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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재료와 대체 재료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Lad os tjekke ingredienserne og eventuelle erstatninger, før vi begynder at lave mad.
래 오스 체거 엥그레디엔서너 오 에벤트루엘러 에어스데드닝어, 푀어 비 비괴너 어드 래워 매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재료와 대체 재료가 있는지 확인해 봐요.Opskriften kræver valnødder, og en af gæsterne har nøddeallergi.
옵스그레프든 크레워 밸뇌어, 오 엔 애 게스더너 하 뇌어알레르기 레시피에는 호두가 들어가고, 손님 한 분에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어요.Så bør vi helt undlade valnødderne.
소 뵈어 비 헬 온래어 밸뇌어너 그럼 호두는 완전히 빼야겠어요.Ristede frø kan stadig give retten lidt knas.
레스더 프뢰 캔 스데이 기워 레든 레드 크나스 볶은 씨앗을 넣으면 요리에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Lad os bruge frø i stedet og holde noten om allergien synlig, mens vi laver mad.
래 오스 브루어 프뢰 이 스데 오 홀러 노든 옴 알레르기엔 쉬늘리, 멘스 비 래워 매 대신 씨앗을 사용하고, 요리하는 동안 알레르기 메모가 잘 보이게 해 둬요.Da det er en ret, der skal bages, bør vi stadig følge målene nøje.
대 데 에 엔 레드, 데어 스칼 베어스, 뵈어 비 스데이 푈러 몰러너 뇌여 이건 구워서 만드는 요리니까, 그래도 계량은 정확히 따라야 해요.Har vi mælk nok, eller skal jeg købe mere?
하 비 멜크 녹, 엘러 스갈 야 쾨버 메어러 우유가 충분히 있나요, 아니면 제가 더 사 올까요?Vi har nok, men tjek datoen, før du bruger det.
비 하 녹, 멘 체그 데이돈, 푀어 두 브루어 데 충분히 있지만, 사용하기 전에 날짜를 확인해 봐요.Ingredienserne ser sikre ud, og de er klar til brug nu.
엥그레디엔서너 세어 시거 우, 오 데 에 클라 틸 브루 누 이제 재료가 안전하고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Det her tjek bør hjælpe os med at undgå allergirisici og sikre, at retten smager rigtigt.
데 헤어 체그 뵈어 옐버 오스 메 어 온고 알레르기리시이 오 시거, 어드 레든 스메어 레그더 이렇게 확인하면 알레르기 위험을 피하고 요리의 맛을 제대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문장 설명
Lad os tjekke ingredienserne og eventuelle erstatninger, før vi begynder at lave mad.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재료와 대체 재료가 있는지 확인해 봐요.
- Lad os
- ~해 봐요
- tjekke
- 확인하다
- ingredienserne
- 재료들
- eventuelle
- 있을 수 있는
- erstatninger
- 대체 재료들
- før
- ~하기 전에
- vi
- 우리
- begynder
- 시작하다
- at lave mad
- 요리하다
자세한 설명
Lad os는 lade(허락하다, ~하게 하다)의 명령형과 목적격 대명사 os(우리)를 결합한 제안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해 봐요”라는 뜻입니다. 뒤의 tjekke와 함께 Lad os + 동사원형 패턴을 이룹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 tjekke의 동사원형입니다. 현재형은 tjekk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재료와 대체품을 살펴보자는 의미입니다. ingredienserne는 “재료들”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ingrediens, 복수형은 ingredienser, 복수 정형은 ingredienserne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의 -ne는 복수의 정형성을 나타내므로, 문맥상 특정한 재료들을 가리킵니다. 예: Jeg køber ingredienserne. — 나는 그 재료들을 사요. eventuelle는 “있을 수 있는, 해당될 수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eventuel의 복수형입니다. erstatninger를 수식하므로 복수형 eventuelle이 쓰였습니다. 이 말은 대체 재료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단정하기보다, 그런 대체품이 있다면 그것을 가리키는 가능성을 열어 둡니다. erstatninger는 “대체품들, 대체 재료들”이라는 명사 erstatning의 복수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음식 재료를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을 뜻합니다. eventuelle erstatninger는 함께 “있을 수 있는 대체 재료들”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접속사입니다. 뒤에 vi begynder at lave mad라는 절을 이끌어, 확인하는 일이 요리를 시작하는 일보다 먼저임을 나타냅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우리”를 뜻하며, 뒤의 begynder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대명사는 문장에서 주어인지 목적어인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주어일 때는 vi, 목적어일 때는 os이므로 Lad os의 os와 구별됩니다. begynder는 begynde(시작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vi begynder에서 vi가 복수라는 사실이 동사 형태에 별도의 복수 어미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begynde at + 동사원형은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at lave mad는 “요리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at는 동사원형 표지이고, lave는 “만들다, 하다”의 동사원형이며, mad는 “음식”이라는 명사입니다. lave mad는 낱말을 그대로 합친 “음식을 만들다”에서 자연스럽게 “요리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 Vi skal lave mad. — 우리는 요리할 거예요. 전체적으로 Lad os tjekke ingredienserne og eventuelle erstatninger는 “재료와 있을 수 있는 대체 재료들을 확인해 봐요”이고, før vi begynder at lave mad는 “우리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재료와 대체 재료가 있는지 확인해 봐요”라는 제안입니다. og는 앞의 두 명사구를 연결하는 “그리고”이며, før 이하의 절은 그 확인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설명합니다.
