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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청구 내역 신중히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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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lagde mærke til en post på mit kontoudtog, som jeg ikke kan genkende.
야이 라우어 메아우 텔 언 포스트 포 미트 콘투우토우, 솜 야이 이거 칸 옌켄어. 저는 명세서에서 알아보지 못하는 청구 내역을 발견했습니다.Vi kan oprette en indsigelse, når vi har tjekket beskrivelsen af virksomheden.
비 칸 오프레더 언 엔시엘서, 노어 비 하 체거 버스크리벌슨 아우 비어섬헤든. 가맹점 설명을 확인한 후에 이의 제기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Beskrivelsen er vag, så jeg kan ikke se, hvor den stammer fra.
버스크리벌슨 에어 바우, 소 야이 칸 이거 세아, 보어 덴 스다머 프라. 설명이 모호해서 저는 어디에서 발생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Nogle betalingsbehandlere bruger et navn, der ser anderledes ud end det navn, kunderne ser i butikken.
노울러 베태링스베한러러 브루어 에트 나운, 데아 세아 아너레더스 우드 엔 데 나운, 코너너 세아 이 부티건. 일부 결제 처리업체는 고객이 매장에서 보는 상호와 다른 이름을 사용합니다.Jeg vil tjekke mine seneste kvitteringer, før jeg indgiver en formel indsigelse.
야이 빌 체거 미너 세너스터 크비테링어, 퍼 야이 엔기버 언 포멜 엔시엘서. 저는 공식적인 이의 제기를 접수하기 전에 최근 영수증을 확인하겠습니다.Det kan forhindre forsinkelser, hvis du genkender posten.
데 칸 포힌드러 포시넬서, 베스 두 옌켄어 포스든. 청구 내역을 알아보시면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Hvis det stadig ikke er klart, vil jeg gerne have transaktionen undersøgt.
비스 데 스댈리 이거 에어 클라드, 빌 야이 게어너 해버 트란사크쇼넌 언쇠어드. 그래도 명확하지 않다면 저는 해당 거래를 조사해 주셨으면 합니다.Vi dokumenterer din bekymring og starter gennemgangen.
비 도쿠멘테러 디인 버쾨므링 오 스다더 그뇌멩강언. 저희는 고객님의 우려 사항을 기록하고 검토를 시작하겠습니다.문장 설명
Jeg lagde mærke til en post på mit kontoudtog, som jeg ikke kan genkende.
저는 명세서에서 알아보지 못하는 청구 내역을 발견했습니다.
- lagde mærke til
- 알아차렸다
- post
- 항목, 내역
- kontoudtog
- 계좌 명세서
- ikke
- ~않다
- kan
- ~할 수 있다
- genkende
- 알아보다, 식별하다
자세한 설명
lagde mærke til는 여기서 “알아차렸다/발견했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 lægge mærke til의 과거형입니다. lægge가 과거형 lagde로 바뀌었고, 이 형태는 인칭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lagde mærke til fejlen. — 저는 그 오류를 알아차렸습니다. post는 이 문맥에서 우편물이 아니라 명세서의 “항목, 거래 내역”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post처럼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예: Der er en ukendt post på regningen. — 청구서에 알 수 없는 항목이 있습니다. kontoudtog는 계좌의 거래 내역을 보여 주는 “계좌 명세서”입니다. på mit kontoudtog는 “내 명세서에”라는 뜻이며, mit은 중성 명사 et kontoudtog에 맞는 소유 표현입니다. ikke는 부정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능력·가능 표현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jeg kan ...이 아니라 jeg ikke kan ...이 되어 “나는 ...할 수 없다”가 됩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 또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옵니다: kan genkende — 알아볼 수 있다. 예: Jeg kan se nummeret. — 저는 번호를 볼 수 있습니다. genkende는 “이미 보았거나 알고 있는 것을 알아보다, 식별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kende가 사람·장소 등을 알고 있거나 익숙하다는 뜻이라면, genkende는 눈앞의 대상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예: Jeg kan ikke genkende navnet. — 저는 그 이름을 알아보지 못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lagde mærke til en post på mit kontoudtog는 “나는 내 계좌 명세서에서 한 항목을 발견했다”를 뜻합니다. 뒤의 som jeg ikke kan genkende는 그 항목을 대상으로 “내가 알아보지 못하는”이라고 설명하는 관계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명세서에서 알아보지 못하는 청구 내역을 발견했습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Vi kan oprette en indsigelse, når vi har tjekket beskrivelsen af virksomheden.
