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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집에 들어가지 못했을 때 계획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låst ude, og min ekstranøgle ligger inde i lejligheden.
야이 애어 로스트 우어, 오 멘 엑스트라뇌울러 레거 에너 이 라이리헤든. 집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여분 열쇠가 아파트 안에 있어.Prøv at kontakte udlejeren først.
프뢰우 앳 콘타그더 우드라이언 푀어스트. 먼저 집주인에게 연락해 봐.Ring derefter til en låsesmed, hvis du ikke snart kan få hjælp.
렝 데어에프터 텔 언 로서스메드, 베스 두 이커 스나드 캔 포 옐프. 그다음에 곧 도움을 받을 수 없으면 열쇠공에게 전화해.Jeg har lagt en besked, men udlejeren har ikke svaret endnu.
야이 하 라그드 언 베스게드, 멘 우드라이언 하 이커 스바어어드 엔누. 메시지를 남겼지만 집주인은 아직 답장하지 않았어.Vent lidt endnu, medmindre du har brug for at komme ind med det samme.
벤 레드 엔누, 메드멘어 두 하 브루 포 앳 코머 엔 메드 데 세머. 당장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더 기다려.Jeg skal måske bevise, at jeg bor her, hvis nogen kommer for at hjælpe.
야이 스겔 모스게 베비스어, 앳 야이 보어 헤어, 베스 노언 컴머 포 앳 옐퍼. 누군가 도와주러 오면 내가 여기 산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수도 있어.Hav dit ID klar, og vent et varmt sted.
하우 데드 아이디 클라, 오 벤 에드 바움드 스테드. 신분증을 준비해 두고 따뜻한 곳에서 기다려.Jeg vil ikke ringe til en låsesmed, medmindre det er nødvendigt.
야이 빌 이커 렝어 텔 언 로서스메드, 메드멘어 데 에어 뇌드벤리. 필요하지 않다면 열쇠공에게 전화하고 싶지 않아.Hvis udlejeren stadig ikke svarer, så ring til en låsesmed og forklar situationen.
베스 우드라이언 스테일리 이커 스바어어, 소 렝 텔 언 로서스메드 오 포클라 시투아쇼넌. 집주인이 계속 답장하지 않으면 열쇠공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해.Jeg kan sidde i lobbyen og have min telefon tændt.
야이 캔 세더 이 로비언 오 해버 멘 텔레폰 텐드. 나는 로비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켜 둘 수 있어.Du kan holde varmen der, mens du giver udlejeren lidt mere tid.
두 캔 홀러 바어먼 데어, 멘스 두 기버 우드라이언 레드 메어 티드. 집주인에게 조금 더 시간을 주는 동안 거기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어.문장 설명
Jeg er låst ude, og min ekstranøgle ligger inde i lejligheden.
집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여분 열쇠가 아파트 안에 있어.
- Jeg
- 나
- låst ude
- 밖에 갇힌
- min
- 나의
- ekstranøgle
- 여분 열쇠
- ligger
- 놓여 있다
- inde i
- ~ 안에
- lejligheden
- 아파트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다. 덴마크어의 주어 인칭대명사로, 소유를 나타내는 min과는 다른 기능이다. låst ude는 ‘밖에 들어가지 못한, 밖에 잠겨 있는’이라는 뜻이다. låse ‘잠그다’에서 온 låst가 ude ‘밖에’와 결합한 표현이며, 여기서는 er와 함께 er låst ude라는 상태 표현을 이룬다. 따라서 단순히 ‘잠갔다’가 아니라, 잠긴 장소의 바깥에 있어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er låst ude. ‘나는 밖에 잠겨 들어가지 못했어.’이다. min은 ‘나의’라는 소유 표현이다. 