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Jeg kan godt se din skærm와 Jeg vil nævne antagelserne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kan
여기서는 ‘할 수 있다’ 또는 ‘그럴 수 있다’를 나타내며, Jeg kan godt se din skærm에서는 화면을 볼 수 있다는 능력을,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에서는 가능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오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godt
kan godt se에서 능력을 긍정하거나 안심시키는 뉘앙스를 더해 ‘분명히 볼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kan godt + 동사 부정형의 결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
여기서는 ‘보다’라는 뜻으로, din skærm을 보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 se처럼 동사의 부정형이 오며, se din skærm처럼 목적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n
말을 듣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는 ‘너의’입니다. din skærm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이 명사 앞에 옵니다.
skærm
화면 공유에서 말하는 ‘화면’입니다. din skærm은 ‘너의 화면’이라는 명사구이며, 업무 회의에서 공유된 화면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화면은 보이지만 글자가 작다는 내용을 연결하는 접속사로 사용되었습니다.
teksten
‘그 글자, 그 텍스트’를 뜻하며, tekst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teksten i regnearket처럼 특정 문서 안의 텍스트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여기서는 ‘~ 안에, ~의’라는 위치나 소속을 나타내며, i regnearket은 ‘스프레드시트 안의’라는 뜻입니다. i + 명사로 내용물이나 위치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regnearket
‘그 스프레드시트’를 뜻하며, regneark의 정관형입니다. teksten i regnearket처럼 문서나 표 안에 있는 내용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ser
여기서는 눈에 보이는 상태가 ‘~처럼 보인다’라는 뜻이며, ser ret lille ud에서 글자가 작아 보인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동사 se의 현재형이고, ser + 형용사 + ud 형태로 외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ret
여기서는 ‘꽤, 상당히’라는 정도를 나타내며, ret lille은 ‘꽤 작은’이라는 뜻입니다. ret은 보통 형용사 앞에 와서 정도를 조절합니다.
lille
여기서는 ‘작은’이라는 뜻으로, 스프레드시트의 텍스트가 작아 보인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ret lille처럼 정도를 나타내는 말 뒤에 올 수 있습니다.
ud
여기서는 ‘밖으로’라는 기본 의미보다 ser ret lille ud라는 외관 표현의 일부로 사용되어 ‘작아 보이다’를 만듭니다. 어떤 것이 어떻게 보이는지 말할 때 ser + 형용사 + u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g
앞의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다른 가능성이나 대안을 덧붙이는 ‘그래도, 하지만’입니다. Jeg kan dog zoome ind와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처럼 앞선 내용과 대비할 때 사용됩니다.
zoome
화면을 ‘확대하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입니다. kan 뒤에서 zoome ind로 사용되어 화면을 확대한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ind
여기서는 안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며, zoome ind와 결합해 ‘확대하다, 안으로 줌인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zoome ind처럼 방향 부사와 동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확대 작업이나 그 결과를 가리키는 ‘그것은, 그것이’입니다.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에서 문장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skubbe
여기서는 열을 화면 밖으로 ‘밀어내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입니다.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처럼 kan 뒤에 오며, 어떤 대상을 어디로 이동시키는지 함께 표현합니다.
nogle
여기서는 ‘몇몇, 몇 개의’라는 뜻으로, 정확한 수를 정하지 않은 복수의 열을 나타냅니다. nogle kolonner처럼 복수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lonner
스프레드시트의 ‘열들’을 뜻하며, kolonne의 복수형입니다. nogle kolonner처럼 수량이 정해지지 않은 복수 명사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af
ud af visningen에서는 열이 ‘화면 밖으로’ 나가는 범위를 나타냅니다. 또한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에서는 놓친 대상을 표시하므로, 표현에 따라 의미와 기능이 달라집니다.
