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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장기 여행 전 아파트 점검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i er væk i flere dage, så lad os tjekke lejligheden en ekstra gang.
비 애 벡 이 플레어 대어, 소 라 오스 체게 라이리헤덴 언 엑스트라 갱. 우리는 며칠 동안 집을 비울 테니 아파트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Jeg har trukket stikket ud af de små apparater og slukket for komfuret.
야이 하 트로겟 스데게 우드 애 디 스모 아파라더 오 슬로겟 포 컴푸어드. 나는 소형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가스레인지를 껐어.Er altandøren og vinduerne i soveværelset sikret?
애 알탄되언 오 벤우어너 이 소우베어엘서드 시게드? 발코니 문과 침실 창문은 안전하게 잠겨 있어?Altandøren er låst, og jeg tjekker vinduerne i soveværelset nu.
알탄되언 애 로스트, 오 야이 체거 벤우어너 이 소우베어엘서드 누. 발코니 문은 잠겼고, 나는 지금 침실 창문을 확인할게.Skal vi skrue ned for termostaten, mens vi er væk?
스갈 비 스그루어 네드 포 테어모스태던, 멘스 비 애 벡? 우리가 없는 동안 온도조절기를 낮춰야 할까?Sæt den lavere, men ikke så lavt, at lejligheden bliver for kold.
세드 덴 래버러, 멘 에거 소 래우드, 애드 라이리헤덴 블리어 포 콜. 온도를 더 낮게 설정하되 아파트가 너무 추워질 정도로 낮추지는 마.Jeg bad også vores nabo om at hente eventuelle pakker.
야이 배드 오서 보어스 네이보 옴 애드 헨더 이벤트엘러 파거. 나는 이웃에게 택배가 오면 받아 달라고 부탁했어.Det får lejligheden til at se beboet ud, mens vi er væk.
데 포어 라이리헤덴 텔 애드 세 베보어드 우드, 멘스 비 애 벡. 그러면 우리가 없는 동안 집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 도움이 돼.Nu føler jeg mig mere rolig ved at tage af sted.
누 푀울러 야이 마이 메어 롤리 베드 애드 태어 애 스테드. 이제 떠나는 것이 더 마음이 놓여.Denne tjekliste tog lidt tid, men det var det værd.
데너 체글리스터 토 레드 티드, 멘 데 와 데 베어드. 이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어.문장 설명
Vi er væk i flere dage, så lad os tjekke lejligheden en ekstra gang.
우리는 며칠 동안 집을 비울 테니 아파트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
- Vi er
- 우리는 ~이다
- væk
- 자리를 비운
- flere
- 여러
- dage
- 날
- lad os
- ~하자
- tjekke
- 점검하다
- lejligheden
- 아파트
- en ekstra gang
- 한 번 더
자세한 설명
Vi er는 “우리는 ~이다/있다”라는 구조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 상태뿐 아니라 앞으로의 예정된 상태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væk는 여기서 ‘자리를 비운, 없는’이라는 뜻의 상태 표현입니다. 따라서 er væk는 “자리를 비우고 있다/없다”가 되며, 이 문장에서는 며칠 동안 집을 비운다는 의미와 결합합니다. væk 자체가 주어의 수나 인칭에 따라 변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flere는 여기서 기간을 나타내는 flere dage의 일부로, ‘여러, 며칠의’라는 뜻입니다. flere는 수가 하나보다 많음을 나타내며, dag(날)의 복수형 dage와 함께 쓰였습니다. 비교의 뜻으로 “더 많은”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구체적인 비교 대상 없이 여러 날을 뜻합니다. dage는 dag(날)의 복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여러 날을 가리키며, flere dage는 “여러 날 동안”이라는 기간 표현이 됩니다. lad os는 재사용할 수 있는 제안 표현으로, “우리 ~하자”라는 뜻입니다. lad는 lade(…하게 하다, …하자고 하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붙입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tjekke는 tjekke(점검하다, 확인하다)의 부정사형입니다. lad os tjekke에서 lad os가 제안을 만들고, tjekke가 제안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고정된 표현으로 외우기보다 다른 동사에도 같은 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lejligheden은 lejlighed(아파트, 주거용 주택)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아파트/집”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정형 표지 -en이 단수 정형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lejlighed가 lejligheden이 됩니다. 