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오피스 회의실 예약 충돌 해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shared office, two adults plan how to resolve a double-booked meeting room with a brief use request and a fair compromise..

KO → DA / 레벨: B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공유 오피스 회의실 예약 충돌 해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ødelokalet er dobbeltbooket i det fælles kontors kalender.

뫼덜로울렛 에어 도벨부우켓 이 데 페엘러스 콘토어스 칼레너 공용 오피스 캘린더에서 회의실이 이중으로 예약되어 있어요.
B

Hvem har mest brug for det lige nu?

벰 하 멕스트 브루 포 데 릴레 누 누가 그 방을 더 급하게 필요로 하나요?
A

Jeg skal have et privat opkald med en kunde.

야이 스겔 헤에 에트 프리밧 오프칼 메 엔 쿤어 저는 고객과 개인 통화를 해야 해요.
A

Men en anden har booket det til at arbejde alene.

멘 엔 아넌 하 부우켓 데 틸 앳 아르바이 알레너 그런데 다른 사람이 혼자 일하려고 그 방을 예약했어요.
B

Spørg så, om den anden kan lade dig bruge det i kort tid.

스뾔그 소 옴 덴 아넌 칸 레 데이 브루 데 이 코트 티드 그럼 그 사람에게 당신이 잠깐 그 방을 써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A

Jeg vil ikke lyde, som om min opgave er vigtigere.

야이 빌 이케 뤼더 솜 옴 민 오프가버 에 빅티어러 제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고 싶지 않아요.
B

Foreslå et kompromis, for eksempel at bruge det til opkaldet og gå derfra lige bagefter.

포어슬로 에트 콤프로미스 포어 에크셈펠 앳 브루 데 틸 오프칼러 어 고 데어프라 릴레 배프테어 통화할 때 그 방을 사용하고 바로 나오는 식으로 타협안을 제시하세요.
A

Det føles fair. Jeg kan også hjælpe den anden med at finde et andet sted at arbejde.

데 푀얼러스 페어 야이 칸 올소 옐퍼 덴 아넌 메 앳 핀어 에트 안넛 스테드 앳 아르바이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와줄 수 있어요.
B

Det viser også, at du respekterer den andens booking.

데 비서 올소 앳 두 레스펙테어러 덴 안넌스 부킹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걸 보여줘요.
A

Jeg kan skrive til den anden nu og forklare situationen.

야이 칸 스크리버 틸 덴 아넌 누 어 포어클라어러 시투아쇼넌 지금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요.
B

Hold beskeden kort, og foreslå det kompromis.

홀 베스케덴 코트 오 포어슬로 데 콤프로미스 메시지는 짧게 쓰고 그 타협안을 제안하세요.

문장 설명

  1. Mødelokalet er dobbeltbooket i det fælles kontors kalender.

    공용 오피스 캘린더에서 회의실이 이중으로 예약되어 있어요.

    Mødelokalet
    회의실
    dobbeltbooket
    이중 예약된
    fælles
    공용의
    kontors
    사무실의
    kalender
    캘린더
    자세한 설명

    Mødelokalet은 여기서 ‘회의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mødelokale이고, 끝의 -et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중성 명사의 정형 형태를 만드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et mødelokale는 ‘회의실 하나/어떤 회의실’, mødelokal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회의실’입니다. 예: Mødelokalet er stort. — 회의실이 큽니다. dobbeltbooket은 ‘두 번 예약되어 겹친’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booke ‘예약하다’에서 나온 형태이며, dobbelt-가 붙어 예약이 중복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er dobbeltbooket으로 ‘이중 예약되어 있다’가 됩니다. 이 문장의 er는 상태를 연결하는 현재형 være ‘이다/있다’입니다. 예: Rummet er booket. — 방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fælles는 ‘공동의, 공용의’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무실이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성격임을 나타냅니다. det fælles kontors ...에서 det은 중성 단수 명사 앞의 정형 관사이고, fælles는 그 명사를 꾸밉니다. 예: et fælles køkken — 공용 주방. kontors는 ‘사무실’을 뜻하는 kontor의 소유격 형태입니다. 끝의 -s가 뒤의 명사와 소유·소속 관계를 만들므로 kontors kalender는 직역하면 ‘사무실의 캘린더’입니다. 여기서는 kontor 자체가 정형으로 바뀐 것이 아니라 소유격이 된 것입니다. 예: skolens kalender — 학교의 캘린더. kalender는 ‘캘린더, 일정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kontors의 소유를 받는 단수 부정형으로, kontors kalender가 ‘사무실의 캘린더’를 이룹니다. 예: Jeg tjekker kalenderen. — 저는 캘린더를 확인합니다. 이 예의 kalenderen은 특정한 캘린더를 가리키는 정형 형태입니다. 전체 구조는 Mødelokalet(회의실) + er dobbeltbooket(이중 예약되어 있다) + i(…에서/…안에) + det fælles kontors kalender(공용 사무실의 캘린더)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공용 오피스 캘린더에서 회의실이 이중으로 예약되어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2. Hvem har mest brug for det lige nu?