visningen
여기서는 화면에 표시되는 ‘보기, 표시 영역’을 뜻하며, visning의 정관형입니다. ud af visningen은 열이 현재 표시 영역 밖으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fungerer
여기서는 제안이나 방법이 ‘작동하다, 괜찮다’라는 뜻입니다. 동사 fungere의 현재형이며, Det fungerer처럼 어떤 방법이나 계획에 대해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længe
조건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하는 한, ~이기만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så længe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는 핵심 수치가 계속 보이는 조건을 제시하며, 뒤에 조건절이 옵니다.
nøgletallene
‘핵심 수치들’을 뜻하며, nøgletal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처럼 중요한 수치나 지표를 주어로 말할 때 사용합니다.
stadig
여기서는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는 ‘여전히,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stadig er synlige처럼 동사와 형용사 앞에서 가시성이 유지됨을 나타냅니다.
er
여기서는 핵심 수치가 어떤 상태에 있다는 것을 연결하는 ‘~이다, ~있다’입니다. 동사 være의 현재형이며, er synlige처럼 주어와 상태를 연결합니다.
synlige
여기서는 핵심 수치들이 ‘보이는, 가시적인’ 상태라는 뜻이며, synlig의 복수형입니다. er synlige처럼 være와 함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I så fald
앞에서 제시된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렇다면, 그런 경우에는’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I는 ‘~ 안에’, så는 ‘그러한’, fald는 ‘경우’에 해당하며, I så fald 뒤에 이어질 조치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placerer
여기서는 어떤 부분을 특정 위치에 ‘배치하다’라는 뜻입니다. 동사 placere의 현재형이며, placerer jeg afsnittet처럼 배치하는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snittet
‘그 부분, 그 섹션’을 뜻하며, afsnit의 정관형입니다. afsnittet om afvigelser처럼 문서에서 특정 주제를 다루는 부분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om
여기서는 ‘~에 관한, ~을 다루는’이라는 뜻으로, afsnittet om afvigelser에서 섹션의 주제를 나타냅니다. afsnit om + 주제와 같은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vigelser
여기서는 기준이나 예상과의 ‘편차들, 변동들’을 뜻하며, afvigelse의 복수형입니다. afsnittet om afvigelser처럼 보고서나 분석에서 편차를 다루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først
여기서는 순서상 ‘먼저’라는 뜻으로, 편차 섹션을 다른 부분보다 앞에 배치한다는 의미입니다. placerer ... først처럼 어떤 일을 우선 처리하거나 배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llene
여기서는 ‘그 수치들, 그 숫자들’을 뜻하며, tal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Tallene understøtter pointen처럼 수치가 어떤 주장이나 요점을 뒷받침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erstøtter
여기서는 수치가 요점을 ‘뒷받침하다, 지지하다’라는 뜻입니다. 동사 understøtte의 현재형이며, Tallene understøtter pointen처럼 뒷받침하는 근거와 대상을 함께 말합니다.
pointen
‘그 요점’을 뜻하며, pointe의 정관형입니다. Tallene understøtter pointen은 수치가 특정 주장이나 핵심 요점을 뒷받침한다는 표현입니다.
forklaringen
‘그 설명’을 뜻하며, forklaring의 정관형입니다. forklaringen har brug for mere kontekst처럼 특정 설명에 필요한 요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brug for
전체적으로 ‘~이 필요하다’라는 뜻입니다. har는 ‘가지다’, brug은 ‘필요 또는 용도’, for는 ‘~을 위해’라는 기여를 하며, forklaringen har brug for mere kontekst처럼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둡니다.
mere
여기서는 양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더 많은’이라는 뜻입니다. mere kontekst처럼 셀 수 없는 내용이나 정보의 양을 늘려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tekst
여기서는 설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 배경 정보’를 뜻합니다. har brug for mere kontekst처럼 설명에 보충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vil
여기서는 앞으로 하려는 의도나 계획을 나타내며, ‘~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Jeg vil nævne antagelserne처럼 vil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두어 예정된 행동을 표현합니다.
