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로 사진 동호회에 가입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joining a photography club, two adults discuss beginner support, photo walks, feedback sessions, and whether the atmosphere suits one person..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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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초보자로 사진 동호회에 가입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fotoklub, men jeg føler mig uerfaren.

야이 오어바이아 어 멜러 마이 엔 어 푸토클룹, 멘 야이 푤러 마이 우어페언. 사진 동호회에 가입할까 생각 중인데, 경험이 부족한 것 같아.
B

Find en, der byder begyndere velkommen og giver tydelig vejledning.

펜 엔, 다 뷔아 베귄어 벨코먼 어 기아 튀델리 바이레닝. 초보자를 환영하고 명확한 안내를 해 주는 곳을 찾아봐.
A

Denne klub tilbyder fototure og sessioner med feedback.

데너 클룹 오틸뷔아 푸토투어 어 세쇼너 메 피드백. 이 동호회는 사진 산책과 피드백 모임을 제공해.
B

Det er nyttigt, fordi man kan lære teknik gennem praktisk øvelse.

데 어 뉘틸, 포디 맨 캔 레어 테크닉 게넴 프랙티스크 외블서. 그건 실제로 연습하면서 사진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해.
A

Jeg er bekymret for, at alle de andre har avancerede kameraer.

야이 어 베쿰어 포, 어 알러 디 안드러 하 아반세어러 카메어. 다른 사람들은 모두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을까 봐 걱정돼.
B

En god klub fokuserer på komposition og ikke kun på udstyret.

엔 고 클룹 포쿠세어 포 콤포시숀 어 이커 쿤 포 우스튀어. 좋은 동호회는 장비만이 아니라 구도에 중점을 둬.
A

Måske kan det at dele fotos give mig mere selvtillid.

모스커 캔 데 어 델러 포토스 기버 마이 메어 셀틸리. 사진을 공유하면 자신감이 생길지도 몰라.
B

Det kan også hjælpe dig med at komme i gang med en lille portfolio med tiden.

데 캔 오소 옐버 다이 메 어 코머 이 갱 메 엔 렐러 포트폴리오 메 티언. 시간이 지나면 작은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
A

Måske skulle jeg tage til et møde, før jeg beslutter, om jeg vil melde mig ind.

모스커 스궐러 야이 테이 틸 어 뫼어, 퍼 야이 베슬루터, 옴 야이 벨 멜러 마이 엔. 가입할지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가 봐야 할지도 몰라.
B

Så kan du se, om stemningen passer til dig.

소 캔 두 세, 옴 스템닝언 패서 틸 다이. 그러면 그 분위기가 나에게 맞는지 알 수 있어.

문장 설명

  1.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fotoklub, men jeg føler mig uerfaren.

    사진 동호회에 가입할까 생각 중인데, 경험이 부족한 것 같아.

    Jeg
    나
    overvejer
    생각하다, 고려하다
    melde mig ind
    가입하다
    fotoklub
    사진 동호회
    men
    하지만
    føler mig
    느끼다
    uerfaren
    경험이 부족한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문장의 주어인 1인칭 단수 대명사로, 한국어의 ‘나’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이 형태 자체는 화자의 성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overvejer는 ‘고려하다, 곰곰이 생각하다’라는 동사 overvej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생각이나 현재의 판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overvejer at blive hjemme. — 나는 집에 있을까 생각 중이다. melde mig ind는 ‘가입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동사 melde가 ind와 함께 쓰여 어떤 단체에 등록하거나 가입한다는 뜻을 만들고, mig는 주어 Jeg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이 표현은 at 뒤에 와서 at melde mig ind가 ‘가입하는 것/가입할까’라는 부정사 구가 됩니다. at는 여기서 부정사 표지이므로, melde는 현재형이 아니라 동사 기본형입니다. fotoklub은 ‘사진 동호회’라는 명사입니다. foto와 klub이 결합한 합성어이며,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결합으로 활동 분야를 나타내는 명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앞의 en은 명사의 부정 관사로, 이 문장에서는 ‘하나’라는 수량을 특별히 주장하기보다 어떤 사진 동호회 하나를 가리킵니다. i en fotoklub은 ‘사진 동호회에’라는 장소·소속 관계를 나타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런데’입니다. 앞에서는 가입을 고려하고, 뒤에서는 경험 부족에 대한 현재의 느낌을 말하므로 두 내용을 연결합니다. føler mig는 동사 føle의 현재형 føler와 1인칭 단수 재귀대명사 mig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여기서 føle sig는 자신의 상태나 감정을 ‘~하다고 느끼다’라는 뜻으로 쓰이며, 주어가 1인칭 단수이므로 재귀대명사가 mig가 됩니다. 예: Jeg føler mig glad. — 나는 기분이 좋다고 느낀다. uerfaren은 ‘경험이 부족한, 경험이 많지 않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자신을 경험이 부족한 상태라고 느낀다는 뜻입니다. 관사 뒤의 명사를 꾸미는 용법과 달리, 여기서는 mig가 가리키는 사람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적 용법입니다. 비교가 필요하면 ‘더 경험이 많은’이라는 뜻의 mere erfaren처럼 별도의 비교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Hun er uerfaren i faget. — 그녀는 그 분야에서 경험이 부족하다. 전체적으로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fotoklub는 ‘나는 사진 동호회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다’라는 뜻이고, men jeg føler mig uerfaren는 ‘하지만 나는 경험이 부족한 것 같다고 느낀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나는 사진 동호회에 가입할까 생각 중인데, 경험이 부족한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됩니다.

