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는 하이킹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ejrudsigten for vandreturen ændrer sig hele tiden, med sol og mulige byger.
바이루스건 포 반레투언 앤러 사이 헬러 티언, 메 솔 오 뮬리에 뷔어. 하이킹 예보가 계속 바뀌고 있어요. 맑을 때도 있고 소나기가 올 수도 있어요.Tag flere lag tøj på, og tag en vandtæt jakke med.
태 플레어 래 퇴이 포, 오 태 엔 반태드 야거 메. 여러 겹으로 입고 방수 재킷을 가져오세요.Stien er åben, men den højere del kan være mudret.
스티언 애 오븐, 멘 덴 호이어 델 칸 배어 무드러드. 등산로는 열려 있지만, 더 높은 구간은 진흙탕일 수 있어요.Vi bør tage det roligt, især på de nedadgående strækninger.
비 버어 태 데 로울리, 에세어 포 디 네드고언어 스트렉닝어. 우리는 특히 내리막 구간에서 천천히 가야 해요.Hvis vejret bliver dårligt, kan vi vende om ved udsigtspunktet.
베스 바이어드 블리버 돌리, 칸 비 벤너 옴 베 우드시스퐁더. 날씨가 나빠지면 우리는 전망대에서 돌아갈 수 있어요.Lad os sige det, før vi starter, så ingen føler sig presset til at fortsætte.
래 오스 시어 데, 퍼어 비 스타더, 소 엥언 푀울러 사이 프레서드 텔 애 포세더. 시작하기 전에 그렇게 말해 둬요. 그러면 아무도 계속 가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지 않을 거예요.Skal vi minde gruppen om ikke at tage hverdagssko på?
스갈 비 멘너 그루븐 옴 에게 애 태 배어다스코 포? 그룹에게 평상화를 신지 말라고 다시 말해 줄까요?Bed dem om at tage ordentlige sko på, for mudrede stier kan være glatte.
베 뎀 옴 애 태 오어들리에 스고 포, 포 무드러더 스티어 칸 배어 글래더. 그들에게 제대로 된 신발을 신으라고 하세요. 진흙길은 미끄러울 수 있어요.En påmindelse om at pakke i aften ville hjælpe.
엔 포멘엘서 옴 애 파거 이 아븐 벨러 옐버. 오늘 밤에 짐을 챙기라는 알림이 있으면 도움이 될 거예요.Send den tidligt nok til, at alle kan forberede sig.
센 덴 티울리 노그 텔, 애 알러 칸 포베어더 사이. 모두가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히 일찍 보내세요.문장 설명
Vejrudsigten for vandreturen ændrer sig hele tiden, med sol og mulige byger.
하이킹 예보가 계속 바뀌고 있어요. 맑을 때도 있고 소나기가 올 수도 있어요.
- Vejrudsigten
- 일기예보
- vandreturen
- 하이킹
- ændrer sig
- 변하다
- hele tiden
- 계속
- sol
- 햇빛, 맑은 날씨
- mulige
- 가능한
- byger
- 소나기
자세한 설명
Vejrudsigten은 여기서 ‘일기예보’를 뜻한다. 기본형은 vejrudsigt이고, -en이 붙은 vejrudsigten은 단수 정형으로 ‘그 일기예보’를 가리킨다. 덴마크어의 정형은 문맥상 특정된 대상을 나타내며, 한국어에서는 자연스럽게 ‘일기예보’로 옮길 수 있다. for vandreturen에서 vandreturen은 ‘하이킹’을 뜻한다. 기본형은 vandretur이고, -en은 단수 정형 표지다. for와 함께 ‘하이킹을 위한/하이킹에 관한’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따라서 vejrudsigten for vandreturen은 ‘하이킹 예보’라는 묶음이 된다. ændrer sig는 ‘변하다, 바뀌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이다. 기본형은 ændre sig이며, ændrer는 현재형이다. 주어가 Vejrudsigten이므로 여기서는 ‘예보가 바뀐다’가 되며, 덴마크어 동사는 이런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sig는 주어와 연결된 재귀 대명사로, 이 표현에서는 한국어의 ‘스스로’보다 ‘바뀌다’라는 자연스러운 동사로 옮긴다. 예: Planen ændrer sig. — ‘계획이 바뀐다.’ hele tiden은 ‘계속, 줄곧’이라는 시간 부사 표현이다. hele은 여기서 tiden과 함께 고정적으로 쓰여 변화가 반복되거나 지속됨을 강조한다. ændrer sig hele tiden은 ‘계속 바뀌고 있다’라는 뜻의 자연스러운 묶음이다. med는 뒤에 날씨 상태를 덧붙여 ‘~와 함께, ~이 있는 가운데’라는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는 예보의 내용으로 sol과 mulige byger를 연결한다. sol은 ‘햇빛, 맑은 날씨’를 뜻하는 명사다. 