복수 정형은 이 단어에서 lejlighederne입니다. en ekstra gang은 “한 번 더”라는 시간·횟수 표현입니다. ekstra는 ‘추가의, 더 한 번의’, gang은 여기서 ‘번, 횟수’라는 뜻입니다. en은 gang과 함께 쓰인 단수 부정관사이며, 이 표현 전체가 추가로 한 차례 행동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Læs det en ekstra gang. — “그것을 한 번 더 읽어라.” 전체적으로 Vi er væk i flere dage는 “우리는 여러 날 동안 자리를 비운다/비워 둘 것이다”라는 뜻이고, så가 그 상황에 따른 결과나 제안을 이어 줍니다. lad os tjekke lejligheden en ekstra gang는 “그러니 아파트를 한 번 더 점검하자”라는 제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는 며칠 동안 집을 비울 테니 아파트를 다시 한번 점검하자”라는 의미가 됩니다. lad os + 부정사는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할 때 쓸 수 있는 유용한 구문입니다.
Jeg har trukket stikket ud af de små apparater og slukket for komfuret.
나는 소형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가스레인지를 껐어.
- Jeg har
- 나는 …했다
- trukket
- 당긴; 여기서는 뽑은
- stikket
- 플러그
- ud af
- …에서 밖으로
- små
- 작은
- apparater
- 기기들
- slukket for
- …을 끄다
- komfuret
- 레인지
자세한 설명
Jeg har는 주어 ‘나’와 완료를 나타내는 현재형 조동사 har의 결합이다.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나는 …했다’라는 완료 의미를 만든다. 덴마크어의 현재완료는 과거의 행동을 현재의 관련 상태와 연결해 말할 때도 쓸 수 있다. trukket은 trække(당기다)의 과거분사이며, 여기서는 ‘플러그를 뽑은’이라는 뜻이다. 현재형 trækker, 과거형 trak, 과거분사 trukket의 형태 변화를 익혀 두면 좋다. 예: Jeg har trukket døren i. — ‘나는 문을 닫았다.’ stikket은 stik(플러그)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플러그를 가리킨다. et stik은 부정형 단수, stikket은 정형 단수이고, 복수형은 stik이다. 정형 어미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라는 정보와 결합한다. ud af는 어떤 것을 안쪽 위치에서 밖으로 빼내는 관계를 나타내는 결합이다. trække stikket ud af ...는 ‘…에서 플러그를 뽑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trak nøglen ud af låsen. — ‘그녀는 자물쇠에서 열쇠를 뽑았다.’ små는 lille(작은)의 복수형으로, 뒤의 복수 명사 apparater와 일치한다. 비교 형태는 lille–mindre–mindst이며, små는 이 형용사의 복수형이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작은 기기들’을 꾸민다. apparater는 apparat(기기, 장치)의 복수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여러 소형 가전제품을 뜻한다. 예를 들어 et apparat은 ‘기기 한 대’, flere apparater는 ‘여러 기기’이다. små와 함께 쓰여 복수의 기기들을 명시한다. slukket for는 slukke for(무엇을 끄다)의 완료형 부분이다. slukket은 slukke의 과거분사이고, for와 함께 전기기기나 조리기구 등의 작동을 멈추게 한다는 뜻을 만든다. 예: Jeg har slukket for lyset. — ‘나는 불을 껐다.’ komfuret은 komfur(레인지, 조리용 스토브)의 정형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앞의 slukket for의 대상이므로 ‘레인지를 껐다’가 된다. et komfur는 부정형 단수이고 komfuret은 특정한 하나의 레인지를 가리키는 정형이다. 전체적으로 Jeg har trukket stikket ud af de små apparater는 ‘나는 소형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og slukket for komfuret는 ‘레인지를 껐다’라는 뜻이다. og가 두 완료 행동을 연결하고, har는 뒤의 두 과거분사 trukket과 slukket에 걸쳐 전체를 ‘나는 …했고 …했다’로 묶는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소형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레인지를 껐어’라는 의미이다.