Opskriften kræver valnødder, og en af gæsterne har nøddeallergi.
레시피에는 호두가 들어가고, 손님 한 분에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어요.
- Opskriften
- 레시피
- kræver
-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 valnødder
- 호두
- gæsterne
- 손님들
- har
- 가지고 있다, 있다
- nøddeallergi
- 견과류 알레르기
자세한 설명
Opskriften은 ‘레시피’를 뜻하는 opskrift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opskrift가 특정한 레시피를 가리킬 때처럼 명사의 정형형을 쓸 수 있습니다. opskrift → opskriften입니다. kræver는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라는 동사 kræv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보통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Opskriften kræver sukker. — “그 레시피에는 설탕이 필요하다.” valnødder는 ‘호두’를 뜻하는 valnød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로 호두를 가리킵니다. en valnød는 ‘호두 한 개’, valnødder는 복수형이지만, 복수형 자체가 정확한 개수를 밝히지는 않습니다. gæsterne은 ‘손님들’을 뜻하는 gæst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gæst → gæster → gæsterne처럼, 복수형 gæster에 정형 어미가 붙습니다. en af gæsterne은 ‘손님들 중 한 명’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 en af가 집단에서 한 사람을 가리키며, 문장 자체는 어느 손님인지 밝히지 않습니다. har는 ‘가지고 있다’ 또는 어떤 상태가 ‘있다’를 나타내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소유가 아니라 nøddeallergi라는 상태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Hun har feber. — “그녀는 열이 있다.” nøddeallergi는 ‘견과류 알레르기’를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nødde-는 견과류와 관련된 뜻을 더하는 결합 형태이고, allergi는 ‘알레르기’입니다. 예: Han har nøddeallergi. — “그에게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 전체적으로 Opskriften kræver valnødder는 “레시피에 호두가 들어가야 한다” 또는 “레시피가 호두를 요구한다”는 뜻입니다. en af gæsterne har nøddeallergi는 “손님들 중 한 명에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레시피에는 호두가 들어가고, 손님 한 분에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A kræver B는 “A에 B가 필요하다/ A가 B를 요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Så bør vi helt undlade valnødderne.
그럼 호두는 완전히 빼야겠어요.
