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Ka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해 줄 수 있는지 정중하게 묻는 기능을 하며, “Kan du uddybe”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라는 뜻이다. 능력이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 주어 앞에 놓인다. 면접에서 다음 절차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질문을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당신이”라는 뜻이다. “Kan du uddybe”처럼 동작을 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보통 동사 앞에 놓인다. 상대방에게 직접 부탁하거나 질문할 때 사용한다.
uddybe
“uddybe”는 여기서 다음 단계를 더 자세히 설명하다라는 뜻이다. “Kan du uddybe de næste skridt”처럼 설명이 필요한 내용을 뒤에 두어 사용한다. 면접 절차나 계획의 세부 사항을 요청할 때 유용하다.
de
“de”는 여기서 뒤의 복수 명사 “skridt”와 함께 특정한 “그 단계들”을 가리킨다. “de næste skridt”처럼 뒤의 형용사와 명사 앞에 놓여 정해진 대상을 나타낸다. 이미 논의 중인 절차의 다음 단계들을 말할 때 사용한다.
næste
“næste”는 여기서 시간이나 순서상 이어지는 “다음의”라는 뜻이다. “de næste skridt”처럼 순서에 따른 단계를 설명할 때 명사 앞에 놓인다. 업무 절차의 다음 단계나 후속 조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ridt
“skridt”는 여기서 절차에서 진행해야 할 “단계들”을 뜻한다. “de næste skridt”처럼 다음에 해야 할 일들을 묶어 말하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면접, 프로젝트, 계획의 후속 단계를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i
“i”는 여기서 어떤 단계가 속해 있는 범위를 나타내며, “i processen”은 “그 과정에서”라는 뜻이다. 장소뿐 아니라 과정이나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와도 함께 사용된다. 절차 안의 특정 단계나 진행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ocessen
“processen”은 여기서 면접과 평가가 진행되는 “그 과정”을 뜻한다. “i processen”처럼 특정한 절차나 진행 과정을 가리킬 때 사용된다. 채용 절차의 다음 순서를 설명할 때 적절한 표현이다.
Panelet
“Panelet”은 여기서 지원자의 자료를 검토하는 “그 심사위원회”를 뜻한다. “Panelet vil gennemgå dit materiale”처럼 검토나 결정을 하는 주체로 사용된다. 면접관 그룹이나 평가 위원회를 가리킬 때 쓸 수 있다.
vil
“vil”은 여기서 앞으로 심사위원회가 자료를 검토하고 결정할 것임을 나타낸다. “vil gennemgå”와 “vil beslutte”처럼 뒤에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예정된 절차나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gennemgå
“gennemgå”는 여기서 제출된 자료를 하나씩 검토하다라는 뜻이다. “vil gennemgå dit materiale”처럼 검토할 대상을 뒤에 둔다. 서류, 자료, 보고서를 자세히 확인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it
“dit”은 여기서 듣는 사람에게 속한 자료를 가리키는 “당신의”라는 뜻이다. “dit materiale”처럼 뒤의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소유 관계를 나타낸다. 면접 지원자가 제출한 자료를 언급할 때 사용한다.
materiale
“materiale”는 여기서 지원자가 제출한 자료나 문서 묶음을 뜻한다. “dit materiale”처럼 소유 표현 뒤에 놓여 검토 대상이 된다. 면접, 지원서, 프로젝트 검토에서 제출 자료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og
“og”는 여기서 자료를 검토하는 일과 결정을 내리는 일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이다. “gennemgå dit materiale og beslutte”처럼 같은 주체가 이어서 하는 두 행동을 연결한다. 한 절차 안의 연속된 업무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beslutte
“beslutte”는 여기서 추가 면담이 필요한지 결정하다라는 뜻이다. “beslutte, om der er behov”처럼 결정할 내용을 “om”절로 이어서 사용한다. 평가 후 다음 조치를 정할 때 쓸 수 있다.
om
“om”은 여기서 “~인지”라는 뜻으로, 결정의 내용을 이끄는 기능을 한다. “om der er behov for endnu en samtale” 전체가 결정해야 할 내용이다. 어떤 조건이나 필요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한다.
