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Mit」는 이 대화에서 ‘내’를 뜻하며, 「Mit kort」에서 카드가 말하는 사람의 것임을 나타냅니다. 소유를 말할 때 「Mit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사나 은행에 자신의 물건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kort
「kort」는 여기서 ‘카드’를 뜻하며, 「Mit kort blev afvist」에서 결제 카드 자체를 가리킵니다. 소유 표현 뒤에 와서 「Mit kort」처럼 사용할 수 있고, 카드 결제가 거절된 상황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blev
「blev」는 「blev afvist」에서 과거에 카드가 거절되는 일이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blev + 과거분사」 형태는 어떤 대상에게 일이 일어났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은행에 과거의 결제 문제를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afvist
「afvist」는 이 대화에서 카드 결제가 ‘거절된’ 상태임을 뜻하며, 「blev afvist」 전체가 ‘거절되었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결제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할 때 「blive afvist」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앞의 사실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 men ...」으로 두 상황을 연결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는 거절됐지만 계좌는 활성 상태라는 식으로 예외나 대조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kontoen
「kontoen」은 이 대화에서 ‘그 계좌’를 뜻하며, 카드와 연결된 계좌를 가리킵니다. 「konto」에 정해진 형태의 「-en」이 붙은 말로, 이미 화제에 오른 특정 계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burde」는 「burde stadig være aktiv」에서 계좌가 여전히 활성 상태여야 한다는 예상이나 당위를 나타냅니다. 「burde + 동사원형」으로 정상적으로 예상되는 상태나 행동을 말할 수 있으며, 계좌 상태를 추정해서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stadig
「stadig」는 여기서 ‘여전히’를 뜻하며, 계좌의 활성 상태가 계속 유지되어야 함을 나타냅니다. 「stadig + 상태나 동작」으로 변화가 없음을 말할 수 있고, 문제가 생겼지만 다른 상태는 계속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være
「være」는 「burde ... være aktiv」에서 계좌가 어떤 상태인지 연결하는 ‘~이다’의 형태입니다. 「burde være + 상태」처럼 예상되는 상태를 표현할 수 있으며, 계좌나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ktiv
「aktiv」는 「være aktiv」에서 계좌가 ‘활성 상태인’ 것을 뜻합니다. 「være +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계좌나 서비스의 작동 상태를 설명할 수 있고, 정지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은행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Det
문장 첫머리의 「Det」는 앞에서 말한 카드 차단 상황을 가리키는 ‘그것은, 그 점은’입니다. 「Det kan være ...」처럼 앞의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설명이나 사건을 이어서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kan
「kan」은 「kan være blevet blokeret」에서 카드가 차단되었을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 동사」로 가능성이나 추정을 표현할 수 있으며, 원인을 확정하지 않고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blevet
「blevet」는 「kan være blevet blokeret」에서 차단되는 변화가 이미 일어났을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være blevet + 상태」 형태로 어떤 대상이 특정 상태가 되었음을 말할 수 있으며, 카드가 차단된 경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okeret
「blokeret」는 「blevet blokeret」에서 카드가 ‘차단된’ 상태를 뜻합니다. 「blive blokeret」으로 카드나 계정의 사용이 막힌 상황을 설명할 수 있으며, 은행 지원 창구에서 차단 원인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efter
「efter」는 「efter at systemet markerede ...」에서 시스템이 활동을 표시한 ‘후에’를 뜻합니다. 「efter + 절」로 어떤 일이 일어난 뒤의 시점을 연결할 수 있으며, 차단이 발생한 순서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at
「at」는 이 대화에서 「efter at systemet markerede ...」의 절을 시작하고, 「til at bekræfte」에서는 뒤의 동작을 연결합니다. 「efter at + 절」은 ‘~한 후에’, 「til at + 동사」는 ‘~하기 위해 또는 ~해야 하는’ 관계를 나타내므로, 사건의 순서나 필요한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ystemet
「systemet」은 여기서 은행의 시스템을 뜻하며, 평소와 다른 활동을 표시한 주체입니다. 「system」의 정해진 형태로, 이미 특정된 시스템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자동 감지나 처리 결과를 설명할 때 쓰입니다.
