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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 고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skal vælge det bedste sted at studere.
야이 스갤 벨게 데 베스더 스데 애 스두데어러. 나는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를 골라야 해.Tænk på støj, lys, komfort og forstyrrelser.
댕 포 스또이, 뤼스, 콤포트 오 포스튀얼설서. 소음, 밝기, 편안함, 방해 요소를 생각해 봐.Caféen er lys, men folk går hele tiden forbi mit bord.
카페엔 에어 뤼스, 멘 폴 고 헬러 티인 포비 미 보어. 카페는 밝지만, 사람들이 계속 내 테이블 옆을 지나가.Den bevægelse kan gøre det svært at koncentrere sig.
덴 베엘설서 캔 괴어 데 스배어 애 콘센트레어러 사이. 그런 움직임 때문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Biblioteket er mere stille, men jeg kan ikke øve mig i at tale der.
비블리오테게드 에어 메어러 스딜러, 멘 야이 캔 에게 외버 마이 이 애 텔러 다. 도서관은 더 조용하지만, 그곳에서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없어.Brug biblioteket til at læse, og øv dig så i at tale derhjemme.
브루 비블리오테게드 텔 애 레서, 오 외우 다이 소 이 애 텔러 대얌머. 읽을 때는 도서관을 이용하고, 그다음에 집에서 말하기 연습을 해.Så kan jeg vælge et passende sted til hver opgave.
소 캔 야이 벨게 에드 패서너 스데 텔 베어 오우게버. 그러면 각 과제에 맞는 장소를 고를 수 있어.Et klart valg bør gøre det mindre stressende at studere.
에드 클라드 벨 뵈어 괴어 데 멘어 스트레서너 애 스두데어러. 분명하게 선택하면 공부할 때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될 거야.문장 설명
Jeg skal vælge det bedste sted at studere.
나는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를 골라야 해.
- Jeg skal
- 나는 ~해야 해
- vælge
- 고르다
- bedste
- 가장 좋은
- sted
- 장소
- at studere
- 공부하기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여기서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다. skulle는 의무를 나타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의무의 의미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음 동사의 부정사가 at 없이 온다. 예: Jeg skal vælge en bog. — 나는 책 한 권을 골라야 해.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온 부정사형이다. 현재형은 vælger이고, 과거형은 valgte이다. 여기서는 skal 뒤에 부정사형이 와야 하므로 vælger가 아니라 vælge를 쓴다. bedste는 “가장 좋은”이라는 뜻이며, 형용사 god의 최상급 형태이다. 유용한 형태의 연결은 god(좋은) — bedre(더 좋은) — bedst(가장 좋은)이다. 명사를 수식하는 정해진 명사구에서는 det bedste sted처럼 bedste가 쓰인다. 이때 det와 형용사의 -e가 함께 정해진 명사구를 이루며, -e가 인접한 명사 sted의 기본형이라는 뜻은 아니다. sted는 “장소”라는 명사이다. 이 단어의 부정 단수형은 et sted, 정해진 단수형은 stedet, 복수형은 steder, 정해진 복수형은 stederne이다. 이 문장에서는 공부할 장소를 가리키는 det bedste sted의 일부로 쓰였다. 예: Dette sted er roligt. — 이 장소는 조용하다. at studere는 “공부하기, 공부하다”라는 부정사 표현이다. studere가 동사의 기본형이고, 앞의 at이 부정사 표지이다. 여기서는 sted at studere에서 장소의 용도나 목적을 설명하여 “공부할 장소”를 만든다. 조동사 뒤의 vælge와 달리, 이 부정사 표현에는 at이 직접 붙어 있다. 예: Jeg kan lide at studere. — 나는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전체적으로 Jeg skal은 의무의 주어와 조동사를, vælge는 선택 행위를, det bedste sted는 선택 대상인 “가장 좋은 장소”를, at studere는 그 장소의 용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를 골라야 해”라는 뜻이다.
Tænk på støj, lys, komfort og forstyrrelser.
소음, 밝기, 편안함, 방해 요소를 생각해 봐.
