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대 아래 누수 신고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a tenant reports a slow leak under the kitchen sink and adds concrete details for an urgent maintenance request..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주방 싱크대 아래 누수 신고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lagde mærke til, at der var ved at dannes en fugtig plet under køkkenvasken.

야이 래우 메어게 텔 애 데어 바 베 애 대느스 엔 푸그디 플레드 오너 퀴건바스근. 주방 싱크대 아래에 젖은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발견했어요.
B

Det skal ses på, før det beskadiger skabet.

데 스겔 세스 포, 푀어 데 베스게더 스게버. 수납장이 손상되기 전에 점검이 필요해요.
A

Jeg satte en beholder der, men der drypper stadig langsomt fra lækagen.

야이 새더 엔 베홀러 데어, 멘 데어 드뢰버 스대이 랑섬드 프래 래건. 거기에 용기를 놓았지만, 누수에서는 여전히 물이 천천히 떨어지고 있어요.
B

Er der opbevaret noget der, som kan blokere adgangen?

에어 데어 오브베어래드 노우 데어, 섬 칸 블로게어 아당언? 그곳에 접근을 막을 만한 물건이 보관되어 있나요?
A

Jeg ryddede området, så teknikeren nemt kan inspicere det.

야이 뢰더 오므뢰더, 소 텍니게런 넴드 칸 인스피세어 데. 기술자가 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주변을 치워 두었어요.
B

Jeg kan markere det som akut, selv om det stadig kan tage tid at få det planlagt.

야이 칸 마게어 데 섬 아쿠드, 셀 옴 데 스대이 칸 태 티드 애 포 데 플란래그드. 긴급한 건으로 표시할 수는 있지만, 일정을 잡는 데는 여전히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A

Nævn venligst, at gulvet er begyndt at slå sig.

네운 벤리스트, 애 굴버드 에어 베귄드 애 슬로 세이. 바닥이 휘기 시작했다는 점도 알려 주세요.
B

Den detalje bør med i rapporten.

덴 데태려 뵈어 메드 이 라포어든. 그 세부 사항은 보고서에 포함되어야 해요.
B

Det påvirker sikkerheden og reparationsplanen.

