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공유를 더 명확하게 조정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During a remote project meeting, two coworkers adjust a shared spreadsheet view and add context so key figures are easier to follow..

KO → DA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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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공유를 더 명확하게 조정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kan godt se din skærm, men teksten i regnearket ser ret lille ud.

야이 칸 고드 세 딘 스개름, 멘 텍스든 이 레우너아게드 세어 레드 렐러 우드. 화면은 보이지만 스프레드시트 글자가 꽤 작아 보여요.
B

Jeg kan dog zoome ind.

야이 칸 도우 소우머 엔. 그래도 제가 확대할 수 있어요.
B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

데 칸 도우 스구버 노울러 콜로너 우드 애우 베스닝언. 그러면 몇 개 열이 화면 밖으로 밀려날 수도 있어요.
A

Det fungerer, så længe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

데 퐁어, 소우 랭어 뇌일러텔러너 스틸 애 쉬늘리어. 핵심 수치가 계속 보이기만 하면 괜찮아요.
B

I så fald placerer jeg afsnittet om afvigelser først.

이 소우 팔 플라세어러 야이 아우스니드 옴 아우빌러서 뵈어스트. 그렇다면 편차 부분을 먼저 배치할게요.
A

Tallene understøtter pointen, men forklaringen har brug for mere kontekst.

텔러너 오너스되더 포이든, 멘 포우클레어닝언 하 브루우 포 메어 콘텍스트. 수치가 요점을 뒷받침하긴 하지만, 설명에는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해요.
B

Jeg vil nævne antagelserne bag hver fremskrivning.

야이 벨 네우너 안타엘서너 바우 배어 프렘스그리우닝. 각 전망의 바탕이 되는 가정을 언급할게요.
A

Det vil hjælpe de lyttere, der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

데 벨 옐버 디 뤼더러, 대 기 글리브 애우 덴 틸러 디스구숀. 그러면 앞선 논의를 놓친 청취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B

En kort note før fremskrivningerne burde være nok.

엔 코어드 노우더 뵈어 프렘스그리우닝어너 부어더 배어 너그. 전망을 보여 주기 전에 짧은 메모를 넣으면 충분할 거예요.

문장 설명

  1. Jeg kan godt se din skærm, men teksten i regnearket ser ret lille ud.

    화면은 보이지만 스프레드시트 글자가 꽤 작아 보여요.

    Jeg kan
    나는 ~할 수 있어
    godt
    가능함을 강조하는 말
    se
    보다
    din
    너의/당신의
    skærm
    화면
    men
    하지만
    teksten
    글자, 텍스트
    regnearket
    스프레드시트
    ser … ud
    ~해 보이다
    ret
    꽤
    lille
    작은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기본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나는 읽을 수 있어요.” godt는 여기서 kan과 함께 가능함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거나 강조합니다. 따라서 kan godt se는 이 문맥에서 “분명히/문제없이 볼 수 있다”에 가깝고, godt만 따로 “잘”이라고 고정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Du kan godt komme. = “너는 와도 돼/올 수 있어.” se는 “보다, 보이다”가 아니라 여기서는 주어가 대상을 보는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 “보다”입니다. 원형 se가 kan 뒤에 오므로 인칭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kan se huset. = “나는 그 집을 볼 수 있어요.” din skærm은 “너의/당신의 화면”입니다. din은 단수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2인칭 단수 소유 표현이고, skærm은 “화면”이라는 명사입니다. skærm의 부정형은 en skærm이며, 정형은 skærmen입니다. 예: Jeg kan se din telefon. = “나는 네 전화를 볼 수 있어.”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입니다. 여기서는 화면은 볼 수 있다는 내용과, 그 안의 글자는 작아 보인다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teksten은 “그 글자/텍스트”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tekst이고, teksten은 단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 정형은 문맥상 특정된 대상을 가리킬 때 명사 뒤에 붙는 형태입니다. 예: Teksten er kort. = “그 글은 짧아요.” regnearket은 “그 스프레드시트”입니다. 기본형은 regneark이고, regnearket은 단수 정형입니다. regneark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t regneark입니다. 여기서 teksten i regnearket은 “스프레드시트 안의 글자”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i는 이 구문에서 “~ 안의/에서”를 나타냅니다. ser ... ud는 두 부분이 함께 쓰여 “~해 보이다, ~처럼 보이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ser는 기본형 se의 현재형이며, ud가 뒤에 놓여 대상의 겉보기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여요.” ret은 뒤의 정도를 높여 “꽤, 상당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lille의 정도를 나타내므로 “꽤 작게”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꽤 작은/작아 보이는”으로 이해합니다. 예: Det er ret langt. = “그것은 꽤 길어요.” lille은 “작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과 단수형에서 lille이 쓰이고, 복수형의 대표적인 형태는 små입니다. 예: en lille bog = “작은 책 한 권”, små bøger = “작은 책들”. 이 문장에서는 글자의 겉보기 크기가 작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godt se din skærm은 “나는 당신의 화면을 분명히 볼 수 있지만”이고, teksten i regnearket ser ret lille ud은 “스프레드시트의 글자는 꽤 작아 보여요”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면은 보이지만 스프레드시트 글자가 꽤 작아 보여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2. Jeg kan dog zoome ind.

