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얼어붙은 도로에서 안전하게 회의 일정 바꾸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ejene er isglatte, og sigtbarheden er dårlig i morges.
바이애너 에어 이스글래더, 어 세그드바어든 에어 돌리 이 모어스. 오늘 아침에는 도로가 얼어 있고 시야가 좋지 않아요.Det lyder risikabelt at køre til mødet.
데 뤼어 레시거블트 애드 쾨어 틸 뫼어. 회의에 차를 몰고 가는 건 위험해 보여요.Jeg bryder mig ikke om at flytte mødet, men sikkerheden bør komme først.
야이 브뤼어 마이 에게 옴 애드 플뢰더 뫼어, 멘 세거헤든 뵈어 코머 푀어스트. 회의 일정을 바꾸고 싶지는 않지만, 안전이 우선이어야 해요.Skriv til dem nu, og forklar tydeligt, hvordan vejforholdene er.
스크리브 틸 뎀 누, 어 포클라 튀덜리, 보단 바이포호러너 에어. 지금 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도로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Skal jeg foreslå, at vi mødes online i stedet for at aflyse helt?
스겔 야이 포슬로, 애드 비 뫼어더스 온라인 이 스테더 포 애드 아플뤼서 헬트?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 온라인으로 만나자고 제안할까요?Så kan arbejdet fortsætte, uden at nogen behøver at rejse.
소 캔 아바이더 포세더, 우더 애드 노언 베회어 애드 라이서. 그러면 아무도 이동하지 않아도 일이 계속 진행될 거예요.Jeg kan spørge, om det vil fungere for dem at deltage via video.
야이 캔 스뵈어, 옴 데 빌 퐁에어 포 뎀 애드 델태어 비아 비더오. 그들이 화상으로 참여해도 괜찮을지 물어볼 수 있어요.Tilbyd også, at vi mødes fysisk, når vejene er blevet sikrere.
텔뷔 오서, 애드 비 뫼어더스 퓌시스크, 노어 바이애너 에어 블레어드 세그러러. 도로가 더 안전해지면 직접 만나자고도 제안하세요.Hvis de helst vil vente, passer i morgen også fint for mig.
비스 디 헬스트 빌 벤더, 패서 이 모언 오서 펜 포 마이. 그들이 기다리는 편을 원한다면, 내일도 저는 괜찮아요.Tydelige muligheder bør gøre ændringen lettere at acceptere.
튀덜리 물리헤더 뵈어 괴어 앤드렝언 레더 애드 악셉타. 선택지를 분명히 제시하면 변화를 받아들이기가 더 쉬울 거예요.문장 설명
Vejene er isglatte, og sigtbarheden er dårlig i morges.
오늘 아침에는 도로가 얼어 있고 시야가 좋지 않아요.
- Vejene
- 도로들
- isglatte
- 얼음처럼 미끄러운
- sigtbarheden
- 시야
- dårlig
- 나쁜, 좋지 않은
- i morges
- 오늘 아침에
자세한 설명
Vejene는 vej(도로)의 정관형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도로들’을 뜻합니다. vej의 복수형은 veje, 정관형 복수는 vejene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의 -ene는 여러 도로를 특정된 대상으로 나타냅니다. isglatte는 ‘얼음처럼 미끄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 isglat의 복수형입니다. 앞의 Vejene가 복수이므로 서술 형용사도 isglatte가 됩니다. 단수라면 예를 들어 Vejen er isglat.(그 도로는 얼어 미끄럽다.)라고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미끄럽다’보다 얼음 때문에 미끄럽다는 뜻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며, Vejene er isglatte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er 뒤에 형용사가 와서 ‘~은/는 …하다’라는 서술을 만들 수 있습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연결어입니다. 여기서는 첫 번째 상태인 도로의 결빙 상태와 두 번째 상태인 시야의 상태를 연결합니다. sigtbarheden은 sigtbarhed(시야, 가시성)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공통 성 명사의 정관형 단수에서 보이는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sigtbarhed는 일반적인 개념인 ‘시야/가시성’이고, sigtbarheden은 이 상황에서 문제 되는 특정한 시야를 가리킵니다. dårlig는 ‘나쁜, 좋지 않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igtbarheden이 단수 공통 성이므로 dårlig 형태가 쓰였습니다. 복수 명사를 설명하면 dårlige가 될 수 있습니다. 예: Forholdene er dårlige. — “상태가 좋지 않다.” i morges는 ‘오늘 아침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morges가 함께 시간대를 나타내므로, 이 문장에서는 상태가 오늘 아침에 해당함을 덧붙입니다. i går morges는 ‘어제 아침에’라는 식으로 같은 패턴을 다른 시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Vejene er isglatte는 “도로들이 얼어 미끄럽고”, sigtbarheden er dårlig는 “시야가 좋지 않다”를 뜻합니다. og가 두 절을 연결하고 i morges가 문장 전체의 시간을 지정하므로, 전체 의미는 “오늘 아침에는 도로가 얼어 있고 시야가 좋지 않아요.”입니다.
