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세탁실을 공정하게 이용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shared laundry room, two adults discuss waiting for a machine, moving abandoned laundry fairly, and tracking cycle times..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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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세탁실을 공정하게 이용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Alle vaskemaskinerne er optaget igen.

알러 바스꺼마기너너 에어 옵데드 이겐. 세탁기가 또 전부 사용 중이에요.
B

Tjek planen, og se, hvornår den næste vask er færdig.

체그 플레엔, 어 세, 보노어 덴 네스더 바스그 에어 페어디. 일정을 확인해서 다음 세탁이 언제 끝나는지 보세요.
A

En af dem burde være færdig snart, men den person, der satte den i gang, er her ikke.

엔 애 뎀 부어더 베어 페어디 스나드, 멘 덴 페어손 대어 세더 덴 이 강, 에어 헤어 이꺼. 하나는 곧 끝날 텐데, 그걸 시작한 사람은 여기 없어요.
B

Giv personen et par minutter, før du flytter deres vasketøj.

기브 페소우넌 에드 파 미누더, 퍼어 두 플러더 데어스 바스꺼토이. 그 사람의 빨래를 옮기기 전에 몇 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
A

Hvor længe er det rimeligt at vente, før jeg flytter det?

보어 렝어 애어 데 리멜리 애 벤더, 퍼어 아이 플러더 데? 제가 옮기기 전에 얼마나 기다리는 게 공평할까요?
B

En kort ekstra ventetid er nok, hvis andre venter.

엔 코어드 엑스트라 벤어티 애어 녹, 베스 안러 벤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잠깐 더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A

Jeg sætter en påmindelse, så jeg kommer tilbage, så snart min vask er færdig.

아이 세더 엔 포멘얼서, 소 아이 커머 터플레, 소 스나드 멘 바스그 에어 페어디. 제 세탁이 끝나는 즉시 돌아오도록 알림을 설정할게요.
B

Så er det lettere at bede alle andre om at gøre det samme.

소 애어 데 레더 애 베어더 알러 안러 옴 애 거어 데 세머.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부탁하기가 더 쉬워져요.
A

Jeg kan ikke klage over efterladt vasketøj, hvis jeg også lader mit vasketøj stå der.

아이 캔 이꺼 클레 오우어 에프더레드 바스꺼토이, 베스 아이 오서 레어 미드 바스꺼토이 스도어 대어. 저도 제 빨래를 거기에 두고 가면 방치된 빨래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B

Det fungerer bedre i det fælles vaskerum, når folk holder øje med, hvor lang tid vaskene tager.

데 펑어 베어드러 이 데 페얼러스 바스꺼롬, 노어 폴그 홀러 오이어 메드, 보어 랑 티 바스꺼너 테어. 공동 세탁실은 사람들이 세탁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확인할 때 더 원활하게 운영돼요.

문장 설명

  1. Alle vaskemaskinerne er optaget igen.

    세탁기가 또 전부 사용 중이에요.

    Alle
    모든
    vaskemaskinerne
    세탁기들
    optaget
    사용 중인
    igen
    다시, 또
    자세한 설명

