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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기록을 확인하며 예약 변경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nødt til at ændre min aftale, fordi mit møde trak ud.
야이 애어 뇌드 텔 애 엔어레 멘 아우테일러, 퍼디 멛 뫼어 트라그 우어. 회의가 길어져서 진료 예약을 변경해야 합니다.Vi kan finde en anden tid, afhængigt af hvilken behandler der har tid.
비 캔 페너 엔 아넨 티, 아펭어드 아우 벨겐 베핸러 데어 하아 티. 어느 의료진이 시간이 되는지에 따라 다른 시간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Jeg vil helst have en tid snart, hvis det er muligt.
야이 빌 헬스트 헤어 엔 티 스나드, 베스 데 애 물리. 가능하다면 가까운 시일 내의 시간이 좋겠습니다.Den tidligste ledige tid er hos en anden kliniker fra samme team.
덴 틸리스더 레어디 티 애 호스 엔 아넨 클리니거 프라 새머 팀. 가장 빠른 예약 가능 시간에는 같은 팀의 다른 의료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Det fungerer, hvis de kan se mine journalnotater fra det sidste besøg.
데 펑게어, 베스 디 캔 세 미너 유아날노테어 프라 데 세스터 베쇠어. 그분이 지난 진료의 기록을 볼 수 있다면 괜찮습니다.De kan få adgang til journalen, men de vil måske stadig stille et par spørgsmål.
디 캔 포 어드캉 텔 유아날른, 멘 디 빌 모스케 스데어디 스델러 에드 파 스보스몰. 그분은 기록에 접근할 수 있지만, 그래도 몇 가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Det er fint, så længe de kender baggrunden.
데 애 핀트, 소 렝어 디 켄어 바우그로넨. 그분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면 괜찮습니다.Jeg kan tilføje en note, hvor jeg beder dem gennemgå din journal før aftalen.
야이 캔 텔푀어 엔 노어더, 보어 야이 베어더 뎀 게너모 디인 유아날 푀어 아우테일른. 진료 전에 기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는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문장 설명
Jeg er nødt til at ændre min aftale, fordi mit møde trak ud.
회의가 길어져서 진료 예약을 변경해야 합니다.
- Jeg er nødt til
- 나는 ~해야 한다
- ændre
- 변경하다
- aftale
- 예약
- fordi
- ~해서, ~이므로
- møde
- 회의
- trak ud
- 길어졌다
자세한 설명
Jeg er nødt til은 “나는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필요·의무를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뒤에는 at + 동사원형이 옵니다. 여기서 er는 være의 현재형이고,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nu. — 나는 지금 가야 한다. ændre는 “변경하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at ændre로 쓰인 동사원형입니다. er nødt til at 뒤에서는 과거형이나 현재형이 아니라 이 동사원형을 사용합니다. 예: Vi skal ænd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변경해야 한다. 여기서 skal은 필요성을 나타내고, ændre는 변하지 않은 동사원형입니다. aftale는 여러 의미가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약속이나 예약을 뜻합니다. 번역이 진료 예약을 명시하므로 min aftale는 “내 예약”으로 이해됩니다. min은 aftale가 공통성 명사(en aftale)이기 때문에 쓰인 소유형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aftale가 합의나 약속을 뜻할 수도 있습니다. 예: Jeg har en aftale klokken tre. — 나는 3시에 약속이 있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해서”라는 뜻입니다. fordi 뒤의 mit møde trak ud 전체가 앞의 행동을 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syg. — 나는 아파서 집에 있는다. møde는 “회의”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회의를 가리킵니다. mit은 møde와 함께 “내 회의”를 만들며, møde는 중성 명사(et møde)이므로 이 소유형이 사용됩니다. møde는 문맥에 따라 “만남”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회의라는 의미입니다. 예: Mødet begynder klokken ni. — 회의는 9시에 시작한다. trak ud는 trække ud에서 온 결합 표현으로, 어떤 일이나 행사가 예상보다 오래 계속되었다는 뜻입니다. trak은 trække의 과거형이고, ud는 동사와 결합해 “길어지다, 오래 끌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회의가 실제로 길어졌다는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예: Samtalen trak ud. — 대화가 길어졌다. 전체 구조는 Jeg er nødt til at ændre min aftale(나는 내 예약을 변경해야 한다) + fordi mit møde trak ud(회의가 길어졌기 때문에)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회의가 길어져서 진료 예약을 변경해야 합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fordi절은 이미 일어난 이유를 과거형 trak으로 제시하고, 주절은 그 결과로 필요한 변경을 나타냅니다.
