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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건강 습관 만들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vil gerne have en sundere rutine, men jeg giver altid op efter en uge.
야이 벨 게어너 해워 엔 소너러 루티너, 멘 야이 기워 알티 옵 에프터 엔 우어. 저는 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원하지만, 늘 일주일 지나면 그만둬요.Måske prøver du at ændre for meget på én gang.
모스커 프뢰워 두 어 앤어 퍼 마이 포 엔 강. 아마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 같아요.Jeg plejer at planlægge at motionere, lave mad og gå tidligere i seng på samme tid.
야이 플라이어 어 플렌레거 어 모셔네러, 레워 메드 어 고 티리어러 이 셍 포 새머 티. 저는 보통 운동하고, 요리하고, 더 일찍 자는 것을 모두 동시에 계획해요.Så vælg én vane først, og se på, hvad der kommer i vejen.
소 벨 엔 베너 푀어스트, 어 세 포, 배드 데어 커머 이 바이언. 그러면 먼저 한 가지 습관을 고르고, 무엇이 방해가 되는지 살펴보세요.Det største problem er, at jeg ikke har så meget energi efter arbejde.
데 스되어스더 프로블렘 에어, 어 야이 에거 하 소 마이 에네어시 에프더 아바이더. 가장 큰 문제는 퇴근 후에 에너지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Så begynd med en kort gåtur før aftensmaden.
소 베귄 메드 엔 코어드 고투어 푀어 아프덴스메든. 그렇다면 저녁 식사 전에 짧게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Det føles realistisk og ikke for krævende.
데 푀러스 레알리스틱 어 에거 퍼 크레워너. 그건 현실적이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것 같아요.Du kan tilføje afbalancerede måltider senere, når det føles naturligt at gå ture.
두 칸 틸푀이어 아프발란세어더 몰티더 세너러, 노 데 푀러스 나투얼리 어 고 투어러. 걷는 일이 자연스러워지면, 나중에 균형 잡힌 식사를 추가해도 돼요.Det lyder bedre at holde styr på den tre gange om ugen end at prøve hver dag.
데 뤼더 베어러 어 홀더 스뒤어 포 덴 트레 강어 엄 우언 엔 어 프뢰워 베어 데. 그 습관을 일주일에 세 번 기록하는 게 매일 하려고 하는 것보다 더 나을 것 같아요.Fleksible mål er lettere at holde fast i over tid.
플렉시블러 몰 에어 레더러 어 홀더 파스드 이 오워 티. 유연한 목표는 시간이 지나도 지키기가 더 쉬워요.문장 설명
Jeg vil gerne have en sundere rutine, men jeg giver altid op efter en uge.
저는 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원하지만, 늘 일주일 지나면 그만둬요.
- Jeg
- 저는
- vil gerne have
- 원하다
- sundere
- 더 건강한
- rutine
- 생활 습관
- men
- 하지만
- giver … op
- 그만두다
- altid
- 늘
- efter
- ~ 후에
- uge
- 주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저는’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로 쓰일 때 사람 수에 따라 jeg 자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arbejder. — 저는 일해요. vil gerne have는 ‘원하다, 갖고 싶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gerne이 뒤에서 ‘기꺼이, ~하고 싶어’라는 바람을 나타내며, have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따라서 Jeg vil gerne have ...는 어떤 것을 원한다고 말하는 기본 패턴입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en kaffe. — 커피 한 잔을 원해요. sundere는 ‘더 건강한’이라는 뜻으로, 형용사 sund(건강한)의 비교급입니다. sund – sundere처럼 기본 상태와 비교하는 상태를 구별합니다. 이 비교급 형태는 여기서 뒤의 rutine을 꾸미며, ‘건강한 습관’보다 더 건강한 습관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Denne mad er sundere. — 이 음식이 더 건강해요. rutine은 반복적으로 하는 방식이나 습관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또는 일과라는 의미입니다. rutine은 en과 함께 쓰이는 명사이고, 부정 단수 표현은 en rutine입니다. 예: Jeg har en fast rutine. — 저는 일정한 습관이 있어요.