    누가 그 방을 더 급하게 필요로 하나요?

    Hvem
    누가
    har … brug for
    필요로 하다
    mest
    가장 많이
    det
    그것을
    lige nu
    지금 바로
    자세한 설명

    Hvem은 사람을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누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주어가 의문사이면 Hvem har ...?처럼 의문사 뒤에 동사가 옵니다. 예: Hvem kommer i morgen?은 ‘내일 누가 오나요?’입니다. har brug for는 ‘필요로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har는 동사 at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함께 쓰여 어떤 것이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mest는 정도를 나타내는 meget(많이)의 최상급 형태이며, 비교 형태는 mere(더 많이), mest(가장 많이)입니다. 여기의 mest brug for는 물건의 수량을 세기보다 ‘필요성이 가장 큰’ 또는 문맥상 ‘가장 급하게 필요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라 회의실, 즉 ‘그 방’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대명사 형태는 이처럼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을 수 있지만, 여기서 det 자체가 ‘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lige nu는 현재 시점, 즉 ‘바로 지금’을 나타내는 시간 표현입니다. nu만 쓰면 ‘지금’이고, lige nu는 현재 상황에 초점을 더해 ‘지금 당장’에 가깝게 들릴 수 있습니다. 예: Jeg arbejder lige nu. — ‘저는 지금 일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Hvem이 묻는 사람을 제시하고, har brug for det이 그 사람이 그 방을 필요로 함을 나타내며, mest가 필요의 정도를 비교하고, lige nu가 그 비교가 현재 시점에 관한 것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지금 그 방을 누가 가장 급하게 필요로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비교가 들어 있으므로 여러 사람 가운데 현재 필요성이 가장 큰 사람을 묻는 질문입니다.

  3. Jeg skal have et privat opkald med en kunde.

    저는 고객과 개인 통화를 해야 해요.

    Jeg skal
    저는 ~해야 해요
    have
    가지다
    privat
    개인적인
    opkald
    통화
    kunde
    고객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나는 ~해야 한다/~할 예정이다”라는 뜻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를 나타냅니다. 뒤에 동사의 원형이 오며, 주어가 1인칭 단수인 Jeg여도 skal 자체는 그에 맞게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Jeg skal arbejde. — “저는 일해야 해요.” have는 기본형이 have이며, 여기서는 단순히 물건을 “가지다”라기보다 have et opkald라는 결합에서 “통화를 하다/통화를 가지다”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skal have는 “통화를 해야 한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이런 식으로 기본형을 사용합니다. 예: Jeg skal have et møde. — “저는 회의를 해야 해요.” privat는 “개인적인, 사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opkald를 꾸며 공개된 통화가 아닌 개인 통화임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수와 정성 여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 privat opkald에서는 중성 단수 명사 앞이라 privat이 쓰이고, en privat samtale처럼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서도 이 형태가 쓰입니다. opkald는 “전화 통화, 호출”을 뜻하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통화”라는 의미입니다. et opkald에서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임을 보여 주는 부정 관사입니다. 관사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har et opkald. — “저는 통화가 있어요.” kunde는 “고객”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앞의 en과 함께 en kunde가 되어 부정 단수형을 이룹니다. 복수형은 kunder입니다. 예: Hun taler med en kunde. — “그녀는 고객 한 명과 이야기해요.” 이 예문의 kunde는 예시 속 고객을 가리키며, 고정된 문장의 특정 고객에 관한 추가 정보는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g skal이 의무를, have가 통화를 하는 동작을, et privat opkald가 “개인 통화”를, med en kunde가 통화 상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skal have et privat opkald med en kunde.는 “저는 고객과 개인 통화를 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med는 “~와 함께/~와”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고객이 통화의 상대임을 표시합니다.

