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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Jeg har fire opgaver, og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
야이 하 피어 오우게버, 오 디 푀울러스 엘러 삼언 벡더 저는 네 가지 일이 있는데, 모두 중요하게 느껴져요.Skeln mellem, hvor hastende noget er, og hvilken effekt det har, før du vælger rækkefølgen.
스겔른 멜럼, 보 헤스더너 노 에어, 오 빌컨 에펙트 디 하, 퍼 두 벨러 레게푀울런 순서를 정하기 전에 긴급성과 영향을 구분하세요.E-mailen haster, men rapporten påvirker kundemødet i morgen.
이메일언 헤스더, 멘 라포던 포바이거 코너뫼어 이 모언 이메일은 긴급하지만, 보고서는 내일 고객 회의에 영향을 미쳐요.Rapporten har større betydning, især hvis andre er afhængige af den.
라포던 하 스되어러 버튀닝, 이세어 베스 안러 에어 아헹이 아 덴 보고서의 영향이 더 커요.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 보고서에 의존한다면요.Designgennemgangen forhindrer også et andet teammedlem i at komme videre.
디사인겐엄강언 포헨러 오서 에 단언 티멜렘 이 애 코머 비어러 디자인 검토도 다른 팀원의 일을 막고 있어요.Så tag først den gennemgang, der forhindrer din kollega i at komme videre, hvis den kan klares hurtigt.
소 타이 포스트 덴 겐엄강, 데어 포헨러 딘 콜레아 이 애 코머 비어러, 베스 덴 캔 클레어스 후르디 그렇다면 빨리 끝낼 수 있다면 팀원의 일을 막고 있는 검토부터 먼저 처리하세요.Bagefter kan jeg fokusere på rapporten uden at afbryde nogen.
베어에프터 캔 야이 포쿠세어러 포 라포던 우언 애 아우브뤼어 노언 그다음에는 제가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보고서에 집중할 수 있어요.Afhængigheder mellem opgaver kan ændre, hvilken opgave der bør komme først.
아헹어디어 멜럼 오우게버 캔 엔러, 벨컨 오우게버 데어 뵈어 커머 포스트 업무 간 의존 관계에 따라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Den hastende e-mail kan vente til efter rapportudkastet.
덴 헤스더너 이메일 캔 벤더 틸 에프터 라포우드캐스더 긴급한 이메일은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 뒤에 처리해도 돼요.Prioritering handler om konsekvenser, ikke bare pres.
프리오리테어링 핸러 오옴 콘세쿠엔서, 익어 베어 프레스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단순히 압박감이 아니라 결과에 관한 거예요.문장 설명
Jeg har fire opgaver, og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
저는 네 가지 일이 있는데, 모두 중요하게 느껴져요.
- Jeg har
- 저는 ...이 있어요
- fire
- 네
- opgaver
- 일들, 과제들
- de
- 그것들은
- føles
- 느껴져요
- alle sammen
- 모두
- vigtige
- 중요한
자세한 설명
Jeg har는 “나는 가지고 있다/…이 있다”라는 뜻의 현재형 표현입니다. have는 동사 at have의 현재형이고, 주어가 1인칭 단수 jeg일 때 쓰입니다. 소유뿐 아니라 해야 할 일이나 처리할 항목이 있음을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en bog. — “나는 책 한 권이 있어요.” 여기서 en은 명사의 문법적 성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fire는 수사 “4”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복수 명사 opgaver와 함께 과제의 수를 나타냅니다. 예: Jeg har fire møder. — “저는 회의가 네 개 있어요.” opgaver는 “과제들, 할 일들”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기본형은 opgave이고, opgaver는 그 복수형입니다. 문맥에 따라 학교 과제뿐 아니라 처리해야 하는 업무나 작업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Opgaverne er svære. — “그 과제들은 어려워요.” 여기의 -ne는 정해진 복수 명사 형태이지만, 고정 문장에 나온 형태는 opgaver입니다. de는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말한 네 가지 opgaver를 가리켜 “그것들은”이라는 뜻을 냅니다. 덴마크어에서 de는 사람과 사물 모두에 쓰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그 대상의 복수성이 중요합니다. 예: De er klar. — “그것들은 준비되어 있어요.” føles는 여기서 “느껴지다”라는 뜻의 동사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at føle이며, føles는 -s가 붙은 현재형으로, 어떤 대상이 특정한 성질로 느껴진다는 뜻을 만듭니다. 