der
“der”는 여기서 “~이 있다”라는 존재 표현 “der er behov for”를 구성하는 형식적인 요소이다. “der er behov for endnu en samtale”는 “추가 면담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다. 어떤 필요나 존재 여부를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der er behov for” 안에서 필요가 있음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필요하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er behov for” 뒤에는 필요한 대상이 온다. 추가 면담이나 지원 같은 필요 사항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hov
“behov”는 여기서 어떤 일이 필요한 상태인 “필요”를 뜻한다. “behov for endnu en samtale”처럼 필요한 대상을 “for” 뒤에 둔다. 추가 회의나 조치의 필요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
“for”는 여기서 “behov for”라는 표현 안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나타낸다. “behov for endnu en samtale”처럼 필요의 대상을 뒤에 둔다. 특정 지원이나 추가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endnu
“endnu”는 여기서 기존 면담에 더해지는 “또 하나의”라는 뜻이다. “endnu en samtale”처럼 수량 표현 “en”과 함께 추가 대상을 나타낸다. 후속 면담이나 추가 회의를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samtale” 하나를 가리키는 “한, 어떤”이라는 뜻이다. “endnu en samtale”처럼 단수 명사 앞에서 추가되는 하나의 대상을 나타낸다. 추가 면담 하나를 제안하거나 언급할 때 사용한다.
samtale
“samtale”는 여기서 면접 후에 이루어질 수 있는 “대화 또는 면담”을 뜻한다. “endnu en samtale”처럼 추가로 진행될 만남을 나타낸다. 채용 절차에서 후속 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여기서 자료를 업로드할 지원자를 가리키는 “저는”이라는 뜻이다. “Jeg kan uploade”처럼 문장의 행동 주체로 동사 앞에 놓인다. 자신의 가능하거나 계획한 행동을 면접에서 설명할 때 사용한다.
uploade
“uploade”는 여기서 샘플을 온라인 시스템에 올리다라는 뜻이다. “kan uploade de ønskede eksempler”처럼 업로드할 대상을 뒤에 둔다. 지원 포털이나 온라인 신청 시스템에 파일을 제출할 때 사용한다.
ønskede
“ønskede”는 여기서 면접 담당자가 요청했거나 원하는 “요청된” 샘플을 뜻한다. “de ønskede eksempler”처럼 명사 앞에서 어떤 샘플인지 구체화한다. 상대방이 제출을 요청한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ksempler
“eksempler”는 여기서 지원자가 제출할 작업 샘플이나 예시를 뜻한다. “de ønskede eksempler”처럼 요청된 자료를 가리키며, “uploade”의 대상이 된다. 자신의 작업 결과를 보여 주기 위해 제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a
“via”는 여기서 지원 포털을 통하여라는 뜻이다. “via ansøgningsportalen”처럼 이용하는 경로나 수단을 뒤에 둔다. 파일이나 신청서를 특정 온라인 경로로 보낼 때 사용할 수 있다.
ansøgningsportalen
“ansøgningsportalen”은 여기서 지원 서류를 제출하는 “지원 포털”을 뜻한다. “via ansøgningsportalen”처럼 자료를 업로드하는 경로로 사용된다. 온라인 채용 지원 시스템을 안내하거나 언급할 때 쓸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된 특정 프로젝트 요약을 가리키는 “그, 해당”이라는 뜻이다. “Det projektsammendrag, du nævnte”처럼 명사구 전체를 특정한다. 상대방이 앞서 언급한 자료를 다시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ojektsammendrag
“projektsammendrag”는 여기서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을 정리한 “프로젝트 요약”을 뜻한다. “Det projektsammendrag, du nævnte”처럼 관계절의 설명을 받는 자료이다. 지원자의 이전 프로젝트를 간략히 소개하는 문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ævnte
“nævnte”는 여기서 상대방이 앞서 그 프로젝트 요약을 “언급한” 것을 뜻한다. “du nævnte”처럼 상대방이 이전에 말한 내용을 가리키는 절을 만든다. 대화 중 앞서 나온 정보나 자료를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le
