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이다. 주어로 사람을 나타낼 때 쓰며, “Jeg overvejer …”처럼 자신의 생각이나 상태를 말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er træt. (나는 피곤하다.)
overvejer
“overvejer”는 사진 동호회 가입을 생각하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선택을 신중하게 고려할 때 쓰인다. “overvejer at + 동사”의 형태로 뒤에 하려는 일을 붙일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overvejer at skifte job. (나는 직업을 바꿀까 생각 중이다.)
at
“at”는 여기서 “melde mig ind”를 앞에 두어 ‘가입하는 것’을 나타내는 부정사 표지이다. “overvejer at + 동사”처럼 생각하거나 계획하는 행동 앞에 쓴다. 새로운 예: Hun prøver at lære dansk. (그녀는 덴마크어를 배우려고 한다.)
melde mig ind
“melde mig ind”는 이 대화에서 동호회에 가입하다는 뜻의 하나의 표현이다. “melde”는 등록하는 행위, “mig”는 가입하는 사람 자신, “ind”는 안으로 들어가 소속되는 방향을 나타내며, “melde mig ind i en fotoklub”처럼 가입할 단체를 “i” 뒤에 둔다. 새로운 예: Jeg vil melde mig ind i en forening. (나는 한 협회에 가입하고 싶다.)
i
“i”는 “melde mig ind i en fotoklub”에서 가입하는 대상인 사진 동호회 안으로 들어간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melde sig ind i + 단체”처럼 단체 가입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an melder sig ind i en klub. (그는 한 동호회에 가입한다.)
en
“en”은 “en fotoklub”에서 ‘하나의’ 또는 ‘어떤’이라는 뜻으로, 공통 성 명사 앞에 쓰는 부정 관사이다. 대화의 “Find en”에서는 앞에서 말한 조건에 맞는 한 곳이나 한 동호회를 가리키며, 문장 첫머리의 “En god klub”에서는 같은 형태가 대문자로 시작한다. 새로운 예: en bog (책 한 권).
fotoklub
“fotoklub”은 사진을 함께 배우거나 활동하는 사진 동호회를 뜻한다. “en fotoklub”처럼 앞에 부정 관사 “en”을 붙여 하나의 동호회를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besøger en fotoklub. (나는 사진 동호회를 방문한다.)
men
“men”은 앞의 가입을 생각하는 내용과 뒤의 경험 부족에 대한 느낌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고 연결한다. 두 절이나 생각을 반대 방향으로 이어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vil gerne med, men jeg har ikke tid. (나는 가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føler
“føler”는 자신이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뜻으로, 개인적인 감정이나 상태를 표현한다. “føler mig + 상태를 나타내는 말”처럼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말하는 구조에 쓰인다. 새로운 예: Jeg føler mig klar. (나는 준비됐다고 느낀다.)
uerfaren
“uerfaren”은 사진 활동에 아직 경험이 부족한 상태를 뜻한다. “føler mig uerfaren”처럼 “mig” 뒤에서 자신이 어떤 상태라고 느끼는지를 설명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er uerfaren på området. (그녀는 그 분야에 경험이 부족하다.)
Find
“Find”는 초보자를 환영하고 안내를 제공하는 동호회를 ‘찾아봐’라고 권하는 표현이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찾으라고 직접 말할 때 문장 첫머리에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Find et roligt sted. (조용한 곳을 찾아봐.)
der
“der”는 “Find en, der …”에서 앞의 “en”이 어떤 곳이나 동호회인지 설명하는 관계절을 시작하며, 여기서는 ‘그곳이 …하는’이라는 연결 기능을 한다. “en, der + 동사”처럼 앞의 사람이나 사물을 추가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kender en, der arbejder her. (나는 여기서 일하는 사람을 안다.)
byder
“byder”는 이 대화에서 동호회가 초보자를 받아들이고 환영한다는 뜻이다. “byde nogen velkommen”에서 환영받는 사람을 “nogen” 자리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Vi byder alle gæster velkommen. (우리는 모든 손님을 환영한다.)
begyndere
“begyndere”는 사진을 막 배우기 시작한 사람들, 즉 초보자들을 뜻한다. “byder begyndere velkommen”처럼 환영하거나 지원하는 대상 뒤에 올 수 있다. 새로운 예: Kurset er for begyndere. (그 수업은 초보자용이다.)
