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취미 조절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fter starting a jogging hobby, two adults discuss sore knees and adjust the routine with rest, stretching, and a slower pace..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달리기 취미 조절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begyndte at jogge, men mine knæ er ømme efter hver løbetur.

야이 비귄터 어 요거, 멘 미너 크네 에어 어머 에프터 베어 뢰버투어. 조깅을 시작했는데, 달리고 나면 무릎이 아파.
B

Du øger måske tempoet eller distancen for hurtigt.

두 외어 모스게 템포어드 엘러 디스텐슨 포 후어디. 속도나 거리를 너무 빨리 늘리고 있는 것 같아.
A

Jeg ville gerne blive bedre hurtigt, så jeg pressede mig selv for hårdt.

야이 벨러 예어너 블리버 베어러 후어디, 소 야이 프레서더 마이 셀 포 호드. 빨리 실력을 늘리고 싶어서 나 자신을 너무 몰아붙였어.
B

Det kan føre til en skade, hvis din krop ikke har vænnet sig til det.

데 캔 푀어 텔 엔 스게더, 베스 딘 크롭 에거 하 베너드 사이 텔 데. 몸이 아직 적응하지 않았다면 다칠 수 있어.
A

Skal jeg gøre træningen lettere og tilføje udstrækning?

스겔 야이 괴어 트래닝언 레더러 오 텔푀어 우스트래크닝? 운동을 더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을 추가해야 할까?
B

Hviledage og kortere løbeture ville give din krop tid til at komme sig.

빌러데어 어 코더러 뢰버투어 벨러 기버 딘 크롭 티 텔 어 코머 사이. 쉬는 날과 짧은 달리기가 몸이 회복할 시간을 줄 거야.
A

Måske bør mit mål være at løbe regelmæssigt, ikke hurtigt.

모스게 버어 미드 몰 베어 어 뢰버 레얼메스 에거 후어디. 내 목표는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이어야 할 것 같아.
B

Det er mere realistisk for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

데 애어 메어 레알리스데스그 포 엔, 데어 리어 애어 비귄드 어 뢰버. 그게 달리기를 새로 시작한 사람에게 더 현실적이야.
A

Et roligere tempo med gåpauser ville være en bedre plan.

에드 로얼리어러 템포 메드 고파우서 벨러 베어 엔 베어러 플랜. 걷는 시간을 넣고 더 느린 속도로 달리는 게 더 좋은 계획일 것 같아.
B

En hobby skal støtte dit helbred, ikke skade det.