    그래도 제가 확대할 수 있어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dog
    그래도
    zoome ind
    확대하다
    자세한 설명

    Jeg kan: 여기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제가/나는’이라는 뜻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kan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와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예: Jeg kan læse det. — 저는 그것을 읽을 수 있어요. dog: 이 문장에서는 앞의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이어지는 내용을 덧붙이는 부사로, ‘그래도’에 해당합니다. Jeg kan dog ...처럼 문장 가운데에 놓일 수 있습니다. 앞 문장에서 스프레드시트 글자가 작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확대할 수 있다는 흐름을 만듭니다. zoome ind: zoome는 ‘확대하다/줌을 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고, ind와 함께 zoome ind라는 동사 표현을 이루어 ‘확대하다’라는 뜻을 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zoome는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형입니다. 이 표현에서는 ind를 따로 ‘안으로’라고 해석하기보다 전체 표현의 일부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Du kan zoome ind på billedet. — 당신은 이미지를 확대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Jeg kan은 ‘제가 할 수 있어요’, dog는 ‘그래도’, zoome ind는 ‘확대하다’를 뜻하므로, Jeg kan dog zoome ind.는 ‘그래도 제가 확대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확대할 대상은 고정된 문장 자체에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앞뒤 맥락에 있는 화면이나 그 안의 내용에 적용되는 동작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

    그러면 몇 개 열이 화면 밖으로 밀려날 수도 있어요.

    Det
    그러면
    kan
    ~할 수 있다
    dog
    그러나, 그래도
    skubbe
    밀어내다
    nogle
    몇몇, 일부
    kolonner
    열
    ud af visningen
    화면 밖으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확대 동작이나 그 결과를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문장 전체에서는 “그러면”에 해당하는 주어 역할을 합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내용은 구별해야 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 문장의 확대와 연결되어 해석됩니다. kan은 가능성이나 잠재적 결과를 나타내는 조동사로, 뒤에 부정사 skubbe가 옵니다. kan skubbe는 “밀어낼 수 있다”이며, 여기서는 실제로 반드시 일어난다는 뜻보다 그런 결과가 생길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예: Det kan ske. — “그럴 수 있어요.” dog는 “그러나, 그래도”라는 대조·양보의 뜻을 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 kan dog ...처럼 조동사 뒤에 놓여 “그래도 그것은 …할 수 있다”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앞 문장의 확대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그에 따른 문제를 덧붙이는 역할입니다. skubbe는 “밀다, 밀어내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어떤 열이 표시 영역 밖으로 밀려나는 결과를 표현합니다. kan 뒤의 형태이므로 활용된 과거형이 아니라 부정사입니다. 기본적인 재사용 패턴은 kan + 부정사입니다. nogle는 특정 수를 밝히지 않고 “몇몇, 일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정확히 몇 개인지는 이 문장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뒤의 복수 명사 kolonner와 함께 쓰여 일부 열을 가리킵니다. kolonner는 “열”이라는 명사 kolonne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en kolonne, 복수는 kolonner처럼 나타납니다. 여기서는 화면이나 표에 있는 여러 열을 뜻합니다. 예: Nogle kolonner mangler. — “몇몇 열이 없습니다.” ud af visningen은 “표시 영역 밖으로, 화면에 보이는 범위 밖으로”라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ud af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벗어나는 관계를 표현하고, visningen은 “표시/보기”를 뜻하는 visnin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이 덩어리는 열이 단순히 위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현재 표시 범위에서 벗어나는 결과임을 보여 줍니다. 전체적으로 Det(그러면 그것이) + kan ... skubbe(밀어낼 수도 있다) + nogle kolonner(몇몇 열을) + ud af visningen(화면 밖으로)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의 뜻은 “그러면 몇 개 열이 화면 밖으로 밀려날 수도 있어요”이며, 확대 동작과 관련해 일부 열이 보이는 범위를 벗어날 가능성을 말합니다.