기본 의미는 ‘태양’이지만, 날씨를 말할 때는 고정된 햇빛이나 맑은 상태를 가리킬 수 있다. 고정된 번역의 ‘맑을 때도 있고’는 이 날씨 문맥의 의미를 반영한다. 예: Der er sol i dag. — ‘오늘은 맑다.’ mulige는 ‘가능한’이라는 형용사다. 기본형은 mulig이며, byger가 복수이므로 형용사도 복수형 mulige가 된다. 이 형태는 ‘소나기가 실제로 온다’고 단정하지 않고, 올 가능성을 나타낸다. 단수 명사와 쓰면 mulig가 될 수 있다. 예: mulige ændringer — ‘가능한 변경 사항들.’ byger는 ‘소나기들, 소나기’라는 명사다. 기본형은 byge이고, -r이 붙은 복수 부정형이 byger다. 날씨 문맥에서는 개별적인 소나기나 소나기 가능성을 일반적으로 말할 수 있다. mulige byger는 ‘올 수도 있는 소나기’라는 뜻으로, 고정 번역의 ‘소나기가 올 수도 있어요’와 맞는다. 전체적으로 Vejrudsigten for vandreturen은 ‘하이킹 예보’를, ændrer sig hele tiden은 ‘계속 바뀌고 있어요’를 만든다. 뒤의 med sol og mulige byger는 그 예보에 맑은 날씨와 소나기 가능성이 함께 포함된다는 내용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하이킹 예보가 계속 바뀌고 있어요. 맑을 때도 있고 소나기가 올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Tag flere lag tøj på, og tag en vandtæt jakke med.
여러 겹으로 입고 방수 재킷을 가져오세요.
- Tag … på
- 입다, 걸치다
- flere
- 더 많은, 여러
- lag
- 겹, 층
- tøj
- 옷
- vandtæt
- 방수의
- jakke
- 재킷
- tag … med
- 가져가다, 챙겨 가다
자세한 설명
Tag … på는 여기서 ‘입다, 걸치다’라는 뜻의 분리 가능한 동사구입니다. Tag는 동사 tage의 명령형이고, på가 뒤에 떨어져 있습니다. 목적어가 사이에 들어가므로 Tag flere lag tøj på처럼 나타납니다. 예: Tag en sweater på. — 스웨터를 입으세요. 이 문장에서는 첫 번째 Tag가 옷을 입으라는 명령을 만듭니다. flere는 여기서 수량이 더 많음을 나타내며, lag와 함께 ‘여러 겹의’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flere는 덴마크어에서 mange의 비교형으로도 쓰입니다. 예: flere jakker — 더 많은 재킷들. lag는 ‘겹, 층’입니다. 단수 부정형과 복수형이 모두 lag로 나타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앞의 flere 때문에 복수로 이해됩니다. flere lag tøj는 ‘여러 겹의 옷’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tøj는 ‘옷’이라는 뜻의 집합적·물질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개별 의류 하나가 아니라 입는 옷을 가리킵니다. 예: Tøjet er varmt. — 그 옷은 따뜻합니다. vandtæt는 ‘방수의, 물이 스며들지 않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vandtæt jakke에서 vandtæt가 jakke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vandtæt이며, 단수 부정형에서는 공통 성 명사와 중성 명사 앞에 이 형태가 쓰입니다. 복수형이나 정형에서는 보통 vandtætte가 됩니다. 예: vandtætte støvler — 방수 부츠. jakke는 ‘재킷, 웃옷’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n vandtæt jakke로 ‘방수 재킷’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jakker, 정형 단수형은 jakken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부정 단수형임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로 정확한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 Tag도 tage의 명령형입니다. tag … med는 ‘…을 가지고 가다, 챙겨 가다’라는 패턴입니다. 따라서 Tag en vandtæt jakke med는 방수 재킷을 챙겨 가라는 뜻입니다. 같은 Tag라도 på와 결합하면 입는 행동을, med와 결합하면 물건을 가지고 가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Tag flere lag tøj på는 ‘여러 겹의 옷을 입으세요’이고, og tag en vandtæt jakke med는 ‘그리고 방수 재킷을 가져가세요’입니다. 두 명령이 og(그리고)로 연결되어, 여러 겹으로 입고 방수 재킷도 챙기라는 하나의 지시를 이룹니다.