엔 호비 스겔 스퇴더 디드 헬브레드, 에거 스게더 데. 취미는 건강을 해치는 게 아니라 건강을 지켜 줘야 해.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 저는’이라는 뜻이다. 주어로 사람의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løber hver dag”처럼 쓸 수 있다.
begyndte “begyndte”는 여기서 ‘시작했다’라는 뜻으로, 조깅을 시작한 일을 말한다. 동사 begynde의 과거형이며, “begyndte at jogge”처럼 at와 동사 형태가 이어지는 구문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at “at”는 여기서 뒤의 동작을 ‘~하는 것’으로 이어 주는 부정사 표지이다. “at jogge”처럼 뒤에 동사원형이 오며, 새로운 예에서는 “at træne”처럼 사용할 수 있다.
jogge “jogge”는 이 대화에서 ‘조깅하다’라는 동작을 뜻한다. “at jogge”처럼 조깅을 하는 활동을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kan lide at jogge”처럼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고 연결한다. “Jeg begyndte at jogge, men mine knæ er ømme”처럼 기대와 다른 결과를 덧붙일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vil gerne løbe, men jeg har ikke tid”처럼 쓸 수 있다.
mine “min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복수의 대상을 가리키는 ‘나의, 내’라는 뜻이다. “mine knæ”처럼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mine sko”처럼 쓸 수 있다.
knæ “knæ”는 이 대화에서 달리기 후 아픈 신체 부위인 ‘무릎’을 뜻한다. “mine knæ”처럼 신체 부위를 소유 표현과 함께 말할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har ondt i knæene”처럼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무릎이 어떤 상태에 있다는 뜻으로 ‘~이다, ~한 상태이다’라고 연결한다. “mine knæ er ømme”처럼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Mine ben er trætte”처럼 쓸 수 있다.
ømme “ømme”는 여기서 달리기 후 무릎이 ‘쑤시는, 아픈’ 상태라는 뜻이다. “er ømme”처럼 신체 부위의 불편한 상태를 설명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Mine muskler er ømme”처럼 사용할 수 있다.
efter “efter”는 이 대화에서 달리기가 끝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는 ‘~후에’라는 뜻이다. “efter hver løbetur”처럼 뒤에 사건이나 활동을 나타내는 표현이 올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efter træningen”처럼 쓸 수 있다.
hver “hver”는 여기서 달리기를 할 때마다라는 뜻의 ‘각각의, 매’이다. “hver løbetur”처럼 단수 명사와 함께 반복되는 각각의 경우를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ver uge”처럼 사용할 수 있다.
løbetur “løbetur”는 이 대화에서 한 번의 달리기나 러닝 활동을 뜻한다. “hver løbetur”처럼 한 번 한 번의 달리기를 세어 말할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tager en løbetur”처럼 쓸 수 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 당신’이라는 뜻이다. 문장의 주어로 상대방의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Du løber hurtigt”처럼 쓸 수 있다.
øger “øger”는 여기서 상대방이 속도나 거리를 ‘늘리고 있다’는 뜻이다. “øger tempoet eller distancen”처럼 늘리는 대상을 직접 뒤에 둘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Du øger belastningen”처럼 사용할 수 있다.
måske “måske”는 이 대화에서 확정하지 않고 ‘아마, 어쩌면’이라고 가능성을 제시한다. “Du øger måske ...”처럼 문장 안에서 추측을 부드럽게 만들며, 새로운 예에서는 “Måske har du ret”처럼 쓸 수 있다.
tempoet “tempoet”는 여기서 달릴 때의 ‘그 속도, 페이스’를 뜻한다. “øger tempoet”처럼 속도를 높이는 대상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sænker tempoet”처럼 쓸 수 있다.
eller “eller”는 두 가능성을 연결하는 ‘또는’이라는 뜻이다. “tempoet eller distancen”처럼 선택 가능한 대상을 나열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Te eller kaffe?”처럼 사용할 수 있다.
distancen “distancen”은 여기서 달리는 ‘그 거리’를 뜻한다. “øger ... distancen”처럼 이동하거나 운동하는 거리의 양을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Distancen er for lang”처럼 쓸 수 있다.
for “for”는 여기서 “for hurtigt”라는 표현을 이루어 ‘너무’라는 뜻을 더한다. 형용사나 부사 앞에서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낼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for hårdt”처럼 사용할 수 있다.
hurtigt “hurtigt”는 이 대화에서 속도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방식을 뜻한다. “for hurtigt”처럼 너무 빠른 정도를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an løber hurtigt”처럼 쓸 수 있다.
ville “ville”는 여기서 과거에 무엇을 원했다는 뜻으로 ‘원했다’라고 말한다. “ville gerne blive bedre”처럼 원하는 목표를 뒤에 이어 말할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ville gerne hvile”처럼 사용할 수 있다.
gerne “gerne”는 “ville gerne”에서 무엇을 ‘하고 싶어 했다’는 뜻을 자연스럽게 나타낸다. “ville gerne + 동사원형”의 형태로 원하는 행동을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vil gerne lære dansk”처럼 쓸 수 있다.
blive “blive”는 여기서 더 나은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다. “blive bedre”처럼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blive stærkere”처럼 쓸 수 있다.
bedre “bedre”는 이 대화에서 실력이나 상태가 ‘더 좋아진, 더 나은’이라는 뜻이다. “blive bedre”처럼 상태가 향상되는 변화를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føler mig bedre”처럼 사용할 수 있다.
“så”는 앞의 이유나 상황에서 나온 결과를 ‘그래서’라고 연결한다. “Jeg pressede mig selv ..., så ...”처럼 한 행동의 결과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var træt, så jeg hvilede”처럼 쓸 수 있다.
pressede “pressede”는 여기서 자신을 무리하게 ‘몰아붙였다’라는 뜻이다. “pressede mig selv for hårdt”처럼 자신을 목적어로 두고 어느 정도로 몰아붙였는지 덧붙이며, 동사 presse의 과거형이다.
