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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요리 수업에서 배운 기술과 자신감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adlavningskurset var mere nyttigt, end jeg havde forventet.
마들라우닝스쿠어세드 베어 메어 뇌뒤트, 엔 야이 해더 포어벤테드. 그 요리 수업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유익했어.Hvilken teknik lærte du af kokken?
벨컨 테크니그 래어더 두 아우 코건? 셰프에게서 어떤 기술을 배웠어?Hun viste os, hvordan man krydrer lidt ad gangen og smager ofte.
훈 비스더 오스, 보단 만 크뤼드러 리드 애 갱언 오 스매어 오프더. 그 셰프는 우리에게 천천히 간을 하고 자주 맛보는 법을 보여 주셨어.Det er en praktisk vane, ikke bare en opskrift.
데 에어 엔 프락데스크 베너, 이거 배어 엔 옵스크레프트. 그건 단순한 조리법이 아니라 실용적인 습관이네.Jeg lærte også at styre portionsstørrelsen bedre.
야이 래어더 오우 애 스튀어 포어숀스스되얼설슨 베드러. 나는 음식의 양도 더 잘 조절하는 법을 배웠어.Fik du feedback på din ret?
픽 두 피드백 포 다인 레드? 네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Saucen blev god, men jeg kogte pastaen for længe.
사우슨 블레우 고드, 멘 야이 콕더 파스덴 포어 랭어. 소스는 잘됐지만 파스타를 너무 오래 익혔어.Det er let at forbedre ved at holde bedre øje med tiden.
데 에어 레드 애 포어베드러 베드 애 홀러 베드러 오이어 메 티언. 시간을 더 잘 맞추면 쉽게 개선할 수 있어.Kurset gav mig mere selvtillid til at invitere venner til middag.
쿠어세드 게우 마이 메어 셀프틸리드 틸 애 인비테어 베너 틸 미다. 그 수업 덕분에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할 자신감이 더 생겼어.Så var det det værd, selv om du kun lærte et par ting.
소 베어 데 데 베어, 셀우 옴 두 쿤 래어더 에 파 팅. 몇 가지만 배웠어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네.문장 설명
Madlavningskurset var mere nyttigt, end jeg havde forventet.
그 요리 수업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유익했어.
- Madlavningskurset
- 요리 수업
- mere nyttigt
- 더 유익한
- end
- ~보다
- havde forventet
- 예상했었다
자세한 설명
Madlavningskurset는 ‘요리 수업’을 뜻하며, madlavning(요리)과 kursus(수업·강좌)가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끝의 -et는 이 문맥에서 kursus의 정관형을 이루어 ‘그 수업’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합성어의 핵심 명사가 보통 뒤에 옵니다. 예: sprogkurset = 그 언어 수업. mere nyttigt에서 nyttigt는 ‘유익한, 유용한’이라는 형용사 nyttig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kursus가 중성 명사이므로 형용사가 nyttigt가 됩니다. mere가 붙어 비교급 ‘더 유익한’을 만듭니다. 기본형과 비교 표현은 nyttig → mere nyttig/nyttigt이며, 특정 형태는 수식하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춰 달라집니다. 예: Kurset er nyttigt. = 그 수업은 유익하다. end는 비교에서 ‘~보다’를 연결합니다. 따라서 앞의 비교 표현과 뒤의 기준을 이어 mere ... end ...가 ‘…보다 더 …’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만듭니다. 예: Hun er mere erfaren end mig. = 그녀는 나보다 경험이 많다. havde forventet는 여기서 ‘예상했었다’라는 뜻입니다. havde는 have의 과거형이고, forventet는 forvente(예상하다)의 과거분사이므로 둘이 함께 과거완료를 이룹니다. 과거의 한 시점보다 앞선 예상임을 나타내며, 의미상 주어는 문장에 함께 나온 jeg(나)입니다. 예: Jeg havde forventet mere. = 나는 더 많이 예상했었다. 전체적으로 Madlavningskurset var mere nyttigt, end jeg havde forventet.는 ‘그 요리 수업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유익했어’라는 뜻입니다. var(…였다)가 수업의 상태를 말하고, mere nyttigt가 그 상태를 비교급으로 설명하며, end jeg havde forventet가 비교 기준인 ‘내가 예상했던 것’을 덧붙입니다.
