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야외 계획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During a heatwave, two adults plan a market visit for a cooler, quieter time with shade, water, and flexibility..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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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야외 계획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Hedebølgen forventes at fortsætte.

헤더뵐언 포벤터스 애 포츠애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요.
B

Så bør vi planlægge alt udendørs til den køligere del af dagen.

소 버 비 플래레예 앨트 우덴되어스 텔 댄 쾰리거러 델 애 대언. 그럼 우리는 야외 활동을 하루 중 더 시원한 시간에 계획해야 해요.
A

Jeg ville gerne besøge markedet, men menneskemængden kan gøre det sværere.

야이 벨러 게어너 버쇠어 마거드, 맨 메너스거멩든 캔 괴어 대 스배어러. 나는 시장에 가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으면 더 힘들 수도 있어요.
B

I den varme bør vi vælge et mere stille tidspunkt og undgå at blive stående.

이 댄 바머 버 비 벨거 애드 메어 스텔러 티스퐁 오 언고 애드 블리버 스도어너. 그런 더위에는 우리는 더 한산한 시간을 고르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을 피해야 해요.
A

Vi kan gå ad skyggefulde gader og hvile indenfor, når det er nødvendigt.

비 캔 고 애드 스귀거풀러 개더 오 빌러 에넌포, 노어 대 애 뇌드센리. 우리는 그늘진 길로 가고 필요할 때 실내에서 쉴 수 있어요.
B

Så har vi mere fleksibilitet, hvis varmen bliver værre.

소 하 비 메어 플렉시빌리테드, 베스 바먼 블리어 배어러. 그러면 더위가 심해져도 우리에게 더 많은 유연성이 생겨요.
A

Vil en hat og ekstra vand hjælpe?

벨 엔 해드 오 엑스트라 벤 옐버? 모자와 여분의 물이 도움이 될까요?
B

En hat vil hjælpe, og let tøj vil gøre gåturen lettere.

엔 해드 벨 옐버, 오 래드 터이 빌 괴어 고투언 래더러. 모자는 도움이 되고, 가벼운 옷을 입으면 걷기가 더 편해질 거예요.
A

Så kan vi ændre planen, hvis det føles for varmt.

소 캔 비 앤러 플래넌, 베스 대 푈러스 포 바암드. 그럼 너무 덥게 느껴지면 계획을 바꿀 수 있어요.
B

Det lyder fleksibelt nok til en varm dag.

대 륄어 플렉시벨트 녹 텔 엔 바암 대. 더운 날에 충분히 유연한 계획처럼 들려요.

문장 설명

  1. Hedebølgen forventes at fortsætte.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요.

    Hedebølgen
    폭염
    forventes
    예상된다
    at fortsætte
    계속되다
    자세한 설명

    Hedebølgen은 여기서 ‘폭염’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hedebølge이고, hedebølgen은 여기에 정형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이 형태는 문맥상 특정되는 단수 명사를 나타내며, -en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En hedebølge kan være farlig. — 폭염은 위험할 수 있어요. 여기서는 en hedebølge처럼 부정형이 쓰였습니다. forventes는 기본 동사 forvente(예상하다)의 현재 수동형으로, 여기서는 ‘예상된다’라는 뜻입니다. 능동형 forventer는 ‘(누군가가) 예상한다’이고, forventes에서는 예상하는 사람이 문장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forventes at regne. —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요. at fortsætte는 at과 동사 기본형 fortsætte(계속하다, 계속되다)로 이루어진 부정사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forventes와 결합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fortsætter입니다. 예: Arbejdet fortsætter. — 일이 계속돼요. 전체 구조는 Hedebølgen(폭염이) + forventes(예상된다) + at fortsætte(계속될 것으로)입니다. 따라서 Hedebølgen forventes at fortsætte.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요.’라는 뜻입니다. forventes at + 동사 기본형은 어떤 일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2. Så bør vi planlægge alt udendørs til den køligere del af dagen.

    그럼 우리는 야외 활동을 하루 중 더 시원한 시간에 계획해야 해요.