- Tænk på
- 생각해 봐
- støj
- 소음
- lys
- 밝기
- komfort
- 편안함
- forstyrrelser
- 방해 요소들
자세한 설명
Tænk på은 여기서 ‘~을 생각해 봐’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명령 표현이다. tænke(생각하다)의 명령형이 Tænk이고, på와 결합해 어떤 대상을 고려하게 한다. 예: Tænk på tiden. — 시간도 생각해 봐. støj는 이 문장에서 공부 장소를 고를 때 고려할 ‘소음’을 뜻하는 명사다. 보통 양을 나타내는 물질·현상 명사처럼 쓰이므로, 이 문장만으로 소음의 개수를 세지는 않는다. 예: Der er meget støj. — 소음이 많아. lys는 여기서 장소를 평가할 때의 ‘밝기’를 가리킨다. 같은 형태가 문맥에 따라 ‘밝은’이라는 뜻의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støj, komfort와 나란히 고려할 요소이므로 명사 ‘밝기’로 이해된다. 예: Godt lys gør det lettere at læse. — 좋은 조명은 읽기를 더 쉽게 해 준다. komfort는 ‘편안함’ 또는 사용하기 편안한 정도를 뜻하는 명사다. 여기서는 공부 장소를 평가할 기준 중 하나로 쓰였다. 예: Komfort er vigtig, når man studerer længe. — 오래 공부할 때는 편안함이 중요하다. forstyrrelser는 ‘방해 요소들’을 뜻한다. 기본형은 forstyrrelse이고, forstyrrelser는 여기에 복수형 어미 -er가 붙은 형태다. 따라서 여기서는 공부를 방해하는 여러 요소를 가리킨다. 예: Jeg har brug for ro uden forstyrrelser. — 나는 방해 없이 조용한 환경이 필요해. 전체적으로 Tænk på 뒤에 고려할 항목들을 차례로 나열한 문장이다. støj, lys, komfort, forstyrrelser가 모두 på 뒤에서 고려 대상이 되며, 마지막 항목 앞의 og는 ‘그리고’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소음, 밝기, 편안함, 방해 요소를 생각해 봐’이다. 이전 문맥의 공부 장소 선택과 연결하면, 장소를 고를 때 이런 기준들을 고려하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Caféen er lys, men folk går hele tiden forbi mit bord.
카페는 밝지만, 사람들이 계속 내 테이블 옆을 지나가.
- Caféen
- 카페
- lys
- 밝은
- folk
- 사람들
- går
- 가다
- hele tiden
- 계속
- forbi
- 지나서
- mit bord
- 내 테이블
자세한 설명
Caféen은 여기서 ‘카페’를 뜻한다. café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특정된 단수 공통성 명사를 나타낸다. en café는 부정형으로 ‘카페’를 가리키고, caféen은 ‘그 카페’ 또는 문맥상 특정된 ‘카페’라는 뜻이다. lys는 여기서 카페의 상태를 설명하는 ‘밝은’이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장 구조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Caféen er lys에서는 공통성 단수 주어 Caféen을 설명하는 서술어로 lys가 쓰인다. 중성 단수 명사를 설명할 때는 lyst가 될 수 있다. 예: Rummet er lyst. = 방은 밝다. 이 예에서는 lyst가 중성 단수 명사 rummet을 설명한다. folk는 여기서 ‘사람들’을 뜻한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이 문장처럼 사람들을 가리키는 주어로 쓰일 수 있으며,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는다. 예: Folk venter. = 사람들이 기다린다. går는 동사 gå(가다, 걷다)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folk일 때도 현재형은 går이며,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다. 여기서는 forbi와 결합해 ‘지나간다’라는 뜻이 된다. 예: Jeg går hjem. = 나는 집에 간다. hele tiden은 ‘계속, 내내’라는 시간 표현이다. hele은 ‘온, 전체의’라는 뜻으로 tiden을 수식하고, tiden은 tid(시간)의 정관형이다. 이 표현은 행동이 반복되거나 지속됨을 강조한다. 예: Hun arbejder hele tiden. = 그녀는 계속 일한다. forbi는 이동이 어떤 장소나 대상을 지나감을 나타내는 말이다. 여기서는 går forbi가 함께 쓰여 ‘지나가다’라는 표현을 만든다. 예: Bussen kører forbi huset. = 버스가 집을 지나간다. mit bord는 ‘내 테이블’을 뜻한다. mit은 1인칭 단수 소유형이고, 뒤의 bord가 중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쓰인다. 공통성 단수 명사에는 min, 복수 명사에는 mine을 쓴다. 예: min stol = 내 의자, mine bøger = 내 책들. 전체적으로 Caféen er lys는 ‘카페는 밝다’라는 상태를 제시한다. men은 대조를 나타내고, folk går hele tiden forbi mit bord는 사람들이 계속 내 테이블을 지나가는 상황을 말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카페는 밝지만, 사람들이 계속 내 테이블 옆을 지나가.’라는 뜻이다. 여기의 현재형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을 나타낸다.
Den bevægelse kan gøre det svært at koncentrere sig.
