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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관리 요청 앱 처리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ppen til vedligeholdelsesanmodninger gik i stå, efter at jeg trykkede på send.
아븐 틸 웨리홀델서스아노모드닝어 기 이 스도, 에프더 앋 야이 트뢰거더 퍼 센 전송을 누른 뒤에 관리 요청 앱이 멈췄어요.Tjek, om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 før du prøver igen.
체익, 옴 안모드닝언 스도어 이 딘 히스또릭, 푀어 두 프뢰워 이겐 다시 시도하기 전에 요청이 내역에 나타나는지 확인해 보세요.Den indlæser stadig, og jeg kan ikke se, om beskeden er gået igennem.
덴 엔래서 스대디, 어 야이 칸 에거 세, 옴 버스게든 애어 고어드 이게넘 아직 로딩 중이라서 메시지가 전송됐는지 알 수 없어요.Tag et skærmbillede, så du kan forklare problemet tydeligt.
태 앧 스게어음벨러, 소 두 칸 포클레어 프로블레멋 튀덜리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화면을 캡처하세요.Jeg vil ikke sende den samme anmodning igen.
야이 윌 에거 센더 덴 새머 안모드닝 이겐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지 않아요.Vent lidt, og tjek så appen, før du opretter en ny anmodning.
벤 렛, 어 체익 소 아븐, 푀어 두 오프레더 엔 뉘 안모드닝 잠시 기다린 다음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확인해 보세요.Hvis den stadig går i stå, skal jeg så kontakte ejendommens vedligeholdelsesafdeling direkte?
베스 덴 스대디 고어 이 스도, 스겔 야이 소 콘닥더 아이언덤언스 웨리홀델서스아프델링 디렉더 그래도 계속 멈추면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요?Kontakt dem direkte, og forklar, at appen måske ikke virker.
콘닥트 뎀 디렉더, 어 퍼클레어, 앋 아븐 모스거 에거 웨어거 그들에게 직접 연락해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세요.Jeg kan lade skærmen stå åben, indtil jeg ved, hvad der skete.
야이 칸 래더 스게어먼 스도 오븐, 엔틸 야이 웨, 왓 데어 스게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때까지 화면을 계속 열어 둘 수 있어요.Så kan vedligeholdelsesafdelingen bruge skærmbilledet til at forstå, hvad der gik galt.
소 칸 웨리홀델서스아프델링언 브루어 스게어음벨러 틸 앋 포스도, 왓 데어 기 갈트 그러면 관리팀은 그 스크린샷을 사용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Appen til vedligeholdelsesanmodninger gik i stå, efter at jeg trykkede på send.
전송을 누른 뒤에 관리 요청 앱이 멈췄어요.
- Appen
- 앱
- vedligeholdelsesanmodninger
- 유지보수 요청들
- gik i stå
- 멈췄다
- efter at
- ~한 뒤에
- trykkede
- 눌렀다
- send
- 전송
자세한 설명
Appen은 앱을 뜻하는 app에 정관사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en app은 부정형이고, appen은 문맥상 특정되는 앱을 가리키는 정관사형입니다. 예: en app = 앱, appen = 그 앱. vedligeholdelsesanmodninger는 vedligeholdelse(유지보수)와 anmodning(요청)이 결합된 복합명사이며, 여기서는 유지보수 요청들을 뜻합니다. 끝의 -er는 복수형을 나타냅니다. til vedligeholdelsesanmodninger는 ‘유지보수 요청을 위한’이라는 관계를 만들어 앞의 Appen을 꾸밉니다. gik i stå는 단어별 직역보다 ‘멈추다, 작동을 멈추다’로 익히는 동사구입니다. gik는 gå(가다)의 과거형이며, gå i stå에서는 앱이나 과정이 더 진행되지 않는다는 뜻을 냅니다. 예: Programmet gik i stå. = 프로그램이 멈췄다. 여기서 과거 정보는 gik에 표시됩니다. efter at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한 뒤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jeg trykkede på send라는 행동이 먼저 일어나고, 그 뒤에 앱이 멈췄다는 순서를 연결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efter at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올 수 있습니다. trykkede는 trykke(누르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jeg가 버튼을 눌렀다는 뜻입니다. trykke는 실제 물체뿐 아니라 화면의 버튼을 누를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trykkede på knappen. = 나는 버튼을 눌렀다. trykkede 자체에 ‘내가’라는 뜻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며, 행위자는 주어 jeg가 나타냅니다. send는 화면의 전송 버튼에 표시된 말입니다. sende(보내다)의 명령형과 형태가 같지만, 여기서는 독립적인 명령이 아니라 버튼 이름으로 이해합니다. trykkede på send는 ‘전송을 눌렀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Appen til vedligeholdelsesanmodninger는 ‘유지보수 요청 앱’, gik i stå는 ‘멈췄어요’, efter at jeg trykkede på send는 ‘제가 전송을 누른 뒤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전송을 누른 뒤에 유지보수 요청 앱이 멈췄어요’라는 의미입니다.