  2. Find en, der byder begyndere velkommen og giver tydelig vejledning.

    초보자를 환영하고 명확한 안내를 해 주는 곳을 찾아봐.

    Find
    찾아봐
    en, der
    …하는 하나/곳
    byder … velkommen
    환영하다
    begyndere
    초보자들
    giver
    주다
    tydelig
    명확한
    vejledning
    안내
    자세한 설명

    Find는 finde(찾다)의 명령형 2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찾아봐”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현재형은 finder, 과거형은 fandt입니다. 예: Find en god bog. — “좋은 책을 찾아봐.” en, der에서 en은 뒤의 관계절이 수식하는 “하나/곳”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부정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과 고정 번역에서는 앞선 맥락의 동호회처럼 “곳 하나”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der는 그 대상을 설명하는 관계대명사이며, 여기서는 관계절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en, der ...는 “...하는 곳 하나”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byder ... velkommen은 “...을 환영하다”라는 표현입니다. byder는 byde(권하다, 초대하다, 환영의 뜻으로 맞이하다)의 현재형이고, velkommen과 함께 쓰여 이 문장에서는 “환영한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Klubben byder nye medlemmer velkommen. — “그 동호회는 새 회원들을 환영한다.” begyndere는 “초보자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begynder(초보자)이고, 복수형에 -e가 붙어 begyndere가 됩니다. 여기서는 환영받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목적어입니다. giver는 give(주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물건을 건네는 것보다 “안내를 제공한다”라는 뜻입니다. give의 현재형은 주어가 달라도 이 형태가 유지됩니다. 예: Hun giver gode råd. — “그녀는 좋은 조언을 해 준다.” tydelig는 “명확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vejledning을 꾸미며, vejledning이 공통 성 단수 부정형이므로 tydelig 형태가 쓰입니다.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를 꾸밀 때는 보통 tydelige가 됩니다. 예: tydelige instruktioner — “명확한 지침들.” vejledning은 “안내, 지도”라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초보자가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안내를 뜻합니다. give vejledning은 “안내를 제공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입니다. 예: Læreren giver vejledning. — “선생님이 안내를 해 준다.” 전체적으로 Find en, der ...는 “...하는 곳을 찾아봐”라는 구조입니다. 관계절의 주어인 der가 byder와 giver에 공통으로 연결되고, 그곳이 begyndere를 환영하며 tydelig vejledning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초보자를 환영하고 명확한 안내를 해 주는 곳을 찾아봐”라는 뜻입니다.

  3. Denne klub tilbyder fototure og sessioner med feedback.

    이 동호회는 사진 산책과 피드백 모임을 제공해.