뒤의 ekstranøgle이 단수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형태가 쓰인다. 덴마크어에서 소유 표현은 소유자뿐 아니라 뒤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춰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사용한다. ekstranøgle은 ‘여분 열쇠’이다. ekstra는 ‘추가의, 여분의’라는 뜻이고 nøgle은 ‘열쇠’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전체 합성어 ekstranøgle을 하나의 유용한 명사로 익히면 된다. min ekstranøgle은 ‘내 여분 열쇠’라는 명사구이다. ligger는 ‘놓여 있다, 있다’라는 뜻으로, 물건의 위치를 말할 때 쓰인다. 기본형은 ligge이고 ligger는 현재형이다. 사람이나 물건의 위치를 더 중립적으로 말하는 er와 달리, ligge는 물건이 놓여 있는 위치라는 느낌을 준다. 예: Nøglen ligger på bordet. — ‘열쇠가 탁자 위에 놓여 있다.’ inde i는 ‘~ 안에, ~ 내부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inde는 ‘안에’이고 i는 장소를 연결하는 전치사이며, 함께 안쪽 위치를 구체적으로 나타낸다. 예: Bogen ligger inde i tasken. — ‘책이 가방 안에 있다.’ lejligheden은 ‘아파트’라는 뜻으로, 기본형 lejlighed에 정관형 단수 어미가 붙은 형태이다. 여기서는 i 뒤에서 ‘아파트 안에’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명사 뒤에 붙는 방식으로 표시될 수 있으므로, lejlighed ‘아파트’와 lejligheden ‘그 아파트/아파트’의 형태를 구별한다. 전체 구조는 Jeg er låst ude ‘나는 밖에 들어가지 못한 상태이다’와 min ekstranøgle ligger inde i lejligheden ‘내 여분 열쇠는 아파트 안에 놓여 있다’가 og ‘그리고’로 연결된 것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집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내 여분 열쇠가 아파트 안에 있어.’라는 뜻이 된다. 이 표현은 자신이 건물 밖에 있고 필요한 열쇠는 안에 있는 상황을 설명하는 데 쓸 수 있다.
Prøv at kontakte udlejeren først.
먼저 집주인에게 연락해 봐.
- Prøv at
- 해 봐
- kontakte
- 연락하다
- udlejeren
- 집주인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Prøv at는 “~해 봐”라는 권유 표현이다. prøv는 동사 prøve(시도하다)의 명령형이고, 뒤의 at은 다음 동사를 부정사로 이끄는 표지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Prøv at + 동사 부정사이다. 예: Prøv at ringe. — 전화해 봐. kontakte는 “연락하다”라는 동사 kontakte의 부정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at 뒤에 와서 “연락해 보다”를 만든다. 덴마크어에서 kontakte + 사람처럼 목적어를 바로 뒤에 둘 수 있다. 예: Jeg vil kontakte lægen. — 나는 의사에게 연락하고 싶다. udlejeren은 “집주인”을 뜻하는 명사 udlejer에 정관사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그 집주인/해당 집주인”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정관성은 -en이 표시하며, udlejer 자체가 집주인을 뜻한다. 예: Udlejeren svarer. — 집주인이 답한다. først는 “먼저”라는 부사다. 이 문장에서는 다른 조치보다 연락하는 일을 우선하라는 순서를 나타낸다. 예: Spørg først. — 먼저 물어봐. 전체적으로 Prøv at kontakte udlejeren은 “집주인에게 연락해 봐”이고, 여기에 først가 붙어 “먼저 집주인에게 연락해 봐”가 된다. 앞의 상황에서 집에 들어가지 못한 문제에 대응하는 첫 단계로 집주인에게 연락하라는 의미이며, Prøv at + 부정사는 다른 행동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Ring derefter til en låsesmed, hvis du ikke snart kan få hjælp.
그다음에 곧 도움을 받을 수 없으면 열쇠공에게 전화해.