nævne
여기서는 가정들을 ‘언급하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입니다. vil 뒤에 nævne가 오며, nævne antagelserne처럼 언급할 대상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tagelserne
‘그 가정들’을 뜻하며, antagelse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antagelserne bag hver fremskrivning처럼 전망이나 예측의 근거가 되는 가정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bag
여기서는 물리적인 뒤가 아니라 어떤 전망의 근거가 되는 ‘뒤에, 바탕에’라는 뜻입니다. antagelserne bag hver fremskrivning처럼 뒤에 있는 원인이나 전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hver
여기서는 ‘각각의, 모든 하나하나의’라는 뜻으로, 각 전망을 개별적으로 가리킵니다. hver fremskrivning처럼 보통 단수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fremskrivning
여기서는 미래의 수치나 결과를 보여 주는 ‘전망, 예측’을 뜻하며, hver 뒤에 오는 단수형입니다. hver fremskrivning처럼 각각의 예측을 구분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여기서는 청취자에게 ‘도움이 되다, 돕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입니다. Det vil hjælpe de lyttere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을 뒤에 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여기서는 특정한 복수 집단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de lyttere는 ‘그 청취자들’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der절이 어떤 청취자들인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lyttere
여기서는 발표나 논의를 듣는 ‘청취자들’을 뜻하며, lytter의 복수형입니다. de lyttere, der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처럼 특정 청취자 집단을 말할 수 있습니다.
der
여기서는 앞의 de lyttere를 설명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사람들, ~한 사람들’이라는 연결 기능을 합니다. de lyttere, der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처럼 관계절을 시작합니다.
gik glip af
전체적으로 ‘~을 놓쳤다, 듣거나 보지 못했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gik은 ‘갔다’, glip은 놓침, af는 놓친 대상을 잇는 역할을 하며,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처럼 놓친 대상을 뒤에 둡니다.
den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를 특정하는 정관사로, den tidligere diskussion은 ‘그 이전 논의’라는 뜻입니다. den은 명사 앞에서 특정한 대상을 가리킵니다.
tidligere
여기서는 시간상 ‘이전의, 앞선’이라는 뜻으로 diskussion을 꾸밉니다. den tidligere diskussion처럼 명사 앞에서 이전에 있었던 논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diskussion
여기서는 동료들이 앞서 나누었던 ‘논의, 토론’을 뜻합니다. den tidligere diskussion처럼 특정한 이전 논의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여기서는 하나의 대상을 처음 언급하는 부정관사 ‘하나의, 어떤’입니다. En kort note처럼 단수 명사구의 맨 앞에 옵니다.
kort
여기서는 길이나 분량이 ‘짧은’이라는 뜻으로 note를 꾸밉니다. En kort note처럼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올 수 있습니다.
note
여기서는 전망을 설명하기 전에 넣는 ‘메모, 짧은 설명’을 뜻합니다. En kort note처럼 짧은 보충 정보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여기서는 시간상 ‘~ 전에’라는 뜻입니다. før fremskrivningerne은 전망을 제시하기 전에 메모를 넣는 순서를 나타내며, 뒤에 명사나 사건을 둘 수 있습니다.
fremskrivningerne
‘그 전망들’을 뜻하며, fremskrivning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før fremskrivningerne처럼 여러 전망이 제시되기 전에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burde
여기서는 강한 명령보다는 예상이나 적절성을 나타내는 ‘~이면 충분할 것이다,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burde være nok처럼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두어 합리적인 예상이나 판단을 표현합니다.
være
여기서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으로, note가 충분하다는 상태를 연결합니다. burde 뒤에 være가 오며, være nok처럼 상태나 충분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nok
여기서는 ‘충분한’이라는 뜻으로, 짧은 메모만으로도 필요한 설명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være nok처럼 어떤 양이나 방법이 목적에 충분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