    Alle는 복수 대상을 “모든”이라고 묶는 말입니다. 뒤의 vaskemaskinerne가 복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예: Alle døre er lukkede. — 모든 문이 닫혀 있습니다. vaskemaskinerne는 “세탁기들”을 뜻하는 vaskemaskiner에 정관 표지 -ne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특정한 세탁기들 전체를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vaskemaskine(세탁기)이고, 형태는 en vaskemaskine(세탁기 한 대), vaskemaskiner(세탁기들), vaskemaskinerne(그 세탁기들)처럼 볼 수 있습니다. 예: Vaskemaskinerne står i kælderen. — 그 세탁기들은 지하실에 있습니다. optaget은 여기서 “사용 중인, 비어 있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er optaget은 “사용 중이다”라는 상태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되는 유용한 말은 ledig(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입니다. 예: Denne maskine er optaget. — 이 기계는 사용 중입니다. 예: Maskinen er ledig nu. — 기계는 지금 비어 있습니다. igen은 앞서 한 번 있었던 상태가 다시 발생했음을 나타내는 “다시, 또”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세탁기들이 또 사용 중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Han kommer igen i morgen. — 그는 내일 다시 옵니다. 전체적으로 Alle vaskemaskinerne는 “그 세탁기들 전부”, er optaget은 “사용 중이다”, igen은 “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Alle vaskemaskinerne er optaget igen.은 “세탁기가 또 전부 사용 중이에요”라는 뜻입니다. er는 주어의 현재 상태를 연결하고, optaget과 함께 사용 가능 여부를 표현합니다.

  2. Tjek planen, og se, hvornår den næste vask er færdig.

    일정을 확인해서 다음 세탁이 언제 끝나는지 보세요.

    Tjek
    확인하세요
    planen
    일정
    se
    보다
    hvornår
    언제
    den næste
    다음
    vask
    세탁
    færdig
    끝난
    자세한 설명

    Tjek은 여기서 “확인해”라는 뜻이며, 동사 tjekke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 형태와 같고,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하는 직접적인 요청으로 쓰였습니다. 예: Tjek døren. — “문을 확인해.” planen은 “일정”을 뜻하는 명사 plan의 단수 정형입니다. plan이 “하나의 일정”이라면 plan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일정”입니다. 덴마크어 명사의 정형은 흔히 명사 뒤에 붙는 정형 어미로 표시되지만, 이 형태에서는 -en이 붙습니다. 예: Planen er klar. — “일정이 정해져 있다.” se는 여기서 “봐” 또는 “살펴봐”라는 뜻입니다. Tjek ... og se ...는 두 명령을 og(그리고)로 연결한 구조이므로, “확인하고 살펴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se는 동사 se의 명령형이며, 이 동사는 현재형도 ser로 달라집니다. 예: Se på planen. — “일정을 봐.” hvornår는 “언제”를 묻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직접 질문이 아니라 se 뒤에 오는 간접의문절을 시작합니다. 따라서 se, hvornår ...는 “...인지 살펴봐”라는 구조가 됩니다. 예: Jeg ved ikke, hvornår toget kommer. — “나는 기차가 언제 오는지 모른다.” den næste는 여기서 뒤의 명사를 특정하는 “다음의”라는 표현입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고, næste는 “다음”을 뜻하는 형용사입니다. næste는 이 의미에서 기본형과 비교급을 따로 만들어 쓰는 형태가 아니라, 순서상 다음 대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예: den næste bus — “다음 버스”. vask는 여기서 “세탁” 또는 “세탁물 한 번 분량”을 뜻하는 공통성 명사입니다. 문맥상 세탁기 자체가 아니라 세탁 과정이나 세탁물의 한 분량을 가리킵니다. 정형 단수는 vasken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En vask tager en time. — “세탁 한 번은 한 시간이 걸린다.” færdig는 여기서 “끝난, 완료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vask er færdig에서 세탁이 완료된 상태임을 나타내며, 동사 er와 함께 서술어로 쓰였습니다. færdig는 문맥에 따라 “준비가 된”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세탁이 끝났다는 의미입니다. 예: Maden er færdig. — “음식이 다 됐다.” 전체 구조는 Tjek planen(일정을 확인해) + og se(그리고 살펴봐) + hvornår den næste vask er færdig(다음 세탁이 언제 끝나는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일정을 확인해서 다음 세탁이 언제 끝나는지 보세요”라는 뜻입니다. hvornår가 이끄는 절 안에서는 den næste vask가 주어이고 er færdig가 “끝나 있다/끝난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명령형이므로 상대방에게 확인과 조회를 요청하는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3. En af dem burde være færdig snart, men den person, der satte den i gang, er her ikke.