가맹점 설명을 확인한 후에 이의 제기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oprette
- 접수하다, 제기하다
- en indsigelse
- 이의 제기
- når
- ~할 때, ~한 후에
- tjekket
- 확인한
- beskrivelsen
- 설명
- virksomheden
- 회사, 가맹점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으로, vi(우리)는 주어이고 kan은 가능·능력을 나타내는 현재형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활용하지 않은 형태를 씁니다. 예: Vi kan hjælpe. — 우리는 도울 수 있습니다. oprette는 여기서 이의 제기나 사건을 공식적으로 접수·제기한다는 뜻입니다. kan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이 문맥의 oprette는 단순히 물건을 “만들다”라는 뜻보다 절차나 기록을 새로 등록한다는 의미가 중요합니다. en indsigelse는 “이의 제기”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부정형 관사이고,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개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indsigelse의 정형은 indsigelsen이며, 부정형과 정형의 대비는 en indsigelse / indsigelsen처럼 나타납니다. 예: Jeg vil sende en indsigelse. — 저는 이의 제기를 제출하고 싶습니다. når는 여기서 뒤의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을 이끌며 “~할 때, ~한 후에”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확인이 끝난 뒤 이의 제기를 접수할 수 있다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når 뒤에는 종속절이 오므로 når vi har tjekket ... 전체가 “우리가 ...을 확인한 후”라는 시간절을 이룹니다. vi har tjekket에서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tjekket은 tjekke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tjekket은 확인하는 일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내는 현재완료형입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이고, 현재형 예시는 Vi tjekker beskrivelsen. — 우리는 설명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vi는 앞의 Vi와 같은 주어입니다. beskrivelsen은 “그 설명” 또는 문맥상 “가맹점 설명”입니다. beskrivelse가 부정형이고, beskrivelsen은 정형이므로 이미 특정된 설명을 가리킵니다. 뒤의 af virksomheden은 그 설명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밝혀 “회사의/가맹점의 설명”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Jeg læser beskrivelsen. — 저는 설명을 읽습니다. virksomheden은 “그 회사, 그 사업체”이며, virksomhed의 정형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정형을 표시합니다. af virksomheden에서는 설명의 대상 또는 관련 주체를 나타내므로, 고정 번역에 맞게 “가맹점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Virksomheden har en hjemmeside. — 그 회사에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Vi kan oprette en indsigelse는 “우리는 이의 제기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이고, når vi har tjekket beskrivelsen af virksomheden은 “가맹점 설명을 확인한 후에”라는 시간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맹점 설명을 확인한 후에 이의 제기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Beskrivelsen er vag, så jeg kan ikke se, hvor den stammer fra.
설명이 모호해서 저는 어디에서 발생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 Beskrivelsen
- 설명
- vag
- 모호한
- så
- 그래서
- jeg kan ikke
- 저는 ~할 수 없습니다
- se
- 보다
- hvor
- 어디에서
- stammer fra
- ~에서 비롯되다
자세한 설명
Beskrivelsen은 beskrivelse(설명)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en beskrivelse는 ‘어떤 설명’을, beskrivels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설명’을 뜻합니다. 예: Beskrivelsen er kort. — 설명은 짧습니다. vag는 ‘모호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공통 성 단수 주어인 Beskrivelsen 뒤의 서술어로 쓰였으므로 vag 형태가 나타납니다. 중성 단수에서는 vagt, 복수나 정관형 명사를 앞에서 꾸밀 때에는 보통 vage가 됩니다. 예: en vag forklaring — 모호한 설명. så는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래서’를 뜻합니다. 예: Det regner, så jeg bliver hjemme. — 비가 와서 나는 집에 있습니다. jeg kan ikke는 ‘나는 ~할 수 없다’라는 부정된 가능·능력 표현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 다른 동사의 부정사형이 올 수 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kan + 부정사, jeg kan ikke + 부정사입니다. 예: Jeg kan ikke komme. — 나는 올 수 없습니다. se는 동사 se의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kan 뒤에서 at 없이 쓰이며, 단순히 눈으로 ‘보다’뿐 아니라 문맥에 따라 ‘알아보다’라는 뜻도 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출처를 알아본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hvor는 장소나 출처를 묻는 의문사 ‘어디(에서)’입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hvor den stammer fra라는 간접의문절을 시작합니다. 예: Jeg ved ikke, hvor hun bor. — 나는 그녀가 어디에 사는지 모릅니다. stammer fra는 stamme fra의 현재형 표현으로, ‘~에서 비롯되다, ~에서 유래하다’를 뜻합니다. 이 문장의 stammer는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동사 현재형은 인칭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jeg stammer, den stammer, de stamm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Denne tradition stammer fra Norden. — 이 전통은 북유럽에서 유래했습니다. 전체적으로 Beskrivelsen er vag는 ‘설명이 모호하다’를 뜻하고, så가 그 결과를 연결합니다. jeg kan ikke se는 ‘나는 알아볼 수 없다’이며, hvor den stammer fra는 ‘그것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라는 간접의문절입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앞 문맥의 설명을 가리키는 해석은 가능하지만, den의 형태나 바로 앞의 명사만으로 정확한 지시 대상을 문법적으로 확정할 수 있다고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전체 문장은 ‘설명이 모호해서 저는 그것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Nogle betalingsbehandlere bruger et navn, der ser anderledes ud end det navn, kunderne ser i butikken.
