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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시드는 식물 돌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in plante visner, selv om jeg vander den ofte.
멘 플랜터 베스너, 셀 엄 야이 바너 덴 오프더. 내 식물이 자주 물을 주는데도 시들고 있어요.Den har måske for meget vand i stedet for for lidt.
덴 하 모스꺼 퍼 메아드 반 이 스테더 퍼 퍼 렛. 물이 너무 적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Jeg troede, at mere vand ville hjælpe den med at komme sig.
야이 트로더, 애드 메어 반 벨러 옐퍼 덴 메 애드 커머 사이. 더 많은 물을 주면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Tjek dræningen, og lad jorden tørre lidt.
체그 트래닝언, 오우 래 요언 터어러 렛. 배수가 잘되는지 확인하고 흙을 조금 말리세요.Potten har ikke noget hul i bunden, og det kan være problemet.
포든 하 에거 노드 훌 이 보넌, 오우 데 칸 베어 프로블레메드. 화분 밑에 구멍이 하나도 없는데, 그게 문제일 수도 있어요.Rødderne kan tage skade, når vandet ikke har noget sted at løbe ud.
뢰더너 칸 테 스개더, 노어 바너드 에거 하 노드 스테드 애드 뢰버 우드. 물이 빠져나갈 곳이 없으면 뿌리가 상할 수 있어요.Skal jeg også flytte den tættere på vinduet?
스갈 야이 오소 플뢰더 덴 태더 퍼 베누어드? 창문 가까이로도 옮겨야 할까요?Prøv at ændre én ting ad gangen, så du kan se, hvad der hjælper.
프뢰우 애드 엔러 엔 텡 애 갱언, 소 두 칸 세 배 데르 옐퍼.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꿔 보세요. 그래야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어요.Så potter jeg den om og vander den mindre i denne uge.
소 포더 야이 덴 엄 오우 바너 덴 멘러 이 데너 우어. 그러면 이번 주에는 화분을 바꿔 심고 물도 덜 줄게요.Plantepleje handler mest om at holde øje og lave små justeringer.
플랜터플라이어 한러 메스트 엄 애드 홀러 아이어 오우 래버 스모 유스테링어. 식물 관리는 대부분 관찰하고 조금씩 조정하는 일이에요.문장 설명
Min plante visner, selv om jeg vander den ofte.
내 식물이 자주 물을 주는데도 시들고 있어요.
- Min
- 내
- plante
- 식물
- visner
- 시들다
- selv om
- ~인데도
- jeg
- 나
- vander
- 물을 주다
- den
- 그것을
- ofte
- 자주
자세한 설명
Min은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대상을 나타내는 1인칭 단수 소유형으로, 여기서는 뒤의 plante와 함께 “내 식물”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소유형은 소유자뿐 아니라 뒤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서도 형태가 달라집니다. plante는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min plante라고 합니다. 예: min bog — 내 책. plante는 “식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in의 수식을 받는 단수 명사입니다. 예: Planten vokser. — 그 식물이 자랍니다. 여기서 planten은 plant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visner는 여기서 “시들다”라는 뜻의 현재형이고, 기본형은 visne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du, den과 함께도 현재형의 인칭 굴절은 따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현재 일어나는 상태를 나타내며, 한국어로는 “시들고 있다”라고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예: Blomsten visner. — 꽃이 시듭니다. selv om은 뒤에 절을 이끌며 “~인데도, ~임에도”라는 양보 관계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jeg vander den ofte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Min plante visner라는 일이 일어난다는 연결입니다. 예: Jeg går ud, selv om det regner. — 비가 오는데도 나는 밖에 나갑니다. jeg는 “나”라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뒤의 동작 vander를 하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læser. — 나는 읽습니다. vander는 “물을 주다”라는 뜻의 현재형이고, 기본형은 vande입니다. 여기서는 jeg가 식물에 물을 주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vander blomsterne. — 나는 꽃들에 물을 줍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앞의 식물을 목적어로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den 자체의 형태가 주어와 목적어를 구별해 주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vander 뒤에 놓여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특정 대상이 식물이라는 것은 앞의 plante와 고정된 번역을 통해 확인됩니다. 예: Jeg ser planten, og jeg vander den. — 나는 그 식물을 보고, 그 식물에 물을 줍니다. ofte는 “자주”라는 빈도 부사입니다. vander를 꾸며 물을 주는 일이 자주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Hun kommer ofte her. — 그녀는 자주 이곳에 옵니다. 전체적으로 Min plante는 “내 식물”, visner는 “시들고 있다”, selv om jeg vander den ofte는 “내가 그 식물에 자주 물을 주는데도”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가 그 식물에 자주 물을 주는데도 내 식물이 시들고 있어요”입니다. selv om이 두 절을 양보 관계로 연결하여, 자주 물을 주는 일과 식물이 시드는 일이 함께 제시됩니다.
