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조건에 맞는 식당 고르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confirming a group meal, two adults choose a restaurant that balances vegetarian options, quiet seating, distance, and comfort..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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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제약 조건에 맞는 식당 고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et er svært at vælge en restaurant, fordi vi har nogle få begrænsninger.

데 에어 스베어트 아 벨여 엔 레스토랑, 포디 비 하 놀러 포 베그렌스닝어. 식당을 고르는 건 몇 가지 제약이 있어서 까다로워요.
B

Lad os først lave en liste over behovene: madmuligheder, støjniveau, afstand og komfort.

래 오스 푀어스트 래워 엔 리스트 오워 베호워너: 매드물리어더, 스다이니보우, 앱스탠 오 콤포어트. 먼저 필요한 조건을 정리해 봐요. 음식 선택지와 소음 정도, 거리, 편안함이에요.
A

En person har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 og en anden vil gerne have et roligt sted.

엔 페소운 하 브루 포 베게타리스커 물리어더, 오 엔 아넨 빌 게어너 해 에 룰리 스테드. 한 사람은 채식 메뉴가 필요하고, 다른 사람은 조용한 곳을 원해요.
B

Så ville et larmende burgersted ikke være et godt kompromis.

소 벨러 에 람너 뵈어거스테드 이커 베어 에 고트 콤프로미스. 그러면 시끄러운 햄버거집은 좋은 타협안이 아니겠네요.
A

Denne restaurant i nærheden har vegetariske retter og et roligere siddeområde.

데너 레스토랑 이 네어헤던 하 베게타리스커 레더 오 에 룰리어러 세더옴로더. 이 근처 식당에는 채식 요리가 있고 더 조용한 좌석 공간도 있어요.
B

Ville menuen passe til hele gruppen?

벨러 메뉴언 패서 텔 헤일러 그루븐? 그 메뉴가 그룹 전체에 맞을까요?
A

Den ser tilpas enkel ud, og siddepladserne virker behagelige.

덴 세어 틸파스 엥걸 우드, 오 세더플래서너 비어거 베하글리어. 충분히 간단해 보이고, 좌석도 편안해 보여요.
B

Så forklar, hvorfor dette sted passer til gruppen, før du bekræfter det.

소 포글라, 보포 데더 스테드 패서 텔 그루븐, 퍼 두 베크레프터 데. 그럼 확정하기 전에 이곳이 왜 그룹에 잘 맞는지 설명해 줘요.
A

Jeg vil forklare grunden og spørge, om nogen har en bekymring.

야이 벨 포클레어 그루넨 오 스뵈어, 옴 노운 하 엔 베퀴므링. 제가 그 이유를 말하고, 누군가 걱정되는 점이 있는지 물어볼게요.
B

Tydelige grunde gør det mindre akavet senere.

튀덜리어 그루너 괴어 데 메너 아케워 세너러. 분명한 이유를 말하면 나중에 어색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문장 설명

  1. Det er svært at vælge en restaurant, fordi vi har nogle få begrænsninger.

    식당을 고르는 건 몇 가지 제약이 있어서 까다로워요.

    Det er
    ~이다
    svært
    어려운, 까다로운
    at vælge
    고르다
    restaurant
    식당
    fordi
    ~이기 때문에
    vi har
    우리는 …이 있다
    nogle få
    몇 가지의, 소수의
    begrænsninger
    제약, 제한
    자세한 설명