Er altandøren og vinduerne i soveværelset sikret?
발코니 문과 침실 창문은 안전하게 잠겨 있어?
- Er
- ~인가? / ~있어?
- altandøren
- 발코니 문
- vinduerne
- 창문들
- soveværelset
- 침실
- sikret
- 안전하게 잠긴
자세한 설명
Er는 덴마크어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주어 앞에 놓여 의문문을 만든다. 평서문 어순은 Altandøren og vinduerne ... er sikret처럼 될 수 있고, 질문에서는 Er ... sikret?처럼 동사가 먼저 온다. 이 형태 자체만으로 단수나 복수를 표시하지는 않는다. altandøren은 ‘발코니 문’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altandør이고, -en은 공통성 명사의 정형 단수형을 만든다. 따라서 en altandør는 ‘어떤 발코니 문’ 또는 문맥에 따라 ‘발코니 문’이고, altandøren은 특정된 ‘그 발코니 문’이다. en 자체가 수량 ‘하나’를 반드시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altan과 dør가 결합한 합성명사이다. vinduerne는 ‘창문들’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중성 명사 vindue, 복수형은 vinduer, 정형 복수형은 vinduerne이다. 즉 et vindue → vinduer → vinduerne처럼 형태가 바뀐다. 이 문장에서는 발코니 문과 함께 확인 대상인 특정한 여러 창문을 가리킨다. soveværelset은 ‘침실’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soveværelse이고, 중성 명사의 정형 단수형이 soveværelset이다. i soveværelset은 ‘침실에/침실 안에’라는 장소 표현이다. -et는 이 단어의 정형 단수형 표지이며, 수량 ‘하나’를 따로 주장하는 표지는 아니다. sikret은 sikre(안전하게 하다, 확보하다)의 과거분사형으로, 여기서는 대상이 안전한 상태에 있음을 나타낸다. være sikret는 어떤 대상이 안전하게 확보되어 있음을 나타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과 창문이 안전하게 잠겨 있는지를 묻는 뜻이다. sikret 자체는 ‘잠긴’보다 넓은 ‘안전하게 확보된’ 의미도 가질 수 있다. 잠금 상태에 초점을 두면 låst(기본형 låse, 잠그다)도 쓰인다. 예: Er vinduerne sikret? — 창문들이 안전하게 잠겨 있어? 예: Døren er låst. — 문이 잠겨 있어. 전체적으로 Er(…인가/…있는가) + altandøren og vinduerne(발코니 문과 창문들) + i soveværelset(침실에 있는) + sikret(안전하게 잠긴)으로 이루어진 의문문이다. 따라서 뜻은 ‘발코니 문과 침실의 창문들이 안전하게 잠겨 있어?’이다. og는 두 대상을 하나의 확인 대상 목록으로 연결한다.
Altandøren er låst, og jeg tjekker vinduerne i soveværelset nu.
발코니 문은 잠겼고, 나는 지금 침실 창문을 확인할게.