데 포비어거 세거헤든 어 라파라숀스플래넌. 그건 안전과 수리 계획에 영향을 줘요.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킵니다. 자신이 한 일이나 경험을 말할 때 문장 앞에서 사용하며, 예를 들어 ‘Jeg ryddede området’처럼 행동의 주체를 나타냅니다.
lagde mærke til ‘lagde mærke til’는 여기서 어떤 상태를 알아차렸다는 뜻의 전체 표현으로, ‘생기는 것을 발견했다’는 의미입니다. ‘lagde’는 놓았다는 뜻의 형태이고 ‘mærke’는 주의나 알아차림, ‘til’은 이 표현의 일부이므로 세 요소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새 예에서는 ‘Jeg lagde mærke til en mærkelig lyd’처럼 알아차린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at ‘at’는 여기서 ‘der var ved at dannes ...’라는 내용을 앞의 ‘알아차렸다’에 연결하는 ‘~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Jeg lagde mærke til, at ...’처럼 알아차린 내용을 뒤에 이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der var ved at dannes ...’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생기고 있음을 소개하는 말입니다. 장소를 직접 가리키는 ‘거기’라기보다, 뒤에 나오는 ‘en fugtig plet’를 문장에 도입하며 ‘무언가가 있었다’는 구조를 만듭니다. 존재 여부를 말할 때 ‘Er der ...?’와 같은 패턴에도 쓰입니다.
var ‘var’는 여기서 ‘있었다’ 또는 ‘그런 상태였다’라는 뜻으로, 젖은 얼룩이 생기고 있던 상황을 과거의 관점에서 나타냅니다. ‘der var ...’처럼 어떤 것이 존재했거나 어떤 상태였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ved’는 여기서 단독으로 ‘옆에’라는 뜻이 아니라 ‘ved at dannes’라는 표현의 일부로, 어떤 일이 진행 중임을 나타냅니다. ‘være ved at + 동사’는 어떤 일이 막 진행되고 있음을 말할 때 쓰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dannes ‘dannes’는 이 대화에서 젖은 얼룩이 생기거나 형성된다는 뜻입니다. ‘ved at dannes’처럼 새로운 자국이나 형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여기서 뒤의 ‘plet’를 처음 언급하며 ‘하나의’ 또는 ‘어떤’ 얼룩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en’ 뒤에는 ‘en fugtig plet’처럼 해당 명사를 붙여 대상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fugtig ‘fugtig’는 여기서 물기 때문에 축축한 상태를 나타내며, ‘fugtig plet’는 ‘젖은 얼룩’이라는 뜻입니다. 물기나 습기가 있는 표면과 장소를 설명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plet ‘plet’는 여기서 싱크대 아래에 생긴 눈에 보이는 얼룩이나 자국을 뜻합니다. ‘en fugtig plet’처럼 색, 물기 또는 오염으로 생긴 특정한 자국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er ‘under’는 여기서 위치가 아래쪽임을 나타내는 ‘~ 아래에’라는 뜻입니다. ‘under køkkenvasken’처럼 뒤에 장소나 물건을 두어 정확한 위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køkkenvasken ‘køkkenvasken’은 이 대화에서 주방에 있는 특정한 싱크대를 뜻합니다. 장소를 구체적으로 말할 때 ‘under køkkenvasken’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는 여기서 앞서 언급한 누수나 그 문제를 가리키며 ‘그것은’ 또는 ‘그건’이라는 뜻입니다. ‘Det skal ses på’처럼 이미 대화에 나온 문제를 다시 가리킬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그 문제를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Det skal ses på’처럼 어떤 일이 처리되거나 점검되어야 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s ‘ses’는 이 대화에서 누수 문제를 살펴보거나 점검한다는 뜻으로 ‘ses på’의 일부입니다. ‘Det skal ses på’처럼 주의나 조치가 필요한 문제를 언급할 때 전체 표현으로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på’는 여기서 장소의 ‘~ 위에’라는 뜻이 아니라 ‘ses på’라는 표현 안에서 어떤 것을 살펴본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noget skal ses på’처럼 점검이나 검토가 필요한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여기서 한 일이 다른 일보다 먼저 일어나야 함을 나타내는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før det beskadiger skabet’처럼 어떤 손상이나 결과가 생기기 전의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beskadiger ‘beskadiger’는 여기서 누수가 수납장에 손상을 준다는 뜻입니다. ‘noget beskadiger noget’처럼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과 영향을 받는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skabet ‘skabet’은 이 대화에서 싱크대 아래의 특정한 수납장을 뜻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특정 물건을 말하므로 ‘beskadiger skabet’처럼 손상될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satte ‘satte’는 여기서 누수를 받기 위해 용기를 그곳에 놓았다는 뜻입니다. ‘Jeg satte en beholder der’처럼 무엇을 특정한 장소에 놓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holder ‘beholder’는 여기서 떨어지는 물을 받는 용기나 그릇을 뜻합니다. ‘sætte en beholder’처럼 물건을 담거나 받기 위한 용기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앞의 조치와 뒤의 예상과 다른 상황을 연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입니다. ‘Jeg satte ..., men ...’처럼 한 일이 있었음에도 문제가 계속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rypper ‘drypper’는 여기서 누수에서 물이 방울방울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der drypper ... fra lækagen’처럼 떨어지는 액체와 그 출처를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stadig ‘stadig’는 여기서 용기를 놓았는데도 물이 여전히 떨어지고 있다는 뜻을 더합니다.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을 말할 때 ‘stadig’는 보통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부분과 함께 사용합니다.
langsomt ‘langsomt’는 물이 빠르지 않게 천천히 떨어지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drypper stadig langsomt’처럼 어떤 동작이 얼마나 느리게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a ‘fra’는 여기서 물이 누수 지점에서 나온다는 출처를 나타내는 ‘~에서’ 또는 ‘~로부터’라는 뜻입니다. ‘drypper fra lækagen’처럼 어떤 곳에서 액체나 물건이 나오는지 말할 때 사용합니다.