  4. Det fungerer, så længe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

    핵심 수치가 계속 보이기만 하면 괜찮아요.

    fungerer
    작동하다; 괜찮다
    så længe
    ~하는 한; ~인 동안
    nøgletallene
    핵심 수치들
    stadig
    여전히; 계속
    synlige
    보이는
    자세한 설명

    fungerer는 동사 funger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작동한다기보다 ‘괜찮다’ 또는 ‘문제없이 기능한다’라는 판단을 나타낸다. 예: Det fungerer fint. — 그건 잘 작동해요. så længe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연결 표현이다. 시간의 ‘~하는 동안’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핵심 수치가 계속 보이는 조건에서만 괜찮다는 뜻이 중심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så længe + 절이다. 예: Du kan blive her, så længe du vil. — 네가 원하는 동안 여기 있어도 돼. nøgletallene는 문맥에서 특정된 ‘핵심 수치들’을 뜻한다. 기본형 nøgletal은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이 같은 형태일 수 있다. 여기에 -ene가 붙은 nøgletallene는 복수 정형, 즉 특정된 여러 핵심 수치라는 형태이다. nøgletal은 한 단어로 쓰이는 합성 명사이므로 임의로 나누지 않는다. stadig는 앞선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여전히’ 또는 ‘계속’이라는 뜻이다. 예: Tallene er stadig synlige. — 수치들이 여전히 보여요. synlige는 형용사 synlig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보이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 nøgletallene가 복수이므로 er 뒤의 서술 형용사도 synlige가 된다.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쓰면 Tallet er synligt. — 수치가 보여요. ‘계속’이라는 의미는 synlige가 아니라 앞의 stadig가 더한다. Det은 중성 단수의 대명사로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하며 ‘그것은/그건’에 해당한다.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구체적인 선행 대상을 특정할 수는 없으므로, 여기서는 특정 명사를 단정하기보다 전체 상황이나 대상에 대한 판단을 여는 주어로 이해한다. Det fungerer는 ‘그건 괜찮다’라는 판단을 만든다. 전체 구조는 Det fungerer, så længe + 조건절이다. så længe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는 ‘핵심 수치들이 계속 보이는 한’이라는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핵심 수치가 계속 보이기만 하면 괜찮아요’라는 뜻이다.

  5. I så fald placerer jeg afsnittet om afvigelser først.

    그렇다면 편차 부분을 먼저 배치할게요.

    I så fald
    그렇다면, 그런 경우에는
    jeg
    나, 제가
    placerer
    배치하다
    afsnittet
    그 문단, 해당 부분
    afvigelser
    편차들
    først
    먼저, 우선
    자세한 설명

    I så fald는 “그렇다면/그런 경우에는”이라는 뜻의 연결 표현입니다.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서 다음 행동을 말할 때 씁니다. 예: I så fald vælger vi den første mulighed. — 그렇다면 우리는 첫 번째 선택지를 고릅니다.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배치 행동의 주어, 즉 배치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예: Jeg skriver først. — 저는 먼저 씁니다. placerer는 “배치하다, 놓다”라는 동사 placer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일반적으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placerer, vi placerer처럼 같은 placerer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placerer bogen på bordet. — 저는 책을 탁자 위에 놓습니다. afsnittet은 “그 문단/해당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명사는 afsnit이고, 끝의 -et는 이 명사의 단수 정형 형태를 만듭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된 하나의 문단 또는 부분을 가리킵니다. om afvigelser는 그 부분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구체화합니다. 예: Afsnittet om metoden kommer senere. — 방법에 관한 부분은 나중에 나옵니다. afvigelser는 “편차들”이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afvigelse입니다. om afvigelser에서 om은 “~에 관한”이라는 관계를 만들므로, 전체는 “편차에 관한”이라는 뜻이 됩니다. 예: Rapporten beskriver flere afvigelser. — 그 보고서는 여러 편차를 설명합니다. først는 “먼저, 우선”이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편차에 관한 부분을 다른 배치 대상보다 먼저 놓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 Vi læser indledningen først. — 우리는 서론을 먼저 읽습니다. 전체적으로 I så fald가 앞의 조건에 따른 상황을 제시하고, jeg placerer가 말하는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afsnittet om afvigelser는 배치 대상인 “편차에 관한 부분”이며, 문장 끝의 først는 그 부분을 우선 배치한다는 순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렇다면 편차 부분을 먼저 배치할게요”입니다.