    Så
    그럼, 그러면
    bør vi
    우리는 ~해야 해요
    planlægge
    계획하다
    alt
    모든 것을
    udendørs
    야외에서
    køligere
    더 시원한
    del
    부분, 시간대
    dagen
    날, 하루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받아 “그럼, 그러면”이라는 결론이나 제안을 잇는다. 덴마크어에서 다른 문맥의 så는 “그렇게, 매우” 등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런 뜻이 아니다. bør vi는 vi(우리)가 bør(…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bør는 조언이나 바람직한 선택을 나타내며, 강한 의무를 나타내는 skal과는 다르다. vi bør hvile는 “우리는 쉬는 것이 좋다”라는 뜻이다. bør는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planlægge는 “계획하다”라는 동사이며, bør 뒤에서 부정사로 쓰였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이런 부정사 형태로 온다. 예: Vi bør vente. —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 좋다.” alt는 여기서 계획할 대상을 가리키는 “모든 것”이다. 이 형태는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명사를 꾸미기보다 “모든 것”이라는 대명사로 쓰였다. 예: Hun husker alt. — “그녀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udendørs는 “야외에서, 야외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계획의 내용이 야외 활동임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planlægge alt udendørs가 “모든 것을 야외에서 계획하다”가 아니라, “모든 야외 활동을 계획하다”에 가까운 의미로 해석된다. 즉 alt와 udendørs가 함께 야외에서 할 일 전체를 가리킨다. køligere는 형용사 kølig(시원한)의 비교급으로 “더 시원한”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kølig, 비교급은 køligere, 최상급은 køligst이다. 여기서는 하루의 다른 시간대보다 상대적으로 더 시원한 시간대를 뜻한다. 예: Aftenen er køligere. — “저녁이 더 시원하다.” del은 “부분”이며, 시간 표현에서는 “일부, 시간대”로도 자연스럽게 쓰인다. den køligere del은 “더 시원한 부분/시간대”이다. del 자체가 비교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비교급은 앞의 køligere에 있다. dagen은 dag(날, 하루)의 정관형 단수로 “그날, 하루”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의 정관형은 명사 뒤에 붙는 경우가 많아 dag가 dagen이 된다. af dagen은 “하루 중의”라는 관계를 만들어 den køligere del af dagen을 “하루 중 더 시원한 시간대”로 완성한다. 전체적으로 Så가 결론을 열고, bør vi planlægge가 “우리는 계획하는 것이 좋다/계획해야 한다”를 나타낸다. alt udendørs는 계획할 야외 활동 전체를 가리키며, til den køligere del af dagen은 그 활동을 하루 중 더 시원한 시간대에 맞추어 계획한다는 뜻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우리는 야외 활동을 하루 중 더 시원한 시간에 계획해야 해요”라는 의미이다.

  3. Jeg ville gerne besøge markedet, men menneskemængden kan gøre det sværere.

    나는 시장에 가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으면 더 힘들 수도 있어요.

    Jeg ville gerne
    나는 …하고 싶었어요
    besøge
    방문하다
    markedet
    그 시장을
    menneskemængden
    많은 사람들
    kan
    …할 수 있다
    gøre
    만들다, 되게 하다
    det
    그것을
    sværere
    더 어렵게
    자세한 설명

    Jeg ville gerne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었어요”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바람을 공손하고 완곡하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ille은 vil(원하다)의 과거형이며, gerne가 함께 오면 “기꺼이/…하고 싶어 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뒤에는 보통 부정사(동사 기본형)를 둡니다. 예: Jeg ville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었어요.” besøge는 “방문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ville gerne 뒤에 와서 바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시장을 방문하는 일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시장에 가다”로 옮겨졌습니다. markedet은 “그 시장을”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명사 marked(시장)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해진 대상을 나타낼 때 관사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et marked — “시장 하나/어떤 시장”, markedet — “그 시장”. 여기서는 besøge의 목적어입니다. menneskemængden은 “많은 사람들” 또는 문맥상 “사람이 많이 모인 군중”을 뜻합니다. 기본형 menneskemængde(인파, 군중)에 정관형 어미 -n이 붙은 형태입니다. 이 명사구가 뒤 절에서 상황을 일으키는 주체가 되어, 인파가 어떤 일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kan은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할 수 있다”보다는 “그럴 수도 있다/그런 영향을 줄 수 있다”에 가깝습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오므로 kan gøre가 됩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gøre는 “만들다, 어떤 상태가 되게 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은 gøre가 쓰였습니다. gøre + 목적어 + 형용사 비교급은 “목적어를 …하게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t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듭니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뒤의 sværere와 함께 어떤 일이나 상황을 “그것을”이라고 받아 주는 목적어입니다. 이 짧은 대명사만으로 특정 명사를 새로 단정할 필요는 없으며, 전체 표현 gøre det sværere가 “그 일을 더 어렵게 만들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sværere는 “더 어려운/더 힘든”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svær(어려운, 힘든)이고, 비교급은 sværere, 최상급은 sværest입니다. 여기서는 인파의 영향으로 어떤 일이 이전보다 더 힘들어진다는 비교를 나타냅니다. gøre det sværere에서 비교급 형용사 sværere가 det이 가리키는 일을 설명합니다. 예: Støj gør det sværere at koncentrere sig. — “소음은 집중하기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le gerne besøge markedet은 “나는 시장을 방문하고 싶었어요”를, men은 “하지만”을, menneskemængden kan gøre det sværere는 “인파가 그 일을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어요”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시장에 가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으면 더 힘들 수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ville gerne로 희망을 말한 뒤, kan으로 인파가 초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덧붙인 구조입니다.

