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n
여기서 “Appen”은 관리 요청 앱을 가리키는 ‘그 앱’이라는 뜻입니다. “Appen”은 “app”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이미 언급된 앱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앱을 주어로 설명할 때 “Appen går i stå”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여기서 유지보수 요청과 관련된 앱이라는 관계를 나타내어 “~에 대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Appen til vedligeholdelsesanmodninger”처럼 til 뒤에 관련된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나 도구의 용도를 설명할 때 “til +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ligeholdelsesanmodninger
“vedligeholdelsesanmodninger”는 유지보수 요청들을 뜻하며, 앱이 처리하는 요청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이 단어는 유지보수와 요청을 합친 표현으로, 복수의 요청을 가리킵니다. “Appen til vedligeholdelsesanmodninger”처럼 특정 서비스나 업무의 대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k i stå
“gik i stå”는 앱이 멈추거나 작동을 중단했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gik”은 멈추는 일이 일어났음을 나타내고, “i”와 “stå”가 함께 “멈춘 상태로 들어가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앱이나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을 때 “Appen gik i stå”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ter
“efter”는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어 “~ 후에”라는 뜻입니다. “efter at jeg trykkede på send”처럼 뒤에 at절을 두어 먼저 일어난 일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행동 이후에 문제가 생겼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at”은 여기서 “efter” 뒤에 절을 연결하여 “내가 send를 누른 뒤에”라는 내용을 완성합니다. “efter at + 문장”은 어떤 일이 일어난 후를 설명하는 데 사용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efter”와 함께 뒤따르는 사건을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jeg
“jeg”는 여기서 send를 누른 사람인 ‘나’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jeg trykkede”처럼 주어로 동작을 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자신이 한 행동이나 경험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rykkede
“trykkede”는 여기서 버튼이나 화면의 항목을 눌렀다는 뜻입니다. “trykkede på send”처럼 trykke på 뒤에 누른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른 과거의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på”는 여기서 누른 대상을 연결하여 “send를”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trykke på + 버튼이나 화면 항목”의 형태로 사용합니다. 앱에서 특정 버튼이나 메뉴를 눌렀다고 말할 때 유용합니다.
send
“send”는 여기서 앱 화면에 있는 전송 버튼의 표시 문구를 가리킵니다. “trykkede på send”는 그 전송 버튼을 눌렀다는 표현입니다. 화면의 버튼을 말할 때 “trykke på send”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Tjek
“Tjek”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요청 내역을 확인하라고 직접 지시하는 말입니다. “Tjek, om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처럼 확인할 내용을 뒤에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앱이나 문서의 상태를 점검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여기서 요청이 내역에 표시되어 있는지 여부를 이끄는 말입니다. “Tjek, om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처럼 확인할 내용 앞에 둡니다. 어떤 사실이 맞는지 확인하라고 말할 때 “om + 문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modningen
“anmodningen”은 앞에서 언급된 특정 요청, 즉 ‘그 요청’을 뜻합니다. “anmodning”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어 이미 알고 있는 요청을 가리킵니다.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처럼 특정 요청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står
“står”는 여기서 요청이 기록이나 목록에 표시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anmodningen står i din historik”처럼 요청이 내역에 올라와 있는지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어떤 항목이 목록이나 기록에 표시되어 있을 때 같은 구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요청이 기록 안에 있다는 위치나 포함 관계를 나타냅니다. “i din historik”은 ‘네 기록에’라는 뜻입니다. 앱의 기록이나 목록 안에 항목이 있는지 말할 때 “i + 장소나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n
“din”은 여기서 요청을 확인하는 사람의 기록, 즉 ‘너의 내역’을 나타냅니다. “din historik”처럼 소유하는 사람과 명사를 연결합니다. 상대방의 계정이나 기록을 말할 때 “din +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istorik
“historik”은 여기서 앱에 저장된 요청 기록이나 내역을 뜻합니다. “i din historik”은 자신의 기록에서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앱이나 서비스에서 이전 활동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før
“før”는 여기서 다시 시도하기 이전의 시점을 나타내어 “~ 전에”라는 뜻입니다. “før du prøver igen”처럼 뒤에 문장을 두어 먼저 해야 할 확인을 말합니다.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점검할 일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여기서 다시 시도하는 사람인 ‘너’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du prøver igen”처럼 상대방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상대방에게 직접 지시나 조언을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er