    하나는 곧 끝날 텐데, 그걸 시작한 사람은 여기 없어요.

    En af dem
    그들 중 하나
    burde
    ~일 것으로 예상된다
    være
    이다, 있다
    færdig
    끝난, 완료된
    snart
    곧
    men
    하지만
    person
    사람
    satte den i gang
    그것을 시작했다
    er
    이다, 있다
    her
    여기
    ikke
    ~않다, ~아니다
    자세한 설명

    En af dem은 여러 대상 가운데 하나를 뜻합니다. af는 ‘~ 중에서’, dem은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 형태입니다. 여기서 En은 고정 번역처럼 ‘하나’라는 선택을 나타내며, 문장만으로 그 대상들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burde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뜻을 냅니다. burde는 bør와 관련된 과거형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점에서의 예상이나 당위를 나타냅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 형태가 와서 burde være를 이룹니다. 예: Det burde være nok. — ‘그것이면 충분할 거예요.’ være는 ‘이다, 있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조동사 burde 뒤에서는 활용하지 않은 기본형을 씁니다. 여기서는 færdig와 결합해 ‘끝난 상태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하나’가 곧 완료될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이 형태는 단수 공통 성에 쓰이며, 중성 단수에서는 færdigt, 복수나 정형 명사구에서는 færdige가 쓰입니다. 예: Arbejdet er færdigt. — ‘일이 끝났어요.’ snart는 ‘곧’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burde være færdig에 붙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이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곧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뜻입니다. men은 앞내용과 뒷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입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person, 정형은 personen, 복수는 personer입니다. 여기서는 den person, der ...라는 구조에서 관계절이 그 사람을 설명합니다. satte den i gang은 ‘그것을 시작했다’ 또는 ‘그것을 작동시키기 시작했다’라는 표현입니다. satte는 sætte의 과거형이며, 중요한 형태 연결은 sætte – satte – sat입니다. i gang과 함께 쓰이면 무언가를 진행되게 하거나 작동시키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den은 고정 번역의 ‘그것’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 대명사입니다. 예: Hun satte maskinen i gang. — ‘그녀는 기계를 작동시켰어요.’ er는 være의 현재형으로 ‘이다, 있다’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er는 인칭에 따라 다른 현재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그 사람의 현재 위치를 나타냅니다. her는 장소 부사 ‘여기’입니다. er her는 ‘여기에 있다’라는 뜻입니다. 예: Han er her. — ‘그는 여기 있어요.’ ikke는 부정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er her와 결합해 ‘여기에 있지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사람의 정체가 아니라 장소를 부정합니다. 전체적으로 En af dem burde være færdig snart는 ‘그들 중 하나는 곧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men den person, der satte den i gang, er her ikke는 ‘하지만 그것을 시작한 사람은 여기에 없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하나는 곧 끝날 텐데, 그걸 시작한 사람은 여기 없어요’입니다.

  4. Giv personen et par minutter, før du flytter deres vasketøj.

    그 사람의 빨래를 옮기기 전에 몇 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

    Giv
    줘
    personen
    그 사람에게
    et par minutter
    몇 분
    før
    ~하기 전에
    du
    당신이
    flytter
    옮기다
    deres
    그 사람의
    vasketøj
    빨래
    자세한 설명

