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후속 이메일 점검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sending a professional follow-up email, one coworker checks the tone, next step, context, and recipient list with another..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전문적인 후속 이메일 점검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Kan du tjekke tonen i denne e-mail, før jeg sender den?

캔 두 체게 토운언 이 데너 이멜 푀어 야이 세너 댄 제가 보내기 전에 이 이메일의 어조를 확인해 주시겠어요?
B

Den er professionel, men indledningen virker lidt skarp.

댄 애어 프로페시오넬 멘 인레드닝언 베어거 렐 스까브 전문적이지만 첫 부분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요.
A

Jeg vil gerne minde dem om anmodningen uden at lyde utålmodig.

야이 벨 게어너 메너 댐 옴 안모드닝언 우언 애 뤼우어 우톨모디 조급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요청을 상기시키고 싶어요.
B

Prøv en blødere indledning, hvor du skriver, at du følger op.

프뢰우 엔 블뢰더 인레드닝언 보어 두 스그리버 애 두 푈러 옵 후속 연락을 드리고 있다는 내용으로 더 부드럽게 시작해 보세요.
A

Det lyder bedre. Er min anmodning tydelig nok?

데 뤼우어 베어드러 애어 민 안모드닝 튀우덜리 노그 그게 더 좋게 들리네요. 제 요청이 충분히 명확한가요?
B

Forklar det næste skridt i samme afsnit.

포글레어 데 내스터 스그레드 이 새머 아우스네드 같은 단락에서 다음 단계를 설명하세요.
A

Jeg tilføjede også ekstra kontekst tæt på slutningen.

야이 텔푀우더 오우소 엑스트라 콘텍스드 태드 포 슬루트닝언 끝부분에 추가 설명도 넣었어요.
B

Konteksten er nyttig. Tjek modtagerlisten, før du sender den.

콘텍스던 애어 뇌디 체게 모우태어리스덴 푀어 두 세너 댄 추가 설명이 도움이 돼요. 보내기 전에 수신자 목록을 확인하세요.
A

Det var let at overse. Den forkerte person var med på listen ved en fejl.

데 바 레드 애 오우버세 댄 포거더 페소운 바 메드 포 레스덴 베드 엔 파일 그건 놓치기 쉬웠네요. 실수로 엉뚱한 사람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B

Fjern den person fra listen.

피에언 댄 페소운 프라 레스덴 그 사람을 목록에서 삭제하세요.
B

Så er e-mailen klar til at blive sendt.

소 애어 이멜언 클라 텔 애 블리우어 센 그러면 이메일을 보낼 준비가 된 거예요.