markerede
「markerede」는 시스템이 활동을 ‘표시했다’ 또는 이상 징후로 분류했다는 뜻입니다. 과거에 시스템이 한 조치를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은행 시스템이 활동을 감지한 경위를 말할 때 적합합니다.
usædvanlig
「usædvanlig」는 「usædvanlig aktivitet」에서 평소와 다른 활동이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명사 앞에서 예상되는 일반적인 범위를 벗어난 대상을 설명할 수 있으며, 은행 거래의 특이한 양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aktivitet
「aktivitet」는 이 대화에서 카드나 계좌와 관련된 ‘활동’을 뜻합니다. 「usædvanlig aktivitet」처럼 활동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쓸 수 있고, 최근 계좌 사용 내역을 전반적으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Jeg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Jeg rejste」처럼 자신의 행동을 문장의 주어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여행 사실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쓰입니다.
rejste
「rejste」는 「Jeg rejste for nylig」에서 말하는 사람이 최근에 여행했다는 뜻입니다. 과거의 여행 경험이나 이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고, 해외 사용 때문에 카드가 차단되었을 가능성을 설명하는 상황에 맞습니다.
for nylig
「for nylig」는 두 단어가 함께 ‘최근에’를 뜻하는 시간 표현입니다. 「for」와 「nylig」가 결합해 가까운 과거를 가리키며, 「Jeg rejste for nylig」처럼 최근에 있었던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så」는 「Jeg rejste for nylig, så ...」에서 앞의 사실로부터 뒤의 가능성이 이어짐을 나타내는 ‘그래서’입니다. 「..., så ...」로 원인이나 근거 뒤에 결과 또는 추정을 연결할 수 있으며, 여행이 차단을 유발했을 수 있다고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have
「have」는 「kan have udløst」에서 과거의 원인이나 결과를 가능성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형태입니다. 「kan have + 과거분사」로 이미 일어났을 수 있는 일을 추정할 수 있으며, 어떤 사건이 문제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udløst
「udløst」는 「have udløst blokeringen」에서 여행이 차단 조치를 ‘유발했을’ 가능성을 뜻합니다. 「udløse + 사건이나 조치」로 특정 원인이 어떤 반응을 일으켰다고 말할 수 있으며, 시스템 차단의 원인을 추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okeringen
「blokering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발생한 ‘차단 조치’를 뜻합니다. 「blokering」의 정해진 형태로, 앞에서 언급된 특정 차단을 가리킬 때 사용하며, 그 조치를 재검토하거나 원인으로 언급할 때 쓸 수 있습니다.
giver
「giver」는 「Det giver mening」에서 어떤 설명이 이해되고 타당하다는 뜻을 만드는 동사입니다. 「Det giver mening」 전체로 ‘말이 된다’라고 하며, 상대방의 원인 설명에 동의하거나 이해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mening
「mening」은 「Det giver mening」에서 ‘의미’가 아니라 설명의 타당성이나 이해 가능성을 가리킵니다. 「give mening」이라는 표현 안에서 사용되며, 상대방의 설명이 납득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vi
「vi」는 은행 지원 담당자를 포함한 ‘우리’를 뜻하며, 「vi er nødt til」에서 은행 측이 해야 할 일을 말합니다. 「vi + 동사」로 자신이 속한 집단의 행동이나 필요를 설명할 수 있고, 고객에게 절차를 안내할 때 사용합니다.
er
「er」는 「vi er nødt til at bekræfte」에서 ‘~인 상태이다’라는 연결 역할을 하며, 「nødt til」과 함께 필요성을 표현합니다. 「være nødt til at + 동사」 형태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말할 수 있고, 본인 확인 절차를 안내할 때 사용합니다.