mig “mig”는 여기서 ‘나를’이라는 뜻으로, “pressede mig selv”에서 행동의 대상이 말하는 사람 자신임을 나타낸다. 동사 뒤의 목적어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un hjalp mig”처럼 쓸 수 있다.
selv “selv”는 여기서 “mig selv”를 이루어 ‘나 자신’을 강조한다. 대명사 뒤에 놓여 그 사람이 행동의 대상이면서 자기 자신임을 나타내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gjorde det selv”처럼 사용할 수 있다.
hårdt “hårdt”는 이 대화에서 자신을 ‘세게, 무리하게’ 몰아붙였다는 방식을 설명한다. “for hårdt”처럼 행동의 정도가 지나쳤음을 나타내며, 새로운 예에서는 “Du arbejder for hårdt”처럼 쓸 수 있다.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자신을 너무 몰아붙인 일을 가리키는 ‘그것은’이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에서 앞선 상황을 받아 “Det kan føre til ...”처럼 결과를 설명하며, 문장 안에서는 소문자 “det”로도 나타난다.
kan “kan”은 여기서 그 일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kan føre til”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이 오며, 새로운 예에서는 “Det kan hjælpe”처럼 사용할 수 있다.
føre “føre”는 여기서 어떤 결과로 ‘이어지다, 초래하다’라는 뜻이다. “føre til en skade”처럼 til과 결과를 함께 사용하는 표현이며, 새로운 예에서는 “Det kan føre til problemer”처럼 쓸 수 있다.
til “til”은 “føre til en skade”에서 결과인 부상으로 ‘이어지다’라는 관계를 만든다. 이 대화의 “tid til at komme sig”에서는 어떤 일을 할 시간을 나타내므로, 문맥에 따라 뒤에 결과나 활동이 올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en skade”의 ‘하나의, 어떤’이라는 부정관사이다. 또한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에서는 한 사람을 가리키며, 새로운 예에서는 “en plan”처럼 사용할 수 있다.
skade “skade”는 이 대화에서 운동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부상’을 뜻한다. “føre til en skade”처럼 어떤 행동이 초래할 수 있는 결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an fik en skade”처럼 쓸 수 있다.
hvis “hvis”는 아직 몸이 적응하지 않은 조건을 제시하는 ‘만약 ~라면’이라는 뜻이다. “hvis din krop ikke har vænnet sig til det”처럼 조건절을 이끌며, 새로운 예에서는 “Hvis jeg har tid, løber jeg”처럼 사용할 수 있다.
din “di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속한 ‘너의, 당신의’ 몸을 가리킨다. “din krop”처럼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소유를 나타내며, 새로운 예에서는 “din plan”처럼 쓸 수 있다.
krop “krop”은 이 대화에서 운동에 적응해야 하는 ‘몸’을 뜻한다. “din krop”처럼 소유 표현과 함께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Min krop har brug for hvile”처럼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여기서 몸이 적응하지 않았다는 부정을 나타내는 ‘~않다’라는 뜻이다. “ikke har vænnet sig”처럼 동사 표현을 부정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løber ikke i dag”처럼 쓸 수 있다.
har “har”는 여기서 뒤의 형태와 함께 몸이 지금까지 적응했는지를 나타내는 표현을 만든다. “har vænnet sig til det”처럼 완료된 변화나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har trænet”처럼 쓸 수 있다.
vænnet “vænnet”은 여기서 몸이 새로운 운동에 ‘적응한, 익숙해진’ 상태를 뜻한다. “har vænnet sig til det”처럼 어떤 것에 익숙해졌다는 표현으로 사용하며, til 뒤에 익숙해진 대상을 둘 수 있다.
sig “sig”는 여기서 “vænnet sig til det”에서 몸 자신을 가리키는 재귀 표현이다. “vænne sig til noget”처럼 어떤 것에 익숙해지는 구문에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un vænner sig til arbejdet”처럼 쓸 수 있다.
Skal “Skal”은 이 질문에서 ‘~해야 할까?’라는 제안이나 필요성을 묻는다. “Skal jeg gøre ...?”처럼 문장 앞에 놓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으며, 평서문에서는 소문자 “skal”로 나타날 수 있다.
gøre “gøre”는 여기서 운동을 더 가볍게 ‘하다, 만들다’라는 뜻이다. “gøre træningen lettere”처럼 목적어의 상태를 바꾸는 표현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gøre planen enklere”처럼 쓸 수 있다.
træningen “træningen”은 이 대화에서 하고 있는 ‘그 훈련, 운동’을 뜻한다. “gøre træningen lettere”처럼 운동의 강도를 조절하는 대상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Træningen var hård”처럼 쓸 수 있다.
lettere “lettere”는 여기서 운동을 ‘더 가볍게, 더 쉽게’ 한다는 뜻이다. “gøre træningen lettere”처럼 어떤 활동의 부담이나 난도를 낮추는 표현이며, 새로운 예에서는 “Gør øvelsen lettere”처럼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두 행동을 ‘그리고’로 연결한다. “gøre træningen lettere og tilføje udstrækning”처럼 같은 주어가 할 일을 나열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går og løber”처럼 쓸 수 있다.
tilføje “tilføje”는 이 대화에서 스트레칭을 ‘추가하다’라는 뜻이다. “tilføje udstrækning”처럼 추가하는 대상을 직접 뒤에 둘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tilføje en hviledag”처럼 사용할 수 있다.
udstrækning “udstrækning”은 여기서 운동에 더하는 ‘스트레칭’을 뜻한다. “tilføje udstrækning”처럼 운동 루틴에 포함할 활동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laver udstrækning efter løbeturen”처럼 쓸 수 있다.
Hviledage “Hviledage”는 이 대화에서 몸을 쉬게 하는 ‘휴식일’을 뜻한다. “Hviledage og kortere løbeture”처럼 다른 운동 조정 방법과 함께 나열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planlægger to hviledage”처럼 사용할 수 있다.
kortere “kortere”는 여기서 달리기 시간이 ‘더 짧은’이라는 뜻이다. “kortere løbeture”처럼 뒤의 활동을 이전보다 짧게 조정하는 표현이며, 새로운 예에서는 “kortere pauser”처럼 쓸 수 있다.
løbeture “løbeture”는 이 대화에서 여러 번의 ‘달리기, 러닝 활동’을 뜻한다. “kortere løbeture”처럼 반복되는 달리기 활동을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tager korte løbeture”처럼 사용할 수 있다.