  6. Tallene understøtter pointen, men forklaringen har brug for mere kontekst.

    수치가 요점을 뒷받침하긴 하지만, 설명에는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해요.

    Tallene
    수치
    understøtter
    뒷받침하다
    pointen
    요점
    men
    하지만
    forklaringen
    설명
    har brug for
    필요로 하다
    mere
    더 많은
    kontekst
    맥락
    자세한 설명

    Tallene는 여기서 ‘수치들’을 뜻합니다. tal(수치, 숫자)의 정형 복수형으로, 여러 수치를 특정하여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 Tallene viser en forskel. — 수치들이 차이를 보여 줍니다. understøtter는 ‘뒷받침한다’라는 뜻이며, 동사 understøtt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미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는 덴마크어 동사 형태의 예입니다. 예: Dataene understøtter konklusionen. — 데이터가 결론을 뒷받침합니다. pointen은 여기서 ‘요점’을 뜻합니다. pointe의 정형 단수형이며, 끝의 -en은 공성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입니다. 정형형은 말하는 사람이 어떤 요점을 특정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Jeg forstår pointen. — 저는 요점을 이해합니다. men은 앞 내용과 뒤 내용을 대조하여 연결하는 ‘하지만’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수치가 요점을 뒷받침한다는 내용과, 설명에 추가 맥락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대비합니다. forklaringen은 ‘설명’을 뜻합니다. forklaring의 정형 단수형으로, 특정한 설명을 가리킵니다. forklaring은 동사 forklare(설명하다)와 관련된 명사이지만, 여기서 관찰되는 형태 자체는 명사입니다. 예: Forklaringen er klar. — 설명이 명확합니다. har brug for는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결합해 어떤 것이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필요한 대상은 보통 이 표현 뒤에 옵니다. 예: Vi har brug for tid. — 우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mere는 ‘더 많은’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kontekst의 양이 더 필요하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meget의 비교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수량이나 정도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예: Jeg har brug for mere information. — 저는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kontekst는 ‘맥락’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설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을 가리키며, mere 뒤에서 추가로 필요한 양을 나타냅니다. 예: Denne kontekst hjælper. — 이 맥락이 도움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Tallene understøtter pointen은 ‘수치가 그 요점을 뒷받침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men이 대조를 만들고, forklaringen har brug for mere kontekst가 ‘하지만 설명에는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수치가 요점을 뒷받침하긴 하지만, 설명에는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해요’라는 의미입니다.

  7. Jeg vil nævne antagelserne bag hver fremskrivning.

    각 전망의 바탕이 되는 가정을 언급할게요.

    Jeg vil
    저는 …할게요
    nævne
    언급하다
    antagelserne
    가정들
    bag
    ~의 바탕에 있는
    hver
    각각의
    fremskrivning
    전망
    자세한 설명

