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업에서 배운 기술과 자신감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fter a cooking class, two adults discuss useful techniques, feedback on a dish, and growing confidence to host dinner..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요리 수업에서 배운 기술과 자신감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adlavningskurset var mere nyttigt, end jeg havde forventet.

마들라우닝스쿠어세드 베어 메어 뇌뒤트, 엔 야이 해더 포어벤테드. 그 요리 수업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유익했어.
B

Hvilken teknik lærte du af kokken?

벨컨 테크니그 래어더 두 아우 코건? 셰프에게서 어떤 기술을 배웠어?
A

Hun viste os, hvordan man krydrer lidt ad gangen og smager ofte.

훈 비스더 오스, 보단 만 크뤼드러 리드 애 갱언 오 스매어 오프더. 그 셰프는 우리에게 천천히 간을 하고 자주 맛보는 법을 보여 주셨어.
B

Det er en praktisk vane, ikke bare en opskrift.

데 에어 엔 프락데스크 베너, 이거 배어 엔 옵스크레프트. 그건 단순한 조리법이 아니라 실용적인 습관이네.
A

Jeg lærte også at styre portionsstørrelsen bedre.

야이 래어더 오우 애 스튀어 포어숀스스되얼설슨 베드러. 나는 음식의 양도 더 잘 조절하는 법을 배웠어.
B

Fik du feedback på din ret?

픽 두 피드백 포 다인 레드? 네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
A

Saucen blev god, men jeg kogte pastaen for længe.

사우슨 블레우 고드, 멘 야이 콕더 파스덴 포어 랭어. 소스는 잘됐지만 파스타를 너무 오래 익혔어.
B

Det er let at forbedre ved at holde bedre øje med tiden.

데 에어 레드 애 포어베드러 베드 애 홀러 베드러 오이어 메 티언. 시간을 더 잘 맞추면 쉽게 개선할 수 있어.
A

Kurset gav mig mere selvtillid til at invitere venner til middag.

쿠어세드 게우 마이 메어 셀프틸리드 틸 애 인비테어 베너 틸 미다. 그 수업 덕분에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할 자신감이 더 생겼어.
B

Så var det det værd, selv om du kun lærte et par ting.

소 베어 데 데 베어, 셀우 옴 두 쿤 래어더 에 파 팅. 몇 가지만 배웠어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네.

