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평가와 기대 사항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job interview, a candidate asks how performance is evaluated and how early expectations and feedback are communicated..

KO → DA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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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평가와 기대 사항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gerne forstå, hvordan præstationer vurderes her.

야이 빌 게어너 퍼스도, 보단 프래스대숀어 부어데어스 해어. 여기서는 업무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B

Evalueringerne tager højde for resultater, samarbejde og kvaliteten af ens dømmekraft.

에발루에어링어너 테어 허위더 퍼 레술데더, 사마바이더 어 크발리테덴 애 엔스 더머크라프드. 평가에서는 결과와 협업, 그리고 판단의 질을 고려합니다.
A

Den balance er vigtig, fordi output alene kan være misvisende.

덴 발랑서 에어 베그디, 퍼디 아우푸드 알레너 캔 베어 미스비서너. 그런 균형이 중요한 이유는 결과물만으로는 오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

Vi forsøger at undgå at belønne hurtighed, når beslutninger skaber problemer senere.

비 퍼쇠어 어 온고 어 빌뢰너 후어티헤드, 노어 베슬로드닝어 스캐버 프로블레머 세네어. 결정이 나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에는 빠른 처리를 보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A

Hvordan får man at vide, hvad der forventes, når man starter?

보단 퍼 맨 어 비, 바드 데어 퍼벤더스, 노어 맨 스다더? 처음 일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기대 사항은 어떻게 전달됩니까?
B

Lederne sætter milepæle og justerer dem, efterhånden som situationen bliver tydeligere.

레어너 세더 밀러팰러 어 유스테어 뎀, 에프더호넌 섬 시투아시오넌 블리어 튀덜리거. 관리자들은 중간 목표를 정한 뒤 상황이 더 분명해지면 목표를 조정합니다.
A

Det lyder praktisk, så længe feedbacken kommer tidligt.

데 뤼어 프락디스크, 소 랭어 피드배건 컴머 틸리. 피드백이 일찍 제공되기만 한다면 실용적인 방법처럼 들립니다.
B

Tidlig feedback forventes, og den er ikke forbeholdt formelle evalueringer.

틸리 피드배그 퍼벤더스, 어 덴 에어 에거 퍼베홀드 퍼멜러 에발루에어링어. 초기에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며 공식 평가 때만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장 설명

  1. Jeg vil gerne forstå, hvordan præstationer vurderes her.

    여기서는 업무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Jeg vil gerne
    ~하고 싶습니다
    forstå
    이해하다
    hvordan
    어떻게
    præstationer
    성과
    vurderes
    평가되다
    her
    여기서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 여기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vil gerne + 동사원형은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구성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뒤의 forstå가 원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forstå: 이 문장에서는 ‘이해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vil과 같은 조동사적 동사 뒤에서는 이렇게 동사원형을 씁니다. 과거형은 forstod입니다. 예: Jeg forstår spørgsmålet. — 저는 질문을 이해합니다. hvordan: 방법이나 방식을 묻는 ‘어떻게’라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forstå의 내용을 이루는 절을 시작하여 ‘어떻게 …되는지’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vordan 뒤의 내용 전체가 이해하고 싶은 대상입니다. præstationer: 이 문장에서는 ‘성과들’, 자연스럽게는 ‘업무 성과’라는 뜻입니다. 단수형은 præstation, 복수형은 præstationer입니다. 이 형태는 특정하지 않은 복수 성과를 가리키므로, 문장 자체가 특정 개수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vurderes: vurdere(평가하다)의 현재 수동형으로, 여기서는 ‘평가된다’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평가되는지’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s 수동형은 누가 평가하는지 밝히지 않고 평가 행위 자체에 초점을 둘 때 쓸 수 있습니다. præstationer가 복수여도 vurderes 자체가 수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능동형과 비교하면 Man vurderer præstationer.는 ‘사람들이 성과를 평가한다’, Præstationer vurderes.는 ‘성과가 평가된다’입니다. her: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여기서’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평가가 이루어지는 장소나 해당 상황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 forstå는 ‘이해하고 싶습니다’를 만들고, hvordan præstationer vurderes her는 무엇을 이해하고 싶은지 설명합니다. 따라서 Jeg vil gerne forstå, hvordan præstationer vurderes her.는 ‘여기서는 업무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이 틀은 Jeg vil gerne forstå, hvordan ...로 바꾸어 다른 절차나 방식에 대해서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2. Evalueringerne tager højde for resultater, samarbejde og kvaliteten af ens dømmekraft.