Hvilken teknik lærte du af kokken?
셰프에게서 어떤 기술을 배웠어?
- Hvilken
- 어떤
- teknik
- 기술
- lærte
- 배웠어
- du
- 너는
- af
- ~에게서
- kokken
- 셰프
자세한 설명
Hvilken은 여기서 뒤의 단수 명사 teknik을 특정하지 않고 “어떤”을 묻는 의문 한정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공통성 단수 hvilken, 중성 단수 hvilket, 복수 hvilke. 예: Hvilket kursus tog du? — “너는 어떤 강좌를 들었어?” teknik은 “기술, 기법”이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요리와 관련된 기술을 뜻합니다. 부정형은 en teknik, 정형 단수는 teknikken입니다. 예: Denne teknik er enkel. — “이 기법은 간단해.” lærte는 동사 lære(배우다, 익히다)의 과거형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가 du일 때도 다른 인칭 단수 주어와 같은 과거형으로 쓰입니다. 현재형은 lærer, 과거형은 lærte입니다. 예: Jeg lærte en ny metode. — “나는 새로운 방법을 배웠어.”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인 “너”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ærte의 학습 행위를 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du lærte는 “네가 배웠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의문 표현이 먼저 오고 주어가 동사 뒤에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Hvilken teknik lærte du ...?는 직역하면 “어떤 기술을 배웠어, 너는 ...?”에 가까운 어순입니다. af는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얻었음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게서”에 해당합니다. lære noget af nogen은 “누군가에게서 무언가를 배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Hun lærte det af sin lærer. — “그녀는 선생님에게서 그것을 배웠어.” kokken은 kok(요리사, 셰프)의 정형 단수형으로, kok에 정형 표지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 셰프/요리사”라는 뜻입니다. 복수는 kokke, 정형 복수는 kokken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f kokken이 “그 셰프에게서”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Hvilken teknik이 배운 내용을 묻고, lærte du가 “네가 배웠어”를 나타내며, af kokken이 배움의 출처를 덧붙입니다. 그러므로 전체 문장 Hvilken teknik lærte du af kokken?은 “셰프에게서 어떤 기술을 배웠어?”라는 뜻입니다. 이 어순은 Hvilken + 명사 + 과거형 동사 + 주어 + af + 사람?이라는 질문 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un viste os, hvordan man krydrer lidt ad gangen og smager ofte.
그 셰프는 우리에게 천천히 간을 하고 자주 맛보는 법을 보여 주셨어.