- Altandøren
- 발코니 문
- er låst
- 잠겨 있다
- tjekker
- 확인한다
- vinduerne
- 창문들
- soveværelset
- 침실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Altandøren은 altan(발코니)과 dør(문)이 결합한 명사 altandør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이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그 발코니 문’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복합명사의 마지막 요소가 성과 굴절을 결정합니다. er låst에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låst는 låse(잠그다)의 과거분사형으로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잠겨 있다’라는 현재 상태입니다. låse는 행위 ‘잠그다’, være låst는 그 결과 상태 ‘잠겨 있다’에 초점이 있습니다. 예: Døren er låst. — 문이 잠겨 있다. og는 ‘그리고’입니다. 뒤의 jeg는 ‘나’를 뜻하는 1인칭 단수 주어이며, tjekker는 tjekke(확인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이 동사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tjekker는 ‘나는 확인한다/확인하고 있다’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nu와 함께 지금 확인하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예: Jeg tjekker døren. — 나는 문을 확인한다. vinduerne는 vindue(창문)의 복수 정형입니다. vinduer가 복수형이고, 여기에 -ne가 붙어 복수 정형 ‘그 창문들’이 됩니다. 이 명사 자체의 형태가 복수임을 나타내며, 반드시 특정한 개수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i는 장소를 나타내는 ‘~에/~에서’이고, soveværelset은 soveværelse(침실)의 단수 정형입니다. soveværelse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에 -t가 붙습니다. 따라서 i soveværelset은 ‘침실에서’ 또는 문맥에 맞게 ‘침실의’ 창문이라는 장소 관계를 만듭니다. nu는 ‘지금’입니다. jeg tjekker ... nu에서 확인하는 일이 현재 시점에 이루어짐을 분명히 합니다. 전체적으로 Altandøren er låst는 ‘발코니 문은 잠겨 있고’, og jeg tjekker vinduerne i soveværelset nu는 ‘나는 지금 침실 창문들을 확인한다/확인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발코니 문은 잠겼고, 나는 지금 침실 창문을 확인할게’라는 고정 번역과 호환되는 의미로, 잠긴 문에 대한 현재 상태와 지금 수행하는 확인 행동을 연결합니다.
Skal vi skrue ned for termostaten, mens vi er væk?
우리가 없는 동안 온도조절기를 낮춰야 할까?
- Skal vi
- 우리 …할까?
- skrue ned
- 낮추다, 줄이다
- termostaten
- 온도조절기
- mens
- …하는 동안
- er væk
- 없다, 자리를 비우다
자세한 설명
Skal vi는 skal(해야 한다/할 예정이다)과 vi(우리)가 결합한 의문문의 시작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우리 …할까?”라고 제안하는 뜻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에서 Skal vi + 동사?는 함께 무엇을 할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문: Skal vi gå nu? — 우리 지금 갈까? 이 표현은 뒤에 오는 본동사 gå와 별개이므로, skal vi 자체가 “가다”를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skrue ned는 설정이나 세기 등을 낮추다, 줄이다라는 동사구입니다. 기본 동사는 skrue이고, ned가 아래쪽으로 낮추는 방향을 더합니다. 특히 skrue ned for + 대상이라는 형태로 “~의 세기를 낮추다”라고 말합니다. 예문: Skru ned for lyden. — 소리를 줄여. 여기서 고정 문장의 대상은 온도조절기이므로, 온도조절기를 조작해 설정을 낮춘다는 뜻이지 온도조절기 자체를 아래로 이동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termostaten은 termostat(온도조절기)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하나의 온도조절기를 가리키는 형태임을 나타냅니다. 이 명사는 형용사가 아니므로 비교급 형태와 관련되지 않습니다. 예문: Termostaten står i gangen. — 온도조절기는 복도에 있다. 덴마크어에서는 부정형 en termostat와 정형 termostaten을 구별합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뒤에 절을 이끕니다. 따라서 mens + 주어 + 동사는 “주어가 동사하는 동안”이라는 패턴입니다. 예문: Læs, mens du venter. — 기다리는 동안 읽어. er væk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 er와 “떨어져/자리에 없이”라는 væk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vi가 집이나 해당 장소에 없는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으로, 사람이나 수에 따라 별도의 현재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væk은 장소에서 떨어져 있음을 나타내며, 단순히 물건이 낮은 위치에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문: De er væk i weekenden. — 그들은 주말 동안 자리를 비운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만들고, skrue ned for termostaten이 낮출 대상을 제시하며, mens vi er væk가 그 행동과 관련된 시간을 정합니다. 따라서 고정 문장은 “우리가 없는 동안 온도조절기를 낮춰야 할까?”라는 뜻이며, 화자를 포함한 사람들이 자리를 비우는 동안 온도 설정을 낮추자는 제안입니다. 이 표현은 집을 비우는 상황에서 설정을 조정할지 함께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æt den lavere, men ikke så lavt, at lejligheden bliver for kold.