Tjek, om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 før du prøver igen.
다시 시도하기 전에 요청이 내역에 나타나는지 확인해 보세요.
- Tjek
- 확인해 보세요
- om
- ~인지
- anmodningen
- 요청
- står
- 표시되어 있다
- historik
- 내역
- før
- ~하기 전에
- prøver
- 시도하다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Tjek은 동사 tjekke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확인하라고 요청할 때 쓰입니다. 예: Tjek adressen. —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om은 뒤의 절 전체를 ‘~인지’라는 간접 의문절로 만듭니다. 여기서는 요청이 내역에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한다는 구조입니다. 예: Jeg ved ikke, om han kommer. — 나는 그가 오는지 모릅니다. anmodningen은 anmodning(요청)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문맥에서 특정된 ‘그 요청’을 뜻합니다. anmodning은 덴마크어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관형 단수는 anmodningen입니다. 복수형은 anmodninger, 정관 복수형은 anmodningerne입니다. står는 stå(서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이나 물체가 서 있다는 뜻이 아니라, 요청이 기록이나 목록에 ‘나타나 있다/등록되어 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står i는 어떤 정보가 기록·목록 안에 존재한다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Navnet står i listen. — 이름이 목록에 나와 있습니다. historik은 ‘내역, 기록’이라는 명사입니다. din historik에서 din은 ‘너의/당신의’를 뜻하므로, 전체적으로 ‘당신의 내역’입니다. 소유 표현이 명사 앞에 올 때 이 명사는 보통 정관형 어미를 붙이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historikken이 아니라 historik입니다. før는 시간상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før du prøver igen 전체가 확인하는 행동보다 먼저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Læs beskeden, før du svarer. — 답하기 전에 메시지를 읽으세요. prøver는 prøve(시도하다)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주어 du와 함께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일반적으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prøver, du prøver, de prøver처럼 같은 prøver를 쓸 수 있습니다. 과거형은 prøvede입니다. 예: Du prøver igen. — 당신은 다시 시도합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prøver igen은 ‘다시 시도하다’라는 뜻을 이루며, igen은 동작의 반복을 나타낼 뿐 동사 자체의 시제나 인칭을 바꾸지 않습니다. 전체 구조는 명령형 Tjek 뒤에 om으로 시작하는 확인 대상 절이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om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은 ‘요청이 당신의 내역에 표시되어 있는지’를 뜻하고, før du prøver igen은 ‘당신이 다시 시도하기 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시 시도하기 전에 요청이 내역에 나타나는지 확인해 보세요’라는 의미입니다.
Den indlæser stadig, og jeg kan ikke se, om beskeden er gået igennem.
아직 로딩 중이라서 메시지가 전송됐는지 알 수 없어요.