    평가에서는 결과와 협업, 그리고 판단의 질을 고려합니다.

    Evalueringerne
    평가
    tager højde for
    고려하다
    resultater
    결과
    samarbejde
    협업
    kvaliteten
    질
    dømmekraft
    판단력
    자세한 설명

    Evalueringerne는 evaluering(평가)에 복수형 어미 -er와 정형 복수 어미 -ne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글자 그대로는 “그 평가들”에 가깝고,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평가에서는”으로 옮겨집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복수라는 정보는 동사 tager가 아니라 Evalueringerne에서 드러납니다. tager højde for는 여러 단어가 함께 쓰이는 고정적인 표현으로 “~을 고려하다, ~을 감안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tager는 tage(취하다)의 현재형이지만, 이 표현 전체를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패턴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Vi tager højde for vejret. — “우리는 날씨를 고려합니다.” resultater는 resultat(결과)의 복수형입니다. 단수 et resultat, 복수 resultater처럼 형태가 바뀝니다. 예: Resultaterne er gode. — “결과들이 좋습니다.” 여기서는 고려되는 여러 결과를 가리킵니다. samarbejde는 “협업, 협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문장에서 정해지지 않은 일반적인 활동이나 개념을 나타내며, 정형 단수는 samarbejdet입니다. 예: Godt samarbejde hjælper teamet. — “좋은 협업은 팀에 도움이 됩니다.” kvaliteten은 kvalitet(질, 품질)에 정형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그 질, 즉 해당하는 품질”을 뜻합니다. 이 명사의 성과 정형성은 형용사의 변화가 아니라 명사 자체의 형태로 표시됩니다. 예: Kvaliteten er høj. — “품질이 높습니다.” dømmekraft는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능력인 “판단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kvaliteten af 뒤에 와서 kvaliteten af ens dømmekraft라는 구조를 이루며, af는 여기서 품질이 무엇의 품질인지 연결합니다. ens는 일반적인 “자신의/누군가의”라는 소유 표현으로, 특정 성별이나 수에 맞춰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예: Hun viser god dømmekraft. — “그녀는 좋은 판단력을 보여 줍니다.” 전체적으로 Evalueringerne tager højde for ...는 “평가에서는 …을 고려합니다”라는 구조입니다. 고려 대상은 resultater(결과), samarbejde(협업), 그리고 kvaliteten af ens dømmekraft(자신의 판단력의 질)이며, 마지막 명사구에서는 af가 “~의” 관계를 만들고 ens가 그 판단력이 해당 사람의 것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고정 문장의 뜻은 “평가에서는 결과와 협업, 그리고 판단의 질을 고려합니다”입니다.

  3. Den balance er vigtig, fordi output alene kan være misvisende.

    그런 균형이 중요한 이유는 결과물만으로는 오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en
    그
    balance
    균형
    er
    ~이다
    vigtig
    중요한
    output
    결과물
    alene
    오로지, ~만으로
    kan være
    ~일 수 있다
    misvisende
    오해를 일으키는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뒤의 balance를 가리키는 단수·공통 성 명사 앞의 지시 한정사로, 문맥상 ‘그런/그 균형’이라는 뜻입니다. 지시어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춰 선택됩니다. 예: den store bog는 ‘그 큰 책’입니다. balance는 ‘균형’입니다. 여기서는 결과, 협업, 판단의 질처럼 여러 평가 요소를 함께 고려하는 균형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보통 관사나 지시어와 함께 쓰이며, 이 명사의 정해진 형태는 balancen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være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영어식으로 바뀌지 않고 er로 쓰입니다. 예: Det er vigtigt. — ‘그것은 중요합니다.’ vigtig는 ‘중요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alance가 중요한 성질을 가진다는 뜻의 서술 형용사입니다. 형용사가 정해진 명사구 안에서 명사를 꾸밀 때에는 보통 정해짐이나 복수에 맞춰 vigtige가 됩니다. 예: den vigtige beslutning — ‘그 중요한 결정’, vigtige beslutninger — ‘중요한 결정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fordi 뒤의 절 전체가 앞의 Den balance er vigtig이 성립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træt. — ‘피곤하기 때문에 집에 있습니다.’ output은 ‘결과물, 산출물’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결과물 자체를 가리킵니다. 예: Outputtet er klart. — ‘결과물이 명확합니다.’ 여기서 정관형은 outputtet입니다. alene는 ‘혼자, 오로지, ~만으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output alene가 ‘결과물만’이라는 제한을 만들며, 다른 평가 정보 없이 결과물만 볼 때를 나타냅니다. alene는 뒤의 misvisende까지 포함한 의미를 혼자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output의 범위를 제한합니다. kan være는 kan(가능성 등을 나타내는 조동사)과 være(이다)의 결합으로, 여기서는 ‘~일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 형태가 오므로 være가 쓰입니다. 예: Det kan være svært. — ‘그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misvisende는 ‘오해를 일으키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따라서 kan være misvisende는 결과물이 반드시 항상 잘못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결과물만 보면 잘못된 인상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Den balance er vigtig은 ‘그런 균형은 중요하다’이고, fordi output alene kan være misvisende는 ‘결과물만으로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런 균형이 중요한 이유는 결과물만으로는 오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즉, 결과물 하나만으로 판단하면 오해를 낳을 수 있으므로 여러 평가 요소를 함께 고려하는 균형이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4. Vi forsøger at undgå at belønne hurtighed, når beslutninger skaber problemer senere.