단어별 해설

Kan ‘Ka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이메일을 확인해 줄 수 있는지 정중하게 묻는 기능을 합니다. ‘Kan du + 동사원형’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며, 동료에게 업무 도움을 요청할 때 쓸 수 있습니다.
du ‘du’는 이메일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받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 또는 ‘당신’입니다. ‘Kan du tjekke’처럼 상대방을 주어로 하여 행동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tjekke ‘tjekke’는 여기서 이메일의 어조를 확인하거나 점검한다는 뜻입니다. ‘Kan’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확인해 달라는 요청을 만들며, 문서나 정보를 검토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onen ‘tonen’은 여기서 이메일에서 느껴지는 어조나 말투를 뜻하며, ‘tone’의 정해진 형태입니다. ‘tonen i denne e-mail’처럼 어떤 글이나 말의 어조인지 ‘i’ 뒤에 대상을 붙여 말할 수 있고, 업무 이메일의 인상을 점검할 때 유용합니다.
i ‘i’는 여기서 어조가 어느 글 안에 있는지를 나타내며 ‘~의 안에’ 또는 자연스럽게 ‘~에서’라는 뜻을 냅니다. ‘tonen i denne e-mail’처럼 명사 뒤에 내용을 담고 있는 문서나 영역을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denne ‘denn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특정한 ‘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현재 검토 중인 이메일을 가리킵니다. ‘denne e-mail’처럼 특정 대상을 바로 뒤의 명사와 함께 지칭할 때 쓸 수 있습니다.
e-mail ‘e-mail’은 여기서 확인하려는 이메일을 뜻합니다. ‘denne e-mail’처럼 이메일의 내용, 어조, 수신자를 업무상 검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여기서 어떤 일을 보내기 전에 해야 한다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하기 전에’입니다. ‘før jeg sender den’처럼 뒤에 주어와 행동을 붙여 선행 조건이나 순서를 말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인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før jeg sender den’처럼 자신의 행동을 말하는 절의 주어로 사용하며, 업무 계획이나 의도를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sender ‘sender’는 여기서 이메일을 보낸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før jeg sender den’처럼 어떤 대상을 보내기 전에 다른 일을 한다는 순서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n ‘den’은 ‘sender den’에서 앞서 나온 이메일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대명사입니다. 같은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행동의 목적어로 받을 때 쓰며, 이 대화의 ‘Den er professionel’에서는 같은 이메일을 주어로 가리킵니다.
er ‘er’는 여기서 이메일의 상태나 성격이 어떠한지를 나타내는 ‘~이다’ 또는 ‘~하다’입니다. ‘Den er professionel’처럼 주어 뒤에 평가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professionel ‘professionel’은 여기서 이메일의 어조가 업무에 적합하고 전문적이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er professionel’처럼 이메일, 문장, 태도의 성격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앞의 긍정적인 평가와 뒤의 문제점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professionel, men indledningen virker…’처럼 전체적으로는 괜찮지만 일부는 다르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indledningen ‘indledningen’은 여기서 이메일의 첫 부분이나 도입부를 뜻하며, ‘indledning’에 특정한 도입부를 가리키는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indledningen virker skarp’처럼 글의 시작 부분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평가할 때 쓸 수 있습니다.
virker ‘virker’는 여기서 실제로 날카롭다고 단정하기보다, 도입부가 그렇게 느껴지거나 그렇게 보인다는 뜻입니다. ‘virker + 상태나 평가’의 형태로 글, 말투, 행동이 주는 인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dt ‘lidt’는 ‘조금’이라는 뜻으로, 도입부의 날카로운 인상이 강하지 않다는 정도를 더합니다. ‘virker lidt skarp’처럼 평가를 완화하여 더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rp ‘skarp’은 여기서 물리적으로 날카롭다는 뜻이 아니라 이메일의 도입부가 다소 강하거나 딱딱하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글이나 말투가 상대방에게 주는 인상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Jeg vil gerne minde…’에서 화자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한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Jeg vil gerne + 동사원형’은 자신의 의도나 희망을 정중하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rne ‘gerne’은 ‘vil’과 함께 쓰여 어떤 행동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뜻을 부드럽게 더합니다. ‘Jeg vil gerne minde…’처럼 업무상 하고 싶은 일을 정중하게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minde ‘minde’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이전 요청을 상기시키거나 다시 알려 준다는 뜻입니다. ‘minde nogen om noget’처럼 기억을 환기할 사람과 상기시킬 내용을 각각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후속 연락에서 유용합니다.
dem ‘dem’은 요청을 받은 사람들이나 이메일의 수신자들을 가리키는 ‘그들에게’입니다. ‘minde dem om anmodningen’처럼 어떤 사람들에게 정보를 다시 알려 줄 때 사용합니다.
om ‘om’은 여기서 상기시키는 내용인 요청을 연결하여 ‘~에 대해’라는 뜻을 냅니다. ‘minde dem om anmodningen’처럼 누군가에게 어떤 사항을 상기시킬 때 사용하는 결합 방식입니다.
