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취미 조절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fter starting a jogging hobby, two adults discuss sore knees and adjust the routine with rest, stretching, and a slower pace..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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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취미 조절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begyndte at jogge, men mine knæ er ømme efter hver løbetur.

야이 비귄터 어 요거, 멘 미너 크네 에어 어머 에프터 베어 뢰버투어. 조깅을 시작했는데, 달리고 나면 무릎이 아파.
B

Du øger måske tempoet eller distancen for hurtigt.

두 외어 모스게 템포어드 엘러 디스텐슨 포 후어디.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는 것 같아.
A

Jeg ville gerne blive bedre hurtigt, så jeg pressede mig selv for hårdt.

야이 벨러 예어너 블리버 베어러 후어디, 소 야이 프레서더 마이 셀 포 호드. 빨리 실력을 늘리고 싶어서 나 자신을 너무 몰아붙였어.
B

Det kan føre til en skade, hvis din krop ikke har vænnet sig til det.

데 캔 푀어 텔 엔 스게더, 베스 딘 크롭 에거 하 베너드 사이 텔 데. 몸이 아직 적응하지 않았다면 다칠 수 있어.
A

Skal jeg gøre træningen lettere og tilføje udstrækning?

스겔 야이 괴어 트래닝언 레더러 오 텔푀어 우스트래크닝? 운동을 더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해야 할까?
B

Hviledage og kortere løbeture ville give din krop tid til at komme sig.

빌러데어 어 코더러 뢰버투어 벨러 기버 딘 크롭 티 텔 어 코머 사이. 쉬는 날과 짧은 달리기가 몸이 회복할 시간을 줄 거야.
A

Måske bør mit mål være at løbe regelmæssigt, ikke hurtigt.

모스게 버어 미드 몰 베어 어 뢰버 레얼메스 에거 후어디. 내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이어야 할 것 같아.
B

Det er mere realistisk for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

데 애어 메어 레알리스데스그 포 엔, 데어 리어 애어 비귄드 어 뢰버. 그게 달리기를 새로 시작한 사람에게 더 현실적이야.
A

Et roligere tempo med gåpauser ville være en bedre plan.

에드 로얼리어러 템포 메드 고파우서 벨러 베어 엔 베어러 플랜.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
B

En hobby skal støtte dit helbred, ikke skade det.

엔 호비 스겔 스퇴더 디드 헬브레드, 에거 스게더 데. 취미는 건강을 해치는 게 아니라 건강을 지켜 줘야 해.

문장 설명

  1. Jeg begyndte at jogge, men mine knæ er ømme efter hver løbetur.

    조깅을 시작했는데, 달리고 나면 무릎이 아파.