Vi kan finde en anden tid, afhængigt af hvilken behandler der har tid.
어느 의료진이 시간이 되는지에 따라 다른 시간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finde
- 찾다
- anden
- 다른
- tid
- 시간
- afhængigt af
- ~에 따라
- hvilken
- 어느, 어떤
- behandler
- 의료진, 치료 담당자
- har
- 가지고 있다
- tid
- 시간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구조입니다.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이고,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finde는 “찾다”이며, 여기서는 kan finde로 “찾을 수 있다”가 됩니다. finde는 조동사 kan 뒤에 오는 부정사형입니다. 예: Vi kan finde en løsning. —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anden은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en과 함께 쓰인 단수 공통성 명사 tid를 꾸며 en anden tid(다른 시간/다른 예약 시간)을 만듭니다. anden은 이 형태가 아니라, 다른 성·수의 명사와 결합할 때 andet 또는 andre가 될 수 있습니다. 예: en anden dag — 다른 날. 첫 번째 tid는 사전적인 “시간”뿐 아니라 이 상황에서 가능한 예약 시간대나 진료 시간을 뜻합니다. 따라서 finde en anden tid는 “다른 시간대를 찾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명사는 앞의 en anden에 의해 한 개의 가능한 시간대를 가리키지만, en 자체를 숫자 “하나”라고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afhængigt af는 “~에 따라, ~에 달려”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뒤의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을 나타냅니다. 예: Det afhænger af vejret. — 그것은 날씨에 달려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afhængigt af 뒤의 절이 어떤 시간대를 찾을 수 있는지를 제한합니다. hvilken은 선택 범위에서 “어느, 어떤”을 묻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 behandler를 꾸미므로 hvilken behandler가 됩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hvilket, 복수 명사 앞에서는 hvilke를 씁니다. 예: Hvilken dag passer dig? — 어느 날이 당신에게 맞습니까? behandler는 여기서 환자를 담당하는 의료진 또는 치료 담당자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맥의 hvilken behandler는 “어느 담당 의료진이”라는 의미입니다. behandler는 문장 안에서 der har tid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har는 동사 have(가지고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이 아니라, har tid라는 결합으로 “시간이 되다, 시간이 있다”를 뜻합니다. 주어가 behandler인 3인칭 단수이므로 현재형 har가 쓰였습니다. 예: Jeg har tid i morgen. — 저는 내일 시간이 됩니다. 두 번째 tid는 har tid라는 표현의 일부로, 담당 의료진에게 가능한 시간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앞의 tid가 찾으려는 예약 시간대라면, 여기의 tid는 의료진의 가용 시간입니다. 같은 명사가 문장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Vi kan finde(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와 en anden tid(다른 시간대를), 그리고 afhængigt af hvilken behandler der har tid(어느 의료진이 시간이 되는지에 따라)가 결합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어느 의료진이 시간이 되는지에 따라 다른 시간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der har tid는 hvilken behandler를 설명하는 절로, 시간이 되는 담당 의료진을 가리킵니다.
Jeg vil helst have en tid snart, hvis det er muligt.
가능하다면 가까운 시일 내의 시간이 좋겠습니다.
