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조건에 맞는 식당 고르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confirming a group meal, two adults choose a restaurant that balances vegetarian options, quiet seating, distance, and comfort..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제약 조건에 맞는 식당 고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et er svært at vælge en restaurant, fordi vi har nogle få begrænsninger.

데 에어 스베어트 아 벨여 엔 레스토랑, 포디 비 하 놀러 포 베그렌스닝어. 식당을 고르는 건 몇 가지 제약이 있어서 까다로워요.
B

Lad os først lave en liste over behovene: madmuligheder, støjniveau, afstand og komfort.

래 오스 푀어스트 래워 엔 리스트 오워 베호워너: 매드물리어더, 스다이니보우, 앱스탠 오 콤포어트. 먼저 필요한 조건을 정리해 봐요. 음식 선택지와 소음 정도, 거리, 편안함이에요.
A

En person har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 og en anden vil gerne have et roligt sted.

엔 페소운 하 브루 포 베게타리스커 물리어더, 오 엔 아넨 빌 게어너 해 에 룰리 스테드. 한 사람은 채식 메뉴가 필요하고, 다른 사람은 조용한 곳을 원해요.
B

Så ville et larmende burgersted ikke være et godt kompromis.

소 벨러 에 람너 뵈어거스테드 이커 베어 에 고트 콤프로미스. 그러면 시끄러운 햄버거집은 좋은 타협안이 아니겠네요.
A

Denne restaurant i nærheden har vegetariske retter og et roligere siddeområde.

데너 레스토랑 이 네어헤던 하 베게타리스커 레더 오 에 룰리어러 세더옴로더. 이 근처 식당에는 채식 요리가 있고 더 조용한 좌석 공간도 있어요.
B

Ville menuen passe til hele gruppen?

벨러 메뉴언 패서 텔 헤일러 그루븐? 그 메뉴가 그룹 전체에 맞을까요?
A

Den ser tilpas enkel ud, og siddepladserne virker behagelige.

덴 세어 틸파스 엥걸 우드, 오 세더플래서너 비어거 베하글리어. 충분히 간단해 보이고, 좌석도 편안해 보여요.
B

Så forklar, hvorfor dette sted passer til gruppen, før du bekræfter det.

소 포글라, 보포 데더 스테드 패서 텔 그루븐, 퍼 두 베크레프터 데. 그럼 확정하기 전에 이곳이 왜 그룹에 잘 맞는지 설명해 줘요.
A

Jeg vil forklare grunden og spørge, om nogen har en bekymring.

야이 벨 포클레어 그루넨 오 스뵈어, 옴 노운 하 엔 베퀴므링. 제가 그 이유를 말하고, 누군가 걱정되는 점이 있는지 물어볼게요.
B

Tydelige grunde gør det mindre akavet senere.

튀덜리어 그루너 괴어 데 메너 아케워 세너러. 분명한 이유를 말하면 나중에 어색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단어별 해설