lækagen ‘lækag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문제가 되고 있는 특정한 누수를 뜻합니다. ‘fra lækagen’처럼 누수가 물이 나오는 출처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Er der ...?’라는 질문을 시작하며,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묻는 기능을 합니다. 물건이나 사람이 존재하는지 물을 때 ‘Er der ...?’와 같은 어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bevaret ‘opbevaret’는 여기서 물건이 그곳에 보관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Er der opbevaret noget der’처럼 특정 장소에 어떤 물건이 보관되어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get ‘noget’은 여기서 접근을 막을 수 있는 어떤 물건이나 대상이 있는지를 묻는 ‘무언가’ 또는 ‘무엇인가’라는 뜻입니다. ‘noget, som ...’처럼 뒤의 설명절과 함께 대상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som ‘som’은 여기서 앞의 ‘noget’을 이어 받아 그 물건이 어떤 가능성을 가지는지 설명하는 ‘~하는’ 또는 ‘~할 수 있는’ 연결어입니다. ‘noget, som kan blokere adgangen’처럼 앞의 대상을 뒤의 절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kan ‘kan’은 여기서 어떤 물건이 접근을 막을 가능성이나 능력이 있다는 뜻의 ‘~할 수 있다’입니다. ‘kan + 동사원형’ 구조로 가능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blokere ‘blokere’는 여기서 통로나 접근을 막는다는 뜻입니다. ‘blokere adgangen’처럼 막히는 대상이나 접근 경로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adgangen ‘adgangen’은 여기서 기술자가 누수 부위에 다가가거나 들어갈 수 있는 접근을 뜻합니다. ‘blokere adgangen’처럼 접근을 막거나 방해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yddede ‘ryddede’는 여기서 주변에 있던 물건을 치워 공간을 비웠다는 뜻입니다. ‘Jeg ryddede området’처럼 정리하거나 비운 장소를 목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området ‘området’은 이 대화에서 싱크대 아래의 문제 주변 공간을 뜻합니다. ‘rydde området’처럼 특정 구역을 정리하거나 비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는 여기서 주변을 치운 목적이나 결과를 이어 주며 ‘~하도록’ 또는 ‘그래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Jeg ryddede området, så teknikeren ...’처럼 앞의 행동이 뒤의 행동을 가능하게 했음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teknikeren ‘teknikeren’은 여기서 누수 상태를 확인하러 오는 특정 기술자를 뜻합니다. ‘så teknikeren kan inspicere det’처럼 어떤 전문가가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mt ‘nemt’는 여기서 기술자가 어려움 없이 쉽게 점검할 수 있다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kan nemt + 동사’처럼 어떤 행동이 쉽게 이루어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spicere ‘inspicere’는 여기서 기술자가 누수 부위를 자세히 점검한다는 뜻입니다. ‘kan inspicere det’처럼 점검할 대상을 뒤에 두어 시설이나 상태를 확인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rkere ‘markere’는 여기서 유지보수 요청을 긴급한 것으로 표시하거나 분류한다는 뜻입니다. ‘markere det som akut’처럼 대상을 특정한 상태나 분류로 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kut ‘akut’는 여기서 즉시 주의나 처리가 필요한 긴급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markere det som akut’처럼 문제나 요청의 우선순위를 긴급으로 지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lv om ‘selv om’은 여기서 앞의 조치와 뒤의 제한적인 상황을 함께 나타내는 ‘~이지만’ 또는 ‘~임에도’라는 전체 연결 표현입니다. ‘selv’는 양보의 의미를 강조하고 ‘om’은 뒤의 절을 이끌며, 두 단어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tage ‘tage’는 여기서 물리적으로 무언가를 가져간다는 뜻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다’라는 ‘tage tid’ 표현에 들어갑니다. ‘Det kan tage tid’처럼 어떤 절차나 일이 완료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 ‘tid’는 여기서 일정이 잡히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뜻합니다. ‘tage tid’처럼 어떤 일이 완료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å’는 여기서 직접 얻는다는 뜻보다, 어떤 대상이 일정에 잡히도록 처리한다는 ‘få det planlagt’ 구조의 일부입니다. ‘få + 대상 + 과거분사’ 형태로 다른 사람이 어떤 일을 처리하거나 완료하게 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planlagt ‘planlagt’는 여기서 유지보수 방문이나 작업 일정이 정해진 상태를 뜻합니다. ‘få det planlagt’처럼 일정이나 작업을 계획되거나 예약된 상태로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ævn ‘Næv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어떤 사실을 보고서나 요청에 언급하라고 직접 부탁하는 ‘언급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Nævn, at ...’처럼 언급할 내용을 뒤에 이어 정중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venligst ‘venligst’는 여기서 부탁을 정중하게 만드는 ‘부디’ 또는 ‘부탁드립니다’라는 뜻입니다. ‘Nævn venligst ...’처럼 요청하는 동사와 함께 사용하면 공손한 지시가 됩니다.
gulvet ‘gulvet’은 이 대화에서 누수의 영향을 받는 특정한 바닥을 뜻합니다. ‘gulvet er begyndt ...’처럼 바닥에서 새롭게 나타난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gyndt ‘begyndt’는 여기서 바닥의 변형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er begyndt at slå sig’처럼 어떤 현상이 시작되었음을 설명할 때 뒤에 이어지는 행동이나 변화를 함께 사용합니다.
slå sig ‘slå sig’는 이 대화에서 바닥이 습기로 인해 휘거나 변형된다는 뜻의 전체 표현입니다. ‘slå’는 이 표현의 동작 부분이고 ‘sig’는 그 변화가 바닥 자체에 일어남을 나타내는 구성 요소이므로 함께 사용합니다. 바닥이나 나무 재질의 변형을 보고할 때 ‘gulvet er begyndt at slå sig’처럼 쓸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한 특정한 세부 사항을 다시 가리키며 ‘그’라는 뜻으로 ‘Den detalje’를 만듭니다. 이미 대화에 나온 대상을 다시 지칭할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alje ‘detalje’는 여기서 바닥이 휘기 시작했다는 구체적인 정보를 뜻합니다. ‘Den detalje’처럼 보고서에 포함할 특정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ør ‘bør’는 여기서 그 세부 사항이 보고서에 포함되는 것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는 뜻의 ‘~해야 한다’입니다. ‘bør + 동사’처럼 권고나 적절한 조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물리적으로 ‘함께’라는 뜻보다, 세부 사항이 보고서에 포함된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bør med i rapporten’처럼 정보나 항목이 문서에 들어가야 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세부 사항이 들어가는 위치인 보고서 안을 나타내는 ‘~에’ 또는 ‘~안에’라는 뜻입니다. ‘med i rapporten’처럼 어떤 정보가 문서나 자료에 포함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rapporten ‘rapporten’은 이 대화에서 누수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기록하는 특정 보고서를 뜻합니다. ‘med i rapporten’처럼 정보가 보고서에 포함되어야 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virker ‘påvirker’는 여기서 누수와 바닥의 손상 정보가 안전과 수리 계획에 영향을 준다는 뜻입니다. ‘noget påvirker noget’처럼 영향을 주는 문제와 영향을 받는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sikkerheden ‘sikkerheden’은 여기서 누수와 바닥 변형으로 인해 고려해야 하는 안전을 뜻합니다. ‘påvirker sikkerheden’처럼 어떤 문제나 변화가 안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여기서 영향을 받는 두 대상인 안전과 수리 계획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입니다. 명사나 명사구를 나란히 열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parationsplanen ‘reparationsplanen’은 이 대화에서 누수를 어떻게 수리할지 정한 특정 수리 계획을 뜻합니다. ‘påvirker ... reparationsplanen’처럼 어떤 문제나 정보가 수리 방법과 일정에 영향을 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dannes