그런 움직임 때문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
- Den
- 그, 그런
- bevægelse
- 움직임
- kan
- ~할 수도 있다
- gøre
- 만들다, ~하게 하다
- svært
- 어렵게
- koncentrere sig
- 집중하다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bevægelse 앞에 놓인 지시사로, 고정된 번역의 “그런”에 해당합니다. bevægelse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환경에서 den이 쓰입니다. bevægelsen은 지시사가 아니라 명사 bevægelse의 정관형(“그 움직임”)이므로 서로 다른 형태입니다. bevægelse는 “움직임, 동작”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bevægelse, 정관형은 bevægelsen, 복수형은 bevægelser입니다. 여기서는 Den bevægelse가 문장의 대상인 움직임을 가리킵니다.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뒤의 부정형과 결합해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kan gøre는 “~하게 만들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kunne는 다른 문맥에서 능력이나 허가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t kan ske. — “그럴 수도 있어.” gøre는 동사 gøre의 부정형이며, 여기서는 “~하게 하다,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gøre det svært at ...는 “...하기 어렵게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 구조에서 det은 뒤의 at절을 형식적으로 받는 요소이고, svært는 그 상황을 “어려운” 것으로 설명합니다. svært는 형용사 svær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det이 중성 단수이므로 svær가 아니라 svært가 쓰입니다. 형태는 svær(공통 성 단수), svært(중성 단수), svære(복수 또는 정형)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 Det er svært. — “그것은 어려워.” koncentrere sig는 “집중하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입니다. at koncentrere sig에서는 koncentrere가 부정형이고 sig가 재귀대명사입니다. sig는 3인칭 재귀 형태이며, 여기서는 집중하는 사람을 재귀적으로 가리키지만 문장 자체가 그 사람을 이름으로 특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Jeg prøver at koncentrere mig. — “나는 집중하려고 해.” 이 예에서는 주어가 1인칭이므로 sig가 아니라 mig를 씁니다. 전체적으로 Den bevægelse는 “그런 움직임”, kan gøre det svært는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at koncentrere sig는 “집중하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그런 움직임 때문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라는 의미입니다.
Biblioteket er mere stille, men jeg kan ikke øve mig i at tale der.
도서관은 더 조용하지만, 그곳에서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없어.
- Biblioteket
- 도서관
- er
- ~이다
- mere stille
- 더 조용한
- men
- 하지만
- jeg kan
- 나는 ~할 수 있다
- ikke
- ~않다
- øve mig
- 연습하다
- at tale
- 말하다
- der
- 그곳에서
자세한 설명
Biblioteket은 “도서관”이라는 명사 bibliotek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특정한 도서관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정관형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huset은 “그 집/집”입니다.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도서관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이다”에 해당합니다. 예: Rummet er stille. — “방이 조용하다.” mere stille에서 stille은 “조용한”이고, mere는 그 정도를 비교하여 “더”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mere stille은 “더 조용한/더 조용하다”입니다. stille의 비교 표현은 mere stille처럼 만들 수 있으며, 반대되는 성질을 말할 때는 mere larmende(더 시끄러운)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비교되는 대상은 문맥상 다른 장소나 환경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앞에서 도서관이 더 조용하다는 점을 인정한 뒤, 뒤에서 그와 대조되는 제한을 말하게 합니다. jeg kan은 주어 jeg(나)와 kan(할 수 있다, 가능하다)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 오는 동사는 보통 at 없이 기본형으로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나는 읽을 수 있다.” 여기서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은 kan이고, 실제 행동은 뒤의 øve가 나타냅니다. ikke는 부정어 “~않다, ~할 수 없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과 뒤의 행동을 부정하여 “연습할 수 없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어의 정확한 위치는 문장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kan ikke øve가 하나의 의미 단위를 이룹니다. øve mig에서 øve는 “연습하다”이고, mig는 그 동작이 주어 자신에게 돌아감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동사 øve sig는 “연습하다”라는 재귀적 표현이며, 주어에 따라 재귀 대명사가 바뀝니다: jeg øver mig(나는 연습한다), du øver dig(너는 연습한다). 여기서 øve는 조동사 kan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기본형입니다. at tale은 at과 tale로 이루어진 부정사 표현이며 “말하기/말하다”라는 뜻입니다. tale은 “말하다”라는 동사이고, at은 이 동사를 부정사로 표시합니다. øve sig i at tale은 “말하는 것을 연습하다”, 자연스럽게는 “말하기 연습을 하다”라는 패턴입니다. 예: Jeg øver mig i at skrive. — “나는 글쓰기를 연습한다.” der는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그곳에서/거기에서”입니다. 이 고정 문장과 번역에서는 앞의 도서관을 가리키므로 “도서관에서는”이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장소를 새로 언급할 때는 her(여기에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her. — “나는 여기서 읽는다.” 전체적으로 Biblioteket er mere stille은 “도서관은 더 조용하지만”이라는 배경을 제시하고, jeg kan ikke øve mig i at tale der는 “나는 그곳에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없어”라는 제한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도서관은 더 조용하지만, 그곳에서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없어.”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X er mere Y, men jeg kan ikke øve mig i at Z der이며, 여기서 Y는 성질을 나타내고 Z는 연습하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Brug biblioteket til at læse, og øv dig så i at tale derhjemme.