    Giv는 동사 give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물건을 건네라는 뜻보다 ‘시간을 주다, 기다려 주다’라는 뜻이다. 현재형 giver와 구별할 수 있다. 예: Giv mig et øjeblik. — “저에게 잠시 시간을 주세요.” personen은 ‘그 사람’을 뜻하는 정관형 명사이다. person이 사람을 뜻하고, personen은 특정한 사람을 가리킨다. Giv personen ...은 여기서 ‘그 사람에게 ... 시간을 주다’라는 구조이며, personen은 명령의 수혜자이다. et par minutter는 ‘몇 분, 두어 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minut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가 et이고, 복수형은 minutter이다. 이 표현의 par는 정확히 두 분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짧은 몇 분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예: Vent et par minutter. — “몇 분 기다리세요.” før는 뒤에 오는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før 뒤에 절이 올 때는 그 절의 주어와 동사가 함께 나타난다. 예: Ring, før du går. — “가기 전에 전화하세요.”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당신이/네가’이다. 여기서는 flytter의 주어이며, 명령을 듣는 사람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는 명령문 자체의 주어는 흔히 생략되지만, før du ...와 같은 종속절에서는 du가 명시된다. flytter는 동사 flytte ‘옮기다, 이동시키다’의 현재형이다. du flytter는 ‘당신이 옮긴다/옮길 때’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미래에 할 행동도 현재형으로 표현한다. 예: Jeg flytter stolen. — “제가 의자를 옮겨요.” deres는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이 문장에서는 앞서 언급된 특정한 사람과 관련된 ‘그 사람의’라는 의미로 이해된다. 이 형태 자체는 소유자의 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덴마크어에서 deres는 복수 소유자에 대한 ‘그들의’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실제 소유자 해석은 여기의 고정 번역과 문맥이 정해 준다. vasketøj는 ‘빨래’를 뜻하는 물질·묶음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아직 옮기지 않은 빨래를 가리키며, 보통 개별 의류 한 점보다 세탁물 전체를 말한다. 예: Vasketøjet er tørt. — “빨래가 말랐어요.” 전체적으로 Giv personen et par minutter는 ‘그 사람에게 몇 분의 시간을 주다’, 즉 ‘그 사람이 처리할 시간을 두다’라는 뜻이다. 이어지는 før du flytter deres vasketøj는 ‘당신이 그 사람의 빨래를 옮기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사람의 빨래를 옮기기 전에 몇 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라는 의미가 된다. Giv가 명령형이므로 요청의 핵심은 상대방이 빨래를 바로 옮기지 않고 잠시 기다리는 것이다.

  5. Hvor længe er det rimeligt at vente, før jeg flytter det?

    제가 옮기기 전에 얼마나 기다리는 게 공평할까요?

    Hvor længe
    얼마나 오래
    rimeligt
    공평한, 합리적인
    vente
    기다리다
    før
    ~하기 전에
    flytter
    옮기다
    자세한 설명

    Hvor længe는 어떤 일이 지속되는 시간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얼마나 오래”라는 뜻이다. Hvor는 의문사이고 længe는 시간의 길이를 나타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Hvor længe + 동사 ...?이다. 예: Hvor længe bliver du? — “얼마나 오래 머무르나요?” rimeligt는 이 문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공정하거나 합리적인지를 평가하는 말이다. 기본형은 형용사 rimelig이고, det er rimeligt처럼 중성 단수 주어인 det에 호응하는 서술형으로 rimeligt가 쓰인다. 여기서 det는 특정 명사를 가리키기보다 at vente라는 행위를 받아 주는 대명사이며, rimeligt는 인접한 명사의 형태가 아니라 형용사 rimelig의 형태이다. rimelig는 문맥에 따라 “합리적인” 또는 “공평한”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여기서는 기다리는 시간이 적절한지 묻는 의미이다. 예: Det er rimeligt. — “그것은 합리적이에요.” vente는 “기다리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at vente라는 부정사구의 일부이다. at 뒤의 부정사는 이 형태에서 활용되지 않는다. 현재형은 venter이다. 예: Jeg venter her. — “저는 여기서 기다려요.” før는 뒤에 오는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før + 절 형태에서는 뒤 절에 그 절의 주어와 동사가 온다. 이 문장에서는 før jeg flytter det가 “제가 그것을 옮기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만든다. 예: Vent, før du går. — “가기 전에 기다려.” flytter는 “옮기다”라는 동사 flytte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jeg이므로 현재 시제의 1인칭 단수 문장에 쓰인 형태이며, 덴마크어에서는 이 현재형이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는다. det는 옮기는 대상인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이지만,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의 이름까지 확정되지는 않는다. 예: Jeg flytter stolen. — “저는 의자를 옮겨요.” 전체적으로 Hvor længe er det rimeligt at vente는 “얼마나 오래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인가”를 묻고, før jeg flytter det는 그 기다림의 마감 시점을 “제가 그것을 옮기기 전”으로 한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그것을 옮기기 전에 얼마나 기다리는 게 공평할까요?”라는 뜻이며, 옮기기 전의 적절한 대기 시간을 묻는 질문이다.