    Denne
    이
    klub
    동호회
    tilbyder
    제공한다
    fototure
    사진 산책
    sessioner
    모임, 세션
    feedback
    피드백
    자세한 설명

    Denne는 여기서 뒤의 klub을 가리키는 단수 지시어로, “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는 denne를 쓰고, 중성 단수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를 씁니다. 예: Denne bog er interessant. — “이 책은 흥미롭다.” klub은 “동호회, 클럽”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ne klub이 주어이며, klub은 공통 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klubber입니다. tilbyder는 “제공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tilbyde입니다. 현재형 tilbyde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Denne klub이 제공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Klubben tilbyder kurser. — “그 동호회는 강좌를 제공한다.” fototure는 “사진 산책, 사진 촬영을 위한 나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fototur이고, foto와 tur가 결합한 말입니다. 따라서 여러 사진 산책을 가리킵니다. 예: Vi deltager i fototure. — “우리는 사진 산책에 참여한다.” sessioner는 “세션, 모임”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이며, 단수형은 session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모임을 뜻합니다. fototure와 함께 tilbyder의 목적어 역할을 하므로, 동호회가 제공하는 항목 중 하나입니다. feedback은 “피드백, 의견”을 뜻하는 차용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essioner med feedback으로 쓰여 “피드백이 있는 모임” 또는 자연스럽게 “피드백 모임”을 뜻합니다. med는 “~와 함께, ~이 있는”이라는 연결을 만들며, feedback 자체는 여기서 별도의 복수 어미 없이 사용되었습니다. 전체 구조는 Denne klub(이 동호회가) + tilbyder(제공한다) + fototure og sessioner med feedback(사진 산책과 피드백 모임을)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동호회는 사진 산책과 피드백 모임을 제공해.”라는 뜻입니다. og는 두 제공 항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4. Det er nyttigt, fordi man kan lære teknik gennem praktisk øvelse.

    그건 실제로 연습하면서 사진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해.

    Det
    그것은, 그건
    er
    이다
    nyttigt
    유용한
    fordi
    ~이므로, ~해서
    man kan
    사람은 ~할 수 있다
    lære
    배우다
    teknik
    기법, 기술
    gennem
    ~을 통해
    praktisk
    실제적인, 실습의
    øvelse
    연습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이미 이해된 일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형으로, 문장 전체에서 “그건”에 해당합니다.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지시 대상의 구체적인 이름을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중성 단수에 det, 공통성 단수에 den을 쓰는 대조가 있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godt. — “그건 좋다.” nyttigt는 nyttig(유용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et er ... 구조에서 “유용하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nyttig는 공통성 단수, nyttigt는 중성 단수, nyttige는 복수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nyttigt가 Det과 호응합니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므로, ~해서”라는 뜻입니다. 뒤에 이유를 나타내는 절이 옵니다.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해서 집에 있는다.” man kan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가능한 일을 말하는 주어와 조동사의 결합입니다. man은 일반적인 사람을 나타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Man kan lære meget. — “사람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lære는 여기서 “배우다”라는 동사원형이며, kan lære에서 “배울 수 있다”를 만듭니다. 현대 덴마크어에서 ‘가르치다’는 보통 undervise나 lære fra sig처럼 표현하므로, 이 문장의 lære를 ‘가르치다’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teknik은 “기법, 기술”이라는 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사진 기법을 가리키지만, teknik 자체가 언제나 사진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사로서 공통성인 en teknik이라는 형태를 가질 수 있지만, 여기의 lære teknik에서는 일반적인 기술·기법을 말하는 무관사 명사구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이 표면형 자체를 ‘부정 단수형’이라고 부르기보다는, 관사 없이 기술을 습득한다는 표현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gennem은 어떤 과정이나 수단을 거쳐 이루어짐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을 통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praktisk øvelse와 결합해 연습을 통한 학습을 나타냅니다. 예: Han lærer gennem erfaring. — “그는 경험을 통해 배운다.” praktisk는 “실제적인, 실습의”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øvelse를 꾸며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해 보는 연습임을 나타냅니다. 이 형용사는 공통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 praktisk로 쓰이고, 복수나 정형 형태에서는 praktiske가 됩니다. 예: praktisk arbejde — “실습 작업.” øvelse는 “연습”이라는 공통성 명사입니다. en øvelse처럼 관사와 함께 특정한 한 가지 연습을 나타낼 수도 있고, 여기처럼 무관사로 일반적인 연습 활동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praktisk øvelse는 “실제적인 연습”,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실습”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nyttigt는 “그건 유용하다”라는 판단이고, fordi가 그 이유를 연결합니다. man kan lære teknik은 “사람은 기법을 배울 수 있다”, gennem praktisk øvelse는 “실제적인 연습을 통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그건 실제로 연습하면서 사진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해”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틀은 Det er + 형용사, fordi man kan + 동사원형 ...이며, 일반적으로 가능한 일을 이유와 함께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5. Jeg er bekymret for, at alle de andre har avancerede kameraer.

