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clinic reception, one adult describes mild discomfort, when it happens, and how it affects concentration at work..

KO → DA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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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Ubehaget er mildt, men det har varet længere end normalt.

우베하예 에어 멜트, 멘 데 하 베어드 렝어 엔 노말트. 불편감은 가볍지만 평소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어요.
B

Ændrer det sig ved aktivitet, hvile eller måltider?

앤드러 데 사이 베 악티비테드, 빌레 엘러 몰티어? 활동하거나 쉬거나 식사를 하면 달라지나요?
A

Jeg lægger mere mærke til det, når jeg sidder i lang tid.

야이 레어 메어 메어거 테 데, 노어 야이 세어 이 랭 티드. 오래 앉아 있으면 그 불편감이 더 잘 느껴져요.
B

Det mønster er værd at nævne, og lægen kan vurdere det ordentligt.

데 뫤스터 에어 베어 아 네우네, 오 레언 캔 부어데어 데 오어든틀리. 그런 양상은 언급할 만하고, 의료진이 제대로 평가할 수 있어요.
A

Jeg prøver at beskrive det uden at få det til at lyde værre eller mindre alvorligt, end det er.

야이 프뢰어 아 베스그리베 데 우엔 아 포 데 테 뢰더 베어러 엘러 멘드러 알보얼리, 엔 데 에어. 실제보다 더 심각하거나 덜 심각하게 들리지 않도록 설명하려고 해요.
B

Fokuser på, hvor ofte det sker, og hvordan det påvirker dig.

포쿠세어 포, 보어 오프터 데 스케어, 오 보단 데 포베어거 다이.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집중하세요.
A

Jeg kan forklare, at det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 på arbejdet.

야이 캔 포클레어, 아 데 괴어 데 스베어러 포어 마이 아 콘센트레어 마이 포 아바이더. 그 때문에 직장에서 집중하기가 더 어렵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
B

Tag også den detalje med, eftersom den daglige påvirkning ofte er med til at styre opfølgningen.

테 오소 덴 데탈리에 메, 에프섬 덴 데일리 포베어크닝 오프터 에어 메 테 아 스튀어 오프폴그닝언.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후속 진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문장 설명

  1. Ubehaget er mildt, men det har varet længere end normalt.

    불편감은 가볍지만 평소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어요.

    Ubehaget
    불편감
    mildt
    가벼운, 경미한
    det
    그것은
    har varet
    지속되고 있다
    længere
    더 오래
    end normalt
    평소보다
    자세한 설명

    Ubehaget은 불편감이라는 뜻의 명사 ubeha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그 불편감’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ubehag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 단수는 ubehaget입니다. 예: Ubehaget er væk. — 불편감이 사라졌어요. mildt는 여기서 ‘가벼운, 경미한’이라는 뜻이며, 주어 ubehaget를 설명하는 형용사입니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mild이고, 중성 단수 명사를 수식하거나 그 상태를 서술할 때 mildt가 됩니다. 즉 -t는 인접한 명사 ubehaget의 어미가 아니라 형용사 mild에 붙은 형태입니다. 예: Et mildt ubehag — 가벼운 불편감. mild는 공통성 단수에서는 mild로 나타나지만, 이 문장처럼 중성 단수와 함께 쓰이면 mildt입니다. det는 여기서 앞의 Ubehaget을 다시 받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은/그것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불편감이 지속되는 주체라는 점이 번역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명사를 받을 수 있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에 따라 정해집니다. har varet은 ‘지속되어 왔다, 지속되고 있다’라는 뜻의 현재완료형입니다. 동사 기본형은 vare(지속되다)이고, har는 조동사 have의 현재형, varet은 그 동사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varet은 과거에 시작된 지속을 현재와 연결해 표현합니다. 예: Det har varet hele dagen. — 그것이 하루 종일 지속되고 있어요. længere는 lang(긴)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시간의 길이가 ‘더 오래’라는 뜻입니다. 비교급 기본형은 lang → længere이며, 이 형태는 뒤의 비교 기준과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길이를 비교하는 다른 예: Det tager længere tid. — 시간이 더 오래 걸려요. end normalt는 ‘평소보다’라는 비교 기준입니다. end는 비교의 기준을 도입하고, normalt는 ‘보통, 평소에’라는 뜻으로 여기서 기준이 되는 일반적인 지속 시간이나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længere end normalt은 ‘평소보다 더 오래’가 됩니다. normalt는 형용사 normal의 중성형일 수도 있고 부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비교 표현에서는 ‘평소에/보통보다’라는 기준을 제시하는 기능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Ubehaget er mildt는 ‘불편감은 가볍다’라고 현재 상태를 말하고, men은 ‘하지만’으로 두 내용을 대조합니다. 이어지는 det har varet længere end normalt은 그 불편감이 평소보다 오래 지속되어 왔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불편감은 가볍지만, 평소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2. Ændrer det sig ved aktivitet, hvile eller måltider?

