 나타내는 주어이다. 제안이나 의향을 말할 때 “Skal jeg ...?” 구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문장 중간의 형태는 jeg이다.
bede
“bede”는 이 대화에서 누락된 음식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다’라는 뜻이다. “bede dem om at sende”처럼 요청을 받는 사람을 dem으로, 요청하는 행동을 om at 뒤에 나타낼 수 있다.
dem
“dem”은 “bede dem om at sende”에서 요청을 받는 ‘그들에게’를 뜻하는 목적어이다. 사람이나 업체에 어떤 행동을 요청할 때 “bede dem om at ...” 패턴으로 사용할 수 있다.
at
“at”은 “om at sende”에서 뒤의 행동을 동사구로 이끄는 말이다. “bede dem om at sende”처럼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요청하는 구조에서 사용한다.
sende
“sende”는 “sende det manglende måltid”에서 누락된 식사를 ‘보내다’라는 뜻이다. “at” 뒤에 기본형으로 놓이며, 보내는 대상은 동사 뒤에 둘 수 있다.
manglende
“manglende”는 “det manglende måltid”에서 빠져 있거나 누락된 상태를 나타낸다. mangle에서 온 형태이며, 없는 물건이나 부분을 명사 앞에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åltid
“måltid”은 이 대화에서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하는 ‘식사’를 뜻한다. “det manglende måltid”처럼 누락된 음식이나 식사를 구체적으로 가리킬 때 사용한다.
Bed
“Bed”은 상대에게 누락된 물품을 요청하라고 지시하는 ‘요청하세요’라는 명령이다. “Bed først om den manglende vare”처럼 요청할 대상을 om 뒤에 두며, bede의 명령형으로 사용된다.
først
“først”는 여러 조치 중 ‘먼저’ 해야 할 일을 나타낸다. “Bed først om den manglende vare”처럼 동작 앞에 놓여 처리 순서를 안내할 때 사용한다.
den
“den”은 “den manglende vare”에서 이미 특정된 누락 물품을 가리키는 말이다. 명사 “vare”와 함께 사용되어 요청할 구체적인 물품을 정하며, 특정한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are
“vare”는 이 대화에서 주문에서 빠진 ‘상품’이나 ‘물품’을 뜻한다. “den manglende vare”처럼 누락된 주문 항목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hvis
“hvis”는 “hvis alle kan vente”에서 ‘모두가 기다릴 수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어떤 조치를 제안하면서 그 조건을 덧붙일 때 뒤에 절을 이끈다.
alle
“alle”는 “alle kan vente”에서 관련된 사람들이 ‘모두’라는 뜻이다. 여러 사람 전체를 가리킬 때 사용하며, 여기서는 기다릴 수 있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vente
“vente”는 “kan vente”에서 기다릴 수 있다는 뜻의 ‘기다리다’이다. “kan” 뒤에 기본형으로 놓이며, 어떤 처리나 도착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Der står i appen”에서 앱에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음을 말하기 위해 문장을 여는 말이다. 여기서는 ‘거기에’보다 ‘~라고 적혀 있다’라는 전체 표현의 일부로 이해하며, 앱이나 화면의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år
“står”는 “Der står i appen”에서 앱에 내용이 ‘적혀 있다’ 또는 ‘나와 있다’는 뜻이다. stå에서 온 형태이며, 화면이나 문서에 표시된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i
“i”는 “i appen”에서 정보가 들어 있는 장소인 ‘앱 안에’를 나타낸다. 앱이나 문서 안에 표시된 내용을 말할 때 “i + 장소”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appen
“appen”은 이 대화에서 주문 상태가 표시된 ‘앱’을 뜻하며, app에서 온 정해진 형태이다. “står i appen”처럼 정보가 표시된 애플리케이션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køkkenet
“køkkenet”은 음식을 다시 준비하는 ‘주방’을 뜻하며, køkken에서 온 정해진 형태이다. “køkkenet ... kan tilberede”처럼 음식을 조리하는 장소나 담당 부서를 말할 때 사용한다.
snart
“snart”는 주방이 음식을 ‘곧’ 준비할 수 있다는 가까운 미래의 시점을 나타낸다. “snart kan tilberede”처럼 앞으로 일어날 행동이 머지않았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berede
“tilberede”는 이 대화에서 음식을 ‘준비하다’ 또는 ‘조리하다’라는 뜻이다. “kan tilberede det igen”처럼 준비할 대상을 뒤에 두며, 음식이나 식사를 마련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igen
“igen”은 이미 준비했던 음식을 ‘다시’ 준비한다는 반복을 나타낸다. “tilberede det igen”처럼 동작 뒤에 놓여 같은 행동이 반복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ørg
“Sørg”은 “Sørg for”에서 음식이 제대로 도착할 수 있도록 ‘확인하세요’ 또는 ‘확실히 하세요’라고 지시하는 말이다. sørge의 명령형이며, 뒤에 확인해야 할 내용을 이어서 말하는 표현에서 사용한다.
for
“for”는 “Sørg for, at ...”에서 sørge와 결합해 ‘~하도록 확실히 하다’라는 표현을 완성한다. 뒤의 “at” 절이 확인해야 할 내용을 나타내므로, 조건이나 결과를 점검하라고 말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stadig
“stadig”는 음식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좋은 상태로 도착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stadig kan komme frem”처럼 가능성이 계속 유지되는지 확인할 때 사용한다.
komme
“komme”는 “komme frem”에서 음식이 목적지에 ‘도착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kan” 뒤에 기본형으로 놓이며, 물건이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를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frem
“frem”은 “komme frem”에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의미를 완성하는 말이다. “kan komme frem i god stand”처럼 물건이 좋은 상태로 도착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한다.
god
“god”은 “god stand”에서 음식이 손상되지 않은 ‘좋은’ 상태임을 나타낸다. 상태를 나타내는 “stand” 앞에 놓여 도착 후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nd
“stand”은 “i god stand”에서 음식의 ‘상태’를 뜻한다. 물건이나 음식이 어떤 상태로 도착하는지 말할 때 “i god stand”처럼 사용할 수 있다.
vil
“vil”은 “Jeg vil høfligt bede ...”에서 말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겠다는 의향이나 계획을 나타낸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두며, 앞으로 할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høfligt
“høfligt”는 누락된 물품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방식을 나타낸다. “høfligt bede om”처럼 요청하는 동사를 꾸미며, 고객 서비스와 예의 있게 소통하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Vedlæg
“Vedlæg”은 고객 서비스에 사진과 주문 정보를 ‘첨부하세요’라고 지시하는 말이다. “Vedlæg billedet og oplysningerne om bestillingen”처럼 첨부할 자료를 뒤에 나열하며, 문의 메시지에 증거 자료를 함께 보낼 때 사용할 수 있다.
billedet
“billedet”은 이 대화에서 봉투를 찍은 ‘사진’을 뜻하며, billede에서 온 정해진 형태이다. “Vedlæg billedet”처럼 이미 언급된 특정 사진을 첨부하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og
“og”는 사진과 주문 정보를 함께 첨부하도록 두 대상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billedet og oplysningerne”처럼 같은 문장 안에서 여러 자료나 행동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고객 서비스가 문제 해결을 ‘돕다’라는 뜻이며, “kan hjælpe”에서 가능을 나타내는 kan 뒤에 온다. 누군가가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음을 말할 때 “kan hjælpe”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