읽을 때는 도서관을 이용하고, 그다음에 집에서 말하기 연습을 해.
- Brug
- 이용해
- biblioteket
- 도서관
- læse
- 읽다
- øv dig
- 연습해
- så
- 그다음에
- tale
- 말하다
- derhjemme
- 집에서
자세한 설명
Brug은 bruge(사용하다, 이용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도서관을 이용하라고 말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Brug denne bog. — 이 책을 사용해. biblioteket은 bibliotek(도서관)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그 도서관/도서관’을 뜻합니다. bibliotek은 중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관형이 biblioteket입니다. 예: Biblioteket er stille. — 도서관은 조용하다. læse는 læse(읽다)의 부정사입니다. til at læse는 ‘읽기 위해, 읽을 때 사용할’이라는 목적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도서관을 읽는 활동에 이용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går dertil for at læse. — 나는 읽기 위해 그곳에 간다. øv dig는 øve sig(연습하다)의 명령형입니다. øv는 øve의 명령형이고, dig는 그 행동을 하는 상대방 자신을 가리키는 재귀형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어떤 것을 연습시키라는 말이 아니라 ‘네가 연습해’라는 뜻입니다. 예: Øv dig hver dag. — 매일 연습해. så는 여기서 앞의 활동 다음에 이어지는 순서를 나타내는 ‘그다음에’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도서관을 이용한 뒤 다음 단계로 말하기 연습을 하라는 흐름을 연결합니다. tale는 tale(말하다)의 부정사입니다. at tale은 ‘말하기’ 또는 ‘말하는 것’으로 쓰이며, øve dig i at tale에서는 연습의 내용인 말하기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øve sig i + 활동은 어떤 활동을 연습한다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예: Hun øver sig i at skrive. — 그녀는 쓰기를 연습한다. derhjemme는 ‘집에서, 집에 있는 곳에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특정한 집을 다시 지칭하는 명사구가 아니라, 활동이 집이라는 장소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간결하게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r derhjemme. — 나는 집에서 일한다. 전체적으로 Brug biblioteket til at læse는 ‘읽기 위해 도서관을 이용해’라는 첫 지시이고, og øv dig så i at tale derhjemme는 ‘그리고 그다음에는 집에서 말하기를 연습해’라는 두 번째 지시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읽을 때는 도서관을 이용하고, 그다음에 집에서 말하기 연습을 해’라는 뜻입니다.
Så kan jeg vælge et passende sted til hver opgave.
그러면 각 과제에 맞는 장소를 고를 수 있어.
- Så
- 그러면
- kan jeg
- 나는 ~할 수 있어
- vælge
- 고르다
- passende
- 알맞은
- sted
- 장소
- hver
- 각각의
- opgave
- 과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인 “그러면/그렇다면”을 나타낸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절과 연결된다. kan jeg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을 나타낸다. jeg는 “나”라는 주어이다. Så가 문장 첫자리에 오면 덴마크어의 동사-두 번째 자리 규칙에 따라 kan이 먼저 오고 주어 jeg가 그 뒤에 올 수 있다. 따라서 이 형태는 질문이 아니라 평서문이며, 질문에서는 억양과 문장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이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를 부정사로 써서 kan vælge처럼 결합한다. 이때 at를 넣지 않는다. 예: Jeg kan vælge. — “나는 선택할 수 있어.” passende는 “알맞은, 적절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sted를 꾸며 “알맞은 장소”라는 뜻을 만든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정관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passende는 이 환경에서 보이는 형태가 sted와 결합한다. “적합하다”라는 판단을 나타내며, 단순히 장소의 크기나 위치를 말하는 형용사는 아니다. sted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부정관사 et과 함께 단수형 et passende sted로 쓰였다. et은 명사가 중성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지, 그 자체로 장소의 수를 구체적으로 세는 표현은 아니다. 복수형은 steder이다. hver는 “각각의, 모든 …마다”라는 뜻으로, 뒤의 명사를 하나씩 나누어 보는 표현이다. 보통 단수 명사와 함께 hver + 단수 명사 형태를 쓴다. 여기서는 hver opgave가 “각 과제”를 뜻하므로, 선택된 장소가 과제마다 알맞다는 관계를 만든다. opgave는 “과제, 할 일”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hver 뒤의 단수형으로 쓰였다. 복수형은 opgaver이며, hver와 함께 쓸 때는 보통 복수가 아니라 단수형을 사용한다. 전체적으로 Så kan jeg vælge는 “그러면 나는 고를 수 있어”이고, et passende sted til hver opgave는 “각 과제에 맞는 장소를”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각 과제에 맞는 장소를 고를 수 있어.”가 된다. til은 여기서 장소와 과제 사이의 적합한 대응 관계, 즉 “각 과제를 위한/각 과제에 맞는” 관계를 연결한다.