    Det er는 여기서 뒤의 내용을 “~이다”로 제시하는 비인칭 구조입니다. 덴마크어 det는 이 문장에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평가를 담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svært는 “어려운, 까다로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svær이고, svært는 이 구조에서 사용된 형태입니다. 예: Det er svært at forstå. — “이해하기 어려워요.” at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구입니다. at는 여기서 부정사 표지이고, 실제 동사 기본형은 vælge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at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둘 수 있습니다. 예: Jeg prøver at vælge. — “저는 고르려고 해요.” restaurant는 “식당”입니다. 문장에는 en restaurant라는 명사구가 되어 “한 식당/식당 하나”를 가리키지만, restaurant 자체의 뜻은 식당입니다. en은 여기서 단순히 명사의 문법적 형태를 표시하며, 고정된 문장이 실제 수량을 강조한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fordi는 앞의 내용에 이유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해서”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식당을 고르는 일이 까다로운 이유를 뒤 절에 연결합니다. vi har는 “우리는 가지고 있다/우리에게 있다”라는 표현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주어 “우리”이고, har는 have에 해당하는 동사 hav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har는 이 주어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har tid. —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요.” nogle få는 “몇 가지의, 많지 않은”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사용되어 제약이 여러 개이지만 그 수가 많지는 않다는 의미를 냅니다. 정확한 개수를 제시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nogle만 쓰면 “몇몇의/어떤”이라는 더 중립적인 뜻이 될 수 있고, få가 더 적은 수라는 느낌을 보탭니다. begrænsninger는 “제약, 제한”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begrænsning, 복수형은 begrænsninger입니다. 여기서는 식당 선택에 영향을 주는 제약이 여러 가지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 문장에서도 같은 복수형을 쓸 수 있습니다: Vi har nogle begrænsninger. — “우리에게는 몇 가지 제약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Det er svært at vælge en restaurant는 “식당을 고르는 것은 어렵다/까다롭다”라는 평가를 만들고, fordi vi har nogle få begrænsninger는 그 이유를 “우리에게 몇 가지 제약이 있기 때문에”라고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식당을 고르는 건 몇 가지 제약이 있어서 까다로워요”라는 뜻입니다. 뒤의 맥락에서 언급된 음식 선택지, 소음 정도, 거리, 편안함 같은 조건도 이런 제약의 구체적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 Lad os først lave en liste over behovene: madmuligheder, støjniveau, afstand og komfort.

    먼저 필요한 조건을 정리해 봐요. 음식 선택지와 소음 정도, 거리, 편안함이에요.

    Lad os
    ~해 봐요
    først
    먼저
    lave
    만들다, 작성하다
    liste
    목록
    behovene
    필요한 것들, 필요 사항들
    madmuligheder
    음식 선택지
    støjniveau
    소음 정도
    afstand
    거리
    komfort
    편안함
    자세한 설명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형 표현입니다. os는 1인칭 복수 목적격 형태이고,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Lad os begynde. — “우리 시작하자.” 여기서는 뒤의 lave와 결합해 “정리해 보자”라는 뜻을 만듭니다. først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먼저”입니다. 예: Vi spiser først. — “우리는 먼저 먹어요.” lave는 lave가 기본형인 동사이며, 여기서는 물건을 실제로 만든다는 뜻보다 목록을 “작성하다, 정리하다”라는 뜻입니다. Lad os 뒤에 부정형 lave가 그대로 옵니다. 예: Jeg laver en plan. — “나는 계획을 세워요.” liste는 “목록”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부정형 단수로, en liste는 “목록 하나/한 목록”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목록을”이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lave en liste는 “목록을 작성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behovene는 behov(필요, 필요 사항)의 정형 복수형으로, “그 필요 사항들” 또는 문맥상 이미 정해진 “필요한 조건들”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복수 정형이 이처럼 명사 뒤의 -ene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en liste over behovene에서 over는 목록에 포함된 대상을 연결해 “필요 사항에 관한 목록”이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madmuligheder는 mad(음식)와 muligheder(선택지들, 가능성들)가 결합한 복합명사로, 여기서는 “음식 선택지”입니다. 복수형이므로 여러 음식 선택지를 가리킵니다.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er flere madmuligheder. — “음식 선택지가 여러 개 있어요.” støjniveau는 støj(소음)와 niveau(정도, 수준)가 결합한 명사로, “소음 정도” 또는 “소음 수준”을 뜻합니다. støjniveau는 이 문장에서 목록에 넣을 평가 기준입니다. 예: Støjniveauet er lavt. — “소음 수준이 낮아요.” 이 예의 -et은 정형 단수형입니다. afstand는 “거리”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장소를 선택할 때 고려할 거리라는 기준을 가리킵니다. 예: Afstanden er kort. — “거리가 짧아요.” komfort는 “편안함” 또는 “쾌적함”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목록에 넣을 조건 중 하나이며, 사람 자체가 아니라 경험이나 환경의 편안한 정도를 말합니다. 예: Komfort er vigtig. — “편안함은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Lad os først lave en liste over ...는 “먼저 …에 관한 목록을 정리해 보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콜론 뒤에는 그 목록의 항목들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먼저 필요한 조건을 정리해 봐요. 음식 선택지와 소음 정도, 거리, 편안함이에요.”라는 뜻이 됩니다. 문맥상 여러 제약을 고려해 식당을 고르기 전에, 필요한 조건들을 항목별로 정리하자는 제안입니다.