    활동하거나 쉬거나 식사를 하면 달라지나요?

    Ændrer … sig
    달라지다, 변하다
    det
    그것이
    ved
    ~할 때, ~동안
    aktivitet
    활동
    hvile
    휴식
    måltider
    식사들, 식사 시간
    자세한 설명

    Ændrer ... sig는 동사 ændre(바꾸다, 변하게 하다)의 현재형 ændrer와 재귀대명사 sig가 결합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변하다, 달라지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현재의 변화나 일반적인 변화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ændre는 다른 대상을 바꾼다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ændre sig는 주어 자체가 변한다는 패턴입니다. 예: Planen ændrer sig. — 계획이 바뀐다. det는 여기서 문법적 주어인 “그것”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t는 특정 명사를 다시 가리킬 수도 있고, 문맥상 이미 언급된 상태나 현상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이 문장과 제시된 번역에서는 무엇이 변하는지를 한국어로 굳이 반복하지 않고 “달라지다”로 자연스럽게 옮겼습니다. 의문문에서 현재형 동사 Ændrer가 문장 맨 앞에 와 det보다 먼저 놓이는 어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ved aktivitet의 ved는 여기서 “활동할 때, 활동과 관련하여”라는 조건·상황을 나타냅니다. ved는 뒤에 명사를 두어 어떤 상황이나 계기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aktivitet는 단수형 명사로 “활동”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관사 없이 일반적인 활동 상황을 가리킵니다. 예: Det bliver værre ved bevægelse. — 움직일 때 더 심해진다. hvile는 “휴식”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ved가 이어져 ved hvile가 되며, “쉴 때, 휴식 중에”라는 상황을 만듭니다. hvile는 문맥에 따라 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명사입니다. måltider는 måltid(식사)의 복수형으로, 여러 식사 시간이나 식사를 뜻합니다. 덴마크어 명사의 복수형은 단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며, 이 단어에서는 måltid → måltider가 됩니다. eller는 “또는”이라는 접속사로 aktivitet, hvile, måltider를 나란히 연결합니다. 따라서 세 항목은 서로 다른 상황을 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Ændrer det sig는 “그것이 달라지나요?”라는 질문을 만들고, ved aktivitet, hvile eller måltider는 그 변화가 나타나는 상황을 “활동할 때, 쉴 때 또는 식사할 때”로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활동하거나 쉬거나 식사를 하면 달라지나요?”라는 뜻입니다.

  3. Jeg lægger mere mærke til det, når jeg sidder i lang tid.

    오래 앉아 있으면 그 불편감이 더 잘 느껴져요.