능동형 현재 føler가 “느낀다”에 가까운 것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Det føles vigtigt. — “그것은 중요하게 느껴져요.” alle sammen은 복수 대상을 하나도 빠짐없이 묶어 “모두, 전부”라고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alle는 “모두”를 나타내고 sammen과 함께 전체를 한꺼번에 가리키는 느낌을 줍니다. 여기서는 de가 가리키는 여러 과제가 모두 해당된다는 뜻입니다. 예: De kommer alle sammen. — “그들은 모두 와요.” vigtige는 “중요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vigtig이고, vigtige는 이 문장의 복수 주어 de에 맞춘 형태입니다. 따라서 인접한 명사 opgaver가 이 형용사의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예: Opgaverne er vigtige. — “그 과제들은 중요해요.” 단수에서는 보통 en vigtig opgave처럼 vigtig가 쓰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fire opgaver는 “저에게 과제가 네 가지 있다”를 말하고, og de føles alle sammen vigtige는 “그것들이 모두 중요하게 느껴진다”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저는 네 가지 일이 있는데, 모두 중요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이며, 네 과제가 모두 화자에게 중요하게 느껴진다는 판단을 표현합니다.
Skeln mellem, hvor hastende noget er, og hvilken effekt det har, før du vælger rækkefølgen.
순서를 정하기 전에 긴급성과 영향을 구분하세요.
- Skeln mellem
- ~을 구분하다
- hastende
- 긴급한
- noget
- 무언가
- effekt
- 영향
- før
- ~하기 전에
- vælger
- 선택하다
- rækkefølgen
- 순서
자세한 설명
Skeln mellem은 “구분하다, 서로 구별하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명령형입니다. 기본형은 skelne이고, skeln mellem A og B는 “A와 B를 구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Skeln mellem fakta og meninger. —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세요. hastende는 여기서 “긴급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hvor hastende noget er는 “무언가가 얼마나 긴급한지”를 나타냅니다. hastende는 noget의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표현으로 제시된 것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쓰였습니다. 예: Denne opgave er hastende. — 이 일은 긴급합니다.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이라는 뜻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은 대상을 가리키며, noget er hastende는 “무언가가 긴급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누군가”는 nogen입니다. effekt는 “영향, 효과”라는 명사입니다. hvilken effekt det har에서 hvilken은 “어떤”이라는 뜻으로 effekt를 물으며, 전체는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됩니다. 예: Det har en stor effekt. — 그것은 큰 영향을 미칩니다. før는 여기서 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du vælger rækkefølgen과 결합해 “당신이 순서를 정하기 전에”를 만듭니다. 시간 표현 뒤에 절이 올 때 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før + 주어 + 동사입니다. vælger는 “선택하다, 정하다”라는 뜻의 동사 vælg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du와 함께 “당신이 정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예: Du vælger tidspunktet. — 당신이 시간을 정합니다. rækkefølgen은 “순서”라는 뜻의 명사 rækkefølge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그 순서, 해당 순서”를 뜻합니다. 따라서 vælger rækkefølgen은 “순서를 정하다”입니다. 예: Vi ændrer rækkefølgen. — 우리는 순서를 바꿉니다. 전체 구조는 Skeln mellem A og B, før C입니다. 여기서 A는 hvor hastende noget er(무언가가 얼마나 긴급한지), B는 hvilken effekt det har(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C는 du vælger rækkefølgen(당신이 순서를 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순서를 정하기 전에, 각 일이 얼마나 긴급한지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분하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E-mailen haster, men rapporten påvirker kundemødet i morgen.
이메일은 긴급하지만, 보고서는 내일 고객 회의에 영향을 미쳐요.