  4. I den varme bør vi vælge et mere stille tidspunkt og undgå at blive stående.

    그런 더위에는 우리는 더 한산한 시간을 고르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을 피해야 해요.

    I den varme
    그런 더위에는
    varme
    더위, 열기
    bør vi
    우리는 ~하는 게 좋아요
    vælge
    고르다
    mere stille
    더 조용한, 더 한산한
    tidspunkt
    시점, 시간대
    undgå
    피하다
    at blive stående
    계속 서 있다
    자세한 설명

    I den varme는 여기서 “그런 더위에는”이라는 상황을 나타내는 전치사구입니다. i는 “~에서/~에는”을 나타내며, 이 표현 전체가 더운 상황을 가리킵니다. den varme를 반드시 뒤에 생략된 특정 명사가 있는 일반적인 명사구라고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관용적으로 명사화된 형용사 표현처럼 쓰여 “그 더위”라는 뜻을 냅니다. varme는 여기서 den varme의 일부로 “더위, 열기”를 뜻합니다. 형용사 기본형은 varm(따뜻한, 더운)이고, 정해진 단수 명사구의 형용사형에서는 den varme처럼 -e형이 나타납니다. 비교하면 varm은 기본 정도이고 varmere는 “더 따뜻한/더 더운”이라는 비교형입니다. 다만 이 문장의 varme 자체는 비교형이 아닙니다. bør vi는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권고를 나타냅니다. bør는 주어가 vi일 때도 형태가 바뀌지 않는 조동사이며, bør 뒤에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옵니다. 문장 첫머리에 I den varme가 온 뒤 조동사 bør가 주어 vi보다 먼저 오는 것은 덴마크어의 동사-두 번째 자리 어순 때문입니다. skal보다 일반적으로 권고가 약한 표현입니다.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형태를 연결하면 vælge(부정사)–vælger(현재형)–valgte(과거형)–valgt(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bør 뒤에 있으므로 vælger가 아니라 부정사 vælge를 사용합니다. mere stille는 “더 조용한, 더 한산한”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비교되는 말은 형용사 stille이며, 뒤의 tidspunkt가 그 형용사의 기본형은 아닙니다. 비교 대상이 직접 제시되지 않아도 앞뒤 상황에서 더 적합한 시간대를 고른다는 의미가 성립합니다. 예를 들어 Vi vælger en mere stille gade.는 “우리는 더 조용한 길을 선택해요”라는 뜻입니다. tidspunkt는 특정한 시점이나 시간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형태는 et tidspunkt(부정 단수)–tidspunktet(정형 단수)–tidspunkter(복수)입니다. 따라서 et mere stille tidspunkt에서 mere stille가 tidspunkt를 꾸밉니다. 관사 et은 여기서 이 명사의 부정 단수형을 표시하며, 숫자 “하나”를 특별히 강조하지 않습니다. undgå는 “피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ør의 권고 범위 안에서 vælge와 연결되어, 선택하는 행동과 피하는 행동을 함께 제시합니다. 어떤 행동을 피한다고 말할 때는 undgå at + 부정사 구조를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un undgår at løbe.는 “그녀는 달리는 것을 피해요”라는 뜻입니다. at blive stående는 “계속 서 있다, 서 있는 상태로 머무르다”라는 표현입니다. at는 부정사를 표시하고, blive stående는 이 문맥에서 stå(서 있다)의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stående는 동사 stå와 관련된 형태로, 서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De blev stående udenfor.는 “그들은 밖에 계속 서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I den varme가 더운 상황을 제시하고, bør vi가 권고를 시작합니다. 이어서 vælge et mere stille tidspunkt는 “더 한산한 시간대를 고르다”를, og undgå at blive stående는 “그리고 계속 서 있는 것을 피하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런 더위에는 우리는 더 한산한 시간을 고르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을 피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5. Vi kan gå ad skyggefulde gader og hvile indenfor, når det er nødvendigt.