  3. En person har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 og en anden vil gerne have et roligt sted.

    한 사람은 채식 메뉴가 필요하고, 다른 사람은 조용한 곳을 원해요.

    person
    사람
    har brug for
    필요하다
    vegetariske
    채식에 맞는
    muligheder
    선택지
    anden
    다른
    vil gerne
    ~하고 싶다
    have
    가지다
    roligt
    조용한
    sted
    장소
    자세한 설명

    person은 여기서 “사람”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en person의 en은 부정관사이며, 문장이 정확한 수량을 강조하지 않는 한 반드시 ‘한 명’이라는 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personer입니다.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지만, 덴마크어에서는 인칭에 따라 har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har brug for hjælp.는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vegetariske는 형용사 vegetarisk의 복수형으로, 뒤의 복수 명사 muligheder를 꾸며 “채식에 맞는”이라는 뜻입니다. 단수 공통 성과 단수 중성에서는 모두 vegetarisk이고, 복수에서는 vegetariske가 됩니다. muligheder는 “선택지, 가능성”을 뜻하는 mulighed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채식에 맞는 선택지를 뜻합니다. en mulighed는 “선택지 하나”라고 수를 강조할 수도 있지만, 부정관사 en만으로 항상 정확히 하나라는 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flere muligheder는 “여러 선택지”입니다. anden은 en anden에서 앞의 사람과 구별되는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형태는 성·수에 따라 anden(공통 성 단수), andet(중성 단수), andre(복수)로 달라집니다. en anden person은 “다른 사람”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vil gerne는 어떤 일을 원하거나 기꺼이 하려는 뜻의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뒤에는 보통 부정사가 옵니다. gerne와 함께 쓰인 Jeg vil gerne lære dansk.는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have는 여기서 vil gerne 뒤에 오는 부정사이며, 그 자체의 기본 의미는 “가지다”입니다. vil gerne have et sted 전체가 결합하면 “어떤 장소를 원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원하다’라는 의미는 have 하나가 아니라 vil gerne have라는 결합에서 생깁니다. roligt는 형용사 rolig의 중성 단수형으로, sted를 꾸며 “조용한”이라는 뜻입니다. 공통 성 단수형은 rolig, 중성 단수형은 roligt, 복수형은 rolige입니다. 예를 들어 et roligt rum은 “조용한 방”입니다. sted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입니다. et sted는 부정관사와 함께 쓰인 중성 단수 표현으로, 여기서는 “조용한 곳”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steder입니다. 문장 전체에서 En person har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는 “한 사람에게 채식에 맞는 선택지가 필요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og가 두 내용을 연결하고, en anden vil gerne have et roligt sted는 “다른 사람은 조용한 곳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한 사람은 채식 메뉴가 필요하고, 다른 사람은 조용한 곳을 원해요.”입니다.

  4. Så ville et larmende burgersted ikke være et godt kompromis.

    그러면 시끄러운 햄버거집은 좋은 타협안이 아니겠네요.

