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계속할지 결정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discuss whether a painting class has become too much pressure and consider pausing or practicing casually..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취미를 계속할지 결정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er ikke sikker på, om jeg har lyst til at fortsætte på malekurset.

야이 아 에거 세거 퍼 엄 야이 하 러스트 틸 어 포르세더 퍼 멜러쿠어서 그림 수업을 계속 듣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
B

Er du ved at miste interessen, eller er den faste forpligtelse blevet for meget?

에어 두 베 어 미스더 인털레선, 얼러 에어 덴 패스터 포플릭델서 블레어 포 메어 흥미를 잃고 있는 거야, 아니면 정해진 약속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야?
A

Lidt af begge dele. Jeg kan godt lide at male, men kurset føles stressende.

리트 아우 베어 델러. 야이 칸 고 리더 어 멜러, 멘 쿠어서 푀얼러스 스트레서너 둘 다 조금 그래. 그림 그리기는 좋아하지만 수업이 스트레스로 느껴져.
B

Måske er hobbyen gået fra at være afslappende til at blive endnu en forpligtelse.

모스커 아 허비언 고어 프라 어 베어 아우슬라버너 틸 어 블리버 엔누 언 포플릭델서 어쩌면 그 취미가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에서 또 하나의 의무로 바뀐 것 같아.
A

Ja, det føles mindre som sjov og mere som endnu en opgave.

야, 데 푀얼러스 멘너 솜 쇼우 어 메어 솜 엔누 언 오브게버 응, 재미라기보다 또 하나의 할 일처럼 느껴져.
B

Du kunne i stedet bare øve dig lidt derhjemme.

두 쿠너 이 스테드 베어 외버 다이 레드 데어예머 그 대신 집에서 가볍게 연습해도 돼.
A

Så kan jeg stadig få glæde af det uden en fast tidsplan.

소 칸 야이 스테얼리 포 글레어 아우 데 우언 언 패스트 티스플렌 그러면 정해진 일정 없이도 계속 좋은 점을 누릴 수 있겠네.
B

Hobbyer skal passe ind i dit liv, ikke bare til dit idealbillede af dig selv.

허비어 스칼 패서 엔 이 디트 리우, 에거 베어 틸 디트 이데얼벨러 아우 다이 셀루 취미는 네 삶에 맞아야지, 네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에만 맞출 게 아니야.
A

Måske vil en pause fra kurset vise, om jeg savner det.

모스커 벨 언 파우서 프라 쿠어서 비서 엄 야이 사우너 데 수업을 잠시 쉬어 보면 내가 그 수업을 그리워하는지 알 수 있을지도 몰라.
B

Det er bedre end at give op pludseligt eller tvinge dig selv.