    Jeg vil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이고,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의지나 발화자의 계획을 나타내어 ‘언급할게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vil 뒤의 동사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예: Jeg vil lære. — 저는 배우고 싶어요/배울게요. nævne는 ‘언급하다, 이름을 대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il nævne으로 결합해 ‘언급할 것이다’라는 계획을 표현합니다. 현재형은 nævner, 과거형은 nævnte입니다. nævne는 어떤 내용을 자세히 설명한다기보다 그것을 말이나 글에서 짚어 주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antagelserne는 ‘가정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antagelse(가정)이고, 복수형은 antagelser, 정형 복수형은 antagelserne입니다. 끝의 -ne가 복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이미 특정된 여러 가정을 가리킵니다. 예: Vi tester antagelserne. — 우리는 그 가정들을 검토합니다. bag는 기본적으로 ‘뒤에, 뒤쪽에’라는 전치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어떤 것의 근거 또는 바탕을 나타내어 ‘~의 바탕이 되는’으로 이해됩니다. antagelserne bag ...는 ‘…의 바탕에 있는 가정들’이라는 구조입니다. 예: Hvad ligger bag beslutningen? — 그 결정의 배경에는 무엇이 있나요? hver는 ‘각각의, 모든 것을 하나씩 보는 각’이라는 뜻의 한정사입니다. 보통 뒤에 단수형 명사가 옵니다. 따라서 hver fremskrivning은 ‘각 전망’이며, 여러 전망을 하나씩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복수형을 직접 붙이는 표현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예: hver uge — 매주/각 주. fremskrivning은 여기서 ‘전망’ 또는 ‘추계’라는 명사입니다. hver 뒤에 있으므로 단수 부정형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동사 fremskrive는 수치나 추세를 바탕으로 미래를 전망하거나 추계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문맥의 fremskrivning은 단순한 의견보다, 어떤 전제나 수치에 바탕을 둔 전망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nævne은 ‘저는 언급할게요’, antagelserne bag hver fremskrivning은 ‘각 전망의 바탕이 되는 가정들’을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각 전망의 바탕이 되는 가정을 언급할게요’가 됩니다. hver가 각 전망을 하나씩 지정하고, 그 전망들에 연결된 특정한 가정들을 antagelserne로 나타냅니다.

  8. Det vil hjælpe de lyttere, der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

    그러면 앞선 논의를 놓친 청취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Det vil
    그러면 ~할 거예요
    hjælpe
    돕다, 도움이 되다
    lyttere
    청취자들
    gik glip af
    ~을 놓쳤다
    tidligere
    앞선, 이전의
    diskussion
    논의, 토론
    자세한 설명

    Det vil은 이 문장에서 고정 번역의 ‘그러면 ~할 거예요’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det은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인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확정되지 않으며,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뒤의 부정사와 함께 미래나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vil이 ‘원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서 부정사로 쓰였고, 현재형은 hjælper, 과거형은 hjalp입니다. 예: Det hjælper mig. — 그것은 나에게 도움이 된다. lyttere는 ‘청취자들’이라는 명사 lytter의 복수형입니다. lytter는 단수이고 lyttere는 복수입니다. de lyttere는 문맥상 특정된 청취자들을 가리키며, 여기서 de는 수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형태상 de는 이 명사 앞에서 ‘그/그러한’의 뜻을 더하는 지시 한정사로 볼 수 있습니다. gik glip af는 ‘~을 놓쳤다’라는 구성입니다. 기본형은 gå glip af이고, 이 문장에서는 그 과거형 gik이 쓰였습니다. af 뒤에 놓친 대상이 옵니다. 예: Hun gik glip af mødet. — 그녀는 회의를 놓쳤다. der는 앞의 청취자들을 수식하는 관계절을 시작하며, 그 관계절 안에서 청취자들이 주어인 것을 나타냅니다. tidligere는 여기서 diskussion을 꾸미며 ‘앞선, 이전의’라는 뜻입니다. tidligere는 tidlig(이른)의 비교형으로, 직접 비교 대상이 나오지 않아도 시간상 ‘더 이른’ 또는 ‘앞선’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선 논의를 가리킵니다. diskussion은 ‘논의, 토론’이라는 명사입니다. den tidligere diskussion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 한정사이고, tidligere가 diskussion을 꾸밉니다. 따라서 이 명사구는 ‘앞선 논의’를 뜻합니다. 전체 구조는 Det vil hjælpe [de lyttere [der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입니다. Det vil hjælpe는 ‘그러면 도움이 될 거예요’를 만들고, de lyttere는 도움을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der gik glip af den tidligere diskussion은 그 청취자들을 수식하며, 그들이 앞선 논의를 놓쳤다는 정보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앞선 논의를 놓친 청취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입니다.