anmodningen ‘anmodningen’은 여기서 상대방이 이전에 보낸 요청을 뜻하며, ‘anmodning’에 특정한 요청을 가리키는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minde … om anmodningen’처럼 후속 이메일에서 이전 요청을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 ‘uden’은 여기서 조급하게 들리는 일을 하지 않고라는 의미의 ‘~없이’입니다. ‘uden at lyde utålmodig’처럼 뒤에 행동을 붙여 피하고 싶은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at ‘at’은 여기서 ‘uden at lyde…’에서 뒤의 동사원형을 이끄는 표지입니다. ‘uden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 또는 어떤 인상을 주지 않은 채 행동한다는 뜻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yde ‘lyde’는 여기서 실제 소리가 아니라 이메일이 조급하게 들리거나 보인다는 인상을 나타내는 ‘들리다’입니다. ‘uden at lyde utålmodig’처럼 말이나 글이 특정한 태도로 받아들여지지 않기를 바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tålmodig ‘utålmodig’은 여기서 이메일을 읽는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조급하거나 참을성 없는 인상을 뜻합니다. ‘lyde utålmodig’처럼 말투나 글이 어떤 태도로 들리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 ‘Prøv’는 상대방에게 다른 도입부를 시도해 보라고 권하는 명령형으로 ‘시도해 보세요’라는 뜻입니다. ‘Prøv en blødere indledning’처럼 업무 문장이나 방법을 바꾸어 보라고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여기서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도입부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blødere indledning’처럼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한 가지 방법이나 대상을 소개할 때 사용합니다.
blødere ‘blødere’는 기존 도입부보다 더 부드러운 것을 뜻하는 비교 형태입니다. ‘en blødere indledning’처럼 두 표현의 인상이나 강도를 비교하여 대안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ledning ‘indledning’은 여기서 이메일의 시작 부분이나 도입부를 뜻합니다. ‘en indledning’처럼 글의 첫 부분을 하나의 구성 요소로 말하거나, 업무 이메일의 시작을 수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 ‘hvor’는 여기서 장소보다는 어떤 도입부에서 어떤 내용을 쓰는지를 설명하는 ‘~하는 곳 또는 부분에서’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en indledning, hvor du skriver…’처럼 앞의 내용을 설명하는 절을 이어 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river ‘skriver’는 여기서 이메일 도입부에 후속 연락이라는 내용을 쓴다는 뜻입니다. ‘skriver, at + 절’처럼 글에 어떤 내용을 적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lger op ‘følger op’은 이전 요청이나 연락에 대해 후속 연락을 한다는 뜻이며, ‘følger’와 ‘op’이 함께 이 의미를 만듭니다. ‘du følger op’처럼 이미 있었던 업무 연락을 다시 이어 갈 때 사용하며, 후속 이메일의 목적을 설명할 때 적절합니다.
Det ‘Det lyder bedre’의 ‘Det’은 앞에서 제안한 더 부드러운 도입부나 그 결과를 가리키는 ‘그것은’입니다. 대화에서는 ‘Det næste skridt’처럼 뒤의 명사와 함께 특정한 다음 단계를 나타내는 역할도 하므로, 문맥에 따라 가리키는 대상이나 명사구의 일부로 이해해야 합니다.
lyder ‘lyder’는 ‘Det lyder bedre’에서 제안된 표현이 더 좋게 들린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말이나 글의 내용 자체보다 그것이 주는 인상을 말할 때 ‘Det lyder…’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dre ‘bedre’는 앞에서 사용한 도입부보다 제안된 표현이 더 낫다는 비교 평가입니다. ‘lyder bedre’처럼 말이나 글이 이전보다 개선되어 들린다고 반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 ‘min’은 화자에게 속한 요청을 가리키는 ‘나의’입니다. ‘min anmodning’처럼 자신이 한 요청이나 자신과 관련된 업무 내용을 명사 앞에서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tydelig ‘tydelig’은 여기서 화자의 요청이 이해하기 쉽고 분명한지를 평가하는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tydelig nok’처럼 업무 이메일의 요청이나 지시가 충분히 이해되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k ‘nok’은 여기서 명확함의 정도가 충분한지를 나타내는 ‘충분히’입니다. ‘tydelig nok’처럼 어떤 품질이나 상태가 목적에 충분한지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Forklar ‘Forklar’는 다음 단계를 설명하라고 요청하는 명령형으로 ‘설명하세요’라는 뜻입니다. ‘Forklar det næste skridt’처럼 상대방에게 절차나 다음 행동을 분명히 밝혀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æste ‘næste’는 현재 단계 뒤에 이어질 ‘다음’이라는 뜻입니다. ‘det næste skridt’처럼 절차에서 이어지는 행동이나 단계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skridt ‘skridt’는 여기서 이메일을 보낸 뒤 또는 요청과 관련해 이어서 할 ‘단계’를 뜻합니다. ‘det næste skridt’처럼 계획이나 절차의 다음 행동을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mme ‘samme’는 이미 언급된 것과 동일한 것을 가리키는 ‘같은’이라는 뜻입니다. ‘samme afsnit’처럼 내용을 다른 부분으로 나누지 않고 동일한 단락 안에 두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snit ‘afsnit’은 여기서 이메일 안의 한 단락을 뜻합니다. ‘i samme afsnit’처럼 관련된 내용을 어느 단락에 배치할지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føjede ‘tilføjede’는 화자가 이메일 끝부분 가까이에 추가 설명을 넣었다는 과거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Jeg tilføjede også…’처럼 이미 문서에 내용을 덧붙였다고 보고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tilføje’에서 온 형태입니다.