    다른 사람들은 모두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을까 봐 걱정돼.

    bekymret
    걱정하는
    alle
    모두, 모든
    de andre
    다른 사람들
    har
    가지고 있다
    avancerede
    고급의
    kameraer
    카메라들
    자세한 설명

    bekymret는 여기서 ‘걱정하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være bekymret for, at ...는 ‘…을 걱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bekymret 자체는 이 문장에서 화자의 상태를 설명하며, 뒤의 for, at 이하가 걱정의 내용을 이끕니다. alle는 ‘모두, 모든’이라는 말로, 여기서는 뒤의 복수 집단 전체를 가리킵니다. alle + 복수 명사구는 ‘모든 …’을 만들고, alle de andre처럼 정해진 집단을 가리키는 표현과도 결합할 수 있습니다. de andre는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라는 복수 명사구입니다. andre는 ‘다른’이라는 뜻의 형태이고, de와 함께 쓰여 ‘그 다른 사람들, 나머지 사람들’처럼 특정 집단을 가리킵니다. 이 표현 자체는 문맥에 따라 사람뿐 아니라 다른 복수 대상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를 뜻합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소유나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et kamera. — ‘나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avancerede는 ‘고급의, 첨단의’라는 뜻의 형용사 avanceret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 kameraer를 꾸미므로 avancerede가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수와 정성 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서는 복수에 맞는 -e 형태입니다. 비교 표현으로는 mere avanceret(더 고급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meraer는 ‘카메라들’이라는 복수형이며, 단수형은 kamera입니다. 따라서 et kamera는 ‘카메라 한 대/카메라’, flere kameraer는 ‘여러 카메라’라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avancerede와 함께 ‘고급 카메라들’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bekymret for, at ...는 ‘나는 …을 걱정한다’는 구조입니다. 그 내용인 alle de andre har avancerede kameraer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고급 카메라를 가지고 있을까 봐 걱정돼’라는 의미가 됩니다.

  6. En god klub fokuserer på komposition og ikke kun på udstyret.

    좋은 동호회는 장비만이 아니라 구도에 중점을 둬.

    god
    좋은
    klub
    동호회
    fokuserer
    중점을 둔다
    komposition
    구도
    ikke kun
    ~만이 아니라
    udstyret
    장비
    자세한 설명

    god는 여기서 명사 klub을 꾸미며 “좋은”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god이고, 덴마크어에서는 수와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여기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여 god가 된다. 예: en god idé — 좋은 생각. klub는 “동호회, 클럽”을 뜻하는 명사이다. en klub은 공통성 단수의 부정형이다. 앞의 en은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에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볼 필요는 없다. 정형 단수는 klubben이다. 여기서는 사진 활동을 하는 동호회를 가리키는 번역과 맞는다. fokuserer는 “집중한다, 중점을 둔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fokusere이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영어처럼 별도로 바뀌지 않고 fokuserer로 쓰인다. fokusere på + 명사는 “~에 집중하다/중점을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fokuserer på arbejdet. — 그녀는 일에 집중한다. komposition은 사진이나 시각 표현에서 “구도”를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동호회가 중요하게 여기는 대상이다. 덴마크어에서 komposition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는 kompositionen이다. 예: Kompositionen er enkel. — 구도가 단순하다. ikke kun은 “~만이 아니라”라는 대조·추가 패턴의 일부이다. 이 문장에서는 ikke kun på udstyret가 앞의 på komposition과 대조되어, 장비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님을 나타낸다. 보통 ikke kun A, men også B는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형태로 확장할 수 있다. 예: Hun læser ikke kun romaner, men også digte. — 그녀는 소설뿐만 아니라 시도 읽는다. udstyret은 “장비”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udstyr이고, 끝의 -et은 이 중성 명사의 정형 단수형을 만든다: udstyr → udstyret. 여기서는 사진 장비를 뜻하며, på udstyret은 “장비에”라는 전치사구이다. udstyr는 보통 물질·집합적인 장비를 가리키므로 문맥에 따라 복수로 세기보다 전체 장비를 뜻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En god klub은 “좋은 동호회는”, fokuserer på komposition은 “구도에 중점을 둔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og ikke kun på udstyret은 “그리고 장비에만 중점을 두는 것은 아니다”라는 대조를 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좋은 동호회는 장비만이 아니라 구도에 중점을 둬”라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på가 fokusere와 함께 두 번 나타나 각각 집중의 대상을 표시한다.