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연결하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앞에서 원하는 것을 말한 뒤, 뒤에서 그와 반대되는 실제 행동을 이어 줍니다. giver op는 두 부분이 함께 ‘포기하다, 그만두다’라는 뜻을 이루는 동사 표현입니다. giver는 give의 현재형이고, op이 결합해 단순히 ‘주다’가 아니라 ‘포기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과거형은 gav op입니다. 예: Hun giver ikke op. — 그녀는 포기하지 않아요. altid는 ‘항상, 늘’이라는 빈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포기하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는 점을 나타내며, giver op와 결합해 ‘늘 포기한다’가 됩니다. 예: Han kommer altid tidligt. — 그는 항상 일찍 와요. efter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뒤의 기간이나 사건이 지난 뒤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 후에’라는 의미이며, efter + 기간 패턴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 efter to dage — 이틀 후에. uge는 ‘주’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n uge라는 부정 단수 형태로 ‘일주일’이라는 기간을 나타냅니다. uge의 복수형은 uger입니다. 예: en uge senere — 일주일 후에.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 have en sundere rutine는 ‘저는 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원하지만’으로 이어질 첫 내용을 만들고, men이 대조를 표시합니다. 이어지는 jeg giver altid op efter en uge는 ‘늘 일주일이 지나면 그만둬요’라는 행동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원하지만, 늘 일주일 지나면 그만둬요’라는 뜻입니다.
Måske prøver du at ændre for meget på én gang.
아마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 같아요.
- Måske
- 아마
- prøver
- 시도하다
- du
- 너는/당신은
- ændre
- 바꾸다
- for meget
- 너무 많이
- på én gang
- 한 번에
자세한 설명
Måske는 문장 전체에 “아마, 어쩌면”이라는 불확실성을 더한다. 확정적인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할 때 쓰는 부사이다. 예: Måske kommer hun i morgen. — “그녀가 내일 올지도 몰라.” prøver는 여기서 “시도한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prøve이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du와 함께도 prøver를 쓴다. prøve at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Jeg prøver at forstå. — “나는 이해하려고 해.” 여기서 prøver 자체는 “바꾸다”가 아니라 시도하는 행위를 나타낸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인 “너/당신”이다. 이 문장에서는 prøver의 행위자가 du로 표시된다. ændre는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사형이다. prøver at ændre는 “바꾸려고 한다/바꾸려 시도한다”라는 구조이다. 이 동사의 기본형과 부정사형은 같은 ændre이다. 예: Hun vil ændre planen. — “그녀는 계획을 바꾸고 싶어 해.” for meget은 여기서 “너무 많이, 지나치게”라는 뜻이다. for가 정도가 기준을 넘는다는 의미를 더하고, meget이 양이나 정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ændre for meget은 “지나치게 바꾸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너무 많은 것을 바꾸다”로 표현되었다. meget은 “많이/많은”, for meget은 “너무 많이/너무 많은”에 해당한다. på én gang은 “한 번에, 동시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표현 전체가 여러 변화를 한 시점에 함께 하거나 처리한다는 뜻을 만든다. 예: Lad os gøre én ting på én gang. — “한 번에 한 가지씩 하자.” 전체적으로 Måske가 가능성을 제시하고, du prøver at ændre가 “당신이 바꾸려고 한다”를 만든다. for meget은 그 변화의 정도가 지나치다는 점을, på én gang은 그것들을 한 번에 한다는 점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마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 같아요”라는 의미이다. Måske 때문에 이는 단정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추측으로 표현된다.
Jeg plejer at planlægge at motionere, lave mad og gå tidligere i seng på samme tid.
저는 보통 운동하고, 요리하고, 더 일찍 자는 것을 모두 동시에 계획해요.