“prøver”는 여기서 요청을 다시 시도한다는 뜻입니다. “prøver igen”처럼 igen과 함께 사용하면 같은 행동을 다시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작업이나 절차를 다시 시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gen
“igen”은 여기서 이전에 했던 시도를 다시 한다는 뜻의 “다시”입니다. “prøver igen”처럼 동작 뒤에 놓여 반복을 나타냅니다. 같은 작업을 재시도하거나 다시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앱을 가리키며 ‘그것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Den indlæser stadig”에서 앱을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사용합니다. 앞서 언급된 대상을 주어로 이어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læser
“indlæser”는 여기서 앱이 데이터를 불러오며 로딩 중이라는 뜻입니다. “Den indlæser stadig”처럼 주어 뒤에 두어 로딩 상태를 설명합니다. 앱이나 웹페이지가 아직 내용을 불러오는 중이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dig
“stadig”는 여기서 로딩이 끝나지 않고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indlæser stadig”처럼 동작이나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거나 상태가 변하지 않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여기서 앱이 계속 로딩 중이라는 내용과, 메시지가 전달되었는지 알 수 없다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Den indlæser stadig, og jeg kan ikke se...”처럼 두 절 사이에 둡니다. 서로 관련된 두 가지 상황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여기서 메시지가 전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kan ikke se”에서는 ‘알 수 없다’가 됩니다. “kan”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둘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지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ikke
“ikke”는 여기서 “kan se”를 부정하여 확인할 수 없다는 뜻을 만듭니다. “kan ikke se”처럼 조동사 뒤에 놓여 뒤의 동작을 부정합니다. 할 수 없는 일이나 사실이 아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
“se”는 여기서 눈으로 본다는 뜻보다 메시지가 전달되었는지 확인하거나 판단한다는 뜻입니다. “kan ikke se, om beskeden er gået igennem”처럼 확인할 내용을 om절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분명한지 알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keden
“beskeden”은 여기서 전송하려던 특정 메시지, 즉 ‘그 메시지’를 뜻합니다. “besked”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어 이미 문맥에 나온 메시지를 가리킵니다. “beskeden er gået igennem”처럼 메시지의 전달 여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메시지가 전달된 상태인지 말하는 절을 구성하며, “er gået igennem”과 함께 사용됩니다. 주어인 “beskeden”과 그 결과 상태를 연결합니다. 어떤 일이 완료되어 그 결과가 현재 관련 있음을 표현할 때 “er gået igennem” 같은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ået
“gået”는 여기서 메시지가 전달 과정에 들어가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는 의미를 “igennem”과 함께 나타냅니다. “er gået igennem” 전체가 메시지가 전달되었다는 뜻을 냅니다. 메시지나 요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는지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gennem
“igennem”은 여기서 메시지가 전송 과정을 거쳐 전달되었다는 의미를 “gået igennem” 안에서 나타냅니다. 이 표현에서는 단독 의미보다 “gået igennem” 전체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메시지나 절차가 성공적으로 통과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g
“Tag”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스크린샷을 찍으라고 직접 지시하는 말입니다. “Tag et skærmbillede”처럼 뒤에 취할 대상을 둡니다. 화면이나 사진을 캡처해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t
“et”은 여기서 스크린샷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t skærmbillede”처럼 뒤의 명사와 함께 하나의 스크린샷을 나타냅니다. 처음 언급하는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et +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ærmbillede
“skærmbillede”는 여기서 문제 상황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화면 이미지를 뜻합니다. “Tag et skærmbillede”는 스크린샷을 찍으라는 말입니다. 앱의 오류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려고 화면을 저장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så”는 “så du kan forklare problemet tydeligt”에서 문제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Så kan vedligeholdelsesafdelingen...”에서는 앞의 조치 뒤에 가능한 결과를 이어 “그러면”이라는 뜻을 냅니다. 목적을 말할 때 “så + 절”, 결과나 다음 단계를 말할 때 “Så kan + 동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e
“forklare”는 여기서 스크린샷을 바탕으로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kan forklare problemet tydeligt”처럼 kan 뒤에 기본형으로 놓입니다. 문제나 상황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려고 말할 때 “forklare + 대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oblemet