Der dannes en plet.

데어 대느스 엔 플레드.

얼룩이 생긴다.

동사에 -s를 붙인 수동형으로, 주어가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selv om + 문장

Selv om lækagen er akut

셀 옴 래건 에어 아쿠드

누수가 긴급하지만

selv om은 ‘비록 ~이지만’이라는 양보의 뜻을 나타내며, 뒤에 문장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beholder 명사
베홀러 용기
common
beskadige 동사
베스게더 손상시키다
danne 동사
대너 생기게 하다, 형성하다 dannes
dryppe 동사
드뢰버 똑똑 떨어지다 drypper
fugtig 형용사
푸그디 축축한
køkkenvask 명사
퀴건바스그 주방 싱크대 køkkenvasken
common
lægge mærke til
레게 메어게 텔 알아차리다 lagde mærke til
lækage 명사
래게 누수 lækagen
common
opbevare 동사
오브베어러 보관하다 opbevaret
plet 명사
플레드 얼룩
common
se på
세 포 점검하다, 살펴보다 ses på
skab 명사
스게브 수납장, 찬장 skabet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세부 사항은 보고서에 포함되어야 해요.

정답 보기Den detalje bør med i rapporten.

그건 안전과 수리 계획에 영향을 줘요.

정답 보기Det påvirker sikkerheden og reparationsplan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생기게 하다, 형성하다

정답 보기dannes

손상시키다

정답 보기beskadige

축축한

정답 보기fugtig

용기

정답 보기beho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