Den har måske for meget vand i stedet for for lidt.
물이 너무 적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 Den
- 그것은/그것이
- har
- 가지고 있다
- måske
- 어쩌면
- for meget
- 너무 많은
- vand
- 물
- i stedet for
- ~ 대신에
- for lidt
- 너무 적은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 문맥의 식물(plante)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로, “그것은/그것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때 쓰며, 중성 명사에는 det을 씁니다. 이 문맥에서는 식물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Den으로 받습니다. har는 have(가지다, 가지고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Planten har vand. — “식물에 물이 있다.”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어쩌면, ~일지도 모른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의 양에 대한 확실한 단정이 아니라 가능한 원인을 제시합니다. for meget은 “너무 많은”이라는 뜻입니다. meget은 양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고, for가 붙으면 필요한 정도를 넘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비교해 보면 meget은 “많은”, mere는 “더 많은”, mest는 “가장 많은”입니다. 예: Der er for meget vand. — “물이 너무 많다.”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셀 수 있는 개수보다 양을 나타내므로 for meget vand가 “물이 너무 많이”라는 뜻이 됩니다. vand 자체는 이 표현에서 물질의 양을 가리킵니다. i stedet for는 “~ 대신에”라는 고정적인 전치사 표현입니다. 뒤에 비교되는 대안이 옵니다. 예: Brug te i stedet for kaffe. — “커피 대신 차를 사용하세요.” for lidt은 “너무 적은” 또는 문맥에 따라 “너무 적게”라는 뜻입니다. lidt은 적은 양을 나타내며, for lidt은 필요한 양보다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meget과 대비하면 for meget은 “너무 많은”, for lidt은 “너무 적은”입니다. 전체적으로 for meget vand i stedet for for lidt은 “너무 적은 물이 아니라 너무 많은 물”이라는 대비를 만듭니다. 따라서 Den har måske for meget vand i stedet for for lidt.은 “그것은 물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을지도 모른다”라는 뜻입니다. 앞 문맥의 식물에 적용하면, 자주 물을 주었지만 시든 이유가 물 부족이 아니라 과도한 물 때문일 가능성을 말합니다.
Jeg troede, at mere vand ville hjælpe den med at komme sig.