også ‘også’는 앞서 말한 내용에 더해 추가로 했다는 ‘또한’ 또는 ‘~도’라는 뜻입니다. ‘Jeg tilføjede også…’처럼 이미 한 작업 외에 다른 작업도 했다고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ekstra ‘ekstra’는 원래 있던 내용에 더해 넣은 ‘추가적인’이라는 뜻입니다. ‘ekstra kontekst’처럼 문서에 보충 정보를 더했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tekst ‘kontekst’는 여기서 요청이나 이메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배경 설명을 뜻합니다. ‘ekstra kontekst’처럼 본론만으로 부족할 수 있는 배경 정보를 문서에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æt ‘tæt’은 여기서 어떤 위치가 끝부분과 가깝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tæt på’처럼 위치나 시점이 다른 대상에 가까움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는 여기서 ‘tæt på slutningen’이라는 결합에서 끝부분에 가까운 위치를 나타내며, 이 문맥에서는 ‘~ 가까이에’라는 뜻입니다. ‘tæt på + 위치나 시점’의 형태로 배치나 시기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lutningen ‘slutningen’은 여기서 이메일의 끝부분을 뜻하며, ‘slutning’에 특정한 끝을 가리키는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tæt på slutningen’처럼 문서의 어느 위치에 내용이 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teksten ‘Konteksten’은 앞에서 언급한 추가 배경 설명을 가리키는 ‘그 맥락 또는 추가 설명’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 특정한 내용을 주어로 삼아 ‘Konteksten er nyttig’처럼 그 유용성을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nyttig ‘nyttig’은 여기서 추가된 맥락이 이메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er nyttig’처럼 정보, 설명, 도구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dtagerlisten ‘modtagerlisten’은 이메일을 받는 사람들의 목록을 뜻하는 합성어이며, 여기서는 확인해야 할 특정 수신자 목록을 가리킵니다.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누가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 ‘var’는 목록에 잘못된 사람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과거의 상태를 나타내며, ‘være’의 과거 형태입니다. ‘var med på listen’처럼 과거에 어떤 대상이 목록이나 그룹에 포함되어 있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t ‘let’은 여기서 어떤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쉽다는 의미의 ‘쉬운’입니다. ‘let at overse’처럼 어떤 실수나 세부 사항을 놓치기 쉬움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verse ‘overse’는 여기서 목록의 잘못된 수신자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친다는 뜻입니다. ‘let at overse’처럼 어떤 세부 사항을 놓치기 쉬운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kerte ‘forkerte’는 ‘den forkerte person’에서 목록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잘못된 사람을 가리킵니다. ‘den forkerte + 명사’처럼 여러 대상 중 잘못된 대상을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rson ‘person’은 여기서 수신자 목록에 실수로 포함된 한 사람을 뜻합니다. ‘den forkerte person’처럼 특정한 사람을 다른 수신자들과 구별하여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var med på listen’ 전체에서 그 사람이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뜻을 더합니다. 사람이나 항목이 어떤 목록, 그룹, 활동에 들어 있음을 설명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sten ‘listen’은 여기서 수신자들이 적힌 특정 목록을 뜻하며, ‘liste’에 정해진 목록을 가리키는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med på listen’처럼 어떤 사람이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ved’는 여기서 ‘ved en fejl’이라는 고정된 표현에서 실수로 어떤 일이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ved en fejl’은 업무나 문서에서 잘못이 의도하지 않게 발생했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ejl ‘fejl’은 여기서 잘못된 사람을 목록에 넣은 실수를 뜻합니다. ‘ved en fejl’처럼 어떤 행동이 실수로 일어났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jern ‘Fjern’은 목록에서 그 사람을 삭제하라고 지시하는 명령형으로 ‘제거하세요’라는 뜻입니다. ‘Fjern … fra listen’처럼 대상과 그것을 제거할 목록이나 장소를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a ‘fra’는 여기서 사람을 목록에서 떼어 내는 출발점을 나타내는 ‘~에서’ 또는 ‘~로부터’입니다. ‘Fjern den person fra listen’처럼 어떤 대상이 있던 목록이나 장소에서 제거할 때 사용합니다.
‘Så’는 사람을 목록에서 제거한 결과 이메일을 보낼 준비가 된다는 흐름을 잇는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입니다. 앞의 조치가 끝난 뒤 이어지는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처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ailen ‘e-mailen’은 이제 보낼 준비가 된 특정 이메일을 뜻하며, ‘e-mail’에 정해진 이메일을 가리키는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앞에서 검토한 이메일을 다시 지칭하며 그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 ‘klar’는 여기서 이메일이 발송할 준비를 마쳤다는 ‘준비된’이라는 뜻입니다. ‘klar til at blive sendt’처럼 어떤 작업을 수행할 준비가 되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klar til at blive sendt’에서 이메일이 다음 행동인 발송을 할 준비가 되었음을 연결합니다. ‘klar til at + 동사’처럼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 ‘blive’는 ‘blive sendt’에서 이메일이 보내지는 동작을 받는 구조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klar til at blive sendt’처럼 어떤 대상이 특정 행동을 받을 준비가 되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dt ‘sendt’는 이메일이 보내지는 행동을 나타내며, ‘blive sendt’에서 발송되는 대상을 설명합니다. ‘blive sendt’처럼 문서나 메시지가 발송될 준비가 되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klar til at blive + perfektum participium