“ville”은 여기서 해당 프로젝트 요약이 특히 유용할 것이라는 정중하고 완곡한 판단을 나타낸다. “ville være særligt nyttigt”처럼 뒤에 “være”와 평가 표현이 이어진다. 면접에서 자료의 가치를 부드럽게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프로젝트 요약이 유용한 상태일 것이라는 뜻으로, “ville være særligt nyttigt”를 구성한다. “ville” 뒤에 놓여 평가나 상태를 표현한다. 어떤 자료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ærligt
“særligt”는 여기서 유용한 정도가 특별히 크다는 의미의 “특히”이다. “særligt nyttigt”처럼 평가하는 형용사 앞에 놓여 강조한다. 특정 자료가 다른 자료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yttigt
“nyttigt”는 여기서 프로젝트 요약이 도움이 될 만하다는 “유용한”이라는 뜻이다. “ville være særligt nyttigt”처럼 자료의 가치를 평가하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면접이나 업무에서 어떤 자료가 도움이 되는지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give
“give”는 여기서 맥락을 제공하다라는 뜻이다. “kan give kontekst”처럼 제공하는 내용을 뒤에 둔다. 자료의 배경이나 설명을 덧붙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kontekst
“kontekst”는 여기서 작업 샘플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이나 배경 설명을 뜻한다. “give kontekst”처럼 제공되는 내용으로 사용된다. 기밀을 공개하지 않는 범위에서 프로젝트의 배경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uden
“uden”은 여기서 어떤 일을 하지 않은 채라는 “~없이”의 뜻이다. “uden at afsløre fortrolige klientoplysninger”처럼 뒤에 “at”와 동사의 기본형이 이어진다. 기밀을 지키면서 다른 정보를 제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은 여기서 “uden at afsløre”에서 뒤의 동작을 연결하는 기능을 한다. “uden at afsløre fortrolige klientoplysninger” 전체는 “기밀 고객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라는 뜻이다. 특정 행동을 하지 않는 조건이나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한다.
afsløre
“afsløre”는 여기서 기밀 고객 정보를 외부에 드러내거나 공개하다라는 뜻이다. “uden at afsløre fortrolige klientoplysninger”처럼 공개하지 않을 대상을 뒤에 둔다. 비밀이나 보호해야 할 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trolige
“fortrolige”는 여기서 공개해서는 안 되는 “기밀의”라는 뜻이다. “fortrolige klientoplysninger”처럼 보호 대상인 정보를 명사 앞에서 수식한다. 고객 자료나 업무상 비공개 정보를 다룰 때 사용할 수 있다.
klientoplysninger
“klientoplysninger”는 여기서 고객에 관한 “고객 정보”를 뜻한다. “fortrolige klientoplysninger”처럼 기밀 여부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된다. 고객의 개인정보나 업무 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Den
“Den”은 여기서 지원자가 보여 준 판단력의 특정한 종류를 가리키는 “그, 해당”이라는 뜻이다. “Den form for dømmekraft”처럼 뒤의 종류나 내용을 특정한다.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능력을 평가하며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form
“form”은 여기서 형태 자체보다 “그런 종류의”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Den form for dømmekraft”는 “그런 종류의 판단력”을 뜻하며, “for” 뒤에 구체적인 대상이 온다. 특정한 유형의 능력이나 행동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ømmekraft
“dømmekraft”는 여기서 기밀 정보를 다룰 때 발휘하는 “판단력”을 뜻한다. “Den form for dømmekraft, du udviser”처럼 어떤 판단력을 보였는지 설명한다. 업무상 민감한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viser
“udviser”는 여기서 상대방이 판단력을 “보여 주다 또는 발휘하다”라는 뜻이다. “du udviser”처럼 판단력을 실제 행동으로 나타내는 사람과 함께 사용된다. 면접에서 지원자의 태도나 능력을 평가할 때 쓸 수 있다.