  6. En kort ekstra ventetid er nok, hvis andre venter.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잠깐 더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kort
    짧은, 잠깐의
    ekstra
    추가적인, 더
    ventetid
    기다리는 시간
    er nok
    충분하다
    andre
    다른 사람들
    venter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기본형이 kort이고, 복수형이나 정형 표현에서는 korte가 될 수 있습니다. 예: en kort pause — 짧은 휴식. ekstra는 이미 있는 것에 더해지는 ‘추가적인, 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새로운 종류의 기다림이 아니라, 기존 기다림에 더하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ekstra는 이런 용법에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en ekstra dag — 하루를 더. ventetid는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관사 en과 함께 쓰인 단수형이며, 정형 단수형은 ventetiden, 복수형은 ventetider입니다. 따라서 en kort ekstra ventetid는 ‘짧은 추가 대기 시간’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의 en은 단수 명사임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로 정확한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er nok는 ‘충분하다’라는 표현입니다. er는 ‘이다/있다’에 해당하는 동사 at være의 현재형이고, nok가 충분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nok는 다른 문맥에서 ‘충분히’나 ‘아마’처럼 쓰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필요한 정도에 이른다는 의미입니다. 예: Det er nok. — 그것으로 충분해요. andre는 여기서 앞에 명시된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가리키는 복수 표현입니다. 단수에서는 성에 따라 anden 또는 andet, 복수에서는 andre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이 사람들을 가리키므로 그 의미로 이해합니다. venter는 ‘기다리다’라는 동사 at vent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andre venter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린다/기다리고 있다’가 될 수 있습니다. 예: De venter. — 그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En kort ekstra ventetid가 ‘짧은 추가 대기 시간’을, er nok가 ‘충분하다’를 나타냅니다. 뒤의 hvis andre venter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잠깐 더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라는 뜻입니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조건절을 이 문장의 뒤에 놓고 있습니다.

  7. Jeg sætter en påmindelse, så jeg kommer tilbage, så snart min vask er færdig.

    제 세탁이 끝나는 즉시 돌아오도록 알림을 설정할게요.

    sætter
    설정하다
    påmindelse
    알림
    kommer tilbage
    돌아오다
    så snart
    ~하는 즉시
    vask
    세탁
    færdig
    끝난, 완료된
    자세한 설명