  7. Måske kan det at dele fotos give mig mere selvtillid.

    사진을 공유하면 자신감이 생길지도 몰라.

    Måske
    아마, 어쩌면
    kan
    ~할 수 있다, ~일지도 모른다
    dele
    공유하다
    fotos
    사진들
    give
    주다, 가져다주다
    mig
    나에게, 나를
    mere
    더 많은, 더 큰
    selvtillid
    자신감
    자세한 설명

    Måske는 “아마/어쩌면”이라는 가능성 표시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를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제시합니다. kan은 여기서 능력이 아니라 가능성을 나타내며, 이 문맥에서는 “~할 수 있다” 또는 “~일지도 모른다”에 해당합니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det at dele fotos는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행위를 명사처럼 나타내는 주어 표현입니다. 여기서 det은 특정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뒤의 at dele fotos 행위를 가리키는 요소로 이해하면 됩니다. dele는 “나누다/공유하다”라는 동사이며, at dele에서는 부정사형으로 쓰였습니다. fotos는 foto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dele fotos는 “사진을 공유하다”입니다. give는 “주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kan give처럼 조동사 kan 뒤에 오므로 현재형 어미가 붙지 않은 이 형태가 쓰입니다. give nogen noget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주다”라는 구조이며, 여기서는 물건이 아니라 자신감이라는 상태를 가져다준다는 뜻입니다.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give mig의 간접목적어로 “나에게”라는 뜻을 냅니다. 주어 자리의 1인칭 단수형은 jeg이고, 목적어 자리에서는 mig를 씁니다. mere는 meget의 비교급으로 “더 많은/더 큰”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셀 수 있는 물건의 수가 아니라 selvtillid의 정도가 더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 표현으로 mindre(더 적은/더 작은)를 쓸 수 있습니다. selvtillid는 “자신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mere selvtillid는 직역하면 “더 많은 자신감”이며,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자신감이 더 생기다”처럼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전체 구조는 det at dele fotos(사진을 공유하는 것) + kan give mig(나에게 가져다줄 수 있다) + mere selvtillid(더 많은 자신감)입니다. 여기에 문장 첫머리의 Måske가 더해져 “사진을 공유하면 자신감이 더 생길지도 몰라”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Måske와 kan이 함께 쓰였지만, 둘 다 별도의 가능성 표현이므로 문장을 확정적인 사실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8. Det kan også hjælpe dig med at komme i gang med en lille portfolio med tiden.

    시간이 지나면 작은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

    Det
    그것은
    kan
    ~할 수 있다
    også
    또한, ~도
    hjælpe
    돕다
    dig
    너를, 당신을
    komme i gang
    시작하다
    lille
    작은
    portfolio
    포트폴리오
    med tiden
    시간이 지나면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어떤 일이나 방법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문장에서는 ‘그것이’라는 주어 역할을 한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더 좁힐 필요가 없다. 덴마크어의 det은 비인칭 표현의 형식적 주어로도 쓰이지만, 여기서는 kan hjælpe의 도움을 주는 주체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해석된다. ka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다. 뒤에는 일반적으로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kan hjælpe는 ‘도울 수 있다’가 된다. 과거형은 kunne이다. 예: Jeg kan komme i morgen. — ‘나는 내일 올 수 있어.’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으로, 이 도움도 다른 가능한 이점에 더해진다는 의미를 보탠다. 이 말 자체가 행동의 시점이나 가능성을 바꾸지는 않는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조동사 kan 뒤에 오는 부정형이다. 기본형은 hjælpe이고, 현재형은 hjælper, 과거형은 hjalp이다. hjælpe nogen med noget는 ‘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Hun hjælper mig med opgaven. — ‘그녀는 내가 과제를 하는 것을 도와준다.’ dig는 ‘너를/당신을’이라는 뜻의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다. 주어로 쓰이는 du와 구별된다. 예: Jeg hjælper dig. — ‘나는 너를 도와.’ komme i gang은 ‘시작하다, 본격적으로 착수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구다. 문자 그대로 단어 하나의 단순한 ‘오다’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활동을 시작해 진행 상태에 들어가는 의미를 만든다. 여기서는 hjælpe dig med at komme i gang 구조에서 ‘네가 시작하도록 돕다’가 된다. komme 뒤의 i gang은 이 관용적인 결합의 일부이며, med와 함께 다음 활동이나 대상을 연결한다. lille은 ‘작은’이라는 형용사다. 여기서는 portfolio를 꾸미며, 포트폴리오의 규모가 작다는 뜻이다. 비교급은 mindre(더 작은), 최상급은 mindst(가장 작은)이다. 예: en mindre portfolio — ‘더 작은 포트폴리오.’ portfolio는 ‘포트폴리오’라는 명사다. 여기서는 en lille portfolio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en은 덴마크어의 공통 성 단수 부정관사이고 여기서 숫자 ‘하나’를 따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med 뒤의 en lille portfolio는 시작하려는 대상 또는 작업을 나타낸다. med tiden은 ‘시간이 지나면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여기서는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이 시간이 흐른 뒤의 결과나 가능성으로 제시된다. med는 이 표현 안에서 시간의 경과와 함께 일어나는 상황을 연결한다. 예: Med tiden bliver det lettere. —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더 쉬워진다.’ 전체적으로 Det kan også hjælpe dig는 ‘그것은 너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를 만들고, med at komme i gang med en lille portfolio는 ‘작은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를 설명한다. 여기에 med tiden이 시간의 흐름을 덧붙여, 전체 문장은 ‘시간이 지나면 작은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된다. kan 때문에 이것은 확정적인 결과가 아니라 가능성을 나타낸다.

