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이 대화의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저는, 내가’라는 뜻입니다. "Jeg deltog i opkaldet"처럼 자신의 참여나 행동을 말할 때 쓰며, 원격 회의에서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tog
"deltog"는 이 대화에서 통화에 참여했다는 뜻으로, "Jeg deltog i opkaldet"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동사 deltage의 이 대화 속 과거 형태이며, "deltage i" 뒤에 참여한 회의나 활동을 둘 수 있습니다.
i
"i"는 "deltog i opkaldet"에서 어떤 통화에 참여했는지를 나타내며, "enig i"에서는 동의하는 대상과 함께 쓰입니다. 따라서 참여나 동의를 표현할 때 뒤에 대상이 이어지는 형태로 익히면 유용합니다.
opkaldet
"opkaldet"는 이 대화에서 ‘그 통화’를 뜻하며, "deltog i opkaldet"에서 원격 회의를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opkald이고, 끝의 -et은 이 대화에서 특정한 통화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회의나 업무 통화에 참여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ventning
"forventning"은 "i forventning om at gennemgå"에서 ‘검토할 것이라는 기대’를 뜻합니다. "i forventning om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다리거나 참여하는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om
"om"은 "forventning om at gennemgå"에서 기대의 내용을 연결해 ‘검토할 것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대화처럼 "forventning om at + 동사" 형태로 앞으로 예상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at
"at"은 "at gennemgå"에서 뒤의 동사를 부정사 형태로 연결하는 표지입니다. 계획이나 기대하는 행동을 말할 때 "at + 동사"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nnemgå
"gennemgå"는 이 대화에서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검토한다는 뜻입니다. "gennemgå tjeklisten"처럼 검토할 자료를 뒤에 두며, 회의에서 문서나 목록을 살펴보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jeklisten
"tjeklisten"은 "gennemgå tjeklisten"에서 ‘그 체크리스트’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tjekliste이고, 끝의 -n은 이 대화에서 특정한 체크리스트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업무 절차나 출시 준비 목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tjeklisten til lanceringen"에서 체크리스트가 출시와 관련된 것임을 나타내며 ‘출시를 위한’이라는 의미입니다. "til + 명사"로 어떤 목적이나 대상과 관련된 자료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lanceringen
"lanceringen"은 "tjeklisten til lanceringen"에서 ‘그 출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lancering이고, 끝의 -en은 특정한 출시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제품이나 프로젝트의 출시 준비를 이야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gsordenen
"Dagsordenen"은 이 대화에서 회의의 ‘안건 또는 의제’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dagsorden이고, 끝의 -en은 특정한 회의 안건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회의에서 다룰 항목의 변경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ev
"blev"는 "blev ændret"에서 안건이 변경되었다는 수동 변화 표현을 만듭니다. 동사 blive의 이 대화 속 형태이며, 어떤 것이 변경되거나 다른 상태가 되었음을 말할 때 "blev + 과거분사" 구조로 쓸 수 있습니다.