    결정이 나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에는 빠른 처리를 보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Vi
    우리
    forsøger
    시도합니다
    at undgå
    피하다
    at belønne
    보상하다
    hurtighed
    신속함
    når
    ~할 때
    beslutninger
    결정들
    skaber
    만듭니다
    problemer
    문제들
    senere
    나중에
    자세한 설명

    Vi는 문장의 주어인 ‘우리’를 가리키는 인칭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주어가 복수 1인칭일 때 쓰며, 동사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forsøger는 ‘시도하다’라는 뜻의 forsøge에서 온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시도나 일반적인 방침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forsøge at + 동사원형으로 ‘~하려고 시도하다’라는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Jeg forsøger at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려고 합니다. at undgå는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at은 뒤의 동사 undgå를 부정사로 표시하며, 앞의 forsøger와 함께 ‘피하려고 시도하다’가 됩니다. undgå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이나 결과를 피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Hun undgår at komme for sent. — 그녀는 늦게 오는 것을 피합니다. at belønne는 ‘보상하다’라는 뜻의 부정사구입니다. belønne가 실제 동사이고, at은 그 형태가 앞의 undgå에 연결된 부정사임을 보여 줍니다. 이 문장에서는 빠른 처리 자체에 보상을 주는 행위를 피한다는 뜻입니다. 예: De belønner godt arbejde. — 그들은 좋은 일을 보상합니다. hurtighed는 ‘신속함, 빠른 속도’라는 추상명사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이 빠르다는 성질을 명사로 나타내며, 여기서는 보상의 대상입니다. 관련 형용사 hurtig는 ‘빠른’이고, hurtighed는 그 성질을 가리킵니다. 예: Hurtighed er ikke altid det vigtigste. — 신속함이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når는 여기서 ‘~할 때, ~하는 경우에’라는 뜻으로 뒤의 절을 이끕니다. 이 절은 결정이 문제를 일으키는 조건이나 상황을 제시하며, 의문문에서 ‘언제’를 묻는 용법과는 다릅니다. 예: Ring, når du kommer hjem.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하세요. beslutninger는 ‘결정들’이라는 뜻의 복수명사입니다. 단수형은 beslutning이고, 복수형 beslutninger는 여러 결정 또는 결정을 일반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ber의 주어입니다. skaber는 ‘만들다, 일으키다’라는 뜻의 skab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일으키다’라는 의미입니다. beslutninger skaber problemer처럼 주어가 복수여도 이 현재형은 이 형태로 쓰입니다. 예: Fejl skaber problemer. — 실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problemer는 ‘문제들’이라는 뜻의 복수명사이며, problem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결정의 결과로 생기는 문제를 나타내고 skaber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senere는 ‘나중에, 이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문제가 결정과 동시에 반드시 생긴다는 뜻이 아니라, 결정 뒤의 시점에 문제가 생긴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Vi kan tale om det senere. — 우리는 그것에 대해 나중에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전체 구조는 Vi forsøger at undgå at belønne hurtighed와 når beslutninger skaber problemer senere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앞부분은 ‘우리는 신속함에 보상하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는 뜻이고, når 이하의 절은 어떤 경우에 그런 원칙이 적용되는지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결정이 나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에는 빠른 처리를 보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라는 의미입니다.

  5. Hvordan får man at vide, hvad der forventes, når man starter?

    처음 일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기대 사항은 어떻게 전달됩니까?