데 아 베더러 언 어 기버 오브 플루설리 얼러 트벵어 다이 셀루 갑자기 그만두거나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그게 더 나아.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주어로, ‘나’라는 뜻이다. “Jeg er ikke sikker på...”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er “er”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나타내며, “Jeg er ikke sikker...”에서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Er du...”처럼 질문에서도 사용된다.
ikke “ikke”는 “Jeg er ikke sikker...”에서 뒤의 상태를 부정하여 ‘확신하지 않다’라는 뜻을 만든다. 동사나 형용사와 함께 부정문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sikker “sikker”는 “ikke sikker på, om...”에서 어떤 일에 대해 확신하는 상태를 뜻한다. “sikker på” 뒤에는 확신의 대상이나 “om”으로 시작하는 내용을 둘 수 있다.
“på”는 “sikker på, om...”이라는 표현에서 확신의 대상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에 대해’라는 뜻이다. “være sikker på noget”처럼 확신하는 내용을 뒤에 연결할 수 있다.
om “om”은 “om jeg har lyst til...”에서 어떤 일이 그러한지 아닌지를 묻거나 불확실하게 말하는 연결어로, ‘~인지’라는 뜻이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끈다.
har lyst til “har lyst til”은 “har lyst til at fortsætte...”에서 ‘계속하고 싶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har”는 가지고 있음을, “lyst”는 하고 싶은 마음을, “til”은 뒤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보통 “til at + 동사” 형태로 쓴다.
at “at”은 “at fortsætte”에서 뒤의 동사를 행동 내용으로 연결하는 말로, 한국어의 ‘~하기’에 가까운 기능을 한다. “lyst til at fortsætte”처럼 앞의 표현 뒤에 올 수 있다.
fortsætte “fortsætte”는 “at fortsætte på malekurset”에서 그림 수업을 계속한다는 뜻이다. “fortsætte med...”처럼 계속하는 활동을 뒤에 연결할 수도 있다.
malekurset “malekurset”은 대화에서 말하는 특정 그림 수업 또는 그림 강좌를 가리킨다. “på malekurset”처럼 수업에 참여하는 맥락에서 사용된다.
du “du”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주어로, 이 대화에서는 ‘너’라는 뜻이다. “Er du ved at...”처럼 질문의 주어로 사용한다.
ved “ved at miste interessen”에서 “ved at”은 어떤 변화나 행동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흥미를 잃어 가는 중’이라는 뜻을 만든다. “ved at + 동사” 형태로 진행 중인 상황을 말할 수 있다.
miste “miste”는 “ved at miste interessen”에서 흥미를 잃는다는 뜻이다. “miste interessen”처럼 잃는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다.
interessen “interessen”은 “miste interessen”에서 대화의 대상이 되는 흥미나 관심을 뜻한다. 이 표현 전체가 ‘흥미를 잃다’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eller “eller”는 “interessen, eller er...”에서 두 가능성을 나누며 ‘또는, 아니면’이라는 뜻이다. 질문에서 서로 다른 두 선택지나 원인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den faste forpligtelse”에서 특정한 의무나 약속을 가리키며 ‘그’라는 뜻이다. 뒤의 “faste forpligtelse”와 함께 하나의 구체적인 대상을 나타낸다.
faste “faste”는 “den faste forpligtelse”에서 정해져 있어 쉽게 바꾸기 어려운 상태를 뜻하며, ‘고정된, 정해진’이라는 의미이다. 일정이나 약속처럼 미리 정해진 것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pligtelse “forpligtelse”는 여기서 정기적으로 지켜야 하는 의무나 약속을 뜻한다. “den faste forpligtelse”는 수업과 관련된 고정된 부담을 가리킨다.
blevet “blevet for meget”에서 “blevet”은 어떤 것이 이전보다 지나치게 부담스러운 상태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er blevet...” 형태로 상태의 변화를 말할 수 있다.
for “for meget”에서 “for”는 정도가 기준을 넘었음을 나타내며, ‘너무’라는 뜻이다. “for + 형용사나 부사”로 지나친 정도를 표현할 수 있다.
meget “for meget”에서 “meget”은 양이나 정도가 많다는 뜻이며, “for”와 함께 ‘너무 많이, 지나치게’라는 의미를 만든다. 부담이나 양이 기준을 넘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Lidt “Lidt af begge dele”의 “Lidt”는 양이나 정도가 많지 않음을 나타내며 ‘조금’이라는 뜻이다. 문장 중간에서는 “lidt”처럼 쓸 수 있고, 문장 처음에서는 대문자로 시작한다.
af “Lidt af begge dele”에서 “af”는 전체 중 일부를 가리키며, ‘~중에서, ~의 일부’라는 뜻이다. “lidt af...”처럼 일부의 양이나 정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gge “begge dele”에서 “begge”는 두 대상 모두를 가리키며 ‘둘 다’라는 뜻이다. “begge dele”처럼 두 가지 내용이나 대상을 함께 언급할 때 사용한다.
dele “begge dele”에서 “dele”는 서로 구분되는 부분이나 내용을 뜻한다. 이 표현 전체는 앞에서 언급한 두 가지 모두를 가리킨다.
kan godt lide “kan godt lide at male”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kan”은 이 표현의 틀을 이루고, “godt”는 긍정적인 평가를 분명하게 하며, “lide”가 좋아한다는 의미를 담당한다. 좋아하는 대상이나 행동을 뒤에 연결할 수 있다.
male “male”는 “kan godt lide at male”에서 그림을 그리는 행동을 뜻한다. “at male”처럼 “at” 뒤에 와서 좋아하는 행동의 내용을 나타낼 수 있다.