velkommen
“velkommen”은 “byder begyndere velkommen”에서 초보자를 환영한다는 뜻을 완성한다. “byde + 사람 + velkommen”이라는 표현으로 어떤 사람을 맞이하거나 받아들인다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Velkommen til klubben! (동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og
“og”는 초보자를 환영하는 것과 명확한 안내를 제공하는 두 가지 특징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같은 주어에 연결되는 두 행동이나 정보를 이어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læser og skriver dansk. (그녀는 덴마크어를 읽고 쓴다.)
giver
“giver”는 동호회가 초보자에게 명확한 안내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give + 사람 + 사물” 또는 “give vejledning”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나 정보를 제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Læreren giver gode råd. (선생님이 좋은 조언을 해 준다.)
tydelig
“tydelig”는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운, 명확한 안내라는 뜻으로 “vejledning”을 꾸민다. “tydelig + 명사”처럼 정보나 설명이 분명하다는 점을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gav en tydelig forklaring. (그녀는 명확한 설명을 했다.)
vejledning
“vejledning”은 사진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제공되는 안내나 지도를 뜻한다. “give tydelig vejledning”처럼 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har brug for vejledning. (나는 안내가 필요하다.)
Denne
“Denne”는 “Denne klub”에서 말하는 사진 동호회를 가리키며 ‘이’라는 뜻이다.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현재 이야기 중인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nne bog er interessant. (이 책은 흥미롭다.)
klub
“klub”은 사람들이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함께 활동하는 동호회나 클럽을 뜻하며, 여기서는 사진 동호회를 가리킨다. “Denne klub”이나 “En god klub”처럼 관사나 지시어 뒤에 쓸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går i en sportsklub. (나는 스포츠 동호회에 다닌다.)
tilbyder
“tilbyder”는 이 동호회가 사진 산책과 피드백 모임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tilbyder + 활동이나 서비스”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할 때 쓴다. 새로운 예: Klubben tilbyder kurser. (동호회가 강좌를 제공한다.)
fototure
“fototure”는 함께 밖에 나가 사진을 찍는 사진 산책이나 사진 촬영 활동들을 뜻한다. “tilbyder fototure”처럼 동호회가 제공하는 활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Vi tager på fototure i weekenden. (우리는 주말에 사진 산책을 한다.)
sessioner
“sessioner”는 일정한 활동이나 모임이 진행되는 여러 세션을 뜻하며, 여기서는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리킨다. “sessioner med + 활동이나 내용”처럼 어떤 내용의 세션인지 설명할 수 있다. 새로운 예: Kurset består af tre sessioner. (그 과정은 세 세션으로 이루어진다.)
med
“med”는 “sessioner med feedback”에서 세션이 피드백을 포함하거나 피드백과 함께 진행된다는 관계를 나타내는 ‘~와 함께’이다. “med + 명사”로 동반되는 사람이나 포함된 내용, 도구를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예: kaffe med mælk (우유를 넣은 커피).
feedback
“feedback”은 사진을 보여 주고 다른 사람에게 받는 의견이나 평가를 뜻한다. “sessioner med feedback”처럼 어떤 활동에 피드백이 포함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har brug for feedback på mit arbejde. (내 작업에 대한 피드백이 필요하다.)
Det
“Det”은 앞에서 언급한 사진 산책과 피드백 세션 전체를 가리키며 ‘그것은’ 또는 ‘그 점은’이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에서 앞의 상황이나 내용을 받아 “Det er …”처럼 평가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t er en god idé. (그것은 좋은 생각이다.)
er
“er”는 앞의 활동들이 유용하다는 상태나 평가를 연결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Det er + 형용사”로 어떤 일이나 상황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t er vigtigt. (그것은 중요하다.)
nyttigt
“nyttigt”는 사진 산책과 피드백 세션이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의 ‘유용한’이다. “Det er nyttigt”처럼 활동이나 상황의 유익함을 평가할 때 쓸 수 있다. 새로운 예: Det er nyttigt at øve sig. (연습하는 것은 유용하다.)
fordi
“fordi”는 앞의 ‘유용하다’는 판단에 그 이유를 덧붙이며 ‘왜냐하면’ 또는 ‘~이기 때문에’라는 뜻으로 절을 연결한다. “fordi + 주어 + 동사” 뒤에 이유를 설명하는 문장을 놓을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syg. (나는 아파서 집에 있는다.)