단어별 해설

Madlavningskurset “Madlavningskurset”은 이 대화에서 요리 수업을 가리킨다. 끝의 “-et”은 특정한 수업을 나타내며, “Madlavningskurset var ...”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var “var”는 여기서 요리 수업이 어떠했는지를 말하는 ‘~였다’의 기능을 한다. “X var nyttigt”처럼 어떤 것이 유익했거나 특정한 상태였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re “mere”는 여기서 기대했던 것보다 정도가 더 높았다는 뜻의 ‘더’이다. “mere nyttigt, end ...”처럼 비교 표현에서 형용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nyttigt “nyttigt”는 이 대화에서 요리 수업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었다는 뜻이다. “Det er nyttigt”처럼 수업이나 조언의 실용적인 가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d “end”는 “mere nyttigt, end jeg havde forventet”에서 ‘~보다’라는 비교의 기준을 연결한다. “mere X, end ...” 구조로 두 대상을 비교할 수 있다.
jeg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나’이다. “jeg havde forventet”처럼 자신이 무엇을 예상했는지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havde “havde”는 여기서 과거에 예상한 일을 나타내는 표현의 일부로 쓰였다. “jeg havde forventet”처럼 과거의 예상이나 생각을 말하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다.
forventet “forventet”은 이 대화에서 화자가 수업에 대해 미리 예상했던 것을 가리킨다. “jeg havde forventet”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무엇을 예상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lken “Hvilken”은 여러 가능성 중 어떤 것을 묻는 ‘어떤’ 또는 ‘무슨’이라는 뜻이다. “Hvilken teknik ...?”처럼 뒤에 단수 명사를 두고 구체적인 대상을 물을 수 있다.
teknik “teknik”은 이 대화에서 셰프에게 배운 요리 기술을 뜻한다. “lære en teknik”처럼 어떤 기술을 배웠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ærte “lærte”는 여기서 상대방이 요리 수업에서 배웠다는 뜻이다. “Hvilken teknik lærte du ...?”처럼 무엇을 배웠는지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대화 상대를 가리키는 ‘너’ 또는 ‘당신’이다. “lærte du”처럼 질문에서 상대방이 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 “af”는 여기서 배움의 출처를 나타내며 ‘~에게서’라는 뜻이다. “lære noget af en person”처럼 누구에게서 무언가를 배웠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kokken “kokken”은 이 대화에서 수업을 진행한 특정 셰프를 뜻한다. 끝의 “-en”이 붙은 형태이며, “af kokken”처럼 그 셰프에게서 배웠다고 말할 수 있다.
Hun “Hun”은 앞에서 언급된 여성 셰프를 다시 가리키는 ‘그녀’이다. “Hun viste os ...”처럼 그 여성이 한 행동을 설명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viste “viste”는 셰프가 사람들에게 방법을 보여 주었다는 뜻이다. “viste os, hvordan ...”처럼 누구에게 어떤 방법을 보여 주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s “os”는 셰프에게 방법을 배운 사람들을 가리키는 ‘우리에게’이다. “viste os”처럼 어떤 행동의 대상을 나타내는 위치에 사용할 수 있다.
hvordan “hvordan”은 방법을 묻거나 설명하는 ‘어떻게’이다. “hvordan man krydrer ...”처럼 어떤 행동을 하는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n “man”은 특정한 사람 한 명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하는 일을 나타낸다. “hvordan man krydrer ...”처럼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방법이나 절차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krydrer “krydrer”는 이 대화에서 음식에 양념을 한다는 뜻이다. “krydrer lidt ad gangen”처럼 양념을 한 번에 많이 넣지 않고 조금씩 하는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idt “lidt”는 여기서 양념을 넣는 양이 적다는 뜻의 ‘조금’이다. “lidt ad gangen”처럼 어떤 일을 조금씩 나누어 한다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ad “ad”는 “lidt ad gangen”에서 행동을 한 번에 전부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한다는 표현을 만든다. “X ad gangen”은 ‘한 번에 X씩’이라는 방식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gangen “gangen”은 “lidt ad gangen”에서 한 번의 차례나 단위를 가리킨다. 이 표현 전체는 양념처럼 어떤 것을 한 번에 조금씩 한다는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og “og”는 양념하는 행동과 맛보는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krydrer ... og smager ...”처럼 같은 절차 안의 두 행동을 이어 말할 수 있다.
smager “smager”는 이 대화에서 요리한 음식의 맛을 본다는 뜻이다. “smager ofte”처럼 조리 중에 맛을 자주 확인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fte “ofte”는 맛보는 행동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는 뜻의 ‘자주’이다. “smager ofte”처럼 동작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한다.
Det “Det”은 앞에서 설명한 양념하고 맛보는 습관 전체를 가리키는 ‘그것은’ 또는 ‘그건’이다. “Det er en praktisk vane”처럼 앞의 내용에 대해 평가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앞의 습관이 실용적인 습관이라고 설명하는 ‘~이다’의 기능을 한다. “Det er en ...”처럼 어떤 것을 분류하거나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en praktisk vane”에서 하나의 습관을 소개하는 부정관사이다. “en” 뒤에 단수 명사를 두어 어떤 한 가지 대상을 말할 수 있다.
praktisk “praktisk”는 이 대화에서 실제 요리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성격을 뜻한다. “en praktisk vane”처럼 명사 앞에서 그 대상의 유용한 성격을 설명할 수 있다.
vane “vane”는 반복해서 하는 방식이나 습관을 뜻한다. “en praktisk vane”처럼 요리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행동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뒤의 내용을 부정하는 ‘~아니다’ 또는 ‘않다’의 기능을 한다. “ikke bare en opskrift”처럼 어떤 것이 단지 한 가지에만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are “bare”는 여기서 범위를 제한하여 ‘단지’ 또는 ‘그저’라는 뜻이다. “ikke bare en opskrift”처럼 어떤 것을 하나의 범주로만 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opskrift “opskrift”은 이 대화에서 재료와 조리법을 적은 레시피를 뜻한다. “en opskrift”처럼 특정한 요리의 조리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så “også”는 앞에서 말한 것에 다른 학습 내용을 더하는 ‘또한’ 또는 ‘~도’이다. “Jeg lærte også ...”처럼 이미 언급한 것 외에 추가로 배운 것을 말할 때 사용한다.
at “at”는 “at styre”에서 뒤의 동사를 ‘조절하는 것’이라는 동작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한다. “lære at styre ...”처럼 무언가를 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yre “styre”는 이 대화에서 음식의 양을 조절하고 관리한다는 뜻이다. “styre portionsstørrelsen”처럼 조절하는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다.