Stien er åben, men den højere del kan være mudret.
등산로는 열려 있지만, 더 높은 구간은 진흙탕일 수 있어요.
- Stien
- 등산로
- åben
- 열려 있는, 통행 가능한
- højere
- 더 높은
- del
- 부분, 구간
- kan være
- ~일 수 있다
- mudret
- 진흙투성이인
자세한 설명
Stien은 여기서 ‘등산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sti이고, sti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의 정형입니다. en sti는 ‘등산로’라는 부정형 명사구이고, 여기에 정형 접미사가 붙은 stien은 ‘그 등산로’처럼 특정된 등산로를 가리킵니다. 예: Stien er lang. — “등산로가 길어요.” åben은 Stien의 상태를 설명하며, 여기서는 ‘열려 있는, 통행 가능한’이라는 뜻입니다. 공통성 단수 주어 뒤의 서술형이므로 åben이 쓰였습니다. 중성 단수 명사를 설명할 때는 보통 åbent가 됩니다. 예: Døren er åben. — “문이 열려 있어요.” højere는 ‘더 높은’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høj ‘높은’이고, 비교급은 højere, 최상급은 højest입니다. 이 비교급 형태는 성이나 수에 따라 højere 자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del을 꾸며 ‘더 높은 구간’을 만듭니다. del은 전체의 ‘부분’ 또는 길의 ‘구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등산로의 한 구간이라는 의미입니다. 단수형은 del, 복수형은 dele, 정형 단수형은 delen입니다. den højere del에서는 정형 한정사 den과 형용사가 함께 쓰이므로 명사 del은 정형 접미사를 붙이지 않은 형태로 남습니다. 예: Denne del er stejl. — “이 구간은 가파릅니다.” kan vær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구성으로, 여기서는 ‘~일 수 있다’입니다. kan은 조동사이고 være는 ‘이다/있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være처럼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현재형 일반 동사처럼 -r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Det kan være glat. — “미끄러울 수 있어요.” mudret은 ‘진흙투성이인, 진흙으로 질척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være 뒤에서 구간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kan være mudret은 ‘진흙투성이일 수 있다’가 됩니다. 예: Vejen er mudret. — “길이 진흙투성이예요.” 전체적으로 Stien er åben은 “등산로는 열려 있다/통행 가능하다”를 뜻하고,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합니다. den højere del은 “더 높은 구간”을 나타내며, kan være mudret은 그 구간의 상태가 확정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등산로는 열려 있지만, 더 높은 구간은 진흙탕일 수 있어요.”입니다.
Vi bør tage det roligt, især på de nedadgående strækninger.
우리는 특히 내리막 구간에서 천천히 가야 해요.
- Vi bør
-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
- tage det roligt
- 천천히 하다, 무리하지 않다
- især
- 특히
- nedadgående
- 아래로 향하는, 내리막의
- strækninger
- 구간들
자세한 설명
Vi bør: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하고, bør는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다는 권고를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강제적인 명령보다는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에 가깝다. bør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Vi bør vente. —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tage det roligt: “천천히 하다, 무리하지 않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tage는 부정형이며 bør의 뒤에 온다. Tag det roligt. — “천천히 하세요. / 무리하지 마세요.” 이 표현의 det은 특정 사물을 새로 가리키기보다는 표현의 일부로 행동이나 상황을 받는다. især: “특히”라는 부사로, 전체 범위 중 한 조건이나 장소를 두드러지게 한다. Vi går især om aftenen. — “우리는 특히 저녁에 걸어요.” nedadgående: strækninger를 꾸미는 형용사로, “아래로 향하는, 내리막의”라는 뜻이다. 반대 방향을 나타내는 관련 형용사로 opadgående(위로 향하는, 오르막의)를 쓸 수 있다. en nedadgående vej — “내리막길 하나.” strækninger: “구간”을 뜻하는 명사 strækning의 복수형이다. 형태는 en strækning(단수), strækninger(복수), strækningerne(정형 복수)처럼 대응한다. 이 문장의 de nedadgående strækninger에서는 de와 함께 특정한 내리막 구간들을 가리키며, på가 그 구간에서라는 장소 범위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Vi bør tage det roligt는 “우리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라는 권고를 만든다. 뒤의 især på de nedadgående strækninger는 그 권고가 특히 내리막 구간에서 적용됨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는 특히 내리막 구간에서 천천히 가야 해요”라는 뜻이다.