man
“man”은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사진 활동을 하는 사람이면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다. 일반적인 조언이나 가능성을 “man kan + 동사”로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Man lærer ved at øve sig. (사람은 연습하면서 배운다.)
kan
“kan”은 실제 연습을 통해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이다. “kan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이 가능함을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kan hjælpe dig. (나는 너를 도울 수 있다.)
lære
“lære”는 사진 기술을 배우고 익힌다는 뜻이다. “lære + 내용” 또는 “lære at + 동사”처럼 배우는 대상이나 습득할 행동을 뒤에 둘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vil lære dansk.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teknik
“teknik”은 사진을 잘 찍기 위해 익히는 촬영 기술을 뜻한다. “lære teknik”처럼 연습이나 수업을 통해 기술을 습득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an lærer ny teknik. (그는 새로운 기술을 배운다.)
gennem
“gennem”은 실질적인 연습을 매개로 기술을 배운다는 뜻에서 ‘~을 통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gennem + 명사”로 어떤 과정이나 수단을 거쳐 결과에 이르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lærte det gennem erfaring. (그녀는 경험을 통해 그것을 배웠다.)
praktisk
“praktisk”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해 보는 연습이라는 뜻으로 “øvelse”를 꾸민다. “praktisk + 활동이나 명사”로 직접 해 보며 익히는 성격을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Vi har praktisk træning. (우리는 실습을 한다.)
øvelse
“øvelse”는 사진 기술을 실제로 익히기 위한 연습을 뜻한다. “praktisk øvelse”처럼 직접 해 보는 연습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nne øvelse er svær. (이 연습은 어렵다.)
bekymret
“bekymret”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을까 걱정되는 상태를 뜻한다. “være bekymret for + 명사나 절”처럼 걱정의 대상이나 내용을 뒤에 둘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er bekymret for eksamen. (그녀는 시험을 걱정한다.)
for
“for”는 “bekymret for”에서 걱정의 대상을 연결하며 ‘~에 대해’라는 뜻이다. 감정이나 걱정의 대상을 “være bekymret for + 대상”으로 표현할 때 사용한다. 새로운 예: Jeg er bekymret for vejret. (나는 날씨가 걱정된다.)
alle
“alle”는 여기서 다른 사람들 전부를 가리키며 ‘모두’라는 뜻이다. “alle de andre”처럼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지칭하거나 “alle + 복수 명사”로 전체를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Alle kommer i morgen. (모두가 내일 온다.)
de
“de”는 “de andre”에서 이미 알고 있는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그’ 또는 ‘그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de andre”처럼 ‘다른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예: De andre venter udenfor. (다른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린다.)
andre
“andre”는 말하는 사람이나 특정 집단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을 뜻한다. “de andre”처럼 정관사 역할의 “de”와 함께 ‘다른 사람들’을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spørger de andre.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묻는다.)
har
“har”는 다른 사람들이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뜻에서 소유나 보유를 나타내는 ‘가지고 있다’이다. “har + 명사”로 사람이 무엇을 소유하거나 가지고 있음을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har et kamera. (나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avancerede
“avancerede”는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고 걱정하는 카메라가 기능이나 수준 면에서 고급이라는 뜻이다. “avancerede kameraer”처럼 복수 명사 앞에서 그 카메라들의 높은 수준을 설명한다. 새로운 예: De bruger avanceret udstyr. (그들은 고급 장비를 사용한다.)
kameraer
“kameraer”는 사진을 찍는 카메라들을 뜻한다. “har avancerede kameraer”처럼 여러 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Klubben har flere kameraer. (동호회에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있다.)
god
“god”는 여기서 초보자에게 적합하고 바람직한 동호회라는 평가를 나타내는 ‘좋은’이다. “en god + 단수 명사”처럼 사람이나 사물의 긍정적인 특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t er en god klub. (그곳은 좋은 동호회다.)
fokuserer
“fokuserer”는 좋은 동호회가 장비보다 사진의 구도에 주의를 집중한다는 뜻이다. “fokusere på + 대상”처럼 무엇을 중요하게 보고 집중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Kurset fokuserer på praksis. (그 과정은 실습에 초점을 둔다.)