    Hvordan
    어떻게
    får … at vide
    전달받다, 알게 되다
    man
    사람은, 누구든
    hvad
    무엇이, 무엇을
    forventes
    기대되다
    når
    ~할 때
    starter
    시작하다
    자세한 설명

    Hvordan은 방법을 묻는 의문 부사로, 여기서는 “어떻게”라는 뜻이다. 장소를 묻는 hvor와 구별한다. 예: Hvordan gør du det? — “그것을 어떻게 해요?” får ... at vide는 떨어져 나타날 수 있는 표현으로, “전달받다, 알게 되다”라는 뜻이다. 핵심 패턴은 få noget at vide이며, 여기서 får는 få의 현재형이다. få의 과거형은 fik이다. 예: Jeg får besked i morgen. — “나는 내일 통지를 받는다.” man은 특정 인물의 이름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이나 사람들을 나타내는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시작하는 사람이 기대 사항을 어떻게 전달받는지를 일반적으로 묻는다. ma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며, 덴마크어 동사는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예: Man lærer af sine fejl. — “사람은 자신의 실수에서 배운다.” hvad는 “무엇이/무엇을”을 묻는 의문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hvad der forventes라는 내용절에서 “무엇이 기대되는가”를 나타낸다. 사람을 물을 때 쓰는 hvem과 구별한다. 예: Jeg ved ikke, hvad der sker. —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나는 모른다.” forventes는 forvente(기대하다)의 현재 수동형으로, 여기서는 “기대되다”라는 뜻이다. 능동형 forventer는 기대하는 주체를 문법적으로 드러내고, forventes는 기대되는 내용에 초점을 둔다. 따라서 hvad der forventes는 “무엇이 기대되는지”, 문맥상 “어떤 기대 사항이 있는지”가 된다. 예: Der forventes tydelig kommunikation. — “명확한 의사소통이 기대된다.” når는 시간 관계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할 때”를 뜻한다. når man starter는 “사람이 시작할 때”라는 시간 범위를 만든다. 조건을 나타내는 hvis(“만약 ~라면”)와는 기능이 다르다. 예: Ring, når du kommer. — “도착하면 전화해.” starter는 starte(시작하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man을 주어로 하여 시작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동사는 인칭과 수에 따라 현재형 어미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주어가 달라져도 현재형 동사 형태는 그대로일 수 있다. 예: Hun starter på mandag. — “그녀는 월요일에 시작한다.” 전체 구조는 Hvordan + får man at vide + hvad der forventes + når man starter이다. 먼저 “어떻게 전달받는가”를 묻고, 전달되는 내용은 “무엇이 기대되는지”이며, 그 상황은 “시작할 때”이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처음 일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기대 사항은 어떻게 전달됩니까?”이다. 특정 전달 방식 하나를 단정하지 않고, 시작할 때 기대 사항을 알게 되는 방법을 묻는 질문이다.

  6. Lederne sætter milepæle og justerer dem, efterhånden som situationen bliver tydeligere.

    관리자들은 중간 목표를 정한 뒤 상황이 더 분명해지면 목표를 조정합니다.

    Lederne
    관리자들
    sætter
    정합니다
    milepæle
    중간 목표
    justerer
    조정합니다
    dem
    그것들을
    efterhånden som
    ~함에 따라
    situationen
    상황
    bliver
    ~이 되다
    tydeligere
    더 분명한
    자세한 설명