더 많은 물을 주면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 Jeg troede
- 생각했어요
- mere
- 더 많은
- vand
- 물
- ville
- ~할 것이라고
- hjælpe
- 돕다
- den
- 그것을
- komme sig
- 회복하다
자세한 설명
Jeg troede는 “나는 생각했다”라는 뜻이다. troede는 tro(생각하다, 믿다)의 과거형이므로, 여기서는 과거에 가졌던 생각을 말한다. 예: Jeg tror, det hjælper. — “나는 그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mere는 양을 비교하는 “더 많은”이며, 여기서는 뒤의 물 vand의 양을 늘린다는 뜻이다. 기본형은 meget(많은)이고, 양을 비교할 때 mere를 쓴다. 예: mere tid — “더 많은 시간”. vand는 “물”이다. 덴마크어에서 물처럼 셀 수 없는 물질은 보통 단수형으로 양을 표현한다. 따라서 이 문장의 vand는 물이라는 물질의 양을 가리키며, 여러 개의 물건을 뜻하지 않는다. ville는 vil의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할 것이라고”라는 의미로, 과거의 생각 속에서 이후에 일어날 일을 나타내는 과거 시점의 미래 표현이다. Jeg troede, at ... ville ...는 “나는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이다. ville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 hjælpe가 온다. hjælpe nogen med at ...는 “누군가/무언가가 …하는 데 도움이 되다”라는 구조로도 쓸 수 있다. 예: Det hjælper mig med at forstå. — “그것은 내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den은 공통 성 단수의 3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hjælpe의 목적어이며 “그것을/그 대상에게”에 해당한다. 고정된 문장과 번역에서 가리키는 대상은 앞뒤 맥락에서 이야기되는 대상이지만, 그 대상의 명칭 자체는 제시되어 있지 않다. 덴마크어의 den은 문법적 성이 공통 성인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 쓰이며,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진다. komme sig는 함께 익히기 좋은 표현으로 “회복하다, 좋아지다”라는 뜻이다. komme는 komme(오다)의 부정사형이고, sig는 주어와 연결되는 재귀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문자 그대로 “자기 자신에게 오다”가 아니라 건강이나 상태가 회복되는 의미다. 예: Hun kommer sig hurtigt. — “그녀는 빨리 회복한다.” 전체적으로 Jeg troede, at ... ville ...는 “나는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를 만들고, mere vand ville hjælpe den med at komme sig는 “더 많은 물이 그 대상이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채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더 많은 물을 주면 그 대상이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라는 뜻이다.
Tjek dræningen, og lad jorden tørre lidt.
배수가 잘되는지 확인하고 흙을 조금 말리세요.
- Tjek
- 확인하세요
- dræningen
- 배수
- lad
- ~하게 하세요
- jorden
- 흙
- tørre
- 마르다
- lidt
- 조금
자세한 설명
Tjek은 동사 tjekke(확인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배수 상태를 확인하라고 지시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 형태와 같으며, 이 문장에서는 공손한 한국어 번역의 “확인하세요”에 해당하는 직접적인 지시입니다. dræningen은 “배수”를 뜻하는 dræning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막연한 배수 일반보다, 확인해야 할 특정한 배수 상태를 가리킵니다. dræning은 물이 빠지는 과정이나 상태를 말합니다. lad는 lade(…하게 하다, …하도록 두다)의 명령형입니다. 뒤의 부정사와 함께 lad + 명사 + 부정사 패턴을 이루어 “명사가 …하게 하세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Lad planten vokse. — “식물이 자라게 두세요.” 여기서 lad 자체가 “말리다”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의 tørre와 결합해 그런 의미를 만듭니다. jorden은 jord(흙, 토양)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려야 하는 흙을 가리킵니다. -en은 이 명사가 정관형임을 표시하며,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은 아닙니다. tørre는 tørre(마르다)의 부정사입니다. lad 뒤에 와서 흙이 스스로 마르는 상태를 허용하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명령형 Tør!처럼 “말리세요”라고 직접 명령하는 형태가 아니라, lad jorden tørre에서 “흙이 마르게 하세요”라는 구조입니다. 예: Lad tøjet tørre. — “옷이 마르게 두세요.” lidt는 양이나 정도를 작게 제한하는 부사로, 여기서는 “조금”이라는 뜻입니다. tørre lidt는 “조금 마르다”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조금 말리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Tjek dræningen은 “배수를 확인하세요”이고, lad jorden tørre lidt은 “흙이 조금 마르게 하세요”입니다. 두 명령이 og(그리고)로 연결되어, “배수가 잘되는지 확인하고 흙을 조금 말리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지시문을 이룹니다. 핵심 패턴은 명령형 + 목적어, 그리고 lad + 주어 + 부정사입니다.
Potten har ikke noget hul i bunden, og det kan være problemet.
화분 밑에 구멍이 하나도 없는데, 그게 문제일 수도 있어요.