    Så ville
    그러면 ~이겠네요
    larmende
    시끄러운
    burgersted
    햄버거집
    ikke være
    ~이 아니다
    godt
    좋은
    kompromis
    타협안
    자세한 설명

    Så ville는 앞선 상황을 받아 그 결과를 “그러면 ~이겠네요”처럼 나타냅니다. så는 “그러면, 그렇다면”이고, ville는 vil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인 조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조건적이거나 완곡한 결과를 표현하며, 뒤에 부정사 være가 옵니다. 예: Så ville det være en god løsning. — “그러면 그것은 좋은 해결책이겠네요.” larmende는 여기서 “시끄러운”이라는 뜻으로 장소를 꾸밉니다. 덴마크어의 현재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쓰인 형태이며, 이 형태는 성이나 수에 따라 larmende에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Et larmende rum er svært at arbejde i. — “시끄러운 방에서는 일하기 어렵습니다.” burgersted는 “햄버거집”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burger와 sted가 결합한 합성어로, 햄버거를 파는 장소를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중성 명사 et burgersted로 쓰였습니다. 예: Vi fandt et lille burgersted. — “우리는 작은 햄버거집을 찾았습니다.” ikke være는 være “이다, 있다” 앞에 ikke가 놓인 부정 구조입니다. være는 ville 뒤의 부정사이므로 이 자리에서 활용되지 않습니다. 이 구조는 문장 전체에서 “~이 아니다”라는 뜻을 만들며, ville과 결합해 “~이 아닐 것이고/~이 아니겠네요”라는 조건적 결과가 됩니다. godt는 여기서 “좋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god이고, godt는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의 godt는 뒤의 kompromis를 꾸밉니다. 예: Det er et godt valg. — “그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kompromis는 “타협안, 타협”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서로 다른 필요를 어느 정도 만족시키는 선택지를 가리킵니다. et kompromis처럼 중성 단수 명사로 쓰이며, 그래서 앞의 형용사가 godt가 됩니다. 예: Vi har brug for et kompromis. — “우리는 타협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과를 제시하고, ville이 그 결과를 조건적·완곡하게 만듭니다. et larmende burgersted는 주어이고, ikke være et godt kompromis는 그 장소가 좋은 타협안이 아니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시끄러운 햄버거집은 좋은 타협안이 아니겠네요”라는 뜻입니다.

  5. Denne restaurant i nærheden har vegetariske retter og et roligere siddeområde.

    이 근처 식당에는 채식 요리가 있고 더 조용한 좌석 공간도 있어요.

    Denne
    이
    restaurant
    식당
    i nærheden
    근처에
    har
    있다, 가지고 있다
    vegetariske
    채식의
    retter
    요리
    roligere
    더 조용한
    siddeområde
    좌석 공간
    자세한 설명