Et klart valg bør gøre det mindre stressende at studere.
분명하게 선택하면 공부할 때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될 거야.
- klart
- 분명한
- valg
- 선택
- bør
-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
- gøre
- ~하게 만들다
- det
- 그것을; 그것이
- mindre
- 덜; 더 적게
- stressende
- 스트레스를 주는
- at studere
- 공부하는 것; 공부하다
자세한 설명
klart는 여기서 ‘분명한’이라는 뜻으로 valg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klar이고, valg가 중성 단수 명사(et valg)이므로 형용사에 중성 단수형 klart가 쓰입니다. 예: et klart svar — 분명한 답. valg는 ‘선택’ 또는 ‘선택 사항’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선택 자체를 가리킵니다. 관련 동사 vælge는 ‘선택하다’입니다. 예: Jeg vælger et sted. — 나는 장소 하나를 선택한다. bør는 burde의 현재형으로, 어떤 일이 바람직하거나 예상된다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의 의미를 냅니다. 뒤의 동사는 at 없이 원형으로 옵니다: bør gøre — ~하게 해야 한다/~하게 될 것이다. 강한 의무를 나타내는 skal과 항상 같은 뜻은 아닙니다. gøre는 ‘만들다, ~하게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 의미이며, gøre + 목적어 + 형용사 패턴을 이룹니다. 예: Det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든다. det는 이 구조에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그것’이라기보다, 뒤의 at studere와 관련된 상황을 받아 주는 형식적 목적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gøre det mindre stressende at studere는 ‘공부하는 것을 덜 스트레스가 되게 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이 det만으로 특정한 대상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mindre는 ‘덜, 더 적게’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stressende의 정도를 낮춰 ‘덜 스트레스가 되게’라는 뜻을 만듭니다. 대응하는 기본적인 양 표현은 lidt(조금)이고, 비교할 때 mindre가 쓰입니다. 예: Det er mindre vanskeligt. — 그것은 덜 어렵다. stressende는 ‘스트레스를 주는, 스트레스가 되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공부하는 일이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유발하는지를 설명합니다. mindre stressende는 ‘덜 스트레스가 되는’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at studere는 studere의 부정사로 ‘공부하다’입니다. 덴마크어에서 at + 동사 원형은 부정사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공부하는 행위 전체가 mindre stressende의 내용이 됩니다. 예: Det er godt at studere. — 공부하는 것은 좋다. 전체적으로 Et klart valg는 ‘분명한 선택’을, bør gøre는 ‘~하게 만들 것이다/~하게 하는 것이 좋다’를, det mindre stressende at studere는 ‘공부하는 것을 덜 스트레스가 되게’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분명한 선택은 공부할 때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해 줄 거야’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gøre det + adjektiv + at + verb
Bevægelse gør det svært at koncentrere sig.
베엘설서 괴어 데 스배어 애 콘센트레어러 사이.움직임은 집중하기 어렵게 만든다.
gøre det + 형용사 + at 동사로 어떤 상황이 ~하게 만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det bedste + substantiv
det bedste sted
데 베스더 스데가장 좋은 장소
정관사 det 뒤에 최상급 형용사 bedste를 쓰고, 명사를 수식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Caféen er lys.
folk går hele tiden forbi mit bord
Tænk på forstyrrelser.
det bedste sted
folk går hele tiden
Tænk på komfort.
Tænk på støj, lys, komfort og forstyrrelser.
det bedste sted at studere
at studere
Tænk på støj.
Tænk på støj, lys, komfort og forstyrrelser.
Jeg skal vælge det bedste sted.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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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ste고르다, 선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