på
“på”는 “fokuserer på komposition”에서 집중하는 대상을 연결하는 ‘~에’ 또는 ‘~에 관하여’라는 뜻이다. “fokusere på + 명사”라는 표현에서 초점이 향하는 대상을 뒤에 둔다. 새로운 예: Vi fokuserer på kvalitet. (우리는 품질에 집중한다.)
komposition
“komposition”은 사진 안에서 요소를 어떻게 배치하고 구성하는지를 뜻하는 구도이다. “fokusere på komposition”처럼 장비가 아니라 사진의 구성에 주의를 둔다는 맥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arbejder med komposition. (그녀는 구도를 다룬다.)
ikke
“ikke”는 동호회가 장비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아니라고 부정한다. “ikke kun …”처럼 어떤 한 가지에 제한되지 않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arbejder ikke i dag. (나는 오늘 일하지 않는다.)
kun
“kun”은 장비만을 유일한 초점으로 삼는다는 의미를 제한하며 ‘오직’ 또는 ‘~만’이라는 뜻을 더한다. “ikke kun A, men også B”처럼 A뿐 아니라 B도 중요하다는 대조에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læser ikke kun bøger. (그녀는 책만 읽는 것은 아니다.)
udstyret
“udstyret”은 사진을 찍는 데 사용하는 장비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동호회가 구도뿐 아니라 장비에도 초점을 둘 수 있다는 내용에서 언급된다. “på udstyret”처럼 “på” 뒤에서 초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예: Udstyret er dyrt. (장비가 비싸다.)
Måske
“Måske”는 사진을 공유하면 자신감이 생길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하며 ‘아마도’ 또는 ‘어쩌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앞에 놓아 자신의 생각이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임을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Måske kommer han senere. (어쩌면 그는 나중에 올 것이다.)
dele
“dele”는 사진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다는 뜻이다. “dele + 대상”처럼 공유하는 것을 뒤에 놓으며, 여기서는 “dele fotos”로 사진을 공유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예: Jeg vil dele billederne med gruppen. (나는 그 사진들을 그룹과 공유하고 싶다.)
fotos
“fotos”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사진들을 뜻한다. “dele fotos”처럼 공유의 대상이 되는 복수 명사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viser fotos fra turen. (그녀는 여행 사진을 보여 준다.)
give
“give”는 사진을 공유하는 일이 자신에게 더 많은 자신감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뜻에서 ‘주다’ 또는 ‘안겨 주다’라는 의미이다. “give + 사람 + 명사”처럼 누군가에게 어떤 감정이나 결과를 주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t kan give dig energi. (그것은 너에게 활력을 줄 수 있다.)
mere
“mere”는 기존보다 더 많은 자신감을 뜻하며 ‘더 많은’이라는 의미를 더한다. “mere + 셀 수 없는 명사”처럼 양이나 정도의 증가를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har brug for mere tid. (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selvtillid
“selvtillid”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나 자신감이라는 뜻이다. “give mig mere selvtillid”처럼 어떤 경험이 자신감을 높여 준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Øvelse giver selvtillid. (연습은 자신감을 준다.)
også
“også”는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이 사진 공유의 효과에 추가된다는 뜻으로 ‘또한’이라고 말한다. 추가되는 정보 바로 앞이나 문장 안에 놓아 ‘~도’라는 의미를 더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kommer også i morgen. (나도 내일 온다.)
hjælpe
“hjælpe”는 사진을 공유하는 일이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hjælpe + 사람 + med at + 동사”처럼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도록 돕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Kan du hjælpe mig med at finde et kamera? (카메라를 찾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니?)
dig
“dig”는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도움을 받는 상대방인 ‘너를’ 또는 ‘너에게’를 뜻한다. “hjælpe dig med …”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kan hjælpe dig. (내가 너를 도울 수 있어.)
komme i gang med
“komme i gang med”는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시작하기 시작한다는 뜻의 표현이다. “komme”는 들어가다, “i gang”은 활동이 진행되기 시작한 상태, “med”는 시작하는 대상을 나타내며, “hjælpe dig med at komme i gang med en lille portfolio”처럼 사람과 시작할 일을 함께 말한다. 새로운 예: Jeg vil komme i gang med træningen. (나는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lille
“lille”는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은 작은 포트폴리오라는 뜻으로 “portfolio”를 꾸민다. “en lille + 단수 명사”처럼 크기나 규모가 작음을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har en lille samling. (그녀는 작은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
portfolio
“portfolio”는 사진 작품을 모아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를 뜻한다. “komme i gang med en lille portfolio”처럼 작품 모음을 만들기 시작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an viser sin portfolio. (그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보여 준다.)