Det “Det”는 이 문장에서 특정 대상을 가리키기보다 “어렵다”라는 평가를 문장 전체에 부여하는 비인칭 주어입니다. “Det er svært at ...”처럼 어떤 일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이다”라는 뜻으로, 상황에 대한 판단을 연결합니다. “Det er + 형용사”는 어떤 일이 어떠한지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svært “svært”는 여기서 식당을 고르는 일이 쉽지 않다는 뜻의 “어려운”을 나타냅니다. “Det er svært at ...” 뒤에 어려운 일을 나타내는 부정사 구문을 붙일 수 있습니다.
at “at”는 “at vælge”에서 뒤의 동사 vælge를 부정사로 이끄는 표지입니다.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을 명사적인 내용으로 말할 때 사용합니다.
vælge “vælge”는 이 대화에서 식당을 “고르다”라는 뜻입니다. “at vælge en restaurant”처럼 선택하는 대상 앞에 명사를 둘 수 있습니다.
en “en”은 “en restaurant”에서 하나의 식당을 나타내는 관사입니다. “en”을 사용하는 명사와 함께 특정하지 않은 대상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restaurant “restaurant”는 이 대화에서 사람들이 함께 식사할 장소인 “식당”을 뜻합니다. “vælge en restaurant”처럼 식당을 고르거나 “Denne restaurant”처럼 특정 식당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fordi “fordi”는 앞의 판단에 대한 이유를 이어 주며 여기서는 “~이기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fordi vi har nogle få begrænsninger”처럼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뒤에 붙입니다.
vi “vi”는 대화에 참여한 사람들이나 함께 식사할 사람들을 포함한 “우리”를 뜻합니다. “vi har ...”처럼 여러 사람이 가진 조건이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har “har”는 여기서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일행에게 몇 가지 제약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vi har + 명사” 형태로 어떤 조건이나 대상을 가지고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nogle “nogle”는 여기서 여러 제약 중 “몇 가지”라는 뜻으로 수량을 나타냅니다. “nogle få begrænsninger”처럼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제한된 수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få”는 여기서 수가 많지 않은 “몇 안 되는”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nogle få + 복수 명사”는 적은 수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grænsninger “begrænsninger”는 식당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하는 “제약들”을 뜻합니다. 음식, 소음, 거리처럼 선택을 제한하는 조건을 복수로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 “Lad”는 여기서 상대방과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의 일부로, “~하자”라는 뜻입니다. “Lad os ...” 형태로 함께할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os “os”는 “Lad os ...”에서 제안에 포함되는 “우리”를 나타냅니다. “Lad os først lave en liste”처럼 상대방과 함께할 행동을 말하는 구조에 쓰입니다.
først “først”는 행동의 순서를 정하며 여기서는 “먼저”라는 뜻입니다. “Lad os først ...”처럼 여러 단계 중 첫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ve “lave”는 여기서 목록을 “만들다, 작성하다”라는 뜻입니다. “lave en liste”처럼 무엇을 작성하거나 준비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liste “liste”는 고려할 사항을 정리한 “목록”을 뜻합니다. “lave en liste over ...”처럼 어떤 내용에 관한 목록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ver “over”는 “liste over behovene”에서 그 목록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연결하며 “~에 관한”이라는 뜻입니다. “en liste over + 명사” 형태로 목록의 내용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behovene “behovene”는 일행이 식당에 요구하는 “필요한 사항들”을 가리킵니다. “liste over behovene”처럼 이미 공유된 필요 사항들을 묶어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dmuligheder “madmuligheder”는 식당에서 고를 수 있는 “음식 선택지”를 뜻하는 합성어입니다. “madmuligheder, støjniveau, afstand og komfort”처럼 선택 조건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øjniveau “støjniveau”는 장소가 얼마나 시끄러운지를 나타내는 “소음 수준”입니다. 식당이나 다른 장소를 평가할 때 음식 선택지나 거리와 함께 조건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afstand “afstand”는 식당까지의 “거리”를 뜻합니다. 장소를 고를 때 소음 수준이나 편안함과 함께 고려할 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앞뒤의 항목이나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이 대화처럼 조건이나 명사를 여러 개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mfort “komfort”는 식사 공간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뜻합니다. “afstand og komfort”처럼 장소 선택의 기준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rson “person”은 식사 모임에 속한 한 “사람”을 뜻합니다. “En person har brug for ...”처럼 한 사람의 필요를 다른 사람의 필요와 구분해 말할 수 있습니다.
brug for “brug for”는 여기서 어떤 것이 “필요하다”라는 뜻의 표현 전체입니다. “har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처럼 har와 함께 필요한 대상 앞에 사용하며, brug는 필요를 나타내고 for는 필요한 대상을 연결합니다.