- Jeg vil helst
- 저는 …을 가장 선호합니다
- have
- 가지다, 받다
- tid
- 시간, 때
- snart
- 곧, 가까운 시일 내에
- hvis det er muligt
- 가능하다면
자세한 설명
Jeg vil helst는 “저는 …을 가장 선호합니다”라는 선호 표현입니다. vil은 여기서 주어 Jeg와 함께 쓰여 화자의 의향·선호를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helst는 여러 선택지 중 가장 바람직한 것을 말할 때 쓰입니다. 예: Jeg vil helst blive hjemme. — 저는 집에 있는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have는 vil 뒤에 온 동사원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어떤 시간이나 예약을 잡다·받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기본형은 have이며,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바뀌지 않고 har입니다. 예: Jeg vil have en ny tid. — 저는 새로운 시간을 잡고 싶습니다. tid는 여기서 단순한 시각 일반보다는 예약할 시간대 또는 약속 시간을 뜻합니다. 앞뒤 문맥에 의료진과 가능한 시간대가 나오고, 번역도 “가까운 시일 내의 시간”을 가리키므로 이 의미가 맞습니다. 덴마크어에서 en tid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쓰인다고 해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Den tid passer mig. — 그 시간이 저에게 맞습니다. snart는 기준 시점에서 오래 지나지 않은 때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tid를 수식하는 형태가 아니라 문장 전체의 시점을 제한합니다. 예: Jeg kommer snart. — 저는 곧 옵니다. hvis det er muligt는 조건을 나타내는 절로, “가능하다면”이라는 뜻입니다. hvis는 조건을 이끄는 말이고, det er muligt는 직역하면 “그것이 가능하다”입니다. 여기서 det은 특정한 사람을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 없이, 앞에서 말한 시간이나 요청이 가능한지를 가리키는 형식적 주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Vi mødes i morgen, hvis det er muligt. — 가능하다면 우리는 내일 만납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helst가 선호를 제시하고, have en tid가 원하는 것을 말하며, snart가 가까운 시기를 덧붙입니다. 마지막의 hvis det er muligt는 그 요청이 가능하다는 조건 아래에서 선호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능하다면 가까운 시일 내의 시간을 잡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helst 때문에 강한 명령이 아니라 정중한 선호 표현으로 들립니다.
Den tidligste ledige tid er hos en anden kliniker fra samme team.
가장 빠른 예약 가능 시간에는 같은 팀의 다른 의료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 Den
- 그; 해당
- tidligste
- 가장 이른
- ledige
- 가능한; 비어 있는
- tid
- 시간; 예약 시간
- er hos
- ~에게 있다; ~을 만날 수 있다
- en anden
- 다른
- kliniker
- 의료진
- fra
- ~에서; ~의
- samme
- 같은
- team
- 팀
자세한 설명
Den은 뒤의 명사구를 특정하는 정관사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tid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den이 쓰입니다. 예: den ledige stol — ‘그 비어 있는 의자’. tidligste는 tidlig(이른)의 최상급을 명사를 꾸미는 형태로 사용한 것입니다. 비교 형태는 tidlig–tidligere–tidligst이고, 정관사 뒤의 명사구에서는 tidligste처럼 -e 형태가 됩니다. 예: den tidligste bus — ‘가장 이른 버스’. ledige는 ledig(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가 정관사 명사구에서 취하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tid와 결합해 ‘예약 가능한 시간’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en ledig tid — ‘예약 가능한 시간’, den ledige tid — ‘그 예약 가능한 시간’. tid는 ‘시간’을 뜻합니다. 의료 예약 맥락에서는 ‘예약 시간’이나 ‘진료 약속’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예: Jeg har en tid klokken ti. — ‘저는 10시에 예약이 있습니다.’ er hos는 이 문장에서 소유보다 사람에게 진료를 받거나 그 사람과 예약 관계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er hos en kliniker는 ‘그 의료진에게 예약되어 있다’, 자연스럽게는 ‘그 의료진을 만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en anden은 뒤의 kliniker를 수식해 ‘다른’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anden은 공통 성 단수에서 쓰이는 형태이며, 중성 단수는 andet, 복수는 andre입니다. 여기서 en은 부정관사이지, 특정한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en anden dag — ‘다른 날’. kliniker는 ‘임상의, 의료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예약을 제공하는 다른 의료진을 가리킵니다. 부정형은 en kliniker, 정해진 사람을 가리키는 정관형은 klinikeren입니다. fra는 출처나 소속을 나타내며 ‘~에서’, 문맥에 따라 ‘~의’로 옮길 수 있습니다. kliniker fra samme team은 ‘같은 팀의 의료진’이라는 뜻입니다. 예: en læge fra klinikken — ‘그 병원의 의사’.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의 한정 표현입니다. samme team에서는 해당 의료진과 팀의 동일한 소속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형태는 성이나 수에 따라 일반적인 형용사처럼 바뀌지 않습니다. 예: samme dag — ‘같은 날’. team은 ‘팀’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보통 et team이고 정관형은 teame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amme team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Den tidligste ledige tid는 ‘가장 이른 예약 가능 시간’, er hos en anden kliniker는 ‘다른 의료진에게 예약되어 있다/그 의료진을 만날 수 있다’, fra samme team은 ‘같은 팀의’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장 빠른 예약 가능 시간에는 같은 팀의 다른 의료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hos는 여기서 단순한 물리적 위치보다 진료를 받을 상대방과의 예약 관계를 나타냅니다.