    Jeg
    나, 저
    lægger … mærke til
    알아차리다, 주목하다
    mere
    더
    det
    그 불편감
    når
    ~하면, ~할 때
    jeg sidder
    내가 앉아 있다
    i lang tid
    오랫동안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덴마크어의 이 형태는 화자 한 명을 가리키며, 예를 들어 Jeg hviler.는 ‘나는 쉬어요.’라는 뜻이다. lægger mærke til은 어떤 것을 알아차리거나 주목한다는 뜻의 고정된 동사 표현이다. 여기서는 det을 주목한다는 의미이다. 핵심 동사는 lægge이며, 현재형에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여도 lægger 형태를 쓴다. 이 표현은 보통 lægge mærke til + 대상의 형태로 재사용한다. 예: Jeg lægger mærke til lyden. — ‘나는 그 소리를 알아차려요.’ mere는 ‘더, 더 많이’라는 비교 표현이다. 여기서는 주목하는 정도가 더 커진다는 뜻으로, 뒤의 대상 자체가 더 많다는 뜻은 아니다. 기본적인 대비는 mere ‘더’와 mindre ‘덜’이다. 예: Jeg mærker det mere om aftenen. — ‘나는 저녁에 그것을 더 느껴요.’ det은 여기서 앞선 맥락에서 말한 불편감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이다. 덴마크어의 det은 특정한 중성 단수 대상을 대신할 수 있지만, 이 형태만으로 대상의 이름을 새로 정하는 것은 아니다.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그 대상이 불편감으로 이해된다. 예: Jeg husker det. — ‘나는 그것을 기억해요.’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적 조건을 ‘~할 때, ~하면’으로 연결한다. 뒤에 jeg sidder i lang tid가 오므로, 오래 앉아 있을 때 주목이 더 잘 된다는 관계를 만든다. 예: Jeg hviler, når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할 때 쉬어요.’ jeg sidder에서 sidder는 동사 sidde ‘앉아 있다’의 현재형이다. sidde는 앉는 동작을 시작하는 것보다 앉아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데 쓰인다. Jeg sidder.는 ‘나는 앉아 있어요.’라는 뜻이다. 주어가 jeg이므로 현재형은 sidder이며, 이 형태를 jeg 뒤에 그대로 사용한다. i lang tid는 ‘오랫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여기서 lang은 형용사 ‘긴’의 형태이고,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이다. lang tid는 시간이 긴 지속 시간을 뜻하며, 앞의 i와 함께 어떤 상태가 지속되는 시간을 나타낸다. 예: Hun læser i lang tid. — ‘그녀는 오랫동안 읽어요.’ 전체적으로 Jeg lægger mere mærke til det은 ‘나는 그 불편감을 더 잘 알아차려요’라는 뜻이고, når jeg sidder i lang tid은 ‘내가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오래 앉아 있으면 그 불편감이 더 잘 느껴져요.’라는 의미가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lægger mere mærke til det, når ... — ‘나는 …하면 그것을 더 잘 알아차려요.’이다.

  4. Det mønster er værd at nævne, og lægen kan vurdere det ordentligt.

    그런 양상은 언급할 만하고, 의료진이 제대로 평가할 수 있어요.

    Det
    그
    mønster
    양상, 패턴
    er værd at
    ~할 만하다
    nævne
    언급하다
    lægen
    의사
    kan
    ~할 수 있다
    vurdere
    평가하다
    det
    그것을
    ordentligt
    제대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뒤의 중성 단수 명사 mønster를 특정하는 지시형 한정사로, ‘그’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적혔습니다. 덴마크어의 지시형은 명사의 성·수에 맞습니다. 예: det problem — 그 문제. mønster는 여기서 ‘양상, 패턴’이라는 명사입니다. 부정형은 et mønster, 정형은 mønsteret입니다. 따라서 det mønster는 특정된 중성 단수 대상인 ‘그 양상/그 패턴’을 뜻합니다. er værd at는 ‘~할 만하다, ~할 가치가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고, værd 뒤에는 at와 부정사가 옵니다. 여기서는 금전적 가치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할 만하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nævne는 ‘언급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er værd at nævne에서는 이 양상을 언급할 만하다는 뜻입니다. 예: Det er værd at huske. — 그것은 기억해 둘 만하다. lægen은 ‘의사’라는 명사 læg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정형은 문맥에서 특정된 대상을 나타내며, 복수형은 læger, 정형 복수형은 lægerne입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이 주체를 ‘의료진’으로 옮겼지만, 관찰된 덴마크어 형태 자체는 정형 단수형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kan vurdere. 예: Hun kan hjælpe. — 그녀는 도울 수 있다. vurdere는 ‘평가하다, 판단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주체가 앞에서 언급된 양상을 평가한다는 뜻이며, kan vurdere는 ‘평가할 수 있다’가 됩니다. 두 번째 det은 vurdere의 목적어인 대명사로, 앞서 말한 양상을 다시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같은 대상을 다시 언급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ordentligt는 ‘제대로, 적절히’라는 부사입니다. vurdere를 꾸며 ‘제대로 평가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목적어의 성·수에 맞춘 형태가 아니라 동작의 방식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Det mønster er værd at nævne는 ‘그 양상은 언급할 만하다’이고, og 뒤의 lægen kan vurdere det ordentligt는 ‘의료진이 그것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런 양상은 언급할 만하고, 의료진이 제대로 평가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er værd at + 부정사와 kan + 부정사는 각각 ‘~할 만하다’와 ‘~할 수 있다’를 만드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5. Jeg prøver at beskrive det uden at få det til at lyde værre eller mindre alvorligt, end det er.