- Jeg plejer
- 저는 보통 …해요
- planlægge
- 계획하다
- motionere
- 운동하다
- lave
- 하다, 만들다
- mad
- 음식
- gå
- 가다
- tidligere
- 더 일찍
- seng
- 침대
- på samme tid
- 동시에
자세한 설명
Jeg plejer는 “나는 보통 …한다”라는 반복 습관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plejer의 기본형은 pleje이고, 여기서는 1인칭 단수 주어 Jeg와 함께 현재형으로 쓰였습니다. 뒤에는 보통 at +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Jeg plejer at læse. — 저는 보통 책을 읽어요. planlægge는 “계획하다”입니다. 기본형 자체가 여기서 at 뒤에 쓰인 동사원형입니다. 따라서 plejer at planlægge는 “보통 계획한다”가 됩니다. Jeg planlægger ...처럼 현재형으로 쓰면 “나는 …을 계획하고 있다/계획한다”라는 현재의 계획에 초점이 더해질 수 있고, Jeg plejer at planlægge ...는 반복되는 습관에 초점을 둡니다. motionere는 “운동하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motionere로서 계획하는 행동 중 하나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구체적인 운동 종목을 말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운동한다는 뜻을 이 동사 하나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motionerer hver dag. — 저는 매일 운동해요. lave는 기본형으로 “하다, 만들다”라는 뜻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mad와 함께 lave mad라는 자연스러운 결합을 이루어 “요리하다, 음식을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laver는 현재형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at 뒤의 동사원형 lave가 필요합니다. mad는 “음식”입니다. lave mad에서 특정한 한 가지 음식을 가리키기보다 음식을 준비하거나 요리하는 활동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 전체인 lave mad가 “요리하다”로 이해됩니다. gå는 기본형으로 “가다”입니다. 여기서는 gå ... i seng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단순히 어떤 장소로 이동한다기보다 “잠자리에 들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går i seng klokken ti. — 저는 10시에 잠자리에 들어요. tidligere는 “더 일찍”이라는 비교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tidlig(일찍)이고, tidligere는 기준이 되는 때보다 이른 것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gå tidligere i seng에서 평소나 예상되는 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든다는 뜻입니다. tidlig는 “일찍”, tidligere는 “더 일찍”입니다. seng는 “침대”입니다. i seng은 문자 그대로의 위치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gå i seng이라는 결합에서 “잠자리에”라는 의미를 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tidligere가 i seng과 결합한 행동 전체를 꾸며 “더 일찍 잠자리에 들다”가 됩니다. på samme tid는 “동시에, 같은 때에”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운동하기, 요리하기, 더 일찍 잠자리에 들기를 한꺼번에 계획한다는 의미를 덧붙입니다. 각각의 행동 자체가 반드시 실제로 같은 순간에 일어난다는 뜻으로 바꾸어 이해하기보다,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처럼 여러 목표를 동시에 계획한다는 의미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plejer at planlægge는 “저는 보통 계획해요”를 만들고, 그 뒤의 at motionere, lave mad, gå tidligere i seng이 계획의 내용을 나란히 제시합니다. 마지막 på samme tid가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계획한다는 점을 더해, 전체 문장은 “저는 보통 운동하고, 요리하고, 더 일찍 자는 것을 모두 동시에 계획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Så vælg én vane først, og se på, hvad der kommer i vejen.
그러면 먼저 한 가지 습관을 고르고, 무엇이 방해가 되는지 살펴보세요.