    sætter: 여기서는 “설정하다”라는 뜻의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sætte이고, 알림·타이머 등을 어떤 상태로 맞추거나 설정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sætter en timer. — “나는 타이머를 설정한다.” påmindelse: “알림, 상기시켜 주는 것”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 자체가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설정하는 대상입니다. en påmindelse처럼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였습니다. 여기서 en은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이라기보다 덴마크어 명사의 문법적 성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입니다. kommer tilbage: “돌아오다”라는 표현입니다. kommer는 기본형 komme의 현재형이고, tilbage가 “뒤로, 다시”라는 방향·복귀 의미를 더합니다. komme는 장소나 상태로 돌아오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예: Hun kommer tilbage senere. — “그녀는 나중에 돌아온다.” så snart: 뒤에 오는 일이 일어나자마자라는 뜻의 접속 표현입니다. så snart 뒤의 절과 주절을 연결하여 “~하는 즉시”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Jeg ringer, så snart jeg er hjemme. — “집에 도착하는 즉시 전화할게.” vask: 여기서는 “세탁물, 세탁”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형 min과 함께 “내 세탁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문맥에 따라 vaske는 “씻다·세탁하다”라는 동사로도 쓰이지만, 현재 인용된 vask는 명사입니다. færdig: “끝난, 완료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vask의 상태를 설명하며, er færdig로 “끝났다/완료되었다”를 만듭니다. færdig는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færdigt, 복수나 정형 표현에서는 보통 færdige가 됩니다. 예: Arbejdet er færdigt. — “일이 끝났다.” 전체적으로 Jeg sætter en påmindelse는 “나는 알림을 설정한다”이고, så jeg kommer tilbage는 “내가 돌아오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så snart min vask er færdig는 “내 세탁이 끝나는 즉시”라는 시간 조건을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 세탁이 끝나는 즉시 돌아오도록 알림을 설정할게요”라는 의미입니다.

  8. Så er det lettere at bede alle andre om at gøre det samme.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부탁하기가 더 쉬워져요.

    Så
    그러면
    er
    ~이다
    lettere
    더 쉬운
    bede
    부탁하다
    alle andre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gøre
    하다
    det samme
    같은 일을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잇는 말로, “그러면/그렇게 되면”이라는 뜻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결과와 연결된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상태를 말하는 det er ... 구조의 일부다. det은 특정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뒤의 at bede ...라는 내용을 형식적으로 받는 자리이며,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 더 쉽다”가 된다. lettere는 let(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더 쉽게”라는 뜻이다. let – lettere – lettest처럼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을 이룬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행동이 이전보다 수월하다는 비교가 드러난다. bede는 bede(부탁하다, 요청하다)의 부정사다. 덴마크어에서 bede nogen om at gøre noget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부탁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여기의 bede 자체는 “부탁하다”이고, 누구에게 무엇을 부탁하는지는 뒤의 성분들과 함께 정해진다. alle andre는 “다른 모든 사람들”을 뜻한다. alle는 복수의 사람이나 사물을 모두 가리키고, andre는 이미 언급되었거나 기준이 되는 대상과 구별되는 “다른”을 나타낸다. 따라서 일부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해당되는 다른 사람들 전부에게 부탁한다는 뜻이다. gøre는 gøre(하다)의 부정사다. 앞의 at 뒤에서 행동을 나타내며, bede nogen om at gøre ...에서 부탁받는 행동을 표현한다. det samme는 “같은 것/같은 일을”이라는 표현이다. samme는 기준이 되는 행동이나 내용을 그대로 반복한다는 뜻을 더한다. 예를 들어 De gør det samme.는 “그들은 같은 일을 한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det samme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행동은 문장 안에서 다시 명시되지 않고, 앞서 말한 내용과 같은 행동이라는 점만 표현된다. 전체 구조는 Så + er det lettere + at bede alle andre + om at gøre det samme이다. 즉 “그러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일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더 쉽다”라는 의미이며, 고정 번역처럼 자연스럽게는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부탁하기가 더 쉬워져요.”라고 옮길 수 있다.

  9. Jeg kan ikke klage over efterladt vasketøj, hvis jeg også lader mit vasketøj stå der.

    저도 제 빨래를 거기에 두고 가면 방치된 빨래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ikke
    ~않다
    klage
    불평하다
    efterladt
    방치된
    vasketøj
    빨래
    hvis
    ~하면
    også
    또한, 역시
    lader
    두다, ~하게 하다
    mit vasketøj
    내 빨래
    stå
    서 있다, 놓여 있다
    der
    거기에
    자세한 설명