E-mailen er klar til at blive sendt.

이멜언 애어 클라 텔 애 블리우어 센

이메일은 보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til at blive + 과거분사는 어떤 대상이 ~될 준비가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let at + infinitiv

Det er let at overse den forkerte person.

데 애어 레드 애 오우버세 댄 포거더 페소운

잘못된 사람을 놓치기 쉽습니다.

let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anmodning 명사
안모드닝 요청 anmodningen
common
한정
anmodningen

Jeg vil gerne minde dem om anmodningen.

blød 형용사
블뢰드 부드러운 blødere

Prøv en blødere indledning.

e-mail 명사
이멜 이메일 e-mailen
common
한정
e-mailen

Så er e-mailen klar til at blive sendt.

følge op
푈러 옵 후속 연락을 하다, 진행 상황을 확인하다 følger op

Du skriver, at du følger op.

indledning 명사
인레드닝 도입부, 첫 부분 indledningen
common
한정
indledningen

Den er professionel, men indledningen virker lidt skarp.

lyde 동사
뤼우어 들리다, ~하게 들리다

Uden at lyde utålmodig.

minde 동사
메너 상기시키다, 상기하다

Jeg vil gerne minde dem om anmodningen.

professionel 형용사
프로페시오넬 전문적인

Den er professionel, men indledningen virker lidt skarp.

skarp 형용사
스까브 날카로운

Indledningen virker lidt skarp.

tjekke 동사
체게 확인하다

Kan du tjekke tonen i denne e-mail?

tone 명사
토운 어조, 말투 tonen
common
한정
tonen

Kan du tjekke tonen i denne e-mail?

utålmodig 형용사
우톨모디 조급한, 참을성 없는

Uden at lyde utålmodi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사람을 목록에서 삭제하세요.

정답 보기Fjern den person fra list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요청

정답 보기anmodningen

어조, 말투

정답 보기tonen

확인하다

정답 보기tjekke

상기시키다, 상기하다

정답 보기min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