- Den
- 그것은/그것이
- indlæser
- 로딩하다
- stadig
- 아직도, 계속
- jeg kan
- 나는 ~할 수 있다
- ikke
- ~않다
- se
- 보다, 알아보다
- om
- ~인지
- beskeden
- 메시지
- er gået igennem
- 전송되다
자세한 설명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자료만으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문장의 주어로서 “그것이”라는 뜻을 냅니다. indlæser는 indlæs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화면이나 내용이 로딩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문: Siden indlæser. — “페이지가 로딩 중이다.” stadig는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직도,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Den indlæser stadig는 “그것이 아직도 로딩 중이다”가 됩니다. jeg kan은 주어 jeg(나)와 조동사 kan(할 수 있다)의 결합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jeg kan se는 “나는 볼 수 있다” 또는 문맥에 따라 “나는 알아볼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ikke는 부정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kan과 se로 이루어진 가능 표현을 부정하여 “볼 수 없다/알 수 없다”를 만듭니다. jeg kan ikke se는 “나는 알아볼 수 없다”라는 뜻입니다. se는 se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눈으로 본다는 뜻보다 어떤 사실을 확인하거나 알아낸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kan 뒤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문: Jeg kan ikke se, hvad der sker. —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 om은 여기서 조건의 “만약”이 아니라 간접적인 예·아니요 질문을 이끄는 말로 “~인지”를 뜻합니다. se, om ...은 “~인지 알아보다/확인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beskeden은 besked(메시지)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n은 이 명사가 공통성 단수 정형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besked는 “메시지”, besked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메시지”입니다. 예문: Jeg læser beskeden. — “나는 그 메시지를 읽는다.” er gået igennem은 gå igennem(통과하다, 문제없이 처리되다)의 완료 표현입니다. gået은 gå의 과거분사이고, 이 표현에서는 er와 함께 쓰입니다. 여기서는 메시지가 전송되어 처리를 통과했는지, 즉 전송되었는지를 나타내므로 고정 번역의 “전송됐는지”와 맞습니다. 완료 표현은 그 일이 이미 이루어졌는지를 현재 확인하는 관점을 줍니다. 전체 구조는 Den indlæser stadig(그것이 아직 로딩 중이다)와 jeg kan ikke se(나는 알 수 없다), 그리고 om beskeden er gået igennem(메시지가 전송됐는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직 로딩 중이라서 메시지가 전송됐는지 알 수 없어요”라는 뜻입니다.
Tag et skærmbillede, så du kan forklare problemet tydeligt.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화면을 캡처하세요.
- Tag
- 찍으세요; 캡처하세요
- skærmbillede
- 화면 캡처, 스크린샷
- så du kan
- …할 수 있도록
- forklare
- 설명하다
- problemet
- 문제
- tydeligt
- 분명하게
자세한 설명
Tag는 동사 tage(잡다, 취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캡처하세요”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현재형에서 끝의 -r를 뺀 형태와 같다: tager → tag. 명령의 대상은 문맥상 상대방이다. skærmbillede는 “화면 캡처, 스크린샷”을 뜻하는 명사이다. et skærmbillede처럼 부정관사 et과 함께 쓰이는 중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Tag의 목적어이다. 예: Jeg tager et skærmbillede. — “나는 화면 캡처를 한다.” så du kan은 여기서 “네가 …할 수 있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연결 표현이다. så 뒤의 du는 “너”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주어와 조동사가 먼저 오고, 본동사는 부정사로 온다.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부정사이다. kan forklare에서 kan이 가능성을 표시하고 forklare가 실제 행동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를 부정사로 쓴다. 예: Du kan forklare det. — “너는 그것을 설명할 수 있다.” problemet은 “그 문제” 또는 문맥상 “문제”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problem이고, -et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을 표시한다: et problem — “어떤 문제”, problemet — “그 문제”. 여기서는 forklare의 목적어이다. tydeligt는 “분명하게, 명확하게”라는 부사로, 설명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말한다. 관련 형용사는 tydelig(분명한)이며, 이 문장에서는 행동을 수식하므로 부사형 tydeligt가 쓰였다. 예: Forklar det tydeligt. — “그것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전체적으로 Tag et skærmbillede는 “화면 캡처를 하세요”라는 명령이고, så du kan forklare problemet tydeligt는 그 목적, 즉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화면을 캡처하세요.”라는 뜻이다.
Jeg vil ikke sende den samme anmodning igen.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지 않아요.