    Jeg
    나
    begyndte
    시작했다
    jogge
    조깅하다
    mine
    나의
    knæ
    무릎
    ømme
    아픈
    efter
    ~ 후에
    hver
    매 각각의
    løbetur
    달리기 한 번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켜 “나”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여러 사람이면 vi(우리)처럼 다른 형태를 씁니다. begyndte는 begynde(시작하다)의 과거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과거에 조깅을 시작한 일을 나타내며, begynde at + 동사원형은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Hun begyndte at svømme. — 그녀는 수영하기 시작했다. jogge는 jogge(조깅하다)의 동사원형입니다. at jogge에서 at는 이 동사원형을 이끄는 표지이며, begyndte와 결합해 “조깅하기 시작했다”가 됩니다. 과거형을 만들 때 이 자리에 과거형을 쓰는 것이 아니라, at jogge 형태를 유지합니다. mine는 소유 대명사로 “나의”를 뜻하며, 여기서는 뒤의 소유 대상이 복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단수 소유 대상과 함께 쓰는 형태로 min(공통 성)과 mit(중성)이 있습니다. 소유자를 나타내는 “나”가 아니라, 소유 대상의 수와 문법적 성에 맞춰 형태가 달라집니다. knæ는 “무릎”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단어는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ine이 복수 소유 대상임을 보여 주므로 “내 무릎들”, 즉 “내 무릎”이라는 의미입니다. ømme는 “쑤시는, 아픈, 압통이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øm의 복수형입니다. knæ가 여기서 복수이므로 형용사도 ømme가 됩니다. 단수에서는 예를 들어 et ømt knæ처럼 ømt가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의 er ømme는 “아프다/쑤신 상태이다”를 나타냅니다. efter는 시간상 “~ 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뒤의 사건이나 명사와 연결되어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표시합니다. 여기서는 efter hver løbetur 전체가 “매번 달리고 난 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이룹니다. hver는 “각각의, 매”라는 뜻으로,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반복되는 각각의 경우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hver løbetur는 “각 달리기 한 번/매번의 달리기”라는 의미입니다. 여러 개를 묶어 “모든 달리기들”이라고 말하는 것과 달리, 각각의 한 번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løbetur는 “달리기 한 번, 달리러 간 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løbe(달리다)와 tur(한 번의 외출이나 행선지)가 결합한 단어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hver løbetur에서 løbetur는 hver 뒤에 오는 단수형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begyndte at jogge는 “나는 조깅을 시작했다”이고,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을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mine knæ er ømme는 “내 무릎은 아프다/쑤신다”, efter hver løbetur는 “매번 달리고 난 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조깅을 시작했는데, 매번 달리고 나면 무릎이 아파.”입니다. 여기서 begynde at + 동사원형과 hver + 단수 명사를 다른 동사와 명사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2. Du øger måske tempoet eller distancen for hurtigt.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는 것 같아.

    Du
    너는
    øger
    늘리다, 높이다
    måske
    아마, 어쩌면
    tempoet
    속도
    distancen
    거리
    for hurtigt
    너무 빨리
    자세한 설명

    Du는 2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말을 듣는 한 사람을 가리키며 øger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의 2인칭 단수 대명사로서 형태가 이 문장에서 성이나 격에 따라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Du løber hurtigt. — 너는 빨리 달린다. øger는 øge(늘리다, 높이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이 속도나 거리를 의도적으로 더 크게 만든다는 뜻의 타동사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습관이나 진행 중인 상황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늘린다’ 또는 ‘늘리고 있다’가 됩니다. 예: Jeg øger belastningen langsomt. — 나는 부하를 천천히 늘린다. måske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그래서 말하는 사람이 단정하지 않고, 뒤의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예: Måske kommer han senere. — 아마 그는 나중에 올 것이다. tempoet은 tempo(속도, 페이스)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속도/페이스’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정관사형 어미가 명사의 형태에 따라 붙으며, tempo의 정형 단수형이 tempoet입니다. 예: Tempoet er højt. — 속도가 빠르다. distancen은 distance(거리)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거리’를 뜻합니다. distance의 정형 단수형이 distancen이며, 이 형태의 어미는 앞의 명사 tempoet의 어미와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각 명사의 형태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Jeg øger distancen lidt hver uge. — 나는 매주 거리를 조금 늘린다. for hurtigt는 for(너무)와 hurtigt(빠르게)가 결합한 부사 표현입니다. 여기서 hurtigt는 øger가 어떤 방식과 속도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고, for가 ‘필요하거나 적절한 정도를 넘어서’라는 의미를 더해 ‘너무 빨리’가 됩니다. hurtig은 형용사 ‘빠른’이고, hurtigt는 이 문장처럼 부사적으로 쓰인 형태입니다. 예: Du går for hurtigt. — 너는 너무 빨리 걷는다. 문장 안의 eller는 tempoet과 distancen을 이어 ‘속도 또는 거리’라는 선택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구조는 Du(너는) + øger(늘린다) + måske(아마) + tempoet eller distancen(속도나 거리) + for hurtigt(너무 빨리)입니다. 전체 의미는 ‘너는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을지도 몰라’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현재의 행동에 대한 조심스러운 판단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Jeg ville gerne blive bedre hurtigt, så jeg pressede mig selv for hårdt.