Hvis vejret bliver dårligt, kan vi vende om ved udsigtspunktet.
날씨가 나빠지면 우리는 전망대에서 돌아갈 수 있어요.
- Hvis
- ~하면
- vejret
- 날씨
- bliver
- ~이 되다, ~해지다
- dårligt
- 나쁜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다
- vende om
- 돌아가다
- ved
- ~에서
- udsigtspunktet
- 전망대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내용을 “~하면/~라면”으로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vis + 조건, ...입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vi hjemme. — 비가 오면 우리는 집에 있어요. vejret는 여기서 ‘날씨’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vejr이고, vejret의 -et은 정해진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 vejr는 중성 명사이므로 형용사가 함께 쓰이면 그 형태와 맞습니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vejret bliver ...는 ‘날씨가 ...해지다’입니다. blive는 문맥에 따라 ‘계속 ~로 있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날씨의 변화가 핵심입니다. dårligt는 dårlig(나쁜)의 중성형으로, vejret를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나빠진’ 또는 ‘나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할 때는 dårlig–dårligere–dårligst(나쁜–더 나쁜–가장 나쁜)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Vejret bliver dårligere. — 날씨가 더 나빠져요. kan vi는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인 조동사이고, 뒤에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건절 뒤의 본절에서 kan이 주어 vi보다 먼저 와서 kan vi vende om이 됩니다. 이는 덴마크어 본절의 어순과 관련된 것이며, vi kan vende om처럼 말하는 평서 어순과 기능상 같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vende om은 함께 쓰이는 동사구로, 이 문장에서는 ‘돌아가다/되돌아가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원형 vende가 오고, om이 결합되어 방향을 되돌리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Vi må vende om. — 우리는 돌아가야 해요. 여기서 må는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므로 kan과는 다릅니다. ved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서/~근처에서’에 해당합니다. ved udsigtspunktet은 ‘전망대에서’라는 위치 덩어리입니다. udsigtspunktet은 ‘전망대’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udsigtspunkt이고, et udsigtspunkt의 정해진 단수형이 udsigtspunktet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의 -et은 명사의 정해진 형태를 표시합니다. 예: Vi mødes ved udsigtspunktet. — 우리는 전망대에서 만나요. 전체적으로 Hvis vejret bliver dårligt는 ‘날씨가 나빠지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kan vi vende om은 ‘우리는 돌아갈 수 있어요’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ved udsigtspunktet이 돌아가는 위치를 덧붙여, 전체 문장은 ‘날씨가 나빠지면 우리는 전망대에서 돌아갈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Lad os sige det, før vi starter, så ingen føler sig presset til at fortsætte.
시작하기 전에 그렇게 말해 둬요. 그러면 아무도 계속 가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지 않을 거예요.