Det lyder risikabelt at køre til mødet.
회의에 차를 몰고 가는 건 위험해 보여요.
- Det lyder
- ~처럼 들려요
- risikabelt
- 위험한
- at køre
- 운전하다, 차를 몰다
- mødet
- 회의
자세한 설명
Det lyder는 여기서 “~처럼 들려요”라는 뜻으로, 어떤 행동이나 상황에 대한 판단을 소개하는 표현입니다. lyde가 기본형이고 lyder는 현재형입니다. Det lyder + 형용사는 “그것은 ~하게 들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 risikabelt는 “위험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risikabel이고, 여기의 -t는 det과 연결된 중성 단수 형태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위험하다”라는 의미뿐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뒤의 행동이 위험하게 느껴진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risikabelt. — “그것은 위험해요.” at køre는 “운전하다, 차를 몰고 가다”라는 뜻입니다. køre가 동사의 기본형이고, at가 그 앞에 와서 부정사를 만듭니다. 문맥에 따라 차량을 운전하는 것뿐 아니라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차를 몰고 가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예: Jeg kan lide at køre. — “나는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요.” mødet는 “그 회의, 회의”라는 뜻입니다. 명사 기본형은 møde이고, mødet은 단수 정형입니다. 즉 특정한 회의를 가리키며, 뒤의 til과 함께 til mødet은 “그 회의로/회의에”라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예: Jeg går til mødet. — “나는 회의에 가요.” 전체적으로 at køre til mødet는 “회의에 차를 몰고 가는 것”이라는 행동을 만들고, 이것이 risikabelt하다고 평가됩니다. Det lyder risikabelt at køre til mødet.는 “회의에 차를 몰고 가는 건 위험해 보여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Det lyder가 판단을 제시하고, risikabelt가 그 판단의 내용인 위험성을 나타내며, 뒤의 부정사구가 무엇이 위험한지 밝혀 줍니다.
Jeg bryder mig ikke om at flytte mødet, men sikkerheden bør komme først.
회의 일정을 바꾸고 싶지는 않지만, 안전이 우선이어야 해요.
- Jeg
- 나
- bryder mig ikke om
- ~을 좋아하지 않다
- flytte
- 옮기다, 변경하다
- mødet
- 회의
- sikkerheden
- 안전
- bør
- ~해야 한다
- komme først
- 우선이 되다
자세한 설명
Jeg는 문장의 주어인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예: Jeg er klar. — 나는 준비가 됐어요. bryder mig ikke om은 어떤 것을 좋아하지 않거나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기본 구조는 bryde sig om + 명사/at + 동사원형이고, mig는 주어 Jeg에 맞는 재귀대명사입니다. bryder는 bryde의 현재형이며 ikke가 부정을 만듭니다. 예: Jeg bryder mig ikke om at vente. — 나는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 표현은 화자의 선호나 태도를 나타냅니다. flytte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회의의 시간이나 일정을 바꾼다는 뜻입니다. at flytte처럼 at 뒤에 동사원형이 오며, 앞의 om과 함께 bryder mig ikke om at flytte ...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물건을 옮기거나 이사한다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mødet와 결합해 회의를 변경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Vi skal flytte mødet. — 우리는 회의 일정을 바꿔야 해요. mødet는 møde(회의)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t møde가 정관형이 되면 mødet이 됩니다. 따라서 끝의 -et은 이 명사의 정관형 표지이며,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회의를 가리킵니다. et møde는 ‘회의’라는 부정형이고, mødet은 ‘그 회의’ 또는 문맥상 특정된 ‘회의’입니다. 여기서 et을 숫자 ‘하나’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sikkerheden은 sikkerhed(안전, 보안)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안전이 일정 변경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판단의 기준으로 쓰였습니다. sikker(안전한)는 형용사이고 sikkerhed는 구별되는 명사이므로, 이 문장의 sikkerheden을 형용사로 분석하면 안 됩니다. bør는 조언이나 당위를 나타내는 조동사로, ‘~하는 것이 마땅하다’ 또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뒤에는 at 없이 동사원형이 옵니다: bør + 동사원형. 