    빨리 실력을 늘리고 싶어서 나 자신을 너무 몰아붙였어.

    Jeg ville gerne
    ~하고 싶었다
    blive
    되다, 변하다
    bedre
    더 나은
    hurtigt
    빨리
    så
    그래서
    pressede
    몰아붙였다
    mig selv
    나 자신을
    for hårdt
    너무 세게
    자세한 설명

    Jeg ville gerne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었다”라는 뜻의 바람 표현이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고, 뒤에 동사원형을 붙여 희망이나 의향을 나타낸다. gerne가 함께 쓰이면 “기꺼이”보다 이 문맥의 “~하고 싶어 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blive는 동사원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상태가 바뀌어 “~하게 되다”라는 뜻이다. blive bedre는 함께 자주 쓰이는 “더 나아지다, 실력이 늘다”라는 표현이다. blive는 문장에 따라 “남아 있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bedre와 결합해 변화의 의미를 만든다. bedre는 god(좋은)의 비교급으로 “더 좋은, 더 나은”이다. 사람의 능력이나 상태에도 쓰여 blive bedre처럼 “더 잘하게 되다”라는 뜻을 낸다. 기본형과 비교 표현은 god — bedre — bedst(좋은 — 더 좋은 — 가장 좋은)이다. 여기서 bedre는 명사를 꾸미기보다 blive 뒤에서 주어의 상태가 향상됨을 나타낸다. hurtigt는 “빨리”라는 부사로, blive bedre가 일어나는 속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blive bedre hurtigt는 “빨리 더 나아지다”라는 의미가 된다. hurtig는 형용사 “빠른”, hurtigt는 이 문장에서 동작을 꾸미는 형태이다. så는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그래서”로 연결한다. 이 문장에서는 빨리 나아지고 싶었다는 내용과 그 결과로 자신을 몰아붙였다는 내용을 잇는다. 덴마크어에서 så는 문맥에 따라 “그러면”처럼 조건이나 순서와 관련된 뜻도 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결과 연결이다. pressede는 press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압박했다, 몰아붙였다”라는 뜻이다. 과거형이므로 이 행동이 이미 일어난 일임을 나타낸다. presse는 물리적으로 “누르다”라는 뜻도 있지만, 사람을 목적어로 하여 자신의 한계를 넘도록 몰아붙인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mig selv는 “나 자신을”이라는 목적어이다.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의 목적격 형태이고, selv는 그 대상을 강조한다. 따라서 presse mig selv는 “나 자신을 몰아붙이다”이다. 다른 주어라면 재귀형이 바뀐다. 예를 들어 Hun pressede sig selv for hårdt.는 “그녀는 자신을 너무 몰아붙였다”이다. for hårdt는 “너무 세게, 지나치게 혹독하게”라는 뜻이다. for가 정도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허용되거나 적절한 수준을 넘었다는 의미를 만든다. hård는 “강한, 혹독한”이라는 형용사이고, hårdt는 여기서 행동의 강도를 꾸미는 형태이다. meget hårdt는 “매우 세게”라는 단순한 강도이고, for hårdt는 “너무 세게”라는 부적절할 정도의 과잉을 뜻한다. 전체적으로 Jeg ville gerne blive bedre hurtigt는 “나는 빨리 더 나아지고 싶었다”이고, så가 그 결과를 연결한다. 이어지는 jeg pressede mig selv for hårdt는 “그래서 나는 나 자신을 너무 몰아붙였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빨리 실력을 늘리고 싶어서 나 자신을 너무 몰아붙였어”가 된다.

  4. Det kan føre til en skade, hvis din krop ikke har vænnet sig til det.

    몸이 아직 적응하지 않았다면 다칠 수 있어.