일부 결제 처리업체는 고객이 매장에서 보는 상호와 다른 이름을 사용합니다.
- Nogle
- 일부
- betalingsbehandlere
- 결제 처리업체
- bruger
- 사용하다
- et navn
- 한 이름
- der
- ~하는
- anderledes
- 다르게
- ser … ud
- 보이다
- end
- ~보다
- det
- 그
- navn
- 이름
- kunderne
- 고객들
- ser
- 보다
- i
- ~에서
- butikken
- 매장
자세한 설명
Nogle betalingsbehandlere에서 Nogle는 복수의 일부를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일부’라는 뜻입니다. 단수의 부정형은 보통 en 또는 et이므로, nogle은 여러 대상 중 일부를 말할 때 유용합니다. betalingsbehandlere는 ‘결제를 처리하는 업체들’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betalingsbehandler이고, 끝의 -e는 복수형을 나타냅니다. 이 복합명사는 betaling(결제)과 behandler(처리자)의 결합이지만, 여기서는 전체가 하나의 직업·사업자 명칭으로 기능합니다. bruger는 ‘사용하다’라는 동사 brug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bruger, de brug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bruger kortet. — ‘나는 카드를 사용합니다.’ 여기서는 주어가 Nogle betalingsbehandlere이므로 ‘일부 결제 처리업체가 사용한다’가 됩니다. et navn은 ‘한 이름/어떤 이름’이라는 명사구입니다. navn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 앞에 et을 씁니다. navn의 정형 단수는 navnet입니다. 여기서 et은 단순히 숫자 1을 주장하는 표현이라기보다, 아직 특정하지 않은 이름 하나를 도입합니다. der는 앞의 et navn을 받는 관계대명사이며, 뒤 절에서 주어 역할을 합니다. 패턴은 et navn, der ...처럼 ‘…하는 이름’입니다. 관계절 안의 실제 동작 주체는 der가 가리키는 그 이름입니다. anderledes는 ‘다르게, 다른 모습으로’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이름이 고객에게 보이는 이름과 모습이 다르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anderledes end ...는 ‘…와 다르게/…와 다른’이라는 비교 패턴입니다. anderledes는 이 문장에서 ser ud를 수식하므로 명사의 성·수에 맞춰 변하는 형용사 어미가 아니라 부사적 형태입니다. ser ud는 동사 se와 부사적 요소 ud가 결합한 표현으로, ‘보이다, …처럼 보이다’라는 뜻입니다. ser는 se의 현재형이며, ud가 함께 있어 단순히 ‘보다’가 아니라 외관이나 인상을 말합니다. 예: Det ser anderledes ud. — ‘그것은 다르게 보입니다.’ end는 비교되는 두 대상을 연결하는 ‘…보다, …와’입니다. anderledes end det navn ...은 ‘뒤에 나오는 이름과 다르게’라는 구조입니다. 이는 시간의 ‘끝’을 뜻하는 다른 용법과 구별해야 합니다. det navn에서 det은 중성 단수 명사 navn과 함께 쓰여, 여기서는 비교 대상인 ‘그 이름’을 가리킵니다. det은 문맥에 따라 중성 단수의 지시·한정 표현으로 쓰일 수 있으며, 이 형태만으로 특정한 사람이나 업체를 새로 지정하지는 않습니다. navn은 앞에서 나온 이름과 대비되는, 고객이 보게 되는 이름입니다. kunderne는 ‘고객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kunde이고, 복수형 kunder에 정형 복수 어미 -ne가 붙어 ‘그 고객들/고객들이’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관계절의 주어로서 고객들이 이름을 봅니다. 두 번째 ser도 se의 현재형이며, 이번에는 kunderne가 주어입니다. kunderne ser ...는 ‘고객들이 …을 본다’라는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ser가 주어가 복수여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i butikken은 ‘매장에서’를 뜻합니다. i는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butikken은 기본형 butik(매장)에 정형 단수 어미 -k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i butikken은 특정한 매장이라는 장소에서 고객들이 이름을 본다는 뜻입니다. 전체 구조는 Nogle betalingsbehandlere bruger et navn(일부 결제 처리업체는 이름을 사용한다) + der ser anderledes ud end det navn(그 이름은 … 이름과 다르게 보인다) + kunderne ser i butikken(고객들이 매장에서 보는)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일부 결제 처리업체는 고객이 매장에서 보는 상호와 다른 이름을 사용합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관계절 kunderne ser i butikken은 det navn을 꾸며, 고객들이 매장에서 보는 이름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Jeg vil tjekke mine seneste kvitteringer, før jeg indgiver en formel indsigelse.