- Så
- 그러면
- vælg
- 고르다, 선택하다
- én
- 한 가지, 하나의
- vane
- 습관
- først
- 먼저
- se på
- 살펴보다
- hvad
- 무엇이, 무엇을
- kommer i vejen
- 방해가 되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잇는 말로, “그러면/그럼”에 해당합니다. 문장 첫머리에서 뒤의 제안을 도입합니다. vælg는 vælge(고르다, 선택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예: Vælg en farve. — 색 하나를 고르세요. én은 여기서 실제 수량인 “하나”를 강조하는 수사입니다. 따라서 én vane는 “습관 하나”라는 뜻입니다. vane는 “습관”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먼저 여러 습관이 아니라 하나를 선택하라는 지침을 제시합니다. først는 “먼저”라는 부사입니다. vælg ... først는 선택하는 일을 이어지는 단계보다 먼저 하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 Spis først. — 먼저 드세요. se på는 “~을 살펴보다, ~을 보다”라는 동사-전치사 결합입니다. 여기서 se는 se(보다)의 명령형이고, på가 살펴볼 대상을 연결합니다. se på noget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Se på billedet. — 그림을 보세요. hvad는 이 안쪽 절에서 “무엇이/무엇을”에 해당하는 표현입니다. 직접 묻는 Hvad vælger du?는 “무엇을 고르나요?”이고, 문장 안의 hvad der ...는 “무엇이 ...하는지”라는 내용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해당합니다. kommer i vejen은 komme(오다, 오게 되다)의 현재형 kommer와 i vejen이 결합한 표현입니다. 문자 그대로의 “길에 오다”가 아니라 “방해가 되다, 걸림돌이 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kommer는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인칭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Manglende tid kommer i vejen. — 시간이 부족한 것이 방해가 됩니다. hvad der kommer i vejen에서 hvad der + 동사는 “무엇이 ~하는지”라는 절 패턴입니다. der는 이 구조의 일부이므로 한국어로 따로 “거기”라고 옮기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다음 행동을 연결하고, vælg én vane først가 먼저 할 일을 제시하며, og se på ...가 이어서 할 일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그러면 먼저 한 가지 습관을 고르고, 무엇이 방해가 되는지 살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두 명령형이 og(그리고)로 연결된 실천 지침이며, 두 번째 부분의 hvad der ...가 살펴볼 내용을 설명합니다.
Det største problem er, at jeg ikke har så meget energi efter arbejde.
가장 큰 문제는 퇴근 후에 에너지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
- største
- 가장 큰
- problem
- 문제
- er
- ~이다
- jeg
- 나, 제가
- ikke
- ~않다
- har
- 가지고 있다, 있다
- så meget
- 그렇게 많은
- energi
- 에너지
- efter
- ~ 후에
- arbejde
- 일
자세한 설명
største는 여기서 ‘가장 큰’이라는 뜻으로 problem을 꾸밉니다. 기본형은 stor(큰)이고, 비교급은 større(더 큰), 최상급은 størst 또는 명사를 앞에서 정하는 형태의 største입니다. det største problem에서는 정해진 명사구 안에서 최상급 형태 største가 쓰입니다. problem은 ‘문제’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 største problem이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입니다. problem은 중성 명사이므로 앞에 det이 오지만, 최상급의 -e는 이 정해진 명사구의 형태와 관련되며 단순히 명사의 성만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er는 at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다’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영어처럼 별도의 인칭 어미를 붙이지 않으며, jeg er는 ‘나는 ~이다’가 됩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나/제가’입니다. 이 형태는 문장의 주어 위치에 쓰입니다. 예를 들어 Jeg arbejder.는 ‘나는 일한다’라는 뜻입니다. ikke는 부정어로, 뒤의 내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ikke har så meget energi 전체를 부정하여 ‘그렇게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별로 없다’가 됩니다. har는 at have(가지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jeg har는 ‘나는 가지고 있다/나에게 있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har가 인칭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har tid.