- Så
- 그럼
- bør vi
- 우리는 ~해야 한다
- helt
- 완전히
- undlade
- 빼다
- valnødderne
- 호두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럼/그러면”이라는 결론이나 제안을 잇습니다. 시간의 “그때”가 아니라, 레시피에 호두가 필요하지만 손님에게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는 앞선 내용에 대한 반응입니다. bør vi에서 vi는 화자와 다른 관련된 사람들을 가리키는 대명사 “우리”입니다. bør는 burde의 현재형으로,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고 판단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단순한 미래의 “할 것이다”보다 “하는 것이 좋겠다/해야겠다”에 가깝습니다. bør는 주어가 vi처럼 복수여도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bør vente. —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 좋겠어요.” helt는 뒤의 행동을 전부 또는 철저히 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호두를 일부가 아니라 완전히 제외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Døren er helt åben. — “문이 완전히 열려 있어요.” undlade는 어떤 행동이나 대상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거나 제외한다는 동사입니다. 이 형태는 bør 뒤에 오는 부정사이며, 조동사 뒤에서는 주어가 누구인지와 관계없이 동사의 기본형을 씁니다. undlade at + 동사처럼 어떤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구조도 쓸 수 있습니다. 예: Hun undlader at svare. — “그녀는 대답하지 않아요/대답하는 것을 삼가요.” 여기서는 undlade 뒤에 제외할 대상인 valnødderne이 직접 이어져, 호두를 빼는다는 뜻입니다. valnødderne은 “호두들/호두”를 뜻하는 명사 valnød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valnød가 하나의 호두라면 복수형은 valnødder, 그 복수 대상을 특정하는 형태가 valnødderne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문장에서 언급된 레시피의 호두를 가리키므로 정형이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표지는 명사 뒤에 붙으며, 이 형태의 -ne는 복수 정형을 나타냅니다. 예: Jeg køber æbler. — “나는 사과를 사요.” / Jeg køber æblerne. — “나는 그 사과들을 사요.” 전체적으로 Så bør vi는 “그럼 우리는 ~하는 것이 좋겠다”, helt undlade는 “완전히 빼다”, valnødderne은 앞서 언급된 “호두”를 뜻합니다. 따라서 Så bør vi helt undlade valnødderne.은 “그럼 호두는 완전히 빼야겠어요”라는 의미이며, 알레르기 때문에 레시피에서 호두를 전부 제외하자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bør 때문에 명령이라기보다 상황에 근거한 제안이나 판단에 가깝습니다.
Ristede frø kan stadig give retten lidt knas.
볶은 씨앗을 넣으면 요리에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 Ristede
- 볶은
- frø
- 씨앗
- kan
- ~할 수 있다
- stadig
- 여전히
- give
- 주다; 더하다
- retten
- 요리
- lidt
- 조금
- knas
- 바삭한 식감
자세한 설명
Ristede는 riste(볶다, 굽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로, 여기서는 복수 명사 frø를 꾸밉니다. 그래서 ristet(단수형)과 달리 ristede가 쓰였습니다. 예: Ristede nødder giver salaten knas. — 볶은 견과류는 샐러드에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frø는 여기서 ‘씨앗’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단수 부정형 et frø와 복수형 frø의 형태가 같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앞의 Ristede가 복수임을 보여 줍니다. 관사 없이 일반적으로 씨앗을 말하는 표현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무엇이든 현재 시제에서 같은 형태로 쓰이며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kan give는 ‘더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의무를 나타내는 skal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Frø kan give brødet lidt knas. — 씨앗은 빵에 약간의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stadig는 이미 성립하는 효과가 계속 가능하다는 뜻의 ‘여전히, 그래도’입니다. 여기서는 볶은 씨앗이 요리에 식감을 더하는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는 의미를 보탭니다. 이 부사는 뒤의 동작이 아니라 문장 전체의 가능성에 영향을 줍니다. give는 give(주다)의 부정형이며, kan 뒤에 와서 ‘주다’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이 문맥에서는 물건을 건네는 것이 아니라 요리에 어떤 효과나 특성을 더한다는 뜻입니다. give + 대상 + 효과라는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retten은 ret(요리, 음식)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ret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관형 어미 -en이 붙어 retten이 되며,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그 요리’를 뜻합니다. 이 형태는 문장 안에서 이미 문제의 요리로 특정된 대상을 가리킵니다. lidt는 양이 많지 않음을 나타내는 ‘조금, 약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knas가 나타내는 식감의 양이나 정도를 제한하며,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Tilsæt lidt salt. — 소금을 조금 넣으세요. knas는 음식에서 느껴지는 ‘바삭함,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소리 자체보다 요리에 더해지는 식감이라는 의미가 적절합니다. lidt knas는 ‘약간의 바삭한 식감’처럼 양을 헤아리지 않는 재료·효과를 표현합니다. 전체적으로 Ristede frø가 행위의 주체이고, kan ... give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retten은 그 효과를 받는 요리이며, lidt knas는 씨앗이 더할 효과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볶은 씨앗은 여전히 요리에 약간의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stadig는 앞선 선택과 관련해 그 가능성이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Lad os bruge frø i stedet og holde noten om allergien synlig, mens vi laver mad.
대신 씨앗을 사용하고, 요리하는 동안 알레르기 메모가 잘 보이게 해 둬요.