give “give”는 여기서 몸에 회복할 시간을 ‘주다’라는 뜻이다. “give din krop tid til at komme sig”처럼 사람이나 몸에 시간을 주는 구조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Det giver mig tid til at hvile”처럼 쓸 수 있다.
tid “tid”는 이 대화에서 몸이 회복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뜻한다. “give din krop tid til at komme sig”처럼 give 뒤에서 무엇을 할 시간을 나타내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har brug for tid”처럼 사용할 수 있다.
komme sig “komme sig”는 이 대화에서 몸이 ‘회복하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komme”는 상태가 회복되는 과정을 나타내고 “sig”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므로, “tid til at komme sig”처럼 회복할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한다.
bør “bør”는 여기서 목표로 무엇을 정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한다’는 조언을 나타낸다. “mit mål bør være ...”처럼 주어가 어떤 상태나 방향이어야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Du bør hvile”처럼 쓸 수 있다.
mit “mit”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목표를 가리키는 ‘나의, 내’라는 뜻이다. “mit mål”처럼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소유를 나타내며, 새로운 예에서는 “mit helbred”처럼 사용할 수 있다.
mål “mål”은 이 대화에서 달리기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뜻한다. “mit mål”처럼 소유 표현과 함께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Mit mål er at træne regelmæssigt”처럼 쓸 수 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목표가 어떤 내용이나 상태라는 뜻으로 ‘~이다’라고 연결한다. “mit mål være at løbe regelmæssigt”처럼 목표의 내용을 뒤에 이어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Målet er at hvile mere”처럼 사용할 수 있다.
løbe “løbe”는 이 대화에서 ‘달리다’라는 활동을 뜻한다. “at løbe regelmæssigt”처럼 목표로 삼는 행동을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vil løbe i morgen”처럼 쓸 수 있다.
regelmæssigt “regelmæssigt”는 여기서 달리기를 ‘규칙적으로, 꾸준히’ 한다는 뜻이다. “løbe regelmæssigt”처럼 동작이 반복되는 방식을 설명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un træner regelmæssigt”처럼 사용할 수 있다.
mere “mere”는 이 대화에서 현실적인 정도가 ‘더’ 크다는 뜻이다. “mere realistisk”처럼 형용사 앞에서 비교의 정도를 높이며, 새로운 예에서는 “mere roligt”처럼 쓸 수 있다.
realistisk “realistisk”는 여기서 새로운 달리기 시작자에게 실현 가능성이 ‘현실적인’이라는 뜻이다. “mere realistisk for en ...”처럼 누구에게 현실적인지 for 뒤에 나타낼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Det er en realistisk plan”처럼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여기서 “en, der lige er begyndt at løbe”에서 뒤의 설명을 ‘~하는 사람’에 연결한다. 사람을 나타내는 en 뒤에 그 사람의 특징이나 행동을 덧붙이는 관계절을 만들며, 새로운 예에서는 “en, der træner hver dag”처럼 쓸 수 있다.
lige “lige”는 이 대화에서 달리기를 ‘막, 이제 막’ 시작했다는 최근성을 나타낸다. “lige er begyndt at løbe”처럼 동작이 아주 최근에 일어났음을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er lige kommet hjem”처럼 사용할 수 있다.
begyndt “begyndt”은 여기서 달리기를 ‘시작한’ 상태를 나타낸다. “er begyndt at løbe”처럼 시작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말하는 표현이며, 동사 begynde와 관련된 형태이다.
Et “Et”는 여기서 “Et roligere tempo”의 ‘하나의, 어떤’이라는 부정관사이다.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새로운 계획의 한 요소를 소개하며, 문장 안에서는 소문자 “et”로도 나타날 수 있다.
roligere “roligere”는 이 대화에서 이전보다 ‘더 느긋한, 더 느린’ 페이스를 뜻한다. “et roligere tempo”처럼 속도를 낮춘 정도를 설명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et roligere sted”처럼 사용할 수 있다.
tempo “tempo”는 여기서 달리기의 ‘속도, 페이스’를 뜻한다. “et roligere tempo”처럼 어떤 속도로 활동할지 말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Hold et jævnt tempo”처럼 쓸 수 있다.
med “med”는 여기서 걷는 휴식이 곁들여진 ‘~와 함께, ~을 포함하여’라는 뜻이다. “tempo med gåpauser”처럼 어떤 계획에 포함된 요소를 뒤에 둘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kaffe med mælk”처럼 사용할 수 있다.
gåpauser “gåpauser”는 이 대화에서 달리기 중간에 걷는 ‘걷기 휴식’을 뜻한다. “med gåpauser”처럼 운동 계획에 포함하는 휴식 방식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tager gåpauser under løbeturen”처럼 쓸 수 있다.
plan “plan”은 여기서 속도를 낮추고 걷기 휴식을 넣는 ‘계획’을 뜻한다. “en bedre plan”처럼 어떤 선택이 더 나은 방법임을 말할 때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Vi har en plan”처럼 쓸 수 있다.
hobby “hobby”는 이 대화에서 건강을 위해 조절해야 하는 ‘취미’를 뜻한다. “En hobby skal støtte dit helbred”처럼 취미가 어떤 기능을 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주어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Læsning er min hobby”처럼 쓸 수 있다.
støtte “støtte”는 여기서 건강을 ‘지지하다, 도움을 주다’라는 뜻이다. “støtte dit helbred”처럼 도움을 받는 대상을 뒤에 직접 둘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Motion kan støtte dit helbred”처럼 사용할 수 있다.
dit “dit”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속한 건강을 가리키는 ‘너의, 당신의’라는 뜻이다. “dit helbred”처럼 뒤의 단수 명사와 함께 소유를 나타내며, 새로운 예에서는 “dit mål”처럼 쓸 수 있다.
helbred “helbred”는 이 대화에서 신체의 ‘건강’을 뜻한다. “støtte dit helbred”처럼 건강을 보호하거나 돕는 대상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God søvn er vigtig for mit helbred”처럼 쓸 수 있다.