- Potten
- 화분
- har ikke
- 가지고 있지 않다
- hul
- 구멍
- bunden
- 밑면
- det
- 그것이
- kan være
- ~일 수도 있다
- problemet
- 문제
자세한 설명
Potten은 여기서 ‘화분’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en pot이고, potten은 정관형으로 ‘그 화분’ 또는 문맥상 이미 특정된 화분을 가리킵니다. 예: En pot står ved vinduet. — 화분 하나가 창가에 서 있다. Potten står ved vinduet. — 그 화분이 창가에 서 있다. har ikke에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며, ikke가 부정을 만듭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har는 주어가 1인칭이든 3인칭이든 현재형에서 같은 형태로 쓰입니다. 예: Planten har ikke vand. — 식물에 물이 없다. hul은 ‘구멍’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의 부정관사는 et와 함께 쓰여 et hul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noget hul과 ikke가 함께 쓰여 ‘어떤 구멍도’ 또는 자연스럽게 ‘구멍이 하나도’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즉 ikke noget hul은 구멍의 부재를 나타냅니다. bunden은 en bund(바닥, 밑면)의 정관형으로, 여기서는 화분의 ‘밑면’을 뜻합니다. i bunden은 ‘밑면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i는 안쪽이나 특정 부분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Der er et hul i bunden. — 밑면에 구멍이 있다. det은 중성 단수형의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바로 앞에서 말한 ‘화분 밑면에 구멍이 없는 상황’을 가리키며, 뒤 절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특정 명사 하나뿐 아니라 앞서 언급된 사실이나 상황도 가리킬 수 있습니다. kan være에서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være는 be에 해당하는 부정사입니다. 따라서 ‘~일 수도 있다’라는 뜻이 됩니다. ka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며,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være가 옵니다. 예: Det kan være vigtigt. — 그것은 중요할 수도 있다. problemet은 et problem(문제)의 정관형으로, 여기서는 ‘그 문제’를 뜻합니다. problem은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에서 -et이 붙어 problemet이 됩니다. 부정관형은 et problem, 정관형은 problemet입니다. 전체적으로 Potten har ikke noget hul i bunden은 ‘화분 밑면에 구멍이 하나도 없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어지는 og det kan være problemet에서 og는 ‘그리고’, det은 앞서 말한 그 상태, kan være는 가능성, problemet은 ‘문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분 밑에 구멍이 하나도 없는데, 그게 문제일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Rødderne kan tage skade, når vandet ikke har noget sted at løbe ud.
물이 빠져나갈 곳이 없으면 뿌리가 상할 수 있어요.
- Rødderne
- 뿌리
- kan
- ~할 수 있다
- tage skade
- 손상을 입다
- når
- ~할 때
- vandet
- 물
- ikke
- ~않다
- har
- 가지고 있다
- noget sted
- 어떤 곳
- løbe ud
- 빠져나가다
자세한 설명
Rødderne는 여기서 ‘뿌리들’을 뜻합니다. rod가 단수 기본형이고, 복수형은 불규칙하게 rødder, 정해진 복수형은 rødderne입니다. 끝의 -ne가 ‘그 뿌리들’처럼 이미 특정된 복수임을 나타냅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kan tage는 ‘손상을 입을 수 있다’입니다. 과거형은 kunne입니다. tage skade는 두 단어가 함께 ‘손상을 입다, 해를 입다’라는 뜻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tage의 기본형은 tage이고, skade는 여기서 손상이나 피해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예: Planten kan tage skade. — ‘식물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요.’ når는 시간이나 조건을 연결하며 ‘~할 때, ~하면’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이 빠져나갈 곳이 없다는 상황이 일어날 때를 제시합니다. 예: Ring, når du kommer hjem. — ‘집에 오면 전화해.’ vandet는 vand(물)의 정해진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문맥상 해당 물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명사 뒤의 -et는 이 명사의 정해진 단수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형태 자체가 물의 양을 ‘하나’라고 세는 것은 아닙니다. ikke는 부정어로서 뒤의 내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har ... noget sted 전체를 부정하여 ‘어떤 곳도 가지고 있지 않다’,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곳이 없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har는 have(가지고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의 인칭에 따라 영어식으로 여러 형태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제에서는 일반적으로 har를 사용합니다. 