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이 대화에서 화자 자신을 가리키며 ‘저는/제가’라는 뜻의 정확한 형태입니다. 문장 주어로 쓰여 “Jeg har fire opgaver”처럼 동사 앞에 옵니다.
har
“Jeg har fire opgaver”에서 네 가지 업무를 가지고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Jeg har ...” 뒤에 가지고 있거나 해야 할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opgaver
이 대화에서는 업무나 과제들을 뜻하는 “opgaver”입니다. “fire opgaver”처럼 수량 뒤에서 여러 업무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앞뒤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Jeg har fire opgaver, og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처럼 두 절을 이어 줍니다.
de
앞에서 말한 여러 업무를 다시 가리키며 ‘그것들은’이라는 뜻입니다.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처럼 여러 대상의 상태를 말할 때 주어로 씁니다.
føles
이 대화에서는 업무들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또는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처럼 뒤에 상태나 평가를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습니다.
alle
“alle sammen”에서 업무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그렇다는 뜻을 더합니다.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처럼 여러 대상을 전체로 묶어 말할 때 씁니다.
sammen
“alle sammen”에서 여러 대상을 함께 묶어 ‘모두’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alle sammen”은 말하는 대상 전체를 빠짐없이 가리킬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igtige
이 대화에서는 업무들이 중요하다는 평가를 나타내는 ‘중요한’입니다. “føles ... vigtige”처럼 대상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eln
긴급성과 영향을 구별하라고 직접 권하는 ‘구분하세요’입니다. “Skeln mellem” 뒤에 서로 구분할 두 기준이나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mellem
“Skeln mellem, hvor hastende noget er, og hvilken effekt det har”에서 두 기준 사이를 구분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Skeln mellem A og B”처럼 두 가지를 비교하거나 구별할 때 사용합니다.
hvor
“hvor hastende noget er”에서 어떤 것이 얼마나 긴급한지를 나타내는 ‘얼마나’입니다. “hvor + 상태를 나타내는 말 + ... er” 형태로 정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hastende
이 대화에서는 어떤 일이 긴급한 상태임을 나타내는 ‘긴급한’입니다. “hvor hastende noget er”처럼 긴급성의 정도를 말하거나 “Den hastende e-mail”처럼 이메일을 꾸밀 수 있습니다.
noget
“hvor hastende noget er”에서 평가 대상인 ‘어떤 것’ 또는 ‘무언가’를 가리킵니다. “noget er ...”처럼 특정 대상을 이름으로 말하지 않고 상태를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er
“noget er”에서 대상의 상태를 ‘~이다’라고 연결합니다. “noget er ...”처럼 어떤 것이 어떤 상태인지 설명할 때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hvilken
“hvilken effekt det har”에서 효과가 무엇인지 묻는 ‘어떤/어느’입니다. 뒤에 단수 명사인 “effekt”를 두어 선택할 대상이나 종류를 물을 수 있습니다.
effekt
이 대화에서는 업무가 가져오는 효과나 영향을 뜻하는 ‘효과/영향’입니다. “hvilken effekt det har”처럼 어떤 대상이 어떤 효과를 가지는지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t
“hvilken effekt det har”에서 앞서 평가하고 있는 대상을 다시 가리키는 ‘그것이’입니다. “det har”처럼 대상의 효과나 결과를 설명하는 절의 주어로 씁니다.
før
“før du vælger rækkefølgen”에서 순서를 선택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før + 절”로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말할 수 있습니다.
du
상대방을 가리키는 ‘당신은/너는’입니다. “før du vælger rækkefølgen”처럼 절 안에서 행동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주어로 씁니다.
vælger
“du vælger rækkefølgen”에서 순서를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vælger” 뒤에 선택하는 대상인 “rækkefølgen”을 둘 수 있습니다.
rækkefølgen
이 대화에서는 업무를 처리할 ‘순서’를 뜻하는 정확한 형태입니다. “vælger rækkefølgen”처럼 정해진 순서를 선택하거나 결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ailen
“E-mailen haster”에서 특정 이메일을 가리키는 ‘그 이메일은’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이처럼 대문자로 시작하며, 뒤에 그 이메일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haster
“E-mailen haster”에서 이메일을 빨리 처리할 필요가 있다는 뜻의 ‘급하다’입니다. “X haster”처럼 어떤 일이나 요청이 시간상 긴급함을 말할 수 있습니다.
men
이메일의 긴급성과 보고서의 영향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E-mailen haster, men rapporten påvirker kundemødet i morgen”처럼 서로 다른 판단 근거를 연결합니다.
rapporten
이 대화에서는 특정 보고서를 뜻하는 ‘그 보고서는’입니다. “rapporten påvirker kundemødet i morgen”처럼 보고서가 미치는 결과를 설명할 때 씁니다.