men “men”은 “Jeg kan godt lide at male, men kurset...”에서 앞뒤 내용을 대조하며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좋아하는 점과 어려운 점처럼 서로 다른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한다.
kurset “kurset”은 대화에서 언급된 특정 수업이나 과정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림 수업을 뜻한다. “kurset føles stressende”처럼 수업 자체에 대한 느낌을 말할 수 있다.
føles “føles stressende”에서 “føles”는 어떤 것이 사람에게 특정한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스트레스를 주는 것처럼 느껴진다’라는 의미이다. “det føles...”처럼 상황이나 사물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ressende “stressende”는 “kurset føles stressende”에서 수업이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성격임을 설명하며, ‘스트레스가 많은’이라는 뜻이다. 활동이나 상황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åske “Måske er hobbyen...”의 “Måske”는 말하는 내용이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임을 나타내며 ‘어쩌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처음에 두어 조심스러운 추측을 시작할 수 있다.
hobbyen “hobbyen”은 대화에서 그림 그리기와 관련해 이미 언급된 특정 취미를 가리킨다. “hobbyen er gået fra...”처럼 그 취미의 변화에 대해 말할 수 있다.
gået “gået fra at være afslappende til at blive...”에서 “gået”은 취미의 성격이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화했음을 나타낸다. “gå fra ... til ...” 구조에서 출발점과 변화한 방향을 연결한다.
fra “gået fra at være afslappende”에서 “fra”는 변화의 출발점을 나타내며 ‘~에서부터’라는 뜻이다. “fra ... til ...”처럼 이전 상태와 이후 상태를 연결할 수 있다.
være “at være afslappende”에서 “være”는 어떤 상태나 성격을 지님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편안하게 하는 상태이다’라는 뜻이다. “at være + 형용사”로 상태나 성격을 설명할 수 있다.
afslappende “afslappende”는 “være afslappende”에서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성격을 뜻한다. 활동이나 경험이 긴장을 풀어 주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ive “til at blive endnu en forpligtelse”에서 “blive”는 다른 상태로 변하는 것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또 하나의 의무가 되다’라는 뜻이다. “blive + 상태나 명사”로 변화를 표현할 수 있다.
endnu “endnu en forpligtelse”에서 “endnu”는 이미 있는 것에 하나가 더해짐을 강조하며, ‘또 하나의’라는 뜻이다. 부담이나 항목이 추가되었음을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en “endnu en forpligtelse”의 “en”은 하나의 대상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또 하나의 의무’라는 의미를 만든다. 명사 앞에서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낼 수 있다.
Ja “Ja, det føles...”의 “Ja”는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거나 자신의 판단을 확인하며 ‘응, 그래’라는 뜻이다. 대답의 첫머리에서 앞의 의견을 받아들일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 føles mindre som sjov...”에서 “det”은 앞에서 말한 상황이나 취미를 가리키며 ‘그것, 그 상황’이라는 뜻이다. “Det er bedre...”처럼 이미 언급된 내용을 주어로 다시 가리킬 때도 사용한다.
mindre “mindre som sjov og mere som...”에서 “mindre”는 어떤 성격이 상대적으로 약함을 나타내며 ‘덜’이라는 뜻이다. “mindre som A og mere som B” 구조로 A보다는 B에 가깝다고 비교할 수 있다.
som “mindre som sjov og mere som endnu en opgave”에서 “som”은 어떤 것을 다른 성격에 빗대어 ‘~처럼’이라는 뜻을 만든다. “mindre som A, mere som B”처럼 두 가지 인상을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jov “som sjov”에서 “sjov”은 활동에서 느끼는 재미나 즐거움을 뜻한다. “mindre som sjov”은 재미라기보다는 다른 성격에 가깝다는 뜻이다.
og “mindre som sjov og mere som...”에서 “og”는 두 비교 내용을 이어 주며 ‘그리고’라는 뜻이다. 서로 대응하는 두 표현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re “mere som endnu en opgave”에서 “mere”는 두 번째 성격이 더 강함을 나타내며 ‘더’라는 뜻이다. “mindre som A og mere som B” 구조에서 B 쪽에 더 가깝다는 의미를 만든다.
opgave “endnu en opgave”에서 “opgave”는 해야 할 일이나 과제를 뜻한다. 취미가 즐거움보다 의무적인 할 일처럼 느껴진다는 맥락에서 사용되었다.
kunne “Du kunne i stedet...”에서 “kunne”는 상대방에게 가능한 선택을 부드럽게 제안하며 ‘~할 수도 있다, ~해도 된다’라는 뜻이다. “kunne + 동사”로 제안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다.
i “i stedet”에서 “i”는 뒤의 “stedet”과 함께 대안을 나타내는 표현을 이룬다. 이 표현은 앞의 방법 대신 다른 방법을 선택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edet “stedet”은 이 대화에서 단독으로 ‘장소’라는 뜻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i stedet”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사용되었다. “i stedet”은 ‘대신에’라는 뜻으로, 앞의 수업 대신 집에서 연습하는 선택을 나타낸다.