- Jeg vil
- 나는 …하고 싶다
- ikke
- ~하지 않다
- sende
- 보내다
- samme
- 같은
- anmodning
- 요청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을 만드는 주어+동사 구성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 동사입니다. 예: Jeg vil vente. — “나는 기다리고 싶어요.” vil은 문맥에 따라 의지나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부정과 전체 의미에 따라 “하고 싶다”로 이해합니다. ikke는 부정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vil sende가 나타내는 의지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보내고 싶다”가 아니라 “보내고 싶지 않다”가 됩니다. 예: Jeg vil ikke vente. — “나는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sende는 “보내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vil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조동사 vil 뒤에는 이런 동사 형태가 옵니다. 예: Jeg vil sende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요.”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의 형용사로, 뒤의 anmodning을 꾸며 “같은 요청”을 만듭니다. 단순히 비슷하다는 뜻이 아니라 동일성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samme는 이 표현에서 성·수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n samme bog — “같은 책.” anmodning은 “요청”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samme anmodning이라는 정관사구 안에 있으며, den과 함께 특정한 요청을 가리킵니다. 부정형은 en anmodning이고, 정형은 anmodningen입니다. 예: Jeg sender en anmodning. — “나는 요청을 보냅니다.” 여기서 en은 명사의 문법적 성을 표시하는 관사이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수량 “하나”를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같은 요청을 보내는 행위가 반복됨을 나타냅니다. 예: Prøv igen. — “다시 시도하세요.” 전체적으로 Jeg vil은 원하는 행동을, ikke는 그 의지의 부정을, sende den samme anmodning은 원하지 않는 행동과 대상을, igen은 그 행동의 반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vil ikke sende den samme anmodning igen.은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은 Jeg vil ikke + 동사라는 틀로, 어떤 행동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현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t lidt, og tjek så appen, før du opretter en ny anmodning.
잠시 기다린 다음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확인해 보세요.
- Vent
- 기다리다
- lidt
- 잠시
- og
- 그리고
- tjek
- 확인하다
- så
- 그러고 나서
- appen
- 앱
- før
- ~하기 전에
- opretter
- 생성하다
- ny
- 새로운
- anmodning
- 요청
자세한 설명
Vent는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기다리라고 직접 말할 때 씁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 형태입니다. 예: Vent her. — 여기서 기다리세요. lidt는 여기서 시간을 짧게 잡아 “잠시”라는 뜻을 더하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Vent lidt는 “잠시 기다리세요”가 됩니다. lidt는 다른 문맥에서 양이 적다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에 관한 표현입니다. og는 두 행동이나 절을 잇는 “그리고”입니다. 여기서는 첫 번째 명령과 다음 명령을 연결합니다. tjek은 tjekke(확인하다, 점검하다)의 명령형입니다. Vent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하는 직접적인 지시입니다. 예: Tjek nummeret. — 번호를 확인하세요. så는 이 문장에서 “그러고 나서, 그다음에”라는 시간 순서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og tjek så는 “그리고 그러고 나서 확인하세요”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그렇게, 그래서”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시간적 의미입니다. appen은 app(앱)에 정관성을 표시한 형태로, “그 앱/해당 앱”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관 표지가 붙는 경우가 많아 app이 appen이 됩니다. 여기서 tjek appen은 “앱을 확인하세요”입니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를 나타내는 접속사입니다. 뒤의 절에는 du(당신이)가 주어로 오고, opretter가 동사로 옵니다. opretter는 oprette(생성하다, 개설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u opretter로, “당신이 생성하기 전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opretter 자체만으로는 2인칭을 표시하지 않고 주어 du가 그 역할을 분명히 합니다. 문맥상 대상은 요청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새 요청을 시작하는 것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ny는 “새로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anmodning을 수식하며,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인 단수 공통성 명사 앞의 형태입니다. 형용사의 형태는 수식하는 명사의 문법적 조건에 맞습니다. 예: en ny plan — 새로운 계획 하나. anmodning은 “요청”이라는 명사입니다. en anmodning은 부정관사와 함께 “한 요청/어떤 요청”을 가리키는 명사구를 만들며, ny anmodning은 “새 요청”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anmodning 자체가 요청이라는 의미를 담당하고, ny가 새로움을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Vent lidt는 먼저 잠시 기다리라는 명령이고, og tjek så appen은 그다음 앱을 확인하라는 이어지는 명령입니다. 마지막의 før du opretter en ny anmodning은 “새 요청을 만들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으로 앞의 확인 행동과 연결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잠시 기다린 다음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확인해 보세요”라는 절차를 제시합니다. 명령형이지만 일상적인 안내나 지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Hvis den stadig går i stå, skal jeg så kontakte ejendommens vedligeholdelsesafdeling direkte?