- Ring
- 전화해
- derefter
- 그다음에
- til
- ~에게
- låsesmed
- 열쇠공
- hvis
- ~하면
- du
- 너
- ikke
- ~않다
- snart
- 곧
- kan
- ~할 수 있다
- få
- 받다
- hjælp
- 도움
자세한 설명
Ring은 ringe(전화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전화해”라고 지시한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을 바탕으로 만들며, ringe의 명령형은 Ring!이다. 예: Ring til mig! — 나에게 전화해! derefter는 앞선 일 뒤의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다음에”라는 뜻이다. 예: Spis derefter. — 그다음에 먹어. til은 여기서 전화의 대상이나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ringe til + 사람/기관은 “~에게 전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ringer til lægen. — 그녀는 의사에게 전화한다. låsesmed는 “열쇠공”을 뜻하는 명사이다. en låsesmed에서 en은 덴마크어 공통성 명사의 단수 부정관사이며, 이 표현은 특정되지 않은 열쇠공을 가리킨다. 부정관사 자체가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복수형은 låsesmede이다. 따라서 til en låsesmed는 “열쇠공에게”라는 뜻이 된다. hvis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면, ~인 경우”를 뜻한다. 뒤의 절 전체가 전화해야 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i hjemme. — 비가 오면 우리는 집에 있는다.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조건절의 주어인 “너”를 나타낸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가 du일 때 보통 별도의 인칭 어미를 붙이지 않는다. ikke는 부정을 나타내며, 이 절에서는 뒤의 상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du ikke ...처럼 주어 뒤에 놓여 조건절의 동사구를 부정한다. 예: Jeg kommer ikke. — 나는 오지 않아. snart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이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일이 가까운 시간 안에 가능한지를 나타낸다. ikke snart kan få hjælp는 “곧 도움을 받을 수 없다”라는 뜻을 만든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 가능하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du에게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뒤에 부정사 få가 온다. kan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기본 패턴이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어. få는 få(받다, 얻다)의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kan få에서 kan이 현재형으로 활용되고 få는 부정사 형태로 남는다. få hjælp는 “도움을 받다”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이다. hjælp는 “도움”을 뜻하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단위를 세는 표현이 아니라 도움이나 지원을 가리킨다. 예: Vi har brug for hjælp. — 우리는 도움이 필요해. 전체 구조는 Ring derefter til en låsesmed(그다음에 열쇠공에게 전화해)와 hvis du ikke snart kan få hjælp(네가 곧 도움을 받을 수 없다면)로 이루어진다. 조건절에서는 du가 주어이고 ikke가 부정을 나타내며 kan få가 “받을 수 있다”를 만든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다음에, 네가 곧 도움을 받을 수 없으면 열쇠공에게 전화해.”라는 뜻이다. 명령형을 사용한 직접적인 일상 표현이다.
Jeg har lagt en besked, men udlejeren har ikke svaret endnu.
메시지를 남겼지만 집주인은 아직 답장하지 않았어.
- Jeg
- 나
- lagt
- 남겼다
- en besked
- 메시지
- udlejeren
- 집주인
- svaret
- 답장했다
- ikke … endnu
- 아직 …하지 않다
자세한 설명
Jeg는 문장의 주어인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나’를 가리킨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작의 주체를 표시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를 남긴 사람이 화자이다. 예: Jeg venter. — 나는 기다린다. lagt는 lægge(놓다, 두다)의 과거분사이다. har lagt처럼 have의 현재형 har와 함께 쓰여 현재완료를 만들며, 여기서는 문자 그대로 ‘놓았다’에서 확장된 ‘메시지를 남겼다’라는 뜻이다. lægge는 무언가를 어떤 곳에 두는 동작을 나타내고, 완료형 har lagt는 그 동작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나타낸다. 예: Jeg har lagt nøglen på bordet. — 나는 열쇠를 탁자 위에 놓았다. en besked는 ‘메시지, 전할 말’이라는 명사구이다. besked는 단수 공통성 명사이고, en은 그 명사의 부정형을 표시한다. 여기서 en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이라기보다, 특정되지 않은 메시지를 가리키는 부정형 표지이다. en besked와 정형형 beskeden을 비교할 수 있다. 예: Jeg send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해 연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이다. 앞부분에서는 화자가 메시지를 남겼다는 사실을 말하고, 뒤에서는 그와 대조되는 상황을 덧붙인다. udlejeren은 ‘집주인, 임대인’이라는 udlejer의 정형 단수형이다. udlejer가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이고, 끝의 -en이 이 명사의 정형성을 표시한다. 따라서 en udlejer는 ‘어떤 임대인’, udlejer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임대인’에 해당한다. 이 형태의 -en은 명사에 붙은 형태이며, 인접한 동사나 형용사의 변화가 아니다. svaret는 svare(대답하다, 답장하다)의 과거분사이다. har svaret는 ‘대답했다/답장했다’처럼 이미 대답하는 행위가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현재형은 svarer이고, 예를 들어 Han svarer nu.는 ‘그는 지금 답장한다’이다. 이 문장에서는 svaret가 상황에 맞게 ‘답장했다’라는 의미를 낸다. ikke ... endnu는 서로 떨어져 있는 부정과 시간 표현의 결합이다. ikke는 ‘~하지 않다’, endnu는 부정문에서 ‘아직’을 뜻하므로, har ikke svaret endnu는 ‘아직 답장하지 않았다’이다. ikke가 동작의 부정을 표시하고 endnu가 그 상태가 현재까지 계속됨을 덧붙인다. 예: Hun har ikke ringet endnu. — 그녀는 아직 전화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Jeg har lagt en besked는 ‘나는 메시지를 남겼다’라는 완료된 행동을 만들고, men이 뒤의 대조 내용을 연결한다. udlejeren har ikke svaret endnu는 ‘집주인은 아직 답장하지 않았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메시지를 남겼지만 집주인은 아직 답장하지 않았어’가 된다.