여기서는 bør komme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skal도 의무를 나타낼 수 있지만, bør는 여기서 무엇이 옳거나 바람직한지에 대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Du bør hvile. — 너는 쉬는 것이 좋아요/쉬어야 해요. komme først는 ‘먼저 오다’라는 형태로, 여기서는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는 뜻입니다. komme는 동사원형이고 først는 ‘먼저, 우선’이라는 부사입니다. 실제 이동 순서가 아니라 안전이 다른 고려 사항보다 앞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Menneskers liv kommer først. — 사람들의 생명이 우선이에요. 전체 구조는 Jeg bryder mig ikke om at ... , men ... bør ...입니다. Jeg bryder mig ikke om at flytte mødet는 ‘나는 회의 일정을 바꾸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men은 그 선호와 다른 판단을 이어 줍니다. sikkerheden bør komme først는 ‘안전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회의 일정을 바꾸고 싶지는 않지만, 안전이 우선이어야 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Skriv til dem nu, og forklar tydeligt, hvordan vejforholdene er.
지금 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도로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 Skriv til
- ~에게 쓰다, 메시지를 보내다
- dem
- 그들에게
- nu
- 지금
- forklar
- 설명하세요
- tydeligt
- 분명하게
- hvordan
- 어떤지, 어떻게
- vejforholdene
- 도로 상황
- er
- ~이다
자세한 설명
Skriv til은 skrive til(…에게 쓰다)의 명령형 구성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dem이 가리키는 사람들에게 글이나 메시지를 보내라는 뜻으로 쓰여, 고정 번역의 “메시지를 보내세요”에 해당합니다. skrive의 현재형은 skriver이고, 명령형은 skriv입니다. 예: Skriv til mig. — “저에게 쓰세요/메시지를 보내세요.” dem은 3인칭 복수 대명사 de의 목적격으로, “그들에게/그들을”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과 번역은 복수의 사람들에게 연락한다는 점은 보여 주지만, 그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주격으로는 de, 목적격으로는 dem을 씁니다. 예: Jeg hjælper dem. — “나는 그들을 돕습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명령인 Skriv til dem nu에서 연락하는 시점을 지금으로 한정합니다. 예: Kom nu. — “지금 오세요.” forklar는 forklare(설명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첫 번째 명령과 og로 연결되어 “그리고 설명하세요”라는 두 번째 지시를 만듭니다. forklare의 현재형은 forklarer입니다. 예: Forklar problemet. — “문제를 설명하세요.” tydeligt는 “분명하게, 명확히”라는 뜻으로 forklar를 꾸미는 부사입니다. 관련 형용사는 tydelig(분명한)이며, tydeligt는 여기서 행동 방식인 “분명하게”를 나타냅니다. 예: Tal tydeligt. — “분명하게 말하세요.” hvordan은 뒤에 이어지는 내용을 “어떤지/어떻게 …인지”로 이끄는 의문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방법을 묻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forklar의 설명 내용을 이끄는 간접의문절을 시작합니다. 예: Jeg ved, hvordan det fungerer. — “나는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압니다.” vejforholdene는 “도로 상황”이라는 명사 vejforhold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ene가 붙어 복수의 특정한 도로 상황을 나타냅니다. 이 형태는 vej(도로)와 forhold(상황/조건)가 결합한 명사입니다. 예: Vejforholdene er vanskelige. — “도로 상황이 어렵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er는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도로 상황이 어떠한지를 연결해 주어 vejforholdene와 그 상태를 서술합니다. 예: Forholdene er gode. — “상황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Skriv til dem nu는 “지금 그들에게 연락하세요”라는 첫 번째 명령이고, og forklar tydeligt는 “그리고 분명하게 설명하세요”라는 두 번째 명령입니다. hvordan vejforholdene er는 무엇을 설명해야 하는지 나타내며, 직역하면 “도로 상황이 어떤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금 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도로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라는 뜻입니다.