- E-mailen
- 이메일
- haster
- 긴급하다
- men
- 하지만
- rapporten
- 보고서
- påvirker
- 영향을 미치다
- kundemødet
- 고객 회의
- i morgen
- 내일
자세한 설명
E-mailen은 e-mail(이메일)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이메일/이메일은”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n 명사의 단수 정관형은 보통 -en으로 만듭니다. 예: en rapport → rapporten(한 보고서 → 그 보고서). haster는 동사 hast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긴급하다, 서둘러 처리할 필요가 있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상태나 필요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t haster. — “긴급해요.” 여기서 haster는 이메일이 무언가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 아니라, 이메일의 긴급성을 나타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E-mailen haster, men ...은 “이메일은 긴급하지만, …”이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rapporten은 rapport(보고서)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rapport는 en 명사이므로 rapporten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두 번째 절의 주어로 “그 보고서/보고서는”을 뜻합니다. påvirker는 동사 påvirke의 현재형으로, “영향을 미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1인칭, 2인칭, 3인칭이거나 단수·복수여도 이 형태 자체는 보통 변하지 않습니다. 예: Rapporten påvirker beslutningen. — “보고서가 결정에 영향을 미쳐요.” kundemødet은 kundemøde(고객 회의)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kundemøde는 et 명사이므로 정관형 어미가 -et으로 나타납니다: et kundemøde → kundemødet. 여기서는 “그 고객 회의/고객 회의”를 뜻하며, påvirker의 영향을 받는 대상입니다. i morgen은 시간 표현으로 “내일”을 뜻합니다. 두 단어가 함께 시간 부사구를 이루며, 여기서는 kundemødet을 꾸며 “내일의 고객 회의”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Vi mød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나요.” 전체적으로 E-mailen haster는 “이메일은 긴급하다”를, men rapporten påvirker kundemødet i morgen은 “하지만 보고서는 내일 고객 회의에 영향을 미친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메일은 긴급하지만, 보고서는 내일 고객 회의에 영향을 미쳐요”가 됩니다. 두 절은 men으로 연결되어 긴급성(haster)과 영향(påvirker)을 대조합니다.
Rapporten har større betydning, især hvis andre er afhængige af den.
보고서의 영향이 더 커요.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 보고서에 의존한다면요.
- Rapporten
- 보고서
- har
- 가지고 있다; 지니다
- større
- 더 큰; 더 큰 정도의
- betydning
- 중요성; 영향
- især
- 특히
- hvis
- 만약 ~라면
- andre
- 다른 사람들; 다른 것들
- afhængige
- 의존하는
- den
- 그것; 그 보고서를
자세한 설명
Rapporten은 여기서 “그 보고서”라는 뜻입니다. rapport(보고서)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특정한 보고서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성에 따라 정관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en을 모든 명사에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예: en rapport = 보고서 한 편, rapporten = 그 보고서. har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가지고 있다”라기보다 have betydning이라는 표현 안에서 “중요성·영향을 지니다”라는 뜻을 냅니다. 예: Det har stor betydning. = 그것은 큰 중요성을 지닌다. større는 형용사 stor(큰)의 비교급으로, “더 큰”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제시되지 않아도 현재 상황에서 보고서의 중요성이나 영향이 더 크다는 비교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형태 사슬은 stor–større–størst(큰–더 큰–가장 큰)입니다. 여기서 비교급 형태가 수식하는 명사는 뒤의 betydning입니다. betydning은 “중요성, 영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have betydning은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중요성이 있다”, “영향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større betydning은 “더 큰 중요성/영향”입니다. 예: Beslutningen har stor betydning. = 그 결정은 큰 영향을 미친다.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앞의 내용 가운데 뒤에 나오는 조건을 두드러지게 하지만, 조건 자체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예: Jeg kan lide frugt, især æbler. = 나는 과일을 좋아해, 특히 사과를 좋아해. hvis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입니다. hvis 뒤의 절은 어떤 일이 성립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begynde. = 네가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시작할 수 있어. andre는 anden(다른)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명사처럼 쓰여 “다른 사람들”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기본 형태는 anden(공통 성 단수), andet(중성 단수), andre(복수)처럼 구별됩니다. 예: andre muligheder = 다른 가능성들. afhængige는 형용사 afhængig(의존하는)의 복수형입니다. andre er afhængige에서 복수 주어에 맞는 형태로, er와 함께 의존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afhængig af ...는 “~에 의존하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 er afhængige af hjælp. = 그들은 도움에 의존한다. den은 앞의 특정한 단수 대상인 보고서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며, 고정 번역도 그 지시 대상을 “그 보고서”로 명시합니다. rapport가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에 대응하는 형태가 den입니다. afhængige af den은 “그 보고서에 의존하는”이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Rapporten har større betydning은 “보고서의 영향/중요성이 더 크다”를 뜻합니다. især hvis andre er afhængige af den은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 보고서에 의존한다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보고서의 영향이 더 커요.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 보고서에 의존한다면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X har større betydning, især hvis Y er afhængig(e) af X이며, “Y가 X에 의존한다면 X의 중요성이나 영향이 더 크다”라는 구조입니다.