- Hun viste os
- 그 셰프는 우리에게 보여 주었다
- hvordan man
- 어떻게 ~하는지
- krydrer
- 간을 하다
- lidt ad gangen
- 조금씩
- smager
- 맛보다
- ofte
- 자주
자세한 설명
Hun viste os에서 Hun은 여성 3인칭 단수 주어이며, 여기서는 앞뒤 맥락과 번역에 맞게 ‘그 셰프’를 가리킵니다. viste는 동사 vise(보여 주다)의 과거형입니다. os는 ‘우리에게/우리를’이라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보여 주는 행위의 수혜자입니다. vise nogen noget(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보여 주다)와 vise nogen, hvordan ...(누군가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다)라는 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dan man은 ‘어떻게 …하는지’라는 절을 시작합니다. hvordan은 방법을 묻거나 설명하는 말이고, man은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키기보다 일반적인 사람이나 일반적인 방법을 나타내는 주어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만으로 ‘우리’가 직접 하는 행위라고 정해지는 것은 아니며, 뒤의 일반적인 조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예: Hun viste mig, hvordan man åbner døren. — 그녀는 문을 어떻게 여는지 나에게 보여 주었다. krydrer는 krydre(양념하다, 간을 하다)의 현재형입니다. man krydrer에서는 일반적인 주어 man에 맞는 현재형으로, ‘사람이 간을 한다’라는 일반적인 절을 만듭니다. 이 문맥의 krydrer는 음식에 양념을 더하는 뜻입니다. 과거의 한 행위라면 viste처럼 krydrede를 쓸 수 있지만, 여기서는 셰프가 일반적인 방법을 설명하므로 현재형이 사용되었습니다. lidt ad gangen은 ‘한 번에 조금씩’이라는 양의 진행 방식을 나타냅니다. lidt는 ‘조금’, ad gangen은 어떤 일을 한 번에 한 부분씩 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조금’이라는 양뿐 아니라, 양념을 여러 번 나누어 넣는 방식이 드러납니다. 예: Tilsæt lidt ad gangen. — 한 번에 조금씩 넣으세요. smager는 smage(맛보다, 맛을 보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음식을 맛보아 간을 확인한다는 뜻입니다. krydrer와 같은 일반적인 현재형이며, 두 동작이 og(그리고)로 연결됩니다. 예: Jeg smager på suppen. — 나는 수프를 맛본다. ofte는 ‘자주’라는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이 항목 자체는 ‘맛보다’라는 동작을 포함하지 않으며, 문장에서는 smager ofte가 되어 ‘자주 맛본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Hun viste os는 ‘그 셰프는 우리에게 보여 주었다’, hvordan man krydrer lidt ad gangen은 ‘한 번에 조금씩 간을 하는 방법을’, og smager ofte는 ‘그리고 자주 맛보는 방법을’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 셰프는 우리에게 한 번에 조금씩 간을 하고 자주 맛보는 법을 보여 주셨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Det er en praktisk vane, ikke bare en opskrift.
그건 단순한 조리법이 아니라 실용적인 습관이네.
- Det er
- 그건 ~이다
- praktisk
- 실용적인
- vane
- 습관
- ikke bare
- 단지 ~만은 아닌
- opskrift
- 조리법, 레시피
자세한 설명
Det er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키며 “그건 ~이다”라는 현재 시제 서술을 만든다. 덴마크어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예: Det er nyttigt. — 그것은 유용하다. praktisk는 여기서 실제로 활용하기 좋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en praktisk vane에서 praktisk는 뒤의 단수 부정관사 명사 vane를 꾸미며, 이 형태 자체는 이 명사의 성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예: Det er en praktisk løsning. — 그것은 실용적인 해결책이다. vane는 반복해서 하는 행동이나 방식인 “습관”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en과 함께 단수 부정형으로 쓰였다. 정관형은 vanen(그 습관)이다. 예: En god vane kræver tid. — 좋은 습관에는 시간이 걸린다. ikke bare는 뒤의 내용을 “단지 ~만은 아니다”로 제한하는 표현이다. 흔히 ikke bare X, men også Y(X뿐 아니라 Y도)와 함께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men også 없이 뒤의 대비 내용이 이어진다. ikke는 부정하고 bare는 범위를 “단지”로 좁히므로, 이 둘을 합쳐 이해해야 한다. opskrift는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적은 “조리법, 레시피”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en과 함께 단수 부정형으로 쓰였다. 정관형은 opskriften(그 레시피)이다. 예: Jeg følger en opskrift. — 나는 레시피를 따라 한다. 전체적으로 Det er en praktisk vane는 “그것은 실용적인 습관이다”를 뜻하고, ikke bare en opskrift는 그것이 “단순히 하나의 조리법에 그치는 것은 아니다”라는 대비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그건 단순한 조리법이 아니라 실용적인 습관이네”라는 의미가 된다. 덴마크어의 재사용 가능한 틀은 Det er en [형용사] [명사], ikke bare en [명사].이다.