ændret
"ændret"는 "Dagsordenen blev ændret"에서 ‘변경된’이라는 뜻으로, 안건에 일어난 변화를 나타냅니다. 동사 ændre와 관련된 형태이며, "blev ændret"처럼 변경된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ter
"efter"는 "efter at kunden rejste"에서 고객이 우려를 제기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efter at + 절"로 어떤 사건 뒤에 일어난 일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kunden
"kunden"은 이 대화에서 ‘그 고객’을 뜻하며, "kunden rejste en ny bekymring"에서 우려를 제기한 사람입니다. 기본형은 kunde이고, 끝의 -en은 특정한 고객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업무 상황에서 고객의 요청이나 반응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jste
"rejste"는 "rejste en ny bekymring"에서 새로운 우려를 ‘제기했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에서는 우려나 문제를 공식적으로 꺼내는 의미이며, "rejse en bekymring"처럼 제기되는 내용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en
"en"은 "en ny bekymring"에서 아직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우려를 나타내는 부정관사입니다. 이 대화처럼 "en + 형용사 + 명사" 형태로 새로운 사안이나 대상을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
"ny"는 "en ny bekymring"에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우려라는 뜻을 더합니다. "en ny + 명사"처럼 새로 발생한 문제나 정보를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kymring
"bekymring"은 이 대화에서 고객이 제기한 ‘우려’를 뜻합니다. "rejse en bekymring"처럼 우려를 제기한다는 표현에 쓰이며, 규정이나 위험에 관한 문제를 업무 회의에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rørende
"vedrørende overholdelse af reglerne"에서 "vedrørende"는 ‘규정 준수에 관한’이라는 의미로 주제를 연결합니다. 공식적인 업무나 규정 관련 대화에서 어떤 문제의 내용을 구체화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overholdelse
"overholdelse"는 "overholdelse af reglerne"에서 규정이나 규칙을 지키는 ‘준수’를 뜻합니다. "overholdelse af + 명사" 형태로 어떤 규정이나 기준을 준수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af
"af"는 "overholdelse af reglerne"에서 준수의 대상인 규정들을 연결하며 ‘규정의 준수’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명사 뒤에 "af + 명사"를 두어 그 명사의 대상이나 내용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reglerne
"reglerne"은 "overholdelse af reglerne"에서 ‘그 규정들 또는 규칙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regel이고, 끝의 -ne은 이 대화에서 특정한 여러 규정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회사나 법규의 준수 여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이 대화의 "Det"는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제안을 가리키며, "Det ville have været nyttigt"에서는 ‘그 점은 유용했을 것’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Det er jeg enig i"나 "Det giver mening"처럼 앞의 내용에 대한 평가나 반응을 시작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ville"는 "Det ville have været nyttigt"에서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을 가정해 ‘유용했을 것이다’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ville have + 과거분사" 구조로 과거 상황에 대한 가정이나 아쉬움을 말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ville have været nyttigt"에서 과거의 상태를 연결하는 조동사입니다. "have været + 형용사"처럼 과거에 어떤 상태였을 가능성이나 가정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t
"været"은 "have været nyttigt"에서 ‘유용한 상태였던’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동사 være와 관련된 형태이며, "have været + 형용사"로 과거의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nyttigt
"nyttigt"은 "været nyttigt"에서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유용했을’ 것이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형용사 nyttig와 관련된 이 형태는 "have været nyttigt"처럼 어떤 정보나 행동의 유용성을 평가할 때 쓰입니다.
vide
"vide"는 "at vide"에서 어떤 사실이나 정보를 ‘알다’라는 뜻입니다. "at vide" 뒤에 알게 되는 사실을 이어 붙일 수 있으며, 회의 전에 변경 사항을 알고 있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 jeg forberedte slides"에서 "før"는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før + 절"로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forberedte
"forberedte"는 "jeg forberedte slides"에서 슬라이드를 ‘준비했다’는 뜻입니다. 동사 forberede의 이 대화 속 과거 형태이며, "forberede + 자료"처럼 준비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slides
"slides"는 이 대화에서 발표용 ‘슬라이드’를 뜻하며, "forberedte slides"에서 준비한 자료를 가리킵니다. 회의나 발표 자료를 준비한다고 말할 때 "forberede slides"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Det er jeg enig i"에서 앞의 내용에 대해 동의한다는 상태를 연결합니다. 동사 være의 현재 형태이며, "er enig i"처럼 자신의 동의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ig