- Lad os
- ~합시다
- bruge
- 사용하다
- frø
- 씨앗
- i stedet
- 대신에
- holde
- 유지하다, 두다
- noten
- 메모
- allergien
- 알레르기
- synlig
- 잘 보이는
- mens
- ~하는 동안
- laver
- 요리하다
- mad
- 음식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합시다”라는 제안형 표현입니다. 여기서 os는 화자를 포함하는 ‘우리’를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갑시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며, Lad os bruge ...에서 “~을 사용합시다”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bruger입니다. frø는 여기서 씨앗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의 부정 단수형과 부정 복수형은 모두 frø입니다. 정형형은 단수 frøet, 복수 frøen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처럼 씨앗을 사용하자는 뜻입니다. 앞 문장의 Ristede frø에도 같은 명사가 쓰였습니다. i stedet는 ‘대신에’라는 부사구입니다. bruge frø i stedet는 다른 선택지 대신 씨앗을 사용하는 전환을 나타냅니다. holde는 ‘유지하다, ~한 상태로 두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holde ... synlig로 쓰여 “...을 보이는 상태로 두다”라는 뜻을 냅니다. 현재형은 holder입니다. 목적어와 뒤의 형용사가 함께 목적어를 특정 상태로 유지하는 구조를 이룹니다. noten은 en note(메모)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메모’를 뜻합니다: en note → noten. noten om allergien은 알레르기에 관한 메모라는 의미입니다. allergien은 en allergi(알레르기)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 allergi → allergien. 여기서 om은 ‘~에 관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내므로 om allergien은 ‘알레르기에 관한’이라는 뜻입니다. synlig는 ‘보이는, 잘 보이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noten이 보이는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뜻입니다. 이 위치의 서술적 형용사는 공통성 단수에 맞는 synlig입니다. 비교하면 중성 단수 서술형은 synligt, 복수 서술형은 synlige입니다. 정형 명사 앞에 형용사를 직접 놓을 때의 형태도 synlige이지만, 그것은 이 문장의 서술적 위치와 다른 구조입니다. mens는 ‘~하는 동안’이라는 종속접속사입니다. 뒤의 절을 시간적 배경으로 연결합니다. mens vi laver mad는 “우리가 요리하는 동안”입니다. laver는 lave(하다, 만들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mad와 결합해 ‘요리하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예: Jeg laver mad. — “나는 요리한다.” mad는 ‘음식’ 또는 문맥에 따라 ‘식사’를 뜻할 수 있습니다. laver mad에서는 특정 음식 하나를 세는 표현이 아니라 “요리하다”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Lad os bruge frø i stedet는 “대신 씨앗을 사용합시다”이고, holde noten om allergien synlig는 “알레르기 메모가 잘 보이는 상태로 둡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mens vi laver mad가 붙어 그 행동이 요리하는 동안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대신 씨앗을 사용하고, 요리하는 동안 알레르기 메모가 잘 보이게 해 둬요”라는 의미입니다.
Da det er en ret, der skal bages, bør vi stadig følge målene nøje.
이건 구워서 만드는 요리니까, 그래도 계량은 정확히 따라야 해요.
- Da det er
- ~이므로, ~이기 때문에
- ret
- 요리, 음식
- skal
- ~해야 한다, ~할 예정이다
- bages
- 구워지다
- bør vi
-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
- stadig
- 여전히, 그래도
- følge
- 따르다
- målene
- 계량량, 분량
- nøje
- 꼼꼼히, 정확히
자세한 설명
Da det er는 여기서 “~이므로/~이기 때문에”라는 이유의 종속절을 시작한다. da가 이유를 나타내고, det er는 “그것은 ~이다”라는 현재형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이것은 요리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Da det regner, bliver vi hjemme. — 비가 오므로 우리는 집에 있는다. ret은 여기서 “요리, 음식”이라는 명사이다. 다른 문맥에서는 “옳은 것”이라는 뜻도 될 수 있다. en ret은 요리 한 가지를 가리키는 표현이지만, 관사 en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der skal bages에서 der는 관계절의 주어 역할을 하며 앞의 ret과 연결된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그 요리가 구워져야 한다는 필요한 조리 과정을 나타낸다. bages는 bage(굽다)의 수동형으로, 굽는 사람보다 구워지는 대상을 앞세운다. 