온도를 더 낮게 설정하되 아파트가 너무 추워질 정도로 낮추지는 마.
- Sæt
- 설정해
- den
- 그것을
- lavere
- 더 낮게
- men
- 하지만
- ikke
- ~않게
- så lavt … at
- 그렇게 낮아서 ~할 정도로
- lejligheden
- 아파트
- bliver
- ~이 되다
- for kold
- 너무 추운
자세한 설명
Sæt는 sætte(놓다, 설정하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맥락에 따라 온도 또는 온도 설정값을 낮추라는 뜻이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지시할 때 쓴다. 예: Sæt temperaturen til 20 grader. — 온도를 20도로 설정해. den은 Sæt의 목적어인 단수 대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온도 또는 온도 설정값을 대신한다. den은 덴마크어의 공통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목적어 역할을 하지만 목적어일 때만 나타나는 별도의 형태라고 볼 수는 없다. lavere는 형용사 lav(낮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설정값을 더 낮은 상태로 하라는 뜻이다. 비교의 기준은 문장에 명시되지 않았지만, 앞의 맥락과 고정된 번역에 따라 현재 설정에서 더 낮추라는 방향이 드러난다. 기본적인 비교 형태는 lav–lavere–lavest(낮은–더 낮은–가장 낮은)이다. men은 앞의 지시를 제한하는 연결어인 ‘하지만/그러나’이다. 따라서 낮추라는 지시 뒤에 허용되지 않는 정도에 대한 제한이 이어진다. ikke는 뒤의 정도나 상태를 부정하는 부사다. 여기서는 단순히 ‘낮추지 마’라기보다, 뒤에 나오는 결과가 생길 정도로 낮추지는 말라는 구조를 만든다. så lavt에서 lavt는 lav에서 온 부사적 형태로, 얼마나 낮게 설정할지를 나타낸다. 이 문맥에서는 den의 성·수에 맞춘 형태라기보다 동작의 정도를 나타내는 말로 기능한다. så ... at ...는 ‘그렇게 …해서 …할 정도로’라는 결과의 정도를 나타내므로, ikke så lavt, at ...는 ‘…할 정도로 그렇게 낮지는 않게’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Læg ikke bordet så lavt, at børnene ikke kan spise. — 아이들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식탁을 그렇게 낮게 놓지는 마. at은 그 정도의 결과를 설명하는 절을 시작한다. 이 절에서는 설정을 낮춘 결과로 아파트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제시한다. 앞의 så lavt와 결합한 så ... at ... 전체가 ‘…할 정도로 그렇게 …’라는 연결을 만든다. lejligheden은 lejlighed(아파트, 주거 공간)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아파트’를 뜻한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성이 명사 뒤의 표지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 형태의 -en이 그 기능을 한다. 예: Lejligheden er varm. — 그 아파트는 따뜻하다. bliver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낮아진 온도의 결과로 아파트가 추워지는 변화를 나타낸다. blive는 상태의 변화에 쓰이고, 단순한 현재 상태를 말할 때의 være(이다, 있다)와 구별된다. 예: Vandet bliver koldt. — 물이 차가워진다. for kold는 for(너무)와 kold(추운)의 결합이다. 여기서 for는 ‘~을 위해’라는 전치사가 아니라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며, for kold는 ‘너무 추운’이라는 뜻이다. kold는 공통성 단수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공통성 단수인 lejligheden에 맞는다. 중성 단수 주어라면 예를 들어 Værelset er for koldt.처럼 koldt를 쓴다. 전체적으로 Sæt den lavere는 ‘그것을 더 낮게 설정해’라는 지시이고, men ikke så lavt, at lejligheden bliver for kold는 ‘하지만 아파트가 너무 추워질 정도로 그렇게 낮게 하지는 마’라는 제한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온도를 더 낮게 설정하되, 아파트가 너무 추워질 정도로 낮추지는 마’라는 의미가 된다.