påvirker
“rapporten påvirker kundemødet i morgen”에서 보고서가 고객 회의에 영향을 준다는 뜻입니다. “X påvirker Y”처럼 영향을 주는 대상과 영향을 받는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kundemødet
이 대화에서는 특정 고객 회의를 뜻하는 ‘고객 회의’입니다. “kundemødet i morgen”처럼 회의와 그 시점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i
“i morgen”에서 시간을 나타내며 ‘내일’이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날짜나 시간 표현과 함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rgen
“i morgen” 전체에서 ‘내일’을 뜻합니다. “i morgen”은 다음 날에 일어나는 일이나 예정된 일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tørre
“større betydning”에서 영향이나 중요성이 더 크다는 뜻의 ‘더 큰’입니다. “større + 명사”로 두 대상의 정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betydning
이 대화에서는 업무가 가지는 중요성이나 영향력을 뜻합니다. “større betydning”처럼 어떤 일이 더 큰 의미나 결과를 가질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ær
“især hvis andre er afhængige af den”에서 특정 조건을 특히 강조하는 ‘특히’입니다. “især hvis ...”처럼 여러 조건 중 하나를 두드러지게 말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 andre er afhængige af den”에서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도입합니다. “hvis + 절”로 어떤 판단이나 결과가 성립하는 조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andre
“andre er afhængige af den”에서 화자와 다른 사람들을 가리키는 ‘다른 사람들’입니다. 업무나 결과에 관련된 다른 사람들을 주어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hængige
“andre er afhængige af den”에서 다른 사람들이 그 보고서에 의존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er afhængige af” 뒤에 의존하는 대상이나 근거를 둘 수 있습니다.
af
“afhængige af den”에서 무엇에 의존하는지를 나타냅니다. “afhængige af + 대상”처럼 의존 관계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den
“afhængige af den”에서는 앞서 말한 보고서를 가리키는 ‘그것을’입니다. 같은 형태가 “Den hastende e-mail”에서는 특정 이메일을 나타내는 말로 문장 첫머리에 쓰입니다.
Designgennemgangen
이 대화에서는 특정 디자인 검토를 뜻하는 ‘디자인 검토는’입니다. “Designgennemgangen forhindrer også ...”처럼 그 검토가 다른 사람의 일을 막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forhindrer
“Designgennemgangen forhindrer også et andet teammedlem i at komme videre”에서 팀원이 계속 진행하지 못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forhindrer nogen i at ...”처럼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관계를 말할 수 있습니다.
også
디자인 검토 역시 다른 업무와 마찬가지로 영향을 준다는 점을 더하는 ‘또한’입니다. “Designgennemgangen forhindrer også ...”처럼 주어와 동사 사이에서 추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et
“et andet teammedlem”에서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팀원을 나타내는 관사입니다. “et + 명사”로 이 대화처럼 해당 명사를 처음 소개할 수 있습니다.
andet
“et andet teammedlem”에서 이미 언급된 사람과 다른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et andet + 명사”로 추가로 구별되는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teammedlem
“et andet teammedlem”에서 팀에 속한 한 사람을 뜻하는 ‘팀원’입니다. “et andet teammedlem”처럼 어떤 팀원을 새로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i at komme videre”에서 뒤의 동작을 연결하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at + 동사” 형태로 ‘~하는 것’ 또는 어떤 동작을 나타냅니다.
komme
“komme videre”에서 막힌 상태를 벗어나 계속 진행한다는 뜻에 기여하는 ‘나아가다’입니다. “at komme videre”처럼 앞으로 진행하는 동작을 말할 수 있습니다.
videre
“komme videre”에서 일을 계속 진행하거나 더 나아간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komme videre”는 방해나 정체 뒤에 다시 진행할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앞에서 설명한 상황에 따른 결론을 시작하는 ‘그러면/그렇다면’입니다. “Så tag først den gennemgang”처럼 앞의 정보를 바탕으로 제안이나 지시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tag
“tag først den gennemgang”에서 검토를 먼저 처리하라는 뜻의 ‘처리하세요’입니다. “tag” 뒤에 우선 처리할 업무를 둘 수 있습니다.
først
“tag først den gennemgang”에서 여러 업무 중 첫 번째로 하라는 ‘먼저’입니다. “tag først ...”처럼 행동의 우선순위를 직접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nnemgang
“den gennemgang”에서 디자인 검토를 가리키는 ‘검토’입니다. “den gennemgang”처럼 앞서 언급된 검토를 다시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gennemgang, der forhindrer din kollega i at komme videre”에서 앞의 검토를 설명하는 ‘~하는/그 검토가’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명사 + der + 동사”로 그 명사의 특징이나 행동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din
“din kollega”에서 상대방에게 속한 대상을 나타내는 ‘당신의/너의’입니다. “din + 명사”로 상대방과 관련된 사람이나 사물을 말할 수 있습니다.