  4. Men en anden har booket det til at arbejde alene.

    그런데 다른 사람이 혼자 일하려고 그 방을 예약했어요.

    Men
    그런데, 하지만
    en anden
    다른 사람
    har booket
    예약했다
    det
    그것을; 여기서는 그 방을
    arbejde
    일하다
    alene
    혼자
    자세한 설명

    Men은 앞선 내용과 대조하거나 화제를 전환할 때 쓰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그런데”에 해당합니다. 예: Jeg vil gerne komme, men jeg kan ikke. — 가고 싶지만 갈 수 없어요. en anden은 “다른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의 anden은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적 용법으로 쓰였고, en과 결합합니다. 명사를 직접 수식할 때는 en anden kunde처럼 “다른 고객”을 뜻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예약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en을 그 자체로 “한 명”이라는 수량 표현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har booket은 booke(예약하다)의 현재완료형입니다. har가 과거분사 booket과 결합해 예약이 이미 이루어졌고 그 사실이 현재 상황과 관련 있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완료는 보통 have의 현재형 har + 과거분사 형태로 만듭니다. 예: Hun har booket et lokale. — 그녀는 방 하나를 예약했어요. det은 중성 단수의 3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과 문맥에 따라 예약된 방을 가리키며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det 자체가 “방”이라는 명사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그 방을 대신합니다. arbejde는 “일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til at arbejde는 목적을 나타내어 “일하기 위해” 또는 자연스럽게 “일하려고”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구조에서 at 뒤의 arbejde는 동사 원형입니다. 예: Jeg går ud for at arbejde. — 나는 일하러 나가요. alene은 “혼자”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arbejde가 나타내는 행동이 다른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 혼자 이루어짐을 설명합니다. 예: Han bor alene. — 그는 혼자 살아요. 전체적으로 har booket det은 “그 방을 예약했다”를, til at arbejde alene는 “혼자 일하려고”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은 “그런데 다른 사람이 혼자 일하려고 그 방을 예약했어요”라는 뜻입니다. Men은 앞선 상황과 대조를 만들고, en anden은 예약한 사람을, har booket은 이미 이루어진 예약을, det은 그 방을, til at arbejde alene는 예약 목적과 방식을 밝혀 줍니다.

  5. Spørg så, om den anden kan lade dig bruge det i kort tid.

    그럼 그 사람에게 당신이 잠깐 그 방을 써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Spørg
    물어보세요
    så
    그럼
    den anden
    그 다른 사람
    kan
    ~할 수 있다
    lade
    허락하다
    dig
    당신을
    bruge
    사용하다
    det
    그것을
    kort
    짧은
    tid
    시간
    자세한 설명

    Spørg는 spørge(묻다)의 명령형으로,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요청할 때 씁니다. 현재형은 spørger입니다. 예: Spørg læreren. — 선생님에게 물어보세요.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Spørg så는 ‘그럼 물어보세요’처럼 다음 행동을 제안하거나 지시합니다. den anden은 ‘그 다른 사람’을 뜻합니다. anden의 기본형은 anden이며, en anden은 ‘다른 한 사람’, den anden은 이미 맥락에 나온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앞의 맥락과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그 방을 예약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한 능력보다 ‘허락해 줄 수 있는지’와 관련된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의 lade dig bruge와 결합해 ‘당신이 사용하도록 허락할 수 있는지’가 됩니다. 예: Hun kan hjælpe dig. — 그녀는 당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lade는 ‘~하게 하다, 허락하다’라는 동사이며, 기본형 그대로 쓰였습니다. lade + 사람 + 동사원형은 ‘사람이 ~하도록 허락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Han lader mig vente. — 그는 내가 기다리도록 합니다. dig는 대명사 du(당신, 너)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주어일 때는 du, 동작의 대상을 나타낼 때는 dig를 씁니다. 예: Jeg hjælper dig. — 나는 당신을 돕습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 bruge의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lade dig bruge 구조 안에서 dig가 사용하고, 다른 사람이 그것을 허락하는 관계를 만듭니다. kan 뒤나 lade 뒤처럼 조동사·허용 구조 뒤에는 이런 동사원형이 올 수 있습니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을’을 뜻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에서 언급된 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도 그 대상을 방으로 확정합니다. 대명사 자체의 성·수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kort는 ‘짧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tid를 꾸며 ‘짧은 시간’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구조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표현의 tid와 함께 쓰인 형태는 kort입니다. 비교할 때는 kortere(더 짧은), kortest(가장 짧은)를 씁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i kort tid는 기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잠깐 동안, 짧은 시간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i는 공간이 아니라 지속 기간을 표시합니다. 예: Vi bliver her i kort tid. — 우리는 여기 잠깐 머뭅니다. 전체 구조는 Spørg så(그럼 물어보세요) + om(…인지) + den anden kan lade dig bruge det i kort tid(그 다른 사람이 당신이 그것을 잠깐 사용하도록 허락할 수 있는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럼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방을 잠깐 써도 되는지 물어보세요’입니다.