    우리는 그늘진 길로 가고 필요할 때 실내에서 쉴 수 있어요.

    Vi kan
    우리는 ~할 수 있어요
    gå
    가다
    ad
    ~을 따라
    skyggefulde
    그늘진
    gader
    길들, 거리들
    hvile
    쉬다
    indenfor
    실내에서
    når det er nødvendigt
    필요할 때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주어+조동사 구성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우리”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여기서는 gå와 hvile에 연결되어 두 행동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gå는 여기서 “가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과 부정사형이 같은 형태이며, 조동사 kan 뒤에서는 부정사로 해석됩니다. 예: Vi kan gå nu. — 우리는 지금 갈 수 있어요. ad는 이 문맥에서 이동 경로를 나타내며 “~을 따라/~로”라는 뜻을 냅니다. ad skyggefulde gader는 “그늘진 길을 따라”라는 장소·경로 표현입니다. skyggefulde는 “그늘진”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skyggefuld이고, skyggefulde는 뒤의 복수 명사 gader와 결합하는 형태입니다. 예: skyggefulde pladser — 그늘진 광장들. gader는 “길들, 거리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 기본형은 gade입니다. 따라서 skyggefulde gader는 “그늘진 길들/거리들”을 뜻합니다. hvile는 “쉬다, 휴식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부정사형이며, 앞의 gå와 연결되어 같은 주어인 Vi의 두 번째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Vi kan hvile her. — 우리는 여기서 쉴 수 있어요. indenfor는 “실내에서, 안에서”라는 뜻의 장소 부사입니다. 따라서 hvile indenfor는 “실내에서 쉬다”라는 뜻이며, 이 부사는 반드시 뒤에 명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når det er nødvendigt는 “필요할 때”라는 시간·조건 절입니다. når는 “~할 때”를 뜻하고, det er nødvendigt는 “필요하다/필요한 상태이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et은 특정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상황을 받는 형식적 주어로 볼 수 있습니다. nødvendigt는 nødvendig의 중성형으로, 이 표현의 det과 함께 쓰입니다. 이 절은 문맥상 실내에서 쉬는 것이 필요한 때를 덧붙입니다. 전체적으로 Vi kan이 가능한 행동을 열고, gå ad skyggefulde gader가 “그늘진 길을 따라 가다”를, og hvile indenfor가 “그리고 실내에서 쉬다”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når det er nødvendigt는 필요할 때 실내에서 쉬는 조건을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는 그늘진 길로 가고 필요할 때 실내에서 쉴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6. Så har vi mere fleksibilitet, hvis varmen bliver værre.

    그러면 더위가 심해져도 우리에게 더 많은 유연성이 생겨요.