그래도 계속 멈추면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요?
- Hvis
- ~하면
- den
- 그것이
- stadig
- 계속, 여전히
- går i stå
- 멈추다, 작동을 멈추다
- skal jeg så
- 그럼 제가 …해야 할까요?
- kontakte
- 연락하다
- ejendommens
- 건물의
- vedligeholdelsesafdeling
- 관리 부서, 유지보수팀
- direkte
- 직접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Hvis + 절, ...입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jeg hjemme. — 비가 오면 나는 집에 있습니다. den은 여기서 앞뒤 맥락에 나온 앱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대명사입니다.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 성(en-명사) 단수 대상을 가리키며,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복수 대상에는 보통 de를 씁니다. stadig는 어떤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여전히,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예: Hun arbejder stadig. — 그녀는 아직도 일하고 있습니다. går i stå는 gå i stå라는 고정적인 표현으로, 사물이나 과정이 “멈추다, 작동을 멈추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의 går는 gå의 현재형입니다. 사람의 이동을 단순히 말하는 gå와 달리, gå i stå에서는 앱이나 기계 등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Computeren går i stå. — 컴퓨터가 멈춥니다. skal jeg så는 skal과 주어 jeg가 이루는 의문 구조이며, 여기서는 “그럼 제가 …해야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의무나 다음 조치를 묻습니다. 의문문에서는 조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så는 여기서 “그럼, 그러면”이라는 흐름을 더합니다. skal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kontakte는 “연락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kontakter, 과거형은 kontaktede입니다. 예: Jeg kontakter supporten. — 저는 지원팀에 연락합니다. 사람이나 부서에 연락한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jendommens는 ejendom(건물, 부동산)의 소유·관련 관계를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s가 붙어 “건물의”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s 소유형이 뒤의 명사를 꾸밉니다. 예: firmaets adresse — 회사의 주소. 여기서는 특정 건물에 속한 부서를 가리킵니다. vedligeholdelsesafdeling은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부서라는 뜻의 합성명사입니다. vedligeholdelse는 유지보수, afdeling은 부서이지만, 실제 문장에서는 전체 합성명사 하나가 “관리팀, 유지보수 부서”를 뜻합니다. 덴마크어 합성명사는 여러 요소가 붙어 전문적인 부서나 기관 이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direkte는 “직접”이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중간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 부서에 연락한다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형용사 direkte도 같은 형태를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사 kontakte를 꾸미는 부사 역할입니다. 전체적으로 Hvis den stadig går i stå는 “그것이 계속 멈추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뒤의 skal jeg så kontakte ...?는 “그럼 제가 …에 연락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래도 계속 멈추면, 제가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조건절의 den은 맥락상 앱을 가리키고, ejendommens vedligeholdelsesafdeling은 그 건물의 유지보수 부서를 뜻합니다.
Kontakt dem direkte, og forklar, at appen måske ikke virker.
그들에게 직접 연락해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세요.