Det fungerer, hvis de kan se mine journalnotater fra det sidste besøg.
그분이 지난 진료의 기록을 볼 수 있다면 괜찮습니다.
- Det fungerer
- 괜찮습니다
- hvis
- ~라면
- de kan
- 그분은 ~할 수 있습니다
- se
- 보다
- mine
- 나의
- journalnotater
- 진료 기록
- fra
- ~에서 나온
- sidste
- 지난, 마지막
- besøg
- 방문, 진료
자세한 설명
Det fungerer는 여기서 “괜찮습니다”라는 뜻으로, 어떤 방법이나 상황이 받아들일 만하다는 말입니다. 기본형은 fungere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작동하다”라는 뜻도 쓸 수 있습니다. 예: Det fungerer godt. — “그것은 잘 됩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라면”을 뜻합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tale sammen. —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de kan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인 조동사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de는 이 고정 번역에 따라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다만 형태 자체를 일반적인 존칭 단수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소문자 de는 보통 3인칭 복수 “그들은”이고, 형식적인 2인칭 단수 대명사는 대문자 De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이 지정한 의미를 따릅니다. se는 동사 기본형으로 여기서는 “보다/확인하다”를 뜻하며, kan se가 “볼 수 있다”를 만듭니다. 과거형은 så입니다. 예: Jeg kan se notatet. — “나는 그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mine는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며 복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그래서 복수형인 journalnotater 앞에 mine이 옵니다. 단수 명사에서는 성과 함께 min 또는 mit를 씁니다. journalnotater는 “진료 기록”을 뜻하는 복합명사입니다. journal은 의료 기록을 가리키고, notater는 notat의 복수형입니다. 예: Jeg læser mine notater. — “나는 내 메모를 읽습니다.” fra는 출처나 기준이 되는 시점을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여기서는 기록이 특정 방문에서 나온 것임을 나타내므로 journalnotater fra ...는 “...에서 나온 진료 기록”이 됩니다. 예: et brev fra klinikken — “병원에서 온 편지”. sidste는 명사 앞에서 “지난” 또는 “마지막”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det sidste besøg에서 이전의 방문을 시간상 “지난 방문”으로 이해합니다. “마지막”이라는 뜻이 더 강해지는 문맥도 있습니다. 이 형태는 이 명사구에서 det와 함께 쓰인 형용사 형태이며, det 자체가 sidste의 기본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besøg는 “방문” 또는 의료 맥락의 “진료 방문”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단수형과 복수형이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는 문맥이나 다른 한정 표현으로 파악합니다. 여기서는 det sidste besøg가 특정한 한 번의 방문을 가리킵니다. 전체 구조는 Det fungerer, hvis ...로, “...라면 괜찮습니다”라는 조건문입니다. 조건절의 de kan se는 “그분이 볼 수 있다”, mine journalnotater는 “내 진료 기록”, fra det sidste besøg는 “지난 진료에서 나온”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분이 지난 진료의 기록을 볼 수 있다면 괜찮습니다”입니다.
De kan få adgang til journalen, men de vil måske stadig stille et par spørgsmål.