는 ‘나는 시간이 있다’입니다. så meget은 수량 표현으로, 셀 수 없는 것으로 다루는 양에 대해 ‘그렇게 많은’을 뜻합니다. 여기서 så meget energi는 ‘그렇게 많은 에너지’이고, 앞의 ikke와 결합해 ‘그렇게 많은 에너지가 없다’, 즉 ‘에너지가 별로 없다’가 됩니다. meget은 이 표현에서 양을 나타내며, 복수이거나 개별적으로 셀 수 있는 명사와는 다른 형태가 쓰일 수 있습니다. energi는 ‘에너지’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ve의 목적어로서 화자가 가진 에너지의 양을 가리킵니다. Jeg har energi.는 ‘나는 에너지가 있다’이고, Jeg har ikke meget energi.는 ‘나는 에너지가 많지 않다’입니다. efter는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후에’를 뜻합니다. 뒤의 명사와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난 뒤의 시점을 만듭니다. efter arbejde는 ‘일 후에’, 문맥상 자연스럽게 ‘퇴근 후에’입니다. arbejde는 여기서 ‘일, 업무’라는 명사이며 efter의 뒤에 와서 기준이 되는 활동을 나타냅니다. 같은 형태가 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efter arbejde에서는 명사입니다. 예를 들어 Jeg arbejder efter frokost.에서 arbejder는 ‘일한다’라는 동사이므로, 현재 문장의 arbejde와 구별됩니다. 전체 구조는 Det største problem er, at ...(가장 큰 문제는 …라는 것이다)입니다. at가 이끄는 절 jeg ikke har så meget energi efter arbejde가 무엇이 문제인지 설명합니다. 그 절에서는 jeg가 주어이고, ikke har가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부정된 서술이며, så meget energi가 그 양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efter arbejde는 에너지가 부족한 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장 큰 문제는 퇴근 후에 에너지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Så begynd med en kort gåtur før aftensmaden.
그렇다면 저녁 식사 전에 짧게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 Så
- 그렇다면
- begynd
- 시작하세요
- kort
- 짧은
- gåtur
- 산책
- før
- ~전에
- aftensmaden
- 저녁 식사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렇다면, 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단순한 시간의 “그때”가 아니라, 다음 제안이나 결론을 이어 준다. 예: Så går vi nu. — “그럼 우리는 지금 가요.” begynd는 동사 begynde(시작하다)의 명령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시작하라고 권한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현재형에서 끝의 -e를 빼서 만든다: begynde → begynd. 명령형에는 주어를 따로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 Begynd langsomt. — “천천히 시작하세요.” kort는 gåtur를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비교가 아니라 기본형 형용사이다. kort는 공통성 명사 단수형과 중성 명사 단수형에서 같은 형태로 쓰이므로, 이 형태만으로 명사의 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비교급은 kortere(더 짧은), 최상급은 kortest(가장 짧은)이다. 예: en kort pause — “짧은 휴식.” gåtur는 “산책, 걷기”를 뜻하는 명사이며, gå(걷다)와 관련된 합성어이다. 이 문장에서는 en kort gåtur라는 명사구로 “짧은 산책”을 나타낸다. gåtur 자체는 산책이라는 활동을 가리키며, 장소나 시간을 따로 포함하지 않는다. 예: Vi tager en gåtur. — “우리는 산책을 해요.” før는 뒤에 오는 시점이나 사건보다 앞섬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전에”라는 뜻이다. før + 명사구는 “~보다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들며, 절을 이끌 때도 같은 핵심 의미로 쓰인다. 예: før mødet — “회의 전에.” aftensmaden은 aftensmad(저녁 식사)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명사의 단수 정형은 흔히 어미 -en으로 표시되므로 aftensmad → aftensmaden이 된다. 여기서 정형은 특정한 저녁 식사를 가리키며, en이 숫자 “하나”라는 뜻으로 쓰인 것은 아니다. 예: Efter aftensmaden læser jeg. — “저녁 식사 후에 나는 책을 읽어요.” 전체적으로 Så + 명령형은 “그렇다면 ~하세요”라는 제안 또는 권고의 틀을 만든다. begynd med + 명사구는 “~부터 시작하세요”라는 패턴이고, før aftensmaden은 그 산책을 시작할 시점을 “저녁 식사 전에”로 제한한다. 따라서 Så begynd med en kort gåtur før aftensmaden.은 “그렇다면 저녁 식사 전에 짧게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라는 의미가 된다. 문장 끝의 før aftensmaden은 gåtur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시점을 나타낸다.