  9. Måske skulle jeg tage til et møde, før jeg beslutter, om jeg vil melde mig ind.

    가입할지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가 봐야 할지도 몰라.

    Måske
    어쩌면
    skulle jeg
    나는 …해야 할지도 모른다
    tage
    가다
    møde
    모임, 회의
    før
    …하기 전에
    beslutter
    결정하다
    om
    …할지
    jeg vil
    나는 …하려 한다
    melde mig ind
    가입하다
    자세한 설명

    Måske는 문장 전체를 확정하지 않고 ‘어쩌면, …일지도 모른다’라는 가능성으로 제시하는 부사입니다. 예: Måske kommer hun i morgen. — 어쩌면 그녀는 내일 올 것이다. skulle jeg에서 skulle는 skal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과거의 의무가 아니라 조심스러운 제안이나 예상에 가까운 ‘내가 …해야 할지도 모른다’라는 뜻입니다. jeg는 ‘나’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예: Skulle jeg ringe senere? — 내가 나중에 전화할까? tage는 ‘가지고 가다’라는 뜻도 있지만, tage til + 장소에서는 ‘…로 가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여기서는 tage til et møde가 ‘모임에 가다’가 됩니다. tage는 skulle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tager til Aarhus. — 나는 오르후스로 간다. møde는 ‘모임, 회의’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et과 함께 et møde가 되어 특정되지 않은 한 모임을 뜻하지만, et 자체를 정확한 수량 표현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명사의 정관형은 mødet(그 모임/회의)입니다. 예: Vi har et møde i morgen. — 우리는 내일 회의가 있다. før는 뒤에 오는 절이나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하기 전에’입니다. 여기서는 før jeg beslutter ...가 ‘내가 …을 결정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Læs teksten, før du svarer. — 대답하기 전에 글을 읽어라. beslutter는 동사 beslutte(결정하다)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jeg에 맞는 1인칭 단수형입니다. før 뒤의 절에서도 현재형이 쓰여 ‘결정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Jeg beslutter det i morgen. — 나는 그것을 내일 결정한다. om은 여기서 ‘…할지, …인지’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om jeg vil melde mig ind 전체가 beslutter의 내용, 즉 ‘가입할지’를 나타냅니다. 장소를 뜻하는 om이나 ‘관하여’라는 다른 용법과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ved ikke, om han kommer. — 나는 그가 올지 모르겠다. jeg vil은 jeg(나)와 vil(…하려 하다/…할 것이다)의 결합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melde mig ind와 함께 ‘내가 가입하려 하는지’ 또는 문맥상 ‘내가 가입할 것인지’를 뜻합니다. vil은 현재형 조동사이며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과거형은 ville입니다. 예: Jeg vil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melde mig ind는 ‘가입하다, 회원으로 등록하다’라는 재귀적 동사구입니다. 기본 동사구는 melde sig ind이고, 주어가 jeg일 때 재귀대명사가 mig로 맞춰집니다. melde만 따로 쓰면 보통 ‘신고하다, 알리다’ 등의 뜻이 될 수 있으므로, 가입의 의미는 melde ... ind라는 결합에서 나옵니다. 예: Hun melder sig ind i klubben. — 그녀는 그 클럽에 가입한다. 전체적으로 Måske skulle jeg tage til et møde는 ‘어쩌면 내가 모임에 가 봐야 할지도 모른다’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før jeg beslutter, om jeg vil melde mig ind는 ‘내가 가입할지 결정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가입할지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가 봐야 할지도 몰라’입니다. 여기서 Måske와 skulle가 함께 사용되어 결정을 단정하지 않는 표현이 됩니다.