그분은 기록에 접근할 수 있지만, 그래도 몇 가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 De kan
- 그분은 ~할 수 있습니다
- få adgang til
- ~에 접근할 수 있게 되다
- journalen
- 기록
- vil måske
- 아마 ~할 것입니다
- stadig
- 여전히
- stille
- 하다, 제기하다
- et par
- 몇 가지, 두어 개의
- spørgsmål
- 질문
자세한 설명
De kan은 여기서 고정 번역에 맞춰 ‘그분은 ~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어-가능성 표현으로 이해합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가 올 수 있습니다. 예: De kan komme. — 그분은 올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에서 문장 첫머리의 De는 대문자로 쓰이므로, 이 문장만으로 대문자가 별도의 인칭 정보를 더 보여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få adgang til은 ‘~에 접근할 수 있게 되다, ~에 접근 권한을 얻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få는 ‘얻다/받다’에서 확장된 동사이고, adgang til + 명사가 접근 대상이나 권한을 나타냅니다. 예: Hun fik adgang til filen. — 그녀는 파일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journalen은 ‘그 기록’을 뜻합니다. 기본형 journal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en이 붙은 형태로, 하나의 특정한 기록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사가 명사 앞의 별도 단어가 아니라 뒤에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앞의 adgang til과 결합해 ‘그 기록에 대한 접근’이 됩니다. vil måske에서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måske는 ‘아마’입니다. 여기서는 vil을 ‘원하다’보다 미래나 예상의 의미로 읽어, 뒤의 행동이 일어날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måske가 들어가므로 단정적인 ‘할 것이다’보다 ‘아마 할 것이다/할 수도 있다’에 가깝습니다. 예: Han vil måske komme senere. — 그는 아마 나중에 올 것입니다. stadig는 ‘여전히, 그래도’라는 뜻입니다. 앞의 상황과 관계없이 그 뒤의 상태나 행동이 계속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록에 접근할 수 있어도 질문하는 일이 계속될 수 있다는 연결을 만듭니다. stille은 여기서 ‘질문을 하다, 질문을 제기하다’라는 뜻이며, vil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덴마크어의 stille spørgsmål은 영어식으로 단순히 ‘질문을 놓다’가 아니라 ‘질문하다’로 익히면 유용한 결합입니다. stille은 다른 문맥에서는 ‘놓다/세우다’와 같은 뜻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spørgsmål과 함께 질문 행위를 나타냅니다. 예: Jeg vil stille et spørgsmål. — 저는 질문 하나를 하겠습니다. et par는 여기서 ‘몇 가지, 두어 개의’라는 작은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et이라는 부정관사만으로 숫자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표현 et par가 수량을 만듭니다. par는 기본적으로 한 쌍과 관련되지만, 이런 문맥에서는 정확히 두 개라고 세기보다 ‘몇 개의/두어 개의’로 옮길 수 있습니다. spørgsmål은 ‘질문’이며, 이 문장에서는 et par 뒤에 있으므로 문법적으로 복수입니다. 다만 이 명사는 부정 단수와 부정 복수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et spørgsmål — 질문 하나, spørgsmål — 질문들. 정관 단수는 spørgsmålet, 정관 복수는 spørgsmålene처럼 달라집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형태만이 아니라 앞의 et par가 복수 해석을 확정합니다. 전체적으로 De kan få adgang til journalen은 ‘그분은 그 기록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이고, men은 ‘하지만’, de vil måske stadig stille et par spørgsmål은 ‘그분은 그래도 아마 몇 가지 질문을 할 것입니다’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분은 기록에 접근할 수 있지만, 그래도 몇 가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라는 고정 번역의 의미로, 접근 가능성과 질문할 가능성을 함께 말합니다. kan få adgang은 접근 가능성을, vil måske ...은 질문이 일어날 가능성을 나타내며, stadig가 두 상황 사이의 ‘그래도’를 더합니다.
Det er fint, så længe de kender baggrunden.
그분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면 괜찮습니다.
- Det er fint
- 괜찮습니다
- så længe
- ~하는 한, ~라면
- de
- 그분이
- kender
- 알고 있다, 파악하고 있다
- baggrunden
- 배경, 사정
자세한 설명
Det er fint는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뜻의 서술 구조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현재의 판단이나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Det er vigtigt. — “그것은 중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건과 관련된 상황에 대해 괜찮다고 판단합니다. så længe는 뒤에 조건을 붙여 “~하는 한, ~라면”을 나타냅니다. 조건이 충족되는 동안 성립하는 결과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Du kan blive her, så længe du er stille. — “조용히 있는 한 여기 있어도 됩니다.” de는 이 문장에서 고정 번역에 맞춰 “그분이”로 이해되는 대명사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성별을 특정할 수는 없으므로, 여기서 배울 핵심은 형태 자체보다 문맥에 따른 지칭입니다.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한 사람을 주어로 삼아 뒤의 kender와 결합합니다. kender는 kende(알다, 잘 알고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정보를 한 번 들었다는 뜻보다 배경이나 상황을 알고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이 동사의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kender stedet. — “나는 그 장소를 잘 압니다.” baggrunden은 baggrund(배경, 사정)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이 붙어 특정한 배경이나 사정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관련된 사안의 배경 또는 상황을 뜻합니다. 예: Hun kender baggrunden. — “그녀는 그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fint(괜찮습니다)에 så længe de kender baggrunden(그분이 배경을 알고 있다면)이 이어져 조건부 판단을 만듭니다. 원문은 먼저 괜찮다는 판단을 제시하고, 그 뒤에 så længe로 그 판단이 성립하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분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면 괜찮습니다”입니다.