Jeg lærte også at styre portionsstørrelsen bedre.
나는 음식의 양도 더 잘 조절하는 법을 배웠어.
- lærte
- 배웠어
- også
- 또한, 역시
- at styre
- 조절하는 것
- portionsstørrelsen
- 음식의 양
- bedre
- 더 잘
자세한 설명
lærte는 lære(배우다)의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어떤 방법을 익혔다는 뜻이며, 주어 Jeg와 함께 “나는 배웠다”가 된다. 현재형은 lærer, 과거형은 lærte이다. 예: Jeg lærte at lave kaffe. — 나는 커피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배운 내용에 “음식의 양을 조절하는 법”도 포함된다는 점을 더한다. 예: Jeg træner også. — 나도 운동해. at styre는 at와 동사 원형 styre로 이루어진 부정사구이다. styre는 여기서 어떤 양이나 수준을 의식적으로 조절한다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lære at + 동사 원형은 “~하는 법을 배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lærte at styre tiden bedre. — 그녀는 시간을 더 잘 조절하는 법을 배웠다. portionsstørrelsen은 “그 분량, 그 음식의 양”을 뜻하는 명사이다. portionsstørrelse가 “1회분의 크기, 분량”이고, 끝의 -en이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portionsstørrelsen은 특정한 분량을 가리킨다. 이 형태 자체가 음식의 종류나 정확한 양을 수치로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bedre는 “더 잘”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styre를 꾸미는 비교급 부사이다. 기본 형태는 godt(잘), 비교급은 bedre(더 잘)이다. 예: Jeg sover bedre nu. — 나는 이제 더 잘 자. 전체적으로 Jeg lærte også at styre portionsstørrelsen bedre.는 “나는 음식의 양도 더 잘 조절하는 법을 배웠어”라는 뜻이다. 구조는 lærte(배웠다) + også(또한) + at styre ...(~을 조절하는 것)이며, bedre는 조절하는 방식이 이전보다 나아졌다는 비교를 나타낸다.
Fik du feedback på din ret?
네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
- Fik
- 받았어
- du
- 네가
- feedback
- 피드백
- på
- ~에 대한
- din
- 너의
- ret
- 요리
자세한 설명
Fik은 동사 få(받다, 얻다)의 과거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받았어’라는 뜻으로, du와 함께 쓰여 ‘네가 받았니?’를 묻는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보통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온다: Fik du ...? = ‘너는 ...을 받았어?’ 현재형은 får, 과거형은 fik이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너’이다. 주어가 동사 뒤에 놓인 것은 의문문 어순 때문이며, du 자체가 복수형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예: Fik du svar? — ‘너는 답을 받았어?’ feedback은 영어에서 온 덴마크어 명사로, 여기서는 ‘피드백’을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fik의 목적어인 명사구의 중심으로서 받은 것을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이 단어는 흔히 그대로 feedback으로 사용된다. på는 여기서 ‘~에 대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feedback på + 대상은 ‘대상에 대한 피드백’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Jeg fik feedback på teksten. — ‘나는 그 글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din은 2인칭 단수 소유형으로 ‘너의’라는 뜻이다. 뒤의 ret이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자리에서는 din이 쓰인다. 소유형은 소유자뿐 아니라 뒤 명사의 형태와도 관련된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을 쓴다: dit svar — ‘너의 답변’. ret은 여기서 ‘요리, 음식’을 뜻하는 단수 명사이다. 덴마크어의 ret은 문맥에 따라 ‘법정’이나 ‘권리’처럼 다른 뜻도 있지만, 고정된 번역과 음식에 관한 문맥에서는 음식의 한 요리를 가리킨다. 공통 성 단수 명사로서 부정관사와 함께 쓰면 en ret이 되며, 여기서 부정관사 자체가 반드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소유형 din ret에서는 관사를 쓰지 않고 ‘너의 요리’라는 뜻이 된다. 전체적으로 Fik du(받았어?) + feedback på din ret(너의 요리에 대한 피드백)이 결합해 ‘네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라는 뜻이 된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처럼 과거형 동사를 문장 맨 앞에 두고 주어를 뒤에 두어 의문문을 만들 수 있다.