    Jeg kan: Jeg는 1인칭 단수 ‘나’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능력보다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 원형이 옵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ikke: 부정어입니다. 여기서는 kan ikke klage를 이루어 ‘불평할 수 없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실제 부정의 범위는 문장 구조와 함께 파악해야 하며, 이 문장에서는 앞의 가능성 판단을 부정합니다. klage: ‘불평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klage over + 명사는 ‘~에 대해 불평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입니다. 예: Hun klager over støjen. — 그녀는 소음에 대해 불평해요. efterladt: efterlade의 과거분사형이며, 여기서는 ‘남겨진, 방치된’이라는 뜻으로 vasketøj를 꾸밉니다. efterladt는 이 자리에서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이 단어 자체가 ‘빨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vasketøj: ‘빨래, 세탁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fterladt vasketøj로 ‘방치된 빨래’를 뜻하고, klage over의 대상이 됩니다. hvis: 조건을 도입하는 접속사로 ‘~하면, ~라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건절과 앞의 ‘불평할 수 없다’를 연결합니다. 예: Hvis du kommer, bliver jeg glad. — 네가 오면 나는 기쁠 거야. også: ‘또한, 역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화자도 자신의 빨래를 같은 방식으로 둔다는 점을 조건절에 더해 저도라는 의미를 냅니다. lader: lade의 현재형입니다. 이 동사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현재형이 바뀌지 않으므로, jeg와 함께도 lader가 쓰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stå와 결합해 무언가가 그대로 있도록 두는 의미를 냅니다. 예: Jeg lader døren stå åben. — 저는 문을 열린 채로 두어요. mit vasketøj: mit은 1인칭 단수 소유형 ‘내’이며, 뒤의 중성 단수 명사 vasketøj와 함께 쓰입니다. 따라서 mit vasketøj는 ‘내 빨래’입니다. 소유형은 소유자뿐 아니라 수식하는 명사의 문법적 성격과도 관련됩니다. stå: 기본적으로 ‘서 있다’이지만, lade ... stå에서는 물건이 어떤 장소나 상태에 그대로 있도록 두는 뜻을 냅니다. 이 구조에서 stå는 동사 원형이고, lader가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lade ... stå는 ‘~을 그대로 두다’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거기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빨래가 놓여 있는 장소를 나타내므로 mit vasketøj ... der가 ‘내 빨래를 거기에 그대로 두다’라는 내용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ikke klage over efterladt vasketøj는 ‘나는 방치된 빨래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이고, hvis jeg også lader mit vasketøj stå der는 ‘나도 내 빨래를 거기에 그대로 두면’이라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도 제 빨래를 거기에 두고 가면 방치된 빨래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라는 뜻입니다. kan ikke의 부정된 가능성 판단과 hvis 조건절이 결합해, 화자 자신도 그렇게 행동하는 경우에는 그 빨래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10. Det fungerer bedre i det fælles vaskerum, når folk holder øje med, hvor lang tid vaskene tager.

    공동 세탁실은 사람들이 세탁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확인할 때 더 원활하게 운영돼요.

    Det
    그것은
    fungerer
    작동하다; 운영되다
    bedre
    더 잘; 더 원활하게
    fælles
    공동의
    vaskerum
    세탁실
    folk
    사람들
    holder øje med
    확인하다; 지켜보다
    hvor lang tid
    얼마나 오래
    vaskene
    세탁들이
    tager
    걸리다
    자세한 설명