예: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어.’ noget sted는 직역하면 ‘어떤 곳’이며, 부정 표현과 함께 쓰여 여기서는 ‘어떤 장소도, 즉 ~할 곳’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noget은 이 표현에서 장소를 가리키는 sted를 수식합니다. 뒤의 at løbe ud가 그 장소가 어떤 용도인지 설명합니다. løbe ud는 ‘밖으로 흘러나가다, 빠져나가다’라는 동사 표현입니다. løbe는 기본형이고, ud가 바깥쪽으로의 방향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사람이 달리는 것이 아니라 물이 빠져나가는 상황입니다. at løbe ud의 at는 뒤의 동사를 부정형으로 연결합니다. 전체적으로 Rødderne kan tage skade는 ‘뿌리가 손상을 입을 수 있다’이고, når vandet ikke har noget sted at løbe ud는 ‘물이 빠져나갈 곳이 없으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물이 빠져나갈 곳이 없으면 뿌리가 상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앞 문맥의 화분 바닥 구멍 문제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지만, 이 문장 자체는 물이 배출되지 않는 조건과 뿌리 손상의 가능성을 설명합니다.
Skal jeg også flytte den tættere på vinduet?
창문 가까이로도 옮겨야 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해야 할까요?
- også
- 또, 역시
- flytte
- 옮기다
- den
- 그것을
- tættere på
- 더 가까이
- vinduet
- 창문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 틀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묻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질문에서는 조동사 skal이 주어 jeg 앞에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Skal jeg + 동사원형 ...?입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릴까요?” også는 앞서 언급된 다른 행동이나 대상에 더해 “또, 역시, ~도”라는 뜻을 보탭니다. 이 문장에서는 옮기는 일도 추가로 해야 하는지를 나타내므로, 전체적으로 “~도 옮겨야 할까요?”가 됩니다. flytte는 “옮기다, 이동시키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at 없이 동사원형을 씁니다. 현재형은 flytter, 과거형은 flyttede, 완료형은 har flyttet입니다. 예: Jeg flytter stolen. — “나는 의자를 옮긴다.” den은 여기서 앞이나 상황에서 이미 알려진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공통성 단수 명사에 대응하는 형태이며, 이 입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를 더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Jeg ser den. — “나는 그것을 본다.” tættere på는 “~에 더 가까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tæt이 “가까운”이고, tættere가 그 비교형이므로 tættere på vinduet은 “창문에 더 가까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맥에 드러나지 않아도, 현재 위치보다 가까운 이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Sæt den tættere på døren. — “그것을 문에 더 가까이 놓으세요.” vinduet은 “그 창문, 창문”이라는 정형 단수형입니다. 기본형은 vindue이고, 부정형 단수는 et vindue, 복수형은 vinduer, 정형 복수형은 vinduerne입니다. 여기서는 på 뒤에서 목표 위치인 창문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질문 틀을 만들고, også가 추가 행동임을 표시하며, flytte den이 “그것을 옮기다”, tættere på vinduet가 “창문 가까이로 더 가깝게”라는 목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창문 가까이로도 옮겨야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에게 어떤 조정을 해도 되는지 확인하는 정중한 질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 at ændre én ting ad gangen, så du kan se, hvad der hjælper.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꿔 보세요. 그래야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 Prøv
- 시도해 보세요
- at ændre
- 바꾸다
- én
- 한, 하나의
- ting
- 것, 항목
- ad gangen
- 한 번에
- så
- 그래야
- du kan
- ~할 수 있다
- se
- 보다, 알아차리다
- hvad der hjælper
-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자세한 설명