Jeg bad også vores nabo om at hente eventuelle pakker.
나는 이웃에게 택배가 오면 받아 달라고 부탁했어.
- bad
- 부탁했다
- også
- 또한, 역시
- vores
- 우리의
- nabo
- 이웃
- om at
- …해 달라고
- hente
- 가져오다, 받아 오다
- eventuelle
- 있을 수 있는
- pakker
- 소포들
자세한 설명
bad는 여기서 “부탁했다/요청했다”라는 뜻이며, 동사 bede(부탁하다, 요청하다)의 과거형이다. 현재형과 과거형은 beder–bad처럼 달라진다. 예: Jeg bad ham vente. — 나는 그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다. også는 앞서 말한 내용에 “또한, 역시”를 덧붙이는 부사다. 문장 안에서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화자가 이웃에게 부탁한 일도 했다는 뜻을 더한다. vores는 “우리의”라는 소유를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소유하는 사람이 ‘우리’일 때 쓰이며, 뒤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vores hus — 우리의 집, vores venner — 우리의 친구들. nabo는 “이웃”이라는 명사다. 여기서는 vores nabo로 “우리의 이웃”을 뜻한다. 단수 부정형은 nabo, 정형은 naboen, 복수형은 naboer다. om at은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부탁하거나 요청하는 구문에 쓰인다. 이 문장에서는 bede nogen om at + 동사가 “누군가에게 …해 달라고 부탁하다”라는 패턴을 만든다. 예: Jeg bad hende om at ringe. — 나는 그녀에게 전화해 달라고 부탁했다. om at 자체만으로 뒤 행동의 주체가 바뀐다는 뜻은 아니며, 여기서는 부탁받은 행동의 주체가 vores nabo다. hente는 “가져오다, 가지러 가서 받아 오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이다. 단순히 손에 있는 것을 ‘들다’보다, 어떤 장소에 가서 사람이나 물건을 데려오거나 받아 오는 상황에 자주 쓰인다. 여기서는 이웃이 소포를 받아 오는 행동을 가리킨다. 예: Hun henter børnene. — 그녀는 아이들을 데리러 간다. eventuelle는 “있을 수 있는, 생길지도 모르는”이라는 뜻으로, 어떤 대상이 실제로 있는지는 확정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도착할지도 모르는 소포들”, 자연스럽게는 “소포가 오면/오는 소포를”이라는 의미에 해당한다. eventuelle는 뒤의 pakker가 복수형이므로 복수형으로 쓰인 형태다. 단수에서는 명사의 성과 형태에 따라 eventuel 또는 eventuelt가 쓰일 수 있다. pakker는 “소포들, 꾸러미들”이라는 명사 pakke의 복수형이다. 단수 부정형은 pakke, 정형은 pakken, 복수형은 pakker다. 여기서는 여러 개의 소포를 가리키지만, eventuelle 때문에 실제로 소포가 존재한다는 사실까지 단정하지는 않는다. 전체적으로 Jeg bad også vores nabo om at hente eventuelle pakker.는 Jeg(나는) + bad ... om at hente(…에게 받아 오라고 부탁했다) + vores nabo(우리의 이웃) + eventuelle pakker(있을 수 있는 소포들)의 구조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나는 이웃에게 소포가 오면 받아 달라고 부탁했어”라는 뜻이다.
Det får lejligheden til at se beboet ud, mens vi er væk.
그러면 우리가 없는 동안 집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 도움이 돼.
