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clinic reception, one adult describes mild discomfort, when it happens, and how it affects concentration at work..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증상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Ubehaget er mildt, men det har varet længere end normalt.

우베하예 에어 멜트, 멘 데 하 베어드 렝어 엔 노말트. 불편감은 가볍지만 평소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어요.
B

Ændrer det sig ved aktivitet, hvile eller måltider?

앤드러 데 사이 베 악티비테드, 빌레 엘러 몰티어? 활동하거나 쉬거나 식사를 하면 달라지나요?
A

Jeg lægger mere mærke til det, når jeg sidder i lang tid.

야이 레어 메어 메어거 테 데, 노어 야이 세어 이 랭 티드. 오래 앉아 있으면 그 불편감이 더 잘 느껴져요.
B

Det mønster er værd at nævne, og lægen kan vurdere det ordentligt.

데 뫤스터 에어 베어 아 네우네, 오 레언 캔 부어데어 데 오어든틀리. 그런 양상은 언급할 만하고, 의료진이 제대로 평가할 수 있어요.
A

Jeg prøver at beskrive det uden at få det til at lyde værre eller mindre alvorligt, end det er.

야이 프뢰어 아 베스그리베 데 우엔 아 포 데 테 뢰더 베어러 엘러 멘드러 알보얼리, 엔 데 에어. 실제보다 더 심각하거나 덜 심각하게 들리지 않도록 설명하려고 해요.
B

Fokuser på, hvor ofte det sker, og hvordan det påvirker dig.

포쿠세어 포, 보어 오프터 데 스케어, 오 보단 데 포베어거 다이.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집중하세요.
A

Jeg kan forklare, at det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 på arbejdet.

야이 캔 포클레어, 아 데 괴어 데 스베어러 포어 마이 아 콘센트레어 마이 포 아바이더. 그 때문에 직장에서 집중하기가 더 어렵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
B

Tag også den detalje med, eftersom den daglige påvirkning ofte er med til at styre opfølgningen.

테 오소 덴 데탈리에 메, 에프섬 덴 데일리 포베어크닝 오프터 에어 메 테 아 스튀어 오프폴그닝언.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후속 진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단어별 해설