Vent lidt endnu, medmindre du har brug for at komme ind med det samme.
당장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더 기다려.
- Vent
- 기다려
- lidt endnu
- 조금 더
- medmindre
- ~하지 않는 한
- du har brug for
- 너는 ~이 필요하다
- at komme ind
- 들어오다
- med det samme
- 당장
자세한 설명
Vent는 동사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기다리라고 직접 말한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는 명령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예: Vent her. — 여기서 기다려. lidt endnu에서 lidt는 ‘조금’, endnu는 이 문맥에서 ‘더’라는 뜻을 보탠다. 함께 쓰이면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 연장하라는 의미가 된다. lidt는 시간의 짧은 정도를 나타낼 수도 있다. 예: Bliv lidt endnu. — 조금 더 있어. medmindre는 조건을 제한하는 접속사로 ‘~하지 않는 한’, ‘~인 경우가 아니라면’을 뜻한다. 뒤의 절을 앞 명령의 예외 조건으로 만든다. 예: Jeg går ikke, medmindre du kommer. — 네가 오지 않는 한 나는 가지 않아. du har brug for는 have brug for라는 필요 표현으로, 여기서는 ‘네가 ~할 필요가 있다’라는 뜻이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에서는 주어가 du일 때도 다른 인칭과 같은 har 형태를 쓴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해. at komme ind는 komme ind를 부정사로 만든 표현이다. at는 부정사 표지이고, ind는 ‘안으로’라는 방향을 더한다. 이 문장에서는 komme ind가 ‘들어가다’라는 뜻으로 brug for의 필요한 행동을 나타낸다. 예: Kom ind! — 들어와! 이 예문은 원문에 없는 새 예시이다. med det samme는 ‘즉시, 당장’을 뜻하는 시간 부사 표현이다. 세 단어가 함께 기능하며, 여기서는 들어가는 일이 언제 필요한지를 구체화한다. 예: Ring med det samme. — 당장 전화해. 전체적으로 Vent lidt endnu는 ‘조금 더 기다려’라는 명령이다. medmindre du har brug for at komme ind med det samme는 ‘네가 당장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이라는 예외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당장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더 기다려’라는 뜻이다. 조건에 해당하면 기다리라는 지시의 예외가 되고, 해당하지 않으면 기다리라는 지시가 유지된다.
Jeg skal måske bevise, at jeg bor her, hvis nogen kommer for at hjælpe.
누군가 도와주러 오면 내가 여기 산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수도 있어.