Skal jeg foreslå, at vi mødes online i stedet for at aflyse helt?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 온라인으로 만나자고 제안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foreslå
- 제안하다
- at vi mødes
- 우리가 만나는 것
- online
- 온라인으로
- i stedet for
- 대신에
- at aflyse
- 취소하는 것
- helt
- 완전히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skal(조동사)과 jeg(주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skal은 단순한 미래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제가 …할까요?”라고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는 기능을 합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예: Skal vi begynde? — “우리 시작할까요?” foreslå는 “제안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foreslår, 과거형은 foreslog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와서 “제안할까요”라는 뜻을 완성합니다. 예: Jeg foreslår en anden løsning. — “저는 다른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at vi mødes는 at이 이끄는 절로, 제안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vi는 “우리”이고, mødes는 “서로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 형태입니다. 현재형 mødes는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며, vi가 만나는 주체를 나타냅니다. 예: Vi mødes klokken otte. — “우리는 8시에 만납니다.” online은 만나는 방식을 설명하는 부사로 “온라인으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vi mødes online은 “우리가 온라인으로 만나다”가 됩니다. i stedet for는 한 선택지를 다른 선택지로 바꾸어 “~ 대신에”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뒤에 행동을 붙일 때는 i stedet for at + 부정사 패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Vi tager bussen i stedet for at gå. — “우리는 걷는 대신 버스를 탑니다.” at aflyse에서 aflyse는 “취소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at 뒤에 부정사가 와서 “취소하는 것”이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De vil aflyse mødet. — “그들은 회의를 취소하려고 합니다.” helt는 “완전히”라는 부사이며, 여기서는 aflyse를 꾸며 어떤 일을 전부 취소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 foreslå는 “제가 제안할까요?”를 만들고, at vi mødes online은 그 제안의 내용인 “우리가 온라인으로 만나는 것”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i stedet for at aflyse helt는 그 선택이 “완전히 취소하는 것 대신”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 온라인으로 만나자고 제안할까요?”라는 뜻입니다.
Så kan arbejdet fortsætte, uden at nogen behøver at rejse.
그러면 아무도 이동하지 않아도 일이 계속 진행될 거예요.
- Så
- 그러면
- kan
- ~할 수 있다
- arbejdet
- 일
- fortsætte
- 계속되다
- uden at
- ~하지 않아도
- nogen
- 아무도
- behøver
- ~할 필요가 있다
- rejse
- 이동하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제안이 실현될 경우의 결과를 잇는 말로,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뜻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만 해석하지 않는다.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능력보다는 어떤 상황에서 가능한 일을 나타내며, 뒤의 fortsætte와 함께 “계속 진행될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덴마크어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온다. 예: Jeg kan komme. — “나는 올 수 있어요.” arbejdet은 명사 arbejde(일, 작업)의 정관 단수형으로, 문맥에서 말하는 “그 일/작업”을 가리킨다. 이 형태의 끝 -t는 정관 단수형을 나타내며, arbejde 자체의 일부로 따로 떼어 쓰는 말이 아니다. 부정 단수형은 et arbejde, 정관 단수형은 arbejdet이다. fortsætte는 “계속하다, 계속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arbejdet을 주어로 하여 일이 계속 진행되는 상황을 나타낸다. kan fortsætte는 “계속될 수 있다”이고, 이 문맥에서는 자연스럽게 “계속 진행될 거예요”로 옮겨진다. 예: Mødet kan fortsætte. — “회의는 계속 진행될 수 있어요.” uden at은 뒤에 부정사를 이끌어 “~하지 않고”, 또는 이 문장처럼 “~할 필요 없이/~하지 않아도”라는 뜻을 나타내는 구성이다. 이는 단순히 뒤 절을 부정하는 표현이라기보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앞의 일이 이루어짐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nogen behøver at rejse와 결합해 “아무도 이동할 필요 없이”라는 의미가 되고, 한국어로는 “아무도 이동하지 않아도”라고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다. 예: Hun gik uden at sige farvel. — “그녀는 작별 인사를 하지 않고 갔어요.” nogen은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이 부재를 나타내는 구성에서는 “아무도”라는 뜻이 된다. 여기서는 behøver의 주어이며,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킨다고 문장이 밝히지는 않는다. 긍정문에서는 같은 형태가 보통 “누군가/어떤 사람”이 될 수 있지만, 이 절에서는 고정 번역의 의미에 맞게 “아무도”로 이해한다. behøver는 behøve의 현재형으로 “필요로 하다, ~할 필요가 있다”라는 뜻이다. 주어가 nogen이어도 현재형은 behøver이다. 이 문장에서는 behøver at rejse라는 구성으로 “이동할 필요가 있다”를 만들고, uden at와 결합해 “아무도 이동할 필요 없이”라는 뜻이 된다. 예: Du behøver ikke at vente. — “당신은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rejse는 부정사로, 여기서는 “이동하다/떠나다”라는 뜻이다. behøver at rejse에서 at 뒤에 오며, 앞의 nogen이 이동의 주체이다. 이 문장만으로 이동 수단이나 구체적인 목적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Så가 결과를 열고, kan fortsætte가 “계속 진행될 수 있다”를 나타낸다. uden at nogen behøver at rejse는 “아무도 이동할 필요 없이”라는 조건·상황을 덧붙이며, 한국어로는 “아무도 이동하지 않아도”라고 자연스럽게 번역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아무도 이동하지 않아도 일이 계속 진행될 거예요”라는 뜻이다. arbejdet이 계속되는 일의 주어이고 nogen이 이동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의 주어이다.