bare “bare øve dig lidt”의 “bare”는 제안하는 행동을 부담 없이 단순한 선택으로 제시하며 ‘그냥’이라는 뜻이다. “bare + 동사”로 ‘그저 ~하다’라는 식의 가벼운 제안을 할 수 있다.
øve “øve dig lidt derhjemme”에서 “øve”는 그림을 집에서 연습하는 행동을 뜻한다. 연습하는 내용이나 장소를 뒤에 덧붙여 사용할 수 있다.
dig “øve dig”에서 “dig”는 연습하는 사람이 상대방 자신임을 나타내며, ‘너 자신을’에 해당한다. “øve dig”처럼 연습의 주체가 상대방일 때 동사와 함께 사용한다.
derhjemme “øve dig lidt derhjemme”에서 “derhjemme”는 집이라는 장소에서 행동함을 나타내며 ‘집에서’라는 뜻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문장 끝에 둘 수 있다.
“Så kan jeg stadig...”의 “Så”는 앞의 제안을 받아들였을 때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며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뜻이다. 조건이나 상황 뒤에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dig “stadig få glæde af det”에서 “stadig”는 방법이 바뀌어도 혜택을 계속 누릴 수 있음을 나타내며 ‘여전히, 계속’이라는 뜻이다. 어떤 변화 뒤에도 유지되는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å glæde af det”에서 “få”는 어떤 경험이나 대상에서 즐거움이나 이점을 얻는다는 뜻이다. “få glæde af...”처럼 얻는 혜택이나 즐거움의 대상을 뒤에 연결할 수 있다.
glæde “få glæde af det”에서 “glæde”는 대상에서 얻는 즐거움이나 이점을 뜻한다. 이 표현 전체는 ‘그것에서 즐거움을 얻다, 그것의 좋은 점을 누리다’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uden “uden en fast tidsplan”에서 “uden”은 어떤 것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며 ‘~없이’라는 뜻이다. 뒤에 명사를 두어 일정이나 조건이 없음을 표현할 수 있다.
tidsplan “en fast tidsplan”에서 “tidsplan”은 미리 정해진 시간표나 일정을 뜻한다. “uden en fast tidsplan”은 고정된 일정 없이 행동한다는 의미이다.
Hobbyer “Hobbyer skal passe...”의 “Hobbyer”는 여러 취미를 일반적으로 가리키며 ‘취미들’이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에서 취미 전반에 대한 일반적인 의견을 말한다.
skal “Hobbyer skal passe ind i dit liv”에서 “skal”은 취미가 삶에 맞아야 한다는 기준이나 당위를 나타내며 ‘~해야 한다’라는 뜻이다. 주어 뒤에 와서 기대되는 원칙이나 필요를 표현할 수 있다.
passe “passe ind i dit liv”에서 “passe”는 취미가 삶의 조건과 잘 맞는다는 뜻이다. “passe ind i...”처럼 무엇에 잘 맞는지를 뒤에 연결할 수 있다.
ind “passe ind i dit liv”에서 “ind”는 취미가 삶 안에 들어맞는 방향을 강조한다. “passe ind i...”라는 표현에서 삶이나 일정에 잘 맞는다는 의미를 완성한다.
dit “dit liv”의 “dit”는 삶이 상대방에게 속해 있음을 나타내며 ‘너의’라는 뜻이다. 소유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로 뒤의 “liv” 앞에 사용한다.
liv “dit liv”에서 “liv”은 상대방의 일상과 생활 전반을 뜻하는 ‘삶’이다. 취미가 삶에 잘 맞는지를 말하는 맥락에서 사용되었다.
idealbillede “dit idealbillede af dig selv”에서 “idealbillede”는 자신에 대해 마음속으로 그리는 이상적인 모습을 뜻한다. “af dig selv”와 함께 자신의 이상적인 자기상을 말할 수 있다.
selv “dig selv”에서 “selv”는 상대방 본인을 강조하며 ‘자신’이라는 뜻이다. “dig selv”처럼 대상을 가리키는 말 뒤에 붙여 ‘너 자신’을 강조할 수 있다.
vil “Måske vil en pause fra kurset vise...”에서 “vil”은 휴식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보여 줄 것이라는 예상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vil + 동사”로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수 있다.
pause “en pause fra kurset”에서 “pause”는 수업을 완전히 그만두지 않고 잠시 쉬는 것을 뜻한다. “en pause fra...”처럼 잠시 중단하는 활동이나 대상을 뒤에 연결할 수 있다.
vise “vil ... vise, om jeg savner det”에서 “vise”는 휴식을 통해 자신이 수업을 그리워하는지 알게 해 준다는 뜻이다. “vise, om...”처럼 어떤 사실을 드러내는 내용을 뒤에 연결할 수 있다.
savner “om jeg savner det”에서 “savner”는 쉬는 동안 수업을 그리워하거나 빠진 것을 아쉬워한다는 뜻이다. “savner” 뒤에 그리워하는 사람이나 활동을 둘 수 있다.
bedre “Det er bedre end...”에서 “bedre”는 다른 선택보다 더 나은 방법임을 나타내며 ‘더 낫다’라는 뜻이다. “bedre end...”로 비교 대상을 뒤에 연결할 수 있다.
end “bedre end at give op...”에서 “end”는 더 나은 대상을 비교하며 ‘~보다’라는 뜻이다. “bedre end...” 뒤에 비교할 행동이나 상황을 둘 수 있다.
give op “give op pludseligt”는 갑자기 그만두거나 포기한다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give”는 주는 동사이고 “op”은 위쪽을 뜻하지만, 함께 쓰이면 ‘포기하다’가 되며 뒤에 포기하는 상황을 연결할 수 있다.
pludseligt “give op pludseligt”에서 “pludseligt”는 예고나 단계 없이 일어나는 방식을 나타내며 ‘갑자기’라는 뜻이다. 행동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설명하는 말로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tvinge “tvinge dig selv”에서 “tvinge”는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억지로 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tvinge dig selv”는 스스로를 억지로 계속하게 한다는 의미로, 강요받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문법 포인트