    Det kan
    그것은 ~할 수 있다
    føre til
    ~으로 이어지다, ~을 초래하다
    skade
    부상
    hvis
    ~라면, ~인 경우
    krop
    몸
    ikke
    ~않다
    har vænnet sig til
    ~에 익숙해졌다, ~에 적응했다
    det
    그것, 그 대상
    자세한 설명

    Det kan은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하는 데 쓸 수 있는 표현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여기서 Det은 앞뒤 문맥에서 논의된 활동이나 부담을 가리킬 수 있지만, 문장만으로 특정한 하나의 대상을 확정할 수는 없다. føre til은 “~으로 이어지다, ~을 초래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 구성이다. føre의 기본형은 føre이고, til 뒤에 결과가 온다. 예: Det kan føre til problemer. — “그것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skade는 여기서 “부상”이라는 명사이다. en skade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쓰였지만, 부정관사만으로 특정 숫자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skade는 동사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명사로 쓰였다는 점이 중요하다. hvis는 조건절을 여는 접속사로 “~라면, ~인 경우”를 뜻한다. 예: Hvis du er træt, kan du hvile. — “피곤하면 쉬어도 된다.” krop은 “몸”이라는 명사이다. 실제 문장에서는 din krop으로 쓰이며, din이 “너의”를 나타낸다. 소유를 표시해도 krop 자체의 형태는 바뀌지 않는다. ikke는 부정어이다. 여기서는 har vænnet sig til을 부정하여 몸이 대상에 적응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만든다. har vænnet sig til은 vænne sig til(…에 익숙해지다, …에 적응하다)의 현재완료형이다. har와 과거분사 vænnet이 결합하고, sig는 주어 자신을 가리키는 재귀대명사이다. til 뒤에는 적응의 대상이 온다. 예: Hun har vænnet sig til arbejdet. — “그녀는 그 일에 익숙해졌다.” 마지막 det은 중성 단수형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몸이 적응해야 하는 대상을 가리키며, 앞뒤 문맥은 그 대상이 운동이나 운동으로 인한 부담과 관련됨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정확히 어떤 활동이나 부담인지는 고정 문장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 지시 대상은 별개의 문제이다. 전체적으로 Det kan føre til en skade는 “그것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이고, hvis din krop ikke har vænnet sig til det는 “너의 몸이 그것에 적응하지 않았다면”이라는 조건절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몸이 아직 그것에 적응하지 않았다면 다칠 수 있어”라는 뜻이다.

  5. Skal jeg gøre træningen lettere og tilføje udstrækning?

    운동을 더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해야 할까?

    Skal jeg
    제가 …해야 할까요?
    gøre
    하다
    træningen
    그 운동, 운동 훈련
    lettere
    더 가볍게
    tilføje
    추가하다
    udstrækning
    스트레칭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제가 …해야 할까요?”처럼 제안이나 조언을 구하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skal은 여기서 주어 jeg와 함께 의무·필요성을 묻는 조동사이고, 뒤의 동사 gøre는 부정사 형태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Skal jeg + 동사원형 ...?입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할까요?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므로 “제가”에 해당합니다. gøre는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목적어와 그 상태를 연결해 “운동 훈련을 더 가볍게 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현재형은 gør, 과거형은 gjorde입니다. 예: Jeg gør det nu. — 저는 지금 그것을 합니다. træningen은 “그 운동, 운동 훈련”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 træning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문맥에서 특정한 훈련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종종 관사 대신 명사 뒤의 어미로 표시됩니다. 여기서 træningen은 gøre의 목적어입니다. lettere는 “더 가볍게”라는 비교급입니다. 형용사 let(가벼운, 쉬운)에서 나온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훈련의 부담이나 강도를 낮춘다는 뜻입니다. 비교 형태는 let → lettere → lettest(가장 가벼운/쉬운)입니다. gøre ... lettere는 “...을 더 가볍게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Gør øvelsen lettere. — 그 운동을 더 쉽게 하세요. tilføje는 “추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jeg 뒤에서 부정사로 쓰이며, og를 통해 두 번째 행동을 이어 줍니다. 예: Skal jeg tilføje mere vand? — 물을 더 추가해야 할까요? udstrækning은 “스트레칭” 또는 “신체를 늘리는 운동”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정관형 어미가 붙지 않은 비정관형으로, 스트레칭을 추가한다는 뜻입니다. 정관형은 udstrækningen이며, 특정한 스트레칭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føje + 명사는 “무엇을 추가하다”라는 기본 패턴입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이 조언을 구하는 질문을 만들고, gøre træningen lettere가 첫 번째 행동인 “운동 훈련을 더 가볍게 하다”를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og tilføje udstrækning은 같은 주어 jeg에 연결된 두 번째 행동인 “스트레칭을 추가하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운동을 더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해야 할까?”라는 뜻입니다.