  6. Jeg vil ikke lyde, som om min opgave er vigtigere.

    제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고 싶지 않아요.

    Jeg vil
    저는 …하고 싶어요
    ikke
    않다
    lyde
    들리다
    som om
    …인 것처럼
    min
    나의
    opgave
    일, 과제
    er
    …이다
    vigtigere
    더 중요한
    자세한 설명

    Jeg vil는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여기서 의향을 나타냅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며, 뒤에 부정사 lyde가 옵니다. 예: Jeg vil vente. — 저는 기다리고 싶어요.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vil ... lyde 전체에 걸려 “그렇게 들리고 싶지 않다”를 만듭니다. 따라서 단순히 “들리지 않는다”가 아니라, 그렇게 들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lyde는 “들리다, ~처럼 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리 자체가 아니라 말이나 표현이 어떤 인상을 주는다는 의미입니다. ville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아 보이네요 / 좋게 들리네요. som om은 실제로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고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절을 이끄는 표현입니다. 뒤의 min opgave er vigtigere가 무엇처럼 들리는지를 설명합니다. min은 “나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opgave가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min이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소유 표현은 소유자 나가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형태에 맞습니다. 예: min bog — 내 책. 복수형에서는 보통 mine을 씁니다. opgave는 여기서 고정 번역의 의미에 맞게 “일”을 뜻하며, 문맥에 따라 “과제, 맡은 일”을 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명사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은 opgaven입니다. 예: Jeg har en opgave. — 저는 할 일이 하나 있어요.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min opgave와 vigtigere를 연결하여 “내 일이 더 중요하다”라는 상태를 만듭니다. 예: Opgaven er vigtig. — 그 일은 중요해요. vigtigere는 형용사 vigtig(중요한)의 비교급으로 “더 중요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급은 두 대상이나 상황 사이의 상대적 차이를 나타내며, 이 형태 자체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vigtig → vigtigere이고, 최상급은 vigtigst입니다. 예: Denne sag er vigtigere. — 이 일이 더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Jeg vil ikke lyde는 “나는 …처럼 들리고 싶지 않다”, som om min opgave er vigtigere는 “내 일이 더 중요한 것처럼”을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고 싶지 않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vil ikke가 원하지 않음을 나타내고, som om 이하가 원하지 않는 인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7. Foreslå et kompromis, for eksempel at bruge det til opkaldet og gå derfra lige bagefter.

    통화할 때 그 방을 사용하고 바로 나오는 식으로 타협안을 제시하세요.

    Foreslå
    제안하세요
    et kompromis
    타협안
    for eksempel
    예를 들어
    bruge
    사용하다
    det
    그것을
    opkaldet
    통화
    gå derfra
    거기서 나가다
    lige bagefter
    바로 그 직후에
    자세한 설명