kollega
“din kollega”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를 뜻합니다. “din kollega”처럼 특정 상대방의 직장 동료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den kan klares hurtigt”에서 그 검토를 빨리 끝낼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실행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kan klares”처럼 어떤 일이 처리될 수 있음을 말합니다.
klares
“kan klares hurtigt”에서 검토가 처리되거나 끝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kan klares + 방식이나 시간”처럼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조건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hurtigt
“kan klares hurtigt”에서 일이 빠른 시간 안에 처리된다는 뜻의 ‘빨리’입니다. “klares hurtigt”처럼 행동이나 처리 속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agefter
“Bagefter kan jeg fokusere på rapporten”에서 앞의 검토를 끝낸 ‘그 후에’라는 뜻입니다. 문장 앞에 두어 다음에 할 일을 시간 순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fokusere
“fokusere på rapporten”에서 보고서에 집중한다는 뜻입니다. “fokusere på + 업무나 대상”처럼 집중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på
“fokusere på rapporten”에서 집중의 대상을 나타내는 ‘~에’입니다. “fokusere på + 대상”이라는 표현으로 관심이나 노력을 기울이는 대상을 말합니다.
uden
“uden at afbryde nogen”에서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라는 ‘~없이’를 나타냅니다. “uden at + 동사”로 하지 않은 행동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afbryde
“uden at afbryde nogen”에서 다른 사람의 일을 끊거나 방해한다는 뜻의 ‘방해하다’입니다. “afbryde nogen”처럼 방해받는 사람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nogen
“uden at afbryde nogen”에서 방해받을 수 있는 ‘누구라도’를 가리킵니다. “afbryde nogen”처럼 행동의 대상을 사람으로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hængigheder
“Afhængigheder mellem opgaver”에서 업무들 사이의 의존 관계들을 뜻합니다. “mellem opgaver”를 뒤에 두어 어떤 대상들 사이의 의존 관계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ændre
“kan ændre, hvilken opgave der bør komme først”에서 순서를 바꾼다는 뜻의 ‘바꾸다’입니다. “ændre” 뒤에 바뀌는 판단이나 기준을 설명하는 절을 둘 수 있습니다.
opgave
“hvilken opgave der bør komme først”에서 여러 업무 중 하나를 뜻하는 ‘업무/과제’입니다. “hvilken opgave”처럼 어느 업무인지 선택하거나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ør
“opgave der bør komme først”에서 어떤 업무가 먼저 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bør + 동사”로 권장되는 행동이나 순서를 말할 수 있습니다.
e-mail
“Den hastende e-mail”에서 이메일이라는 대상을 뜻합니다. 이 표현처럼 앞에 상태를 설명하는 말인 “hastende”를 두어 이메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vente
“Den hastende e-mail kan vente til efter rapportudkastet”에서 이메일 처리를 나중으로 미뤄도 된다는 뜻의 ‘기다리다’입니다. “kan vente til efter ...”처럼 어떤 일 뒤까지 기다릴 수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til
“til efter rapportudkastet”에서 기다림이 끝나는 시점을 나타내는 ‘~까지’입니다. “til efter + 사건이나 대상”으로 특정 일이 끝난 뒤까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efter
“til efter rapportudkastet”에서 보고서 초안 뒤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후에’입니다. “efter + 대상이나 사건”으로 무엇 다음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rapportudkastet
“efter rapportudkastet”에서 특정 보고서 초안을 뜻합니다. 어떤 업무를 마친 뒤의 시점을 말할 때 “efter rapportudkaste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oritering
“Prioritering handler om konsekvenser”에서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을 뜻합니다. 문장 주어로 사용해 우선순위 결정의 기준이나 내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handler
“Prioritering handler om konsekvenser”에서 ‘~에 관한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handler om + 주제”로 어떤 문제나 활동의 핵심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om
“handler om konsekvenser”에서 무엇에 관한 내용인지 나타내는 ‘~에 관하여’입니다. “handle om + 주제”라는 표현에서 사용됩니다.
konsekvenser
“handler om konsekvenser”에서 업무 선택에 따라 생기는 결과들을 뜻합니다. 우선순위를 정할 때 압박감이 아니라 결과를 고려한다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 bare pres”에서 ‘~이 아니다’ 또는 ‘~하지 않다’라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ikke bare + 명사”로 어떤 한 가지 기준만을 뜻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bare
“ikke bare pres”에서 압박감만을 뜻한다는 범위를 제한하는 ‘단지/그저’입니다. “ikke bare + 대상”으로 하나의 요소에만 한정되지 않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