문법 포인트

føre til + substantiv

At presse sig selv for hårdt kan føre til en skade.

어 프레서 사이 셀 포 호드 캔 푀어 텔 엔 스게더.

자신을 너무 무리하게 몰아붙이는 것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føre til 뒤에는 결과를 나타내는 명사가 옵니다. ‘~을 초래하다, ~로 이어지다’라는 뜻입니다.

vænne sig til + substantiv

Man skal vænne sig til træningen.

맨 스겔 베너 사이 텔 트래닝언.

운동에 적응해야 한다.

vænne sig til은 재귀대명사 sig와 til을 함께 사용해 ‘~에 익숙해지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begynde 동사
비귄너 시작하다 begyndte
distance 명사
디스텐슨 거리 distancen
common
for hårdt
포 호드 너무 세게, 너무 무리하게
føre til
푀어 텔 초래하다, 이어지다
hurtigt 부사
후어디 빠르게
jogge 동사
요거 조깅하다
knæ 명사
크네 무릎
neuter
løbetur 명사
뢰버투어 달리기, 달리기 운동
common
presse sig selv
프레서 사이 셀 자신을 몰아붙이다 pressede mig selv
tempo 명사
템포 속도, 페이스 tempoet
neuter
øge 동사
외어 늘리다, 증가시키다 øger
øm 형용사
어머 아픈, 쑤시는 ømm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거리

정답 보기distancen

늘리다, 증가시키다

정답 보기øger

시작하다

정답 보기begyndte

조깅하다

정답 보기jog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