Det føles realistisk og ikke for krævende.
그건 현실적이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것 같아요.
- Det
- 그것은
- føles
- 느껴지다
- realistisk
- 현실적인
- ikke for krævende
-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제안된 짧은 산책 같은 내용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형으로, 문장 전체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중성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어떤 상황이나 제안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정확한 지시 대상을 별도의 명사로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føles는 fø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느껴지다’, 즉 어떤 것이 어떤 상태로 받아들여지거나 보인다는 뜻입니다. føle은 문맥에 따라 ‘느끼다’라는 뜻도 있지만, Det føles + 형용사에서는 주어인 상황의 인상을 말하는 패턴으로 자주 쓰입니다. 예: Det føles naturligt. —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realistisk은 ‘현실적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이 문장에서 det이 가리키는 내용을 평가합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정해진 형태인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realistisk의 이 형태 자체는 여기서 중성 단수 주어와 함께 쓰였습니다. 비교하면 기본형 realistisk, 비교급 mere realistisk(더 현실적인), 최상급 mest realistisk(가장 현실적인)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ikke for krævende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이라는 뜻의 부정된 평가입니다. ikke가 뒤의 평가를 부정하고, for가 krævende의 정도를 높여 ‘너무’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krævende는 ‘요구가 많은, 부담을 많이 주는’이라는 형용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제안이나 활동이 감당하기에 지나치게 부담스럽지 않다는 뜻입니다. 예: Opgaven er ikke for krævende. — “그 과제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Det(그것이) + føles(느껴진다) + realistisk(현실적으로) + og ikke for krævende(그리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앞서 언급된 제안이나 계획이 현실적으로 느껴지고, 지나치게 부담스럽지도 않다는 평가를 전달합니다. og는 두 평가인 realistisk와 ikke for krævende를 연결합니다.
Du kan tilføje afbalancerede måltider senere, når det føles naturligt at gå ture.
걷는 일이 자연스러워지면, 나중에 균형 잡힌 식사를 추가해도 돼요.
- Du kan
- 당신은 ~해도 돼요
- tilføje
- 추가하다
- afbalancerede
- 균형 잡힌
- måltider
- 식사
- senere
- 나중에
- når
- ~할 때
- det føles
- 그것이 느껴져요
- naturligt
- 자연스럽게
- gå ture
- 산책하다
자세한 설명
Du kan은 여기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해도 된다는 뜻의 허용을 나타내며, 문맥상 “~해도 돼요”로 이해합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뒤의 동사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예: Du kan hvile. — “쉬어도 돼요.” tilføje는 “추가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kan tilføje처럼 조동사 뒤에 쓰여 “추가할 수 있다/추가해도 된다”를 만듭니다. 예: Du kan tilføje lidt salt. — “소금을 조금 넣어도 돼요.” afbalancerede는 afbalanceret의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 앞에서 쓰이는 형태로, 여기서는 복수 명사 måltider를 꾸며 “균형 잡힌”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의 -e는 인접한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 afbalanceret에 속합니다. 예: afbalancerede retter — “균형 잡힌 요리들.” måltider는 “식사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måltid입니다. 따라서 afbalancerede måltider는 “균형 잡힌 식사들”을 뜻합니다. 예: Tre måltider om dagen — “하루 세 끼 식사.” senere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식사를 추가하는 시점이 현재가 아니라 뒤의 시점임을 나타냅니다. 예: Vi taler senere. — “우리 나중에 이야기해요.” når는 조건이나 시점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전체가 언제 추가해도 되는지를 정합니다. 