Designgennemgangen forhindrer også et andet teammedlem i at komme videre.
디자인 검토도 다른 팀원의 일을 막고 있어요.
- Designgennemgangen
- 디자인 검토
- forhindrer
- 막다, 방해하다
- også
- 또한, 역시
- andet
- 다른
- teammedlem
- 팀원
- komme videre
- 계속 진행하다
자세한 설명
Designgennemgangen은 여기서 “디자인 검토”를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gennemgang은 어떤 것을 검토하거나 살펴보는 일을 가리키고, 앞의 design이 그 대상을 구체화합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의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문장에서는 맥락상 식별되는 디자인 검토를 가리킵니다. 예: Gennemgangen er kort — “검토는 짧습니다.” forhindrer는 “막다, 방해하다”라는 동사 forhindr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forhindre + 사람/대상 + i at + 동사원형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지 못하게 막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t forhindrer ham i at arbejde — “그것은 그가 일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디자인 검토가 팀원의 진행을 막는다는 사실을 앞서 언급된 관련 상황에 덧붙입니다. 예: Hun kommer også — “그녀도 옵니다.” andet는 “다른”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teammedlem을 꾸밉니다. 기본형은 anden이며,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여 andet가 됩니다. 비교하면 en anden kollega는 “다른 동료”, et andet teammedlem은 “다른 팀원”입니다. et은 명사구가 부정 단수형이고 문법적으로 단수임을 나타내지만, 그 자체를 숫자 “한”으로 번역할 필요는 없습니다. andet는 문맥상 다른 대상과 구별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teammedlem은 “팀원”이라는 명사입니다. et teammedlem에서 et은 이 명사가 중성임을 표시하는 부정 관사이며, 명사구 전체는 부정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 이름이나 신원이 제시되지 않은 한 명의 팀원을 가리키는 표현이지만, 부정 관사 자체가 그 사람의 이름이나 실제 식별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Et teammedlem venter — “팀원이 기다립니다.” komme videre는 “계속 진행하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다”라는 표현입니다. komme는 동사원형이고, videre와 결합하면 단순히 “오다”라는 이동보다 진행의 의미가 두드러집니다. 예: Vi skal komme videre — “우리는 계속 진행해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forhindre가 et andet teammedlem을 막히는 대상으로 취하고, i at komme videre가 그 팀원이 하지 못하게 되는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esigngennemgangen forhindrer også et andet teammedlem i at komme videre.는 “디자인 검토도 다른 팀원이 계속 진행하지 못하게 막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디자인 검토가 다른 팀원의 업무 진행을 방해한다는 의미입니다.
Så tag først den gennemgang, der forhindrer din kollega i at komme videre, hvis den kan klares hurtigt.
그렇다면 빨리 끝낼 수 있다면 팀원의 일을 막고 있는 검토부터 먼저 처리하세요.