    Foreslå: 문장 첫머리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무엇을 제안하라고 말합니다. 기본형은 foreslå이고, 현재형은 foreslår입니다. 예: Foreslå en løsning. — 해결책을 제안하세요. et kompromis: kompromis는 타협 또는 타협안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 명사라는 문법적 조건을 보여 주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et kompromis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쓰면 아직 특정되지 않은 타협안을 제시하라는 뜻이 됩니다. for eksempel: 앞의 제안이 한 가지 예임을 나타내는 고정적인 표현으로, ‘예를 들어’라는 뜻입니다. 예: For eksempel kan vi begynde nu. — 예를 들어 우리는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bruge: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at과 함께 부정사절을 이루며, 현재형은 bruger입니다. 예: Det er nemt at bruge. — 그것은 사용하기 쉽습니다. det: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서 가리키는 방을 나타내는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로, 번역의 ‘그 방을’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이처럼 중성 단수 대상을 목적어로 나타낼 수 있으며, 형태 자체가 격에 따라 따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Jeg bruger det. — 나는 그것을 사용합니다. opkaldet: 기본형 opkald에 정관사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특정한 ‘그 통화’를 뜻합니다. opkald는 전화나 통화라는 명사이고, opkaldet은 그 명사가 중성 단수 정형으로 쓰인 것입니다. til opkaldet은 여기서 ‘그 통화를 위해’라는 의미를 이룹니다. gå derfra: gå는 가다라는 동사이고, derfra는 ‘거기에서부터, 거기서 떠나’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따라서 함께 쓰이면 ‘거기서 나가다/떠나다’라는 뜻이 됩니다. gå의 현재형은 går입니다. 예: Vi går derfra efter mødet. — 우리는 회의 후에 거기서 나갑니다. lige bagefter: lige는 여기서 ‘바로’라는 시간적 강조이고, bagefter는 ‘그 직후에’라는 뜻입니다. 이 둘이 함께 와서 ‘바로 그 직후에’를 나타냅니다. 예: Jeg ringer lige bagefter. — 나는 바로 그 직후에 전화할게요. 전체적으로 Foreslå et kompromis는 ‘타협안을 제안하세요’라는 명령입니다. 이어지는 for eksempel은 그 타협안의 예를 소개하고, at bruge det til opkaldet og gå derfra lige bagefter는 ‘그 방을 통화에 사용한 뒤 바로 나오는 것’이라는 내용을 제시합니다. 두 동사 bruge와 gå는 모두 at이 이끄는 부정사 구조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전체 뜻은 ‘예를 들어 그 방을 통화할 때 사용하고 바로 나오는 식의 타협안을 제시하세요’입니다.

  8. Det føles fair. Jeg kan også hjælpe den anden med at finde et andet sted at arbejde.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와줄 수 있어요.

    føles
    느껴지다
    fair
    공평한
    Jeg kan
    나는 ~할 수 있어요
    også
    또한
    hjælpe
    돕다
    den anden
    그 다른 사람
    finde
    찾다
    andet
    다른
    sted
    장소
    arbejde
    일하다
    자세한 설명

    føles는 여기서 ‘느껴진다, ~인 것 같다’라는 뜻이며, 동사 føl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경험하는 감정 자체보다 어떤 상태가 주어에게 그렇게 인식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아요 / 좋게 느껴져요.” fair는 여기서 ‘공평한’이라는 평가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용사는 이 문장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Det føles fair.처럼 어떤 상황에 대한 공정성 평가를 말할 수 있습니다.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기본 구문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뒤의 동사 hjælpe는 at 없이 옵니다: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어요.”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를 씁니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도움을 주는 일이 다른 행동에 더해진다는 뜻을 보탭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 også hjælpe가 “또 도울 수 있다”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hjælpe는 ‘돕다’이며, 동사 hjælpe의 부정사입니다. 사람을 목적어로 둘 수 있고, 무엇을 도와주는지는 흔히 hjælpe nogen med at ... 형식으로 말합니다. 예: Jeg hjælper ham med at flytte. — “나는 그가 이사하는 것을 도와요.” den anden은 여기서 ‘그 다른 사람’을 뜻합니다. 이 표현은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사람의 이름이나 정확한 신원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den anden은 “그 다른 사람”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finde는 ‘찾다’라는 동사 finde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med at finde의 일부로, 다른 사람이 장소를 찾는 일을 도와준다는 구조를 이룹니다. 예: Hun prøver at finde en løsning. — “그녀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해요.” andet는 ‘다른’이라는 뜻으로, 뒤의 sted를 꾸밉니다. ste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anden이 아니라 중성 단수형 andet이 쓰입니다. 비교하면 den anden의 anden은 공통성 단수 형태이고, 복수에서는 andre가 쓰입니다. 따라서 et andet sted는 “다른 장소”라는 구조입니다. sted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 et과 함께 et sted가 됩니다. 예: Vi mødes et andet sted. — “우리는 다른 곳에서 만나요.” arbejde는 여기서 명사가 아니라 ‘일하다’라는 동사 arbejde의 부정사입니다. sted at arbejde는 직역하면 “일할 장소”이며, at arbejde가 그 장소의 용도를 설명합니다. 같은 철자의 arbejde가 명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at 뒤에 있으므로 동사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føles fair.는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라는 평가입니다. 이어지는 Jeg kan også hjælpe den anden med at finde et andet sted at arbejde.에서는 Jeg kan ... hjælpe가 “나는 도울 수 있다”, den anden이 도움을 받는 다른 사람, med at finde et andet sted at arbejde가 “다른 일할 장소를 찾는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와줄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9. Det viser også, at du respekterer den andens booking.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걸 보여줘요.