  9. En kort note før fremskrivningerne burde være nok.

    전망을 보여 주기 전에 짧은 메모를 넣으면 충분할 거예요.

    kort
    짧은
    note
    메모
    før
    ~ 전에
    fremskrivningerne
    전망들
    burde være nok
    충분할 것이다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note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en note가 단수·공통 성의 명사구이므로 형용사 형태가 kort입니다. 같은 형용사의 유용한 형태는 kort(단수 공통 성/중성), korte(복수 또는 정형 명사구)입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note는 ‘메모, 짧은 기록’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시간·순서 표현과 결합해 전망을 제시하기 전에 넣는 메모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부정형은 en note, 정형 단수는 noten입니다. før는 여기서 뒤에 명사구 fremskrivningerne를 취하는 전치사로, ‘~ 전에’를 뜻합니다. 전치사 뒤의 명사구가 가리키는 일이 기준이 되어, før fremskrivningerne은 ‘전망을 보여 주기 전’이라는 순서를 만듭니다. før는 절 앞에 와서도 ‘~하기 전에’라는 기능을 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명사구 앞에 있습니다. fremskrivningerne는 ‘전망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fremskrivning이고, 형태의 결합은 fremskrivning(단수 부정형) → fremskrivningen(단수 정형) → fremskrivninger(복수 부정형) → fremskrivningerne(복수 정형)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에는 복수와 정형성이 함께 표시됩니다. 여기서 før 뒤에 놓여, 메모보다 뒤에 제시될 전망들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burde være nok은 ‘충분할 것이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burde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어떤 일이 충분하다고 보는 기대나 판단을 나타내며 절대적인 확정이라기보다 ‘~일 것으로 보인다’에 가깝습니다. være는 ‘이다/있다’라는 동사 være의 부정사이고, nok는 ‘충분한, 충분히’라는 뜻입니다. 예: Det burde være nok. — 그것이면 충분할 거예요. 전체적으로 en kort note는 ‘짧은 메모’를 만들고, før fremskrivningerne은 그 메모가 전망을 제시하기 전에 놓이는 순서를 정합니다. 여기에 burde være nok이 붙어 ‘전망을 보여 주기 전에 짧은 메모를 넣으면 충분할 거예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så længe + sætning

Så længe nøgletallene er synlige, fungerer visningen.

소우 랭어 뇌일러텔러너 애 쉬늘리어, 퐁어 베스닝언.

핵심 수치가 보이는 한, 화면 표시가 작동합니다.

‘så længe’ 뒤에 조건이나 지속 시간을 나타내는 문장이 옵니다.

I så fald + verballed + subjekt

I så fald placerer vi nøgletallene i afsnittet.

이 소우 팔 플라세어러 비 뇌일러텔러너 이 아우스니드.

그렇다면 핵심 수치를 해당 섹션에 배치합니다.

‘I så fald’를 문장 앞에 두면 동사 ‘placerer’가 주어 ‘vi’보다 먼저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dog 부사
도우 그래도, 그러나

Jeg kan dog zoome ind

fungere 동사
퐁어러 작동하다, 괜찮다 fungerer

Det fungerer

kolonne 명사
콜로너 열, 칼럼 kolonner

nogle kolonner

lille 형용사
렐러 작은

ser ret lille ud

nøgletal 명사
뇌일레텔 핵심 수치 nøgletallene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

regneark 명사
레우너아크 스프레드시트 regnearket

teksten i regnearket

skubbe 동사
스구버 밀어내다

Det kan dog skubbe nogle kolonner ud af visningen

skærm 명사
스개름 화면 skærmen

Jeg kan godt se din skærm

så længe 접속사
소우 랭어 ...하는 한, ...하는 동안

så længe nøgletallene stadig er synlige

tekst 명사
텍스트 글자, 텍스트 teksten

teksten i regnearket ser ret lille ud

visning 명사
베스닝 보기, 화면 표시 visningen

ud af visningen

zoome ind 구
소우머 엔 확대하다

Jeg kan dog zoome ind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래도 제가 확대할 수 있어요.

정답 보기Jeg kan dog zoome ind.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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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텍스트

정답 보기teksten

화면

정답 보기skærmen

밀어내다

정답 보기skubbe

보기, 화면 표시

정답 보기visnin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