- Jeg skal
- 나는 …해야 한다
- måske
- 아마, …일 수도 있다
- bevise
- 증명하다
- bor
- 살다
- her
- 여기
- hvis
- …하면
- nogen
- 누군가
- kommer
- 오다
- for at hjælpe
- 도와주러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jeg(나)와 skal(해야 한다/할 예정이다)의 결합이다. 여기서는 뒤의 måske와 함께 “나는 …해야 할 수도 있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skal은 현재형이며, 의무를 나타내거나 미래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문맥과 다른 표현이 해석을 결정한다. 예: Jeg skal arbejde. — 나는 일해야 한다/일할 예정이다.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이 문장에서는 의무가 확정되지 않았음을 더한다. 따라서 Jeg skal måske ...는 “아마 …해야 할 수도 있다”로 이해한다. 가능성이 없다는 뜻의 ikke와는 다르다. bevise는 “증명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skal 뒤에서는 이처럼 원형이 오며, skal bevise는 “증명해야 한다/증명할 예정이다”가 된다. 예: Hun skal bevise det. — 그녀는 그것을 증명해야 한다. bor는 “살다, 거주하다”라는 뜻의 bo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jeg이므로 여기서는 “내가 산다”이다. 과거형은 boede이다. 예: Jeg bor i Aarhus. — 나는 오르후스에 산다. h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라는 뜻이다. jeg bor her는 “내가 여기 산다”라는 절을 이룬다. 이 절 앞의 at과 함께 at jeg bor her가 되어 “내가 여기 산다는 것”을 뜻한다. hvis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하면, ~라면”을 뜻한다. hvis 뒤에 오는 절은 조건이고, 여기서는 nogen kommer ...가 그 조건이다. 예: Hvis du kommer, venter jeg. — 네가 오면 나는 기다린다. nogen은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여기서는 “누군가”이다. 이 문장만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사람을 가리키는 이 표현과 사물이나 장소를 가리키는 표현은 구별해서 익히면 좋다. kommer는 komme(오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nogen을 주어로 하여 “누군가가 온다”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일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나 조건절의 사건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hvis nogen kommer는 “누군가 오면”으로 해석된다. for at hjælpe는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도우러, 돕기 위해”라는 뜻이다. hjælpe는 for at 뒤에 쓰인 동사 원형이다. 따라서 nogen kommer for at hjælpe는 “누군가가 도우러 온다”가 된다. 예: Hun kom for at tale med mig. — 그녀는 나와 이야기하러 왔다. 전체 구조는 Jeg skal måske bevise(나는 증명해야 할 수도 있다) + at jeg bor her(내가 여기 산다는 것을) + hvis nogen kommer for at hjælpe(누군가 도우러 오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누군가 도와주러 오면 내가 여기 산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수도 있어”라는 뜻이다. hvis절은 조건을 제시하고, at절은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Hav dit ID klar, og vent et varmt sted.
신분증을 준비해 두고 따뜻한 곳에서 기다려.
- Hav
- 가져라
- dit
- 너의
- ID
- 신분증
- klar
- 준비된
- vent
- 기다려
- varmt
- 따뜻한
- sted
- 곳
자세한 설명
Hav는 동사 have(가지다, 지니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dit ID klar와 함께 신분증을 준비해 두라는 뜻을 만든다. 예: Hav nøglen klar. — “열쇠를 준비해 두어.” dit는 2인칭 단수 소유형으로, 뒤의 ID를 꾸며 “너의”라는 뜻을 더한다. 소유 대상이 공통성 단수이면 din, 중성 단수이면 dit, 복수이면 dine를 쓴다. 여기서는 et ID라는 중성 단수 명사에 맞아 dit가 쓰였다. 예: Hav dine papirer klar. — “서류들을 준비해 두어.” ID는 여기서 신분증을 뜻하는 명사이다. dit ID는 “너의 신분증”이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이 약어는 이 문장에서 중성 단수 명사로 취급되어 소유형 dit와 함께 쓰인다. klar는 “준비된”이라는 뜻이다. have ... klar는 물건을 준비된 상태로 가지고 있다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구성이다. 이 구성에서는 실제 형태가 klar로 쓰이며, ID가 중성 단수라는 이유만으로 klart로 바꾸지 않는다. 별도의 명사 앞에서 중성 단수 형용사를 쓸 때는 et klart svar(분명한 답)처럼 klart가 될 수 있다. 예: Maden er klar. — “음식이 준비되었다.” vent는 동사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이다. 상대방에게 기다리라고 직접 지시할 때 쓴다. 예: Vent her. — “여기서 기다려.” varmt는 형용사 varm(따뜻한)의 중성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et varmt sted에서 중성 단수 명사 sted를 꾸미므로 varmt가 쓰인다. 공통성 단수에서는 varm, 복수나 정해진 명사구에서는 보통 varme가 된다. 반대 의미의 형용사는 kold(차가운)이다. 예: et koldt sted — “차가운 곳.” sted는 “장소, 곳”을 뜻하는 명사이다. et varmt sted는 “따뜻한 곳”이라는 명사구이다. 여기서 et는 sted가 중성 단수임을 나타내는 부정 관사이며, 문장이 별도의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니다. 예: Vi fandt et roligt sted. — “우리는 조용한 곳을 찾았다.” 전체적으로 Hav dit ID klar는 “신분증을 준비해 두어”라는 명령이고, og가 이를 다음 명령과 연결한다. vent et varmt sted에서는 et varmt sted가 기다리는 장소를 나타내므로 “따뜻한 곳에서 기다려”가 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신분증을 준비해 두고 따뜻한 곳에서 기다려”라는 뜻이다.