Prøv는 prøve(시도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시도해 보세요”라고 권합니다. 이 동사에서는 부정사 prøve에서 끝의 -e가 빠져 prøv가 됩니다. 예: Prøv igen. — “다시 시도해 보세요.” at ændre는 ændre(바꾸다, 변경하다)의 부정사입니다. at는 부정사를 표시하며, Prøv at ændre ...는 “...을 바꿔 보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여기서 ændre의 대상은 én ting입니다. én은 수를 분명히 나타내는 “하나의”라는 말이고, ting은 “것, 항목”이라는 명사입니다. én ting은 여기서 “한 가지”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 실제로 하나라는 수를 표시하는 말은 én입니다. 예: Vælg én ting. — “한 가지를 고르세요.” ad gangen은 “한 번에”라는 표현입니다. én ting ad gangen은 “한 가지”에 그치지 않고 “한 번에 한 가지씩”이라는 진행 방식을 나타냅니다. 예: Læs én side ad gangen. — “한 번에 한 쪽씩 읽으세요.” så는 여기서 앞의 행동을 통해 뒤의 목적이 가능해짐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그래야”에 가깝습니다. du kan은 du(2인칭 단수 주어)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 kan으로 이루어져 “당신이 ~할 수 있다”를 뜻합니다. 예: så du kan forstå det — “그래야 그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se는 se(보다, 알아차리다)의 부정사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at 없이 부정사가 오므로 kan se가 되고, 이 문장에서는 “알 수 있다”에 가까운 의미를 냅니다. hvad der hjælper는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라는 간접 의문절입니다. hvad는 “무엇”을 묻고, hjælper는 hjælpe(돕다, 도움이 되다)의 현재형입니다. der는 이 절에서 hvad와 함께 쓰이는 구성 요소이며 한국어로 보통 따로 옮기지 않습니다. 예: Jeg ved, hvad der hjælper. —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알아요.” 전체적으로 Prøv at ændre én ting ad gangen은 “한 번에 한 가지씩 바꿔 보세요”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så du kan se, hvad der hjælper는 “그래야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어요”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꿔 보세요. 그래야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어요.”가 됩니다. 여러 가지를 동시에 바꾸지 않고 하나씩 시험하라는 권유를 나타냅니다.
Så potter jeg den om og vander den mindre i denne uge.
그러면 이번 주에는 화분을 바꿔 심고 물도 덜 줄게요.
- Så
- 그러면, 그럼
- potter … om
- 분갈이하다
- den
- 그것을
- vander
- 물을 주다
- mindre
- 덜, 더 적게
- denne
- 이
- uge
- 주(일주일)
자세한 설명
Så는 앞에서 제시된 방법이나 조건에 이어지는 결과·결론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뒤의 주어와 동사의 순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 Så går vi hjem. — 그러면 우리는 집에 갑니다. potter ... om은 덴마크어의 재귀가 아닌 동사구 potte om으로, 식물을 다른 화분에 옮겨 심는다는 뜻입니다. 실제 문장에서는 potter와 om이 jeg den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습니다. potter는 potte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따라서 jeg potter om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potter planten om. — 나는 식물을 다른 화분에 옮겨 심습니다. den은 앞에서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알려진 단수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덴마크어의 공통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때 쓰이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대명사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지므로, 이 문장만으로 임의의 명사를 추가해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den은 이 절에서 potter ... om의 대상입니다. vander는 vande “물을 주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동사도 현재형에서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앞의 jeg가 이어져 “나는 물을 준다”라는 뜻이지만, 덴마크어에서는 같은 주어를 두 번째 동사 앞에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예: Jeg vander planten. — 나는 식물에 물을 줍니다. mindre는 “덜, 더 적게”라는 비교 형태로, 이 문장에서는 물을 주는 정도를 줄인다는 뜻입니다. lidt “조금”의 비교 형태로도 쓰이며, 여기서는 vander를 수식하므로 “물을 덜 준다”가 됩니다. 양이나 정도를 비교할 때 mere “더 많이”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예: Jeg vander mindre om vinteren. — 나는 겨울에는 물을 덜 줍니다. denne는 말하는 상황에서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uge와 함께 denne uge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이번 주”를 뜻합니다. denne는 이 명사구에서 uge에 맞는 형태이고, 다른 성·수의 명사와 결합할 때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uge는 “주, 일주일”이라는 명사입니다. denne uge는 현재 시점과 관련된 이번 주를 나타냅니다. 예: I denne uge arbejder jeg hjemme. — 이번 주에는 내가 집에서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조언이나 판단에서 이어지는 결론을 열고, potter jeg den om이 먼저 할 일을, og vander den mindre가 이어서 조정할 일을 연결합니다. denne uge는 두 행동이 적용되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이번 주에는 그것을 다른 화분에 옮겨 심고, 물도 덜 줄게요”라는 의미입니다.