Saucen blev god, men jeg kogte pastaen for længe.
소스는 잘됐지만 파스타를 너무 오래 익혔어.
- Saucen
- 소스
- blev
- ~이 되었다
- god
- 좋은, 잘된
- kogte
- 익혔다, 끓였다
- pastaen
- 파스타
- for længe
- 너무 오래
자세한 설명
Saucen은 여기서 ‘소스’를 뜻합니다. sauce가 기본형이고, -en이 붙은 saucen은 정해진 소스, 즉 ‘그 소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명사의 정형은 명사 뒤에 붙는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blev는 bliv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이 되었다’ 또는 ‘결과적으로 ~했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bliv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주어인 Saucen과 함께 쓰여 소스의 결과 상태를 말합니다. god는 ‘좋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소스가 잘되었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god는 문맥에 따라 음식의 맛이나 결과가 좋다는 의미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Maden blev god. — 음식이 잘되었다. kogte는 kog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익혔다’ 또는 ‘끓였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koger입니다. 문장에 함께 나타난 jeg가 행위자이므로 jeg kogte는 ‘나는 익혔다’가 됩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에 따라 이 과거형이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kogte ris. — 나는 밥을 지었다/쌀을 익혔다. pastaen은 ‘그 파스타’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pasta이고, 뒤의 -en이 정형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kogte pastaen은 ‘그 파스타를 익혔다’가 됩니다. for længe는 ‘너무 오래’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여기서 for는 정도가 지나쳤음을 나타내고, længe는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for længe는 어떤 행동이 필요한 시간보다 오래 지속되었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u ventede for længe. — 너는 너무 오래 기다렸다. 전체적으로 Saucen blev god은 ‘소스는 잘되었고’, men은 ‘하지만’, jeg kogte pastaen for længe는 ‘나는 파스타를 너무 오래 익혔다’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소스는 잘됐지만 파스타를 너무 오래 익혔어’가 됩니다.
Det er let at forbedre ved at holde bedre øje med tiden.
시간을 더 잘 맞추면 쉽게 개선할 수 있어.
- Det er let
- 쉽다
- forbedre
- 개선하다
- ved at
- ~함으로써
- holde
- 유지하다, 지키다
- bedre
- 더 잘, 더 나은
- øje
- 눈
- tiden
- 시간
자세한 설명
Det er let은 “쉽다”라는 평가를 나타내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Det은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뒤의 내용 전체를 받는 형식적 주어이고, er는 være(이다/있다)의 현재형입니다. let은 “쉬운”이라는 뜻의 서술 형용사입니다. 예: Det er svært at vente. — 기다리기는 어렵다. forbedre는 “개선하다, 향상하다”라는 동사이며, forbedre 자체가 기본형입니다. 앞의 at과 함께 at forbedre가 되어 “개선하는 것/개선하다”를 뜻하는 부정사 구문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forbedre는 자동사로도 타동사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무엇을 개선하는지는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Jeg vil forbedre mit dansk. — 나는 내 덴마크어를 향상하고 싶다. ved at은 어떤 행동을 수단이나 방법으로 제시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함으로써, ~하는 방식으로”라는 뜻입니다. 뒤에는 보통 at이 붙은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따라서 ved at holde는 “지킴으로써/주의함으로써”로 이해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행동이 일어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앞의 결과가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holde는 holde(잡다, 유지하다, 지키다)의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무언가를 잡는다는 뜻이 아니라 holde øje med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주의를 기울이다, 지켜보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예: Hold øje med barnet. — 아이를 잘 지켜봐. bedre는 “더 잘”이라는 비교급 부사입니다. 