- Så
- 그렇다면
- tag
- 처리하세요
- først
- 먼저
- gennemgang
- 검토
- forhindrer
- 막다
- din kollega
- 당신의 동료
- komme videre
- 계속 진행하다
- kan klares
- 처리할 수 있다
- hurtigt
- 빨리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상황을 받아 “그렇다면/그러면”이라는 결론이나 다음 행동으로 이어 줍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언급된 검토가 진행을 막고 있다는 상황에서 다음 지시를 시작합니다. tag는 동사 tage(취하다, 가져가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가져가다”가 아니라 어떤 일이나 항목을 맡아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고, Tag ...처럼 바로 행동을 지시합니다. først는 “먼저”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Tag først ...는 여러 일 가운데 이 일을 우선 처리하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Læs først beskeden.은 “먼저 메시지를 읽으세요.”라는 뜻입니다. gennemgang은 “검토, 점검”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관사 없이 제시된 형태는 부정형이고, 이 문장에서는 den gennemgang처럼 den과 함께 특정한 검토를 가리킵니다. gennemgå는 “검토하다”라는 동사이므로, en gennemgang은 그 검토 작업 자체를 말합니다. forhindrer는 forhindre(막다, 방해하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미 -r가 붙은 형태이며, 여기서 주어는 앞의 den gennemgang입니다. 즉 “그 검토가 막는다”가 됩니다. forhindre nogen i at ...는 “누군가가 ...하는 것을 막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Regnen forhindrer os i at gå ud. — “비가 우리가 나가는 것을 막는다.” din kollega는 “당신의 동료”입니다. din은 한 명의 동료를 가리키는 소유 표현이고, kollega는 동료라는 명사입니다. 이 명사구는 여기서 forhindrer의 영향을 받는 사람, 즉 진행하지 못하게 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din은 소유자를 표시하지만, 그 동료의 성별을 따로 표시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komme videre는 “계속 진행하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다”라는 동사구입니다. komme는 “오다”라는 기본 뜻도 있지만, videre와 함께 쓰이면 일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는 의미가 됩니다. i at komme videre에서 at komme는 부정사이고, forhindre ... i at ... 구조 안에서 막히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kan klares는 kunne의 현재형 kan과 klare의 -s형 klares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kan은 여기서 가능성을 나타내며, klare는 “처리하다, 해내다”라는 뜻입니다. klare의 -s형은 누가 처리하는지를 특정하지 않는 수동적 표현이므로 kan klares는 “처리될 수 있다/끝낼 수 있다”가 됩니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 형태가 옵니다. 예: Opgaven kan klares i dag. — “그 일은 오늘 처리할 수 있다.” hurtigt는 “빨리”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klares가 나타내는 처리가 빠르게 가능한 조건임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이 말은 단순히 빨리 행동하라는 명령이라기보다, 해당 검토를 빨리 끝낼 수 있는 경우를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hvis den kan klares hurtigt는 “그것을 빨리 처리할 수 있다면”이라는 조건절입니다. 여기서 den은 앞서 말한 특정 검토를 다시 가리키며, hvis는 “만약 ...라면”을 뜻합니다. 문장의 핵심 구조는 Så tag først [den gennemgang], der forhindrer [din kollega] i at komme videre로, “그러면 당신의 동료가 계속 진행하지 못하게 하는 그 검토를 먼저 처리하세요”가 됩니다. 여기에 hvis den kan klares hurtigt가 붙어 “그 검토를 빨리 처리할 수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더하므로, 전체 의미는 “그렇다면 빨리 끝낼 수 있다면 팀원의 일을 막고 있는 검토부터 먼저 처리하세요.”입니다.
Bagefter kan jeg fokusere på rapporten uden at afbryde nogen.
그다음에는 제가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보고서에 집중할 수 있어요.
- Bagefter
- 그다음에
- kan jeg
- 저는 ~할 수 있어요
- fokusere
- 집중하다
- rapporten
- 그 보고서
- uden at
- ~하지 않고
- afbryde
- 방해하다
- nogen
- 누구도
자세한 설명
Bagefter는 ‘그다음에,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앞선 일 뒤의 시점을 나타내며 문장 첫머리에 올 수 있습니다. 예: Vi taler bagefter. — 우리는 나중에 이야기해요. kan jeg에서 ka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jeg는 ‘나’라는 주어입니다. kan 뒤의 동사는 부정사가 됩니다. 문장 맨 앞에 Bagefter 같은 요소가 오면 이 문장처럼 조동사 kan이 주어 jeg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쓰입니다. Jeg kan fokusere ...처럼 주어를 먼저 둘 수도 있습니다. fokusere는 ‘집중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 있으므로 여기서는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입니다. kan fokusere는 ‘집중할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kan fokusere nu. — 저는 지금 집중할 수 있어요. rapporten은 ‘그 보고서’를 뜻합니다. 명사 rapport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en이 붙은 형태이며, rapport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형태를 씁니다. en rapport는 ‘어떤 보고서’, rapport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보고서’입니다. uden at는 뒤에 동사의 부정사를 이어 ‘~하지 않고’라는 방식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예: Hu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어요. 여기서는 뒤의 afbryde와 결합합니다. afbryde는 ‘방해하다, 중단시키다’라는 동사입니다. uden at 뒤에 온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Prøv at tale uden at afbryde. — 방해하지 않고 말해 보세요. nogen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며, 여기서는 uden at afbryde nogen이라는 구성 안에서 ‘누구도’에 해당합니다. 특정한 한 사람을 지칭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nogen 자체가 앞의 afbryde의 목적어입니다. 이 형태의 실제 해석은 주변 구성의 영향을 받으므로, 다른 문맥에서는 ‘누군가’ 또는 ‘누구든지’로도 옮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Bagefter(그다음에) + kan jeg fokusere på rapporten(저는 그 보고서에 집중할 수 있어요) + uden at afbryde nogen(누구도 방해하지 않고)가 결합하여 ‘그다음에는 제가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보고서에 집중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på는 fokusere på라는 동사 구성의 일부로, 집중하는 대상을 이끕니다.