    Det는 여기서 앞뒤 상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공동 세탁실의 운영이 더 원활하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덴마크어의 det는 문맥에 따라 구체적인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항상 특정한 하나의 명사를 가리킨다고 일반화하면 안 된다. fungerer는 funger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작동하다’보다 ‘운영되다, 원활하게 돌아가다’에 가깝다. 현재형은 현재의 일반적인 상태나 반복되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다. 예: Systemet fungerer godt. — “그 시스템은 잘 작동한다.” bedre는 ‘더 잘, 더 원활하게’라는 비교형이다. 여기서는 fungere를 수식하므로 ‘더 잘 운영된다’가 된다. 유용한 연결은 godt — bedre — bedst(잘 — 더 잘 — 가장 잘)이다. bedre 자체는 명사 vaskerum의 형태가 아니라, 여기서 동작 방식의 비교를 나타낸다. i det fælles vaskerum은 ‘공동 세탁실에서’라는 장소 표현이다. fælles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의’라는 뜻이다. vaskerum은 ‘세탁실’이라는 명사이며, det fælles vaskerum에서는 중성 단수 명사와 정관사 형태 det에 맞는 표현이 쓰였다. fælles는 이 문장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이라는 의미로 vaskerum을 꾸민다. folk는 ‘사람들, 사람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절에서 행동하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예: Folk venter her. — “사람들이 여기서 기다린다.” holder øje med는 ‘주의 깊게 확인하다, 지켜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관용적으로 holde øje med + 대상의 형태를 취한다. 여기의 holder는 holde의 현재형이고, øje는 문자 그대로는 ‘눈’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주의, 관찰’의 의미를 만든다. 예: Hun holder øje med tiden. — “그녀는 시간을 확인한다.” hvor lang tid는 ‘얼마나 오래,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묻는 시간 길이 표현이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직접 질문이 아니라 holder øje med 뒤에 와서 확인하는 내용을 이끈다. hvor는 의문 표현을 시작하고, lang tid는 ‘긴 시간’이 아니라 측정되는 ‘시간의 길이’를 뜻한다. 예: Jeg ved ikke, hvor lang tid det tager. — “나는 그것이 얼마나 걸리는지 모른다.” vaskene는 vask의 정관 복수형으로, 이 세탁 맥락에서는 ‘세탁물 한 번의 세탁 또는 세탁 작업들’을 가리킨다. -ene는 복수이면서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이다. 이 형태 자체가 사람이나 장소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tager는 tage의 현재형이다. tage tid라는 표현에서는 ‘시간이 걸리다’라는 뜻이 된다. 주어가 vaskene처럼 복수여도 덴마크어 현재형 tager는 이 형태로 유지된다. 예: Det tager ti minutter. — “10분이 걸린다.” 전체적으로 Det fungerer bedre는 ‘더 원활하게 운영된다’, i det fælles vaskerum은 그 장소를, når folk holder øje med ...은 그런 상태가 성립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사람들이 세탁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확인할 때 공동 세탁실이 더 원활하게 운영된다”라는 뜻이다. når는 여기서 특정 한 번의 시점보다 반복적으로 성립하는 조건을 연결한다.

문법 포인트

før + sætning

Giv personen et minut, før du flytter vasketøjet.

기브 페소우넌 에드 미누드, 퍼어 두 플러더 바스꺼토이어.

빨래를 옮기기 전에 그 사람에게 1분을 주세요.

‘før’는 두 사건 중 앞선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så snart + sætning

Jeg kommer tilbage, så snart vaskemaskinen er færdig.

아이 커머 터플레, 소 스나드 바스꺼마기넌 에어 페어디.

세탁이 끝나자마자 돌아올게요.

‘så snart’는 어떤 일이 끝난 직후에 다른 일이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færdig 형용사
페어디 끝난, 완료된
give 동사
기브 주다 Giv
igen 부사
이겐 다시, 또
næste 형용사
네스더 다음의
optaget 형용사
옵데드 사용 중인
person 명사
페어손 사람 personen
성
common
plan 명사
플레엔 일정 planen
성
common
snart 부사
스나드 곧
sætte 동사
세더 시작하다, 작동시키다 satte
tjekke 동사
체거 확인하다 Tjek
vask 명사
바스그 세탁, 세탁물
성
common
vaskemaskine 명사
바스꺼마기너 세탁기 vaskemaskinerne
성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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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세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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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다

정답 보기Tjek

사용 중인

정답 보기optaget

다음의

정답 보기næ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