- Det
- 그러면
- får … til at
- …하게 하다
- lejligheden
- 집, 아파트
- se … ud
- …처럼 보이다
- beboet
- 사람이 사는
- mens
- …하는 동안
- vi
- 우리
- er
- ~이다, ~있다
- væk
- 떠나 있는, 없는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조치나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그것이/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문맥에 따라 중성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비인칭 주어로 쓰일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앞의 내용과 번역이 지지하는 “그 조치가”라는 해석을 취합니다. får는 få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얻다”가 아니라 få + 목적어 + til at + 동사원형이라는 사역·유발 구문에서 “~하게 하다, ~한 결과를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예: Det får hende til at smile. — “그것은 그녀를 웃게 한다.” lejligheden은 lejlighed(아파트, 집)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아파트/집”을 뜻합니다. lejligheden 자체가 får의 영향을 받는 대상이며, 뒤의 상태를 설명받습니다. se ... ud는 함께 쓰여 “~처럼 보이다, ~한 모습이다”라는 뜻의 구문입니다. se는 til at 뒤에 온 동사원형이고, ud는 그 동사와 결합하는 요소입니다. 예: Hun ser glad ud. — “그녀는 행복해 보인다.” beboet은 bebo(거주하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로, 여기서는 “사람이 거주하는, 사람이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se beboet ud는 “사람이 사는 것처럼 보이다”가 됩니다. 이 형태는 lejligheden이 실제로 누군가를 거주시키는 행위가 아니라, 관찰자에게 그렇게 보이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입니다. 뒤에 절 vi er væk가 이어져, 앞의 모습이 유지되는 시간 범위를 정합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입니다. 이 절의 주어이며, er와 함께 “우리가 ~이다/있다”를 구성합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신분이나 영구적인 상태보다, 특정 기간 동안 우리가 자리에 없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væk은 “떠나 있는, 자리에 없는”이라는 뜻입니다. er væk는 함께 “없다, 자리를 비우다, 떠나 있다”라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예: Vi er væk i weekenden. — “우리는 주말에 자리를 비운다.” 전체 구조는 Det får + 목적어 + til at + 동사원형 ...입니다. Det이 어떤 조치를 가리키고, får lejligheden til at se ... ud가 “그 조치가 아파트를 ...처럼 보이게 한다”를 만들며, mens vi er væk가 “우리가 없는 동안”이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가 없는 동안 집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 도움이 돼”라는 의미입니다.
Nu føler jeg mig mere rolig ved at tage af sted.
이제 떠나는 것이 더 마음이 놓여.
- Nu
- 이제
- føler jeg mig
- 나는 ~하게 느낀다
- mere rolig
- 더 마음이 놓이는
- tage af sted
- 떠나다
자세한 설명
Nu는 ‘이제, 지금’을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 시점에 화자의 상태가 달라졌음을 나타낸다. 예: Nu forstår jeg det. — 이제 나는 그것을 이해해. føler jeg mig에서 føler는 동사 føle의 현재형이고, mig는 주어 jeg를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이다. 따라서 føle sig는 ‘자신이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며, 여기서는 ‘나는 느낀다’보다 ‘나는 ~하게 느낀다’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예: Jeg føler mig træt. — 나는 피곤하다고 느껴. Nu가 문장 앞에 오면 유한동사 føler가 먼저 오고 주어 jeg가 그 뒤에 오는 어순이 나타난다. 이는 덴마크어 본문장의 V2 어순이다. 그래서 Nu føler jeg mig ...는 ‘이제 나는 ...하게 느낀다’라는 구조가 된다. mere rolig에서 rolig는 ‘차분한, 마음이 놓인’이라는 형용사이고, mere는 비교를 나타내어 ‘더 차분한, 더 마음이 놓이는’이라는 뜻을 만든다. rolig의 기본형은 rolig이며, 이 형용사는 roligere 또는 mere rolig로 비교할 수 있고 최상급은 roligst이다. 여기서는 화자의 현재 상태가 이전보다 더 편안하다는 비교로 이해할 수 있다. 예: Efter samtalen føler hun sig mere rolig. — 대화 후에 그녀는 마음이 더 놓인다. ved at tage af sted는 이 문장에서 ‘떠나는 것에 대해’라는 내용을 나타내며, 앞의 감정 표현과 결합해 ‘떠나는 것이 더 마음이 놓인다’라는 뜻을 만든다. tage af sted는 ‘떠나다, 출발하다’라는 동사구이다. tage는 동사 tage의 부정사형이고, at는 그 부정사를 표시한다. 예: Vi skal tage af sted nu. — 우리는 이제 떠나야 해. 전체적으로 Nu føler jeg mig mere rolig ved at tage af sted.는 Nu(이제) + føler jeg mig mere rolig(나는 더 마음이 놓인다) + ved at tage af sted(떠나는 것에 대해)로 이루어져, ‘이제 떠나는 것이 더 마음이 놓여’라는 뜻이 된다.