    viser
    보여 주다
    også
    또한, 역시
    respekterer
    존중하다
    den andens
    다른 사람의
    booking
    예약
    자세한 설명

    viser는 vise(보여 주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여기서 주어가 det이든 다른 인칭이든 동사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Det viser, at hun er klar. — 그것은 그녀가 준비되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상황이 다른 효과와 더불어 예약을 존중한다는 점도 보여 준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Jeg kommer også. — 나도 갑니다. respekterer는 respektere(존중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현재 시제를 나타내며, 덴마크어에서는 인칭에 따라 현재형 어미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respekterer din beslutning. — 우리는 당신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den andens는 ‘다른 사람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den anden은 ‘다른 사람’을 가리키고, 여기에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어 den andens가 됩니다. anden은 단수의 공통 성 형태이고, 중성 단수는 andet, 복수는 andre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소유 대상이 생략된 구조이므로 ‘다른 사람의 예약’처럼 이해합니다. booking은 ‘예약’을 뜻하는 명사이며, 덴마크어에서 사용하는 차용어입니다. 예: Jeg har en booking til i morgen. — 나는 내일 예약이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andens booking이 되어 ‘다른 사람의 예약’을 뜻합니다. 문장 앞의 Det은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행동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그렇게 하면’에 해당합니다. Det viser også는 ‘그렇게 하면 또한 보여 줍니다’라는 틀이고, at은 보여 주는 내용인 절을 이끕니다. 그 절에서는 du가 주어이고 respekterer가 서술어입니다. 따라서 at du respekterer den andens booking은 ‘당신이 다른 사람의 예약을 존중한다는 것’이라는 내용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이 발화는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걸 보여줘요’라는 의미입니다. Det viser også가 어떤 행동의 추가적인 의미를 제시하고, at 이하가 무엇을 보여 주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10. Jeg kan skrive til den anden nu og forklare situationen.

    지금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요.

    Jeg kan
    나는 ~할 수 있어요
    skrive til
    ~에게 쓰다
    den anden
    그 사람, 다른 쪽
    nu
    지금
    forklare
    설명하다
    situationen
    상황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나’를 뜻하고,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 또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어요.” 과거형은 문맥에 따라 kunne가 될 수 있습니다. skrive til은 ‘~에게 글을 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skrive는 ‘쓰다’이며, til은 여기서 글의 수신자를 나타내는 ‘~에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skrive til en ven은 “친구에게 쓰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skrive의 부정형이 와서 ‘쓸 수 있다’가 됩니다. den anden은 ‘다른 사람’ 또는 문맥상 ‘그 다른 쪽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anden은 형용사로, 여기서는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명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정관사 den과 함께 특정한 다른 사람을 가리키며, 이 입력과 번역에서는 메시지를 받을 그 사람이라는 의미가 지지됩니다. anden의 기본형은 anden이고, 성·수와 정관사 여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e andre — “다른 사람들/다른 것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안에서 행위가 현재 시점에 가능하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 Jeg kommer nu. — “나는 지금 와요.”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있으므로 부정형 forklare 그대로 쓰여 ‘설명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Jeg kan forklare det. — “나는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요.” situationen은 ‘그 상황’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situation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 즉 특정한 상황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en 명사는 단수 부정형이 en situation, 단수 정형이 situationen처럼 만들어집니다. 예: Situationen er vanskelig. — “상황이 어려워요.” 전체적으로 Jeg kan skrive til den anden nu는 “나는 지금 그 사람에게 쓸 수 있어요”가 되고, og forklare situationen은 “그리고 그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요”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금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kan 하나가 뒤따르는 두 동사 skrive와 forklare에 함께 적용됩니다.