  10. Så kan du se, om stemningen passer til dig.

    그러면 그 분위기가 나에게 맞는지 알 수 있어.

    Så
    그러면
    kan du
    너는 ~할 수 있다
    se
    알아보다
    stemningen
    분위기
    passer til
    ~에 맞다
    dig
    너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 그때는’이라는 연결어입니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다음 판단이 앞선 내용에 이어짐을 나타냅니다. kan du는 kan(할 수 있다)과 2인칭 단수 주어 du(너)를 함께 쓴 형태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Du kan komme. — 너는 올 수 있어. se는 기본형이 se이고, 이 문장에서는 눈으로 본다는 뜻보다 ‘확인하다, 알아내다’에 가깝습니다. 조동사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stemningen은 ‘분위기, 기분’을 뜻하는 명사 stemnin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정해진 하나의 분위기를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정관형이 앞에서 언급된 대상을 항상 뜻하는 것은 아니며, 문맥상 식별 가능한 대상을 가리킬 때도 씁니다. 예: Stemningen er god. — 분위기가 좋다. passer til에서 동사 passer의 기본형은 passe이며, 현재형입니다. passe til은 사람이나 상황에 ‘맞다, 어울리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주어가 stemningen이므로 동사는 현재형 passer로 쓰였고, 덴마크어 현재형은 여기서 단수 주어에 따로 다른 형태를 취하지 않습니다. 예: Den passer til rummet. — 그것은 그 방에 잘 어울린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목적격 형태로, til 뒤에서 ‘너에게’라는 역할을 합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한국어 관점에 맞추어 ‘나에게’로 옮겨졌지만, 덴마크어 문장 안에서의 문법적 역할은 말을 듣는 사람을 가리키는 2인칭입니다. du는 주어 자리, dig는 목적어 또는 전치사 뒤에 쓰이는 형태입니다. om stemningen passer til dig는 ‘그 분위기가 너에게 맞는지’라는 의문절입니다. 여기서 om은 예/아니오로 판단할 내용을 이끌며, se의 내용이 됩니다. 따라서 kan du se와 결합하면 ‘너는 …인지 알아볼 수 있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kan du se(너는 알아볼 수 있다) + om ...(…인지)를 결합하고, 그 안에서 stemningen passer til dig가 ‘그 분위기가 너에게 맞다’라는 판단 내용을 이룹니다. 고정 번역의 관점에 따라 자연스럽게 옮기면 ‘그러면 그 분위기가 나에게 맞는지 알 수 있어.’입니다.

문법 포인트

komme i gang med + substantiv

komme i gang med praktisk øvelse

코머 이 갱 메 프랙티스크 외블서

실제 연습을 시작하다

‘시작하다’라는 뜻으로 med와 함께 쓰는 고정 표현입니다.

fokusere på + substantiv

fokuserer på komposition

포쿠세어 포 콤포시숀

구도에 중점을 두다

‘~에 집중하다’라는 뜻이며, fokusere 뒤에는 전치사 på를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egyndere 명사
베귄어 초보자들
성
common
byder velkommen 구
뷔아 벨코먼 환영하다
fotoklub 명사
푸토클룹 사진 동호회
성
common
fototure 명사
푸토투어 사진 산책, 출사
성
common
melde mig ind 구
멜러 마이 엔 가입하다
nyttigt 형용사
뉘틸 유용한
성
neuter
overvejer 동사
오어바이아 고려하다
sessioner 명사
세쇼너 세션, 모임
성
common
tilbyder 동사
오틸뷔아 제공하다
tydelig 형용사
튀델리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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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페언 경험이 부족한
vejledning 명사
바이라이닝 안내, 지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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