    Lederne은 leder(관리자, 지도자)의 복수 정형입니다. 즉 한 명이 아니라 특정한 관리자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이 접미사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예: en leder는 “관리자 한 명”, lederne은 “그 관리자들/관리자들”입니다. sætter는 동사 sætt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놓는다는 뜻이 아니라 “정하다, 설정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복수여도 현재형은 sætter로 유지됩니다. sætte et mål은 “목표를 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milepæle은 milepæl의 복수 부정형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간 목표, 이정표”를 뜻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관리자들이 설정하는 중간 목표입니다. 단수와 복수의 대비는 en milepæl–milepæle입니다. justerer는 justere의 현재형으로, 이미 정한 것을 상황에 맞게 “조정하다”라는 뜻입니다. justere en plan은 “계획을 조정하다”처럼 사람이나 사물을 목적어로 취할 수 있습니다. dem은 복수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milepæle을 받아 “그것들을”, 즉 중간 목표들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dem은 복수 대상을 목적어로 가리킬 때 쓰며, 이 문장에서는 justerer dem이 “그 목표들을 조정한다”가 됩니다. efterhånden som는 어떤 변화가 진행되는 동안 함께 일어나는 일을 연결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상황이 점점 …해짐에 따라”라는 뜻입니다. 뒤에는 그 변화가 일어나는 절이 옵니다. 예: Efterhånden som dagen bliver længere, går vi mere udenfor. — “날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우리는 더 자주 밖에 나갑니다.” situationen은 situation의 정형 단수입니다. situationen은 이 문장에서 “그 상황” 또는 문맥상 관련된 “상황”을 뜻합니다. en situation은 부정형 단수이고, situationen은 정형 단수입니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상태의 변화인 “~이 되다, ~해지다”를 나타냅니다. blive 뒤의 형용사는 변화한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 Vejret bliver bedre. — “날씨가 더 좋아집니다.” tydeligere는 tydelig(분명한)의 비교급으로 “더 분명한, 더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situationen의 상태가 이전보다 분명해지는 비교를 나타내며, bliver tydeligere는 “더 분명해진다”입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tydelig–tydeligere이고, 최상급은 tydeligst입니다. 전체적으로 Lederne sætter milepæle는 “관리자들은 중간 목표를 정한다”를 뜻하고, og justerer dem은 “그리고 그 목표들을 조정한다”를 뜻합니다. 이어지는 efterhånden som situationen bliver tydeligere는 “상황이 더 분명해짐에 따라”라는 조건이 아니라 진행에 따른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관리자들은 중간 목표를 정한 뒤, 상황이 더 분명해짐에 따라 그 목표들을 조정합니다”라는 의미입니다. 현재형은 여기서 일반적으로 반복되는 업무 방식을 표현합니다.

  7. Det lyder praktisk, så længe feedbacken kommer tidligt.

    피드백이 일찍 제공되기만 한다면 실용적인 방법처럼 들립니다.

    Det
    그것은/그 점은
    lyder
    ~처럼 들립니다
    praktisk
    실용적인
    så længe
    ~하는 한, ~하기만 하면
    feedbacken
    피드백
    kommer
    제공됩니다
    tidligt
    일찍
    자세한 설명

    Det은 중성 단수형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논의된 방식이나 방법을 가리켜 “그것은/그 점은”이라고 말합니다. 고정된 번역의 “실용적인 방법처럼”이라는 의미와 맞물려, 구체적인 어떤 방법인지까지 이 문장만으로 새로 특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d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관련되지만, det은 앞선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방식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lyder는 lyde(소리가 나다, ~처럼 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et lyder + 형용사로 “~처럼 들리다”라는 평가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보통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립니다.” praktisk는 “실용적인, 편리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Det이 가리키는 방법이나 방식을 평가하는 서술어입니다. 이 형용사는 공통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 praktisk로 쓰이고, 복수에서는 보통 praktiske가 됩니다. 예: En praktisk løsning — “실용적인 해결책.” så længe는 조건을 나타내는 연결 표현으로 “~하는 한”, “~하기만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feedbacken kommer tidligt와 결합하여, 뒤 절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를 나타냅니다. 예: Du kan blive, så længe du er stille. — “조용히 있는 한 머물러도 됩니다.” feedbacken은 feedback에 정관사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의 정관사를 명사 앞의 별도 단어가 아니라 뒤의 접미사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en feedback은 부정형이고 feedbacken은 정형이며, 여기서는 논의 중인 피드백을 뜻합니다. kommer는 komme(오다, 도착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의 feedbacken kommer는 직역하면 “피드백이 온다”이지만, 피드백이 제공되거나 전달된다는 의미로 이해되므로 번역에서는 “피드백이 제공된다”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Beskeden kommer i morgen. — “그 메시지는 내일 옵니다/전달됩니다.” tidligt는 tidlig(이른)의 부사형으로, 여기서는 kommer가 일어나는 시점을 설명하여 “일찍”이라는 뜻입니다. tidlig은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이고 tidligt는 동사를 꾸미는 부사입니다. 비교형은 tidligere(더 일찍), 최상급은 tidligst(가장 일찍)입니다. 예: Feedbacken kommer tidligere i år. — “피드백이 올해는 더 일찍 제공됩니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praktisk은 “그것은 실용적인 방법처럼 들립니다”라는 평가를 만들고, så længe 뒤의 feedbacken kommer tidligt는 그 평가가 성립하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피드백이 일찍 제공되기만 한다면 실용적인 방법처럼 들립니다”라는 의미입니다.