vegetariske “vegetariske”는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채식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muligheder를 꾸밉니다. “vegetariske muligheder”처럼 채식 선택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ligheder “muligheder”는 고를 수 있는 “선택지” 또는 “가능한 옵션”을 뜻합니다. “vegetariske muligheder”처럼 어떤 종류의 선택지가 있는지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anden “anden”은 앞의 한 사람과 구별되는 “다른 한 사람”을 뜻합니다. “En person ... og en anden ...”처럼 두 사람의 요구를 대비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여기서 다른 사람이 어떤 것을 원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vil gerne have ...” 형태로 원하는 장소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gerne “gerne”는 “vil”과 함께 쓰여 어떤 것을 기꺼이 원하거나 하고 싶어하는 의미를 더합니다. “vil gerne have et roligt sted”처럼 원하는 것을 부드럽게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여기서 조용한 장소를 “가지다, 이용하다”라는 내용으로, “원하다”라는 표현 안에 들어 있습니다. “vil gerne have + 명사” 형태로 원하는 대상이나 조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et “et”은 “et roligt sted”에서 하나의 장소를 나타내는 관사입니다. “et”을 사용하는 명사와 함께 특정하지 않은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roligt “roligt”는 이 대화에서 소음이 적고 편히 있을 수 있는 “조용한”이라는 뜻입니다. “et roligt sted”처럼 장소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ed “sted”는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장소”를 뜻하며, 여기서는 조용한 식사 장소를 가리킵니다. “et roligt sted”처럼 장소의 성격을 형용사와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Så”는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결론을 나타내며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뜻입니다. “Så ville ... ikke være ...”처럼 앞의 상황에서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ville”는 여기서 조건을 고려했을 때 어떤 장소가 좋은 타협안이 아닐 것이라는 가정적 판단을 나타냅니다. “Så ville ... ikke være ...”처럼 앞선 상황의 결과를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larmende “larmende”는 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상태를 나타내는 “시끄러운”입니다. “et larmende burgersted”처럼 장소가 내는 소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gersted “burgersted”는 햄버거를 파는 “햄버거 가게”를 뜻하는 합성어입니다. “et larmende burgersted”처럼 장소의 종류와 특징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는 뒤의 판단을 부정하여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ikke være et godt kompromis”처럼 어떤 선택이 좋은 타협안이 아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어떤 장소가 좋은 타협안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입니다. “ville ... være ...”처럼 가정적인 판단 뒤에 상태나 평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godt “godt”는 여기서 타협안이 조건을 잘 만족한다는 의미의 “좋은”입니다. “et godt kompromis”처럼 타협이나 해결책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mpromis “kompromis”는 서로 다른 요구를 어느 정도 만족시키는 “타협”을 뜻합니다. 여러 사람의 조건을 조정해 식당을 선택하는 상황에서 “et godt kompromis”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ne “Denn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특정 식당을 “이”라고 나타냅니다. “Denne restaurant”처럼 가까이 제시하거나 현재 논의 중인 대상을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i nærheden”에서 장소가 근처에 있음을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i nærheden”처럼 어떤 대상의 위치를 말하는 표현에 사용합니다.
nærheden “nærheden”은 “i nærheden”이라는 표현에서 “근처”를 뜻합니다. “restaurant i nærheden”처럼 가까운 장소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tter “retter”는 식당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요리들” 또는 메뉴 항목을 뜻합니다. “vegetariske retter”처럼 음식의 종류나 성격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roligere “roligere”는 다른 좌석 공간보다 소음이 적은 “더 조용한”이라는 뜻입니다. “et roligere siddeområde”처럼 두 공간의 조용함을 비교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ddeområde “siddeområde”는 앉아서 식사하거나 머무는 “좌석 공간”을 뜻하는 합성어입니다. “et roligere siddeområde”처럼 공간의 위치나 분위기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uen “menuen”은 현재 논의 중인 특정 식당의 “메뉴”를 가리킵니다. “Ville menuen passe til hele gruppen?”처럼 메뉴가 특정 사람들의 요구에 맞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e “passe”는 여기서 메뉴가 그룹의 요구에 “맞다, 어울리다”라는 뜻입니다. “passe til + 대상” 형태로 무엇이 누구에게 맞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passe til hele gruppen”에서 메뉴가 누구에게 맞는지 연결하며 “~에 맞게”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passe til + 사람이나 그룹” 형태로 적합한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hele “hele”는 그룹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의”라는 뜻을 더합니다. “hele gruppen”처럼 전체 구성원을 빠짐없이 포함한다는 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uppen “gruppen”은 함께 식사할 사람들로 이루어진 특정 “그룹”을 가리킵니다. “hele gruppen”처럼 모임 전체를 하나의 대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앞에서 제시한 식당을 다시 가리키는 “그것은, 그 식당은”이라는 대명사입니다. “Den ser ... ud”처럼 이미 언급된 대상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r “ser”는 여기서 실제로 본다는 뜻보다 어떤 대상이 그렇게 “보인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ser ... ud” 형태로 외관이나 인상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tilpas “tilpas”는 여기서 메뉴가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고 “충분히, 알맞게” 간단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tilpas enkel”처럼 정도가 적절함을 나타내는 형용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kel “enkel”은 이 대화에서 메뉴가 이해하거나 이용하기에 “간단한”이라는 뜻입니다. “ser tilpas enkel ud”처럼 겉으로 보이는 난이도나 구성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 “ud”는 “ser enkel ud”에서 ser와 함께 “~처럼 보이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se ... ud” 형태로 대상의 겉모습이나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iddepladserne “siddepladserne”는 식당 안의 특정한 “좌석들”을 가리킵니다. “siddepladserne virker behagelige”처럼 좌석의 상태나 편안함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rker “virker”는 여기서 좌석이 실제로 확정적으로 편안하다고 단정하기보다 그렇게 “보이다, 느껴지다”라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virker + 형용사” 형태로 관찰에 근거한 평가를 말할 수 있습니다.