예: Når du er klar, kan vi begynde. — “준비가 되면, 시작해도 돼요.” det føles에서 føles는 fø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det은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할 수 있는 대명사가 아니라, 뒤의 상태를 받는 형식적 주어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만으로 det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정하지 않습니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아요/좋게 느껴져요.” naturligt는 형용사 naturlig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et과 함께 쓰여 “자연스럽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일반적인 부사 형태라고 단순히 설명하기보다, 이 자리에서는 형식적 주어 det에 맞춘 서술형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 Det føles naturligt. —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gå ture는 두 단어가 함께 쓰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산책하다”라는 뜻입니다. gå는 “가다/걷다”라는 부정사이고, ture는 “산책들”이라는 복수형 명사이지만, 이 결합에서는 자연스럽게 산책하는 활동을 가리킵니다. at gå ture는 at이 이끄는 부정사구로, 앞의 naturligt가 어떤 활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지를 보여 줍니다. 예: Jeg kan godt lide at gå ture. — “나는 산책하는 것을 좋아해요.” 전체 구조는 Du kan tilføje ... senere와 når ...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앞부분은 “나중에 …을 추가해도 된다”는 허용을 말하고, når det føles naturligt at gå ture는 그 시점을 “걷는 일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걷는 일이 자연스러워지면, 나중에 균형 잡힌 식사를 추가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Det lyder bedre at holde styr på den tre gange om ugen end at prøve hver dag.
그 습관을 일주일에 세 번 기록하는 게 매일 하려고 하는 것보다 더 나을 것 같아요.
- Det lyder
- ~처럼 들리다; ~인 것 같다
- bedre
- 더 낫다
- holde styr på
- 기록하고 관리하다
- den
- 그 습관을
- tre gange om ugen
- 일주일에 세 번
- prøve
- 시도하다
- hver dag
- 매일
자세한 설명
Det lyder에서 lyder는 lyde(들리다, ~처럼 느껴지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의 det은 뒤의 at절 전체를 받아 “~하는 것은 …해 보인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Det lyder + 형용사는 판단을 단정하기보다 “~해 보인다/…인 것 같다”에 가깝습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괜찮아 보여요.” bedre는 god(좋은)의 비교급으로, 이 문장에서는 두 방법 중 하나가 더 낫다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은 뒤의 두 at절, 즉 holde styr på ...와 prøve ...입니다. 비교급의 기본적인 연결은 god – bedre – bedst(좋은 – 더 좋은 – 가장 좋은)입니다. bedre 자체가 인칭이나 수에 따라 변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holde styr på는 단어별 직역보다 “~을 계속 파악하다, 관리하다, 기록해 두다”로 익히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holde는 holde(유지하다, 계속하다)의 부정사이고, styr på와 함께 어떤 것을 놓치지 않고 관리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기본 틀은 holde styr på + 대상입니다. 예: Jeg holder styr på mine aftaler. — “나는 내 약속들을 관리해요.” den은 단독으로 쓰인 공통 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이며,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그 습관”을 받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것을/그 습관을”이라는 역할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공통 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수 있고, 중성 단수 대명사는 det입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하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이 실제 대상을 밝혀 줍니다. tre gange om ugen은 빈도를 나타내며 “일주일에 세 번”입니다. tre가 실제 횟수 셋을 명시하고, gange는 gang(번, 횟수)의 복수형입니다. om ugen은 그 횟수를 일주일이라는 기간에 배분합니다. 비슷한 틀로 to gange om måneden은 “한 달에 두 번”입니다. prøve는 prøve(시도하다)의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행동을 매일 하려고 시도한다는 의미이며, prøve at + 부정사는 “~하려고 해 보다”라는 유용한 틀입니다. 예: Jeg prøver at sove tidligere. — “나는 더 일찍 자려고 해요.” 여기의 prøve 자체에는 빈도 의미가 없고, 빈도는 뒤의 hver dag가 더합니다. hver dag는 “매일”입니다. hver는 각각의 날에 반복된다는 뜻을 만들고, dag는 “날”입니다. hver uge는 “매주”, hver måned은 “매달”처럼 같은 패턴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at holde styr på den tre gange om ugen과 at prøve hver dag는 두 행동을 비교하는 부정사 구문입니다. 가운데의 end가 “~보다”를 표시하므로, 앞의 방법을 주 3회 관리하는 것이 뒤의 방법을 매일 시도하는 것보다 더 나아 보인다는 구조가 됩니다. Det lyder bedre가 이 비교를 “더 나을 것 같다”라는 완곡한 판단으로 만들고, den은 앞서 언급된 습관을 가리킵니다.