Jeg kan spørge, om det vil fungere for dem at deltage via video.
그들이 화상으로 참여해도 괜찮을지 물어볼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pørge
- 묻다
- om
- ~인지
- det
- 그것이
- vil fungere
- 잘 될 것이다
- for dem
- 그들에게
- at deltage
- 참여하는 것
- via video
- 화상으로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spørge는 “묻다, 질문하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부정사형을 유지한다. 따라서 Jeg kan spørge는 “나는 물어볼 수 있다”가 된다. spørge의 과거형은 spurgte이다. om은 여기서 뒤의 절 전체를 이끄는 “~인지, ~할지”라는 연결어이다. 직접 질문의 의문사라기보다, “묻다”의 내용인 간접 의문절을 만든다. 예: Jeg spørger, om hun kommer. — 나는 그녀가 오는지 물어본다. det은 이 절에서 구체적인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상황을 문장 주어 자리에서 받는 형식적 주어이다. 즉 여기서는 “그것이”라고 따로 특정할 수 있는 물건을 말한다기보다, “그 상황이 ~할지”라는 구조를 만든다. vil fungere는 vil과 fungere가 결합한 부분이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앞으로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나타내며 fungere는 “작동하다, 잘 되다”라는 부정사이다. fungere는 기계뿐 아니라 계획이나 방식이 “잘 통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예: Det vil fungere. — 잘 될 거예요. for dem은 “그들에게, 그들 입장에서”라는 뜻이다. dem은 de(그들이)의 전치사 뒤 형태이며, 여기서 고정된 번역이 명시한 참여자들을 가리킨다. for 뒤에서는 주어형 de가 아니라 dem을 쓴다. 예: Det fungerer for dem. — 그것은 그들에게 잘 맞는다. at deltage는 “참여하는 것, 참여하다”라는 부정사 구문이다. deltage는 독립적으로 “참여하다”라는 동사이고, at은 여기서 부정사를 표시한다. 이 부분 전체가 for dem과 연결되어 “그들이 참여하는 것이 그들에게”라는 내용을 만든다. 예: Det er let at deltage. — 참여하기 쉽다. via video는 “화상으로, 영상을 통해”라는 방식이다. via는 어떤 경로나 수단을 통해 이루어짐을 나타내고, video는 영상·화상 수단을 뜻한다. 이 표현은 참여 방식이 직접 대면이 아니라 영상 연결임을 덧붙인다. 전체적으로 Jeg kan spørge(나는 물어볼 수 있어요)와 om 이하의 간접 의문절이 결합한다. om det vil fungere for dem at deltage via video는 “그들이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이 괜찮을지”라는 내용이며, 전체 문장은 “그들이 화상으로 참여해도 괜찮을지 물어볼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Tilbyd også, at vi mødes fysisk, når vejene er blevet sikrere.
도로가 더 안전해지면 직접 만나자고도 제안하세요.