Jeg vil ikke ringe til en låsesmed, medmindre det er nødvendigt.
필요하지 않다면 열쇠공에게 전화하고 싶지 않아.
- Jeg vil
- 나는 …하고 싶다
- ikke
- 않다
- ringe
- 전화하다
- til
- …에게
- låsesmed
- 열쇠공
- medmindre
- …하지 않는다면
- nødvendigt
- 필요한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ville의 현재형 vil이 뒤의 부정사와 함께 희망이나 의사를 나타냅니다. 예: Jeg vil vente. — “나는 기다리고 싶다.” 문맥에 따라 vil은 미래나 의지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하고 싶다’로 해석됩니다. ikke는 이 문장에서 뒤따르는 ringe 행위를 부정합니다. 따라서 vil ikke ringe는 단순히 “전화하지 않을 것이다”라기보다 여기서는 “전화하고 싶지 않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어의 범위는 주변 표현과 함께 파악해야 하므로, ikke만 따로 “않다”로 외우기보다 vil ikke + 부정사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ringe는 여기서 “전화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vil 뒤에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이 형태 자체에는 인칭이나 수에 따른 어미 변화가 없습니다. 예: Jeg vil ringe senere. — “나는 나중에 전화하고 싶다.” til은 여기서 전화의 대상이나 수신자를 나타내며 “~에게”에 해당합니다. ringe til + 사람/직업명은 “~에게 전화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입니다. 예: Ring til lægen. — “의사에게 전화해.” låsesmed는 “열쇠공”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låsesmed라는 명사구로 쓰여 “한 열쇠공/열쇠공 한 명”을 가리키지만, en 자체를 반드시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말로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에서 단수 가산 명사는 보통 이런 한정사와 함께 쓰입니다. medmindre는 “~하지 않는다면, ~이 아닌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앞의 내용에 예외를 붙입니다. A, medmindre B는 “B가 아니라면 A” 또는 자연스럽게 “B인 경우를 제외하면 A”라는 패턴입니다. 예: Jeg går ikke ud, medmindre vejret bliver bedre. — “날씨가 좋아지지 않는 한 나는 외출하지 않는다.” nødvendigt는 여기서 “필요한”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형용사 nødvendig의 중성 단수 형태이며, det과 함께 서술적으로 쓰여 det er nødvendigt가 “그것은 필요하다/필요한 일이다”가 됩니다. nødvendig는 명사의 성·수와 쓰임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의 nødvendigt는 det에 맞는 중성형입니다. 예: Det er nødvendigt. — “그것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Jeg vil ikke는 “나는 …하고 싶지 않다”, ringe til en låsesmed는 “열쇠공에게 전화하다”, medmindre det er nødvendigt는 “그것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을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필요하지 않다면 열쇠공에게 전화하고 싶지 않아.”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ikke + 부정사, medmindre det er nødvendigt.입니다.
Hvis udlejeren stadig ikke svarer, så ring til en låsesmed og forklar situationen.
집주인이 계속 답장하지 않으면 열쇠공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해.