- Kontakt
- 연락하세요
- dem
- 그들에게
- direkte
- 직접
- forklar
- 설명하세요
- appen
- 앱
- måske
- 아마도
- ikke
- ~않다
- virker
- 작동하다
자세한 설명
Kontakt는 kontakte(연락하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씁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 형태이며, 여기서는 주어를 따로 쓰지 않아도 요청의 대상이 ‘당신’임이 드러납니다. 예: Kontakt lægen. —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dem은 3인칭 복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그들에게’를 뜻합니다. 이 형태 자체는 특정한 성별을 나타내지 않으며, 문장 안에서 연락을 받는 복수 대상을 가리킵니다. 예: Jeg ser dem. — 나는 그들을 봅니다. direkte는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Kontakt dem direkte에서 연락하는 방식이 직접적임을 덧붙입니다. 같은 부사는 다른 동작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Tal direkte med hende. — 그녀와 직접 이야기하세요. forklar는 forklare(설명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앞의 요청과 마찬가지로 주어 없이 상대방에게 설명하라고 요청합니다. forklar 뒤의 at절은 무엇을 설명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Forklar problemet. — 문제를 설명하세요. appen은 app(앱)에 정관사 의미가 붙은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앱’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 의미가 명사 뒤에 붙어 app → appen처럼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Appen er åben. — 그 앱은 열려 있습니다. måske는 ‘아마, ~일지도’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말하므로, appen måske ikke virker는 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을 뜻합니다. 예: Det regner måske. — 비가 올지도 모릅니다. ikke는 부정 부사로, 여기서는 뒤의 virker가 나타내는 작동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ikke virker는 ‘작동하지 않다’가 됩니다. 예: Den virker ikke. — 그것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virker는 virke(작동하다, 기능하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미 -r가 붙은 형태이며, 주어가 3인칭 단수인 appen이어도 이 동사 형태는 그대로 virker입니다. 예: Min telefon virker. — 내 전화기가 작동합니다. 전체적으로 Kontakt dem direkte는 ‘그들에게 직접 연락하세요’, og forklar는 ‘그리고 설명하세요’를 이루며, at 뒤의 appen måske ikke virker는 설명할 내용인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를 이끕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들에게 직접 연락해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세요’라는 요청입니다.
Jeg kan lade skærmen stå åben, indtil jeg ved, hvad der skete.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때까지 화면을 계속 열어 둘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lade
- ~하게 두다
- skærmen
- 화면
- stå åben
- 열려 있는 상태로 있다
- indtil
- ~할 때까지
- ved
- 알다
- hvad
- 무엇이, 무슨
- skete
- 일어났다
자세한 설명
Jeg kan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를 뜻하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은 뒤의 동사원형과 함께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lade와 결합해 ‘~하게 둘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kan komme i morgen. — 저는 내일 올 수 있어요. lade lade는 ‘~하게 두다, ~하도록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lade + 목적어 + 동사원형 구조로, 어떤 대상이 특정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둔다는 뜻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동사원형입니다. 예: Hun lader døren stå åben. — 그녀는 문을 열린 상태로 둡니다. skærmen skærmen은 skærm(화면)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화면’을 뜻합니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의 단수 정형임을 보여 줍니다. 이 형태는 문장 안에서 lade의 목적어이며, 뒤의 stå åben이 그 화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Skærmen er mørk. — 화면이 어둡습니다. stå åben stå는 ‘서 있다’라는 기본 동사이지만,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에서 ‘~인 상태로 있다’라는 뜻도 냅니다. åben은 ‘열린’이라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skærmen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화면이나 문처럼 열림을 유지하는 대상에 stå åben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lade + 목적어 + stå åben으로 ‘목적어를 열린 상태로 두다’가 됩니다. åben의 비교형은 mere åben(더 열린), 최상급은 mest åben(가장 열린)입니다. indtil indtil은 시간의 경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까지’를 뜻합니다. 뒤에 완전한 절 jeg ved ...가 이어져, 앞의 상태가 그 절의 일이 성립하는 시점까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예: Vent, indtil hun kommer. — 그녀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ved ved는 vide(알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나는 안다’라는 현재의 지식을 나타내며, 주어 jeg에 맞는 형태입니다. vide는 사람이나 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이고, 어떤 것을 이해하거나 알아차린다는 뜻의 다른 동사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ved, hvor han bor. — 저는 그가 어디 사는지 알아요. hvad hvad는 ‘무엇, 무슨’을 뜻하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직접 질문이 아니라 hvad der skete라는 간접의문절을 시작하므로 ‘무슨 일이’에 해당합니다. 이 절에서 hvad는 일어난 사건의 내용을 묻고, 구체적인 사건 자체를 미리 밝히지는 않습니다. skete skete는 ske(일어나다, 발생하다)의 과거형입니다. 따라서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뜻입니다. ske는 사건이나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사람이 의도적으로 무엇을 한다는 뜻의 동사와는 다릅니다. 예: Hvad skete der? —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전체 조립 Jeg kan lade skærmen stå åben은 ‘나는 화면을 열린 상태로 계속 둘 수 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indtil jeg ved가 붙어 ‘내가 알 때까지’라는 시간 범위를 만들고, hvad der skete가 ved의 내용, 즉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때까지 화면을 계속 열어 둘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å kan vedligeholdelsesafdelingen bruge skærmbilledet til at forstå, hvad der gik galt.