    Denne는 여기서 식당을 가리키는 ‘이’이다. 뒤의 restaurant가 덴마크어 공통성(en-단어) 단수 명사이므로 denne를 쓴다. 비교해 보면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te,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sse를 쓴다. 예: dette område는 ‘이 구역’, disse retter는 ‘이 요리들’이다. restaurant는 ‘식당’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 부정형이며, 정형 단수형은 restauranten(그 식당)이다. Denne restaurant는 denne가 식당을 특정해 ‘이 식당’이라는 뜻을 만든다. i nærheden은 ‘근처에/근처의’라는 위치 표현이다. i는 이 표현에서 장소 관계를 나타내며, nærheden과 함께 ‘가까운 곳에’라는 뜻이 된다. 예: Der er en café i nærheden. — ‘근처에 카페가 있어요.’ har는 동사 have(가지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소유라기보다 식당에 어떤 것이 마련되어 있거나 존재한다는 뜻으로 retter와 siddeområde를 연결한다. 예: Hotellet har en restaurant. — ‘호텔에 식당이 있어요.’ vegetariske는 ‘채식의/채식용’이라는 형용사이다. vegetarisk의 복수형이며, 뒤의 복수 명사 retter에 맞아 -e 형태가 된다. 단수 부정형에서는 en vegetarisk ret(채식 요리 하나), 중성 단수에서는 et vegetarisk måltid처럼 보통 vegetarisk를 쓴다. 이 형용사는 음식이 채식용이라는 성격을 설명한다. retter는 ‘요리들, 음식 메뉴 항목들’이라는 명사 ret의 복수형이다. 단수는 en ret, 복수는 retter이다. 따라서 vegetariske retter는 ‘채식 요리들’이며, 형용사와 명사가 모두 복수에 맞춰져 있다. 예: Menuen har tre retter. — ‘메뉴에는 세 가지 요리가 있어요.’ roligere는 ‘더 조용한’이라는 비교급이다. 형용사 rolig(조용한)에서 roligere(더 조용한), roligst(가장 조용한)로 이어진다. 여기서는 siddeområde를 다른 좌석 공간보다 더 조용한 것으로 묘사하지만, 비교 대상이 문장 안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예: Dette rum er roligere. — ‘이 방이 더 조용해요.’ siddeområde는 ‘좌석 공간’이라는 합성 명사이다. et siddeområde처럼 중성 단수 명사로 쓰이며, 복수형은 siddeområder이다. 앞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 부정형임을 표시하는 관사이지, 문장 자체가 좌석 공간의 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Denne restaurant i nærheden는 ‘이 근처 식당’을 이루고, har 뒤에서 식당에 있는 두 대상을 나열한다. vegetariske retter는 ‘채식 요리들’, et roligere siddeområde는 ‘더 조용한 좌석 공간’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근처 식당에는 채식 요리가 있고 더 조용한 좌석 공간도 있어요’라는 뜻이다.

  6. Ville menuen passe til hele gruppen?

    그 메뉴가 그룹 전체에 맞을까요?

    Ville
    ~할까요?
    menuen
    메뉴
    passe
    맞다, 어울리다
    hele
    전체의
    gruppen
    그룹
    자세한 설명

    Ville은 여기서 vil의 과거형이지만, 과거 사실이 아니라 가정적이거나 완곡한 질문을 만드는 데 쓰였습니다. 따라서 Ville ...?는 이 문장에서 “...할까요?” 또는 “...에 맞을까요?”처럼 제안·확인하는 질문입니다. 현재의 단순한 의지나 예정은 보통 vil로 표현합니다. menuen은 “그 메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menu이고, -en은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가 정해진 형태임을 나타냅니다: en menu “어떤 메뉴” → menuen “그 메뉴”.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이며, 뒤의 동사 passe와 함께 메뉴가 적합한지를 묻습니다. passe는 “맞다, 적합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le 뒤에 오므로 동사는 부정사 형태인 passe로 옵니다. 이 문맥의 passe til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의 필요·상황에 “맞다, 적합하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Maden passer til børn.은 “그 음식은 아이들에게 적합하다.”라는 뜻입니다. hele은 “전체의, 온”이라는 뜻으로, 뒤의 정해진 명사와 함께 범위 전체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gruppen과 결합해 hele gruppen “그룹 전체”가 됩니다. hel이 기본형이고, 이 자리의 hele은 정해진 명사구 앞에 쓰이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hele dagen은 “하루 종일” 또는 문맥에 따라 “하루 전체”입니다. gruppen은 “그룹”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gruppe이고, -en이 붙은 gruppen은 정해진 단수형 “그 그룹”입니다. hele gruppen에서는 이 그룹에 속한 사람들 전부를 하나의 범위로 가리킵니다. 전체 구조는 Ville + 주어 menuen + 부정사 passe + til이 이끄는 대상 hele gruppen입니다. 따라서 직역에 가깝게는 “그 메뉴가 그룹 전체에 맞을까요?”가 되며, 고정된 번역처럼 메뉴가 그룹 전체의 필요나 상황에 적합한지 완곡하게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7. Den ser tilpas enkel ud, og siddepladserne virker behagelige.

    충분히 간단해 보이고, 좌석도 편안해 보여요.