Denne tjekliste tog lidt tid, men det var det værd.
이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어.
- Denne
- 이
- tjekliste
- 체크리스트
- tog
- 걸렸다, 소요되었다
- lidt
- 조금
- tid
- 시간
- men
- 하지만
- det var det værd
-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
자세한 설명
Denne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tjekliste를 가리키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denne를 쓰며,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te를 쓴다. 예: denne bog — “이 책”. tjekliste는 “체크리스트”라는 명사이다. en tjekliste가 부정형이고, tjeklisten은 정형 단수형 “그 체크리스트”이다. 이 문장에서는 denne가 앞에 있으므로 tjekliste 자체는 정형 접미사를 붙이지 않은 형태로 나타난다. tog는 tag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시간이 걸렸다/소요되었다”라는 뜻이다. 시간 소요를 말할 때 tage tid라는 결합을 쓴다. 현재형과 과거형은 tager tid — “시간이 걸린다”, tog tid — “시간이 걸렸다”이다. 예: Det tager en time. — “한 시간이 걸린다.” lidt는 여기서 양이나 정도가 적음을 나타내는 “조금”이다. lidt tid는 “시간이 조금”이라는 뜻이다. lidt는 특히 셀 수 없는 양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자주 쓰이며, 많은 양을 나타내는 meget와 대조할 수 있다. 예: Jeg har lidt tid. — “나는 시간이 조금 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의 tage tid에서 소요되는 대상을 나타낸다. tid는 보통 셀 수 없는 개념으로 쓰이지만, 특정한 시간이나 횟수를 말할 때는 다른 표현과 결합할 수 있다. 예: Jeg har ikke tid. — “나는 시간이 없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이다. 여기서는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는 내용과, 그럼에도 가치가 있었다는 내용을 연결한다. 예: Det er svært, men muligt. — “어렵지만 가능하다.” det var det værd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 즉 자연스럽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라는 뜻의 관용적인 표현이다. var는 være의 과거형 “~이었다/였다”이고, det værd는 어떤 노력이나 일을 평가하는 고정적인 결합이다. 현재형은 Det er det værd. —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여기서 표현 속 det의 구체적인 대상은 문장 안에서 별도의 명사로 반복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 따라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일을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Denne tjekliste는 “이 체크리스트가”, tog lidt tid는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det var det værd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를 만든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어”라는 뜻이다. 과거형 tog와 var가 모두 이미 끝난 일을 나타내며, men이 소요 시간과 긍정적인 평가를 대조한다.
문법 포인트
skrue ned for + substantiv
skrue ned for termostaten
스그루어 네드 포 테어모스태던온도조절기를 낮추다
동사구 skrue ned for 뒤에 줄이는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를 씁니다.
blive + adjektiv
bliver kold
블리어 콜추워지다
blive 뒤에 형용사를 써서 상태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de små apparater
flere dage
tjekke lejligheden en ekstra gang
flere dage
komfuret
lejligheden
slukket for komfuret
stikket
lad os tjekke lejligheden
har trukket stikket ud
trukket stikket ud
Vi er væk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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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ligheden당기다,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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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kket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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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e점검하다, 확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