  6. Hviledage og kortere løbeture ville give din krop tid til at komme sig.

    쉬는 날과 짧은 달리기가 몸이 회복할 시간을 줄 거야.

    Hviledage
    휴식일
    kortere
    더 짧은
    løbeture
    달리기
    ville
    ~할 것이다, ~할 텐데
    give
    주다
    din krop
    네 몸
    tid
    시간
    komme sig
    회복하다
    자세한 설명

    Hviledage는 여기서 ‘휴식일들’이라는 뜻으로, 운동 사이에 쉬는 날들을 가리킨다. 단수형은 hviledag, 복수형은 hviledage이다. 예: Jeg har brug for en hviledag. — 나는 휴식일 하루가 필요해. kortere는 kort(짧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달리기 운동이 더 짧다는 뜻이다. 이 비교급은 이 문맥에서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형태는 kort → kortere이다. 예: Denne rute er kortere. — 이 경로가 더 짧다. løbeture는 ‘달리기 운동들’이라는 명사이다. 단수형은 løbetur, 복수형은 løbeture이다. 따라서 kortere løbeture는 ‘더 짧은 달리기 운동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예: Jeg tager korte løbeture. — 나는 짧은 달리기 운동을 한다. ville은 여기서 give와 함께 ‘줄 것이다’ 또는 ‘줄 텐데’처럼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낸다. vil의 과거형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과거를 나타내기보다 조건적이거나 완곡한 예상의 느낌을 만든다. 예: Det ville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텐데. give는 ‘주다’라는 동사이다. ville give에서 give는 조동사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주어에 따라 현재형처럼 따로 활용되지 않는다. 예: Det vil give mig mere tid. — 그것은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줄 것이다. din krop은 ‘네 몸’이라는 명사구이다. din은 상대 한 사람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고, krop은 ‘몸’이라는 명사이다. krop의 복수형은 kroppe이므로, 여기서는 몸 하나를 가리킨다. 예: Lyt til din krop. — 네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tid는 ‘시간’이다. 여기서는 특정 시각이 아니라, 몸이 회복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뜻한다. give ... tid til at ...는 ‘…이 ~할 시간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Giv planten tid til at vokse. — 식물이 자랄 시간을 줘. komme sig는 함께 쓰여 ‘회복하다’라는 뜻이다. komme 자체는 ‘오다’ 또는 ‘어떤 상태에 이르다’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sig와 결합한 이 표현은 병이나 피로에서 회복한다는 의미를 낸다. sig는 3인칭 주어에 쓰이는 재귀 대명사이며, 주어가 다른 인칭이면 재귀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 Hun skal komme sig efter træningen. — 그녀는 운동 후에 회복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Hviledage og kortere løbeture가 주어이고, ville give가 예상되는 효과를 나타낸다. din krop은 시간을 받는 대상이며, tid til at komme sig는 그 시간이 몸의 회복에 쓰인다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쉬는 날과 더 짧은 달리기 운동은 네 몸이 회복할 시간을 줄 거야’라는 의미이다.

  7. Måske bør mit mål være at løbe regelmæssigt, ikke hurtigt.

    내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이어야 할 것 같아.