med tiden
“med tiden”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서 포트폴리오를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의 ‘시간이 지나면’ 또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이라는 표현이다. “med”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라는 관계를, “tiden”은 그 시간을 나타내며 문장 끝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기간을 덧붙일 수 있다. 새로운 예: Det bliver lettere med tiden. (시간이 지나면 더 쉬워진다.)
skulle
“skulle”는 모임에 가 보는 것이 좋을지 스스로 제안하거나 고민하는 “Måske skulle jeg …”에서 ‘~해야 할지도 모른다’라는 뜻이다. “Måske skulle jeg + 동사”로 조심스러운 제안이나 자기 판단을 표현할 수 있다. 새로운 예: Måske skulle vi begynde nu. (어쩌면 우리는 지금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
tage
“tage”는 “tage til et møde”에서 모임에 가다 또는 참석하러 가다는 뜻으로 쓰였다. “tage til + 장소나 행사”처럼 어떤 장소나 행사로 이동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tager til København i morgen. (나는 내일 코펜하겐에 간다.)
til
“til”은 “tage til et møde”에서 이동의 목적지인 모임을 연결하는 ‘~로’라는 뜻이다. “tage til + 장소나 행사”처럼 어디로 가는지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Hun tager til koncert. (그녀는 콘서트에 간다.)
et
“et”은 “et møde”에서 ‘하나의’ 또는 ‘어떤’이라는 뜻으로, 해당 명사 앞에 쓰는 부정 관사이다. “et møde”처럼 명사를 처음 언급하거나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et kursus (강좌 하나).
møde
“møde”는 동호회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이나 회의를 뜻한다. “tage til et møde”처럼 모임에 참석하러 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Vi har et møde klokken tre. (우리는 세 시에 모임이 있다.)
før
“før”는 가입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가 본다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하기 전에’이다. “før + 절” 또는 “før + 명사”로 어떤 일이 다른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예: Ring til mig, før du kommer. (오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beslutter
“beslutter”는 가입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행위를 뜻한다. “beslutter, om …”처럼 선택지나 여부를 판단하는 내용을 “om” 뒤에 이어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beslutter mig i morgen. (나는 내일 결정할 것이다.)
om
“om”은 “beslutter, om jeg vil melde mig ind”에서 가입할지 여부를 이끄는 ‘~인지’ 또는 ‘~할지’라는 뜻이다. “om + 주어 + 동사”로 어떤 선택이나 사실의 여부를 나타낼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ved ikke, om han kommer. (나는 그가 오는지 모르겠다.)
vil
“vil”은 여기서 동호회에 가입하려는 의향을 나타내며 ‘~할 것이다’ 또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vil + 동사원형”으로 앞으로 하려는 행동이나 의지를 표현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vil lære mere. (나는 더 배우고 싶다.)
Så
“Så”는 모임에 가 보면 그 결과로 분위기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 수 있다는 흐름을 연결하며 ‘그러면’ 또는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이다. 앞의 행동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문장 앞에서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Så kan vi begynde. (그러면 우리는 시작할 수 있다.)
se
“se”는 모임에 참석한 뒤 분위기가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한다는 뜻의 ‘보다’ 또는 ‘알아보다’이다. “se, om …”처럼 어떤 사실이나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vil se, om det virker. (나는 그것이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싶다.)
stemningen
“stemningen”은 동호회 모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정서를 뜻한다. “se, om stemningen passer til dig”처럼 어떤 장소나 모임의 분위기가 자신에게 맞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Jeg kan godt lide stemningen her. (나는 여기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passer
“passer”는 동호회의 분위기가 그 사람에게 잘 맞는다는 뜻으로, 적합하거나 어울린다는 의미이다. “passe til + 사람이나 대상”처럼 무엇이 누구에게 맞는지 표현할 수 있다. 새로운 예: Denne tid passer til mig. (이 시간이 나에게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