그러면 관리팀은 그 스크린샷을 사용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그래서
- kan
- ~할 수 있다
- vedligeholdelsesafdelingen
- 관리팀
- bruge
- 사용하다
- skærmbilledet
- 스크린샷
- forstå
- 이해하다
- hvad der gik galt
- 무엇이 잘못됐는지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래서’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다. 예: Så begynder vi. — 그러면 시작해요.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뒤의 동사 bruge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를 만든다. 덴마크어에서 이런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Jeg kan forstå det. — 나는 그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문장에서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은 kan이며, bruge 자체가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vedligeholdelsesafdelingen은 고정된 문장에서 관리팀을 가리키는 명사이다. 형태상 vedligeholdelsesafdeling에 정형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그 관리 부서’처럼 특정된 부서를 나타낸다. 명사의 정형 여부와 문장 속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한다. 예: Afdelingen svarer snart. — 그 부서가 곧 답할 거예요.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이다. 여기서는 kan bruge로 ‘사용할 수 있다’가 된다. 현재형 서술에서는 bruger가 쓰인다: De bruger billedet. — 그들은 이미지를 사용해요. 따라서 bruge는 이 문장에서 조동사 뒤에 선택된 형태이다. skærmbilledet은 ‘스크린샷’을 뜻하며, skærmbillede의 정형 단수형이다. et skærmbillede는 ‘스크린샷 하나/한 장’처럼 비정형으로 말할 때의 형태이고, skærmbilledet은 문장에서 특정된 그 스크린샷을 가리킨다. 여기의 -et은 정형 단수 표지이다. forstå는 ‘이해하다’라는 부정형이다. bruge ... til at forstå ...에서 til at는 사용 목적을 나타내므로,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사용하다’가 된다. 예: Hun læser for at forstå teksten. — 그녀는 글을 이해하기 위해 읽어요. hvad der gik galt은 ‘무엇이 잘못됐는지’라는 간접 의문절이다. hvad는 여기서 ‘무엇’을 묻고, gik galt는 gå galt(잘못되다, 일이 잘못되다)의 과거형 표현이다. gik은 gå의 과거형이며, galt와 함께 ‘잘못되었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Jeg ved ikke, hvad der gik galt. — 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어요. 앞선 문장의 hvad der skete와 마찬가지로, hvad der ...가 문장 안에 들어간 의문 내용을 이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과를 잇고, kan ... bruge가 ‘사용할 수 있다’를 나타낸다. vedligeholdelsesafdelingen은 그 행동의 주체인 관리팀이고, skærmbilledet은 사용되는 대상이다. til at forstå는 목적을, hvad der gik galt은 이해하려는 내용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관리팀은 그 스크린샷을 사용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Hvis + sætning, imperativ
Hvis appen virker, kontakt dem.
베스 아븐 웨어거, 콘닥트 뎀앱이 작동하면, 그들에게 연락하세요.
hvis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hvis절 뒤에 주절을 붙이며, 명령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ter at + infinitiv
Efter at bruge appen, opretter jeg en anmodning.
에프더 앋 브루어 아븐, 오프레더 야이 엔 안모드닝앱을 사용한 뒤에, 요청을 생성합니다.
efter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을 사용해 ‘~한 뒤에’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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