    Måske
    아마
    bør
    ~하는 것이 좋다
    mål
    목표
    være
    ~이다
    løbe
    달리다
    regelmæssigt
    규칙적으로
    ikke hurtigt
    빠르지 않게
    자세한 설명

    Måske는 이 문장에서 말하는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아마, 어쩌면”이라고 완화한다. 예: Måske kommer hun i morgen. — 아마 그녀는 내일 올 것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부사는 문장 전체에 걸릴 수 있다. bør는 burde의 현재형으로, 뒤의 동작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나 조언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이어야 할 것 같다”라는 의미로 mit mål bør være ...를 이룬다. skal처럼 단순한 예정이나 강한 의무를 직접 나타내는 말로 바꾸어 이해하면 안 된다. bør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Du bør hvile. — 너는 쉬는 것이 좋다. mål은 “목표”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형 mit과 함께 “내 목표”를 뜻한다. mål은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는 문맥이나 한정어로 확인한다. 예: to mål — 두 개의 목표.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동사 at være의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bør 뒤에 와서 “목표가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연결한다. mit mål bør være at ...는 “내 목표는 …인 것이 좋다/…이어야 할 것 같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at 뒤의 løbe와 함께 목표의 내용을 설명한다. løbe는 at løbe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달리다”라는 활동을 가리킨다. at løbe는 앞의 være와 연결되어 “달리는 것” 또는 “달리기를 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예: Jeg vil gerne løbe. — 나는 달리고 싶다. regelmæssigt는 “규칙적으로, 꾸준히”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달리는 방식이나 빈도를 설명하므로, 목표가 빠른 속도가 아니라 일정하게 달리는 것임을 나타낸다. 관련 형용사 regelmæssig는 “규칙적인”이고, 이 문장의 regelmæssigt는 그에 대응하는 부사형이다. 예: Hun træner regelmæssigt. — 그녀는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ikke hurtigt에서 ikke는 뒤의 hurtigt를 부정하고, hurtigt는 “빠르게”라는 부사이다. 따라서 이 부분만 보면 “빠르게 하지 않다/빠르지 않게”라는 뜻이다. hurtig는 “빠른”이라는 형용사이고 hurtigt는 여기서 동작을 수식하는 부사형이다. 예: Han går ikke hurtigt. — 그는 빠르게 걷지 않는다. 문장의 구조는 Måske bør [mit mål] være [at løbe regelmæssigt, ikke hurtigt]이다. Måske가 전체 판단을 “아마”로 완화하고, bør være가 목표에 대한 바람직함을 나타낸다. at løbe regelmæssigt는 목표의 내용을 “꾸준히 달리는 것”으로 제시하며, 뒤의 ikke hurtigt는 그 목표가 속도 중심은 아니라는 대조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내 목표는 빠르게 달리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달리는 것이어야 할 것 같아”이다.

  8. Det er mere realistisk for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

    그게 달리기를 새로 시작한 사람에게 더 현실적이야.

    Det er
    그게 ~이다
    mere realistisk
    더 현실적이다
    for
    ~에게
    lige
    막, 이제 막
    begyndt
    시작한
    løbe
    달리다
    자세한 설명