Afhængigheder mellem opgaver kan ændre, hvilken opgave der bør komme først.
업무 간 의존 관계에 따라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
- Afhængigheder
- 의존 관계
- opgaver
- 업무, 과제
- kan
- ~할 수 있다
- ændre
- 바꾸다, 달라지게 하다
- hvilken
- 어떤, 어느
- opgave
- 업무, 과제
- bør
- ~해야 한다, ~하는 것이 좋다
- komme
- 오다; 진행되다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Afhængigheder는 여기서 업무 사이의 의존 관계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afhængighed이고, afhængigheder는 그 복수형입니다. 예: Der er afhængigheder mellem opgaver. — 업무들 사이에 의존 관계가 있습니다. opgaver는 opgave의 복수형입니다. mellem opgaver는 ‘업무들 사이에’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한 업무가 아니라 업무 간의 관계를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kan ændre는 ‘달라지게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뒤의 ændre는 활용되지 않은 형태입니다. kan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ændre는 기본적으로 ‘바꾸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의존 관계가 먼저 처리할 업무의 순서를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hvilken opgave는 ‘어떤 업무’ 또는 ‘어느 업무’라는 표현입니다. hvilk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며, 그 명사가 opgave입니다. 복수 명사와 함께 쓰면 hvilke를 사용합니다. 예: Hvilken opgave kommer først? — 어떤 업무가 먼저 오나요? hvilken opgave der bør komme først 전체는 ‘어떤 업무가 먼저 와야 하는지’라는 간접 의문절입니다. 여기서 bør komme først는 그 업무에 대해 ‘먼저 와야 한다’는 순서와 적절성을 나타냅니다. bør는 판단이나 권고를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뒤의 komme는 활용되지 않은 형태입니다. bør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komme는 기본적으로 ‘오다’이지만, komme først에서는 순서상 ‘먼저 오다’ 또는 ‘먼저 진행되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først는 순서에서 ‘먼저, 첫 번째로’를 뜻합니다. 예: Denne opgave bør komme først. — 이 업무가 먼저 와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Afhængigheder mellem opgaver가 업무 간 관계를 제시하고, kan ændre가 그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그 결과는 hvilken opgave der bør komme først, 즉 ‘어떤 업무가 먼저 와야 하는지’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업무 간 의존 관계에 따라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kan은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을, bør는 순서에 대한 적절성이나 권고를 나타냅니다.
Den hastende e-mail kan vente til efter rapportudkastet.
긴급한 이메일은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 뒤에 처리해도 돼요.