- Lad os
- ~합시다
- sige
- 말하다
- det
- 그것을; 그렇게
- før
- ~전에
- vi
- 우리
- starter
- 시작하다
- så
- 그러면; ~하도록
- ingen
- 아무도
- føler
- 느끼다
- sig
- 자신을
- presset
- 압박받는
- til at
- ~하도록
- fortsætte
- 계속하다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 표현입니다. lad는 동사 lade(허락하다, ~하게 하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이 표현에서 “우리”를 나타냅니다. 보통 뒤에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Lad os vente. — “기다리자.” sige는 “말하다”이며,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말하자”를 만듭니다. 이 자리의 sige는 부정사이고, 현재형은 siger입니다. det는 여기서 고정된 번역의 “그렇게”에 해당하는 대명사적 표현으로, 말하려는 앞의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이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정체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det가 중성 명사나 앞서 언급된 상황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전에”입니다. før vi starter는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라는 절을 만듭니다. vi는 “우리”이고, starter는 동사 starte(시작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예정된 일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시작하기 전에”로 옮겨집니다. siger와 starter처럼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starter는 “나는 시작한다”, vi starter는 “우리는 시작한다”입니다. 따라서 starter 자체가 “우리”를 나타내는 형태는 아니며, 주어는 별도의 vi입니다. så는 여기서 앞의 행동이 뒤의 목적이나 결과와 이어짐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러면” 또는 “아무도 …하지 않도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Tal tydeligt, så alle kan høre det. —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분명하게 말하세요.” ingen은 사람에 대해 “아무도 …않다”를 나타내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ingen føler ...는 별도의 부정어 없이 “아무도 …을 느끼지 않는다”라는 뜻을 냅니다. ingen은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이 아닙니다. føler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이 특정한 상태를 느낀다는 뜻이며, 부정의 의미는 주어인 ingen에서 나옵니다. sig는 3인칭 재귀대명사로, 이 절의 주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ingen føler sig ...에서는 느끼는 사람과 그 상태를 겪는 사람이 같다는 뜻입니다. 1인칭에서는 예를 들어 jeg føler mig ...처럼 mig를 씁니다. presset은 “압박받는, 압박을 느끼는 상태인”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føler sig presset으로 “자신이 압박받는다고 느끼다”를 만듭니다. 형태상 presset은 동사 presse(압박하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상태 표현입니다. 예: Hun føler sig presset. — “그녀는 압박감을 느낀다.” til at는 어떤 행동을 하도록 몰리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presset til at는 “~하도록 압박받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며, 뒤에는 부정사가 옵니다. 예: Han blev presset til at svare. — “그는 대답하도록 압박받았다.” fortsætte는 “계속하다, 계속되다”이며, 여기서는 하던 활동을 계속하는 것을 뜻합니다. presset til at fortsætte는 “계속하도록 압박받는”입니다. fortsætte는 til at 뒤의 부정사이고, 현재형은 fortsætter입니다. 전체적으로 Lad os sige det는 “그렇게 말하자”라는 제안이고, før vi starter는 그 말을 할 시점을 “우리가 시작하기 전”으로 정합니다. 이어지는 så ingen føler sig presset til at fortsætte는 그렇게 말하는 목적 또는 결과를 설명하여 “그러면 아무도 계속하도록 압박받는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시작하기 전에 그렇게 말해 둬요. 그러면 아무도 계속 가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지 않을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Skal vi minde gruppen om ikke at tage hverdagssko på?
그룹에게 평상화를 신지 말라고 다시 말해 줄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minde … om
- …에게 …을 상기시키다
- gruppen
- 그룹
- ikke at
- …하지 않도록
- tage … på
- …을 입다·신다
- hverdagssko
- 평상화
자세한 설명
Skal vi는 skal(해야 한다/할 예정이다)의 의문형 용법과 주어 vi(우리)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를 묻기보다 제안하여 “우리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옵니다. 예: Skal vi starte nu? — “우리 지금 시작할까요?” minde ... om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상기시키다, 다시 일러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inde gruppen om ...처럼 gruppen이 상기시킴을 받는 사람들 또는 집단이고, om 뒤의 절이 상기시킬 내용입니다. 기본형은 minde이고, 현재형은 minder, 과거형은 mindede입니다. 예: Jeg minder ham om mødet. — “나는 그에게 회의를 상기시킨다.” gruppen은 “그룹”이라는 명사 gruppe에 정관형 어미 -n이 붙은 형태로, “그 그룹”을 뜻합니다. gruppe는 부정 단수형, grupper는 복수형, grupperne는 정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문맥상 특정된 그룹을 가리킵니다. ikke at는 뒤의 부정사 절을 부정하여 “~하지 않도록/~하지 말라고”라는 뜻을 만듭니다. ikke는 부정어이고 at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om ikke at ...는 “~하지 말라고 상기시키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Hun bad os om ikke at larme. — “그녀는 우리에게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tage ... på은 옷이나 신발을 “입다/신다”라는 구동사적 표현입니다. 이 문장처럼 목적어가 있으면 tage와 på 사이에 목적어가 올 수 있습니다. 기본형은 tage이고, 현재형은 tager, 과거형은 tog입니다. tage af는 옷이나 신발을 “벗다”라는 반대 표현입니다. 예: Hun tager jakken på. — “그녀는 재킷을 입는다.” hverdagssko는 hverdag(평소의 일상)와 sko(신발)가 결합한 명사로, 여기서는 격식 있는 신발이 아닌 평상화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sko는 단수와 복수에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수를 판단하지 않고 문맥으로 이해합니다. 예: Jeg bruger hverdagssko på arbejde. — “나는 직장에서 평상화를 신는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만들고, minde gruppen om이 “그룹에게 상기시키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그 뒤의 ikke at tage hverdagssko på은 “평상화를 신지 말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룹에게 평상화를 신지 말라고 다시 말해 줄까요?”라는 뜻입니다. 앞뒤 문맥과도 맞게, 시작하기 전에 그룹에 주의사항을 다시 전달하자는 제안입니다.