Plantepleje handler mest om at holde øje og lave små justeringer.
식물 관리는 대부분 관찰하고 조금씩 조정하는 일이에요.
- Plantepleje
- 식물 관리
- handler mest om
- 대부분 ~에 관한 것이다
- holde øje
- 살펴보다, 지켜보다
- lave
- 하다, 만들다
- små
- 작은
- justeringer
- 조정, 조절
자세한 설명
Plantepleje는 여기서 ‘식물 관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plante(식물)와 pleje(관리)가 결합한 말로, 식물을 돌보는 활동 전반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handler mest om에서 동사 handler는 기본형 handl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의 handle om은 ‘~에 관한 것이다, ~을 중심으로 하다’라는 뜻이고, mest가 ‘대부분, 주로’라는 범위를 더합니다. 뒤의 at은 이어지는 동사 holde와 lave를 부정사로 이끕니다. holde øje는 문자 그대로의 단순한 ‘눈을 유지하다’가 아니라 ‘주의 깊게 살피다, 지켜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holde는 기본형과 현재형이 같은 형태이며, 이 표현에서는 무엇인가를 관찰하거나 상태를 확인한다는 뜻이 됩니다. 예: Jeg holder øje med planten. — 저는 그 식물을 지켜보고 있어요. 여기서 med까지 포함한 holde øje med + 대상은 ‘~을 지켜보다’라는 구조입니다. 고정 문장에서는 관찰의 대상이 따로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특정 대상을 덧붙여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lave는 기본형 lave의 부정사로, 이 문맥에서는 ‘하다, 수행하다’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lave justeringer는 ‘조정을 하다’라는 결합입니다. 물건을 만든다는 뜻의 lave도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명사와 함께 어떤 조치를 수행한다는 의미입니다. små는 ‘작은, 조금씩 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로, 뒤의 복수 명사 justeringer와 함께 쓰였습니다. 유용한 기본형·변화는 lille(단수)와 små(복수)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정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små ændringer — 작은 변화들 이 예에서도 små는 복수 명사를 꾸미며, 실제 고정 문장의 사실이 아니라 같은 형용사 패턴을 보여 주는 예입니다. justeringer는 ‘조정, 조절’을 뜻하는 명사 justering의 복수형입니다. 한 번의 조정은 en justering, 여러 조정은 justeringer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식물 상태에 맞추어 조금씩 조절하는 일을 뜻합니다. 문장 전체에서 handler mest om이 주제를 제시하고, at holde øje와 lave små justeringer가 그 주된 내용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Plantepleje handler mest om at holde øje og lave små justeringer.는 ‘식물 관리는 대부분 관찰하고 조금씩 조정하는 일이에요’라는 의미입니다. 두 동사 holde와 lave가 같은 at 뒤에 병렬로 연결되어, 관찰하는 일과 작은 조정을 하는 일을 함께 묶습니다.
문법 포인트
selv om + sætning
Selv om jeg vander ofte, visner planten.
셀 엄 야이 바너 오프더, 베스너 플랜턴.자주 물을 주는데도 식물이 시든다.
selv om은 ‘~인데도, 비록 ~일지라도’라는 양보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lad + infinitiv
Lad jorden tørre.
래 요언 터어러.흙을 마르게 두세요.
lad 뒤에 동사 원형을 쓰면 ‘~하게 하다’ 또는 ‘~하도록 두다’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mere vand
- 성
- common
Min plante
Jeg troede
jeg vander den ofte
Min plante visn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식물
정답 보기
plante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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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ede자주
정답 보기
ofte시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