- Tilbyd
- 제안하세요
- også
- 또한, 역시
- mødes
- 만나다
- fysisk
- 직접, 대면으로
- vejene
- 도로들
- er blevet
- ~이 되었다
- sikrere
- 더 안전한
자세한 설명
Tilbyd는 tilbyde(제안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제안하라고 지시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여기서 주어 대명사를 따로 쓰지 않으며, 공손함의 정도는 문맥이나 다른 표현으로 조절합니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앞서 언급된 다른 선택지에 이것을 하나 더 보탭니다. 여기서는 화상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물어보는 것에 더해 대면 만남도 제안한다는 뜻입니다. mødes는 mødes(서로 만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 vi(우리)가 함께 행동하는 형태이며, vi mødes는 ‘우리가 만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Vi mød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나요.’ fysisk는 여기서 온라인이나 영상을 통하지 않고 ‘직접, 대면으로’라는 뜻입니다. mødes fysisk는 ‘직접 만나다’라는 결합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물리적인’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만남의 방식을 설명합니다. at 뒤의 vi mødes fysisk는 제안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즉 Tilbyd at ...는 ‘…하자고 제안하세요’라는 구조입니다. at 자체가 ‘~라는 것/~하도록’의 연결 기능을 하며, 뒤에 주어 vi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vejene는 vej(길, 도로)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vej가 여러 개의 도로를 가리킬 때 vejene가 됩니다. 여기서 이 명사는 er blevet sikrere의 상태 변화가 적용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er blevet은 blive(되다)의 완료형으로, 문자 그대로 ‘~이 되었다/되어 왔다’라는 상태 변화를 나타냅니다. er와 과거분사 blevet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예: Byen er blevet større. — ‘그 도시는 더 커졌어요.’ sikrere는 sikker(안전한)의 비교급으로 ‘더 안전한’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blive sikrere는 ‘더 안전해지다’입니다. 이 비교급은 sikker의 기본형과 구별해야 하며, 변화한 상태가 이전보다 안전함을 나타냅니다. 예: Vejen er sikrere nu. — ‘그 도로는 이제 더 안전해요.’ når vejene er blevet sikrere는 ‘도로가 더 안전해지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이룹니다. når는 반복적으로 예상되는 때나 조건을 이끄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도로가 더 안전해진 시점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Tilbyd også는 ‘또한 제안하세요’, at vi mødes fysisk는 ‘우리가 직접 만나자고’, når vejene er blevet sikrere는 ‘도로가 더 안전해지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도로가 더 안전해지면 직접 만나자고도 제안하세요’가 됩니다. 직접 만남의 시점은 도로가 더 안전해진 뒤로 제시됩니다.
Hvis de helst vil vente, passer i morgen også fint for mig.
그들이 기다리는 편을 원한다면, 내일도 저는 괜찮아요.
- Hvis
- 만약 ~라면
- de
- 그들이
- helst
- 가급적이면
- vil
- 원하다
- vente
- 기다리다
- passer
- 괜찮다
- i morgen
- 내일
- også
- 또한
- fint
- 괜찮게
- for mig
- 저에게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내용을 “~라면”으로 만듭니다. 여기서는 Hvis ... ,가 조건절이고, 쉼표 뒤에 주된 내용이 옵니다. 예: Hvis du kommer, venter jeg. — 네가 오면 나는 기다릴게. de는 3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복수 주어에 쓰이며, 단수의 han(그)이나 hun(그녀)과 구별됩니다. helst는 여러 가능성 중 선호하는 쪽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가능하면 …하는 편을, 가급적”이라는 뜻입니다. vil helst + 부정사는 “가급적 …하고 싶어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vil helst blive hjemme. — 나는 가급적 집에 있고 싶어. vil은 여기서 ville의 현재형이며, 뒤의 부정사 vente와 함께 “원하다/…하고 싶어 하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vil처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vil은 문맥에 따라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helst와 함께 선호·의지를 나타냅니다. vente는 부정사 “기다리다”입니다. vil vente처럼 vil 뒤에 쓰일 때 부정사 표지 at 없이 옵니다. 현재형은 venter입니다. 예: De venter. — 그들은 기다린다. passer는 pass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시간이나 선택이 사람에게 “맞다, 괜찮다, 편리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므로 jeg passer, de passer처럼 같은 현재형이 쓰일 수 있습니다. passe는 문맥에 따라 “맞다/어울리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시간의 편리함을 말합니다. i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morgen이 함께 하나의 시간 표현을 이루며, 이 문장에서는 passer가 말하는 가능한 시점을 지정합니다. 예: Vi s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나.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내일이 다른 가능성에 더해 괜찮다는 의미를 덧붙입니다. også의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i morgen også가 “내일도”에 해당합니다. fint는 여기서 “괜찮게, 아주 좋게”라는 뜻으로 passer fint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fin은 형용사 “좋은, 괜찮은”이고, fint는 이 표현에서 중성형 또는 부사적 형태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앞의 passer와 합쳐 “잘 맞다, 괜찮다”가 됩니다. Det passer fint. — 괜찮아요/잘 맞아요. for mig는 전치사 for와 1인칭 단수 대명사의 전치사 뒤 형태 mig로 이루어져 “나에게, 나로서는”을 뜻합니다. 주어형은 jeg이지만 전치사 뒤에서는 mig를 씁니다. Det passer for mig. — 나에게 괜찮아요. 전체적으로 Hvis de helst vil vente는 “그들이 가급적 기다리는 편을 원한다면”이라는 조건이고, passer i morgen også fint for mig는 “내일도 나에게 괜찮다”라는 주된 내용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들이 기다리는 편을 원한다면, 내일도 저는 괜찮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Tydelige muligheder bør gøre ændringen lettere at acceptere.