    Den
    그것은
    ser … ud
    ~처럼 보이다
    tilpas
    충분히
    enkel
    간단한
    siddepladserne
    좌석들
    virker
    ~처럼 보이다
    behagelige
    편안한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메뉴를 가리키는 덴마크어 대명사로,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합니다. 형태상 단수·공통 성 명사를 가리키는 den이며,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을 씁니다. 예: Den er enkel. — “그것은 간단해요.” 여기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주어진 번역과 앞 문맥에 따라 메뉴입니다. ser ... ud는 두 부분이 떨어져 나타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어떤 대상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의 “~처럼 보이다”입니다. ser는 se(보다)의 현재형이고, ud가 함께 쓰여 외관이나 인상을 말합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여요.” 이 문장에서는 Den ser ... ud가 첫 번째 절의 주어와 서술을 이룹니다. tilpas는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로 “충분히, 알맞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무언가가 간단하다고 판단하기에 충분한 정도라는 의미이며, enkel을 꾸밉니다. 예: Det er tilpas varmt. — “알맞게 따뜻해요.” enkel은 “간단한, 복잡하지 않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뉴가 간단해 보인다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enkel이고, 다른 명사의 수나 정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en enkel løsning — “간단한 해결책.” siddepladserne는 “좌석들”이라는 명사 siddepladser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그 좌석들” 또는 문맥상 “좌석”을 뜻합니다. siddeplads가 단수형이고 siddepladser가 복수형이며, -ne는 복수 정관형입니다. 예: Der er mange siddepladser. — “좌석이 많아요.” virker는 virk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상태나 인상을 “~처럼 보이다, ~인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ser ... ud와 비슷하지만, virke는 대상이 주는 전반적인 인상이나 판단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Planen virker enkel. — “그 계획은 간단해 보여요.” behagelige는 “편안한”이라는 형용사 behagelig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 siddepladserne를 설명하므로 behagelige가 쓰였습니다. 단수에서는 en behagelig stol처럼 behagelig를 씁니다. 예: Stolene er behagelige. — “의자들이 편안해요.” 전체 문장은 Den ser tilpas enkel ud와 siddepladserne virker behagelige라는 두 절이 og(그리고)로 연결된 구조입니다. 첫 절은 앞서 언급된 메뉴가 충분히 간단해 보인다는 뜻이고, 둘째 절은 좌석들이 편안해 보인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 메뉴는 충분히 간단해 보이고, 좌석도 편안해 보여요.”입니다.

  8. Så forklar, hvorfor dette sted passer til gruppen, før du bekræfter det.

    그럼 확정하기 전에 이곳이 왜 그룹에 잘 맞는지 설명해 줘요.

    Så
    그럼
    forklar
    설명해 줘
    hvorfor
    왜
    dette
    이
    sted
    곳, 장소
    passer
    잘 맞다
    gruppen
    그룹
    før
    ~하기 전에
    bekræfter
    확정하다
    det
    그것을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다음 요청을 자연스럽게 시작합니다. forklar는 동사 forklare(설명하다)의 명령형입니다. forklare에서 부정사 어미 -e를 뺀 형태로, 상대방에게 설명해 달라고 직접 요청합니다. 예: Forklar det. — “그것을 설명해 줘.” hvorfor는 이유를 묻는 의문사 “왜”이며, 뒤의 절 전체를 이끕니다. forklar, hvorfor ...는 “왜 …인지 설명해 줘”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hvorfor는 장소나 사람을 묻는 말이 아니라 이유를 묻는 말입니다. dette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sted와 함께 dette sted(이곳/이 장소)를 이룹니다. ste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지시어 형태가 쓰입니다. 다른 성의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denne입니다. 예: denne bog — “이 책”. sted는 “곳, 장소”라는 명사입니다. dette sted에서는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지만, 한국어 번역의 “이곳”처럼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예: Et sted는 “어떤 장소”이고, stedet은 “그 장소/그곳”입니다. passer는 passe(맞다, 어울리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장소가 그룹에 적합하거나 잘 어울린다는 뜻입니다. 특히 passe til + 대상은 “~에 맞다/어울리다”라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예: Farven passer til rummet. — “그 색은 방에 잘 어울린다.” gruppen은 gruppe(그룹)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그룹”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정형 어미 -en이 붙을 수 있습니다: en gruppe(한 그룹) → gruppen(그 그룹). 이 형태 자체가 여러 그룹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før는 시간적 순서를 나타내는 “~하기 전에”입니다. 여기서는 før du bekræfter det라는 절을 이끌어, 설명하는 일이 확정하는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før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올 수 있습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가기 전에 전화해.” bekræfter는 bekræfte(확정하다, 확인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이 형태를 단지 du에만 쓰는 형태로 외우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네가 그것을 확정하다”라는 절에서 “확정하다”를 나타냅니다. 예: Jeg bekræfter aftalen. — “나는 합의를 확정한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을”을 뜻하며, 여기서는 bekræfter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이 문장과 고정된 번역만으로는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정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문법적 역할과 중성 단수 형태만 익히면 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전체 구조는 Så + 명령형 forklar + hvorfor가 이끄는 내용절 + 시간절 før ...입니다. dette sted passer til gruppen은 “이곳이 그룹에 잘 맞는다”이고, før du bekræfter det은 “네가 그것을 확정하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확정하기 전에 이곳이 왜 그룹에 잘 맞는지 설명해 줘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før가 두 행동의 순서를 정해 설명이 먼저이고 확정이 나중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9. Jeg vil forklare grunden og spørge, om nogen har en bekymring.