når
“når”는 여기서 어떤 상황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내는 “~할 때”라는 뜻이다. “når du håndterer fortrolige oplysninger”처럼 상황을 나타내는 절을 이끈다. 업무 중 특정 상황에서 필요한 태도나 능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åndterer
“håndterer”는 여기서 기밀 정보를 다루거나 처리하다라는 뜻이다. “du håndterer fortrolige oplysninger”처럼 처리하는 대상이 뒤에 온다. 문서, 고객 정보, 민감한 업무 자료를 관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lysninger
“oplysninger”는 여기서 보호해야 할 “정보”를 뜻한다. “fortrolige oplysninger”처럼 정보의 성격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되며, “håndterer”의 대상이 된다. 업무상 전달받거나 관리하는 정보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vigtig
“vigtig”은 여기서 그러한 판단력이 중요하다는 평가를 나타내는 “중요한”이라는 뜻이다. “dømmekraft ... er vigtig”처럼 어떤 능력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 채용이나 업무 평가에서 특정 역량의 중요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r
“her”는 여기서 현재의 면접과 업무 환경을 가리키며 “여기서”라는 뜻이다. “er vigtig her”처럼 어떤 기준이 이 상황에서 중요함을 나타낸다. 특정 조직이나 업무 맥락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ornår
“Hvornår”는 여기서 결과를 듣는 시점을 묻는 “언제”라는 뜻이다. “Hvornår kan jeg forvente”처럼 문장 앞에 놓여 시간에 관한 질문을 만든다. 면접 결과나 일정이 언제인지 정중하게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vente
“forvente”는 여기서 결과를 듣게 될 것으로 예상하다라는 뜻이다. “kan jeg forvente at høre resultatet”처럼 예상되는 사건을 “at” 뒤의 동사구로 나타낸다. 답변, 연락, 결과가 언제쯤 올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høre
“høre”는 여기서 결과를 전달받아 듣다 또는 알게 되다라는 뜻이다. “at høre resultatet”처럼 듣게 될 내용을 뒤에 둔다. 면접 결과나 결정 사항을 전달받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resultatet
“resultatet”은 여기서 검토가 끝난 뒤 나오는 특정한 “그 결과”를 뜻한다. “høre resultatet af gennemgangen”처럼 결과의 출처를 “af” 뒤에 둔다. 평가나 심사의 결과를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af
“af”는 여기서 결과가 어떤 검토에 속하는지를 나타내며, “resultatet af gennemgangen”은 “그 검토의 결과”라는 뜻이다. 결과와 그 결과를 만든 과정 사이의 관계를 연결한다. 심사, 검토, 평가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nnemgangen
“gennemgangen”은 여기서 자료를 검토하는 “그 검토”를 뜻한다. “resultatet af gennemgangen”처럼 검토에서 나온 결과를 설명한다. 서류나 지원 자료에 대한 검토 절차를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
“Vi”는 여기서 연락을 하겠다고 말하는 면접 담당 측을 가리키는 “우리는”이라는 뜻이다. “Vi kontakter dig”처럼 행동의 주체로 문장 앞에 놓인다. 회사나 면접 위원회를 대표해 후속 조치를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ntakter
“kontakter”는 여기서 담당 측이 지원자에게 연락하다라는 뜻이다. “Vi kontakter dig”처럼 연락하는 사람 뒤에 연락받는 대상을 둔다. 결과나 다음 절차를 알려 주겠다고 약속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g
“dig”는 여기서 연락을 받는 지원자를 가리키는 “당신에게”라는 뜻이다. “kontakter dig”처럼 연락의 대상을 나타내며 동사 뒤에 놓인다. 상대방에게 직접 연락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har
“har”는 여기서 패널의 논의가 이미 끝난 뒤에 연락한다는 관계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har afsluttet sin drøftelse”처럼 뒤의 완료된 행동과 함께 쓰인다. 어떤 일이 완료된 후 다음 행동이 일어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sluttet
“afsluttet”은 여기서 패널이 논의를 끝낸 상태를 뜻한다. “har afsluttet sin drøftelse”처럼 논의가 완료되었음을 나타내며, 그 뒤에 연락이 이루어진다. 회의나 검토를 마친 후 다음 조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n
“sin”은 여기서 논의를 마친 주체인 패널이 자기 자신의 논의를 한다는 뜻의 “자신의”이다. “panelet har afsluttet sin drøftelse”처럼 주어와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주체가 자신의 업무나 논의를 완료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røftelse
“drøftelse”는 여기서 패널이 결과를 검토하며 진행하는 “논의”를 뜻한다. “har afsluttet sin drøftelse”처럼 끝내는 활동으로 사용된다. 위원회나 팀이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의견을 나누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