Ubehaget ‘Ubehaget’는 여기서 ‘불편감’을 가리킵니다. ‘Ubehaget er mildt’처럼 증상이나 불편감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ubeha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er ‘er’는 여기서 불편감이 어떤 상태인지를 연결하는 ‘~이다’의 기능을 합니다. ‘Ubehaget er mildt’처럼 주어와 상태를 이어 주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mildt ‘mildt’는 여기서 불편감이 심하지 않고 경미하다는 뜻입니다. ‘Ubehaget er mildt’처럼 증상의 강도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Ubehaget er mildt, men det har varet længere’처럼 두 사실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불편감이나 증상을 가리키는 ‘그것’입니다. ‘det har varet’와 ‘Ændrer det sig’처럼 이미 언급된 것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har’는 여기서 ‘varet’와 함께 불편감이 지금까지 지속되었다는 완료된 상황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har’ 뒤에 ‘varet’처럼 동사의 과거분사 형태가 오는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et ‘varet’는 여기서 불편감이 일정 기간 계속되었다는 뜻입니다. ‘har varet’에서 사용되며, 지속을 뜻하는 ‘vare’의 형태입니다.
længere ‘længere’는 여기서 평소보다 ‘더 오래’라는 뜻으로 지속 시간을 비교합니다. ‘længere end normalt’처럼 ‘~보다 더 오래’라는 비교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d ‘end’는 여기서 ‘længere’와 함께 비교 기준을 나타내며 ‘~보다’라는 뜻입니다. ‘længere end normalt’처럼 두 기간이나 정도를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normalt ‘normalt’는 여기서 평소의 기준이나 보통의 상태를 뜻하며, ‘længere end normalt’는 ‘평소보다 더 오래’라는 의미입니다. 평소와 다른 정도나 빈도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Ændrer ‘Ændrer’는 여기서 증상이 활동이나 휴식 등에 따라 ‘변하는가’를 묻는 형태입니다. ‘Ændrer det sig ved aktivitet’처럼 상태의 변화 여부를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g ‘sig’는 여기서 변화의 대상이 앞에서 말한 증상 자체임을 나타내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Ændrer det sig’는 증상이 ‘변하다’라는 뜻의 표현으로, ‘ændre sig’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ved’는 여기서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서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나타내며 ‘~에 따라’ 또는 ‘~할 때’라는 뜻입니다. ‘ved aktivitet, hvile eller måltider’처럼 조건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ktivitet ‘aktivitet’는 여기서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 활동을 뜻합니다. ‘ved aktivitet’처럼 어떤 활동을 할 때 증상이 달라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le ‘hvile’는 여기서 활동하지 않고 쉬는 상태인 ‘휴식’을 뜻합니다. ‘ved hvile’처럼 휴식 중 증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 ‘eller’는 여러 가능성 중 하나를 제시하는 ‘또는’이라는 뜻입니다. ‘aktivitet, hvile eller måltider’처럼 선택지나 조건을 나열할 때 사용합니다.
måltider ‘måltider’는 여기서 식사나 식사 시간들을 뜻합니다. ‘ved måltider’처럼 식사와 관련해 증상이 변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는 화자 자신, 즉 ‘나’를 나타냅니다. ‘Jeg lægger mere mærke til det’처럼 본인이 느끼거나 관찰한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lægger mærke til ‘lægger mærke til’ 전체가 어떤 것을 알아차리거나 느낀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불편감을 더 잘 인지한다는 의미입니다. ‘lægger’는 표현의 동사 부분, ‘mærke’는 주의나 알아차림과 관련된 부분, ‘til’은 알아차리는 대상을 연결하는 부분으로 함께 쓰입니다.
mere ‘mere’는 여기서 불편감을 ‘더’ 잘 알아차린다는 뜻으로 정도를 높입니다. ‘lægger mere mærke til det’처럼 어떤 감각이나 현상이 이전보다 강하게 인식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år ‘når’는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나타내며 ‘~할 때’라는 뜻입니다. ‘når jeg sidder i lang tid’처럼 특정 상황에서의 경험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dder ‘sidder’는 여기서 화자가 앉아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når jeg sidder i lang tid’처럼 어떤 자세나 상태가 지속될 때 불편감이 나타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기간을 나타내며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i lang tid’처럼 어떤 상태가 지속되는 시간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lang ‘lang’은 여기서 시간이 길다는 뜻으로 ‘tid’를 수식합니다. ‘i lang tid’는 오래 앉아 있거나 어떤 상태가 긴 시간 지속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 ‘tid’는 여기서 시간을 뜻하며, ‘i lang tid’에서는 지속되는 기간을 나타냅니다.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ønster ‘mønster’는 여기서 증상이 나타나는 일정한 양상이나 패턴을 뜻합니다. ‘Det mønster’처럼 관찰한 증상의 반복되는 방식이나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d ‘værd’는 여기서 어떤 내용을 언급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værd at nævne’처럼 특정 사실이나 세부 사항이 중요해서 말할 필요가 있음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at ‘at’는 여기서 ‘nævne’를 이끄는 부정사 표지로, ‘~하는 것’과 같은 동작을 연결합니다. ‘værd at nævne’처럼 ‘~할 가치가 있는’ 구조에 사용됩니다.