    실제보다 더 심각하거나 덜 심각하게 들리지 않도록 설명하려고 해요.

    Jeg
    나
    prøver
    ~하려고 하다
    at beskrive
    설명하다
    det
    그것을
    uden at
    ~하지 않고
    få
    하게 하다, 만들다
    lyde
    들리다
    værre
    더 나쁘게
    mindre
    덜
    alvorligt
    심각하게
    end det er
    그것이 실제로 그런 것보다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인칭대명사로,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예: Jeg forstår det. — “나는 그것을 이해해요.” prøver는 prøve(시도하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하려고 노력하다”라는 뜻입니다. Jeg prøver at ...는 “나는 …하려고 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현재형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지금 하려는 시도를 나타냅니다. at beskrive는 beskrive(묘사하다, 설명하다)의 부정사입니다. prøver at 뒤에 부정사가 와서 “설명하려고 노력하다”를 만듭니다. forklare도 “설명하다”라는 가까운 말이지만, beskrive는 대상의 양상이나 상태를 말로 묘사한다는 뜻에 특히 잘 맞습니다. de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양상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목적어로, 번역의 “그것”에 해당합니다. 앞 문맥의 det mønster와 연결하면 설명하려는 그 양상을 가리킨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t는 주어일 때도 같은 형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자리에서는 beskrive 뒤에 있다는 점이 목적어 역할을 알려 줍니다. uden at는 “~하지 않고, ~하지 않도록”이라는 구조를 시작합니다. 뒤의 få는 이 구조 안에서 부정사로 쓰이며,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나”가 두 번째 행동의 주체로 이해됩니다. 예: Hun går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요.” få는 기본형 få가 그대로 쓰인 형태이며, 여기서는 “얻게 하다”가 아니라 få ... til at ... 구조의 사역적 의미를 만듭니다. 즉 어떤 것이 특정하게 들리도록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에서 få det til at lyde는 “그것이 …하게 들리도록 만들다”입니다. lyde는 lyde(들리다, ~처럼 들리다)의 부정사입니다. til at 뒤에 와서 få ... til at lyde를 완성합니다. Det lyder alvorligt.는 “그것은 심각하게 들려요”라는 예입니다. 여기서 lyde는 실제 상태를 단정하기보다 듣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værre는 dårlig(나쁜)의 비교급으로, 이 문장에서는 “더 나쁘게”라는 뜻입니다. dårlig – værre – værst처럼 기본형과 비교급·최상급이 이어집니다. lyder værre는 “더 나쁘게 들리다”입니다. mindre는 lidt(조금, 적게)의 비교급으로 “덜”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alvorligt와 함께 mindre alvorligt를 이루어 “덜 심각하게”를 뜻합니다. 따라서 værre 자체가 “덜”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mindre가 정도를 낮춥니다. alvorligt는 alvorlig(심각한)의 중성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lyde 뒤에서 “심각하게 들리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alvorlig는 공통 성 단수에서 쓰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alvorligt가 됩니다. 비교 표현에서는 mere alvorligt(더 심각하게), mindre alvorligt(덜 심각하게)처럼 정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end det er는 비교의 기준을 나타내는 “실제로 그런 것보다”라는 부분입니다. end는 비교 기준을 잇고, det er는 “그것이 그렇다”라는 절입니다. 여기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lyder ... end det er는 “실제 상태보다 …하게 들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비교 패턴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prøver at beskrive det는 “나는 그것을 설명하려고 해요”이고, uden at få det til at lyde værre eller mindre alvorligt는 “그것이 더 나쁘거나 덜 심각하게 들리도록 하지 않고”라는 뜻입니다. 마지막의 end det er가 실제 상태를 기준으로 붙으므로, 전체 문장은 “나는 그것이 실제보다 더 심각하거나 덜 심각하게 들리지 않도록 설명하려고 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공손하고 신중하게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려는 맥락에서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6. Fokuser på, hvor ofte det sker, og hvordan det påvirker dig.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집중하세요.