  8. Tidlig feedback forventes, og den er ikke forbeholdt formelle evalueringer.

    초기에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며 공식 평가 때만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Tidlig
    이른, 초기의
    feedback
    피드백
    forventes
    예상된다
    ikke forbeholdt
    ~에 한정되지 않은
    formelle
    공식적인
    evalueringer
    평가들
    자세한 설명

    Tidlig은 여기서 뒤의 feedback를 꾸며 ‘이른, 초기의’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정해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통성 단수 부정형은 tidlig, 중성 단수 부정형은 tidligt, 복수형이나 정형에서는 보통 tidlige입니다. tidlig feedback은 ‘초기의 피드백’입니다. feedback은 ‘피드백, 의견이나 평가를 알려 주는 것’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 한 번의 피드백이라기보다 피드백이라는 활동을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결합은 give feedback(피드백을 주다)입니다. 예: Vi giver feedback tidligt. — “우리는 일찍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forventes는 forvente(기대하다, 예상하다)의 현재 수동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동사에 -s를 붙여 행위자를 밝히지 않는 수동 표현을 만들 수 있으므로, forventes는 ‘기대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누가 기대하는지는 말하지 않고, 초기 피드백이 기대되는 일이라는 내용을 제시합니다. forvente의 능동형과 비교하면 De forventer tidlig feedback.은 “그들은 초기 피드백을 기대한다”, Tidlig feedback forventes.는 “초기 피드백이 기대된다”입니다. ikke forbeholdt는 ikke(아니다, 않다)와 forbeholdt(예약된, 한정된)가 결합한 표현으로, ‘~에 한정되지 않은’이라는 뜻입니다. forbeholdt는 forbeholde(…을 …에 한정하다, 남겨 두다)의 과거분사형이며, 여기서는 앞의 피드백이 특정 상황에만 허용되거나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를 냅니다. ikke가 들어 있으므로 forbeholdt의 제한을 부정합니다. 예: Denne mulighed er ikke forbeholdt eksperter. — “이 선택지는 전문가에게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formelle은 formel(공식적인, 형식적인)의 복수형 또는 정형 환경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복수 명사 evalueringer를 꾸미므로 ‘공식적인’이라는 뜻입니다. 단수 부정형과 비교하면 en formel evaluering은 “공식적인 평가 하나”이고, formelle evalueringer는 “공식적인 평가들”입니다. formel은 ‘형식이 엄격한’이라는 뜻도 있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평가의 공식적 성격을 나타냅니다. evalueringer는 evaluering(평가)의 복수형으로, ‘평가들’을 뜻합니다. 단수 en evaluering과 복수 evalueringer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명사의 복수형은 명사마다 방식이 다르며, 이 명사는 -er를 붙여 복수가 됩니다. 예: Vi laver to evalueringer. — “우리는 두 번의 평가를 합니다.” 전체적으로 Tidlig feedback forventes는 “초기 피드백이 기대된다”라는 내용을 이루고, 뒤의 og den er ikke forbeholdt formelle evalueringer는 “그리고 그것은 공식적인 평가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여기서 den은 앞에서 말한 feedback을 가리키며, og는 두 내용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 전체는 “초기에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며 공식 평가 때만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첫 절은 초기 피드백이 기대되는 관행임을, 둘째 절은 피드백의 사용 시점을 공식 평가로만 제한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vurderes

Præstationer vurderes.

프래스대숀어 부어데스.

성과가 평가된다.

동사에 -s를 붙여 주어가 행위를 받는 수동태를 나타냅니다.

så længe + helsætning

Så længe man forsøger at undgå misvisende beslutninger.

소 랭어 맨 퍼쇠어 어 온고 미스비서너 베슬로드닝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결정을 피하려고 하는 한.

så længe는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뒤에 완전한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balance 명사
발랑서 균형
성
common
dømmekraft 명사
더머크라프드 판단력
성
common
evaluering 명사
에발루에어링 평가 Evalueringerne
성
common
forsøge 동사
퍼쇠어 시도하다 forsøger
kvalitet 명사
크발리테드 질, 품질 kvaliteten
성
common
misvisende 형용사
미스비서너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잘못된 인상을 주는
præstation 명사
프래스대숀 성과 præstationer
성
common
resultat 명사
레술데드 결과 resultater
성
neuter
samarbejde 명사
사마바이더 협업
성
neuter
tage højde for 구
테어 허위더 퍼 고려하다 tager højde for
undgå 동사
온고 피하다
vurdere 동사
부어데 평가하다 vurderes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균형

정답 보기balance

질, 품질

정답 보기kvaliteten

성과

정답 보기præstationer

협업

정답 보기samarbej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