nævne ‘nævne’는 여기서 증상의 양상을 말이나 설명에 포함하여 ‘언급하다’라는 뜻입니다. ‘værd at nævne’처럼 중요한 사실이나 관찰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두 내용이나 절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입니다. ‘værd at nævne, og lægen kan vurdere det’처럼 관련된 두 정보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합니다.
lægen ‘lægen’은 여기서 증상을 전문적으로 평가할 ‘의사’를 뜻합니다. ‘lægen kan vurdere det’처럼 의료진이 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하며, ‘læge’의 정관형입니다.
kan ‘kan’은 여기서 의사가 어떤 평가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kan vurdere’처럼 뒤에 동사의 부정사 형태를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vurdere ‘vurdere’는 여기서 증상이나 양상을 전문적으로 평가한다는 뜻입니다. ‘kan vurdere det’처럼 어떤 상태를 살펴보고 판단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dentligt ‘ordentligt’는 여기서 증상을 충분하고 적절하게 ‘제대로’ 평가한다는 뜻입니다. ‘vurdere det ordentligt’처럼 어떤 일을 올바른 방식으로 수행한다는 점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øver ‘prøver’는 여기서 화자가 증상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Jeg prøver at beskrive det’처럼 ‘prøver at’ 뒤에 하려는 행동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krive ‘beskrive’는 여기서 증상이 실제로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로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prøver at beskrive det’처럼 어떤 경험이나 상태를 구체적으로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 ‘uden’은 여기서 어떤 결과를 만들지 않으면서라는 뜻으로 ‘~하지 않고’ 또는 ‘~없이’를 나타냅니다. ‘uden at få det til at lyde værre’처럼 뒤에 ‘at’와 동작을 붙여 피하려는 결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få’는 여기서 어떤 것이 특정한 방식으로 들리게 만든다는 의미의 구조에 들어갑니다. ‘få det til at lyde værre’처럼 목적어와 ‘til at’ 뒤의 결과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여기서 ‘få det til at lyde’ 구조에서 어떤 결과가 나타나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få ... til at’는 어떤 것을 특정한 상태나 방식이 되게 하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lyde ‘lyde’는 여기서 실제 상태가 아니라 말이나 설명이 어떻게 들리는지를 나타내며 ‘들리다’라는 뜻입니다. ‘til at lyde værre eller mindre alvorligt’처럼 표현의 인상이 어떤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re ‘værre’는 여기서 증상이 실제보다 ‘더 심하게’ 들리는 경우를 나타냅니다. ‘lyde værre’처럼 설명이나 인상이 실제보다 나빠 보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dre ‘mindre’는 여기서 실제보다 ‘덜’ 심각하게 들리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mindre alvorligt’처럼 어떤 상태의 심각성이 낮게 표현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alvorligt ‘alvorligt’는 여기서 증상이나 상황이 ‘심각하게’ 들리는 정도를 뜻합니다. ‘lyde ... mindre alvorligt’처럼 설명이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kuser ‘Fokuse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특정 정보에 집중하라고 권하는 형태입니다. ‘Fokuser på’처럼 집중할 대상과 함께 사용하여 증상의 빈도나 영향을 설명하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på’는 여기서 집중의 대상을 나타내며 ‘~에’ 또는 ‘~을 대상으로’라는 뜻입니다. ‘Fokuser på, hvor ofte det sker’처럼 무엇에 주의를 기울일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 ‘hvor’는 여기서 장소가 아니라 정도나 빈도를 묻는 말로, ‘hvor ofte’에서 ‘얼마나’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hvor ofte det sker’처럼 간접적인 질문 안에서 빈도를 물을 때 사용합니다.
ofte ‘ofte’는 여기서 어떤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지를 나타냅니다. ‘hvor ofte det sker’처럼 사건이나 증상의 발생 빈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er ‘sker’는 여기서 증상이 실제로 일어나거나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det sker’처럼 어떤 사건이나 현상이 발생하는 사실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dan ‘hvordan’은 여기서 증상이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주는지를 묻는 ‘어떻게’라는 뜻입니다. ‘hvordan det påvirker dig’처럼 영향의 방식이나 결과를 설명하도록 질문할 때 사용합니다.