    Så
    그러면, 그렇다면
    har vi
    우리는 … 갖게 돼요
    mere
    더 많은, 더
    fleksibilitet
    유연성
    hvis
    ~하면, ~해도
    varmen
    더위가
    bliver
    ~이 되다, ~해지다
    værre
    더 심한, 더 나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그러면/그렇다면”입니다.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뒤의 동사와 주어의 순서가 har vi가 됩니다. 예: Så går vi hjem. — 그러면 우리는 집에 갑니다. har vi에서 har는 동사 have(가지다, 갖고 있다)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물건을 소유한다기보다 어떤 선택지나 여유를 “갖게 된다”는 뜻입니다. Så가 앞에 온 결과 vi har가 아니라 har vi가 된 점에 주의하세요. 예: Vi har tid. —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요. Så har vi tid. — 그러면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요. mere는 “더 많은/더”라는 비교 표현으로, 뒤의 명사 fleksibilitet의 정도가 더 큼을 나타냅니다. 기본 표현은 meget(많이, 많은)이고, 비교형이 mere입니다. mere는 수를 직접 세는 뜻이 아니라 양이나 정도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예: mere tid — 더 많은 시간. fleksibilitet는 “유연성”입니다. 여기서는 상황에 맞춰 선택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여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셀 수 있는 여러 개의 물건이라기보다 추상적인 성질을 가리키므로, mere fleksibilitet는 “더 많은 유연성”이라는 덩어리로 쓰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일 경우”를 뜻합니다. 뒤의 varmen bliver værre가 그 조건의 내용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더위가 심해져도”라고 옮겨졌지만, 덴마크어 형태 자체는 조건을 나타내는 hvis입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i inde. — 비가 오면 우리는 안에 있을 거예요. varmen은 varme(열기, 더위)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로, 여기서는 “더위/열기”를 가리킵니다. -en은 이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임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varmen은 단순한 성질 일반보다 문맥에서 문제 되는 열기를 가리킵니다. bliver는 동사 bli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가지다”가 아니라 상태가 바뀌어 “~이 되다/~해지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blive는 뒤의 보어와 함께 변화된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Det bliver koldt. — 추워져요. værre는 “더 심한/더 나쁜”이라는 비교형입니다. 기본형은 dårlig(나쁜)이며, værre는 그 비교형입니다. 여기서는 더위 자체가 나쁘다는 비교라기보다, varmen bliver værre에서 더위의 상태가 이전보다 심해진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예: Vejret bliver værre. — 날씨가 더 나빠져요.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har vi(우리에게 있다/갖게 된다) + mere fleksibilitet(더 많은 유연성) + hvis varmen bliver værre(더위가 심해질 경우)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더위가 심해져도 우리에게 더 많은 유연성이 생겨요”라는 뜻이며, 앞서 언급된 선택 가능성이 더 큰 여유를 준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7. Vil en hat og ekstra vand hjælpe?

    모자와 여분의 물이 도움이 될까요?

    Vil
    …할까요?
    hat
    모자
    ekstra
    여분의
    vand
    물
    hjælpe
    도움을 주다
    자세한 설명

    Vil은 여기서 뒤의 동사 hjælpe와 함께 미래의 가능성이나 의향을 묻는 조동사로 쓰여 “도움이 될까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의문문에서는 조동사 vil이 주어 앞에 옵니다. 평서문에서는 En hat og ekstra vand vil hjælpe.처럼 주어가 먼저 올 수 있습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며, ville은 과거형이나 조건적 표현에도 쓰입니다. en hat에서 hat은 “모자”라는 명사이고, 기본형은 hat, 복수형은 hatte입니다. en은 덴마크어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모자의 수를 강조하는 수량 표현으로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Jeg har en hat. — “나는 모자가 있어요.” ekstra는 vand를 꾸며 “여분의, 추가적인”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명사 앞에 놓인 수식어이며, vand의 양이 평소보다 더 필요하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ekstra는 성·수에 따라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예: Vi har ekstra tid. — “우리에게는 시간이 더 있어요.”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보통 셀 수 없는 물질을 가리키므로 여기서는 모자와 함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물을 뜻합니다. 양을 구체적으로 세고 싶으면 en flaske vand(물 한 병)처럼 단위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hjælpe는 “도움을 주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 hjælpe가 옵니다. 현재형은 hjælper입니다. 예: Vand hjælper. — “물이 도움이 돼요.” 전체적으로 Vil이 질문을 열고, en hat og ekstra vand가 함께 주어 역할을 하며, hjælpe가 “도움이 되다”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모자와 여분의 물이 도움이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8. En hat vil hjælpe, og let tøj vil gøre gåturen lettere.

    모자는 도움이 되고, 가벼운 옷을 입으면 걷기가 더 편해질 거예요.

    hat
    모자
    vil
    ~할 것이다
    hjælpe
    돕다
    let
    가벼운
    tøj
    옷
    gøre
    ~하게 하다
    gåturen
    산책
    lettere
    더 편한
    자세한 설명