Bed dem om at tage ordentlige sko på, for mudrede stier kan være glatte.
그들에게 제대로 된 신발을 신으라고 하세요. 진흙길은 미끄러울 수 있어요.
- Bed dem om
- 그들에게 ~하라고 하세요
- tage … på
- 입다, 신다
- ordentlige
- 제대로 된
- sko
- 신발
- for
- ~라서
- mudrede
- 진흙투성이의
- stier
- 길, 오솔길
- kan være
- ~일 수 있다
- glatte
- 미끄러운
자세한 설명
Bed dem om은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bed는 bede(요청하다, 부탁하다)의 명령형이고, dem은 여기서 ‘그들에게’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bede nogen om at + 동사라는 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Bed hende om at vente. — 그녀에게 기다려 달라고 하세요. 이때 hende는 여성 한 사람을 가리키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tage와 på는 떨어져 있지만 함께 쓰여 ‘입다, 신다’라는 동작을 만듭니다. tage는 부정사이고, på가 착용의 의미를 더합니다. 옷이나 신발을 말할 때 tage ... på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tager jakken på. — 나는 재킷을 입는다. 목적어가 tager와 på 사이에 놓입니다. ordentlige는 이 문장에서 ‘제대로 된, 적절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ordentlig이고, 여기서는 복수형 sko와 함께 쓰여 ordentlige가 됩니다. 단순히 ‘좋다’라기보다 상황에 맞고 제대로 된 신발이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예: De har ordentlige støvler. — 그들은 제대로 된 장화를 가지고 있다. sko는 ‘신발’이라는 명사입니다. sko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형의 표면 형태가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장에서는 앞의 ordentlige가 복수 명사와 맞는 형태이므로 sko는 복수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ordentlige sko는 ‘제대로 된 신발들’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제대로 된 신발’을 뜻합니다. 관사 en이 붙은 en sko는 ‘신발’이라는 단수 부정 명사구를 만들지만, 관사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인 ‘한 짝’이나 ‘한 개’를 반드시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for는 앞의 내용에 이유를 덧붙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왜냐하면, ~라서’에 해당합니다. 앞의 요청과 뒤의 위험 가능성을 연결합니다. 예: Tag en jakke på, for det er koldt. — 재킷을 입어. 추우니까. mudrede는 ‘진흙투성이의, 진흙으로 젖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mudret이고, 복수 명사 stier를 꾸미는 형태가 mudrede입니다. 예: mudrede veje — 진흙투성이의 길들. stier는 ‘길, 오솔길’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기본형은 sti이고 복수형은 stier입니다. 따라서 mudrede stier는 ‘진흙투성이의 오솔길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kan være는 ‘~일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고, være는 ‘이다, 있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옵니다. 예: Det kan være svært. — 그것은 어려울 수 있다. 여기서는 반드시 미끄럽다고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말합니다. glatte는 ‘미끄러운’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glat입니다. 복수 명사 stier를 설명하므로 glatte 형태가 쓰입니다. 예: Gulvene er glatte. — 바닥들이 미끄럽다. 전체적으로 Bed dem om at tage ordentlige sko på은 ‘그들에게 제대로 된 신발을 신으라고 하세요’라는 요청입니다. 이어지는 for mudrede stier kan være glatte는 그 이유를 설명하며 ‘진흙투성이의 오솔길은 미끄러울 수 있기 때문’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들에게 제대로 된 신발을 신으라고 하세요. 진흙길은 미끄러울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En påmindelse om at pakke i aften ville hjælpe.
오늘 밤에 짐을 챙기라는 알림이 있으면 도움이 될 거예요.