behagelige “behagelige”는 좌석들이 앉기에 “편안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virker behagelige”처럼 직접 경험하기 전의 인상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 “forklar”는 상대방에게 이유를 말하라고 요청하는 “설명해”라는 명령형입니다. “forklar, hvorfor ...”처럼 설명해야 할 이유나 내용을 뒤에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hvorfor “hvorfor”는 설명해야 할 원인을 묻는 “왜, 왜인지”라는 뜻입니다. “forklar, hvorfor dette sted passer ...”처럼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이끌 수 있습니다.
dette “dette”는 현재 논의 중인 특정 장소를 “이”라고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dette sted”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sted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er “passer”는 이 문장에서 이 장소가 그룹의 조건에 “맞다, 잘 어울리다”라는 뜻입니다. “dette sted passer til gruppen”처럼 장소나 선택이 특정 그룹에 적합함을 말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어떤 행동보다 시간상 앞선 시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før du bekræfter det”처럼 먼저 해야 할 설명과 그 뒤의 확정을 순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설명과 확정을 수행하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입니다. “før du ...”처럼 상대방이 할 행동을 시간 절 안에서 말할 때 사용합니다.
bekræfter “bekræfter”는 식당 선택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다,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bekræfte det”처럼 이미 논의된 선택을 목적어로 삼아 확정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앞으로 이유를 설명하고 질문할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Jeg vil ...”처럼 자신의 의도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klare “forklare”는 이유를 상대방에게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Jeg vil forklare grunden”처럼 vil 뒤에 와서 앞으로 할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grunden “grunden”은 식당을 선택한 특정한 “이유”를 가리킵니다. “forklare grunden”처럼 어떤 결정의 근거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ørge “spørge”는 누군가의 의견이나 우려를 “묻다”라는 뜻입니다. “spørge, om ...”처럼 질문의 내용을 뒤에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spørge, om nogen ...”에서 상대방에게 어떤 사실이 해당하는지 묻는 “~인지”라는 뜻입니다. “spørge om ...” 형태로 질문의 내용이나 여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nogen “nogen”은 그룹 안에 “누군가”가 있는지를 묻는 표현입니다. “om nogen har en bekymring”처럼 특정하지 않은 사람의 의견이나 문제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kymring “bekymring”은 선택에 대해 느끼는 “걱정, 우려”를 뜻합니다. “have en bekymring”처럼 어떤 사람이 우려하는 점을 가지고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Tydelige “Tydelige”는 이유가 이해하기 쉬울 정도로 “분명한”이라는 뜻입니다. “Tydelige grunde”처럼 여러 이유의 성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unde “grunde”는 선택이나 결정을 뒷받침하는 여러 “이유들”을 뜻합니다. “Tydelige grunde”처럼 이유가 명확하다는 점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gør “gør”는 분명한 이유가 상황을 덜 어색하게 “만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gør det mindre akavet”처럼 어떤 결과나 상태의 변화를 말하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dre “mindre”는 어색함의 정도가 줄어든 “덜”이라는 뜻입니다. “gør det mindre akavet”처럼 상태를 이전보다 약하게 만드는 변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akavet “akavet”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을 때 생길 수 있는 불편하고 서먹한 상태인 “어색한”을 뜻합니다. “mindre akavet”처럼 어떤 상황의 어색함이 줄어드는 정도를 말할 수 있습니다.
senere “senere”는 결정이나 식사 선택이 진행된 뒤의 시점인 “나중에”를 뜻합니다. “mindre akavet senere”처럼 현재의 설명이 이후 상황에 미치는 효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have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

해 브루 포 베게타리스커 물리어더

채식 선택지가 필요하다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뒤에 필요한 것을 나타내는 명사가 옵니다.

tilpas + adjektiv

tilpas enkel

틸파스 엥걸

충분히 간단한

‘tilpas’는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로, ‘충분히 ~한’이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afstand 명사
앱스탠 거리
begrænsninger 명사
베그렌스닝어 제약, 제한
behovene 명사
베호워너 필요 사항들, 요구 사항들
have brug for
해 브루 포 필요로 하다
komfort 명사
콤포어트 편안함
lave en liste
래워 엔 리스트 목록을 만들다, 정리하다
madmuligheder 명사
매드물리어더 음식 선택지
restaurant 명사
레스토랑 식당
støjniveau 명사
스다이니보우 소음 정도
svært 형용사
스베어트 어려운, 까다로운
vegetariske muligheder
베게타리스커 물리어더 채식 선택지
vælge 동사
벨여 고르다, 선택하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메뉴가 그룹 전체에 맞을까요?

정답 보기Ville menuen passe til hele grupp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어려운, 까다로운

정답 보기svært

식당

정답 보기restaurant

필요 사항들, 요구 사항들

정답 보기behovene

소음 정도

정답 보기støjnive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