따라서 en ret, der skal bages는 “구워야 하는 요리”라는 뜻이다. skal과 bør는 같지 않다. skal은 필요성이나 예정에 가깝고, bør는 권고나 당위에 가깝다. bør vi에서 bør는 burde의 현재형으로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라는 권고를 나타내며, vi는 “우리”이다. 이유의 종속절 뒤에서 본절이 시작되므로 덴마크어의 동사-두 번째 위치 원칙에 따라 bør가 먼저 오고 주어 vi가 뒤에 온다. 기본 어순을 비교하면 Vi bør følge målene. — 우리는 계량량을 따라야 한다. 여기서 bør vi는 의문문이 아니라 본절의 어순이다. stadig는 여기서 “그래도, 여전히”라는 뜻으로, 앞선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 조언이 계속 적용됨을 나타낸다. følge는 “따르다, 준수하다”라는 동사이다. bør 뒤에 부정사 형태로 쓰여 bør følge가 “따르는 것이 좋다/따라야 한다”가 된다. 이 문맥에서는 누군가를 뒤따르는 것이 아니라 계량이나 지침을 준수한다는 뜻이다. 예: Følg opskriften nøje. — 조리법을 꼼꼼히 따르세요. målene는 mål의 복수 정형형이다. mål은 문맥에 따라 측정값이나 치수를 뜻할 수 있지만, 이 조리 문맥에서는 재료의 정해진 계량량을 뜻한다. -ene는 복수 정형형을 표시한다. følge målene는 “그 계량량을 따르다”라는 결합이다. nøje는 “꼼꼼히, 세심하게”라는 부사이다. følge를 수식하여 계량량을 대충이 아니라 정확하게 준수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예: Læs vejledningen nøje. — 안내문을 꼼꼼히 읽으세요. 전체적으로 Da det er en ret, der skal bages는 “이것은 구워야 하는 요리이므로”라는 이유를 제시하고, bør vi stadig følge målene nøje는 “우리는 그래도 계량량을 꼼꼼히 따라야 한다”는 권고를 제시한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 전체는 “이건 구워서 만드는 요리니까, 그래도 계량은 정확히 따라야 해요”라는 뜻이다.
Har vi mælk nok, eller skal jeg købe mere?
우유가 충분히 있나요, 아니면 제가 더 사 올까요?
- Har vi
- 우리에게 있나요?
- mælk
- 우유
- nok
- 충분히
- eller
- 아니면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købe
- 사다
- mere
- 더
자세한 설명
Har vi는 덴마크어 현재형 har(가지고 있다, 있다)와 주어 vi(우리)가 이루는 부분입니다. 이 문장은 의문문이므로 har가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평서문에서는 Vi har ...처럼 배열됩니다. 예: Har du tid? — “시간 있어요?” mælk는 “우유”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보통 양을 세지 않는 물질명사로 쓰여 특정한 우유 한 개를 뜻하지 않습니다. mælk처럼 관사 없이 물질이나 일반적인 양을 말할 수 있는 명사도 있습니다. nok는 여기서 “충분히, 충분한 양으로”라는 뜻이며 mælk 뒤에 놓여 “우유가 충분히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nok는 다른 문맥에서 “아마”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의미가 아니라 양의 충분함을 나타냅니다. Vi har nok mælk. — “우리는 우유가 충분히 있어요.” eller는 두 가능성을 연결하는 “아니면”입니다. 앞의 질문과 뒤의 질문을 대안으로 묶습니다. Te eller kaffe? — “차 아니면 커피?” skal jeg에서는 skal이 현재형 조동사로, 여기서는 앞으로 할 일을 제안하거나 확인하는 “제가 …할까요?”의 기능을 합니다.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질문에서는 조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Skal jeg hjælpe? — “제가 도와드릴까요?” købe는 “사다”라는 동사이며, 조동사 skal 뒤에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따라서 skal jeg købe는 “제가 사야 하나요/살까요?”라는 구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령이라기보다 필요한 경우 자신이 사 오겠다는 제안으로 이해됩니다. mere는 “더, 더 많은”이라는 비교 형태입니다. 관련 형태는 meget(많이/많은 양)–mere(더 많이)–mest(가장 많이)입니다.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우유를 반복하지 않고 “우유를 더”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Jeg vil have mere. — “저는 더 원해요.” 전체적으로 Har vi mælk nok은 “우유가 충분히 있나요?”라는 첫 번째 선택지를 만들고, eller가 이를 대안으로 연결합니다. skal jeg købe mere는 “아니면 제가 더 사 올까요?”라는 두 번째 선택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유가 충분히 있나요, 아니면 제가 더 사 올까요?”라는 뜻이며, 앞의 우유가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더 구매할지를 묻는 표현입니다.