portionsstørrelsen “portionsstørrelsen”은 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음식의 양, 즉 그 분량을 뜻한다. “styre portionsstørrelsen”처럼 음식의 양을 조절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bedre “bedre”는 이전보다 더 잘한다는 뜻의 ‘더 잘’ 또는 ‘더 낫게’이다. “styre portionsstørrelsen bedre”처럼 어떤 행동의 결과나 방식을 개선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ik “Fik”은 이 질문에서 피드백을 받았는지 묻는 ‘받았어?’의 기능을 한다. “Fik du feedback ...?”처럼 어떤 것을 받았는지 질문하는 문장에 사용할 수 있다.
feedback “feedback”은 이 대화에서 요리한 음식에 대해 받은 의견이나 평가를 뜻한다. “få feedback på ...”처럼 무엇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는 여기서 피드백의 대상인 요리를 연결하여 ‘~에 대한’이라는 뜻을 만든다. “feedback på din ret”처럼 의견이나 평가가 향하는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din “din”은 대화 상대에게 속한 대상을 가리키는 ‘너의’ 또는 ‘당신의’이다. “din ret”처럼 소유하는 사람과 단수 명사를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t “ret”은 이 대화에서 수업 중 만든 하나의 요리나 음식 메뉴를 뜻한다. “feedback på din ret”처럼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ucen “Saucen”은 이 대화에서 만든 특정 소스를 가리키는 ‘그 소스’이다. 끝의 “-en”이 붙은 형태이며, “Saucen blev god”처럼 그 소스의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blev “blev”는 소스가 조리 결과로 좋은 상태가 되었다는 뜻의 ‘~이 되었다’ 또는 ‘잘 나왔다’이다. “blev god”처럼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od “god”는 이 대화에서 소스의 맛이나 결과가 좋았다는 뜻이다. “blev god”처럼 만든 음식이 좋은 결과를 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소스가 잘된 점과 파스타를 너무 오래 익힌 점을 대비하는 ‘하지만’이다. “X, men Y”처럼 긍정적인 내용 뒤에 다른 문제나 예외를 덧붙일 수 있다.
kogte “kogte”는 이 대화에서 파스타를 삶거나 익혔다는 뜻이다. “kogte pastaen”처럼 익힌 음식 대상을 뒤에 두어 조리한 일을 말할 수 있다.
pastaen “pastaen”은 이 대화에서 화자가 익힌 특정 파스타를 가리킨다. 끝의 “-en”이 붙은 형태이며, “kogte pastaen”처럼 조리한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한다.
for “for”는 “for længe”에서 정도가 지나쳤다는 뜻의 ‘너무’를 만든다. “koge noget for længe”처럼 어떤 것을 지나치게 오래 익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ænge “længe”는 이 대화에서 조리 시간이 길었다는 뜻의 ‘오래’이다. “for længe”처럼 시간이 필요한 정도를 넘어섰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let “let”은 어떤 일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쉽다’이다. “Det er let at forbedre”처럼 어떤 행동이나 결과를 개선하기 쉽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bedre “forbedre”는 이 대화에서 조리 결과를 더 좋게 만든다는 뜻의 ‘개선하다’이다. “let at forbedre”처럼 개선할 수 있는 대상은 앞뒤 문맥으로 드러날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함으로써’ 또는 ‘~을 통해’라는 뜻을 만든다. “ved at holde bedre øje med tiden”처럼 어떤 방법으로 결과를 바꾸는지 설명할 때 사용한다.
holde “holde”는 “holde bedre øje med tiden”에서 시간을 계속 주의 깊게 살핀다는 표현의 일부이다. “holde øje med ...”는 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주의해서 지켜본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øje “øje”는 이 표현에서 신체 기관 자체보다 ‘주의’나 ‘관찰’을 나타내는 말로 쓰였다. “holde øje med tiden”처럼 시간을 잘 살피거나 어떤 변화를 지켜볼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med”는 “holde øje med tiden”에서 주의를 기울이는 대상을 연결하는 ‘~을’의 기능을 한다. “holde øje med ...” 구조로 시간이나 상황을 주의 깊게 살필 수 있다.
tiden “tiden”은 이 대화에서 파스타를 익히는 데 걸리는 특정한 시간을 가리킨다. “holde øje med tiden”처럼 조리 시간을 확인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urset “Kurset”은 앞에서 말한 요리 수업을 다시 가리키는 ‘그 수업’ 또는 ‘그 과정’이다. 끝의 “-et”이 붙은 형태이며, “Kurset gav mig ...”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gav “gav”는 요리 수업이 화자에게 자신감을 가져다주었다는 뜻의 ‘주었다’이다. “gav mig mere selvtillid”처럼 사람에게 어떤 감정이나 능력을 주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g “mig”는 자신감을 받은 사람인 화자를 가리키는 ‘나에게’ 또는 ‘나를’이다. “gav mig”처럼 어떤 것이 자신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selvtillid “selvtillid”는 이 대화에서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할 수 있다고 느끼는 자신감을 뜻한다. “give nogen selvtillid”처럼 누군가에게 자신감을 주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til “til”은 여기서 자신감이 향하는 행동을 연결하여 ‘~할’ 또는 ‘~하는 데’라는 뜻을 만든다. “selvtillid til at invitere ...”처럼 어떤 행동을 할 자신감이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invitere “invitere”는 이 대화에서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는 뜻이다. “invitere venner til middag”처럼 초대할 사람과 초대하는 자리를 이어 말할 수 있다.
venner “venner”는 초대하려는 친구들을 뜻한다. “invitere venner”처럼 초대하는 동작의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middag “middag”는 이 대화에서 친구들을 초대할 저녁 식사를 뜻한다. “invitere nogen til middag”처럼 누구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å”는 앞의 상황에서 결론을 이끌어 ‘그렇다면’ 또는 ‘그러면’이라는 뜻이다. “Så var det det værd”처럼 앞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평가나 결론을 말할 때 사용한다.
værd “værd”는 이 대화에서 수업에 들인 시간이나 노력이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는 뜻을 나타낸다. “det værd”는 어떤 경험이나 행동이 가치 있었는지 평가할 때 사용하는 표현의 일부이다.
selv “selv”는 “selv om”에서 예상과 다른 조건을 인정하는 ‘~일지라도’라는 표현을 만든다. “selv om du kun lærte ...”처럼 결과가 제한적이어도 앞의 평가가 성립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selv om”에서 ‘비록 ~이지만’이라는 양보의 절을 연결한다. “selv om ...” 뒤에 조건이나 상황을 두어도 앞의 결론이 바뀌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kun “kun”은 배운 내용의 범위를 제한하는 ‘오직’ 또는 ‘~만’이다. “kun lærte et par ting”처럼 많지 않은 수나 제한된 내용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et “et”은 “et par ting”에서 뒤의 표현을 하나의 단위로 소개하는 말이다. “et par ...” 구조에서 뒤에 몇 가지 대상이나 소량을 나타내는 명사를 둘 수 있다.
par “par”는 여기서 정확히 둘이라는 뜻보다 ‘몇 가지’ 또는 ‘두어 가지’라는 제한된 수를 나타낸다. “et par ting”처럼 많지 않은 수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ng “ting”은 이 대화에서 수업에서 배운 몇 가지 내용이나 요소를 가리키는 ‘것들’이다. “et par ting”처럼 구체적으로 이름을 열거하지 않고 몇 가지 대상을 묶어 말할 때 사용한다.