- Hvis … så
- 만약 …하면, 그러면 …
- udlejeren
- 집주인
- stadig
- 계속, 여전히
- svarer
- 답장하다, 응답하다
- ring til
- ~에게 전화하다
- låsesmed
- 열쇠공
- forklar
- 설명하다
- situationen
- 상황
자세한 설명
Hvis …, så …는 “만약 …하면, 그러면 …”이라는 조건-결과 틀이다. Hvis가 조건절을 시작하고, 여기서는 så가 그 조건의 결과를 도입한다. 재사용할 때는 Hvis [조건], så [결과]처럼 말할 수 있다. udlejeren은 여기서 “집주인”이다. 기본형은 udlejer이고, 뒤의 -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정형, 즉 특정한 집주인을 나타낸다. 따라서 en udlejer는 “한 집주인/어떤 집주인”, udlejer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집주인”에 해당한다. stadig는 “여전히, 계속”이라는 뜻으로, 상태가 지금까지 이어짐을 나타낸다. ikke와 함께 stadig ikke svarer가 되어 “계속 답하지 않으면”이라는 의미가 된다. svarer는 기본형 svare(대답하다, 응답하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집주인이 연락이나 메시지에 “답장하다/응답하다”라는 뜻이다. 주어가 udlejeren이므로 현재형 문장에서 3인칭 단수 주어와 함께 쓰였지만, 이 형태 자체는 덴마크어에서 인칭·수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는다. 예: Hun svarer ikke. — “그녀는 답하지 않는다.” ring til은 “~에게 전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전치사 결합이다. ring은 기본형 ringe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행동을 권하는 “전화해”이다. til 뒤에는 전화할 대상이 온다. 예: Ring til lægen. — “의사에게 전화해.” en låsesmed는 “열쇠공”이다. låsesmed는 자물쇠나 열쇠를 다루는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이며, en은 이 명사가 단수의 부정형으로 쓰였음을 표시한다. 이 관사는 그 자체로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은 아니다. 앞의 ring til과 결합하면 “열쇠공에게 전화해”가 된다. forklar는 기본형 forklare(설명하다)의 명령형이다. og로 앞의 명령 ring til en låsesmed와 연결되어 “열쇠공에게 전화해서 설명해”라는 두 행동을 제시한다. 예: Forklar problemet. — “문제를 설명해.” situationen은 “그 상황” 또는 문맥상 “상황”이다. 기본형은 situation이고, -en이 붙은 situationen은 단수 정형이다. forklar situationen은 “상황을 설명해”라는 결합이다. 전체적으로 Hvis udlejeren stadig ikke svarer는 “집주인이 계속 답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이고, så ring til en låsesmed og forklar situationen은 그때 할 행동인 “열쇠공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해”를 나타낸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집주인이 계속 답장하지 않으면 열쇠공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해.”이다.
Jeg kan sidde i lobbyen og have min telefon tændt.
나는 로비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켜 둘 수 있어.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
- sidde
- 앉아 있다
- lobbyen
- 로비
- have
- 가지고 있다; 두다
- telefon
- 전화기; 휴대전화
- tændt
- 켜진 상태인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를 시작합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Jeg kan vente.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sidde는 “앉아 있다”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온 동사원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sidde는 앉은 상태의 지속을 나타내고, “앉다”처럼 동작의 시작을 특별히 강조하는 표현과 구별될 수 있습니다. 예: Hun sidder ved bordet. — 그녀는 탁자에 앉아 있어. lobbyen은 “그 로비”라는 뜻입니다. lobby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이므로, 이 명사는 공통 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특정한 로비를 가리킵니다. i와 함께 장소를 나타내어 “로비에”가 됩니다. have는 “가지고 있다”에서 확장되어, 어떤 상태를 유지하거나 어떤 것이 특정 상태로 있게 하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여기서는 have ... tændt 구조의 일부로서 전화기를 켜진 상태로 두는 의미를 만듭니다. kan 뒤에 연결된 두 번째 동사이므로 역시 동사원형입니다. 예: Jeg har døren åben. — 나는 문을 열어 두고 있어. telefon은 전화기, 여기서는 문맥상 휴대전화입니다. min telefon에서 mi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며, telefon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이 형태가 쓰입니다. 소유 표현은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습니다. 예: min bog — 내 책. tændt는 “켜진 상태인”이라는 뜻으로, tænde(켜다)의 과거분사형과 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telefon이 켜진 상태임을 나타내며, have ... tændt와 결합해 “전화기를 켜 두다”가 됩니다. 이 형태는 전화기 자체가 켜진 상태라는 뜻이지, 화자가 전화기를 손에 가지고 있다는 뜻만을 덧붙이는 것은 아닙니다. 예: Hold lyset tændt. — 불을 켜 둬. 전체적으로 Jeg kan sidde i lobbyen은 “나는 로비에 앉아 있을 수 있어”를 뜻하고, og have min telefon tændt가 이어져 “휴대전화를 켜 둘 수 있어”라는 두 번째 가능한 행동 또는 상태를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로비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켜 둘 수 있어”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Jeg kan + 동사원형 ... og + 동사원형 ... 및 have + 명사 +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Du kan holde varmen der, mens du giver udlejeren lidt mere tid.