기본 형태 godt(잘)에 대응하는 비교급이 bedre이며, 이 문장에서는 holde를 수식하여 “더 잘 주의를 기울이다”를 뜻합니다. 형용사로 쓰일 때도 bedre는 “더 나은”이라는 비교 의미를 낼 수 있습니다. 예: Hun arbejder bedre nu. — 그녀는 이제 더 잘 일한다. øje는 “눈”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독 의미보다 holde øje med라는 관용적 결합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결합은 문자 그대로 “~와 함께 눈을 유지하다”가 아니라 “~을 지켜보다, ~에 주의를 기울이다”라는 뜻입니다. med는 이 고정 결합의 일부이므로 holde øje만으로 같은 표현을 완성하지 않습니다. tiden은 tid(시간)의 정형 단수형으로, 문맥상 “시간” 또는 “시각”을 뜻합니다. 덴마크어 명사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의 형태에 나타날 수 있어 tid가 tiden이 됩니다. 여기서는 holde øje med tiden 전체가 “시간을 잘 살피다/시간을 잘 맞추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앞의 bedre는 tiden이 아니라 holde로 이루어진 주의 기울이기 행동을 수식합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let(쉽다) + at forbedre(개선하다) + ved at holde bedre øje med tiden(시간을 더 잘 살핌으로써)가 결합하여 “시간을 더 잘 맞추면 쉽게 개선할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즉, 문장은 개선이 가능하다는 평가와 그 방법을 함께 제시하며, ved at + 동사 기본형은 다른 행동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urset gav mig mere selvtillid til at invitere venner til middag.
그 수업 덕분에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할 자신감이 더 생겼어.
- Kurset
- 그 수업
- gav
- 주었다; 생기게 했다
- mere
- 더 많은; 더
- selvtillid
- 자신감
- til at invitere
- 초대할
- venner
- 친구들
- middag
- 저녁 식사
자세한 설명
Kurset은 ‘그 수업’을 뜻합니다. kursus(수업, 과정)에 정관형 어미 -et가 붙은 형태인 kurset이며, 이 문장에서는 동작을 일으킨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관사 대신 어미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gav는 give(주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건넸다는 뜻보다, gav mig(나에게 주었다)라는 구조로 ‘나에게 생기게 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형은 giver, 과거형은 gav, 완료형의 한 예는 har givet입니다. 따라서 Kurset gav mig ...는 ‘그 수업이 나에게 …을 주었다’라는 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는 meget(많이, 많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selvtillid의 양이나 정도가 이전보다 크다는 뜻의 ‘더 많은/더 큰’입니다. 비교 형태는 meget – mere – mest(많이/많은 – 더 많이/더 많은 – 가장 많이/가장 많은)입니다. 이 문장의 mere는 단순히 여러 개라는 수를 세는 말이 아니라 자신감의 정도나 양을 비교합니다. selvtillid는 ‘자신감’입니다. 덴마크어에서 have selvtillid는 ‘자신감이 있다’, mangle selvtillid는 ‘자신감이 부족하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mere selvtillid가 gav mig의 내용, 즉 수업이 나에게 준 것을 나타냅니다. til at invitere는 뒤에 행동 내용을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at invitere에서 invitere는 ‘초대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고, 여기의 til at ...는 ‘…할’이라는 내용을 selvtillid에 연결합니다. 그러므로 selvtillid til at invitere ...는 ‘…을 초대할 자신감’입니다. 예: Hun har mod til at spørge. — ‘그녀는 물어볼 용기가 있다.’ venner는 ven(친구)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친구들을’이라는 뜻입니다. 부정 복수형은 venner, 정관 복수형은 vennerne(그 친구들)입니다. invitere venner는 ‘친구들을 초대하다’이며, venner가 초대받는 대상입니다. middag는 ‘저녁 식사’입니다. til middag는 사람을 식사에 초대하는 표현으로 ‘저녁 식사에/저녁 식사를 하러’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 til은 앞의 til at invitere와 같은 역할이 아니라, 초대가 이루어지는 식사라는 목적이나 행사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Kurset gav mig mere selvtillid는 ‘그 수업 덕분에 나에게 자신감이 더 생겼다’는 뜻이고, til at invitere venner til middag가 그 자신감이 향한 행동과 초대의 자리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 수업 덕분에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할 자신감이 더 생겼어’입니다.