문법 포인트

selv om + sætning

Selv om middagen blev kogt for længe, var det værd.

셀우 옴 미다엔 블레우 코그드 포어 랭어, 베어 데 베어.

저녁 식사가 너무 오래 끓여졌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selv om’은 ‘비록 ~이지만’이라는 양보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et par + flertalsnavneord

Jeg lærte et par teknikker.

야이 래어더 에 파 테크니거.

나는 몇 가지 기술을 배웠다.

‘et par’는 복수 명사 앞에서 ‘두어 개의, 몇 가지의’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forvente 동사
포어벤터 예상하다 forventet
kok 명사
코그 요리사, 셰프 kokken
krydre 동사
크뤼드러 간을 하다, 양념하다
lidt ad gangen
리드 애 갱언 조금씩, 한 번에 조금
lære 동사
래어 배우다 lærte
madlavningskursus 명사
마들라우닝스쿠어스 요리 수업 madlavningskurset
nyttig 형용사
뇌뒤 유익한, 유용한 nyttigt
neuter
ofte 부사
오프더 자주
praktisk 형용사
프락데스크 실용적인
smage 동사
스매어 맛보다
teknik 명사
테크니그 기술, 기법
vane 명사
베너 습관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셰프에게서 어떤 기술을 배웠어?

정답 보기Hvilken teknik lærte du af kokken?

네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

정답 보기Fik du feedback på din re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배우다

정답 보기lærte

예상하다

정답 보기forventet

기술, 기법

정답 보기teknik

요리사, 셰프

정답 보기kok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