    Fokuser på
    ~에 집중하세요
    hvor ofte
    얼마나 자주
    sker
    발생하다
    hvordan
    어떻게
    påvirker
    영향을 미치다
    dig
    당신에게
    자세한 설명

    Fokuser på는 “~에 집중하세요”라는 명령 표현입니다. fokusere가 기본형이고, Fokuser는 한 사람에게 하는 명령형입니다. på 뒤에는 집중의 대상을 둡니다. 예: Fokuser på opgaven. — “과제에 집중하세요.” hvor ofte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빈도를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얼마나 자주”라는 뜻입니다. hvor는 정도나 범위를 묻는 말이고, ofte는 “자주”입니다. 예: Hvor ofte sker det? — “그 일은 얼마나 자주 일어나나요?” sker는 “일어나다, 발생하다”라는 뜻의 sk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1인칭인지 3인칭인지에 따라 한국어처럼 별도의 어미가 붙는 것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현재의 발생을 나타내는 sker가 쓰였습니다. 예: Det sker hver dag. — “그 일은 매일 일어납니다.” hvordan은 방식이나 양상을 묻는 말로, 여기서는 “어떻게”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전체가 무엇의 방식이나 영향을 묻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Hvordan virker det? — “그것은 어떻게 작용하나요?” påvirker는 “영향을 미치다”라는 뜻의 påvirke의 현재형입니다. 이 동사는 영향을 주는 대상을 목적어로 취합니다. 예: Det påvirker min søvn. — “그것은 내 수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dig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påvirker의 영향을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주격 형태는 du, 목적격 형태는 dig입니다. 예: Jeg ser dig. — “나는 당신을 봅니다.” 전체적으로 Fokuser på가 지시의 핵심을 만들고, 그 대상이 hvor ofte det sker와 hvordan det påvirker dig라는 두 절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집중하세요”라는 뜻입니다. 두 절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과 그 영향에 주의를 기울이라는 구조입니다.

  7. Jeg kan forklare, at det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 på arbejdet.

    그 때문에 직장에서 집중하기가 더 어렵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

    Jeg kan
    나는 ~할 수 있어요
    forklare
    설명하다
    det gør
    그것은 ~하게 해요
    sværere
    더 어렵게
    for mig
    나에게는
    at koncentrere mig
    집중하기
    på arbejdet
    직장에서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로 ‘나’를 뜻하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a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komme. — 나는 올 수 있어요. forklare는 부정사로, 여기서는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 와서 Jeg kan forklare는 ‘나는 설명할 수 있다’가 됩니다. det gør에서 첫 번째 det는 이 문맥에서 원인이나 상황을 가리키고, gør는 gøre의 현재형입니다. gøre는 어떤 것이 사람이나 상황을 특정 상태로 만들 때 쓰입니다. 예: Det gør mig glad. — 그것은 나를 기쁘게 해요. sværere는 형용사 svær(어려운)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어렵게’라는 뜻입니다. svær → sværere처럼 비교 형태가 됩니다. 예: Det er sværere nu. — 지금은 더 어려워요. for mig는 그 일이 누구에게 더 어려운지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나에게는/내가 하기에는’이라는 뜻입니다. for 뒤의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형태입니다. at koncentrere mig에서 at은 부정사를 이끌고, koncentrere는 ‘집중하다’입니다. 이 구절의 mig는 동작의 주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 목적어입니다. 더 큰 구조에서 for mig는 at koncentrere mig의 의미상 주체를 나타내므로, 이 부분은 ‘내가 집중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예: Jeg prøver at koncentrere mig. — 나는 집중하려고 해요. på arbejdet은 på와 명사 arbejdet으로 이루어져 ‘직장에서’라는 뜻입니다. arbejdet은 arbejde의 정관형입니다. 예: Hun læser på arbejdet. — 그녀는 직장에서 읽어요. 전체 패턴 det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는 ‘그것은 내가 …하기를 더 어렵게 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det는 원인이나 상황을 가리키고, 두 번째 det는 뒤의 ‘…하는 일’을 받는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Jeg kan forklare, at det gør det sværere for mig at koncentrere mig på arbejdet.는 ‘그 때문에 직장에서 집중하기가 더 어렵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8. Tag også den detalje med, eftersom den daglige påvirkning ofte er med til at styre opfølgningen.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후속 진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Tag også den detalje med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
    eftersom
    ~이므로
    daglige
    일상적인
    påvirkning
    영향
    ofte
    자주
    er med til at styre
    ~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다
    opfølgningen
    후속 진료
    자세한 설명