Jeg kan tilføje en note, hvor jeg beder dem gennemgå din journal før aftalen.
진료 전에 기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는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습니다
- tilføje
- 추가하다
- note
- 메모
- hvor
- ~하는 내용으로
- jeg
- 나; 제가
- beder
- 요청하다
- dem
- 그들에게
- gennemgå
- 검토하다
- din
- 당신의
- journal
- 기록
- før
- ~전에
- aftalen
- 그 진료 약속
자세한 설명
Jeg kan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주어 Jeg와 함께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 tilføje는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tilføje는 여기서 이미 있는 것에 무엇인가를 더한다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tilføje이고, 현재형은 tilføjer, 과거형은 tilføjede입니다. 예: Jeg tilføjer en kommentar. — “저는 댓글을 추가합니다.” en note에서 note는 메모 또는 짧은 기록을 뜻합니다. en은 이 명사가 en형임을 보여 주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메모의 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형은 noten입니다. hvor는 앞의 en note를 이어 받아 그 메모에 담긴 내용을 소개합니다. 여기서는 장소의 “어디에서”라기보다 “그 메모에서/그 메모에 ~하는 내용으로”에 가까운 관계 부사입니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hvor jeg forklarer problemet. — “저는 문제를 설명하는 메시지를 씁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제가”입니다. 앞의 Jeg와 형태가 같지만, 여기서는 beder의 주어로서 메모의 내용 안에 다시 나타납니다. beder는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뜻의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bede입니다. bede nogen gøre noget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요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beder dem gennemgå ...는 “그들에게 …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다”가 됩니다. 이 구조에서 dem은 요청을 받는 사람들을 가리키지만, 제공된 문장과 번역은 그들의 구체적 신원을 밝히지 않습니다.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들에게/그들을”에 해당합니다. 주어형은 de, 목적어형은 dem입니다. 여기서는 beder의 요청을 받는 대상이므로 목적격 형태입니다. 예: Jeg hjælper dem. — “저는 그들을 돕습니다.” gennemgå는 “검토하다, 자세히 살펴보다”라는 부정사입니다. beder dem gennemgå에서 dem이 검토하는 사람이고, 뒤의 명사구가 검토 대상입니다. 예: De skal gennemgå dokumentet. — “그들은 문서를 검토해야 합니다.” din journal에서 journal은 진료 기록 또는 개인 기록을 뜻하고, din은 “당신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din은 en형 단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journal 자체는 여기서 부정형 단수 journal로 나타나지만, 소유 한정사 din이 붙은 명사구는 특정한 ‘당신의 기록’을 가리킵니다. 예: Jeg læser din besked. — “저는 당신의 메시지를 읽습니다.” før는 시간상 “~전에”를 나타냅니다. før aftalen은 “그 약속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før 뒤에 명사구가 올 수도 있고 절이 올 수도 있습니다. 예: Ring før mødet. — “회의 전에 전화하세요.” aftalen은 aftale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약속 또는 일정상의 진료 약속을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aftale, 부정형은 en aftale, 정형은 aftalen입니다. 고유한 정형 어미 -en이 붙어 특정한 약속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tilføje en note는 “제가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이고, hvor jeg beder dem gennemgå din journal은 그 메모에 “그들에게 당신의 기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음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의 før aftalen은 검토 시점을 진료 약속 전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진료 전에 기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는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være nødt til at + infinitiv
Vi er nødt til at ændre aftalen.
비 애어 뇌드 텔 애 엔어레 아우테일른.우리는 약속을 변경해야 해요.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며, være nødt til 뒤에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så længe + 주어 + 동사
Du kan stille et spørgsmål, så længe behandleren gennemgår journalen.
두 캔 스델러 에드 스보스몰, 소 렝어 베핸러른 게너고어 유아날른.담당 의료진이 진료 기록을 검토하는 한 질문을 할 수 있어요.
så længe는 ‘~하는 한’을 뜻하며, 뒤에 완전한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afhængigt af hvilken behandler der har tid
- 성
- common
min aftale
- 성
- common
hvilken behandler der har tid
Jeg vil helst have en tid snart.
Den tidligste ledige tid
hvis det er muligt
- 성
- neuter
mit møde
have en tid snart
Den tidligste ledige tid
mit møde trak ud
Jeg er nødt til at ændre min aftale.
at ændre min aftal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곧, 가까운 시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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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rt의료진, 치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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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andler가급적, 가장 선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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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st회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