    Det er는 여기서 고정된 번역의 “그게 ~이야”에 해당하는 평가 틀입니다. Det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으므로, 특정한 계획이나 선택을 가리킨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mere realistisk에서 realistisk는 “현실적인”이라는 형용사이고, mere가 붙어 “더 현실적인”이라는 비교 표현이 됩니다. 형태의 기본형은 realistisk, 비교급 표현은 mere realistisk, 최상급 표현은 mest realistisk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비교 대상이 직접 말해지지 않았지만, 어떤 다른 가능성보다 현실성이 높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for는 여기서 어떤 사람에게 적합하거나 현실적인 대상을 나타내며, 뒤의 사람 표현과 함께 “~에게”라는 뜻을 냅니다. for 자체가 “시작하다”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lige는 여기서 시간 부사로 “막, 이제 막”을 뜻합니다. 그래서 뒤의 er begyndt와 결합해 시작한 일이 최근에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lige가 “정확히”처럼 쓰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 의미입니다. begyndt는 begynde(시작하다)의 과거분사형입니다. er begyndt는 현재형 er와 과거분사 begyndt로 이루어진 완료 표현으로, 여기서는 “시작했다” 또는 “시작한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begynde at + 동사원형은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Hun er begyndt at svømme. — “그녀는 수영을 시작했다.” løbe는 “달리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at løbe는 “달리다”라는 부정사 구이며, begynde at løbe는 “달리기 시작하다”가 됩니다. 따라서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는 “막 달리기 시작한 사람”을 뜻합니다. 여기서 en은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나타내고, der는 그 사람을 설명하는 관계절을 엽니다. 전체 구조는 Det er(그게 ~이다) + mere realistisk(더 현실적이다) + for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막 달리기 시작한 사람에게)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게 달리기를 새로 시작한 사람에게 더 현실적이야”입니다.

  9. Et roligere tempo med gåpauser ville være en bedre plan.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

    roligere
    더 느린
    tempo
    속도
    gåpauser
    걷는 휴식 시간
    ville være
    ~일 것이다
    bedre
    더 좋은
    plan
    계획
    자세한 설명

    roligere는 여기서 ‘더 느린/더 차분한’이라는 비교급으로, tempo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rolig이고, 비교는 rolig – roligere – roligst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비교급은 여러 경우에 -ere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예: et roligere tempo는 ‘더 느린 속도’입니다. tempo는 ‘속도, 페이스’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달리기에서의 진행 속도를 가리킵니다. 앞의 et은 이 명사가 덴마크어에서 중성 명사라는 점을 보여 주지만,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Tempoet er for højt. — ‘속도가 너무 빠르다.’ gåpauser는 ‘걷는 휴식 시간들’이라는 복합명사입니다. gå가 걷는 활동을 나타내고 pauser가 ‘휴식 시간들’을 뜻합니다. 관찰된 형태 pauser는 pause의 부정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달리는 중간에 걷는 시간을 넣는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tager gåpauser under løbeturen. — ‘나는 달리기 중에 걷는 휴식 시간을 갖는다.’ ville være는 ‘~일 것이다/~일 것 같다’처럼 제안이나 가정적인 판단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지만, 여기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뒤의 부정사 være와 함께 조건적·완곡한 판단을 만듭니다.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예: Det ville være en god idé. — ‘그것은 좋은 생각일 것 같다.’ bedre는 god(좋은)의 비교급으로 ‘더 좋은’이라는 뜻입니다. 형태 사슬은 god – bedre – bedst입니다. bedre 자체가 비교를 나타내므로, 일반적으로 ‘더’에 해당하는 별도 말을 앞에 붙이지 않습니다. 예: Denne løsning er bedre. — ‘이 해결책이 더 좋다.’ plan은 ‘계획’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제안된 달리기 방식 전체를 가리키며, 앞의 en과 함께 단수 부정형 en plan으로 쓰였습니다. 예: Det er en god plan. — ‘그것은 좋은 계획이다.’ 전체적으로 Et roligere tempo는 ‘더 느린 속도’를, med gåpauser는 ‘걷는 휴식 시간을 넣은 방식’을 뜻합니다. 여기에 ville være가 가정적 판단을 붙이고, en bedre plan이 ‘더 좋은 계획’이라고 평가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라는 의미입니다.