"enig"는 "Det er jeg enig i"에서 앞서 말한 의견에 ‘동의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enig i" 뒤에 동의하는 내용이나 의견을 둘 수 있으며, 회의에서 상대방의 판단에 동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Det er jeg enig i, og opdateringen..."에서 동의한다는 말과 업데이트에 대한 판단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두 문장이나 행동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dateringen
"opdateringen"은 이 대화에서 공유되었어야 했던 ‘그 업데이트’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opdatering이고, 끝의 -en은 특정한 업데이트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프로젝트 변경 사항이나 새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burde"는 "opdateringen burde være blevet delt tidligere"에서 업데이트가 더 일찍 공유되었어야 했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뒤에 "være blevet + 과거분사"를 두어 이미 일어났어야 할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burde være blevet delt"에서 수동적인 완료 표현을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være blevet + 과거분사" 구조로 어떤 일이 이루어졌어야 했다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blevet
"blevet"은 "være blevet delt"에서 공유되는 일이 이루어진 상태를 연결하는 형태입니다. 동사 blive와 관련된 형태이며, "være blevet + 과거분사"로 어떤 행동이 완료된 수동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delt
"delt"는 "opdateringen burde være blevet delt"에서 업데이트가 ‘공유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동사 dele와 관련된 형태이며, "blive delt"처럼 정보나 자료가 공유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ligere
"tidligere"는 "delt tidligere"에서 업데이트가 ‘더 일찍’ 공유되었어야 했다는 뜻을 더합니다. 어떤 행동이 기대한 시점보다 빨랐어야 했음을 말할 때 동사나 분사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문장 첫머리의 "Kan"은 "Kan vi kort få afklaret"에서 ‘우리에게 가능할까요?’라는 정중한 제안을 시작합니다. "Kan vi + 동사" 형태로 회의에서 어떤 일을 함께 할 수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Kan vi"와 "Kan vi ..."에서 화자와 상대방을 포함한 ‘우리’를 뜻합니다. 함께 처리할 일을 제안하거나 가능 여부를 물을 때 "vi + 동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rt
"kort"는 "Kan vi kort få afklaret"에서 문제를 ‘간단히 또는 잠깐’ 정리하자는 뜻을 더합니다. 회의에서 짧은 논의나 간단한 설명을 요청할 때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å
"få"는 "få afklaret den nye prioritet"에서 우선순위가 명확히 정리되도록 ‘하게 하다 또는 처리하다’라는 역할을 합니다. "få + 과거분사" 형태로 어떤 일을 정리하거나 완료된 상태로 만들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afklaret
"afklaret"는 "få afklaret den nye prioritet"에서 새로운 우선순위가 ‘명확히 정리된’ 상태를 뜻합니다. 동사 afklare와 관련된 형태이며, "få afklaret + 대상"으로 불분명한 사안을 명확히 정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den nye prioritet"와 "den kontekst"에서 이미 특정된 대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den + 형용사 + 명사" 형태로 특정한 우선순위나 맥락을 말할 수 있습니다.
nye
"nye"는 "den nye prioritet"에서 새롭게 정해진 ‘새로운’ 우선순위를 뜻합니다. "den nye + 명사"처럼 특정한 새 사안이나 변경된 항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oritet
"prioritet"는 이 대화에서 먼저 다루어야 할 ‘우선순위’를 뜻합니다. "den nye prioritet"처럼 어떤 업무나 위험을 먼저 처리할지 회의에서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r
"giver"는 "Det giver mening"에서 어떤 설명이나 제안이 ‘말이 되다 또는 타당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give mening"은 의견이나 계획에 동의할 만한 이유가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ing
"mening"은 "Det giver mening"에서 ‘의미가 있다’보다 자연스럽게 ‘말이 되다, 타당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give mening"과 함께 제안이나 설명이 합리적이라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
"for ellers"에서 "for"는 앞의 말에 이유를 덧붙이는 ‘왜냐하면’이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뒤에 절을 이어 붙여 왜 어떤 제안이 필요한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s
"ellers"는 "for ellers kan alle..."에서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의 반대 결과를 나타냅니다. 어떤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 생길 수 있는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le
"alle"는 "alle komme til at diskutere"에서 회의 참가자 ‘모두’를 가리킵니다. "alle + 동사" 형태로 여러 사람이 공통으로 할 행동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komme
"komme"는 "komme til at diskutere"에서 의도하지 않더라도 결국 논의하게 될 가능성을 나타내는 구성의 일부입니다. "komme til at + 동사" 형태로 어떤 일이 결과적으로 일어나게 됨을 말할 수 있습니다.