    제가 그 이유를 말하고, 누군가 걱정되는 점이 있는지 물어볼게요.

    Jeg vil
    나는 …할게요
    forklare
    설명하다
    grunden
    그 이유
    spørge
    묻다
    om
    ~인지
    nogen
    누군가
    har
    있다
    en bekymring
    걱정되는 점
    자세한 설명

    Jeg vil은 “나는 …할게요/…하려고 해요”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나 앞으로 할 일을 나타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vil 뒤에는 보통 부정사(동사원형)가 옵니다. 예: Jeg vil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배울 거예요.”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vil forklare에서 vil 뒤에 와서 “설명할 것이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forklarer이며, 예를 들어 Jeg forklarer reglen.은 “나는 규칙을 설명해요”입니다. grunden은 이 문맥에서 “그 이유”입니다. 기본형은 grund(이유, 근거)이고, grunden은 단수 정형으로 특정한 이유를 가리킵니다. 부정형은 en grund, 복수형은 grunde, 복수 정형은 grundene입니다. 따라서 forklare grunden은 “그 이유를 설명하다”가 됩니다. spørge는 “묻다, 질문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도 vil에 이어져 vil spørge가 “물을 것이다/물어볼게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현재형은 spørger입니다. 예: Jeg spørger læreren. — “나는 선생님에게 물어요.” om은 여기서 장소나 대상이 아니라, 뒤의 절을 이끄는 “~인지, ~하는지”입니다. spørge, om ...은 “~인지 묻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Hun spørger, om vi kommer. — “그녀는 우리가 오는지 물어요.” nogen은 여기서 “누군가”라는 부정대명사로, har의 주어입니다. 질문이나 부정문에서는 문맥에 따라 “아무도/누군가”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누군가”라는 의미입니다. nogen 자체는 특정한 사람의 이름이나 성별을 밝히지 않습니다. har는 동사 have(가지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nogen har ...는 “누군가가 …을 가지고 있다/…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har는 이 구조에서 주어가 3인칭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 har tid. — “그들은 시간이 있어요.” en bekymring은 “걱정되는 점, 우려”입니다. bekymring은 명사이고, 기본형에 부정관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en은 여기서 단순히 공통성 명사의 부정형을 표시하며, 문장이 반드시 걱정이 하나뿐이라고 세는 것은 아닙니다. 정형은 bekymringen(그 걱정/그 우려)이고, 복수형은 bekymringer입니다. 예: Jeg har en bekymring. — “저는 걱정되는 점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Jeg vil forklare grunden은 “나는 그 이유를 설명할게요”이고, og spørge는 앞의 의도에 이어 “그리고 물어볼게요”를 덧붙입니다. 이어지는 om nogen har en bekymring은 무엇을 물을지 나타내며 “누군가 걱정되는 점이 있는지”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그 이유를 설명하고, 누군가 걱정되는 점이 있는지 물어볼게요”가 됩니다.