“problemet”은 여기서 앱이 멈춘 구체적인 문제를 뜻합니다. “problem”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어 문맥상 알고 있는 문제를 가리킵니다. “forklare problemet tydeligt”처럼 문제를 설명하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tydeligt
“tydeligt”는 여기서 문제를 이해하기 쉽고 분명하게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forklare problemet tydeligt”처럼 설명하는 방식이나 정도를 나타냅니다. 오류나 상황을 오해 없이 전달하고 싶을 때 동작을 꾸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여기서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다는 의지를 부정하여 ‘보내고 싶지 않다’는 뜻을 만듭니다. “vil ikke sende”처럼 vil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둡니다. 어떤 행동을 원하거나 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de
“sende”는 여기서 요청을 앱으로 다시 전송한다는 뜻입니다. “vil ikke sende den samme anmodning igen”처럼 보내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메시지나 요청을 전송하고 싶거나 원하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mme
“samme”는 여기서 이전에 보낸 것과 동일한 요청이라는 뜻입니다. “den samme anmodning”처럼 den과 명사 사이에 놓여 동일성을 나타냅니다. 이미 언급된 것과 똑같은 대상이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modning
“anmodning”은 여기서 새로 만들거나 다시 보내려는 요청을 뜻합니다. “en ny anmodning”에서는 아직 특정되지 않은 새로운 요청을 나타냅니다. 요청을 만들거나 보내는 대상을 말할 때 “en ny anmodning”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t
“Vent”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직접 지시하는 말입니다. “Vent lidt”처럼 기다리는 시간을 뒤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앱의 처리가 끝날 가능성을 기다려 보라고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dt
“lidt”는 여기서 긴 시간이 아니라 잠시 기다리라는 뜻입니다. “Vent lidt”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짧게 제한합니다. 상대방에게 짧은 시간 동안 기다려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retter
“opretter”는 여기서 앱에서 새 요청을 생성하거나 등록한다는 뜻입니다. “opretter en ny anmodning”처럼 새로 만드는 대상을 뒤에 둡니다. 시스템이나 앱에서 새 요청, 계정 또는 항목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여기서 새 요청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ny anmodning”처럼 처음 언급하는 하나의 요청 앞에 놓입니다.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en +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
“ny”는 여기서 이전 요청과 다른 새 요청이라는 뜻입니다. “en ny anmodning”처럼 명사 앞에서 요청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새로운 신청이나 항목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는 여기서 앱이 여전히 멈추는 경우를 조건으로 제시하며 “만약 ~라면”이라는 뜻입니다. “Hvis den stadig går i stå”처럼 조건절의 맨 앞에 둡니다.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다음 행동을 묻거나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år i stå
“går i stå”는 여기서 앱이 계속 멈춘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går”는 현재의 상태나 변화가 일어남을 나타내고, “i”와 “stå”가 함께 멈춘 상태를 뜻하는 고정 표현을 이룹니다. 앱이나 기계가 작동을 멈추는 상황을 현재 조건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내가 연락해야 할까요?’라고 다음 행동에 대한 조언을 묻는 데 사용됩니다. “skal jeg så kontakte...”처럼 질문에서 주어와 동작 앞에 놓입니다.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또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takte
“kontakte”는 여기서 건물의 유지보수 부서에 연락한다는 뜻입니다. “kontakte ejendommens vedligeholdelsesafdeling”처럼 연락할 사람이나 부서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앱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담당 부서에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jendommens
“ejendommens”는 여기서 건물이나 부동산에 속한 유지보수 부서라는 관계를 나타내어 ‘건물의’라는 뜻입니다. “ejendommens vedligeholdelsesafdeling”처럼 소유나 소속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됩니다. 어떤 건물에 속한 부서나 시설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ligeholdelsesafdeling
“vedligeholdelsesafdeling”은 여기서 건물의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부서를 뜻합니다. “ejendommens vedligeholdelsesafdeling”은 건물에 속한 유지보수 부서라는 의미입니다. 고장이나 시설 문제를 담당 부서에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rekte
“direkte”는 여기서 앱을 거치지 않고 유지보수 부서에 바로 연락한다는 뜻입니다. “kontakte ... direkte”처럼 연락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중간 단계 없이 담당자나 부서에 바로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takt
“Kontakt”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유지보수 부서 사람들에게 직접 연락하라고 지시하는 말입니다. “Kontakt dem direkte”처럼 연락할 대상을 dem으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문제를 담당자에게 바로 문의하라고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m