Vi har nok, men tjek datoen, før du bruger det.
충분히 있지만, 사용하기 전에 날짜를 확인해 봐요.
- Vi har
- 우리는 가지고 있어요
- nok
- 충분히
- tjek
- 확인해 봐요
- datoen
- 그 날짜를
- før
- ~하기 전에
- du bruger
- 당신이 사용해요
- det
- 그것을
자세한 설명
Vi har는 “우리는 가지고 있다/있다”라는 뜻의 현재형 표현입니다. have는 소유를 말할 때 쓰이며, 뒤의 nok와 함께 무엇이 충분히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어요.” nok는 여기서 앞의 내용이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Vi har nok는 “우리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 또는 자연스럽게 “충분히 있다”로 이해합니다. 이 용법의 nok는 수나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tjek은 tjekke “확인하다, 점검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의 이 명령형은 짧은 형태 tjek으로 나타납니다. 예: Tjek listen. — “목록을 확인하세요.” datoen은 dato “날짜”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날짜/날짜를”이라는 뜻입니다. dato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이 datoen이 됩니다. 이 명사는 확인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før는 뒤의 절과 함께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Læs beskeden, før du svarer. — “답하기 전에 메시지를 읽으세요.” du bruger에서 bruger는 bruge “사용하다”의 현재형이며, 주어 du는 “당신/너”입니다. bruge의 현재형은 주어가 단수 2인칭이어도 bruger로 나타납니다. 예: Du bruger telefonen. — “당신은 전화를 사용해요.” det은 중성 단수의 3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목적어입니다. 이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는 중성 단수이지만, 제공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Vi har nok는 충분히 있음을 말하고, men은 그 내용과 대조되는 주의를 덧붙입니다. tjek datoen은 “날짜를 확인해”라는 명령이고, før du bruger det은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충분히 있지만, 사용하기 전에 날짜를 확인해 봐요.”라는 뜻입니다. før + 주어 + 현재형은 “주어가 ~하기 전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Ingredienserne ser sikre ud, og de er klar til brug nu.
이제 재료가 안전하고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
- Ingredienserne
- 재료들
- ser … ud
- …처럼 보이다
- sikre
- 안전한
- de
- 그것들은
- er
- …이다
- klar
- 준비된
- til brug
- 사용을 위한
- nu
- 지금, 이제
자세한 설명
Ingredienserne은 여기서 ‘재료들’을 뜻합니다. ingrediens가 재료 하나를 가리키고, ingredienser는 복수형입니다. 여기에 정해진 복수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더해져 ingredienserne이 됩니다. 예: Ingredienserne er friske. — ‘재료들이 신선해요.’ ser ud는 se의 현재형 ser와 ud가 이루는 표현으로, 관찰한 모습이 ‘~처럼 보이다’라는 뜻입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여요.’ sikre는 여기서 ‘안전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주어인 Ingredienserne을 서술하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sikker입니다. 예: Maden ser sikker ud. — ‘음식이 안전해 보여요.’ de는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앞에서 말한 재료들을 가리킵니다.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와 구별되는 형태입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현재의 상태를 연결합니다. de er ...는 ‘그것들은 …이다/…한 상태이다’라는 틀입니다. 예: De er klar. — ‘그것들은 준비되어 있어요.’ klar는 ‘준비된’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klar til brug와 함께 ‘사용할 준비가 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klar의 기본 의미는 준비 상태이며, sikker처럼 안전 여부를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til brug는 til과 brug가 결합해 ‘사용을 위해, 사용에’라는 뜻을 냅니다. klar til + 명사는 ‘~할 준비가 된’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Maden er klar til servering. — ‘음식은 내놓을 준비가 되었어요.’ nu는 ‘지금, 이제’를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사용할 준비가 된 시점을 현재로 잡습니다. 전체적으로 Ingredienserne ser sikre ud는 ‘재료들이 안전해 보여요’이고, og de er klar til brug nu는 ‘그리고 그것들은 이제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입니다. ser ... ud는 관찰에 근거한 인상을 나타내고, er klar til brug는 사용 준비 상태를 직접 말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재료들이 안전해 보이고, 이제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t her tjek bør hjælpe os med at undgå allergirisici og sikre, at retten smager rigtigt.