påvirker ‘påvirker’는 여기서 증상이 화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det påvirker dig’처럼 어떤 상태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g ‘dig’는 여기서 증상의 영향을 받는 상대방인 ‘당신’을 나타냅니다. ‘påvirker dig’처럼 어떤 행동이나 상태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forklare ‘forklare’는 여기서 증상이 일과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Jeg kan forklare, at ...’처럼 자신의 경험이나 이유를 뒤의 절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 ‘gør’는 여기서 불편감이 집중하는 일을 더 어렵게 만든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det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처럼 어떤 원인이 결과를 특정 상태로 만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værere ‘sværere’는 여기서 집중하기가 ‘더 어렵게’ 된다는 뜻입니다.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처럼 어떤 상황 때문에 행동이 어려워졌음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for ‘for’는 여기서 그 일이 어려워지는 사람을 나타내며 ‘나에게’라는 뜻으로 ‘mig’를 연결합니다.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처럼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누구에게 어려운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g ‘mig’는 여기서 영향을 받거나 집중하는 화자 자신을 나타냅니다. ‘for mig’에서는 ‘나에게’라는 뜻이고, ‘koncentrere mig’에서는 집중하는 주체인 자신을 나타냅니다.
koncentrere ‘koncentrere’는 여기서 주의를 집중한다는 뜻입니다. ‘at koncentrere mig på arbejdet’처럼 집중하는 대상과 함께 자신의 집중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bejdet ‘arbejdet’은 여기서 화자가 집중해야 하는 직장 업무나 일을 뜻합니다. ‘på arbejdet’처럼 직장에서 또는 업무 중이라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하며, ‘arbejde’의 정관형입니다.
Tag ‘Tag’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그 세부 사항을 설명에 포함하라고 권하는 형태입니다. ‘Tag også den detalje med’처럼 어떤 정보를 빠뜨리지 말고 포함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så ‘også’는 여기서 이미 언급된 내용에 그 세부 사항도 추가하라는 뜻으로 ‘또한’ 또는 ‘도’를 나타냅니다. ‘Tag også den detalje med’처럼 추가할 항목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뒤의 ‘detalje’를 특정하여 ‘그’ 또는 ‘해당하는’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den detalje’처럼 이미 이야기된 특정 세부 사항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alje ‘detalje’는 여기서 증상이 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나 세부 사항을 뜻합니다. ‘den detalje’처럼 설명에 포함할 특정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세부 사항을 설명에 함께 포함한다는 뜻을 완성합니다. ‘Tag også den detalje med’처럼 어떤 항목을 빠뜨리지 않고 내용에 넣으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tersom ‘eftersom’는 앞의 요청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며 ‘~이기 때문에’ 또는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eftersom den daglige påvirkning ofte ...’처럼 뒤에 이유를 나타내는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daglige ‘daglige’는 여기서 매일의 생활이나 일상에 관련된다는 뜻으로 ‘påvirkning’을 수식합니다. ‘den daglige påvirkning’처럼 영향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것임을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virkning ‘påvirkning’은 여기서 증상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나 효과를 뜻합니다. ‘den daglige påvirkning’처럼 어떤 문제가 매일의 생활에 어떤 결과를 주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yre ‘styre’는 여기서 후속 진료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이끌거나 정한다는 뜻입니다. ‘være med til at styre opfølgningen’처럼 어떤 정보나 요인이 다음 조치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준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følgningen ‘opfølgningen’은 여기서 첫 상담이나 평가 이후에 이어지는 후속 진료나 조치를 뜻합니다. ‘styre opfølgningen’처럼 앞서 얻은 정보가 다음 진료의 방향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 사용하며, ‘opfølgning’의 정관형입니다.

문법 포인트

uden at + infinitiv

uden at fokusere på arbejdet

우엔 아 포쿠세어 포 아바이더

일에 집중하지 않고

전치사 uden 뒤에서 동작을 나타낼 때는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eftersom + 절

eftersom det påvirker arbejdet

에프섬 데 포베어거 아바이더

그것이 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eftersom는 이유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aktivitet 명사
악티비테드 활동
common
hvile 명사
빌레 휴식
lægge mærke til
레어 메어거 테 알아차리다, 느끼다 lægger mere mærke til
længere 부사
렝어 더 오래
mild 형용사
가벼운 mildt
mønster 명사
뫤스터 양상, 패턴
måltid 명사
몰티 식사 måltider
neuter
normalt 부사
노말 평소처럼
sidde 동사
세어 앉아 있다 sidder
ubehag 명사
우베해 불편감 ubehaget
neuter
vare 동사
베어 지속되다 varet
ændre sig
앤드러 사이 변하다 Ændrer det sig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지속되다

정답 보기varet

가벼운

정답 보기mildt

식사

정답 보기måltider

휴식

정답 보기hv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