    hat는 여기서 “모자”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en hat에서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 관사이며, 그 자체로 정확한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유용한 형태는 hat(모자), hatten(그 모자), hatte(모자들)입니다. 예: Jeg har en hat. — 나는 모자가 있어요. vil은 여기서 뒤의 동작이 앞으로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vil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옵니다. vil은 문맥에 따라 “~하고 싶어 하다”라는 의지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hjælpe와 결합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과거형은 ville입니다.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vil hjælpe에서 vil이 시제·양태를 표시하고 hjælpe는 원형으로 남습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let은 여기서 옷의 무게나 착용감을 설명하는 형용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가벼운”입니다. 이 형태는 tøj처럼 중성 단수로 쓰이는 명사와 함께 사용됩니다. 비교 형태는 let(가벼운), lettere(더 가벼운/더 수월한), lettest(가장 가벼운/가장 수월한)입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도 let이 쓰이고, 복수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보통 lette입니다. 예: en let taske — 가벼운 가방. tøj는 “옷”이라는 명사이며, 보통 개별 한 벌보다 옷이라는 물질·종류를 가리키는 집합적인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let tøj가 “가벼운 옷”을 뜻합니다. 특정한 옷을 가리키면 tøjet(그 옷/옷가지)처럼 정형 형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Tøjet er tørt. — 옷이 말라 있어요. gøre는 “~하게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gøre + 목적어 + 형용사 구조로, 어떤 대상이 어떤 상태가 되도록 만든다는 뜻을 냅니다. gøre gåturen lettere는 직역하면 “걷는 일을 더 수월하게 만들다”입니다. gøre는 vil 뒤에 원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예: Musikken gør arbejdet lettere. — 음악이 일을 더 수월하게 해 줘요. gåturen은 gåtur(산책, 걷기)와 정형 어미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그 산책/걷기”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걷기”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별도 단어가 아니라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en gåtur(산책 하나), gåturen(그 산책). 이 문장에서 gåturen은 gøre의 목적어입니다. lettere는 let의 비교급입니다. 여기서는 무게가 “더 가볍다”는 뜻이 아니라, gåturen을 더 수월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사용되어 “더 편해지다/더 수월하다”로 옮겼습니다. 덴마크어 비교급은 종종 -ere로 만들며, 이 경우 let → lettere가 됩니다. gøre ... lettere에서 비교 대상은 명시된 걷기이며, vil 때문에 그 효과가 앞으로 일어날 것으로 제시됩니다. 전체적으로 En hat vil hjælpe는 “모자는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og let tøj vil gøre gåturen lettere에서 og는 두 절을 연결하고, “가벼운 옷이 걷기를 더 수월하게 할 거예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모자는 도움이 되고, 가벼운 옷을 입으면 걷기가 더 편해질 거예요”입니다.

  9. Så kan vi ændre planen, hvis det føles for varmt.

    그럼 너무 덥게 느껴지면 계획을 바꿀 수 있어요.

    Så
    그럼, 그러면
    kan vi
    우리는 ~할 수 있어요
    ændre
    바꾸다
    planen
    계획
    hvis
    ~하면, ~라면
    det
    그것이
    føles
    느껴지다
    for
    너무
    varmt
    더운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 결론이나 제안을 꺼내는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조건에 따른 다음 조치를 연결합니다. kan vi에서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an + 주어 + 동사원형 또는 의문문에서는 kan + 주어 + 동사원형?입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ændre는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동사이며, 조동사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변하지 않는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ændrer, 과거형은 ændrede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가 계획을 다른 상태로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planen은 “그 계획, 계획을”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en plan이고, planen은 단수 정형으로, 이미 특정된 계획을 가리킵니다. 부정형은 en plan, 복수형은 planer, 복수 정형은 planerne입니다. 여기서는 ændre planen이 “그 계획을 바꾸다”라는 목적어 구조를 이룹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하면, ~라면”을 뜻합니다. hvis 뒤의 절이 조건을 제시하고, 앞의 절이 그 조건에서 가능한 일을 말합니다. 예: Hvis det regner, kan vi blive hjemme. — “비가 오면 우리는 집에 있을 수 있어요.” det은 여기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상태를 문장으로 표현하기 위한 중성 단수 주어입니다. det føles ...는 “...하게 느껴진다”라는 구조로 쓰이며, 이 문장의 번역이 나타내듯 구체적인 어떤 물건을 지칭한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føles는 føle의 현재형으로, 이 구조에서는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det føles는 직역하면 “그것이 느껴진다”에 가깝지만, 자연스럽게는 “...하게 느껴진다”입니다. 사람의 감정을 말할 때는 Jeg føler mig træt. — “나는 피곤하게 느껴져요/피곤해요”처럼 føle sig도 사용하지만, 여기의 형태와 구조를 그대로 같은 것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for는 이 자리에서 “너무”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영어의 전치사에 해당하는 다른 용법과 달리, for + 형용사는 어떤 상태가 적정 정도를 넘었다는 뜻입니다. 예: Det er for dyrt. — “그것은 너무 비싸요.” varmt는 형용사 varm의 중성 단수형으로 “더운”을 뜻합니다. det과 함께 상태를 서술하므로 varm이 아니라 varmt가 쓰입니다. 기본 비교 형태는 varm — “더운”, varmere — “더 더운”, varmest — “가장 더운”입니다. 여기서는 for varmt가 “너무 덥게/너무 더운 상태로”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논의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kan vi ændre planen이 “우리는 계획을 바꿀 수 있다”를 뜻합니다. 뒤의 hvis det føles for varmt가 그 가능성이 실행될 조건, 즉 “너무 덥게 느껴지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너무 덥게 느껴지면 계획을 바꿀 수 있어요”라는 뜻이며, 조건에 따라 계획을 조정할 수 있다는 유연한 제안입니다.