  10. En hobby skal støtte dit helbred, ikke skade det.

    취미는 건강을 해치는 게 아니라 건강을 지켜 줘야 해.

    hobby
    취미
    skal
    ~해야 한다
    støtte
    지지하다, 돕다
    dit helbred
    네 건강
    ikke
    ~않다
    skade
    해치다
    det
    그것을
    자세한 설명

    hobby는 여기서 ‘취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hobby에서 en은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지만, 그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뜻한다고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Jeg har en hobby. — 나는 취미가 하나 있다. skal은 뒤의 동작이 주어에게 요구되거나 바람직하다는 뜻을 더하는 조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취미가 건강을 도와야 한다는 기준을 나타냅니다. skal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skal støtte처럼 씁니다. 예: Du skal hvile. — 너는 쉬어야 한다. støtte는 ‘돕다, 지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취미가 사람의 건강에 긍정적인 도움을 준다는 뜻입니다. skal støtte에서 støtte는 현재형이 아니라 조동사 뒤에 오는 부정형입니다. 예: Motion kan støtte dit helbred. — 운동은 네 건강을 도울 수 있다. dit helbred는 ‘네 건강’이라는 명사구입니다. helbred는 ‘건강, 건강 상태’를 뜻하며, 이 명사는 중성 명사이므로 소유형이 dit입니다. dit는 소유자를 나타내면서 뒤의 중성 단수 명사에 맞습니다. 예: Hvordan er dit helbred? — 네 건강은 어떠니? ikke는 뒤의 부정되는 내용을 부정하는 말로, 여기서는 ‘해치지 않다’라는 두 번째 동작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첫 번째 동작은 긍정하고 두 번째 동작은 부정하는 대조가 만들어집니다. skade는 ‘해치다, 손상시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도 skal이 앞의 støtte와 함께 공유되므로, skal ... skade가 ‘해쳐야 한다’가 아니라 문맥상 ‘해치는 것이 아니라’라는 대조 구조를 이룹니다. støtte와 마찬가지로 skade는 조동사 뒤의 부정형입니다. 예: Rygning kan skade helbredet. — 흡연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det은 중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앞의 helbred를 가리켜 ‘그것을’, 자연스럽게는 ‘건강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대명사의 형태가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으며, helbred가 중성 명사이기 때문에 det이 쓰입니다. 전체 구조는 En hobby skal støtte dit helbred, ikke skade det입니다. 주어인 ‘취미’ 뒤에 skal이 와서 바람직한 기능을 제시하고, støtte dit helbred가 ‘네 건강을 돕다’를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ikke skade det에서는 같은 조동사와 주어가 생략된 채 ‘그것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라는 반대 동작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취미는 네 건강을 도와야 하며, 건강을 해쳐서는 안 된다’ 또는 고정 번역처럼 ‘취미는 건강을 해치는 게 아니라 건강을 지켜 줘야 해’입니다.

문법 포인트

føre til + substantiv

At presse sig selv for hårdt kan føre til en skade.

어 프레서 사이 셀 포 호드 캔 푀어 텔 엔 스게더.

자신을 너무 무리하게 몰아붙이는 것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føre til 뒤에는 결과를 나타내는 명사가 옵니다. ‘~을 초래하다, ~로 이어지다’라는 뜻입니다.

vænne sig til + substantiv

Man skal vænne sig til træningen.

맨 스겔 베너 사이 텔 트래닝언.

운동에 적응해야 한다.

vænne sig til은 재귀대명사 sig와 til을 함께 사용해 ‘~에 익숙해지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begynde 동사
비귄너 시작하다 begyndte
distance 명사
디스텐슨 거리 distancen
성
common
for hårdt 구
포 호드 너무 세게, 너무 무리하게
føre til 구
푀어 텔 초래하다, 이어지다
hurtigt 부사
후어디 빠르게
jogge 동사
요거 조깅하다
knæ 명사
크네 무릎
성
neuter
løbetur 명사
뢰버투어 달리기, 달리기 운동
성
common
presse sig selv 구
프레서 사이 셀 자신을 몰아붙이다 pressede mig selv
tempo 명사
템포 속도, 페이스 tempoet
성
neuter
øge 동사
외어 늘리다, 증가시키다 øger
øm 형용사
어머 아픈, 쑤시는 ømm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거리

정답 보기distancen

늘리다, 증가시키다

정답 보기øger

시작하다

정답 보기begyndte

조깅하다

정답 보기jog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