have lyst til at + infinitiv

Jeg har lyst til at fortsætte.

야이 하 러스트 틸 어 포르세더

나는 계속하고 싶다.

have lyst til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을 at와 함께 씁니다.

øve sig / tvinge dig selv

Du kan øve dig derhjemme.

두 칸 외버 다이 데어예머

너는 집에서 연습할 수 있다.

재귀 표현에서는 주어에 맞춰 sig, dig 같은 재귀대명사를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afslappende 형용사
아우슬라버너 편안하게 해 주는, 긴장을 풀어 주는
forpligtelse 명사
포플릭델서 의무, 부담스러운 약속
common
fortsætte 동사
포르세더 계속하다
have lyst til
하 러스트 틸 하고 싶다 har lyst til
hobby 명사
허비 취미 hobbyen
common
i stedet 부사
이 스테드 대신에
interesse 명사
인털레서 흥미 interessen
common
malekursus 명사
멜러쿠어스 그림 수업 malekurset
neuter
miste 동사
미스더 잃다
opgave 명사
오프게버 과제, 할 일
common
sikker 형용사
세거 확신하는
stressende 형용사
스트레서너 스트레스를 주는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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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주는

정답 보기stressende

계속하다

정답 보기fortsætte

흥미

정답 보기interessen

그림 수업

정답 보기malekur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