이렇게 확인하면 알레르기 위험을 피하고 요리의 맛을 제대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Det her
- 이것은, 이
- tjek
- 확인, 점검
- bør
-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
- hjælpe
- 돕다
- os
- 우리에게, 우리를
- undgå
- 피하다
- allergirisici
- 알레르기 위험들
- sikre
- 확보하다, 보장하다
- retten
- 요리, 음식
- smager
- 맛이 나다
- rigtigt
- 제대로, 올바르게
자세한 설명
Det her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점검을 가리키는 “이것은/이 점검은”이라는 지시 표현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t는 중성 지시형이고, her가 가까이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느낌을 더합니다. 예: Det her er vigtigt. — “이것은 중요하다.” tjek은 “확인, 점검”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재료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명사로 배울 때는 관사와 함께 et tjek처럼 익히면 좋습니다. 동사 “확인하다”는 보통 tjekke이므로, 명사 tjek과 구별하세요. bør는 여기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bør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가 되어 bør hjælpe처럼 씁니다. 단순한 현재형의 “해야 한다”보다, 이 점검이 그런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거나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예: Du bør hvile. — “너는 쉬는 것이 좋다.” hjælpe는 hjælpe “돕다”의 부정사입니다. bør가 앞에 있기 때문에 현재형이 아니라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hjælpe nogen med noget는 “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여기서는 hjælpe os med at undgå ...로 “우리가 …을 피하도록 돕다”가 됩니다. os는 “우리”를 나타내는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hjælpe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주어형은 vi이고 목적격은 os입니다. 예: Hun hjælper os. — “그녀는 우리를 돕는다.” undgå는 “피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med at undgå에서 at 뒤에 놓여 “피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undgå noget처럼 피하는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예: Vi prøver at undgå fejl. — “우리는 실수를 피하려고 한다.” allergirisici는 “알레르기 위험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allergi “알레르기”와 risici “위험들”이 결합한 말이며, 여기서는 점검으로 피하려는 위험을 뜻합니다. 단수는 en allergirisiko, 복수는 allergirisici입니다. sikre는 “확보하다, 보장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undgå와 나란히 at sikre가 놓여, 하나의 점검이 두 가지 목적을 갖는 구조를 만듭니다: 위험을 피하고, 요리의 맛이 제대로 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sikre, at ...는 “...임을 보장하다”라는 유용한 틀입니다. 예: Sørg for at sikre, at døren er lukket. — “문이 닫혀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라.” retten은 ret “요리, 음식”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그 요리/해당 요리”를 뜻합니다. 여기서 retten은 smager의 주어입니다. ret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음식으로서의 한 요리라는 의미입니다. smager는 smage “맛이 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retten인 3인칭 단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smage는 보통 음식이 어떤 맛인지 말할 때 사용합니다. 예: Maden smager godt. — “음식이 맛있다.” rigtigt는 여기서 “제대로, 올바르게”라는 부사적 의미로 smager를 수식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맛이 난다”가 아니라 “의도된 방식으로 맛이 제대로 난다”는 뜻입니다. rigtig는 형용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의 rigtigt는 smager와 연결되어 결과가 올바른지를 나타냅니다. 전체 구조는 Det her tjek bør hjælpe os med at undgå ... og sikre, at ...입니다. “이 점검은 우리가 알레르기 위험을 피하고, 해당 요리가 제대로 맛이 나도록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hjælpe os med at 뒤에 두 목적이 undgå와 sikre로 병렬 연결되고, sikre 뒤의 at retten smager rigtigt가 보장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자연스럽게 “이렇게 확인하면 알레르기 위험을 피하고 요리의 맛을 제대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주어 + 동사
Tjek ingredienserne, før du begynder at lave mad.
체그 엥그레디엔서너, 푀어 두 비괴너 어드 래워 매요리하기 전에 재료를 확인하세요.
før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사용합니다.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형용사 복수형: eventuelle + 복수 명사
Tjek eventuelle erstatninger.
체그 에벤트루엘러 에어스데드닝어가능한 대체 재료를 확인하세요.
복수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는 보통 -e 형태를 사용합니다. eventuel → eventuelle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Lad os tjekke ingrediensern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럼 호두는 완전히 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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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å bør vi helt undlade valnøddern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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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kriften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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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ekke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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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ynder어떤,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