저는 공식적인 이의 제기를 접수하기 전에 최근 영수증을 확인하겠습니다.
- Jeg vil
- 저는 …하겠습니다
- tjekke
- 확인하다
- mine
- 나의
- seneste
- 최근의
- kvitteringer
- 영수증
- før
- …하기 전에
- indgiver
- 접수하다
- formel
- 공식적인
- indsigelse
- 이의 제기
자세한 설명
Jeg vil은 “나는 …할 것이다/…하겠다”라는 뜻의 주어와 조동사 구성입니다. vil은 의지나 예정 등을 나타내며,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 형태가 옵니다. 여기서는 tjekke가 그 뒤에 와서 “확인하겠다”를 만듭니다. 예: Jeg vil læse. — “나는 읽겠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형태는 vil 뒤에 쓰인 부정사이므로 현재나 과거 시제를 직접 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형은 tjekker입니다. 예: Jeg tjekker min e-mail. — “나는 내 이메일을 확인한다.” mine는 화자에게 속한 복수 명사를 꾸미는 소유 형태로, 여기서는 kvitteringer와 결합해 “나의 영수증들”을 뜻합니다.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min kvittering — “내 영수증 한 장”, mine kvitteringer — “내 영수증들”. seneste는 여기서 “최근의, 가장 최신의”라는 뜻으로 kvitteringer를 꾸밉니다. 이 단어는 여러 대상 가운데 시간상 가장 최근인 것을 가리킬 때 유용합니다. sen은 “늦은”이라는 기본 형태이고, senere는 “더 늦은/나중의”, senest는 “가장 늦은/최신의”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 앞의 seneste가 “최근의”로 해석됩니다. kvitteringer는 “영수증들”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kvittering이고, 끝의 -er가 복수형을 나타냅니다. 예: Jeg gemmer kvitteringer. — “나는 영수증들을 보관한다.” før는 뒤에 오는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확인하는 일이 이의 제기를 접수하는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연결합니다. 예: Ring, før du kommer. — “오기 전에 전화해.” indgiver는 “접수하다, 제출하다”라는 동사 indgi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jeg가 indgiver 바로 앞에 주어로 나타나며, indgive는 서류나 공식적인 이의 제기 등을 기관에 제출한다는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 Hun indgiver en klage. — “그녀는 민원을 제출한다.” formel은 indsigelse를 꾸미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공식적인”이라는 뜻입니다. formel 자체가 형용사의 기본형이며, 명사의 성·수와 일치하는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 indsigelse 앞에 쓰인 형태입니다. 예: en formel anmodning — “공식적인 요청”. indsigelse는 “이의 제기”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의견 표현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제기하는 이의를 뜻하며, en과 함께 단수로 쓰였습니다. 복수형은 indsigelser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tjekke mine seneste kvitteringer는 “나는 최근 영수증들을 확인하겠다”를 뜻하고, før jeg indgiver en formel indsigelse는 “내가 공식적인 이의 제기를 접수하기 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공식적인 이의 제기를 접수하기 전에 최근 영수증을 확인하겠습니다.”가 됩니다. før가 두 행동의 순서를 연결하며, 확인이 먼저이고 공식적인 이의 제기 접수가 나중입니다.
Det kan forhindre forsinkelser, hvis du genkender posten.