- Den
- 그
- hastende
- 긴급한
- 이메일
- kan
- ~해도 된다
- vente
- 기다리다
- til efter
- ~한 뒤까지
- rapportudkastet
- 보고서 초안
자세한 설명
Den은 뒤의 형용사와 명사로 이루어진 정해진 명사구 앞에 쓰이는 덴마크어 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공통 성 단수 명사 e-mail을 형용사 hastende가 앞에서 꾸미므로 den hastende e-mail처럼 den을 씁니다. 형용사가 명사 앞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den을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den store bil — ‘그 큰 자동차’. hastende는 여기서 ‘긴급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동사 haste(서두르다)와 관련된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이메일을 빨리 처리해야 할 정도로 긴급하다는 뜻입니다. 예: Det er en hastende sag. — ‘그것은 긴급한 사안이다.’ e-mail은 ‘이메일’이라는 명사입니다. den hastende e-mail에서 명사구의 중심이 되며, den과 hastende가 이 명사를 한정하고 꾸밉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뒤의 동사와 함께 가능성이나 허용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이메일 처리를 나중에 해도 된다는 허용의 의미입니다. 예: Du kan vente. — ‘기다려도 돼.’ vente는 동사 vente의 부정사형으로 ‘기다리다’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활용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형을 씁니다. 여기서는 사람이 기다린다는 뜻이 아니라, 이메일 처리를 당장 하지 않고 나중으로 미뤄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예: Vi kan vente til i morgen. — ‘우리는 내일까지 기다려도 돼.’ til efter는 어떤 시점이나 사건이 지난 뒤까지를 나타내는 시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rapportudkastet을 기준으로 ‘보고서 초안 뒤까지’라는 시간 범위를 만듭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 관계를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 뒤에’로 자연스럽게 나타냅니다. 예: Det kan vente til efter mødet. — ‘그것은 회의가 끝난 뒤까지 미뤄도 돼.’ rapportudkastet은 rapportudkast(보고서 초안)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t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를 나타냅니다. rapportudkast는 rapport(보고서)와 udkast(초안)가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이 단어 자체는 ‘보고서 초안’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은 그 초안을 작성하는 일이 끝난 뒤라는 시간 관계로 전체 의미를 옮깁니다. 전체적으로 Den hastende e-mail은 ‘긴급한 이메일’을 주제로 삼고, kan vente는 그 이메일의 처리를 당장 하지 않아도 됨을 나타냅니다. til efter rapportudkastet은 그 처리를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 뒤까지 미룰 수 있음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긴급한 이메일은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 뒤에 처리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Prioritering handler om konsekvenser, ikke bare pres.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단순히 압박감이 아니라 결과에 관한 거예요.
- Prioritering
-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
- handler om
- ~에 관한 것이다
- konsekvenser
- 결과
- ikke bare
- 단순히 ~만은 아닌
- pres
- 압박감
자세한 설명
Prioritering은 여기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동사 prioritere(우선순위를 정하다)와 관련된 -ing 명사로, 동작이나 과정을 나타냅니다. 예: Planlægning tager tid. — 계획을 세우는 일에는 시간이 걸려요. handler om은 어떤 주제나 내용을 ‘~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handler는 handl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Prioritering이 단수라는 사실 때문에 특별한 현재형 어미가 선택된 것은 아닙니다. 예: Det handler om tid. — 그것은 시간에 관한 일이에요. konsekvenser는 konsekvens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결과’라는 뜻입니다. 형태상 복수이지만 한국어에서는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집합적인 ‘결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Valget har konsekvenser. — 그 선택에는 결과가 따릅니다. ikke bare는 ‘단순히 ~만은 아닌’이라는 제한·대조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pres를 우선순위 설정의 유일한 관련 요소로 보지 않는다는 뜻을 만들며, 앞서 제시된 konsekvenser와 대조됩니다. bare는 여기서 ‘단지, ~만’이고 ikke가 그 제한을 부정합니다. 예: Det handler ikke bare om pris. — 그것은 단순히 가격에 관한 것만은 아니에요. pres는 ‘압박감, 압력’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우선순위를 정할 때 고려되는 것을 압박감 하나로만 한정하는 의미입니다. 이 명사는 보통 중성 명사로 et pres처럼 쓰입니다. 예: Jeg føler et pres. — 나는 압박감을 느껴요. 전체적으로 Prioritering handler om konsekvenser, ikke bare pres.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단순히 압박감에 관한 것이 아니라 결과에 관한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X handler om Y, ikke bare Z이며, ‘X는 단순히 Z에 관한 것이 아니라 Y에 관한 것이다’라는 대조를 표현합니다. 여기서는 konsekvenser가 관련된 핵심 내용을 제시하고, ikke bare pres가 그 내용을 압박감만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문법 포인트
Passiv med -s: verbstamme + -s
Gennemgangen klares bagefter.
겐엄강언 클레어스 베어에프터검토는 그 후에 처리된다.
-s 수동태는 주어가 동작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능동형 klarer와 구별하세요.
Bestemt form: substantiv + -en eller -et
Kundemødet påvirker rækkefølgen.
코너뫼어 포바이거 레게푀울런고객 회의가 순서에 영향을 미칩니다.
명사 뒤의 -en/-et은 특정한 대상을 나타냅니다. kundemøde→kundemødet처럼 변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긴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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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tende급하다, 서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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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ter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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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tige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