nødt
「nødt」는 「er nødt til at bekræfte」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være nødt til at + 동사」라는 표현으로 사용하며, 신원 확인이 필수 절차라고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til
「til」은 「nødt til at bekræfte」에서 필요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고정된 표현의 일부입니다. 「være nødt til at + 동사」로 ‘~해야 한다’는 필요를 표현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다음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bekræfte
「bekræfte」는 「at bekræfte din identitet」에서 신원을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bekræfte + 대상」으로 정보나 신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은행에서 고객 본인임을 확인하는 절차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din
「din」은 「din identitet」에서 고객에게 직접 말하는 ‘당신의’를 뜻합니다. 「din + 명사」로 상대방에게 속한 것을 나타낼 수 있으며, 신원이나 계좌 정보를 정중하게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dentitet
「identitet」는 「din identitet」에서 확인해야 하는 고객의 ‘신원’을 뜻합니다. 「bekræfte sin eller en persons identitet」처럼 신원을 확인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고, 은행 보안 절차를 말할 때 쓰입니다.
min
「min」은 「bekræfte min identitet」에서 질문하는 사람의 ‘나의’를 뜻합니다. 「min + 명사」로 자신의 것을 나타낼 수 있으며, 본인의 신원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uden
「uden」은 「uden at gennemgå hvert eneste køb」에서 모든 구매 내역을 검토하지 ‘않고’를 뜻합니다. 「uden at + 동사」로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상태나 방법을 표현할 수 있으며,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합니다.
gennemgå
「gennemgå」는 「gennemgå hvert eneste køb」에서 구매 내역을 하나씩 ‘검토하다’ 또는 ‘살펴보다’라는 뜻입니다. 「gennemgå + 자료나 항목」으로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거래 내역을 조사하는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hvert
「hvert」는 「hvert eneste køb」에서 각각의 구매를 가리키며, 항목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는다는 뜻을 더합니다. 「hvert + 중성 명사」 형태로 각각을 말할 수 있고, 여러 기록을 하나씩 확인하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eneste
「eneste」는 「hvert eneste køb」에서 ‘각각 하나하나의’라는 강조를 더합니다. 「hvert eneste + 명사」로 모든 개별 항목을 강조할 수 있으며, 모든 구매를 빠짐없이 확인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køb
「køb」는 「hvert eneste køb」에서 각각의 ‘구매’를 뜻합니다. 「gennemgå et køb」처럼 구매 항목을 검토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고, 카드 사용 내역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har brug for
「har brug for」는 세 단어가 함께 ‘필요로 하다’를 뜻하며, 「Vi har kun brug for ...」에서는 필요한 것이 제한적이라는 의미입니다. 「har」는 ‘가지고 있다’, 「brug」은 필요나 용도, 「for」는 필요한 대상을 연결하며, 「har brug for + 명사」로 필요한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kun
「kun」은 「kun brug for」에서 ‘오직, ~만’을 뜻하며 필요한 범위를 제한합니다. 「kun + 필요한 대상」으로 요구 사항이 많지 않음을 나타낼 수 있고, 본인 확인과 대략적인 활동 파악만 필요하다고 안내할 때 사용합니다.
en
「en」은 「en identitetsbekræftelse」에서 하나의 또는 특정되지 않은 한 가지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en + 명사」 형태로 항목 하나를 제시할 수 있으며, 필요한 확인 절차 하나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identitetsbekræftelse
「identitetsbekræftelse」는 이 대화에서 ‘본인 확인’ 또는 신원 확인 절차를 뜻합니다. 「en identitetsbekræftelse」처럼 필요한 절차나 확인 사항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은행 보안 절차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og
「og」는 두 가지 필요한 사항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A og B」 형태로 명사나 정보를 나란히 연결할 수 있으며, 본인 확인과 최근 활동 파악을 함께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et
「et」은 「et overordnet indtryk」에서 하나의 또는 특정되지 않은 한 가지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et + 명사」 형태로 항목 하나를 제시할 수 있으며, 최근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파악 하나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overordnet
「overordnet」는 「et overordnet indtryk」에서 세부 항목 전체가 아니라 ‘전반적인’ 수준임을 나타냅니다. 「overordnet indtryk」처럼 전체적인 판단이나 개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모든 거래를 일일이 보지 않는 확인 절차를 설명할 때 적합합니다.