  11. Hold beskeden kort, og foreslå det kompromis.

    메시지는 짧게 쓰고 그 타협안을 제안하세요.

    Hold
    유지하세요
    beskeden
    메시지를
    kort
    짧게
    foreslå
    제안하세요
    det
    그
    kompromis
    타협안
    자세한 설명

    Hold는 동사 holde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유지하세요’라는 뜻이다. holde + 대상 + 상태로 대상이 어떤 상태를 유지하게 하라는 패턴을 만들 수 있다. 예: Hol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두세요.” beskeden은 ‘메시지’를 뜻하는 명사 besked의 단수 정형이다. besked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에 -en이 붙는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씁니다.” kort는 ‘짧은’이라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메시지가 유지되어야 할 상태를 나타내어 ‘짧게’로 이해된다. 비교 형태는 kort — kortere — kortest(짧은 — 더 짧은 — 가장 짧은)이다. 예: Gør svaret kort. — “답변을 짧게 하세요.” foreslå는 ‘제안하다’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명령형이며, 부정사도 foreslå이다. 현재형은 foreslår이므로 명령형과 형태가 같지 않다. 예: Foreslå en løsning. — “해결책을 제안하세요.” det은 뒤의 중성 단수 명사 kompromis와 함께 쓰인 지시 한정사로, 고정 번역의 ‘그’에 해당한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d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일 수 있다. 여기서는 det kompromis가 특정한 타협안을 가리킨다. kompromis는 ‘타협안’을 뜻하는 중성 명사이다. 단수 부정형은 et kompromis이고, 지시어와 함께 특정한 대상을 가리킬 때는 det kompromis라고 할 수 있다. 복수형은 kompromiser이다. 예: Vi fandt et kompromis. — “우리는 타협안을 찾았습니다.” 전체적으로 Hold beskeden kort은 “메시지를 짧게 유지하세요”라는 구조이며, 고정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짧게 쓰세요”로 표현된다. 이어지는 og foreslå det kompromis는 “그리고 그 타협안을 제안하세요”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메시지는 짧게 쓰고 그 타협안을 제안하세요”이다. 두 명령을 og(그리고)로 연결한 직접적인 요청 표현이다.

문법 포인트

lade + infinitiv

Lad en anden bruge kontoret i kort tid.

레 엔 아넌 브루 콘토어렛 이 코트 티드

다른 사람이 잠깐 사무실을 사용하게 해 주세요.

lade 뒤에는 동사의 원형을 사용해 ‘~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표현합니다.

have brug for + 명사

Jeg har brug for kontoret lige nu.

야이 하 브루 포어 콘토어렛 릴레 누

나는 지금 바로 사무실이 필요해.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이며, 뒤에 필요한 대상을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booke 동사
부우어 예약하다 booket

en anden har booket det

dobbeltbooket 형용사
도벨부우켓 이중으로 예약된

Mødelokalet er dobbeltbooket.

en anden 대명사
엔 아넌 다른 사람

Men en anden har booket det.

fælles 형용사
페엘러스 공용의, 공동의

det fælles kontors kalender

have brug for 구
하 브루 포어 필요로 하다

Hvem har mest brug for det lige nu?

kalender 명사
칼레너 캘린더, 일정표
성
common

i det fælles kontors kalender

kontor 명사
콘토어 사무실 kontors
성
neuter

det fælles kontors kalender

kunde 명사
쿤어 고객
성
common

med en kunde

lige nu 부사
릴레 누 지금 바로, 지금

Hvem har mest brug for det lige nu?

mødelokale 명사
뫼덜로울러 회의실 mødelokalet
성
neuter

Mødelokalet er dobbeltbooket.

opkald 명사
오프칼 통화, 전화
성
neuter

Jeg skal have et privat opkald med en kunde.

privat 형용사
프리밧 개인의, 사적인

et privat opkald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개인의, 사적인

정답 보기privat

공용의, 공동의

정답 보기fælles

캘린더, 일정표

정답 보기kalender

사무실

정답 보기kon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