집주인에게 조금 더 시간을 주는 동안 거기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어.
- Du kan
- 너는 ~할 수 있어
- holde varmen
- 따뜻하게 지내다
- der
- 거기서
- mens
- ~하는 동안
- du giver
- 네가 주다
- udlejeren
- 집주인
- lidt
- 조금
- mere
- 더
- tid
- 시간
자세한 설명
Du kan: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인 ‘너’를 뜻하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할 수 있다’를 나타낸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Du kan komme. — “너는 올 수 있어.” 여기서 실제로 가능한 행동은 뒤의 holde가 나타낸다. holde varmen: holde는 holde의 부정사형이며, varmen과 함께 ‘따뜻하게 지내다’라는 표현을 이룬다. 직역한 단어들을 따로 조합하기보다, 추위를 피하며 따뜻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으로 익히면 된다. 조동사 뒤의 부정사로 쓰였으므로 kan holde가 된다. 예: Vi holder varmen indenfor. — “우리는 실내에서 따뜻하게 지낸다.” der: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거기서/그곳에서’라는 뜻이다. 특정 장소의 이름이나 성격은 이 문장만으로 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예: Jeg bliver der. — “나는 거기에 있을게.” mens: 두 일이 같은 시간대에 진행됨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을 뜻한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다. 예: Hun læser, mens han laver mad. — “그가 요리하는 동안 그녀는 책을 읽는다.” du giver: du는 ‘너’, giver는 give의 현재형으로 ‘주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네가 준다’이며,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상 진행되거나 예정된 일을 나타낼 수도 있다. 여기서는 du가 주는 사람이다. 예: Du giver mig bogen. — “너는 나에게 책을 준다.” udlejeren: udlejer는 ‘임대인, 집주인’을 뜻하고, udlejeren은 그 정관형으로 ‘그 집주인’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는 이 문장에서 한국어의 ‘에게’처럼 별도의 격조사가 붙지 않으므로, give 뒤에 놓인 udlejeren이 받는 사람을 나타낸다. udlejer는 부정형이고 udlejeren은 정관형이다. lidt: 양이나 정도가 많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로 ‘조금’이다. 여기서는 주어가 아니라 mere tid의 양을 제한한다. 예: Jeg har lidt tid. — “나는 시간이 조금 있다.” mere: ‘더 많은/더’라는 비교 표현으로, 기본형 meget과 관련된 형태이다. 여기서는 시간의 양이 이전에 고려된 양보다 더 많다는 뜻으로 tid를 꾸민다. lidt mere tid는 ‘조금 더 많은 시간’, 자연스럽게 ‘조금 더 시간’이다. 예: Vi har brug for mere tid. —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tid: ‘시간’을 뜻하는 명사이다. 셀 수 있는 개별 물건 하나를 가리키기보다, 여기서는 누군가에게 더 허용하거나 제공하는 시간의 양을 나타낸다. give nogen tid는 ‘누구에게 시간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전체적으로 Du kan holde varmen der는 ‘너는 거기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이고, mens du giver udlejeren lidt mere tid는 ‘네가 집주인에게 조금 더 시간을 주는 동안’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집주인에게 조금 더 시간을 주는 동안 거기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어.”가 된다. kan + 부정사가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고, mens + 절이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적 배경을 덧붙인다.
문법 포인트
medmindre + sætning
Vent lidt, medmindre du kan komme ind med det samme.
벤 레드, 메드멘어 두 캔 코머 엔 메드 데 세머.즉시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조금 기다려.
‘medmindre’는 예외 조건을 나타내며 ‘~하지 않는 한’이라는 뜻입니다.
mens + sætning
Sid i lobbyen, mens du holder varmen.
세드 이 로비언, 멘스 두 홀러 바어먼.따뜻하게 지내는 동안 로비에 앉아 있어.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동안을 나타내며 ‘~하는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먼저 집주인에게 연락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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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øv at kontakte udlejeren førs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아파트, 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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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ligheden여분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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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tranøgle시도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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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øv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