“dem”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유지보수 부서 사람들을 가리키며 ‘그들에게’라는 뜻입니다. “Kontakt dem direkte”처럼 kontakte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이미 언급된 여러 사람이나 담당자들에게 연락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
“forkla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앱의 문제를 설명하라고 직접 지시하는 말입니다. “forklar, at appen måske ikke virker”처럼 설명할 내용을 at절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문제의 원인이나 상황을 전달하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ske
“måske”는 여기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을 나타내어 ‘아마’ 또는 ‘~일지도 모른다’는 뜻을 냅니다. “appen måske ikke virker”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내용 앞에 놓입니다. 원인을 확정할 수 없을 때 가능한 상황을 조심스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virker
“virker”는 여기서 앱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의미이며, “ikke virker”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appen måske ikke virker”처럼 앱이나 기계의 기능 상태를 설명합니다. 어떤 장치나 서비스가 작동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e
“lade”는 여기서 화면을 열린 상태로 계속 두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lade skærmen stå åben”처럼 목적어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을 이어 붙입니다. 어떤 대상을 특정 상태로 유지해 두라고 말할 때 “lade + 대상 + 상태”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ærmen
“skærmen”은 여기서 계속 열어 둘 특정 화면, 즉 ‘그 화면’을 뜻합니다. “skærm”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었고, “lade skærmen stå åben”에서 유지되는 대상입니다. 문제 화면을 닫지 않고 그대로 두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å
“stå”는 여기서 서 있다는 뜻이 아니라 화면이 열린 상태로 계속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lade skærmen stå åben”에서 화면과 열린 상태를 연결합니다. 어떤 화면이나 문을 특정 상태로 유지한다는 뜻을 말할 때 “lade + 대상 + stå + 상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åben
“åben”은 여기서 화면이 닫히지 않은 열린 상태라는 뜻입니다. “stå åben”에서 화면이 그 상태로 계속 있음을 나타냅니다. 화면이나 창을 열린 채로 유지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til
“indtil”은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는 시점까지를 나타내어 “~할 때까지”라는 뜻입니다. “indtil jeg ved, hvad der skete”처럼 뒤에 문장을 둘 수 있습니다.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특정 시점까지 계속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ved”는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jeg ved, hvad der skete”처럼 아는 내용을 뒤에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상황의 원인이나 경위를 알게 되는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ad
“hvad”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묻는 ‘무엇’을 나타냅니다. “hvad der skete”처럼 뒤에 일어난 일을 설명하는 절을 연결합니다. 어떤 일이나 내용을 모른다고 하면서 그 내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여기서 “hvad der skete” 안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라는 절을 연결하는 문법적 요소입니다. “hvad”와 “skete” 사이에 놓여 하나의 내용을 이루게 합니다. “hvad der + 동사” 형태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ete
“skete”는 여기서 이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문제의 경위나 과거에 발생한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ligeholdelsesafdelingen
“vedligeholdelsesafdelingen”은 여기서 스크린샷을 보고 문제를 파악할 유지보수 부서를 뜻합니다. 특정 부서를 가리키는 정관사형이며, “vedligeholdelsesafdelingen kan bruge...”에서 주어로 사용됩니다. 담당 부서가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e
“bruge”는 여기서 유지보수 부서가 스크린샷을 자료로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bruge skærmbilledet til at forstå”처럼 사용하는 대상을 뒤에 두고 목적을 til at절로 설명합니다. 자료나 도구를 이용해 문제를 파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ærmbilledet
“skærmbilledet”은 여기서 앞에서 저장한 특정 스크린샷을 뜻하며, 유지보수 부서가 사용하는 대상입니다. “skærmbillede”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어 이미 언급된 화면 이미지를 가리킵니다. “bruge skærmbilledet til at forstå”처럼 자료의 용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forstå
“forstå”는 여기서 스크린샷을 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한다는 뜻입니다. “bruge skærmbilledet til at forstå, hvad der gik galt”처럼 til at 뒤에 사용 목적을 나타냅니다. 자료를 통해 문제나 상황을 이해하려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k galt
“gik galt”는 여기서 어떤 일이 잘못되거나 문제가 생겼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gik”은 그 일이 진행되었음을 나타내고, “galt”는 그 결과가 잘못되었음을 나타냅니다. “hvad der gik galt”처럼 문제의 원인이나 잘못된 부분을 묻거나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