청구 내역을 알아보시면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 Det
- 그것은
- kan
- ~할 수 있다
- forhindre
- 막다
- forsinkelser
- 지연
- hvis
- ~하면
- du
- 당신은
- genkender
- 알아보다
- posten
- 청구 내역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특정 사물을 다시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뒤의 상황 전체를 받는 중성 단수 형태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장 전체는 “그렇게 하면 …”에 가까운 연결을 이룹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일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상황을 받는 형식일 수도 있습니다. kan은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 원형이 오므로 kan forhindre는 “막을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forhindre는 “막다, 방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사전에 막는다는 뜻입니다. kan forhindre + 명사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et kan forhindre fejl. — “그것은 오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forsinkelser는 forsinkelse(지연)의 복수형이며, 부정형 복수라서 관사가 붙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지연들”, 자연스럽게는 “지연”을 뜻합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forsinkelse, 정관 단수형은 forsinkelsen입니다. forhindre forsinkelser는 “지연을 방지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라면”을 뜻합니다. hvis절 뒤의 du genkender posten이 조건을 제시하고, 그 결과가 앞의 Det kan forhindre forsinkelser와 연결됩니다. 예: Hvis du svarer, kan vi fortsætte. — “당신이 답하면, 우리는 계속할 수 있습니다.”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한 명의 상대를 가리킵니다. 이 형태 자체는 문법적 성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조건절의 주어이며, genkender의 행위자입니다. genkender는 genkende(알아보다, 식별하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미 -r가 붙은 형태이며, 주어가 du일 때도 이 형태를 씁니다. 문맥의 고정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청구 내역을 알아보거나 식별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genkender navnet. — “나는 그 이름을 알아봅니다.” posten은 post의 정관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이 지정한 의미에 따라 “청구 내역”을 가리킵니다. -en은 이 명사가 정관 단수임을 나타내며, post 자체는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도 가질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는 “내역/항목”의 의미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genkende posten은 “그 내역을 알아보다”라는 결합입니다. 전체 구조는 Det kan + 동사원형 + 명사, hvis + 주어 + 현재형입니다. Det kan forhindre forsinkelser는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이고, hvis du genkender posten은 “청구 내역을 알아보시면”이라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청구 내역을 알아보시면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kan이 가능성을, hvis절이 그 가능성이 성립하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Hvis det stadig ikke er klart, vil jeg gerne have transaktionen undersøgt.
그래도 명확하지 않다면 저는 해당 거래를 조사해 주셨으면 합니다.
- Hvis
- 만약 ~라면
- stadig
- 여전히, 그래도
- ikke
- ~않다
- klart
- 명확한
- vil jeg gerne
- 저는 ~하고 싶습니다
- have
- 받다, ~하게 하다
- transaktionen
- 해당 거래
- undersøgt
- 조사된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내용이 성립할 때를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Hvis + 절, ...입니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jeg hjemme. — 비가 오면 저는 집에 있습니다. stadig는 여기서 조건이 이어져도 상태가 변하지 않았다는 뜻의 ‘여전히’입니다. 문맥에 따라 ‘그래도’처럼 옮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명확하지 않은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ikke는 뒤의 내용에 부정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klart와 함께 ‘명확하지 않다’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부정어의 위치가 문장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문장의 위치를 다른 구조에 기계적으로 옮기면 안 됩니다. klart는 형용사 klar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et이 나타내는 상황이나 내용이 명확한지를 서술하므로 klar가 아니라 klart가 쓰였습니다. 기본형과 형태는 klar — 공통 성 단수 klar, 중성 단수 klart, 복수·정형 환경의 대표형 klare입니다. 예: Det er klart. — 그것은 명확합니다. vil jeg gerne는 ‘저는 ~하고 싶습니다’라는 의향·요청 표현입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단순한 미래 예측보다 화자의 의향을 나타냅니다. 조건절이 먼저 오면 주어 jeg가 vil 뒤에 오는 어순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덩어리 뒤의 have가 실제로 원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have는 동사 have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가지다’보다 ‘~을 받다/~이 ~되도록 하다’라는 구조의 일부입니다. vil 같은 조동사 뒤에는 부정사가 옵니다. have noget undersøgt는 ‘무언가를 조사받다 또는 조사되게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transaktionen은 명사 transaktion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거래, 해당 거래’를 뜻합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정형 단수임을 보여 줍니다. 기본형은 transaktion이고, 부정형과 정형의 대비는 en transaktion — 어떤 거래, transaktionen — 그 거래/해당 거래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해당 거래를 나타냅니다. undersøgt는 동사 undersøge의 과거분사형으로, 여기서는 ‘조사된’이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have + 목적어 + 과거분사 구조에서 목적어가 그 행위를 받습니다: Jeg vil have sagen undersøgt. — 저는 그 사안을 조사받고 싶습니다. 따라서 transaktionen undersøgt는 거래 자체가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가 조사되도록 요청하는 관계입니다. 전체적으로 Hvis det stadig ikke er klart는 ‘그래도 그것이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면’이라는 조건이고, vil jeg gerne have transaktionen undersøgt는 ‘저는 해당 거래를 조사받고 싶습니다’라는 요청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래도 명확하지 않다면 저는 해당 거래를 조사해 주셨으면 합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Hvis + 조건절 뒤에 의향 표현과 have + 목적어 + 과거분사를 이어 붙이면 비슷한 조건부 요청을 만들 수 있습니다.