diskutere
"diskutere"는 "diskutere forskellige risici"에서 서로 다른 위험을 ‘논의하다’라는 뜻입니다. "diskutere + 주제"처럼 회의에서 다룰 문제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forskellige
"forskellige"는 "forskellige risici"에서 참가자들이 서로 같은 것이 아닌 ‘서로 다른’ 위험을 논의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여러 대상의 차이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risici
"risici"는 이 대화에서 논의할 ‘위험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risiko이고, 이 대화의 형태는 여러 위험을 가리킵니다. "diskutere forskellige risici"처럼 프로젝트의 여러 위험을 회의에서 다룰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st
이 대화의 "først"는 "først afstemme ... og derefter beslutte"에서 ‘먼저’를 뜻하고, "kan først opsummere ... når"에서는 맥락이 분명해진 뒤에야 가능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순서를 말할 때 "først ..., derefter ..."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summere
"opsummere"는 "opsummere tjeklisten"에서 체크리스트의 내용을 ‘요약하다’라는 뜻입니다. "opsummere + 자료"처럼 논의가 정리된 뒤 핵심 내용을 간단히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år
"når den kontekst er tydelig"에서 "når"는 맥락이 명확해지는 시점이나 조건을 나타내며 ‘~할 때 또는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når + 절"로 어떤 행동이 가능한 조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kontekst
"kontekst"는 "den kontekst"에서 우선순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을 뜻합니다. "den kontekst er tydelig"처럼 어떤 사안의 배경이나 관련 정보가 분명해졌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
"tydelig"는 "den kontekst er tydelig"에서 맥락이 ‘명확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er tydelig"처럼 정보나 설명이 분명한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 os
"Lad os"는 이 대화에서 ‘합시다, 하자’라는 제안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Lad"는 하도록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os"는 그 행동을 함께할 ‘우리’를 가리키며, "Lad os + 동사" 형태로 공동 행동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afstemme
"afstemme"는 "afstemme vores forståelse af bekymringen"에서 우려에 대한 서로의 이해를 ‘맞추다 또는 조율하다’라는 뜻입니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의 이해를 하나로 정리할 때 "afstemme + 이해나 견해"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res
"vores"는 "vores forståelse"에서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가진 ‘우리의’ 이해를 나타냅니다. "vores + 명사"로 공동의 의견이나 이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ståelse
"forståelse"는 "vores forståelse af bekymringen"에서 우려에 대한 공동의 ‘이해 또는 인식’을 뜻합니다. "forståelse af + 대상" 형태로 어떤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회의에서 말할 수 있습니다.
bekymringen
"bekymringen"은 "forståelse af bekymringen"에서 앞서 언급된 ‘그 우려’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bekymring이고, 끝의 -en은 특정한 우려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회의에서 특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맞출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efter
"derefter"는 "og derefter beslutte"에서 먼저 이해를 맞춘 ‘그 후에 또는 이어서’ 결정한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først ..., derefter ..."로 두 단계의 업무 순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beslutte
"beslutte"는 "derefter beslutte"에서 무엇을 미룰 수 있는지 ‘결정하다’라는 뜻입니다. "beslutte, hvad ..."처럼 결정할 내용을 뒤의 절로 이어서 회의의 다음 조치를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ad
"hvad der kan vente"에서 "hvad"는 ‘무엇이 또는 무엇을’이라는 뜻으로, 결정해야 할 대상을 열어 둡니다. "beslutte, hvad der ..." 형태로 무엇을 선택하거나 미룰지 말할 수 있습니다.
der
"hvad der kan vente"에서 "der"는 hvad 뒤의 절을 연결해 무엇이 기다려도 되는지를 표현합니다. "hvad der + 동사" 형태로 어떤 일이 가능한지나 어떤 대상이 특정 상태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vente
"vente"는 "hvad der kan vente"에서 단순히 기다린다는 뜻보다 ‘나중으로 미뤄도 되다’라는 의미입니다. "kan vente"처럼 즉시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나 결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