  10. Det lyder fleksibelt nok til en varm dag.

    더운 날에 충분히 유연한 계획처럼 들려요.

    Det
    그것은(앞서 말한 계획은)
    lyder
    ~처럼 들리다
    fleksibelt
    유연한
    nok til
    ~에 충분히
    varm
    더운
    dag
    날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 문맥과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계획을 받아 ‘그것은’이라는 뜻으로 쓰인 3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이며, 상황이나 앞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 계획에 대해 뒤의 평가를 이어 줍니다. lyder는 lyde(들리다, ~처럼 들리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Det lyder ...는 어떤 것이 특정한 인상이나 성질로 들린다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 fleksibelt는 기본형 fleksibel(유연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계획이 유연하다는 내용이 det을 통해 표현되어 fleksibelt가 쓰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형용사는 성·수와 관련해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fleksibel(공통 성 단수), fleksibelt(중성 단수), fleksible(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이 문장의 형태는 인접한 명사 dag의 형태가 아니라 fleksibelt 자체의 형태입니다. nok til은 ‘~하기에 충분히’라는 정도와 대상을 연결합니다. fleksibelt nok til ...은 ‘…에 충분히 유연한’이라는 패턴입니다. 여기서 nok는 단순히 ‘아마’가 아니라 충분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Stor nok til to personer. — “두 사람에게 충분히 큰.” varm은 기본형이자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꾸미는 형태로, 여기서는 dag와 함께 ‘따뜻한/더운 날’을 뜻합니다. 같은 형용사의 중성 단수형은 varmt, 복수나 정형 명사 앞의 형태는 varme입니다. 예: en varm jakke — “따뜻한 재킷.” dag는 ‘날, 하루’라는 공통 성 명사입니다. en dag은 ‘어느 날/하루’라는 명사구를 만들며, 이 문장에서는 varm이 그 명사를 꾸밉니다. 예: Det bliver en varm dag. — “더운 날이 될 거예요.” 전체적으로 Det lyder가 ‘그것은 ~처럼 들린다’를 만들고, fleksibelt nok이 ‘충분히 유연하다’를 나타내며, til en varm dag가 그 충분함이 적용되는 상황인 ‘더운 날’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 번역에 맞춰 ‘그 계획은 더운 날에 충분히 유연한 계획처럼 들려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일상적인 제안이나 계획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문법 포인트

køligere, sværere, lettere

køligere

쾰리거러

더 시원한

형용사에 -ere를 붙여 비교급을 만듭니다. ‘더 ~한’이라는 뜻입니다.

forventes

forventes

포벤터스

예상된다

동사 forventes는 수동형으로, 누군가가 예상하는 내용을 객관적으로 표현할 때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besøge 동사
버쇠어 방문하다
dag 명사
대 날, 하루 dagen
성
common
del 명사
델 부분
성
common
fortsætte 동사
포츠애더 계속되다, 계속하다
forvente 동사
포벤터 예상하다 forventes
gerne 부사
게어너 기꺼이, ~하고 싶어
hedebølge 명사
헤더뵐러 폭염, 열파 Hedebølgen
성
common
kølig 형용사
쾰리 시원한 køligere
marked 명사
마거드 시장 markedet
성
neuter
menneskemængde 명사
메너스거멩더 인파, 사람들의 무리 menneskemængden
성
common
planlægge 동사
플래레예 계획하다
udendørs 형용사
우덴되어스 야외의, 야외에서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요.

정답 보기Hedebølgen forventes at fortsætt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야외의, 야외에서

정답 보기udendørs

계획하다

정답 보기planlægge

시원한

정답 보기køligere

계속되다, 계속하다

정답 보기fortsæ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