Fleksible mål er lettere at holde fast i over tid.
유연한 목표는 시간이 지나도 지키기가 더 쉬워요.
- Fleksible
- 유연한
- mål
- 목표
- lettere
- 더 쉬운
- holde fast i
- 지키다, 고수하다
- over tid
- 시간이 지나도
자세한 설명
Fleksible는 여기서 ‘유연한’이라는 뜻으로 mål을 꾸밉니다. 기본형은 fleksibel이고, 덴마크어에서 fleksible는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mål이 복수이므로 ‘유연한 목표들’에 맞는 형태입니다. 예: en fleksibel plan — 유연한 계획 하나; fleksible planer — 유연한 계획들. mål은 여기서 ‘목표’라는 명사이며, 문장에서는 여러 목표를 가리키는 복수 의미입니다. 이 명사는 단수와 복수에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fleksible 같은 주변 형태와 문장 의미가 수를 알려 줍니다. 예: Jeg har et mål. — 나는 목표가 하나 있다. Vi har flere mål. — 우리는 여러 목표가 있다. lettere는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let이고, 비교급은 lettere, 최상급은 lettest입니다. 여기서는 목표를 지키는 일이 다른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쉽다는 뜻입니다. 예: Det er lettere at begynde i dag. — 오늘 시작하는 것이 더 쉽다. lettere 자체가 비교를 나타내므로, 비교 대상이 문맥에 명시되지 않아도 ‘더 쉽게’라는 상대적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holde fast i는 어떤 목표나 결심을 계속 지키거나 고수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holde는 ‘유지하다, 잡고 있다’라는 동사이고, holde fast i에서는 뒤의 대상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따르는 의미가 됩니다. 문장에는 at holde fast i가 되어 at 뒤의 부정사 구문을 이룹니다. 예: Hun holder fast i sin plan. — 그녀는 자신의 계획을 계속 고수한다. 이 표현은 물리적으로 무언가를 붙잡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목표를 지킨다는 추상적 의미입니다. over tid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또는 시간이 지나도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특정한 한 시점이 아니라 지속되는 기간을 넓게 나타냅니다. 예: Det bliver lettere over tid. —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더 쉬워진다. 여기의 over는 공간적 ‘위에’가 아니라 시간의 경과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Fleksible mål은 ‘유연한 목표들’, er lettere는 ‘더 쉽다’, at holde fast i는 ‘지키는 것’, over tid는 ‘시간이 지나도’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유연한 목표는 시간이 지나도 지키기가 더 쉬워요’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er lettere at + 동사 패턴은 ‘~하는 것이 더 쉽다’라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plejer at + infinitiv
Jeg plejer at motionere.
야이 플라이어 어 모셔네러.나는 보통 운동한다.
plejer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보통 ~하다’라는 습관을 표현합니다.
prøve at + infinitiv
Jeg prøver at ændre min rutine.
야이 프뢰워 어 앤어 민 루티너.나는 내 생활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한다.
prøver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어떤 행동을 시도하거나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복수
- rutiner
- 성
- common
- 복수
- van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생활 습관, 루틴
정답 보기
rutine계획하다
정답 보기
planlægge바꾸다
정답 보기
ændre시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