    Tag også den detalje med는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라는 뜻이다. Tag는 tage(가지다, 데려가다)의 명령형이다. 덴마크어에서 tage noget med는 무언가를 함께 가져가다에서 확장되어 “무언가를 포함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이며, 여기서는 뒤의 den detalje를 포함하라는 의미다.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으로, 이미 언급되었거나 추가할 항목임을 나타낸다. den detalje의 den은 특정한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한정 표현이고, detalje는 “세부 사항”이다. den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 자체는 이 문장만으로 더 특정할 수 없다. eftersom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이므로, ~하기 때문에”라는 뜻이다. 뒤에 이유를 설명하는 절이 온다. 일반적인 원인을 말할 때 쓰는 fordi와 가까우며, 이 문장에서는 eftersom가 앞의 요청을 뒷받침하는 이유를 연결한다. daglige는 daglig(매일의, 일상적인)의 정형 또는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den daglige påvirkning에서 정관사 den 뒤에 놓였으므로 정형이 사용되었다. 즉 이 형태는 명사 påvirkning의 형태가 아니라 형용사 daglig의 형태이다. 비교하면 daglig는 부정 단수 공통성 형태이고, dagligt는 부정 단수 중성 형태이며, daglige는 정형이나 복수에서 쓰인다. 예: en daglig rutine은 “매일의 일과”, den daglige rutine은 “그 매일의 일과”이다. påvirkning은 “영향”이다. 여기서는 daglige의 수식을 받아 “일상적인 영향” 또는 문맥상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가리킨다. 명사 자체는 단수 부정형이며, 정형은 påvirkningen이다. påvirkning은 동사 påvirke(영향을 미치다)와 관련된 명사이므로, 영향이라는 결과나 작용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ofte는 “자주, 흔히”라는 빈도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이유 절의 내용이 항상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는 뜻으로 er med til at styre와 함께 쓰인다. 예: Det sker ofte.는 “그 일은 자주 일어난다”이다. er med til at styre는 “~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다, ~에 기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styre는 styre(조정하다, 방향을 정하다)의 부정사이다. være med til at + 부정사는 직역한 “~하는 데 함께 있다”가 아니라, 어떤 결과에 기여하거나 그 결과를 만드는 데 한몫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영향이 후속 진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기여한다는 의미다. 예: Motion er med til at styrke kroppen.은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이다. opfølgningen은 opfølgning(후속 조치, 추적 관찰)의 정형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후속 진료”를 뜻한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정해진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정형임을 나타낸다. 정해지지 않은 형태는 en opfølgning이고, 정형은 opfølgningen이다. 전체적으로 Tag også den detalje med가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라는 요청을 먼저 제시한다. 이어지는 eftersom 절에서 den daglige påvirkning이 주어가 되고, ofte가 빈도를 더하며, er med til at styre opfølgningen이 그 영향이 후속 진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기여한다는 내용을 말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세부 사항도 포함하세요.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후속 진료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uden at + infinitiv

uden at fokusere på arbejdet

우엔 아 포쿠세어 포 아바이더

일에 집중하지 않고

전치사 uden 뒤에서 동작을 나타낼 때는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eftersom + 절

eftersom det påvirker arbejdet

에프섬 데 포베어거 아바이더

그것이 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eftersom는 이유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aktivitet 명사
악티비테드 활동
성
common
hvile 명사
빌레 휴식
lægge mærke til 구
레어 메어거 테 알아차리다, 느끼다 lægger mere mærke til
længere 부사
렝어 더 오래
mild 형용사
멜 가벼운 mildt
mønster 명사
뫤스터 양상, 패턴
måltid 명사
몰티 식사 måltider
성
neuter
normalt 부사
노말 평소처럼
sidde 동사
세어 앉아 있다 sidder
ubehag 명사
우베해 불편감 ubehaget
성
neuter
vare 동사
베어 지속되다 varet
ændre sig 구
앤드러 사이 변하다 Ændrer det sig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지속되다

정답 보기varet

가벼운

정답 보기mildt

식사

정답 보기måltider

휴식

정답 보기hv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