Så var det det værd, selv om du kun lærte et par ting.
몇 가지만 배웠어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네.
- Så
- 그럼
- var det det værd
- 그만한 가치가 있었어
- selv om
- ~라도
- kun
- 오직, ~만
- lærte
- 배웠다
- et par
- 몇 가지, 두어 개
- ting
- 것, 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을 바탕으로 결론을 이끄는 “그럼/그러면”이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판단과 연결된다. 예: Så går vi hjem. — “그럼 우리는 집에 간다.” var det det værd는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라는 덴마크어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이고, værd는 “가치 있는”이라는 뜻이다. 이 구문에서는 어떤 경험이나 일이 들인 노력에 비해 가치가 있었는지를 판단한다. det가 두 번 보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그것이 …할 가치가 있었다”라는 구조를 이룬다. 현재형은 det er det værd(그만한 가치가 있다)이다. selv om은 양보를 나타내는 연결 표현으로, “~라도/~임에도”라는 뜻이다. 뒤의 절 전체를 이끌어 조건이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주절의 판단이 성립함을 나타낸다. 예: Jeg går ud, selv om det regner. — “비가 오더라도 나는 나간다.” kun은 범위를 제한하는 부사로 “~만, 오직”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배운 내용의 범위를 제한하여 “몇 가지만 배웠어도”라는 의미를 만든다. kun은 제한하려는 말 앞에 놓일 수 있다. 예: Hun drikker kun vand. — “그녀는 물만 마신다.” lærte는 lære(배우다)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이 배웠다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과거형은 이 문장의 2인칭 단수 du와 함께 쓰이며, 인칭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는다. 예: Du lærte noget nyt. — “너는 새로운 것을 배웠다.” et par는 보통 “두어 개/몇 개”처럼 적은 수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의 ting과 결합해 “몇 가지”라는 의미를 만든다. et는 이 표현의 형태에 포함된 관사이며, 그 자체만으로 문장 전체가 정확한 수를 강조한다고 해석할 필요는 없다. ting은 “것, 일”을 뜻하는 명사이다. 단수 부정형은 en ting, 복수형은 ting으로 형태가 같을 수 있다. 여기서는 et par 뒤에 와서 “몇 가지 것들”을 뜻한다. 예: Jeg har nogle ting at gøre. — “나는 할 일이 몇 가지 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경험에서 결론을 이끌고, var det det værd가 가치 판단을 말한다. selv om du kun lærte et par ting은 “네가 몇 가지만 배웠어도”라는 양보절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몇 가지만 배웠어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네”라는 뜻이 된다.
문법 포인트
selv om + sætning
Selv om middagen blev kogt for længe, var det værd.
셀우 옴 미다엔 블레우 코그드 포어 랭어, 베어 데 베어.저녁 식사가 너무 오래 끓여졌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selv om’은 ‘비록 ~이지만’이라는 양보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et par + flertalsnavneord
Jeg lærte et par teknikker.
야이 래어더 에 파 테크니거.나는 몇 가지 기술을 배웠다.
‘et par’는 복수 명사 앞에서 ‘두어 개의, 몇 가지의’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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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에게서 어떤 기술을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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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ilken teknik lærte du af kokken?네 요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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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k du feedback på din ret?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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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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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ærte예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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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ventet기술,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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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nik요리사,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