  10. Tydelige grunde gør det mindre akavet senere.

    분명한 이유를 말하면 나중에 어색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Tydelige
    분명한
    grunde
    이유들
    gør
    ~하게 한다
    mindre
    덜
    akavet
    어색한
    senere
    나중에
    자세한 설명

    Tydelige는 여기서 grunde를 꾸미며 ‘분명한’이라는 뜻입니다. 형용사 tydelig의 복수형이므로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예: en tydelig grund — 분명한 이유 하나. tydelig는 명사의 수와 정해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grunde는 ‘이유들’이라는 뜻으로, 단수형은 grund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형이므로 여러 이유를 나타냅니다. 예: Jeg har en grund. — 나에게는 이유가 하나 있어요. 앞 문맥의 grunden은 grund의 정해진 단수형 ‘그 이유’이고, 현재 문장의 grunde와는 수와 정해짐이 다릅니다. gør는 gør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하다’가 아니라 det을 어떤 상태로 ‘~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gør + 목적어 + 형용사는 ‘목적어를 …하게 만든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t gør mig glad. — 그것은 나를 기쁘게 해요. mindre는 여기서 akavet의 정도를 낮추는 ‘덜’이라는 뜻입니다. 형태상 lille의 비교급이며, 문맥에 따라 ‘더 작은’ 또는 ‘덜’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크기가 아니라 어색함의 정도를 비교합니다. mindre akavet는 ‘덜 어색한’이고, mere akavet는 ‘더 어색한’입니다. akavet는 ‘어색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mindre와 결합해 어떤 상황이 덜 어색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예: Samtalen blev akavet. — 대화가 어색해졌어요. 이 예문에서는 akavet가 비교급이 아니며, 고정 문장에서는 mindre가 비교 의미를 더합니다. senere는 ‘나중에, 이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현재 상황보다 뒤의 때를 나타냅니다. 예: Vi taler om det senere. — 우리는 그것에 대해 나중에 이야기해요. 전체적으로 Tydelige grunde가 주어이고, gør det mindre akavet는 ‘그것을 덜 어색하게 만든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여기서 gør의 대상인 det은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며, 고정된 문장만으로 특정 명사를 하나로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senere가 그 결과가 나중에 나타나는 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분명한 이유들이 나중에 그것을 덜 어색하게 만든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분명한 이유를 말하면 나중에 어색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로 자연스럽게 표현했습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have brug for vegetariske muligheder

해 브루 포 베게타리스커 물리어더

채식 선택지가 필요하다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뒤에 필요한 것을 나타내는 명사가 옵니다.

tilpas + adjektiv

tilpas enkel

틸파스 엥걸

충분히 간단한

‘tilpas’는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로, ‘충분히 ~한’이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afstand 명사
앱스탠 거리
begrænsninger 명사
베그렌스닝어 제약, 제한
behovene 명사
베호워너 필요 사항들, 요구 사항들
have brug for 구
해 브루 포 필요로 하다
komfort 명사
콤포어트 편안함
lave en liste 구
래워 엔 리스트 목록을 만들다, 정리하다
madmuligheder 명사
매드물리어더 음식 선택지
restaurant 명사
레스토랑 식당
støjniveau 명사
스다이니보우 소음 정도
svært 형용사
스베어트 어려운, 까다로운
vegetariske muligheder 구
베게타리스커 물리어더 채식 선택지
vælge 동사
벨여 고르다, 선택하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메뉴가 그룹 전체에 맞을까요?

정답 보기Ville menuen passe til hele grupp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어려운, 까다로운

정답 보기svært

식당

정답 보기restaurant

필요 사항들, 요구 사항들

정답 보기behovene

소음 정도

정답 보기støjnive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