Vi dokumenterer din bekymring og starter gennemgangen.
저희는 고객님의 우려 사항을 기록하고 검토를 시작하겠습니다.
- Vi
- 저희는
- dokumenterer
- 기록합니다
- din
- 고객님의
- bekymring
- 우려 사항
- starter
- 시작합니다
- gennemgangen
- 검토를
자세한 설명
Vi는 이 문장에서 말하는 쪽을 포함한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저희’를 뜻합니다. 덴마크어 대명사는 동사의 현재형을 사람에 따라 바꾸지 않으므로 Vi dokumenterer처럼 씁니다. 단수의 ‘저/나’는 jeg입니다. dokumenterer는 동사 dokumenter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우려 사항을 기록한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일뿐 아니라 지금 하겠다는 업무상의 조치나 계획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Jeg dokumenterer sagen.은 ‘저는 그 사안을 기록합니다’라는 뜻입니다. din은 ‘당신의/고객님의’라는 단수 소유 한정사입니다. 뒤의 bekymring이 공통 성(en 단어) 단수이므로 din을 사용합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를 씁니다. 이 형태 자체는 소유자를 성별로 구별하지 않습니다. bekymring은 ‘우려, 걱정’이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기록되는 우려 사항을 가리킵니다. en bekymring은 부정형 단수 ‘한 가지 우려’, bekymringen은 정형 단수 ‘그 우려’입니다. 하지만 소유 한정사 뒤에서는 보통 명사를 정형 어미 없이 써서 din bekymring이라고 합니다. starter는 동사 starte의 현재형으로, ‘시작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Vi여도 현재형은 starter이며, jeg starter, du starter에서도 같은 현재형이 쓰입니다. 예를 들어 Vi starter mødet.은 ‘저희는 회의를 시작합니다’입니다. gennemgangen은 명사 gennemgang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검토’를 뜻합니다. gennemgang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 어미 -en이 붙어 gennemgangen이 됩니다. 부정형은 en gennemgang이고, 복수 정형은 gennemgangene입니다. 이 문맥에서 starter gennemgangen은 이미 특정된 검토를 시작한다는 구성입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접속사입니다. 앞의 dokumenterer din bekymring과 뒤의 starter gennemgangen이라는 두 동작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전체 구조는 ‘저희는 고객님의 우려 사항을 기록하고, 검토를 시작합니다’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시작하겠습니다’는 이 업무 상황에서 현재형이 나타내는 예정된 조치를 자연스럽게 옮긴 것이며, 덴마크어 문장에 별도의 미래 조동사가 직접 나타난 것은 아닙니다.
문법 포인트
stamme fra + substantiv
Transaktionen stammer fra virksomheden.
트란사크쇼넌 스다머 프라 비어섬헤든.거래는 그 회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stamme fra는 ‘~에서 비롯되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입니다. 출처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ser anderledes ud
- 성
- common
- 복수
- beskrivelser
beskrivelsen af virksomheden
- 성
- common
- 복수
- betalingsbehandlere
Nogle betalingsbehandlere bruger
som jeg ikke kan genkende
- 성
- common
- 복수
- indsigelser
oprette en indsigelse
- 성
- neuter
- 복수
- kontoudtog
mit kontoudtog
Jeg lagde mærke til en post
Vi kan oprette en indsigelse
- 성
- common
- 복수
- poster
en post på mit kontoudtog
hvor den stammer fra
Beskrivelsen er vag
- 성
- common
- 복수
- virksomheder
af virksomhede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알아보다, 인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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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kende이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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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sigelse회사, 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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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ksomheden계좌 명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