indtryk
「indtryk」는 「et overordnet indtryk af ...」에서 최근 활동에 대한 ‘인상’이나 대략적인 ‘파악’을 뜻합니다. 「indtryk af + 대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파악한 내용을 말할 수 있으며, 활동을 세부적으로 조사하지 않고 개요만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af
「af」는 「indtryk af den seneste aktivitet」에서 파악의 대상인 최근 활동을 연결합니다. 「indtryk af + 명사」로 어떤 대상에 대한 인상이나 파악을 표현할 수 있으며, 확인하려는 활동의 범위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n
「den」은 「den seneste aktivitet」에서 이미 특정된 활동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den + 형용사 + 명사」 형태로 특정한 대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최근의 계좌 활동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seneste
「seneste」는 「den seneste aktivitet」에서 시간상 가장 최근의 활동을 뜻합니다. 「den seneste + 명사」로 최근 시점의 특정 대상을 말할 수 있고, 은행에서 최근 사용 내역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lyder
「lyder」는 「Det lyder mere rimeligt」에서 어떤 제안이나 설명이 어떻게 들리는지, 즉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Det lyder + 평가」 형태로 들은 내용에 대한 판단을 말할 수 있으며, 대안을 듣고 더 납득된다고 응답할 때 사용합니다.
mere
「mere」는 「mere rimeligt」에서 ‘더’를 뜻하며, 두 방법이나 설명을 비교합니다. 「mere + 형용사」로 한쪽이 더 그러하다고 말할 수 있고, 모든 거래를 나열하는 방법과 전반적인 확인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rimeligt
「rimeligt」는 「lyder mere rimeligt」에서 제안이 ‘합리적인’ 것으로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lyder + 형용사」로 어떤 방안에 대한 평가를 나타낼 수 있으며, 은행 절차가 받아들일 만하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end
「end」는 「mere rimeligt end at liste ...」에서 두 방법을 비교하는 ‘~보다’를 뜻합니다. 「mere + 형용사 + end ...」로 비교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확인이 모든 거래를 나열하는 것보다 합리적이라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liste
「liste」는 「at liste hver eneste transaktion」에서 거래를 하나씩 ‘나열하다’라는 뜻입니다. 「at liste + 항목」으로 목록을 제시하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으며, 모든 거래 내역을 제출하거나 열거하는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hver
「hver」는 「hver eneste transaktion」에서 각 거래를 하나씩 가리킵니다. 「hver + 명사」로 개별 항목을 말할 수 있으며, 모든 거래를 빠짐없이 나열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transaktion
「transaktion」은 「hver eneste transaktion」에서 각각의 금융 ‘거래’를 뜻합니다. 「liste en transaktion」처럼 거래 항목을 나열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고, 카드 사용 기록을 구체적으로 말할 때 사용합니다.
Når
「Når」는 「Når din identitet er bekræftet」에서 ‘~하면, ~할 때’를 뜻하며, 본인 확인 완료를 조건으로 뒤의 조치가 이어짐을 나타냅니다. 「Når + 절」로 특정 조건이나 시점을 제시할 수 있으며, 확인 절차가 끝난 뒤의 다음 단계를 안내할 때 사용합니다.
bekræftet
「bekræftet」는 「din identitet er bekræftet」에서 신원이 ‘확인된’ 상태임을 뜻합니다. 「er bekræftet」로 확인이 완료된 상태를 말할 수 있으며, 은행이 차단 조치를 검토하기 전에 본인 확인이 끝났음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som
「som regel」에서 「som」은 「regel」과 함께 ‘보통, 일반적으로’라는 뜻을 만드는 부분입니다. 이 표현은 절차가 대체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신원 확인 후의 일반적인 처리 방침을 안내하는 상황에 쓰입니다.
regel
「regel」은 「som regel」에서 문자 그대로의 규칙을 바탕으로 ‘보통, 일반적으로’라는 뜻을 만드는 명사입니다. 「som regel」 전체를 사용해 일반적인 경우를 말할 수 있으며, 예외를 배제하지 않고 통상적인 처리 결과를 안내할 때 사용합니다.
med det samme
「med det samme」는 세 단어가 함께 ‘즉시, 바로’를 뜻합니다. 「med」는 수단이나 상태를 연결하고, 「det samme」는 ‘같은 것’을 가리키지만 전체 표현은 지체 없이 한다는 의미이며, 신원 확인 직후 차단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