- påmindelse
- 알림
- pakke
- 짐을 챙기다
- i aften
- 오늘 밤
- ville hjælpe
-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설명
påmindelse는 여기서 ‘알림/리마인더’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도 påmindelse입니다. 예를 들어 Jeg har brug for en påmindelse.는 ‘저는 알림이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앞의 En은 부정관사로, 특정한 알림을 확정하지 않고 어떤 알림을 제시합니다. 여기서 En 자체가 숫자 ‘1’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pakke는 여기서 ‘짐을 챙기다, 짐을 싸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om at pakke는 알림의 내용인 ‘짐을 챙기는 것’을 나타내는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에서 om at + 동사 부정사는 어떤 행동이나 내용에 관해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usk at pakke.는 ‘짐 챙기는 것을 잊지 마.’라는 뜻입니다. i aften은 ‘오늘 밤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aften은 ‘저녁, 밤’을 뜻하는 명사이며, i aften은 발화 시점을 기준으로 그날 저녁이나 밤을 가리킵니다. ville hjælpe에서 ville은 vil의 과거형이자 조건적 표현에 쓰이는 형태이고, hjælpe는 부정사입니다. 이 조합은 여기서 ‘도움이 될 것이다/도움이 될 텐데’처럼 실제 결과를 단정하기보다 도움이 될 상황을 제시합니다. hjælpe 자체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예를 들어 Det ville hjælpe meget.는 ‘그것은 큰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En påmindelse om at pakke i aften은 ‘오늘 밤에 짐을 챙기라는 알림’이라는 명사구이고, 여기에 ville hjælpe가 붙습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오늘 밤에 짐을 챙기라는 알림이 있으면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Send den tidligt nok til, at alle kan forberede sig.
모두가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히 일찍 보내세요.
- Send
- 보내세요
- den
- 그것을
- tidligt nok
- 충분히 일찍
- til, at
- ~하도록
- alle
- 모두
- kan
- 할 수 있어요
- forberede sig
- 준비하다
자세한 설명
Send: 여기서는 sende(보내다)의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보내세요”라고 지시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 형태입니다. 예: Vent! — “기다리세요!” den: 앞의 동작이 향하는 단수 공통성 명사의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중성 단수 목적격은 det, 복수 목적격은 dem입니다. tidligt nok: tidligt는 tidlig(이른)의 부사형으로 “일찍”, nok는 “충분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tidligt nok은 “충분히 일찍”이며, nok가 tidligt가 나타내는 정도가 충분함을 더합니다. tidlig(이른)–tidligere(더 이른/더 일찍)–tidligst(가장 이른/가장 일찍)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예: Kom tidligt nok. — “충분히 일찍 오세요.” til, at: 이 연결은 뒤의 절이 앞선 행동의 목적 또는 결과가 되도록 하여 “~하도록”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무언가를 보내는 시간이 뒤 절의 상황을 가능하게 합니다. til, at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alle: 사람이나 사물을 묶어 가리키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모두”를 뜻합니다. 이 형태는 문장의 주어로 쓰여 뒤의 kan과 함께 “모두가 ~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예: Alle kommer. — “모두 옵니다.” kan: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뒤의 동사는 at 없이 기본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kan forberede처럼 쓰며, kan 자체가 주어에 따라 이 문장에서 별도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forberede sig: forberede는 “준비하다”, sig는 그 행동이 주어 자신에게 향함을 나타내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여기서 forberede sig는 “자신을 준비시키다”, 자연스럽게 “준비하다”라는 뜻입니다. sig는 3인칭 재귀형이며, 주어가 바뀌면 mig(나 자신을), dig(너 자신을) 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 Hun forbereder sig. — “그녀는 준비합니다.” 전체적으로 Send den은 “그것을 보내세요”, tidligt nok은 “충분히 일찍”을 뜻합니다. 이어지는 til, at alle kan forberede sig는 “모두가 준비할 수 있도록”이라는 목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모두가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히 일찍 보내세요”가 됩니다. til, at 뒤의 절에서는 alle가 주어이고, kan forberede sig가 “준비할 수 있다”라는 서술을 이룹니다.
문법 포인트
ændre sig
Vejrudsigten ændrer sig hele tiden.
바이루스건 앤러 사이 헬러 티언.일기 예보는 계속 바뀐다.
변화를 나타낼 때 ændre는 현재형 ændrer로 쓰고, 재귀대명사 sig가 함께 옵니다.
Tag ... på
Tag ordentlige lag på.
태 오어들리에 래 포.제대로 된 옷을 여러 겹 입으세요.
tage på는 ‘입다’라는 분리 동사입니다. 명령문에서는 Tag가 앞에 오고 på가 뒤에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소나기
정답 보기
byger길, 오솔길, 등산로
정답 보기
Stien하이킹, 도보 여행
정답 보기
vandreturen일기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