선택지를 분명히 제시하면 변화를 받아들이기가 더 쉬울 거예요.
- Tydelige
- 분명한
- muligheder
- 선택지
- bør
- …하는 것이 좋다
- gøre
- 만들다, …하게 하다
- ændringen
- 변화를
- lettere
- 더 쉽게
- acceptere
- 받아들이다
자세한 설명
Tydelige는 여기서 ‘분명한’이라는 뜻이며, muligheder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tydelig이고, 단수 공통 성은 tydelig, 단수 중성은 tydeligt, 복수와 정형형은 tydelige입니다. 예: et tydeligt svar — 분명한 답. muligheder는 ‘선택지들, 가능성들’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mulighed, 복수형이 mulighed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러 선택지를 가리키므로 복수형이 쓰였습니다. bør는 어떤 일이 바람직하다는 뜻뿐 아니라, 어떤 결과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도 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분명한 선택지들이 변화를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라는 예상에 가깝습니다. bør는 조동사이며 뒤에 동사 원형이 옵니다. 예: Det bør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gøre는 ‘만들다, …하게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bør gøre에서 gøre는 조동사 뒤에 오는 원형입니다. gøre + 목적어 + 형용사는 ‘목적어를 …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ændringen을 lettere한 것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ændringen은 ‘그 변화’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ændring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형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en ændring은 ‘어떤 변화’, ændring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변화’입니다. 여기서 변화는 문장에 제시된 대상이며, 성별을 추측해 붙인 뜻이 아닙니다. lettere는 ‘더 쉽게’라는 비교형입니다. 기본형은 let(쉬운)이고, 비교형은 lettere, 최상급은 lettest입니다. gøre ... lettere at acceptere는 ‘…을 받아들이기가 더 쉽게 만들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Det er lettere at forstå. — 그것은 이해하기가 더 쉽습니다. acceptere는 ‘받아들이다, 수용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at acceptere는 at 뒤에 원형을 쓰는 부정사구로, 여기서는 변화를 받아들이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lettere at acceptere 전체가 ‘받아들이기가 더 쉬운’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Tydelige muligheder는 ‘분명한 선택지들’을 주어로 삼고, bør gøre는 ‘…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를 나타냅니다. 그 대상은 ændringen(그 변화)이고, lettere at acceptere는 ‘받아들이기가 더 쉽게’라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선택지를 분명하게 제시하면 변화를 받아들이기가 더 쉬울 거예요’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bryde sig ikke om + at-infinitiv
Jeg bryder mig ikke om at køre.
야이 브뤼어 마이 에게 옴 애드 쾨어.나는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부정 표현에서는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를 사용합니다: jeg bryder mig ikke om, du bryder dig ikke om.
i stedet for + at-infinitiv
Vi arbejder online i stedet for at rejse.
비 아바이더 온라인 이 스테더 포 애드 라이서.우리는 이동하는 대신 온라인으로 일한다.
‘~하는 대신에’라는 뜻으로, 동작을 비교할 때 i stedet for 뒤에 at-infinitiv를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시야
정답 보기
sigtbarheden얼음으로 미끄러운
정답 보기
isglatte운전하다, 차를 몰다
정답 보기
køre나쁜, 좋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